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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연일 맹타를 친다. 마치 양파 껍질을 벗겨내듯 범죄에 가담한 연예인을 벌주고 있다. 정준영 몰카 카톡방의 주인공이 하루 한 명씩 밝혀지면서 연예계 은퇴가 성황이다. 내일은 또 누가 은퇴를 할까?




씨앤블루 이종현(CNBLUEGT) 의 인스타그램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정준영과 이종현은 친했었고, 카톡을 주고 받은 사실이 거의 확실하다. SBS의 보도가 잘못된 사실이라면 좋겠지만, SBS의 보도는 거의 팩트폭행이다. 즉, 사실일 확률이 높고, 내일, 주말까지 이어지는 보도에서 더 많은 연예인이 언급되고, 사죄는 물론 범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잘생기고, 멋진 몸 뒤에 감춰진 추악한 생각과 행동은 그의 카톡에서 묻어난다. 


정준영에게 [빨리 여자 좀 넘겨요], [어리고 예쁘고 착한 X은 없어?] 등 그의 문란한 생활과 여성을 비하하는 행동이 만천하에 들어났다. 또한 SBS는 정준영과 이종현 이외에도 최종훈과 하이라이트의 용준형도 불법 촬영 영상물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조사를 앞두면서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고 했지만, 이들이 불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수나 있는 위치인지 의심스럽다. 불법 동영상을 유포하는 범죄에 있어서는 가혹한 처벌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