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학

직장을 다니며 남자직원의 육아휴직을 한다는 것은 금지된 일 중 하나였다. 벌써 유아휴직을 한지 7년이 지났다. 육아휴직을 하면서 눈여겨 본 것은 유아, 초등시절 공부를 시켜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었다. 딸아이가 2살일때 유아휴직을 했는데 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어떻게 놀면서 학습효과가 높은 공부를 시킬까? 놀면서 공부할 수는 없는가?에 대해 정보를 찾고는 했다. 


2016년 안드로이드 버전까지 출시된 토도수학은 한중일 44억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의견은 수학 학습의 흥미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태블릿 디바이스로 게임만 즐겼던 아이들이 토도수학으로 수학에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토도수학의 인기는 수학 학습을 게임형식으로 풀어가는 재미가 있다. 단순한 게임보다는 퍼즐을 풀거나 손가락을 이용한 게임이다 보니 정신없이 즐기다 보면 미션을 완료하게 된다. 


토도수학은 미션을 완료하면 수학 학습이 자동으로 학습 가능한 솔루션이다. 아이에게 공부해라, 수학문제를 풀어보라는 권유를 하지 않아도 될만큼 교육적인 앱이다. 이미 애플에서 인기앱으로 자리 잡았고, 다운로드 1위였다. 미국내 초등수학의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토도수학은 그만큼 세계 교육계가 인정한 앱이다.



아이에게 다양한 앱을 선물하고, 실행하는 것에 대해 도움을 주었지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앱은 토도수학이 유일했다. 토도수학은 3세부터 8세까지 수학의 개념과 이해를 돕는데 적합하다. 


토도수학의 강점은 뭘까? 가장 큰 장점은  수학 학습의 어려움을 이미지화 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수학 이미지화를 손가락 하나로 경험하고,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숫자를 이해하는 방식,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도식화가 아닌 이미지로 이해하고 학습이 가능한 것은 학습효과나 공부에 대한 이해력보다 재미에 의한 다양한 학습방법이 학습에 최고라는 점을 말해준다. 

 

정말 많은 정보와 앱을 사용해 본 결과 결론적으로 가장 재밌고, 학습효과, 흥미가 높았던 학습 솔루션은 "토도수학" 이었다. 

수학공부라는 것이 수학적인 사고나 공식만 외우는 것은 절대 아니다. 


토도수학은 기본적인 학습이 무료다. 무료 콘텐츠만 경험해도 어느정도 초등 저학년 교육과정을 넘길수 있다. 따라서 무료로 학습을 해보고 아이가 괜찮게 생각하고, 효과가 있다면 지갑을 열어도 된다. 



토도수학 바로 가기 : http://todomath.com/kr

세계 최고의 기업인. 애플(APPLE)의 창업주이자 최고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개발하는 도전을 시도했다. 포기라는 말을 몰랐던 세계 최고의 기업가 "스티브 잡스"는 좋은 강연으로 우리의 기억에 남아있다.  그 수많은 강의와 연설에서 강조했던 한가지는 바로 "점의 연결(Connect The Dots)"이다. 현재의 경험과 지식이 현재에는 중요하게 다가오지 않을 수 있지만 좀 더 먼 미래에는 그 경험과 지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인식되고,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명언으로 기억되는 이 명언은 한 사람의 인생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우리의 삶속에서의 일, 공부와 인생까지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고, 우리가 고통스러운 그 것 - 수학에도 적용할 수 있다. 초등, 중학교에서 기초적인 점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당연하게도 고등학교에서도 어렵고 힘든 학습을 이어 나갈 수 밖에 없다. 


닥터링 수학의 기획자인 'EBS 수능교재기획부 윤미선CP'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엔 막막했어요. 기초적인 부분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보니, 수학이 두려운 것이었죠. 학생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점의 연결을 통해서 학생의 마음을 헤아렸더니 두려움이 안개처럼 사라졌다" 라고 했다. 


EBS 수학 기본서 - 닥터링 수학



★ 수학은 왜 어려울까? ★


닥터링 수학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의 이야기를 잠시 들어보자.


"어려웠던 단원에서 그걸 안 짚고 넘어갔는데 고1이 되니까 그게 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누적되자 보니까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고,


빨리 바로잡아야 하는데 못 잡아서."


EBS의 수학 기본서 '닥터링 수학'은 왜 어렵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학생들이 생각하는 어려운 부분, 개념, 접근법과 문제 해결부분에 대해 어떤 부분이 어렵고, 어떤 부분이 풀리지 않고,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한 쉬운 설명과 여유로움을 제시했다. 



수업 시작 후 한 달이 지난 시간.. 


그리고...... 작지만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5개월의 수업시간을 통해서 수포자였던 학생들이 새로운 수학의 기초적인 단계를 독파한 것이다. 당시 수업을 참여했던 학생들보다 선생님들이 놀라움을 표현했다.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도 중요했지만 과연 점의 연결이 이어질까?라는 물음에 답이 되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닥터링 수학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후기 


"초, 중학 개념을 다시 배울 수 있어서 많은 것을 얻었다"


"닥터링 수학 수업을 통해서 수학을 다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수포자였지만 5개월 동안 수학을 배우며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Never Too Late 

: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에게 EBS에서 전하는 메시지


수학은 분명 어려운 학문이다. 수학을 포기했던 학생들이 수학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유도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지속적인 관심(점의 연결)을 끊임없이 자극해 주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을 것 같았던...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던 학생들은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성실한 자세가 변화의 핵심이다. 



"지긋지긋한 수학을 이겨보고 싶었다는게 학생의 마음이었다. 

부정적인 단어와 생각이 가득했던 수학 수업이 따스한 바람이 부는 것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닥터링 수학 - 기획자 윤미선CP는 당시 이와 같은 일들의 반복이라고 회상했다. 수학이 갖고 있는 차가운 얼음 덩어리 같은 두려움이 서서히 녹기 시작했다. 작은 변화지만 꿈틀대고 있었던 것이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었다. 학생들이 먼저 느낄 수 있었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를 스스로 학습하고 풀어내는 과정, 잘 몰랐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결되면서 수학에 대한 문제 해결 능력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었던 것이다.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이 반복되면서 학생 스스로 터득하고, 수학에 재미가 더해졌다고 한다. 왜? 수학을 포기하지? 라는 질문이 던져졌다. 



학생 스스로의 마인드가 변하면서 긍정적 에너지로 바뀌게 되었다. 

시원한 사이다 한 잔 마시는 것 처럼 짜릿함을 알게 된 듯 했다. 


수학을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는 변화는 작은 점의 연결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점의 연결은 생각과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고, 실력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닥터링 수학이 전하는 해법이 전부는 아니다.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어깨동무를 함께 한다면? 학생들은 절대로 수학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수학을 포기했던 친구들의 변할 수 있었던 "점의 연결", "고교생 60%가 수포자로 전락하는 이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학습과 보살핌이 필"한 것이다. 닥터링 수학은 그런 면에서 정확한 수학의 실력을 진단하고 처방해 줄 것이다. 



닥터링 수학을 통해서 수학의 희망, 수학 능력자, 수학도사 등 새로운 단어가 유행처럼 번질지도 모르겠다. 정부가 인식하는 문제에 접근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한 EBS 필진과 개발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린 아직 젊고, 수학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작은 노력과 행동 마음가짐으로 큰 점으로의 연결이 가능한 청춘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결코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부디 닥터링 수학으로 수학을 통한 감동의 시간을 느껴보길 바래본다. 


수포자

수많은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고, 점의 연결을 직접 경험할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권하는 메시지 


Never Too 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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