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비서관

몇 번을 글쓰기 하려다가 중단했다. 글이 써지지 않는 것은 글감이 없어서가 아닌 것 같다. 우린 누굴 만나거나 어떤 대화를 했던 기억, 경험했던 추억을 쓸 수 있다. 단지 게으름이 존재한다. 그 게으름 속에서 짬을 내 메모를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그런 경험을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EBS 초대석 - 강원국 작가 (출처 EBS)



평소 눈여겨 보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나에겐 강원국 작가가 그런 대상이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유명하다. 청와대 비서관으로 유명하지만 현재는 글쓰기 하면 단 번에 떠오르는 그런 분이다. 아직 그의 저서를 읽지는 못했다. 부끄럽지만 다행인 경우다. 


금요일 EBS1 TV에서 강원국 작가의 글쓰기 특강이 펼쳐진다. 흥미롭고 기대된다. 아쉽게도 예고편 영상을 유투브에서 찾을 수 없다. EBS 홈페이지에서도 찾기 어렵다. 그래서 이 분에 대한 영상은 김어준의 파파이스 영상으로 대신한다. 아래 영상 참조




위 영상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관, 행정관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BS 교육저널에서는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방송될 예정이다. 모처럼 정주행 하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이라 기대가 크다.


방송 일정 : [1TV] 금 밤 11시 35분(본),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home.ebs.co.kr/edutal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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