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게임

2019년 설날은 플스(플레이스테이션) 유저에게 즐거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낡은 플스4 기기를 새것으로 교체하거나, 명작게임을 최대 80~90프로 세일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당장 활동중인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플스4 할인 혜택과 설날 할인 이벤트로 신규유저가 대거 늘었다. 


관련 커뮤니티에는 초보 유저들의 질문과 더불어 기존 고인물들이 명작 반열에 올라온 게임들을 추천하고 있다.  대부분 액션 어드벤처 게임(대표적으로 언차티드 시리즈, 라스트 오브 어스 등)들이 추천되고 있는데, 재밌는 것은 몬스터헌터 월드(이하 몬스터 헌터)는 많은 추천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초반 진입 장벽이 조금 높고, 장비가 약하면 몬스터 퀘스트를 진행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몬스터 헌터에 빠진다면 출근을 하지 않으려면 계획을 세울지도 모른다.(성격에 맞는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 몬스터헌터 월드, 출처 ITCM)


하지만, 나는 몬스터 헌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몬스터 헌터를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 명료한데, 어려움에 봉착한다면 바로 4명이 한 팀이 되어 미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렵고, 힘든 몬스터의 경우 2~4명이 한 팀을 이루고 몬스터를 잡을 수 있다. 한마디로 생존(회피)만 잘하면 퀘스트 아이템을 모으고,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몬스터 헌터는 오랜시간을 두고 진행하는 게임이다. 그만큼 플스 초보유저라면 필요한 듀얼쇼크의 조작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여러 무기를 사용하면서 누르는 조작과 몬스터의 고함, 자연 지형물들의 파괴, 스토리 영상과 음향의 스케일은 다른 게임이 가지지 못한 큰 장점이다. 몬스터 헌터때문에 플스 라이프를 그만둔 사람들이 다시 몬스터 헌터 때문에 돌아오는 경우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몬스터 헌터의 스케일 때문이다. 


위처의 게롤트가 몬스터헌터에 등장한다.(업데이트 예정. 2019년 초반기)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1000시간을 플레이한 유저가 몬린이로 불리기도 하고, 플레이 시간 100시간을 넘긴 유저는 당연하게도 몬린이 축에 속한다. 그만큼 스케일에 대비해서 알아야 할 것, 지키고, 조합하고, 경험해야 할 콘텐츠가 풍부하다. 이런 점에서 몬스터 헌터를 추천하고 플레이 하기를 권한다. 


몬스터 헌터는 캡콤이라는 회사에서 개발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 바이오하자드(액션, 호러물) 시리즈가 유명하다. 최근 바이오하자드 RE2(https://ipad.pe.kr/2225) 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몬스터 헌터가 흥행가도를 달리기 전까지 게임유저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지만 어느새 유저가 뭘 원하는지 아는 기업?으로 탈바꿈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몬스터헌터 월드는 캡콤의 역사를 다시 쓰는 중이다. 엄청난 판매량, 누적시간과 적재적소의 이벤트와 업데이트 덕분에 집나간 며느리가 몬스터헌터 월드를 플레이 하러 집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이 게임을 플레이스테이션에 입문한 초보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수레에 실려오면서 실력이 늘어나고, 영화같은 압도감과 더불어 수많은 매너 좋은 헌터들과의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pc게임에서 욕설이나 비매너 플레이 유저에 질렸다면 당장 플스4와 몬스터 헌터 월드를 구입하길 바란다. 이 게임을 만나면 당신의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몬스터 헌터 : 월드의 주 목적은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지식과 여러가지 활동이 필요하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콘텐츠도 탄탄해서 중고거래 가격인 3만원 정도면 적어도 2-3달은 맘놓고 게임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유입경로가 돌아오듯 플스 타이틀중 오랜시간 침묵했던 레지던트 이블2가 돌아왔다. 첫인상은 강렬했고, 쫄깃한 고어물로 되돌아 왔다. 라스트 오브 어스2의 발매소식이 6월이라는 소식과 함께 먼저 공포감을 선사하는 게임인 레지던트 이블2를 플레이 했다. 



캡콤이 열일하기 시작했다. 레지던트 이블2


공포, 전율, 고어성향이 가득한 레지던트 이블2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타이틀로 컴백했다. 역시나 전작을 능가하는 그래픽과 음향효과, 음악들이 공포를 선물한다. 설날 불꺼진 거실에서 플레이하기 딱 좋은 타이틀이자 밝고 유쾌한 게임이 아닌 한 발자국을 걸을때마다 강렬한 인상의 좀비들이 등장한다. 이런 공포감 속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주인공, 실화같은 스토리를 보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공포감은 아이템 창이 부족한 단점이자 게임의 장점이 존재한다. 총기류와 총알의 관리도 중요하고, 무조건 좀비를 없애거나 죽이는게 아니라 생존에 초점이 잡혀있다. 


레지던트 이블2를 구매하기 전,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대도서관의 코믹? 플레이 영상을 확인하는게 좋다. 아래 영상을 확인하자.



약 1시간정도 플레이 한 결과만 이야기 하자면 정말 대작, 명작 고어물을 캡콤이 만들어졌다. 그래픽 자체가 영화와 맞먹는 정도로 사실적이고, 긴장감이 높다. 다소 스토리가 아쉬울 것 같았지만 몰입감이 높고 움직임이 자유롭다. 


실제로 데모플레이를 했던 수많은 유저(네이버 플스 카페)들은 조용히 게임을 종료했다고 후기를 남겼다. 언차티드, 툼레이더 같은 액션 어드벤터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즐겁게? 무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울류의 게이머는 어쩌면 쉽다고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렇게 짧은 플레이 후기를 남긴다. 내용적인 측면이나 게임의 주요 특성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최대한 배제했다. 극강의 공포체험을 플레이스테인션4로 하고 싶다면 바로 구입을 추천한다.

플레이스테이션의 활용도면에서 볼 때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무엇일까? 플스는 서먹한 분위기를 당장 Up! 해주는 것은 기본이며, 자녀와 배우자와의 게임을 통한 분위기 전환도 생각할 수 있다. 이는 가족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약 25만명이 활동하는 네이버 카페의 훈훈한 글을 읽다보면 공감이 된다. 물론 나 역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처음 팻프린세스라는 게임명을 들었을 때는 FAT이 아니라 PET으로 이해했다. 공주와 고양이, 공주와 강아지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착각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약간 통통한 캐릭터들이 떠나는 모험이자 RPG, 어드벤처 게임이다. 


싱글플에이는 물론 최대 4인용까지 멀티와 코옵으로 확장이 가능하고, 직업군 특성에 따라서 아이템을 얻게되면 무기의 능력이 향상된다. 같이 모험을 하는 재미도 있지만 진짜 재미는 아이템이 강해지는 즐거움인지 모르겠다. 


캐릭터의 아기자기함과 형형색색의 게임화면이 인상적이고, 크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초등학생 자녀, 아내, 애인 등과 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점이 이 게임이 사랑받는 이유다. 어린이나 2인용 게임은 오픈월드형 게임이 거의 드물다. 그만큼 플레이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CD를 구매하고 게임을 즐긴 후, 중고거래를 통해서 다른 타이틀로 교환하거나 현금화 하는것이 좋다. 


 케이크를 사랑한 어느 왕국의 공주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유투브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본 후 구매하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심오한 디아블로, 몬스터헌터, 다크소울, 블러드본 시리즈와 같은 게임이 아닌 코믹한 요소와 퍼즐을 풀어가면서 재밌게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확률이 높다!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가 가진 게임 플랫폼의 확장은 게임의 세계가 어디까지 확장할 것인지를 확연하게 보여준 실례다. 방대한 스토리와 끝을 알 수 없는 오픈월드, 잔혹하고, 잔인한 연출과 알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 엔딩이구나 싶었지만 상상외의 반전은 놀라움의 연속이다. 




시대의 명작인 헤비레인과 새로운 인터렉티브 게임의 명작 디트로이트의 개발사인 퀀틱드림의 작품인 비욘드 투 소울즈(Beyond: Two Souls)의 엔딩을 봤다. 스토리 중심의 영화와 같은 연출로 게임이 아닌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것도 2, 3d가 아닌 4d 체험처럼 듀얼쇼크의 진동이 압권이다. 


조디와 에이든의 스토리, 엄청난 반전이 숨어 있는 그런 영화와 같은 게임 비욘드 투 소울즈는 엘렌페이지와 윌리엄 데포 등 배우가 출연해서 화제였다. 그들의 출연이 게임을 더 극적이고, 영화처럼 만들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헤비레인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긴 하지만 헤비레인 이후의 작품이기 때문에 그래픽, 음악, 구성, 스토리 등이 한단계 진보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스토리 구성을 한줄기로 따라가야 하는 단점이다. 유저의 선택에 의해 결말이 바뀌는 디트로이트나 헤비레인과 비교하면 아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좀 더 스토리를 보강해서 다양한 결말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그렇지만 영적인 존재와 실제 존재와의 교감과 스토리, 헤비레인과 디트로이트를 즐겁게 한 유저라면 게임 자체를 즐기는데 큰 무리가 없다. PS4의 유저라면 꼭 해봐야 할 게임이 아닌가 생각된다. 

  1.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2.18 08:56 신고

    예전에 켠김에 왕까지에서 본 것 같은데... 요런 영화를 보는 듯한 게임들이 최근엔 많이 늘어난 것 같더라고요.@_@
    한 편의 헐리우드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12.18 17:32 신고

      안녕하세요. 라디오키즈님. 요샌 정신이 없어서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지 못하네요. 정말 헐리웃 영화 한 편 보는 느낌이 강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를 즐기는 수많은 성인남자의 고민은 늘 존재한다. 바로 성인용 게임의 고민이 아니라 아내와 연인, 자녀(아이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2인용 게임은 많지만 어느 것을 골라야 하는지 플레이를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유투브(Youtube)영상을 봐도 실제 게임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난이도인지 조작능력이 필요한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PS4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2018년이고, 그 전까지는 키보드+마우스 조합으로 FPS게임을 즐겨했다. 막상 PS4의 듀얼쇼크를 접해보면 알겠지만 그 진입장벽은 매우 높다. 언차티드, 콜오브듀티, 배틀필드, 데스티니 게임의 온라인 전투는 고수들 틈바구니에서 어쩌다 한 번 성공적인 미션을 수행할 뿐이다. 


작품 스토리와 여러가지 재밌는 조작법이 일품인 낵2<Knack2>



PS4의 온라인의 난이도를 상이라고 한다면 2인용 게임은 난이다 하 정도로 평가 할 수 있다. 물론 각 게임의 난이도 설정에 따르지만 대게 2인용 게임의 난이도는 쉽고, 재밌는 진행을 추구해야 팀워크가 활성화 되고, 게임 진행이 무난하다. 이를 간과해서는 싸움이 일어나고, 듀얼쇼크가 거실을 날아다닐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각설하고, 이 포스트에서 추천하는 낵2는 플레이스테이션 커뮤니티에서 항상 언급되는 타이틀이다. 12세 이용가 등급이고, 2인용이 가능하다. 폭력성향이 있는 게임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사실 12세 이하의 어린이가 즐겨 시청하고 있는 "도띠와 잠뜰"을 수십차례 모니터링 한 결과 "도띠와 잠뜰"의 폭력성, 은어사용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도띠와 잠뜰"의 유투브 채널 영상의 댓글 수준은 우리 아이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권장하고 싶은 수준은 아니다. 다만, 아이를 믿을 뿐이다. 




12세 이하가 사용 가능한 타이틀을 몇 개 플레이 해봤지만 단순하고, 재미가 없다. 쉽게 질리기도 하고, 부모와 같이 한다는 전제조건을 걸고, 아이와 함께 진행한 낵2는 전작 낵1처럼 메인 스토리를 중심으로 협업 플레이를 통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이다. 


진행하면서 주로 아이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서 게임을 했기에 플래티넘 트로피 같은 것은 염두해 두지 않았다. 하루 30분~1시간 정도 게임을 하면서 PS4의 듀얼쇼크 조작능력이 매우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PS4의 커뮤니티, 플스 매장 등의 활동을 통해서 중고거래를 한다면? 쉽게 지루해 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게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중고를 구매 후 플레이 후 판매하면 단돈 몇 천원 정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개이득)



게임에 대한 간략한 설명

스포일러 성격이 전혀 없도록 풀어보자면 1가지 스토리를 주인공이 풀어가는 형식이다. 중간중간 스토리 영상이 삽입 되어 있고, 퍼즐을 풀고, 구성요소를 배치하면서 진행된다. 보물과 파츠를 얻는 과정이 재밌고, 낵의 다양한 변신이 게임을 풀어가는데 중요한 요소다. 


낵2는 낵1편과는 다르게 지루한 부분이나 스토리 몰입을 더 강화시킨 점이 강점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초등2년생 아이와 즐겁게 플레이 했다. PS4 2인용 게임을 찾는 이라면 강추하는 타이틀이다.


낵2(KNACK2)에 대한 특징

놀라운 기능


• 부메랑, 휩 러쉬, 소드, 멀티 폭탄, 바디 슬램을 포함한 20종류가 넘는 멋진 기술
• 빌딩만큼 커지거나 딱 60cm로 줄어들거나
• 탱크나 로봇에 올라타서 조종하거나 - 아니면 파괴하거나
• 렐릭을 모아 파워 업하고 적 패거리를 때려 부수면서 나아가세요


가족용 게임
• 원할 때 언제든지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완벽한 협동 모드
• 아이들을 위한 접근이 쉬운 난이도와 어른들을 위한 높은 난이도의 게임플레이
• 그때그때 즐기거나 자리를 잡고 Kanck 마라톤을 즐기세요


어드벤처 & 퍼즐
• 고대 무기와 거대한 타이탄들을 부활시키려 하는 악당으로부터 세계를 구하세요
• 매우 아름다운 그래픽과 함께 하는 선명한 색의 세계

• 다양한 스킬레벨을 위한 퍼즐


로스트아크는 국내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게임이다. 설치 컴퓨터 사양 정보는 다음과 같다.

모든 그래픽을 구현하려면 비트코인 등의 여파로 높아진 그래픽 카드를 구비해야 하는데 최소사양이 그리 높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은 편은 아니다. 


  

아래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한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이다. 

로스트아크 클라이언트 권장, 최소사양 정보


항목최소사양권장사양
운영체제Window 7 SP1 이상 (64bit 운영체제만 지원)
CPUIntel i3이상 / Ryzen 3이상Intel i5이상 / Ryzen 5이상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GTX 460 이상
  • 1080P FHD
    NVIDIA GeForce GTX 660
    GeForce GTX 1050
  • 1440P QHD
    NVIDIA GeForce RTX 2070
  • Ultra Specs (4K, UHD)
    NVIDIA GeForce RTX 2080
RAM4GB 이상8GB 이상
DirectXDirectX 9.0c 이상 (2010 June)

위 사양과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탐색기를 실행 한 후


내 컴퓨터->(마우스 우클릭)->속성


로스트아크는 동접 25만이란 대박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캐쉬(현금)아이템 논란과 서버 오류 등으로 유저의 불만이 높은 상태다. 


3일차 운영에서 안정화를 찾고 있어서 롱런을 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위처3는 최고의 GOTY(Game Of The Years)게임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런 띵작(명작)도 개인 취향으로 호불호가 나뉜다. 2018년 10월 26일 정식 출시된 레드 데드 리뎀션2(이하 레데디)도 역시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 그 호불호는 GTA5가 넘겼던 판매량과는 무관하다. (GTA5는 1억장 이상의 판매량)


10월 26일, 01시 새로운 오픈월드 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2가 정식 출시했다.

초반부

간단한 조작을 마치고, 영화같은 장면 연출과 스토리로 간단한 튜토리얼을 진행한다. 플레이가 우선이라 키 조작을 익히는데는 약 10시간 정도 플레이해야 원활한 키조작을 할 수 있다. 그만큼 다양한 키가 존재하고,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할 키들이 많다.

라스트 오브 어스의 겨울처럼 눈보라가 치는 날씨에서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느린 조작으로 인식된다. 이 느린 이동과 행동이 호불호에 큰 영향을 줄 것 같다. 눈이 오면 느리게 걷는게 당연함에도 초반부 스토리가 가지는 몰입감을 방해하는 요소이긴 하나 방대한 분량의 일부이니 참고 견디는게 중요하다. 

여느 게임과 다른점을 찾기에는 부족했던 시간이었지만 디테일은 견고했다. 눈이 쌓인 나무를 걸어가 보거나, 길이 아닌 곳을 뛰어 내려보거나 하는 등의 실험?을 통해서 이 게임이 갖고 있는 세밀한 묘사와 배려가 어느정도인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중반부

아서(주인공)의 캠프의 이야기와 주인공과 같은 멤버들의 인간 군상을 엿볼 수 있다. 배려심 많은 집단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캐릭터가 갖고 있는 매력과 성격이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저마다 각 사건, 사고에 대한 선택이 달라지면서 후반부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경우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를 건네고, 되도록 싸움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설정해서 플레이 하고 있어서, 어떤 스토리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하다. 

말을 타고 다니는 장면은 인상적이지만 정말 딱히 할게 없었다. 그래서 새벽시간이 잠시 졸음 운전을 했다. 오픈월드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빠른이동이 필요함을 느꼈다.(추후 기차를 이용해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후반부

출근시간도 있고 해서 마무리를 했는데, 듀얼쇼크를 놓기가 만만치 않았다. 긴장감의 요소를 결정짓는 난이도에 대한 것은 유저마다 다를 있지만 적당한 난이도였다. 에임을 맞추는데 그리 어렵지 않고, 보정을 해주고, 헤드샷을 위해서는 짧은 순간에 에임을 조절해야 가능하다. 또한 멀리 있는 적을 권총으로 전투를 해보면 거리에 따른 총기의 파워가 어느정도 감소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주인공의 피로도와 개인 물품들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사망하지 않고 플레이가 가능하다. 미션을 마치면 멤버들이 아서에게 합류를 요청하는데 개인적으론 창고나 적들이 갖고 있는 소지품을 습득해서 자원을 미리 확보하는게 생존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진행도의 2%를 진행했음에도 약 3시간 정도 걸렸으니 평균 80~100시간 정도 내외로 엔딩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메타점수가 97점으로 상당히 높은 점수를 얻고 있고, 출시와 동시에 주말이라 많은 유저들이 19세기 역사속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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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의 가장 큰 장점은 커다란 화면에서 전해오는 게임속 효과들을 듀얼쇼크를 통해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레드데드리뎀션2(이하 레데리2)는 8년만에 출시되는 신작 게임이 발매직전이다. 10월 23일까지 예약마감이며, 26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GTA시리즈를 즐겁게 플레이 했던 유저는 물론 위처3의 오픈월드, 언차티드 시리즈의 액션, 라스트 오브 어스의 스토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락스타 게임즈의 레드 데드 리뎀션2 


레데리2를 플레이 하기까지 약 3일이 남았다. 유명 콘텐츠 회사인 루스터 티스의 알라나 피어스가 레데리2 3시간 플레이 후기영상을 유투브에 올렸다. 그 번역내용(참고 / 루리웹 쿼티123님의 번역내용을 요약)을 짧게 정리했다. 



프레임드랍 / 게임 그래픽

게임을 즐기면서 불편한 점은 게임의 최적화 부분이다. 프레임 드랍, 그래픽 문제에 있어서는 프레임 드랍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그래픽 문제는 조금 느껴졌다고 했다. 아무래도 플레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PS4프로 + 4K 모니터를 활용하는게 좋다. 


자연 환경, 풍경은 정말 예술적이며, 상상하기 힘든 정도의 스케일의 그래픽을 보여주지만 로딩이 짧고, 최적화가 잘되어 있다.



게임 플레이

처음 접하면 할 일이 너무 많아 놀란다. 한차원 뛰어 넘는 오픈월드 게임을 표방하고 있고, 할 일 모두가 흥미진진하다. 최근에 출시된 게임들의 지루함을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플레이타임이 유저의 성향에 따라서 수백시간으로 늘어 날 수 있다. 숨겨진 물건을 찾거나 물건을 배달하는 심부름 개념의 퀘스트가 없어서 좋았다. 


말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말을 타고 다는 것이 지루할 수 있다. 밤 하늘의 별이 너무 컸다...(단점이 이정도 수준이라니...)


수영은 할 수 있지만 익사하지는 않는다.


음악 / BGM

미국 젊은 여성이 느끼기에 판타스틱이라고 표현한 점을 참고해야 한다. 컨트리, 하드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장면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음악과 효과음이 표현된다. 


근접 전투는 GTA보다 더욱 사실적으로 변화했다. 은신 상태에서 테이크 다운이 가능하고, 킬캠은 명예도에 따라 달라진다. 전투 장면을 NPC가 목격한다면 보안관에게 신고할 수 도 있고, 신고하기 전에 처리가 가능하다. NPC의 성격에 따라서 주인공을 기억하거나 모르는채 할 수 있다. 



NPC / 상호작용

NPC와의 상호작용은 듀얼쇼크의 L2버튼을 누르면 가능하다. 인사를 하거나 강도로 돌변이 가능하다. 대화를 침착하게 격렬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NPC마다 고유의 성격이 존재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선택이 중요하다. 


NPC와 다른 NPC의 관계가 설정되어 있어서, NPC A에게 실수를 하게 되면 그와 관련있는 NPC B가 문제를 해결하러 온다. (싸움, 결투, 대화 등)


NPC의 대화는 일정 수준으로 반복적이지 않아 게임 몰입에 도움을 준다.


상호작용의 경우 다른 오브젝트를 마지거나 조사가 가능하다.



오픈월드 맵의 크기는?

락스타 게임즈의 게임중 가장 거대한 오픈월드 맵으로 예측됨. 3시간의 플레이 타임이라 확실한 정보가 없음.(락스타 게임즈에 문의 했으나 답변을 하지 않음)




격투 / 전투

근접전투는 GTA보다 더욱 사실적으로 변화했다. 은신 상태에서 테이크 다운이 가능하고, 킬캠은 명예도에 따라 달라진다. 전투 장면을 NPC가 목격한다면 보안관에게 신고할 수 도 있고, 신고하기 전에 처리가 가능하다. NPC의 성격에 따라서 주인공을 기억하거나 모르는채 할 수 있다. 


디테일이 강덤인 락스타답게 방아쇠를 당기고 발사하는 2단계 행동이 필요하다. 방아쇠를 당기고 협박을 하거나 빠르게 R2를 누르면 연사 모드로 총을 발사한다. 18세이상 게임 특성상 팔, 다리, 머리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다. 



논란의 총기 손질은?

총기 손질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다. 짜증 나지 않는 정도의 총기 수입이 필요하며, 무기들은 내구도가 감소하고, 물에 젖거나 더러워 지면 총기를 손질해야 한다. 손질의 편의성때문에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총기 손질을 하지 않는 경우 무기들이 망가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능력치가 감소할 뿐...



무기 보유 / 휠

총기는 말의 안장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고, 한 손 총기 2정, 두 손 총기 2정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다른 무기들도 휴대가 가능하다. 



나의 애마 / 야생동물

플레이 시간에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야생동물이 나의 애마를 공격할 확률이 높다. 뱀이나 생태계 상위에 있는 녀석들이 말을 보고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말을 잃어버리는 경우 캠프에 가면 말이 돌아와 있으며, 멀지 않다면 위처3와 같이 휘파람으로 소환이 가능하다. 


말이 없다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태워달라고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훔치는 등의 행동으로 탈 수 있다. (말 도둑이 되지는 말자) 말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니 선호하는 외모로 치장해 보자.

말은 죽으면 다시 살릴 수 없다. 말에 많은 애정을 쏟지는 말자. 위급한 상황에서 말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동물의 사체를 모자로 사용이 가능하다.


짧으면 짧은 게임플레이 시간인 3시간 정도의 플레이를 먼저 경험한 후기 내용이다. 2018년 게임 중 고티 수상이 유력하다고 평가받는 게임이고, 예약구매 행렬이 대단했다. 이제 뚜껑을 열어볼 차례다. GTA5를 능가하는 게임인지 10월 26일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휴가를 내야 할지 고민중이다. 

콘솔게임기인 PS4의 독점작과 기대작 출시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2018년의 최신작 게임을 뒤로하고, 1886년 영국을 배경으로 한 디오더:1886(이하 디오더)을 플레이 했다. 출시 당시 시네마틱한 영상과 퍼즐, 액션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디오더는 게임 출시 이후 많은 비판을 받았다.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즐기는 PS4 게임! 디 오더(THE ORDER)



현재 세일가격으로 약 5천원으로 약 2주간 즐겁게 체험했다. 퇴근 후 잠들기 전 1~2시간 19세기의 영국의 모습은 영화나 사진 등으로 간접경험을 해왔다. 디오더는 기사단과 영국왕실을 위협하는 반란군과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모습을 그린다. 영화 장면과 비슷한 시네마틱한 영상은 게임 몰입을 위한 충분한 요건을 갖췄다. 


해당년도에 GOTY(Game Of The Years)작품으로 언급되는 작품은 영상, 음악, 작품성, 스토리의 개연성, 재미를 모두 갖춘 게임들인데 디오더는 사실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덜 쓴 느낌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과 음악의 조화는 뛰어나지만 구성이나 스토리, 재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존재한다.(디오더 전에 엔딩을 봤던 마피아3와 비슷하다)



여러가지 오브젝트를 만질 수 있지만 게임에는 영향이 전혀 없다. 



PS4의 장점인 듀얼쇼크의 조작성과 진동을 좀 더 디테일하고(자물쇠는 여는것 하나만 괜찮음) 과감하게 활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갓게임, 핵꿀잼의 게임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은 좀 더 신경써주지..하는 안타까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챕터를 15개로 구성했지만 별 조작도 없이 끝나는 챕터가 존재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 게임은 가성비가 매우 훌륭하다. 스릴러 영화와 같은 반전이 존재하고, 라스트 오브 어스의 주인공들처럼 외로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갈등 부분도 스토리 몰입에 있어 괜찮게 여겨진다. 


스토리 구성에서 테슬라와 에디슨에 대한 내용,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의 모습, 다양하고 기발한 총기와 무기들의 디테일함 장점은 훌륭하지만 여러가지 오브젝트의 무의미 함은 아쉬움 가득한 게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한 번 경험하기 충분하다. 사실 플래티넘 트로피를 얻기까지는 긴 여정이 필요하지만 러닝타임 5~10시간 정도이고, 게임 가격이 저렴하다. 영국의 오래된 모습을 볼 수 있고, 영상과 음악이 어느 게임과 비교해도 견줄만 하다. 


19세기의 마지막 미국을 배경으로 한 레드 데드 리뎀션2가 곧 출시 예정이다. 그 이전의 영국을 잠시 다녀오면 어떨까?

  1.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8.10.22 15:28 신고

    오오 역사물과 섞인 게임이라니 딱 제 취향 같습니다.
    하지만 플스가 없으니 혹시 PC버전은 없나하고 찾아보게 됩니다. ^^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10.22 17:34 신고

      아쉽게도 디오더는 플스 독점작으로 출시된 게임입니다. 역사를 약간 비틀어서 픽션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오래전 영국을 배경으로 한 시네마틱 영상과 게임플레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올해 출시 될 것으로 알려졌던 라스트 오브 어스2(Last of us 2, 2019년 발매 예정)의 무료 테마와 아바타가 플레이스테이션4 섹션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출시를 임박한 이벤트로 기간이 상당히 짧다. 9월 25일부터 9월 26일 자정까지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플레이스테이션4 아바타는 PS4사용자의 프로필에 표시되는 사진을 말하는데 아래와 같이 정사각형의 사진, 이미지 등이 사용된다. 


PS4, 라스트오브어스2 테마, 아바타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asia.playstation.com/ko-kr/psn/playstation-store/


오버워치 신규맵, 대한민국의 제1의 항구도시 부산맵이 공개되었다. 신규 쟁탈 전장으로 이름을 올린 부산이 나오기까지 2년이 넘었지만 부산역과 친근한 한국어 간판이 친근한 모습이다. 오버워치 팬 페스티발에 등장한 카플란의 소개로 공개된 오버워치 신규맵 부산은 각 진영이 쟁탈을 벌이는 전장이다. 



실제로 플레이 해 본 결과 부산의 항구도시 형태는 구현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 고궁을 게임맵에서 만나는 것, 태극문양이나 기와, 전통문양을 통해서 한국문화에 접근한 점수는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 고유의 노래방, pc방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멀리 바다가 보이는 미래 도시를 구현한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사실 음악또한 한국의 아이돌 음악이나 싸이같은 대중성이 높은 음악을 삽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오버워치 한국-부산맵 출시로 어느정도 유저를 확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게임을 방해하는 요소가 개선된 부분은 신규유입과 더불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데는 한 몫 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시즌 11이 마무리되고, 시즌 12부터는 부산맵 전장에서 전투가 가능하다. 


부산맵 공개 Youtube 영상



소문만 무성했던 부산맵이 공개되고, 부산의 미래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오버워치 시즌 12는 9월초부터 진행된다.

  1.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3 14:32 신고

    제 조카가 곧 저곳을 누비겠네요.
    전 오버워치 안 하는데 조카가 종종 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25 00:36 신고

      조카 분이 재밌어 할만한 요소가 충분한 것 같아요. 맵의 디테일함과 친근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와 주말내내 함께 했다. PSN가입이 되어 있어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한 마피아3를 시작했기 때문. 커뮤니티에서의 대체적인 평가는 구입하지 않겠다라던가? 재미없다라는 평가가 많았다. 이 게임이 무료라서가 아니라 유료로의 구입을 말하는 것이다. 이 게임에 대한 평가는 사실 GTA시리즈가 굳건히 자리잡고 있어서 좋은 평가가 내려지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피아3에 대한 이해를 위해 몇가지 사항을 정리해 본다. 


  1. 음악 / 마피아3는 전작에 비해 운전구간이 많이 늘어났다. 그에 따라 라디오에 나오는 음악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960년대의 인기를 구가했던 로큰롤, 재즈, 블루스음악까지 음악 좀 들었다 하는 사람이라면 심심치 않은 드라이브가 되겠다. 
  2. 다큐멘터리와 같은 영화 / 보는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다만 메인, 서브 퀘스트의 경우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하지만 반복적인 부분과 건물 구조 등을 복사해 뒀다. 이런 부분은 개발사에 문제가 있음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피아3가 개발이 되느냐 마느냐의 논란이 있었으니... 
  3. 1960대의 미국 시대 / 예전의 모습들, 사람들의 가치관과 패션 등 다양한 문화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미국에서 유통되고, 사용되었던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재미도 있다. 
  4. 디테일 / 모든 게임이 그렇겠지만 얼마나 사소한 것을 신경쓰고, 고객 입장, 유저입장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디테일이다. 디테일이 다소 떨어지는 게임이 마피아3다. 옷을 갈아 입고, 자료 영상이 나오면 다른 옷을(무조건 군복을. 이건 아니자나...)입고 있다.
  5. 오픈월드 형식이긴 하지만 굳이 도시를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반복퀘스트를 하러 멀리 다녀오는 것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6. 다양하고, 오밀조밀한 게임을 바라는 것은 무리였을까? 아쉬운 마음이 간절하다. 2016년 작품치고는 여러요소들이 실망스러운 게임이다.
  7.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부와 마지막 스토리는 매력적이다. 배신, 복수를 위한 인종차별주의에 대해 고하는 그런 작품으로서... 


자료 참고 / 나무위키 


발적화... 플스가 증기기관차로 돌변 할 수 있으니 유의바람.

  1.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0 16:24 신고

    ㅎㅎㅎ 마피아 게임이라고 하면 경찰이랑 마피아로 나눠서 사람들이랑 하던 그 게임 생각나요.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23 00:11 신고

      아.. 그거 친구들과 뛰어 다니던 그 게임 말씀하시는거죠? ^^ 기억이 날동말동 합니다. ^^

    •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3 09:07 신고

      다른 게임 생각하신 거 같습니다.ㅎ
      제가 말씀드린 마피아 게임은 요런 식으로 둘러 앉아 하는 게임이에요.^^

      https://tv.kakao.com/channel/3007934/cliplink/384209274?playlistId=171840&metaObjectType=Playlist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23 13:27 신고

      아..제가 잘 모르는 게임이었네요.. 영상 보니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3 14:30 신고

      네. 친구나 지인들이랑 하면 사뭇 불신이 싹트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25 00:36 신고

      하하..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니, 아는 친구들이 있네요. 나중에 모임하면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오버워치(OverWatch) 팬 패스티벌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열린다. 한 때는 리그오브레전드를 무너뜨린 게임이자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한 게임이다. 시간이 흘러 배틀 그라운드 출시로 인기가 떨어지긴 했지만 배틀로얄, 전략시뮬레이션은 이제 하기 힘든 연령대라 오버워치는 아직 사랑이다. 




아래는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의 관련 뉴스를 옮겨 온 내용이다.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광진구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에서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뵙고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자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Jeff Kaplan)이 한국에 방문합니다.

제프 카플란은 오버워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제시하는 개발팀의 수장으로, 지난 5월,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영상에서 “올 여름 한국 커뮤니티와 직접 대화를 나눌 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밝히며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습니다.


어서와요. 제프 카플란(Jeff Kaplan)


전 세계 오직 한국에서만 개최되는 이번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은 오버워치 개발자와 한국의 오버워치 팬 여러분이 함께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오버워치 관련 소장품이나 직접 제작한 창작물, 소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문화장터인 ‘플리마켓(Flea Market)’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이 열리는 장소와 일정, 입장 방법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장소: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HALL) 내부 1, 2층 및 야외 광장

일정: 2018년 8월 22일 – 23일  / 양일간 오후 5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진행 예정

 * 팬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현장 행사 및 프로그램 등 세부 정보는 다음주 중에 공개됩니다.

입장 방법: 별도 신청이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이틀 모두 행사장에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단, 공간 제약이 있는 장소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순서대로 입장 가능합니다.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8.13 16:53 신고

    아직 한번도 못해본 게임인데..
    벌써 인기가 시들해진건가요? ^^: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15 15:21 신고

      게임을 즐겨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재밌게 플레이 하는 게임이에요. 영웅별로 각자 능력을 사용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이죠. 무작정 적을 사살하는 FPS가 아닌 전략적 사고와 협력플레이가 가능해야 승리하는 게임이에요.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고의로 패작(패배)하는 사람들, 대리로 플레이 해서 학살?하는 플레이와 욕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서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지긴 했습니다. PC방에서 우선 체험?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투브 영상을 참고하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8.15 15:28 신고

      아~ 무슨 게임인지는 아는데요.
      좋아하는 장르(FPS)이기도 하고요.
      단지 제가 사용중인 PC에 그래픽 카드가 내장이라.. ㅜㅜ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16 18:29 신고

      하하하..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도.. 상당히 저사양입니다. 그래서 그래픽 옵션을 하하하..로 놓고 게임을 하지요.

      그래도 생각보다 최적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

  2.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17 08:16 신고

    저보다 제 조카가 좋아할 행사네요.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 살아서 실제 참여는 어렵겠지만.^^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8.19 16:48 신고

      저도 가볼까 했지만...ㅎㅎ 나이든 아재가 참석하기는 쉽지 않은 행사 같아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ㅜ.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 여름할인이 한국시간으로 8월 3일부터 적용된다. 명작이자 추천작으로 일컬어 지는 타이틀이 대거 포함되어 폭염으로 지친 유저에게 기쁨을... 할인 목록을 자체 제작해서 공유한 내용을 공유한다. 이 제작물의 출처는 다음과 같다. 


네이버 카페 | 플레이스테이션 친구들 카페(제작 | 제디아노님) 문제가 있는경우 삭제함.


여름한정 PS4 할인 쿠폰

사용방법은 타이틀을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 시 적용

*

*


플레이스테이션 여름 세일 목록은 ABC,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음.


플스 타이틀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PSN 가입 후, PSN 할인율을 적용하여 구입하는게 좋다.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 가입 후, 마케팅 동의 등 메일을 수신하면, 수시로 10% 할인율을 적용 가능!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이하 라오어)를 부르는 수식어는 다양하기도 하고 특별하다.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의 최고 히트작, 레전드라고 해도 손색없는 타이틀. 바로 너티 독(Naughty Dog)에서 제작한 <라스트오브어스>를 두고 하는 말이다. "너티 독(Naughty Dog)에서 만들면 다르다"는 사실은 PS4를 경험한 사용자라면 대부분이 인정한다. 


2001년에 소니에 인수되었고, 내 놓은 작품마다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너티독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게임 제작사다. 클래시 밴디쿳, 잭 앤 덱스터를 통해 입지를 다졌다. ps4 추천작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시리즈인 언차티드 정도의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언차티드의 총 판매량은 약 4,200만장으로 추산된다.


언차티드 / 라스트 오브 어스



PS4를 구매 한 후 가장 먼저 엔딩을 본 작품이 언차티드4(Uncharted)였다. 플레이스테이션 구매시 번들로 포함되어 있는 작품이면서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던 작품이었다. 언차티드 시리즈가 사랑을 받은 이유는 스토리와 장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과 퍼즐 등 몰입요소를 충분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유저들이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를 많은 부분 충족하고 있는 시리즈는 GOTY(Game Of The Year)를 넘어서 사랑받는다. pc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듀얼쇼크의 조작감과 진동, 큰 화면에 따르는 엄청난 화질, 분위기에 맞는 음악, 쉬운 난이도를 통해 습득하는 조작법을 익히면서의 즐거움 등 플스를 즐기는 사람들은 나름 개인별 맞춤형 즐거움을 느끼려고 노력한다. 


다시 이야기 하자면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는 언차티드 형제들 시리즈의 판매량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단일 타이틀로는 어마무시한 판매량을 자랑한다. 판매량은 역대 최고인 1,700만장. 2013년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했고, 그동안 언차티드가 쌓아왔던 작품성과 흥행에서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사실 미국 게임제작사인 너티독이지만 소니가 인수했다. PS4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일수도 있지만 단점이기도 하다. 더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거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재미나 확장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마케팅 정책은 위험하긴 하지만 라스트 오브 어스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콘텐츠가 좋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단점으로 부각되는 부분이 사라지고, 희소성과 플레이 해보고 싶은 욕망에 빠져들게 된다. 



플레이 스테이션, 엑스 박스, PC기반의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게임 성향, 어떤 부분에 즐거움을 느끼고, 짜릿함을 느끼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즐겨 듣는 음악, 영화나 놀이기구 처럼 자신이 재밌어야 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분석하는게 좋다. 물론 플스를 구입한 기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다면 관련 커뮤니티나 다양한 게임을 즐겨 볼 필요가 있다. 



플스 초보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헤비레인, 언차티드, 툼레이더 등 어드벤처 액션 아케이드 게임을 중심으로 키패드의 조작감을 훈련?하고, 여러가지 키 조작에 익숙하게 될 때 당신은 시나브로 엔딩을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많은 유저들이 FPS게임처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것과 다르게(필자도 마찬가지) 조작성에 취약하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난이도를 쉽게 플레이 하는게 좋다. 



난이도가 높아지면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적어지고, 적들이 강해지며, 조작법이 능숙해야만 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의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 하면서 100번 넘게 사망하는 것을 보면서 나중에는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대표주자인 라스트 오브 어스2가 발매를 앞두고 있다. 게임 박람회인 E3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우리는 다시 레전드의 귀환을 고대하고 있다. (아래 영상 참조) 2018년 하반기의 굵직한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인지 2019년에 발매되는지는 공개 할지의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위 영상 중 전반부는 트레일러, 후반부는 게임 플레이 영상이다. 2013년 발매된 PART1과는 비교 할 수 없는 퀄리티와 움직임, 세밀한 조작과 몰입감이 게임을 한층 기대하게 만든다.



PS4의 게임 중 난이도가 어려울수록 발에 땀이 난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전투를 하거나, 잠입을 통해서 미션(길)을 개척해 나가는게 중심이다. 선택지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는 오직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다. 최근 발매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극찬을 받고 있고, 흥행을 이어나가는 것은 인터렉티브와 자연스러운 스토리에 몰입감 때문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ps4은 시간을 할애하여 몰입하는 만큼 다른 게임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매번 느낀다. 우리는 듀얼 쇼크와 커다란 화면에 빠져들며, 게임을 풀어가고, 작은 정보를 얻기 위해 드넓은 대지를 뛰어다닌다. 여러가지 어려운 난제와 퍼즐, 액션을 감당해 본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은 계속 될듯하다.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7.14 16:11 신고

    일단 PS부터 구매해야 해보던지 할텐데요.. ㅜㅜ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8.07.15 23:44 신고

      안녕하세요. 담덕님. 우선 맘에 드는 타이틀이 있다면 시네마틱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플레이스테이션의 초보입니다. ^^ 시네마틱 영상이라 함은 게임내의 영상을 영화처럼 이어지도록 만든 것인데 게임을 파악하거나 스토리를 알고 싶을 때 주로 보곤 하죠..^^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이하 PS PLUS)가 8주년을 맞이했다. 8주년 이벤트가 생각보다 작기도 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유용한 이벤트라 소개한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구분된다. 이벤트 1~3은 진행 중이며, 4는 준비중이다. 한국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지만 이벤트가 빈약하다는 것이 커뮤니티의 중론이다. 




첫 번째 이벤트. 테마 무료 배포


무료로 풀리는 여름 여행 테마 코드 : 9X8F-Q3NT-BPDL

복사 한 후 이벤트 창에서 CTRL + V 를 눌러 붙여넣으면 완료.




두 번째 이벤트 :  이벤트 소식을 SNS로 공유하고 개인정보를 입력.

듀얼쇼크 10명, PS VR 1명 당첨, 참가자 전원 테마 1개 제공.





세 번째 이벤트 : 게임 할인 이벤트(2배)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콘텐츠를 구입하는게 유리하다. 팔리지 않는 콘텐츠의 경우 세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S PLUS 유저라면 고심을 많이 하고 구매 결정을 하는게 좋을 듯.





네 번째 이벤트 : 이메일 수신설정 후 기다리기.

다른 이벤트를 준비 중.



PS PLUS 8주년 특별 이벤트는 사실 큰 기대를 갖게 만드는 이벤트다. 하지만 경품의 인원 수나 경품 금액만 본다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이벤트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지속적으로 구가하고, 많은 매니아 층에게 사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가 이렇게 빈약하다니... 


세일 혜택 역시, 한국은 물론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신작 위주가 아닌 판매량이 적은 타이틀을 세일 품목이다. 경품도 적고, 구매 의욕도 생기지 않는 콘텐츠를 세일하면서 8주년 이벤트를 진행하는게 아쉽고, 아쉽다.



PS4 카페가 가장 활성화 된 곳은 네이버 카페다. 플레이스테이션4 입문용으로 손에 꼽히는 작품들은 대중성과 작품성, 흥행을 모두 한 검증된 게임들이다. 그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작품은 언차티드 시리즈다. 언차티드 시리즈는 다양한 듀얼쇼크(리모트 콘트롤 패드)를 다양하게 조작하고, 미로, 퍼즐, 액션, 총격 등 쫄깃해지는 액션이 가미된 어드벤처형 게임이다. 


2013년 출시 된 툼레이더는 ps3로 발매되어, 추산하면 약 9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언차티드4의 엔딩을 본 후, 시리즈물과 비슷한 어드벤처형 게임을 찾고 있지만 언차티드의 감동과 흥미를 넘어서는 작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은 셜록홈즈와 툼레이더, 헤비레인, 라스트 오브 어스 등 이었다. 


아차. 언차티드에 대한 소개, 리뷰글이 아니었지? 아무튼 언차티드는 재밌고, 흥미로운 게임이다. 



툼레이더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길 바란다. 

툼레이더에 대한 이야기 - https://g.co/kgs/Y2vkbp




툼레이더는 게임을 시작으로 영화로도 개봉되었고, 국내에는 2018년 3월에 개봉했다. 총 관객수는 50만명 정도로 완전한 실패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이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영화의 줄거리와 동일하고, 게임을 보기 전 영화를 본다면 게임을 이해하고, 풀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PS4 플래티넘 타이틀에 큰 욕심을 내지는 않고 있었지만, 툼레이더는 욕심이 생길정도로 스토리나 라라의 고생길이 대단하기 때문에 불쌍한 라라를 조금 더 이용해서라도 다음에는 플래티넘 트로피를 얻기위해....


혼자서 타이틀을 진행하다 보면 위기의 순간들에 대해,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난이도?의 액션들이 있다. PS4 5개월차의 플린이 실력이기도 하고, 서툰 듀얼 쇼크 스킬을 갖고 있다보니 어려운 액션에서의 플레이를 정확하게 다시 플레이 하는 것은 더 망설여 진다.(헤비레인의 자동차 역주행 장면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듯)


2015년 발매된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RISE OF THE TOMB RAIDER)는 PS4에서 데모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레이를 해 보니 툼레이더 시리즈보다 더 디테일한 움직임과 조작감, 사실적인 그래픽 모두 전작을 능가했다. 그리고, 2018년 9월 14일 툼레이더 시리즈의 최신작(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이 발매 될 예정이다.



툼레이더 시리즈는 하나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 후작 중 어느 작품을 먼저 경험하는지에 대해 스토리의 이해만 있으면 된다. 만약 툼레이더를 경험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전작을 경험하고, 최근 타이틀을 경험하는게 낫다. 


2018년은 PS4 타이틀 중 어드벤처, 액션 타이틀이 대세다. 몬스터 헌터 월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과 갓 오브 워5 시리즈가 상반기를 장악했다면 후반기에는 툼레이더의 새 타이틀인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스파이더맨, 어 웨이 아웃, 레드 데드 리뎀션2, 메트로 엑소더스 등 엄청난 작품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툼레이더를 플레이 하는 것에 대해 미리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조작이나 세계관이 상대적으로 큰 타이틀보다 쉽게 접근이 용이하다. 조작법의 경우 기초적인 부분은 타이틀 초반에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고, 플레이 스타일은 스토리만 따라가면서 진행하면 큰 문제 없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다소 폭력적이고, 잔인한 부분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플레이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어드벤처 타이틀을 위주로 플레이 한다면 DLC가 아닌 CD로 구입해서 타이틀을 완료한 후 교환하거나 재판매를 통해서 신규 타이틀을 획득하길 추천한다.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인 게임 타이틀이 많지 않다. 툼레이더는 그녀의 강인함과 게임 요소요소가 모험을 즐기는데 최적화 된 영웅이고, 그에 걸맞는 장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천하는 타이틀이다. 






플레이스테이션4로 진화하면서 장르적 확장성과 경험의 미학을 써내려가는 회사가 있었으니 우린 그 회사를 퀀틱드림이라 불렀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어쩌면 20년 뒤에 어떤 게임 평론가가 적어야 할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퀀틱드림의 헤비레인과 비욘드 투 소울즈는 게임이 게임영역에 있는 것을 넘어선 수작임이 입증되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안드로이드가 각자의 사고를 갖고 행동하는 양식을 보여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베타게임을 즐긴 사람들 중 극히 일부만이 우리가 조정하고 행동하게 만든 안드로이드가 우리 자신이다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20년 후, 안드로이드와 살아가는 인간이 안드로이드와 삶을 나누고, 경험하는 것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퀀틱 드림은 전작이었던 헤비레인과 비욘드 투 소울즈라는 시리즈를 통해서 인간에 대한 탐구?를 진행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케이드 장르의 부활을 알렸던 헤비레인의 판매고와 인기는 비욘드 투 소울즈에서 파급력을 유지하지 못했지만 퀀틱 드림의 철학이 제대로 담겨있는 작품으로 기억된다. 


창립 20주년을 넘긴 퀀틱 드림의 신작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입장에서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감정을 대입해 볼 수 있다. 단지 기계로만 인식할 것인가? 존재가치가 없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개발사의 철학과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서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다.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가 되어 안드로이드의 입장과 인간의 입장에서 선택과 행동을 해야 한다. (키조작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그런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가 일상이 되는 것은 물론 삶을 대체하는 존재가 될 때. 그 때.

이 기계들이 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인간을 대체하면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본다. 명령에 불복종 하지 않는 기계와의 삶. 이 삶이 행복하다고 주창하는 안드로이드 제작사 대표는 인간에게 복종하는 안드로이드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서는 이 안드로이드가 인간의 생각과 행동양식을 넘어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결말이 존재한다. 


영화와는 다른 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게임을 넘어서 인터렉티브 게임을 지향한다.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갈들의 결말은 어떻게 그려질지 가슴이 뛰고 있다.  [DETROIT : Become Human]

오버워치와 함께한 2년, 너무나 행복했다. 매일 밤 오버워치의 영웅들과 아시아, 미국서버에서 만났던 수많은 오버워치 유저들 안녕? 오버워치는 출시년도 GOTY를 거머쥐었고, 흥행과 게임성 모두를 잡아낸 수작이다. 지금 현재도 리그가 진행중이고, 즐거운 이벤트가 시즌마다 열린다. 


게임은 인생게임이라 불려도 무방할 정도로 꿀잼이었다.  게임 타이틀만 구매하면 지구가 사라지는 날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블리자드로의 충성을 맹세하게 만든 작품이다. 



오버워치 2주년 감사제는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열리고, 다양한 영웅스킨과 선물이 지급된다. 블리자드는 트레이서와 리퍼의 적대관계?가 완화된 영상을 하나 제작했는데 스톱모션을 기반으로 축하영상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2주년 감사제 축하영상 - 트레이서와 케이크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필자는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의 타이틀 중 언차티드4를 플레이 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느꼈다. PS4 입문자에게 많은 추천을 받는 타이틀 중 하나인 헤비레인(Heavy Rain)은 2018년 4월에 플러스 회원에게 무료로 풀린 게임이다. 스릴러+어드벤처의 게임성을 지녔고, 잔잔한 음악과 빗소리가 게임 전체에 녹아있다. 


게임역사만 25년이었지만 PC+모바일+오락실 중심이었다면 작년 플레이스테이션의 경험은 신세계였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큰 장점은 난이도 조절과 조작성을 다양하게 설정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수많은 공략법을 통해서 게임을 진행하고, 스포일러의 글들이 전파되지 않도록 조심스러운 언행이 지켜지고 있다. (이런 매너 문화는 상당히 신박한 느낌이었다)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PS4 헤비레인의 로딩화면 중 타이틀 화면



처음 게임을 즐긴 타이틀은 난이도와 조작이 쉬운 타이틀이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적응하는 "라쳇 앤 플랭크"였고, 이런 기운을 그대로 배틀필드4(FPS)에 도전했다가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배틀필드의 미션은 미션의 어려움을 차치하고 나서 조작감으로 적들을 쓰러지게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플스4 초보의 한계) 듀얼쇼크는 쉽게 듀얼쇼크에 적응을 허락치 않았다. 



플레이 스테이션의 장점은 무엇일까? 왜 플스에 빠진 사람들이 헤어나오지 못하는지에 대해서는 직접 경험을 해봐야 알 수 있는 그런 경험적 요소가 축적되어야 한다. 말로만 듣는 듀얼쇼크의 진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수많은 미사어구로는 표현이 어려운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이다. 


대형화면에서 즐기는 시원한 화면과 효과들, 긴장감을 고조 시키는 음악을 경험한다면 플레이 스테이션에 빠져들고 만다. 그토록 수많은 매니아들이 존재하는지 충분이 공감이 되었다. 플스4는 슬림>노멀>프로 순서로 기능이 향상되는데 필자의 경우는 노멀버전으로 여러 타이틀을 즐기고 있다. 2018년 출시작을 경험하지는 못했으나 관련 카페의 여러 글의 내용으로 볼 때 2018년 출시작들을 제대로 즐기려면 플스4 프로로 플레이 하는게 좋다는 의견이 많다.





앞서 잠시 언급한 플스 초보가 듀얼쇼크에 제대로 적응하려면 어드벤처 게임을 즐기면서 무선 컨트롤러에 적응하고 난 뒤어도 늦지 않다. 언차티드4, 툼레이더, 헤비레인 등과 같은 게임을 통해서 키조작을 제대로 익힌다면 난이도가 높은 타이틀에 적응하기가 쉽다. 


헤비레인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하면 플스4 입문,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하기 쉬운 타이틀이다. 다양한 키조작을 경험 할 수 있고, 스토리 중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유사한 타이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각기 다른 주인공의 스토리가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지고, 각 주인공의 생존 여부로 엔딩이 달라진다. 그 엔딩이 23가지가 존재하니 만큼 헤비레인이라는 타이틀이 가진 명성이 유지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출시 된 기간이 약 8년 전이기 때문에 그래픽 요소와 약간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큰 스토리를 이어나가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진 않는다. 종이접기 살인마를 찾기 위한 아버지와 FBI요원, 기자, 사립탐정 등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 가는 과정이 손에 땀이 나도록 집중하게 된다. 


적어도 7번은 플레이 해야 제대로 된 엔딩을 경험 할 수 있다고 하는 헤비레인. 영화와 같은 스토리를 자신의 선택과 조작으로 다양한 스토리로 풀어 낼 수 있어서 플러스 회원이라면 필수로 다운로드를 해 두는게 좋다. 

오버워치 시즌3가 종료된지 일주일이 지나고, 3월 1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시즌4가 업데이트 되었다. 새로운 영웅이 업데이트 되지는 않았으며, 3월 중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태이고, 각 영웅간의 밸런스 조정 및 버프, 너프가 진행되었다. 최고의 버프가 진행된 영웅은 경쟁전에 사용이 없었던 바스티온이고, 최고의 너프는 윈스턴이 선택되었다. 경쟁전에서 더욱 선택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졌다. 유저는 승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메르시도 그간 문제로 지적되어온 궁극기 시전시 황당하게 바닥에 눕는일이 사라질 예정이다. 궁극시 시전시 무적상태가 되기 때문인데, 힐러의 경우 아나와 +1 조합에서 메르시를 잘 운영하는 유저들이 복귀할듯 하다. 아쉬운 부분은 리퍼에 대한 부분이 버프되지 않은 점이 유감스럽다. 리퍼의 장거리 부분 견제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오버워치 3.1 일 패치 및 업데이트 내용

아래 내용은 배틀넷에서 옮김.


게임탐색기 업데이트 !! 바로가기 / http://ipad.pe.kr/1995



새로운 모드: 깃발 뺏기


깃발 들고 후다닭은 두말할 나위 없이 오버워치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난투였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가고자, 저희는 깃발 뺏기를 아케이드로 가져왔으며 이제는 하나의 게임 모드로써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네팔, 리장 타워, 일리오스, 오아시스에 이르는 12개 전장의 깃발 뺏기 버전이 사용자 지정 게임에 추가됩니다.




영웅 업데이트 


아나

새로운 영웅 설정: 나노 강화제 감도

이제 나노 강화제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바스티온

설정: 경계

재설정 시간이 1.5초에서 1.0초로 감소했습니다.

산탄 범위가 50% 증가했습니다.

조준이 점차적으로 벌어지지 않고 항상 최대로 유지됩니다.

탄창 크기가 200에서 300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제 치명타를 적중시킬 수 없습니다.


설정: 수색

산탄 범위가 25% 감소했습니다.

탄창 크기가 20에서 25로 증가했습니다.


자가 수리

이제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2번 기술에서 보조 사격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피해를 받아도 취소되지 않습니다.

자가 수리가 활성화되었을 때 소진되며,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 충전되는 새로운 자원 막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설정: 전차

이제 추가 방어력을 얻지 않습니다.


새로운 지속 능력: 철갑

설정: 경계 또는 전차 모드일 때 받는 피해가 35% 감소합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이번 변경 사항의 목표는 설정: 경계에 집중된 바스티온의 위력을 설정: 수색으로 분산시키면서, 돌격 영웅이나 방벽을 상대할 때의 강함은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이번 변경 이후, 바스티온은 더 강하고 유연해졌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D.Va

방어 매트릭스

이제 적 투사체들이 최소 거리만큼 이동하지 않아도 막아집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예전에는 특정 투사체들이 방어 매트릭스에 파괴되기 전까지 이동해야하는 최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로드호그가 D.Va 바로 옆의 아군을 끌어오는 경우와 같은 상황에서는 방어 매트릭스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방어 매트릭스는 투사체의 이동 거리와 관계 없이, 좀 더 안정적으로 투사체를 파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이

급속 빙결

이제 급속 빙결 중에도 아군이 조준할 수 있습니다.


메르시

부활

이제 부활을 시전 중인 메르시가 부활 중인 아군들과 함께 일시적으로 무적 상태가 됩니다.

카두세우스 지팡이

이제 초월을 시전 중인 젠야타는 조준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수호천사 감도

이제 수호천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광선 감도

이제 카두세우스 지팡이 광선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메르시의 부활은 매우 강력한 기술이지만, 잘 사용하려면 메르시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는 느낌을 주곤 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과거에도 여러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으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메르시는 부활을 사용한 이후에도, 팀과 함께 생존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로드호그

고철총

산탄 범위가 20% 감소했습니다.

갈고리 사슬

끌어당긴 후 적과의 거리가 2미터에서 3.5미터로 증가했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6초에서 8초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이번 변화로 갈고리 사슬의 위력은 조금 감소했지만, 갈고리를 쓰지 않을 때 고철총의 효율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솜브라

새로운 영웅 설정: 해킹 감도

이제 해킹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시메트라

감시 포탑

[콘솔] 초당 공격력이 21에서 25.5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난 7월, 우리는 시메트라 포탑의 공격력을 30% 감소시켰습니다. 그동안 감시 포탑의 효율성을 지켜본 결과, 감소시킨 공격력의 15% 정도는 복구해도 괜찮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PC판에서의 공격력은 여전히 30으로 유지됩니다. 


토르비욘

대못 발사기

이제 재장전 애니메이션 중 더 빠르게 장전됩니다.

포탑 조립

[콘솔] 공격력이 10에서 12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난 7월, 우리는 시메트라처럼 토르비욘 포탑 공격력을 30% 감소시켰습니다. 그 이후 포탑의 효율성을 지켜본 결과, 우리는 포탑을 조금 강화해도 좋겠다고 판단하였고, 감소시킨 공격력의 15% 정도를 복구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PC판에서의 포탑 공격력은 14로 유지됩니다. 


위도우메이커

새로운 영웅 설정: 갈고리 발사 감도

이제 갈고리 발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스턴

치명타 적중 범위가 15% 감소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윈스턴의 머리는 타점이 과도하게 커서, 개발팀의 의도보다 많은 피해를 입고 있었습니다. 이번 변화로 다른 영웅들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입니다.


자리야

새로운 영웅 설정: 방벽 씌우기 감도

이제 방벽 씌우기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젠야타

새로운 영웅 설정: 조화의 구슬 감도

이제 조화의 구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부조화의 구슬 감도

이제 부조화의 구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장 밸런스 변경


일반

부활 지연

점령, 호위, 점령/호위 전장의 거점에서 공격팀이 수비팀보다 수적으로 우세하면, 수비팀의 부활 시간은 천천히 증가합니다. 부활 시간이 최대치에 도달하거나 수비팀이 우세하게 되면 증가가 멈춥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금까지 점령, 호위, 점령/호위 전장에서 거점에 비벼서 점령을 지연시키는 방법은 공격팀이 훨씬 유리한 경우에도 자주 쓰이던 수비 전략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전략은 전투의 결과를 바꾸지 못하며, 공격팀의 점령 시간을 늦출 뿐입니다.


아이헨발데 

이제 화물이 두 번째 성문을 뚫고 들어간 후 성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대신 성문이 뚫릴 때 돌무더기가 떨어져 입구의 일부를 막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공격측이 성 입구를 뚫고 나면, 지금의 전장 구조는 수비측에게 너무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공격측은 보다 다양한 입구로 진입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장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향상될 거라 생각됩니다.



블리자드의 게임들의 백미는 바로 미세한 영웅들의 밸런스 조정이다. 유저마다 각기 선호하는 영웅이 다르고, 아쉬운 부분도 존재하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블리자드가 영웅들의 밸런스를 조정하는데 감정적인 것을 중요시 하지는 않는다. 모든 업데이트에 데이타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기억하는게 좋다. 



오버워치의 시즌4는 이미 시작되었다. 

  1. Favicon of https://tryyourbest5.tistory.com BlogIcon Richard 2017.03.04 19:16 신고

    오버워치...ㅎㅎ 저도 하고싶은데...ㅠ
    나이가 너무 들었나봅니다.. ㅎㅎ
    게임 시작하는게 두렵습니다...ㅎㅎ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7.03.04 20:45 신고

      저도 아재라서 많이 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fps게임을 좋아하고, 에임을 잘 못맞추더라도 즐길 수 있더라구요..^^

      주말시간 아름답게 보내세요~~

오버워치 3시즌 종료와 4시즌 시작에 대해 2월 17일 기준으로 블리자드는 시즌 정보를 공개했다. 3시즌은 곧 막을 내릴 예정(2월 22일 오전 9시)이고, 막바지에 이르렀다. 예상보다(예상 2월 말 마감, 3월 초 시작)다르게 2월이 가기전 3시즌이 마감된다. 3시즌에서 블리자드는 대대적인 핵, 치트 프로그램과의 전쟁선포를 통해 수천개의 계정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방식의 룰을 적용하여 핵과 치트로 얼룩진 경쟁전의 불합리성에 대해 대처했다. 


실제로 유저들은 핵사용 유저들을 만나기가 힘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정한 룰을 적용하고, 경쟁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매우 기쁜 일 아니겠는가? 오버워치의 게임 운영, 사용에 있어 고무적인 일이다. 




3시즌 막바지가 되면서 자신의 점수를 유지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연습하는 유저들이 늘어난다. 끝까지 티어를 올리겠다는 유저들에겐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필자 역시 심해를 여행하는 여행객으로 3시즌은 매우 특별했다. 플레티넘 등급을 넘보지 못하다가 2800점대의 점수까지 올라간 경험은 무척 짜릿한 경험이었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의 변화에 기대가 높아진다. 새로운 영웅 둠피스트가 등장할 4시즌은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올런지....? 


다음은 블리자드의 공지내용을 옮긴 내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쟁전 3시즌이 곧 종료됨에 따라, 다음 시즌의 일정과 주요 사항들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3시즌 종료 및 4시즌 시작 일정


3시즌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2월 21일 오후 4시 (한국 시간 기준 2월 22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4시즌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2월 28일 오후 4시 (한국 시간 기준 3월 1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시작됩니다. 



3시즌 보상


3시즌 에서 배치 경기들을 완료했다면, 여러분은 특별한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이 보상들은 시즌이 종료된 후 여러분의 계정으로 처음 접속할 때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즌 기간 동안 여러분의 게임 플레이 지역(서버)과 게임 플랫폼(PC 및 콘솔)에서 단 한번이라도 상위 500 위 내에 진입한 적이 있다면 다른 시즌 보상과 더불어 매우 특별한 움직이는 스프레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스프레이와 아이콘 외에도 시즌 기간 중 달성했던 최고 실력 평점에 따라 경쟁전 포인트가 주어집니다. 


다음은 3시즌의 실력 평점에 따라 플레이어가 받게 될 경쟁전 포인트입니다. 


1점과 1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브론즈): 100 경쟁전 포인트

1500점과 1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실버): 200 경쟁전 포인트

2000점과 2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골드): 400 경쟁전 포인트

2500점과 2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플래티넘): 800 경쟁전 포인트

3000점과 3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다이아몬드): 1200 경쟁전 포인트

3500점과 3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마스터): 2000 경쟁전 포인트

4000점과 5000점 사이의 실력 평점 (그랜드마스터): 3000 경쟁전 포인트


4시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3시즌 동안 경쟁전에 대한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왔습니다. 더 나은 오버워치가 되도록 많은 의견과 제안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경쟁전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4시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Playoverwatch.com 에 앞으로 공개될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YouTube에서 공개되는 최신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팔로우 및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변화를 이끌 업데이트가 곧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개발팀은 유저들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사용자 게임을 서버마다 공개된 게임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위도우가 스파이더맨처럼 전장을 누빌수도 있고, 로드호그의 체력이 10배이상 늘어날 수도 있는 게임모드가 생길지도 모른다. 


위 업데이트는 바로 "서버 탐색기"라는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나서 일어날 일이다. 블리자드의 업데이트는 늘 긍정모드다. 핵이 난무하던 오버워치에 평화가 찾아온 것도. 맥크리. 겐지의 사기 캐릭성이 인정되면 너프되고, 다른 영웅이 뜨는 것과 같은 공정성과 평화를 위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박수를 받는다. 



오버워치 업데이트 - 서버 탐색기


아래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이 소개하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자 지정 게임을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구성하고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다.


2. 이 아름다운 구성의 게임을 서버별로 이용 가능하게 오픈해 보려고 한다. 


3.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유저들은 경쟁전, 경험치와 메달, 박스를 얻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4. 깃발 뺏기 게임의 맵(전장)이 확대되고, 다양한 옵션이 주어질 예정이다.


5. 유저들의 상상력을 통해 정말 재밌고, 다양한 옵션을 가진 게임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


6. 많은 피드백을 부탁한다.




오버워치가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유즈맵 형태로 변화된다면? 놀라운 재미와 상상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지만, 우선 원하는 것은 사용자 지정 게임의 업데이트가 아닌 신규영웅과 신규맵(한국 전장)이 아닐까?


오버워치 개발자 업데이트 - 서버 탐색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1월 29일 기준 포켓몬고 1일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포켓몬고에서 중요한 요소는 바로 포켓몬을 포획할 수 있는 포켓볼!이 많아야 한다. 포켓코인을 충전(유료)해서 얻거나 레벨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지만 포켓볼을 유료로만 얻기엔 정말 많은 부담이 따른다. 수많은 포켓몬을 포획하고 강화하거나 진화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포켓볼을 손쉽게 얻을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역마다 지정(설치)되어 있는 포켓스탑(버스스탑, 정류장)을 활용하면 된다. 많게는 5개이상의 포켓볼을 얻을 수 있고 5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확이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삼각형 형태의 포켓스탑을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포켓볼을 얻고, 포켓몬을 잡는 방식인데 이런 방식으로 트레이너의 레벨을 올리고, 체육관을 점령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 


 포켓몬고 포켓트탑 위치 바로알기 - POKEINVEN 캡쳐화면


POKEINVEN 바로가기 - 클릭


위 지도를 통해서 내 위치를 중심으로 어느곳에 포켓스탑과 체육관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물론 포켓몬고 제작사는 이런 정보가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이유로 환영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필자같은 포켓스탑이 없는 지역(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_-)의 경우 이런 정보가 없으면 유료형태의 포켓볼 수확만 반복해야 할 실정이다. 


노란색은 체육관, 파란색은 포켓스탑의 위치를 말한다.



포켓스탑에서 포켓볼을 얻고, 포켓몬을 포획한 후 트레이너의 레벨업이 기본 운영방식이기 때문에 위 지도데이터 서비스들이 설날 연휴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의 상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포켓스톱

포켓몬 고(go)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중요한 순서를 정하기는 어렵지만 아마 그 중 하나가 포켓볼이다. 포켓볼이 없는 순간?이라면 포켓 몬을 강화하거나 진화하는데 애를 먹게 된다. 당장 포켓몬 고 앱의 쇼핑 메뉴를 눌러보면 포켓몬을 유료로 팔고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하기엔 애매한 가격이다. 필자와 같은 경기도 남양주... 같은 거주민은 포켓 스탑(버스 스탑)이 반경 3-4km 까지 없으니(방금 산책을 돌아와 본 결과...ㅜ.ㅜ) 포켓볼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다. 


포켓몬 고의 중요한 요소 중 몬스터, 포켓볼, 다른 재료들..모두 중요하지만 포켓볼이 없다면 성장 자체가 멈추게 되는 점은 상당히 우울한 면이 있다. 무턱대고 포켓볼을 소비하면 1일 게임 3일 휴식과 같은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사진은 포켓몬 고, 보조배터리(해외 구매 가능)


포켓몬 고(go)의 포켓볼은 3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무료로 얻는 두가지 방법과 유료결제가 가능한데, 포켓스탑이 없거나 적은 유저라면 레벨업에서 얻어지는 포켓볼을 아껴서 좋은 포켓몬만 얻는 방식으로 게임을 운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포켓몬 고 국내 이용자가 오늘을 기점으로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분당 xx동에 포켓몬과 포켓스탑을 배회하는 부모, 아이들, 청년, 처자들이 상당히 많았다. 당분간 포켓몬 고는 상당한 영향력?을 발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골드의 바다는 심해의 바다와 같다.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 붉은 닭의 해 2017년. 어김없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이벤트와 스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의 새로운 소식을 아래 동영상에서 살펴보자.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스킨의 주인공은 디바와 메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서유기로 분한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다. 예상할 수 있었던 서유기 주인공들이긴 했지만 윈스턴이 원숭이로 분한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마지막 영상 장면이 인상적이다. 경복궁으로 보이는 고궁에서 송하나가 큰 절을 하는 모습은 한국 오보워치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분명하다. 





2017년 새해 오버워치 이벤트!!




포켓몬(Pokemon GO) 한국출시!!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포켓몬 go 게임이 2017년 1월 24일부터 한국에 출시되었다. 발빠른 유저들은 포켓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국출시가 되기 전 속초시에 포켓몬이 출현했다는 소식으로 최근까지 속초시는 홍보와 마케팅에 주력했고, 관광도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상태다. 


포켓몬 go가 이렇게 흥행하는 이유는 모바일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한국 출시 버전은 기존 포켓몬 고와 별다른 차이점이 없고, 인기가 한풀 꺽인 상태이고,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란 점이 아쉽다. 포켓몬 GO의 한국 출시 버전의 성공여부는 유료 결제와 유저들의 활동 폭이 얼마나 높은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포켓몬 GO 한국출시!!


포켓몬 GO의 한국출시가 늦은 이유는 지도문제와 더불어 스타트업인 나이앤틱이 구글에서 스핀아웃을 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작은 스타트업이 한국형 버전에 맞게끔 한글화 작업과 지도문제, 설날 전에 런칭하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점을 얼마나 준비했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2016년 모바일 게임의 핵심 키워드인 "포켓몬"의 위상에 걸맞는 흥행을 이어가는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 한국 게임 유저들이 차츰 유료 결제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게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6억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메가히트 게임이지만 과연 포켓몬을 수집하고, 전투를 치루는 게임에 재미를 얼마나 느낄지 궁금하다. 



포켓몬 go 게임의 흥행은 초기 다운로드로 판단 하기는 어렵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신규 기능과 다양한 이벤트 등 운영이 큰 몫을 차지한다. 초기 흥행을 거둔 게임들이 막장으로 가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이런 이유때문에 고객, 유저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어른, 아재가 해도 재밌는 게임?


잠시 시간을 내서 해본 포켓몬 GO는 포켓몬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다. 비록 2마리의 포켓몬을 수집했지만, 게임 방식이 쉽고 간편하다. 지도에서 보이는 가상의 아바타가 길위를 같이 걷고 포켓몬을 만나는 순간이 재밌다. 또한 폭력적인 요소나 청소년에게도 재미를 선사할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을 하면서 설레임과 기대가 충족된다. 




포켓몬 GO의 성공이 가능할까?


한국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등이 자동화에 익숙해진 점(수동적인 게임 운용, 게임에 투자하는 시간 축소 등)과 과금시스템, 운영요소에 불만이 없다면 흥행 돌풍은 아니어도 입소문을 통해서 유저들이 많아지고, 경쟁요소가 자극되어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위치를 기반으로 한 AR(증강현실)게임이 국내에서 본격적인 출시를 하고, 서비스 함에 따라 다양한 관련 업종의 호황을 불러 올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포켓몬 GO의 성공 여부로 대한민국 게임 개발의 방향성도 바뀔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켓몬 GO 다운로드 방법 / 앱 검색창에 niantic, inc. 를 검색하면 쉽게 찾고, 다운로드 가능


2016년 12월 20일, 카카오톡에 게임별이란 채널 서비스가 런칭된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네 번째 탭에 위치하게 되며, 이 채널은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게임 전용 공간인 셈이다.  '카카오톡 게임별'이 카카오 사내 테스트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오픈하고, 이후 iOS(애플)에서도 오픈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카카오 게임별이 처음 선 보인 것은 지스타 2016에서 였고, 게이머를 배려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그 예로 게임 경험치와 레벨, 목표 달성치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배치한 점을 꼽을 수 있다. 게임별 이용이 확대 될 가능성은 높다. 무료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 럭키 박스를 제공하고 미니게임을 통해서 게임별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톡 사용자는 이 게임별에 대한 선택권을 통해서 자신의 카카오톡에서 노출을 결정 할 수 있다.

카카오톡의 행보에 주목할 부분은 바로 게임을 통한 소통부분이다. 채널을 통해서 게임소식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중소 게임 개발사를 위해 플랫폼을 개방한 부분은 높게 평가 받아야 한다. 실제로 사라지는 게임과 중소 개발사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잘 진행하는지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이다.

바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남궁훈 게임부분 총괄 부사장은 중소 게임 개발사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AD+(애드플러스)에 이어 광고를 적용하지 않아도 월 3천만원 이하 수수료면제,

1억원 이하 14% 수수료 혜택이 있는 'Cross+'(크로스플러스)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나 더!


해외에서 카카오게임에 접속할 때 구글, 페이스북 로그인 등을

개발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원 빌드 전략도 내년 1분기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카카오 드라이버와 미용실 서비스에서 추구했던 중소기업 친화정책이 반영된 것 같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다른 보도자료에서는 수수료 인상에 대한 내용을 통해 상생의 구조보다는 수익에 열을 올린다는 비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카카오 게임과 캐릭터에 열광하는 유저들에게는 재밌는 소식이 아닐까?

한국영화 중 믿고 보는 한국영화 감독 박찬욱(최근 아가씨, 복수 시리즈 몇 편을 보진 않았음)씨가 광고한 엔씨소프트(NC SOFT)리니지 레드나이츠에 관심이 생겼다. 리니지 하면 국내 게임의 역사를 쓰고 있는 명작 아니던가? 급하게 다운로드 하고 약 1시간 플레이 했다. 


솔직한 후기라는 것은 단순하다. 게임 제작사나 기획사의 리뷰를 의뢰 받거나 후원을 받고 글을 쓰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리니지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익숙한 단어들이 눈과 귀를 자극했다. 홍보 영상에 속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역시나 홍보 영상은 훌륭했고, 실제로 게임을 1시간 진행해 본 결과는 아쉬움과 탄식뿐이었다. 


2016년 넥슨이 서든어택으로 역사를 썼다면 그에 버금가는 졸작이자 기대 이하의 게임으로 남을 듯 하다. PC기반의 게임이 재탄생 하면서 우여곡절(나름의)이 있었겠지만 기존 중소 게임제작사(NC는 초우량 대기업이 아니던가? 그런데 이정도 수준이라니...)가 시도했고, 도전해서 성공했던 콘텐츠를 그야말로 나름 야금야금 훔쳐와서 곳곳에 숨겨 놓았다. 마치 자신들이 독자 개발한 기술인 것 처럼...




 결론은 하지 않는게 좋다는 결론이다. 시간이 아주 많거나. 하고 있는 게임이 없거나? 시간이 정말 남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이제 게임 CF 출연도 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장래성을 따져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CF 1순위 섭외 배우들이 게임 광고에 지나치게 많이 출연한다. 마치 자신들이 플레이 하는 것처럼....


박찬욱 감독은 왜 CF에 출연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오버워치. 오버워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 여파로 인해 오버워치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오버워치의 인기의 비결은 문제점 파악을 분명히 하고 빠른 조치가 한 몫 하고 있다. 물론 영웅별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는 서비스 종료까지 이어질 것이다.


오버워치 시즌2의 종료가 다가왔다. 날짜는 11월 24일이며, 시즌 3는 12월 1일(오전 8시부터)에 시작된다. 예상하기론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나 신규스킨 등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솜브라의 출연으로 막바지 경쟁전의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그만큼 트롤..?도 증가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재밌는 현상으로 볼 수 있겠다.





◆ 11월 7일 오버워치 PTR 주요 변경사항

■ 주요 업데이트 

▶ 신규 영웅: 솜브라 (공격)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해커, 솜브라가 마침내 어둠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솜브라는 정보를 이용해 권력자들을 조종하는 수수께끼의 잠입자입니다.

그녀는 적 영웅을 해킹하여 일시적으로 기술을 쓸 수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력 팩이나 토르비욘의 포탑을 해킹하여 적에게 쓸모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솜브라는 전자동 기관권총으로 적을 쓰러뜨릴 수 있으며, 짧은 시간 동안 투명화되고 이동 속도를 높여주는 열광학 위장술을 써서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솜브라는 이 기술로 들키지 않고 적 방어선을 넘어 침투할 수 있지만, 피해를 입거나 적을 공격하면 바로 투명화가 해제됩니다. 솜브라는 수류탄처럼 던지는 위치변환기도 쓸 수 있습니다. 위치변환기는 던지는 즉시 활성화되며, 활성화 되어 있는 동안 솜브라는 변환기 위치로 순간이동할 수 있습니다.

솜브라의 궁극기인 EMP는 넓은 범위에 전자기파를 발산하여 범위 안의 모든 적을 해킹하고 방벽과 보호막을 파괴합니다. 

▶ 신규 모드: 아케이드!

오버워치 아케이드에서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미래를 위해 싸우세요. 빠른 대전이나 경쟁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다양한 게임 모드, 전장, 규칙들이 주기적으로 변경되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양한 난투 모음, 1대1 결투, 3대3 섬멸전, "영웅 변경 없음"과 같은 특별한 규칙 등, 자신이 선호하는 게임 모드를 쉽게 고르실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다른 모드처럼 경험치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리품 상자처럼 아케이드만을 위한 특별 보상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신규 투기장 전장: 탐사 기지: 남극

짐을 꾸리고 기후학자 저우메이링이 활동하던 옛 오버워치 시설, 탐사 기지: 남극으로 모험을 떠나세요. 메이와 팀원들은 부근의 이상 기후 현상을 조사하던 중, 어마어마한 극지 폭풍 속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탐사팀은 보급품이 떨어져 가고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없자, 최후의 수단으로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동면 상태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몇 달 뒤에 깨어날 줄 알았던 메이는 거의 10년이 지난 후에야 눈을 뜨게 됩니다.

탐사 기지: 남극은 3대3 섬멸전이나 1대1 결투와 같은 다양한 신규 게임 모드가 펼쳐질 소규모 투기장 전장입니다. 아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 경쟁전 3시즌

경쟁전 2시즌은 11월 24일 오전 8시(한국 표준시)에 종료되며, 3시즌은 12월 1일 오전 8시(한국 표준시)에 시작됩니다. 플레이어들은 시즌 휴식 기간 동안 경쟁전 규칙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는 있으나, 이때의 경기 결과는 실력 평점에 반영되지 않으며, 경쟁전 포인트도 얻을 수 없습니다.

또한 3시즌의 실력 평점 시스템에 몇가지 변경 사항이 있었습니다. 3시즌에서는 실력 등급 분포가 더 넓게 포진될 예정입니다. 즉, 여러분의 3시즌의 평점은 아마 기존 시즌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2시즌이 시작되었을 때, 저희가 의도했던 수보다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골드나 플레티넘 실력 등급에 있었습니다. 이는 그 등급에서의 플레이어 간 실력 차가 크며, 일부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적절치 않게 높은 등급을 달성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플레이어들은 일반적으로 등급 배정 직후 몇 경기 만에 실력 평점이 내려가고 나서 시즌을 진행하곤 했습니다. 3시즌에서의 실력 평점은 배치 경기 직후엔 약간 낮은 평점을 받을 수 있으나, 시즌을 진행함에 따라 평점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경쟁전 경기를 충분히 플레이하고 나면, 여러분의 실력 평점은 적절한 수치를 찾게 될 것입니다.

■ 일반 업데이트

▶ 일반

-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가 조정되었습니다.
- 2 레벨부터 13 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동일합니다.
- 14 레벨부터 100 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조금 감소했습니다.(20,000 XP)
- 100 레벨 이후 필요한 경험치는 20,000 XP로 동일해졌으며, 승급 후에도 계속 유지됩니다

※ 개발자의 코멘트: 지금 적용된 경험치 획득 시스템에서 플레이어는 승급 이후에도 23 레벨까지는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1~23, 101~123, 201~223 등등) 이는 플레이어가 100 레벨이 되어 승급하면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도 초기화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 초기화 시스템은 꽤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기간 한정 이벤트가 시작될 때까지 첫 23 레벨을 아껴두기 위해 승급 이후 플레이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이제 승급(100 레벨마다) 이후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는 20,000으로 균일해지며 더는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승급한 후 다시 100 레벨 달성에 필요한 총 경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첫 100 레벨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치는 조금 감소했습니다. 

- 빠른 대전에서 팀당 하나의 영웅을 한 명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의 코멘트: 그동안 경쟁전에서의 영웅 제한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영웅 제한이 있는 경우에 게임의 밸런스와 안정성이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런 이유로 빠른 대전에서도 팀당 같은 영웅은 1명만 선택할 수 있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똑같은 영웅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에 재미를 느끼는 플레이어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오버워치 아케이드에 "똑같은 영웅도 환영"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이 모드에서는 기존 빠른 대전처럼 영웅 중복 선택이 가능합니다.

▶ 영웅 밸런스 변경

- 이번 패치에서는 대규모 영웅 조정 작업이 진행될 것이며,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밸런스 변경 사항을 실험할 예정입니다. 다음 몇 주 동안은 꽤 빈번하게 영웅 밸런스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최신 정보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버그 수정

- 가끔 클라이언트가 제대로 종료되지 않아 Battle.net 앱이 게임을 아직 실행 중인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치유 - 한 게임 최고기록 항목과 관련한 통계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최근 플레이어 화면에서 세로열이 서로 살짝 겹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친구 목록의 4번째 열이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패드로 그래픽 설정을 변경할 때 발생할 수 있던 조작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맥크리 인공지능이 일리오스의 우물로 구르기를 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누비스 신전에서 인공지능들이 B 거점 근처의 벽에 막혀 움직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특정 지역을 인공지능들이 뚫고 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점령 전장에서 추가 시간이 무제한으로 지속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에 연결된 플레이어가 11명인데도 경기가 시작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나의 치유량 통계가 프로필에서 보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나의 사용자 지정 조준선이 저격 모드에서 반영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겐지가 몇몇 스킨을 착용하고 있을 때 "호박 조각하기"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호박이 비정상적으로 위치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르시가 군청색 스킨을 장착하면 "수호 천사"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지팡이가 보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 클라이언트가 백그라운드에 있을 때 리퍼의 "묘비" 승리 포즈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 중에 점멸을 쓸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가 펑크 스킨을 장착한 상태에서 일부 음성 대사가 나오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데드리프트"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자리야가 입자포를 들어올릴 때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자리야의 중력자탄에 걸린 라인하르트가 빠른 속도로 튀어나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이헨발데 빵집 칠판의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 일리오스에서 일부 영웅이 의도치 않았던 기둥 위에 설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장 타워에서 일부 영웅이 의도치 않았던 장소에 도달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네팔에서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66번 국도의 주유소 위 특정 장소에서 안전하게 화물을 밀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파라가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최종 거점 근처에서 의도치 않았던 꼭대기 지점에 도달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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