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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터넷, 블로그, 컴퓨터

블로그와 트위터 위상, 실체

솔직히 말하자면 트위터를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이 얼마전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트위터를 이미 하고 있었다. 회원가입하고 몇 사람을 팔로우하면서 시작되었지만 사실 활동하거나 글을 열심히 적거나 남기지 않고 어떤 것인지 지켜봤었다. 업무 핑계로 블로그와 트위터를 하지 않았지만 최근 조금이나마 여유시간에 블로그와 트위터를 보면서 새삼 그 위력에 실감한다.

 

블로그의 실력이야 새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수만명의 방문자 수와 그와 정비례로 따라오는 수익을 계산하면 연일 폭로에 가까운 기사들과 TV감상문이 새로운 사람에게서 배설되고, 그게 바로 수익으로 따라오는 SBS의 단독중계로 떼돈을 버는 것처럼 별 영양가 없는 글들이 상종가를 치고 있다. 트위터는 아직 순수하다고 해야 할런지 모른다. 2일전인가 트위터의 광고가 제대로 시작 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트위터도 괴소문이나 연예계 소문, 사고에 대한 루머가 나타날지 궁금하다.

 

자본, 돈이란게 다 그런 것 아니겠는가?

 

오랜만에 관심블로그의 최하위...블로그에 글을 적지 않는 분들을 30명가량 삭제했다. 디자인도 오래된 디자인으로 바꿨다. 뭔가 세련되고 깔끔한 블로그 스킨을 찾아야 했지만 우리 구글님께서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지 한 달째다. 공지 하나 올려놓고 수표(구글 수익)달라는 메일을 집어 삼킨지 720시간이 지났음에도 어떤 연락이 따끈한 업데이트 소식조차 없다.

 

사실 이 글의 원본은 트위터에 대한 단상이랄까? 뭐 아주 심심한 트위터에 혹시나 해서 올려둔 글 때문이었다. 대 히트를 치려고 한 것도 아니고,....주말 내내 입덧하시고 막 잠이 드신 아내님에게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자 적었던... 아내 입덧을 잠재우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여러 이웃분들과 지인등을 통해서 퍼져나갔고 30여개에 가까운 글들이 순식간에 등록이 되는 것을 보면서 아...컴퓨터라도 있어야 트위터의 파워를 느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봤다...물론 아이폰에서도 가능하지...

 

아무튼 입덧을 줄이는데 그나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아침에 맛없는 비스켓을 쥐어들고 열심히 먹는 아내와 더불어 김치전과 김치를 이용한 순두부찌개를 끓여서 아내에게 상납했다. 순두부는 내일 먹을 예정.

오랜만에 만든 김치전 효과는 7-8장을 했는데 3-4장을 눈깜짝 하니 모두 다 먹어치운 아내가 맛있었다고 설겆이를 시키면서 종지부를 찍었다.

 

내일 다시 또 달릴 생각을 하니 머리가 좀 아프긴 하지만...사진도 좀 편집하고 지속적으로 글을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스럽다.  트위터와 몇몇 위젯이라도 좀 더 블로그에 달아 놓고 꿈나라로...

 

트위터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

http://twitter.com/monopiece

 

  • 트위터 하시는군요.
    저는 계정은 2년전에 만들었는데... 여지껏 11개의 트윗밖에 없네요...
    아직 어린세대라고 생각하는데 트위터는 따라가기가 무섭네요. ㅎㅎ

  • 아직 어린세대라고 생각하는데 트위터는 따라가기가 무섭네요. ㅎㅎ

  • 이거, 1년여를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키운 블로그인데 뭐 이런 밑도 끝도 없는 경우가 다 있나 싶지 말입니다 ;ㅅ;

  • 우선 트윗에서 글 옮기는게 중지되어있어서 바꿔야겠습니다.

    지금 있는 글들을 전부 티스토리로 옮기는 수 밖에없군요..

    그런데.. 이다른분들 어떻게 연결을 해놔야될까요...ㅡ.ㅡ;; 정들었는데..이런...

  • 우선 트윗에서 글 옮기는게 중지되어있어서 바꿔야겠습니다.

    지금 있는 글들을 전부 티스토리로 옮기는 수 밖에없군요..

    그런데.. 이다른분들 어떻게 연결을 해놔야될까요...ㅡ.ㅡ;; 정들었는데..이런...

  • 마전에 블로거 계정 정보를 수정하면서
    '아무리 구글코리아라지만 구글에서 블로그서비스를 나라별로 운영할 필요가 있나... 이러다가 텍큐를 그냥 선행블로

  • 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좌석이 너무 편안해서 시트를 뜯어가고 싶을정도였는데 ㅜ.ㅜ 재가속 하기 직전 뜸들이는 시간이 좀 아쉽더군요. 트렁크는 정말 크긴 크더군요. 밖에서 본것 보다 더 큰 느낌입니다. 2010 모델이었는데 2012 모델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시승기 부탁드립니다.

  • 될 부분,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을 하자면 단연코 CG(Computer Graphic)작업을 빼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예전 영상

  • 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좌석이 너무 편안해서 시트를 뜯어가고 싶을정도였는데 ㅜ.ㅜ 재가속 하기 직전 뜸들이는 시간이 좀 아쉽더군요. 트렁크는 정말 크긴 크더군요. 밖에서 본것 보다 더 큰 느낌입니다. 2010 모델이었는데 2012 모델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시승기 부탁드립니다.

  • 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좌석이 너무 편안해서 시트를 뜯어가고 싶을정도였는데 ㅜ.ㅜ 재가속 하기 직전 뜸들이는 시간이 좀 아쉽더군요. 트렁크는 정말 크긴 크더군요. 밖에서 본것 보다 더 큰 느낌입니다. 2010 모델이었는데 2012 모델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시승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