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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책, 글

알라딘-티스토리 서평단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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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그 동안 잘 읽지 않았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책과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준 와이프에게 감사인사를 해야겠네요. 사실 와이프와 제가 2008년 말부터 2009년 3월 현재까지 구입한 책이 50여권정도 됩니다. 그 중 제가 읽은책은 15권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꾸준하게 책을 읽어서 모두 완독을 한 상태이고, 중간에 한달정도는 '판타지'소설 5편(시리즈 완결까지)정도를 읽는 무서움?을 발휘했습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길을 걷는 것으로 가정 할 때 사람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합니다. 이는 안개가 낀 곳을 걸어가거나 바람이 불거나 햇볕이 따스하게 내리는 곳을 걷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생활의 지혜를 얻고 인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앉아서 쉴수도 있는 것이고, 길이 올곧다면 뛰어서 단기간의 목표를 성취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밤이되면 두렵듯이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거나 슬픈일이 생길지도 모를 일 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현상과 일을 경험하면서 적절한 반응과 해결책을 제시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런지 누구나 생각은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책을 읽는 것이죠.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하고, 방법을 알아내거나 기쁨, 슬픔에 동조해서 웃거나 눈물을 흘리며 슬퍼 할 수 있습니다. 책은 스승입니다. 마음의 양식이기도 합니다.

책은 채찍없이 고통없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승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성인 일부의 책 구입비가 '0'원 이라는 통계도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혹시 책을 읽기 어렵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물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책과 조금 더 가까이 하셔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좀 더 긍적적으로 바로보고 해답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라딘-티스토리 서평단에 선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른 서평을 통해서 좋은 책을 많이 리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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