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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낚시터

낚시금지 악법철폐 1인 시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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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낚시인들 낚시금지법(하천법 개정)국민청원동의 10만 달성 해당 국토교통위는 전혀 관심 없어 낚시인구 1300만명 시대(해양수산부 추산 7~800만명). 이는 적어도 국민 다섯 명 중 한명은 낚시인이라는 얘기다. 그러나 역대 대통령들도 낚시를 즐겨 하고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정부와 지자체는 낚시를 장려보다는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앞 다퉈 낚시금지를 시행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에 따르면 생활하수, 공장폐수, 축산폐수, 농업용 비료와 퇴비 등으로 인한 하천수질오염보다는 낚시인들이 무단으로 투기한 쓰레기가 더 수질오염을 시킨다며 하천법 제466항을 근거로 들어 낚시금지를 시행하고 있지만 1300만 낚시인들은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낚시인들을 대표하는 한국낚시협회(회장 김정구)국민레저인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낚시가 등산인구를 추월하고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1위 레저스포츠로 자리 잡은 지 이미 오래되었음에도 그동안 대우는커녕 찬밥신세였다낚시인들을 대표해서 권익을 보호하고 권리를 찾기 위해 행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는 등산객들을 위해 등산로와 산책로를 정비하고 자전거 동호인들을 위해 전국에 자전거도로를 신설 또는 확충하고 있는 추세지만 정부와 지자체 중 단 한곳이라도 낚시인들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낚시를 지속적으로 장려하는 곳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한국낚시협회는 낚시관련 단체와 연대해서 오는 9()부터 국토교통상임위 최종심의일인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낚시금지 악법철폐를 주장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8() 한국낚시협회

 

사진설명: ()한국낚시협회 김오영 수석부회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낚시금지 악법철폐를 주장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낚시협회는 23일까지 릴레이 시위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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