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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 방송

비밀의 숲 시즌1 리뷰, 나의 아저씨와 비밀의 숲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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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드라마 두 편을 최근 몰아 봤다. 

하나는 짧게 감상평을 남겼던 나의 아저씨, 두 번째는 비밀의 숲 시즌1 이다.

숨 막히는 반전이나 치밀한 극 구성은 아니었지만 한국 드라마치곤 꽤 괜찮은 드라마였다.

 

두 편 모두 넷플릭스를 통해서 보게 된 작품이라는 점이 의미심장하다.

마케팅과 관련하여, 넷플릭스를 알아보고 많은 부분을 차용해서 마케팅 관련 썰을 풀었던 적도 있었는데

마침내 또는 결국 넷플릭스를 통해서 쉽고 편하게 드라마를 본 셈이다.

 

개인적으로 나의 아저씨나 비밀의 숲이 킹덤보다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

영검사, 수석의 마지막이 의미하는 바를 논하고 싶지는 않다.

 

나의 아저씨의 주인공과 비밀의 숲의 주인공이 일면식도 한 적 없지만 비슷한 느낌을 가졌다.

이는 주인공들이 가진 매력과 약간의 돌i 기운이 있어서 이거나 평소 보던 인간계의 인간들이 아님을 반증한다. 

 

내 맘대로 스토리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지상의 인간에게는 다소 혐오스럽거나

이상한 전개에 안절부절못할지 모르니

아직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았다면 과감하게 포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음 드라마는 비밀의 숲의 작가의 다음 작품이었던 라이프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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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20.08.1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편 모두 본방,재방을 통해 보았던 작품입니다
    tvN이 좋은 드라마를 많이 합니다
    라이프는 중간 조금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