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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건강

판데믹(PANDEMIC) 선언한 WHO 코로나19(COVID-19)는 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코로나19(COVID-19)에 대해 최고 경보단계인 판데믹(pandemic)’을 선언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현재까지 판데믹을 선언한 것은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신종플루 두차례였습니다. 그만큼 유행 속도가 빠르고, 전파속도가 치료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한민국 현재상황 확인

ttps://wuhanvirus.kr/(실시간 COVID-19 감염 현황) : 17pm 현재 확진자 7,869명

 

대구, 경북의 감염자가 늘면서 진정국면인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된 것과 같이 특단의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은 점은 다시 상기해봐도 응급치료와 방역대책에 구멍이 있는 것이 아닌지 곱씹어야 할 문제입니다. 

 

WHO는 국가가 감염을 예방하고, 생명을 구하고,

코로나19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4가지로 요약.

 

1.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2. 찾고, 보호하고, 치료하라!

3. 전염을 줄여라!

4.혁신하고 배워라!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등급인 판데믹은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유럽 중 가장 위험한 상황인 이탈리아, 아랍국가들은 판데믹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게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판데믹은 그야말로 공황상태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한 현상과 상황입니다.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가 그만큼 적다는 것은 위험성이 매우 높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위생관리와 철저한 규칙을 지킴으로 코로나19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1. 흐르는 물에 30초 손 씻기

2. 공공장소,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

3. 사회적 거리두기

4. 단체 식사시간 조정

5. 엘리베이터 인원 제한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위생에 대한 기본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이 시기엔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