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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 방송

펭수의 새로운 QR코드 2종 공개

EBS 자이언트 펭TV, 펭수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불과 5일 전에는 구독자 5만도 안 되는 초보 크리에이터, 유튜버였지만 지금은 실버 버튼을 획득한 인기 유튜버로 급성장하고 있다. 펭수의 인기는 병맛 캐릭터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현재 초등생은 물론 초등생의 부모와 Z세대까지 이어지면서 파급력을 과시한다. 

 

 

수많은 펭수의 팬들은 펭수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이나 굿즈를 요구하고 있다. 초등생을 넘어 부모세대와 Z세대까지 이제는 소비력이 있는 세대로 전이되어 굿즈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펭수가 이처럼 성장하는 것은 꾸준한 콘텐츠 관리와 팬들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이 한몫했다. 

 

다소 병맛?으로 불리우는 펭수는 유병재와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거만하고 예의 없어도 귀엽고, 천진난만한 행동에 박수를 치게 만드는 기운이 있다. 인기의 파급력을 지켜보고 있는 한 사람으로 EBS에 다시는 나오기 힘든 캐릭터 인지도 모른다. 모두가 알고 있는 펭수지만 신비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힙한 콘텐츠와 캐릭터로 뽀로로를 능가하는 인기를 얻을지 관심이 모여진다. 

 

 

 

펭수는 최근 E육대 콘텐츠는 물론 뚝딱이와의 콜라보 영상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펭수가 만나고, 가는 그 어디가 전설의 시작인지도 모를 일이다. 

 

 

펭수의 QR코드를 스캔하면 EBS 자이언트펭TV로 유튜브 채널로 연결되고, 펭수 덕질에 참여할 수 있다!

이미 10만 명이 선택한 펭수, 만점왕 표지모델, EBS의 천방지축 캐릭터이자 뽀로로를 무시하는 병맛 캐릭터

스마트폰 꺼내고, 스캔 시작! 펭 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