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건강이 최고인가? 맞다. 최고다.

2019.09.18 07:02사진[Photo]/사진이야기

정말 건강이 최고인가? 맞다. 최고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과 글 중에는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한국인이 하루에 말하는 단어는 보통 2만 개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믿고 쓰는 단어도 있을 것이고, 잘 모르거나 많이 사용했던 말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회사에 고전문학을 전공한 선배가 있어서, 이것저것 이야기할 때마다 물어본 경험이 있었다. 처음에는 잘 대답해 주다가 결국 녹색창에서 해결하자고 농을 던진 적이 있다. 

제주세화민속5일장에서 / 출처 @장대군

 

 

건강이 정말 얼마나 중요한지 평소에는 생각을 안 한다. 건강이 나빠지거나 병이 생기면 보통 건강에 대한 체크, 검진, 병원을 찾는다.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몸을 함부로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 적당한 운동과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통해서 건강관리를 한다.

 

제주에서 촬영한 사진(위)을 보다가 건강을 위해서 귤, 사과 등 과일을 먹기도 하고, 물고기와 육고기를 밸런스에 맞게 섭취하는 것을 보니 건강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건강이 중요한 것은 가족건강을 챙기면서부터다. 당장 가족이 병이 있거나 아프면 건강을 챙기게 되고, 건강이 중요함을 알게된다. 아이가 아프거나 부모님이 병원에 자주 다니거나, 내가 아프다면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게 진리이자 행복의 가치에서 우선순위가 되기 때문이다. 

 

 

뜨거운 여름이 지났다. 환절기라 감기가 유행이다. 환절기에 노환으로 별세하는 사람도 많고, 감기 환자도 많아졌다. 우리가 늘 이야기 하는 날씨와 건강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 날씨로 인해 사람의 몸이 변화하고, 병이 생기거나 낫기도 하는 것 같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듣는 건강하자, 건강을 챙기자라는 말은 아픔을 겪은 사람이 100% 공감한다. 건강은 정말 중요한 자산이고, 가족에게 소중한 부분이다. 사람의 몸을 지켜주는 피부와 신체기관의 소중함을 아는 당신이라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가려먹고, 밸러스를 유지하는 조치가 필요할 것이다. 

 

우린 진시황은 아니지만 건강할 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우리의 몸은 나빠지는 신호를 분명 보내게 되어 있다. 이 신호만 제대로 파악하고, 질병을 고치고, 건강을 지켜나간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