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익숙했던 오후 2시 33분 - 장대군

2019.05.30 17:25사진[Photo]/사진이야기

2014년에 온라인을 통해서 공개했던 여행 사진을 다시 리터칭해서 사진전 형식으로 공개한다. 

 

재편집을 굳이 했던 이유는 세상에 선보이지 못하는 수많은 사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힌트는 없다. 그냥 사진만 보고, 이런 사진도 찍었고, 블로그를 통해서 사진전을 하는구나? 

정도로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 

 

 

 

 

 

 

 

 

 

 

 

 

 

 

 

 

 

 

 

 

 

 

 

 

 

 

 

 

 

 

 

 

 

 

 

 

 

 

 

 

 

 

 

 

 

 

 

 

 

 

 

 

 

 

 

 

 

 

 

 

 

 

 

 

 

 

 

 

 

 

 

작은 작가노트는 아래 링크를 참조!

 

[온라인 사진전] 익숙했던 오후2시 33분 by 이노[장대군]
출처: https://ipad.pe.kr/1730 [사진 위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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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2019.05.30 19:51 신고

    예술가들은 특별한 감각과 눈을 가졌다고 해요. 다른 일반인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닌까요. 그런면에서 대장군님도 특별한 예술적 감각이 있으신 분 같습니다. 그냥 일반인들이 보면 허름한 건물인데 제가 보기엔 건물 속에 뭔가 이야기가 나올 법하거든요. 이런 사진들을 좋아합니다. 그냥 찍혀진 사물이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들 말이죠. 오랜만에 방문해 주셔서 저도 좀 수다를 떨고 갑니다. 그래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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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2019.06.05 13:39 신고

      요새 정신이 없어 답글을 못드렸네요. ^^;; 죄송합니다. 좋은 평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낡은 건물인데 분명 그동안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 것 같아요. 빈티지 느낌을 살려보려고 노력한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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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2019.05.31 06:46 신고

    폐건물을 소재로 하신건가요?
    2시33분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멋진 사진들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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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2019.06.05 13:40 신고

      여행 중 발견한 건물입니다. 아주 무더운 여름이었구요. 이 시리즈의 사진을 모두 찍은 시각이 2시 33분이었습니다. 익숙하지만 매일매일 새로운 시간을 경험하는 것에 착안해서 제목을 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