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간염 감염 확산, 30세~40세 수도권 중심으로 확산

2019.05.13 07:34문화/스포츠+건강

A형 간염 감염 확산, 3040 주의보 수도권 중심 확산

 

40대가 되어 인생의 중반을 살아보니,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시각각 느낀다. 

가끔 어깨가 피곤하거나, 두통이 오기도 하고, 호흡이 거칠어 지거나 머리가 띵! 하기도 한다.

건강이 소중하기 때문에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게 당연지사.

A형 간염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출처 / 위키트리

 

회사 게시판에 올라온 A형 간염에 대한 내용을 참조하여 편집해 봤다.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으니...

 

2019년에 들어와 A형 간염 환자가 작년보다 증가했다.

보건당국이 음식을 익혀 먹는 것과 예방접종 등 감염 예방주의 사항을 실천하자고 한다. 

여름에는 생선회 같은 음식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간염 주사를 맞지 않았다면 예방주사가 필요하다.

 

예방주사를 맞지 않았을 때 그 감염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2019년 4월 2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A형간염 신고 건수가

이날까지 3,597명으로 집계되었다. 2018년 같은 기간 1067명보다 2.37배 증가했다. 

 

특히 신고 환자 가운데 3040대가 72.6%(3037.4%, 4035.2%)를 차지

수도권과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3040A형간염 환자가 많은 이유는 항체 양성률이 낮기 때문이다. 

2015년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연령별 항체 양성률은192912.6%,

3039세는 31.8%로 낮은 결과치를 보였다. 

 

출처 / 모꼬지닷컴

 

이는 1970년대 이후 출생자들의 경우 사회 전반적인 위생상태가 좋아지면서 A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고 한다. 

 

과거에는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어릴 때 AA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시대가 좋아짐에 따라서 항체 형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감염률이 높아졌다고 한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 감염이 부르는 급성 염증성 간 질환이다. 

주로 오염된 손과 물, 음식, 소변, 대변 등을 통해 사람의 입을 거쳐 감염되고, 주사기, 혈액제제, 성접촉 등도 감염 경로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1550, 평균 28일 후 증상이 발생.

보통 심한 피로감과 식욕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 증상과, 황달이 동반된다. 

 

 

A형 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A형 간염, 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은 85도 이상에서 1분간 가열조개류는 90도에서 4분간 가열하고, 채소,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먹는 게 좋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음식 조리나 간식시간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면역이 없는 경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예방접종을 받으면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