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게임 추천, 바이오하자드, 레지던트 이블2 공포와 전율을 느끼고 싶다면?

2019.01.31 00:45문화/게임

티스토리 블로그에 유입경로가 돌아오듯 플스 타이틀중 오랜시간 침묵했던 레지던트 이블2가 돌아왔다. 첫인상은 강렬했고, 쫄깃한 고어물로 되돌아 왔다. 라스트 오브 어스2의 발매소식이 6월이라는 소식과 함께 먼저 공포감을 선사하는 게임인 레지던트 이블2를 플레이 했다. 



캡콤이 열일하기 시작했다. 레지던트 이블2


공포, 전율, 고어성향이 가득한 레지던트 이블2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타이틀로 컴백했다. 역시나 전작을 능가하는 그래픽과 음향효과, 음악들이 공포를 선물한다. 설날 불꺼진 거실에서 플레이하기 딱 좋은 타이틀이자 밝고 유쾌한 게임이 아닌 한 발자국을 걸을때마다 강렬한 인상의 좀비들이 등장한다. 이런 공포감 속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주인공, 실화같은 스토리를 보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공포감은 아이템 창이 부족한 단점이자 게임의 장점이 존재한다. 총기류와 총알의 관리도 중요하고, 무조건 좀비를 없애거나 죽이는게 아니라 생존에 초점이 잡혀있다. 


레지던트 이블2를 구매하기 전,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대도서관의 코믹? 플레이 영상을 확인하는게 좋다. 아래 영상을 확인하자.



약 1시간정도 플레이 한 결과만 이야기 하자면 정말 대작, 명작 고어물을 캡콤이 만들어졌다. 그래픽 자체가 영화와 맞먹는 정도로 사실적이고, 긴장감이 높다. 다소 스토리가 아쉬울 것 같았지만 몰입감이 높고 움직임이 자유롭다. 


실제로 데모플레이를 했던 수많은 유저(네이버 플스 카페)들은 조용히 게임을 종료했다고 후기를 남겼다. 언차티드, 툼레이더 같은 액션 어드벤터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즐겁게? 무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울류의 게이머는 어쩌면 쉽다고 느껴질지도 모른다. 


이렇게 짧은 플레이 후기를 남긴다. 내용적인 측면이나 게임의 주요 특성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최대한 배제했다. 극강의 공포체험을 플레이스테인션4로 하고 싶다면 바로 구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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