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험생이 가장 믿고, 구입해서 1년간 공부하는 책은? 수능특강, 수능완성이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의 연계교재이고, 검증된 필진과 강사진이 막강하다. 

연계교재와 기출, 모의고사만 잘하면..(말이 쉽지...) 대수능도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번 보면 끝까지 봐야 하는책은 수능특강, 수능특강을 제대로 분석해 주고, 설명해 주는 책이 사용설명서다.

 EBS가 만든 진짜 교재이고, 제대로 해설과 강의가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데 이만한 교재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올해는 EBS 국어 1타강사인 윤혜정 선생님이 복귀를 했다. 2020학년도 학생들은 복받은 느낌이다. 



연계교재를 풀어내는 것은 1석 2조다. 교재를 풀고, 공부하면서 수능연계 문제에 대한 학습을 자동빵으로 할 수 있다는 거다. 


사용설명서는 꼭 필요할까? 

사용설명서는 어떻게 사용하기 나름이다. 

많은 선생님들이 수능특강을 강의 하기 위해서, 수능연계교재를 분석하기 위해 보는 책이다. 



수능특강 사용설명서는 "한마디로 필수교재"라고 볼 수 있다. 



EBS의 교재와 강의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보증하는 합법적인 사교육이지 과외다. 

강의 최고스킬을 가진 선생님들이 강의를 펼쳐나가고, 최고의 집필진이 참여를 하며, 최고의 디자인, 최고의 편집사와 편집진이 책을 만든다. 

교과서와의 오류차이는 약 10배정도 차이가 날 정도로 많은 검토와 검수를 거친다. 


사용설명서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국어영역의 독해, 영어영역의 독해, 사회, 과학의 교과 내용을 자세히 풀어서 이해하고 싶다면 사용설명서가 필요한 사람이다. 

물론 사용설명서를 바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의 구성이나 내용에 대해 파악하고, 내게 맞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친구가 갖고 있다면 빌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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