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가 될 절호의 기회! 냥이 18마리를 무료분양합니다.

2019.01.18 14:43사진[Photo]/사진이야기


수많은 집사들이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필자 역시 고양이 집사가 된지 15년이 되었다. 냥이의 이름은 애기와 뭉치 이제는 성인이 되어 버려서 예전 만큼의 활동은 못한다. 언젠가 부터 집주인이 돌아와도 달려와 반기기 보다는 자기 자리에서 눈만 껌벅껌벅... 이 친구들은 모두 길거리를 방황하던 병들어 있던 친구들이었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의 한 장면



먹이를 주고, 물을 마시는 것만 봐도 사랑스러운 친구들, 바로 그 이름은 고양이다. EBS의 대표 반려동물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고양이를 부탁해"팀에서 연락을 해왔다. 최근 발생한 인천 원룸의 21마리의 유기묘가 발생했다. 안타깝게도 21마리 중에서 입양 신청이 1건이다. 



고양이와의 생활, 집사의 삶이 엄청나게 고된 삶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한 생명체와의 인연의 끈이 연결되면서 인간과 고양이는 끈끈한 사랑의 끈이 만들어진다. 20마리의 고양이 중 최근 2마리가 더 입양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이 18마리의 친구들은 마음씨 좋은 집주인 덕분에 원룸에서 살아가고 있다. 1-2마리도 아니고 18마리가 원룸에서 살아가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퇴거일이 2018년 12월 이었고, 18마리를 케어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아래 내용은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보내온 내용이다. 


고양이들이 원룸에서 살아가고 있다. 





기묘에 대한 편견은 nonono!!


그동안 봉사자들의 살뜰한 보살핌으로 매우 건강합니다!

(너무 잘 먹어서 비만냥이 될까봐 걱정...)


그리고 성격들도 좋아요 ㅠㅠ


★ 사이 좋은 아이들의 모습

https://youtu.be/m7UlhbBSS60



★ 아이들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https://youtu.be/6_l8jl36exs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양이 입양을 꿈꾸셨던 분들이라면!


묘연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위에 소개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찾고 있습니다. ㅠㅠ




입양신청은 아래 사항을 참고!



입양 신청은 고양이를 부탁해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아래 주소 클릭해주세요)

http://bitly.kr/P6h4H


방송 출연을 허락하시는 분들께는 고오-급 캣타워와 수의사 환경 점검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leegon@ebs.co.kr 로 문의 주세용!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고양이 보호단체인 (사) 나비야 사랑해 와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양 심사 및 확정은 '나비야 사랑해'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위 내용과 같이 입양을 원하더라도 적정한 공간이나 환경, 집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은 필수다. 부디 좋은 분들과 인연이 연결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