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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큐멘터리

제5회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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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서울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이제는 전 국민이 1인 1카메라...를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진의 파장이 커져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상을 담담히 담는 사람들, 잊혀진 것들을 찍는 사람, 사랑하는 이의 발을 찍는 사람...
이 모든 것이 다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큐란 것이 어떤 것을 지정해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닌 사람이 사는
살아가는 모든 것을 다큐라 부를 수 있습니다. 결코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것을 다큐멘터리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EBS에서는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행사인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벌써 5회가 되고, 다른 방송사보다 일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던 점이 이런 국제적 행사를
진행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다큐사무국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시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자원봉사자와 관련한 사항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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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블랙홀의 무한질주 공연을 통해서 갖고 있던 스트레스를 풀어 내시길 바랍니다.

  • 그의 죽음은 아마도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아...그의 공연을 볼 것을...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나?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