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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터넷, 블로그, 컴퓨터

우수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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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가입한지 7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열심히 활동을 한 덕분에 우수블로그가 되었습니다...라고 적고 싶지만...
사실 모든이들이 바라는 일은 아닐테고, 선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제기된 포스팅만 수십건이 되는
우스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들을 바라 볼 때 마다...

아! 블로그에도 한우의 등급처럼 등급이나 등수를 줄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사이드바에 우수블로그..배너를 달아보자는 생각을 미쳐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저에게 댓글을 적어 주셨던 '사춘기소년' 님의 '우수 블로거 되는 방법' 이라는포스팅을 보고 난 후
재밌겠다 싶어서 한 번 달아 봤습니다.

배너는 사이드바의 가장 오른쪽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우수블로그' 보다는 '비우수블로그'가 더 정감이 가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5월에는 야구장 한 번 가야지 했는데 시간내서 가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얼마 남지 않은 5월입니다. 이루지 못했던 작은 일들...예를 들면 소풍가기...이런 일들을
계획하고 실행 해 보시길 바랍니다...^^

봄 바람이 따스합니다.



덧 1. 혹시 누가 검정이나 회색바탕의 배너는 갖고 계시지 않은지요?
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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