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영화, 음악

DJ DOC - 부치지 못한 편지, 첫사랑은 영원하다.

728x90
DJ DOC의 부치지 못한 편지가 이슈로 부각되었습니다. DOC의 앨범 7집은 6년만에 발매되었고, 그 반향이 상당히 크게 다가옵니다. 돈보다 음악성을 찾겠다는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흐믓하기도 합니다. 진솔하게 담아낸 만큼 팬들에 대한 관심도 많은 상태,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부치지 못한 편지는 DJ DOC의 발랄한 느낌 보다는 차분하게 읖조리는 듯한 리듬과 멜로디의 음악입니다. 그보다 더 관심을 받고 있는 가사에는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곡의 가사 주인공은 DOC의 맞형인 이하늘씨의 이야기입니다. 부적절한 관계와 관련하여 강원래씨를 향한 독설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나옵니다. 그 이전에 여러가지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은 상태이고, 다시 이런 사실이 공개되면서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인공인 이하늘씨의 마음이 충분이 녹아든 곡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남자에게 첫사랑이란 것이 어떤 것인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래는 DJ DOC의 '부치지 못한 편지'의 동영상과 가사입니다.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내용

Ok, Let’S go DOC
It’s been along time mother fucker
이건 부치지 못한 편지

힘든 널 바라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 것 같아
울지마 바보같이 그런 널 보면 내가 더 미칠 것 같아

이건 논픽션 리얼 스토리 썸데이
그날은 달이 참 밝은 날이었던 걸로 기억해
새벽 2시쯤 됐을거야 그치
DOC 일을 마치고 집으로 와 씻고 잠들기 전에
그녀와 통화를 위해 전화를 걸었어
근데 그녀가 다른 때 와는 조금 많이 달랐어
에이, 아닐꺼야 아니야 아닐꺼라 그렇게 믿었지만
이 불확실한 느낌은 말야 나도 모르게 나를
그녀의 집으로 향하게 했어

그녀의 집에 도착하기 전에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꺼져있는 전화기
집 앞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지만
폭풍전야처럼 고요한 침묵만이
다시 문을 두드렸지 그때 안에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남자소리
나는 화가나 쓰나미처럼 참고있던 모든게 터져버렸어

창문을 깼어 들어갔어
순간 쫄아있는 네 얼굴을 봤어 깼어
난 순간 돌았고 넌 튀었어
그때 넌 정말 칼루이스 보다 더 빨랐어 u know

힘든 널 바라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 것 같아
울지마 바보같이 그런 널 보면 내가 더 미칠 것 같아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못해
이 노래는 그 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부치지 못한 한 통에 편지

아무도 몰래 내 맘속에 깊이 깊이
묻어놨던 내 첫사랑 내 청춘의 일기
Yo! 개장수 네가 다시 던졌으니 받아줄께
잘 들어봐 Listen!
oh! 너 귀는 잘들리지??
음 그래 그래야지

넌 흔히 말해서 네가 좀 잘나갈 때
마치 놀이 동산에 놀러 온 정신 못 차리는 꼬마처럼
이여자 저 여자를 놀이기구처럼 갈아 타 됐으
그랬던 네가 방송에 나와 그녀가
양다리였다 라고 다시 상처를 주네
그러면 안돼 너 먹고 살자고 이제 와서
그녀를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돼
네 덕분에 그녀를 알지 못하는
진짜 병신 같은 것 들이 그녀에게 삿대질을 해
X 같은 년이라며 댓글을 달어 씨발
내가 미친듯이 사랑했던 여자한테 말야

힘든 널 바라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 것 같아
울지마 바보같이 그런 널 보면 내가 더 미칠 것 같아

나랑 풀었다고 풀긴 뭘 풀어 이 등신아
몇 년이 지나 약해진 네모습에 괜히 마음약해져
나 혼자 푼거야 어쩔 수 없는 용서 비슷한거
그거 알아 네가 준 상처를 안고
우린 3년이란 시간을 더했어
깨진걸 붙여보려 흔적을 지워 보려
기억 안나는척 밤새 뒤척이며

너는 입이 가벼워 좀 많이
지금 넌 나보다 더 무거워 많이
넌 너를 위해 열지 말았어야 했어
네가 연건 그건 판도라의 상자였어
넌 가져 가야 했어 끝까지
이 더럽고 아픈 애기를 꺼내지 말았어야 했어
그냥 무덤까지 갖고 가지 그랬어

힘든 널 바라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터질 것 같아
울지마 바보같이 그런 널 보면 내가 더 미칠 것 같아(X2)
728x90
  • 허허 2010.07.30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첫사랑이라구 우기니까 첫사랑이지.. 레알 첫사랑일리가 ㅋㅋ
    그럼 지하고 놀아난 여자들은 다 원나잇상대, 심심풀이였단 이야기인가
    강원래는 놀며 살다 병신되서 자업자득이란 욕이나 쳐먹고
    이하늘은 못지않게 살다가 예능에서 이미지 탈색한 덕에 착한 놈이란 소리나 쳐듣고
    인생 레알 불공평하네 ㅉ

  • The most standard http://www.shopslimming.com/lida-daidaihua/lida-daidaihua-slimming/20-boxes-lida-daidaihua-slimming-capsules.html craze between girls nowadays could possibly be the handbag http://www.shopslimming.com/super-slim/super-slim-pomegranate-weight-loss/5-boxes-super-slim-pomegranate-weight-loss-capsules.html and purse category. Their most selected hang-out would http://www.shopslimming.com/lida-daidaihua/lida-daidaihua-slimming/2-boxes-lida-daidaihua-slimming-capsules.html obviously be the purchasing shopping mall in which each of the inviting stalls and alluring boutiques are lined up like eternity. Some favor small and cute purses and totes, http://www.shopslimming.com/p57-hoodia/p57-hoodia-slimming/10-boxes-p57-hoodia-slimming-capsules.html regardless of the replica chanel outlet actuality that other people go using the bigger and bolder bulky handbags and shoulder bags. Some would ensure it is a vital place to possess numerous bags and purses in each of the achievable colours in all its feasible shades and hues. other people would desperately http://www.shopslimming.com/japan-lingzhi/japan-lingzhi-2-day-diet/10-bottles-2-day-diet-japan-lingzhi-slimming-formula-pills.html
    make an effort to finish a well-known choice of the particular well-known designer's line. Most would complement the coloring of the shoes and purses to create an impeccably stunning effect once the two put on together.

  • 치지 못한 편지가 이슈로 부각되었습니다. DOC의 앨범 7집은 6년만에 발매되었고, 그 반향이 상당히 크게 다가옵니다. 돈보다 음악성을 찾겠다는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흐믓하기도 합니다. 진솔하게 담아낸 만큼 팬들에 대한 관심도 많은 상태,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http://www.hotpand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