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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터넷, 블로그, 컴퓨터

블로그 수익 올블릿으로 간편하게 해결

점점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예전에 HTML과 자바를 나름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다음뷰와 구글 에드센스와 관련하여 소스를 수정하려고 하니 쉽지 않았습니다. 올블릿 이야기인줄 알고 글을 보셨는데 다음뷰와 구글 에드센스 이야기를 먼저 꺼내서 당황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당분간 올블릿을 글 위에 걸어둘 예정입니다. 아래 보여지는 그림을 보시면 제 블로그의 광고와 글의 위치를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전까지 올블릿을 설치하고 전까지 광고와 글의 내용이 서로 조화롭게 보이지 않았는데 글의 간격과 위치가 정확하게 표현되고 있어서 수익을 떠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구글 에드센스, 다음뷰, 아래 올블릿 광고, 포스트 글 내용입니다.


이렇게 배치가 되어서 깔끔함이 보입니다만 제가 설정을 잘 못해서 그런지 올블릿 광고가 없는 경우 글의 일부분에 여백이 생겨서 보기가 좋지 않게 보였습니다.

올블릿은 간단한 설정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창출 해 주는 광고모델입니다. 서두에 언급했지만 다른 광고수익 모델이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만들고 난 후 올블릿 광고를 유치한 결과 어느정도 수익금이 모여서 놀랐습니다. 정확하게는 1년여 동안 티스토리에서 운영를 했고, 방치상태에서 수익이 계속 늘어가고 있던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확인한 올블릿 수익 금액은?


5만원이 넘는 금액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기 어렵다거나 방문자가 작더라도 꾸준하게 적립금을 모으면 어느 순간에 가족선물이나 몇 권의 책을 살 수 있는 소중한 수익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이런 작은 기쁨이 모여서 큰 행복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올블릿 설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 글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사실 티스토리 공지에 올라 온 올블릿 3.0 플러그인 업데이트 완료 안내 글의 경우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티스토리 내에 올블릿에 대한 메뉴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달도깨비님의 글인 티스토리 올블릿 달기 (미아 될 뻔 했습니다.) 글을 읽고 편하게 설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티스토리 플러그인" 부분에서 올블릿을 활성화 하고 난 후 "새로고침"을 눌러서 다시 "티스토리 플러그인 메뉴의 올블릿 설정"을 해 주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의 설정이 정확하지 않아서 어렵게 느끼고 있었는데 밤도깨비님의 글 덕분에 편하게 설정 완료를 했습니다.

설정을 하면서 효과가 어느정도 있는지 확인을 하시면서 배너에 대한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관리가 소홀하다 보면 블로그에 대한 신뢰도나 찾아오신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게 아닌 불편함을 초래하기 때문에 찾아 오신 분들이 적이 되어 찾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올블릿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블릿을 오랜만에 다시 설정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작은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