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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해외여행[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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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이하 Airbnb)로 여행지 본연의 모습을 경험한 사람은 중독처럼 Airbnb를 찾게 된다. Airbnb를 경험한 사람은 다양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호스트의 따스한 마음, 가성비 최고의 숙소와 사람사는 집의 느낌을 공유하고, 외국인들과의 대화와 배려를 느낄 때 세계는 하나야! 라고 외칠 수 있다. 


여행을 준비할 때 여행 본연의 목적은 분명하게 정해야 한다. 그래야 실패도 없고, 좌절도 없고, 인생샷을 남기고, 재방문을 할 여지가 생긴다. 여행을 떠나는 당신이 혼자이거나 아님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Airbnb를 찾아보고 경험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그만큼 Airbnb는 가치가 있고(기업의 가치를 떠나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데 충분하다.




Airbnb(Air Bed & Breakfirst)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최고의 숙박 공유 플랫폼이긴 하지만 불법적인 부분과 사건, 사고가 늘 있어왔다. 1년이 지난 지금 2016. 5월 일본 도쿄에서 당했던 황당한 사건은 다시 언급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그렇다면 Airbnb를 이용하면서 가장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1.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는 곤란하다. 


보통 숙박업소 등의 사진은 노출이 +2 정도 올려져서 사진이 올라와 있다. 

Airbnb의 숙소 역시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곳이 있으니 사진만 맹신했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숙소에 도착한 후 숙소가 사진과 다르다면 여행의 첫 시작부터 우울증에 걸릴지도 모른다.




2. 부부가 운영하는 슈퍼호스트를 먼저 찾을 것. 


실패했던 내 사례를 통해서 나중에 밝힐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던) 일본인 H를 생각해 보면, 

Airbnb 숙소를 고를 때, 어떻게 고르고, 선택해야 하는지 정답을 제시해 주었다. (이제 다시 그런 실수는 없기를) 


부부가 운영하는 숙소는 장점이 많다. 우선 관리 상태가 청결하고, 응대가 대체적으로 빠르다. 

조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고, 픽업과 샌딩까지 책임지는 경우도 있어 실패확률을 줄이고 싶다면 

2번 사항을 필수적으로 체크하는게 좋다. 






3. 관심을 표시하고 응답을 요구하라.  


Airbnb의 숙소는 대략 2가지 형태다. 

하나는 청소와 관리를 직접하는 호스트, 청소와 관리를 대리인을 이용하는 호스트가 있다. 

Airbnb의 앱을 이용해서 관심을 표시한 후 응답을 요구한다. 


응답의 속도, 응답의 말투 등을 살펴보면 이 호스트가 좋은지 나쁜지 구분이 가능하다.


가장 피해야 할 호스트라면 연락이 신속하게 오지 않는 사람이다.





4. 유선전화, 휴대폰으로 통화하고 확인 후 예약 


Airbnb 앱으로 모든 예약과 확인이 가능하지만.. 숙소를 예약하고 주의사항을 정확하게 전달받는 것을 위해 통화를 하는게 좋다. 

또한 호스트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숙지하고, 권리를 요구하려 한다면 전화통화가 정답이다. 






5. 수많은 후기를 확인하고, 한국인이 많이 방문한 곳을 살펴라.


전 세계인이 이용하는 숙소라서 그런지 몰라도 국내 쇼핑몰의 후기처럼 배송이 빨라서 좋았어요..같은 후기는 찾기 힘들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고, 좋은지 체크하고 확인이 편하다. 또한 한국인이 방문을 많이 했다면? 그 호스트는 성격이 좋은 것이라 판단된다.

(믿거나 말거나....)






6. 현지어를 아는 사람과 동행하는게 좋다.


현지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정말 난감하다.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빠른 것은 현지어를 아는 사람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요구하는게 좋다. 


만약, 문제가 잘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Airbnb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에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면 된다.

의외로 빠르게 연락이 오고, 모니터링이 24시간 이뤄지고 있다.(트위터)





7. 교통이 편리한 곳을 선택할 것. 


두말하면 잔소리다. 

교통이 편하면 문제가 생기거나? 아프거나?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대처를 빠르게 할 수 있다. 


시내에 위치한 숙소도 많지만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떨어져 있는 숙소가 있다. 

이 숙소가 나쁘다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만약 렌트카가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에어비앤비(Airbnb)에 대한 안좋은 시선과 사고도 있지만... 


실제로 좋은 호스트를 만나고,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마력은 상상 이상이다.


가치를 공유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Airbnb를 통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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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해외여행[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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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잠시 생각해 보면 포켓몬 고의 한국서버 버전이 여행당시 출시 되었다면 여행이 어땠을지 궁금해 진다. 아마도 여행 자체가 포켓몬 고를 중심으로 한 여행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국내 보단 확실하게 일본에 포켓몬 고 성지가 많다는 이야길 들었으니 말이다. 


각설하고 여행이야기로 돌아오면 아이노시마라는 고양이 섬에 가기 위한 오전 일정이 무척 피곤했다. 직접 가는 버스편을 몰라서 구글지도만 보고 5-6km 정도를 걸었으니 말이다. 시간 제한은 약 1시간이었다.  사진을 찍으며, 걸었지만 이건 아니지 싶었다. 그런데 어쩌나? 고양이 섬에 평생 못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무작정 걸었다. 한국 아재의 여행이 무슨 큰 목적을 둔 것도 아니었지만 이왕 온 여행 즐겁고 유쾌하게 보자란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여행을 다니며 가장 즐거웠고, 추천하는 여행은 테마를 잡고 떠나는 여행이라 확신한다. 필자의 목적은 생각의 정리와 쉼 그리고, 사진찍기 놀이였다. 하루종일 카메라 가방에 노트북과 몇가지 소품들고 사진찍으러 다녔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이 어디 있겠나 싶었다. 


눈누난나 눈누나나(손예진 버전으로)



일본 후쿠오카 여행 #11 - 고양이 섬(아이노시마)으로 가는 길
출처: http://ipad.pe.kr/1985 [사진 위를 걷다.]


위 포스트에서 언급했고, 이 포스트에도 언급했던 그 어떤 걸음, 여행에서의 걷기는 이제 거의 끝이났다 생각했다.


10분, 5분 단위로 구글지도를 체크한 결과는 이 부근에 배가 정박하고, 아이노시마로 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였다. 


이런 풍경을 보고 어찌 사진을 안찍을 수 있었겠나.. 배는 못타도..라는 심경이 적긴 했지만 후딱 찍고, 


늦은 만큼 항구로 달렸다.





선착장 바로 옆 바다였다. 천천히 흐르듯 돌아오는 바다가 내게 오는 듯 했다. 


흐린하늘 배경에 맞게 도깨비 공유처럼 코트라도 입고 저 멀리를 응시하고 싶었지만 조용히..긴장해서 배를 타러 갔다.





걸어 온 길을 담았다. 항구에 있는 그림같은 집 주인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이 곳 역시 조용했다. 

다리 근처의 차량이 접근하지 못하게 막아둔 표식의 녹슨 모습과 돌 아래 깔린 풀이 세월의 흔적을 이야기 하는 듯 했다. 


저 멀리 보이는 수많은 나무들과 빨래까지 여행객에겐 이색적으로 다가왔다. 




배를 기다리며 조용한 모습의 바다를 담았다. 


딱 한 장의 사진을 담았는데 마침 까마귀님 왕림하셨다가 날아가셨다. 


멀리 동네 주민으로 보이시는 낚시꾼은 연신 낚시대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다.(분명 잘 안잡히는 느낌)





배를 타러 가는데 깜짝 놀랐다. 


쓰레기 더미에 숨은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어디선가 본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가까이 오라고 손짓을 했지만 오지 않았다. 가방안에 있는 먹거리를 꺼내서 줄까 했는데 가까이 다가간 순간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난 배를 타야 했다.





아이노시마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푸른색 포장으로 덮힌 입구로 향했다. 


대표적인 고양이 섬이 아니어서 그런지 확실히 사람은 적었다.


관광객으로 보이는 10여명과 탑승 수속을 기다렸다.




대충 알아먹은 선장님 말씀에 따르면 조금 위험하지만 우리배는 안전하고, 파도가 격하게 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내용이었다.(믿거나 말거나)


사실 이렇게 파도가 격하게 치는 배를 타본 적이 없었고, 솔직하게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보다.. 

타국에서 운명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컸다. 


눈을 부릅뜨고 있었지만 살려달라는 기도를 드린 것으로 기억된다. 

찍을 풍경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사진을 담아 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 몇 장을 담아냈다. 




무슨 섬인지 모르겠다. -_-; 아이노시마에 도착할 무렵에는 파도가 잠잠해 졌다. 

쿵쿵 거리던 마음도 안정이 되었고, 이제 고양이들 만날 생각에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섬의 정보는 찾아보니 아래 링크에 볼 수 있다.

https://goo.gl/zm7wev





잠시 햇살이 비추긴 했지만 금방 흐린 날씨로 가득했다. 비가 추적추적 오려나 했지만 그러하진 않았다. 바다의 내음 그리고, 바다의 바람이 불어왔다. 어느새 배가 미끄러지듯 작은 섬 아이노시마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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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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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하면 단연 8경을 봐야 한다. 사실 8경을 다 돌자면 하루 정도론 무리가 있지 싶었다. 아내님과 아연양과 함께 찾았던 힐링장소는 경기도 화성이었다. 그 중 아주 조용하게 힐링 할 수 있는 곳을 선택했고, 그곳이 우리가 묵었던 롤링힐스 호텔이었다. 현대에서 운영한다고 알려져 있고, 부대시설이 깔끔하고 관리가 제대였다.

 

조식 뷔페도 훌륭했고(아이들을 위한 식단과 식사용 보조기구까지 준비됨), 식당 앞 금붕어와 금잉어님들이 계신 거대한 어항?도 인상적이었다. 조금 시내와 떨어져 있어서 산책코스로 훌류했고, 조용하게 힐링하기엔 안성맞춤이었다. 사진은 객실 위주, 아연양 위주로만 담았는데 다음에 방문하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담을 필요성을 느꼈다. (거의 모든 호텔 사진은 객실 위주로만 담아내서 심심하기 그지 없다)

 

 

어린이집의 문제인가? 아님 나의 문제인가? 아연양은 V 표시를 아직 잘 못한다. 하지만 극강의 미모다...우후후

 

 

 

넓직한 침대 떨어질 일이 없었다. 푹신했고, 포근했다. 이불과 침대를 평가하자면 그냥 살고 싶었다. 집에서 사용하는 매트리스를 당장 버리고 싶은 경험을 제공했다. 

 

 

아래에도 나와 있지만 샤워부스만 존재한다. 욕조가 없어서 아쉬움이 더했지만 수영장과 사우나를 적절하게 이용하면 된다.

 

 

 

 

 

 

모텔과 호텔을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제공하는 내부 물품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모텔도 엄청난 곳이 있긴 하지만 보통 모텔과 호텔을 구분하는 방법을 꼽자면 비누, 샴푸만 비교해 보면 수준을 가늠할 수 있지 않아 생각된다.

 

 

 

 

 

 

룸 입구의 모습, 슬리퍼를 제공한다. 청소 상태도 말끔해서 아연양은 종일 맨발로 뛰어다녔다. 

 

 

폭은 좁지만 비지니스 공간으론 적격이었다. 노트북을 이용 하 수 있는 전원과 랜선이 제공되고 있다. 

 

 

작은 소파가 운치를 더했으나 의자가 하나뿐이라 아쉬움이 더했다. 내부 조명을 끄고 커텐 밖의 풍경은 참 인상적인 모습이다.

 

 

전체적으로는 평범해 보일 수 있으나 견고한 나무로 구성된 가구나 작은 것까지 신경 써준 시설로 각인되었다.

 

 

 

 

 

 

나름 패션 모델인 장아연씨. 새로운 패션을 창조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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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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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은 정말 즐겁죠.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신혼여행 하면 제주도 여행이 최고였는데, 항공사도 많아지고 가격도 저렴해 지면서 이제는 1시간이면 비행기로 도착이 가능해서 마음만 먹으면 다녀올 정도로 친숙해 진 것 같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가는 방법은 여러가직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 모두 함께 싸게 할인을 받아서 여행을 가긴 쉽지 않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핸드폰을 이용한 모바일 쿠폰을 통해서 할인을 받고 여행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해 봅니다.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주세요^^

 

 

 2009. 제주도 / 롤라이플렉스

 

아래 내용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여행일정을 넣으시면 모든 관광지와 모든 일행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의 쿠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다른 쿠폰들이나 패키지 여행은 무조건 그 관광지나 시설에서 무엇인가를 해야하고, 요금을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소개해 드리는 후불 결재 모바일 쿠폰은 가족이 사용한 금액만 지불이 되기 때문에 간편하면서 여행 계획에 맞는 지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한 명의 모바일 쿠폰으로 모든 가족의 할인과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표를 나눠 주거나 분실의 염려를 놓으셔도 됩니다.

 

제주도 여행을 싸고 알차게 가는 방법으로 모바일 쿠폰을 소지하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 아주 아주 스마트한 여행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

* 아래 자유이용권 상품을 클릭하시면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나오니 여행 계획을 세우실 때 참고하세요~

정말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많은 곳이 제주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몇 년 전 다녀오긴 했지만 이번 4월이나 5월에 또 여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생신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 만큼 좋은게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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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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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습니다. 무료로 영어 회화를 지원해 주는 어플입니다. 바로 EBS에서 만든 EBS 여행영어 어플리케이션인데 반응이 무척 좋으네요. ^^ 우선 아이폰용이 출시되었고, 차차 안드로이드 용 어플리케이션도 등장할 겁니다.
 
그림에서 보는바와 같이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이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당연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면서 필요한 모든 영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뉴스 -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

EBS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EBS 여행영어”를 앱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 여행이나 출장 시 영어 표현을 몰라서 당황하거나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참았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EBS 여행영어” 어플리케이션은 이런 답답한 상황에 놓일 수 있는 사용자들에게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실속있는 필수 영어 표현들을 모두 담았다.
 
“EBS 여행영어”는 총 9개의 카테고리(공항, 교통, 식당, 숙박, 쇼핑, 관광, 전화/통신, 기본표현, 긴급상황)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영어 표현을 가볍게 보기만 해도 익힐 수 있다. 기본적인 표현 문장 제공은 물론, 원어민 성우의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어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검색 기능을 통해 급할 때 빠르게 영어 표현을 찾을 수 있으며 특별부록으로 해외여행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 기능을 같이 제공한다.
 
EBS는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어학 학습 효과가 높다고 판단, 지속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다운로드 주소 : http://itunes.apple.com/us/app/id395464741?mt=8&ign-mpt=uo%3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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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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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주말에는 남양주에 있는 운길산에 위치한 수종사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여행지 첫번째로 도착해서 길의 초입에 자동차를 세워두고 등산과 산책을 겸해서 다녀왔습니다. 수종사로 가는 길은 그렇게 험하거나 힘든 등산코스는 아닙니다만 길 자체의 경사가 꽤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등산객을 위한 코스, 하이힐에 가까운 구두를 신고 오를 수 있는 길 두가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적당히 알아서 오르면 됩니다.
수종사에 도착하면 바로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찻집이 있습니다.

수종사 여행은 수종사 입구에서 넉넉히 잡아서 2시간의 산행시간과 수종사에서 무료로 즐기는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에서 30여분 정도를 합치면 2시 30분 정도의 코스입니다. 오전에 수종사에 오르고, 점심을 근처 맛집에서 즐기고 숙소에 가서 주변 관광지나 수목원 등을 둘러 볼 수 있기에 당일코스의 첫번째 코스로 상당히 좋습니다.
길이 완만한 경사도 있지만 올라오는 중간까지는 경사 각도가 높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산에 오르면서 보는 꽃 풍경. 꽃과 나무의 향기 더없이 좋습니다.

 
숲속에서 뺴 놓을 수 없는 다람쥐 옹달샘. 물이 시원합니다.

 
거의 도착 했을 때 보이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차를 마신 후 마시려고 준비 했거나 물을 떠와서 찻잎으로 찻잔과 도구들을 닦아내고 나오면 됩니다. 등산, 산책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오래 머물면 실례가 되더군요.

 
수종사에서 바라 본 남양주의 모습입니다. 탁 트인 시선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수종사에 사는 고양이입니다. 사람하고 별로 친하지 않은게 특징
표지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료 500년 된 은행나무입니다. 정말 거대한 나무였습니다. ^^

 
시원한 공기와 도시락을 먹고 나서 수종사를 내려오는 길 입니다.


수종사의 유래 - 두산대백과 사전(출처)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1458년(세조 4) 세조가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금강산() 구경을 다녀오다가, 이수두(:)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어 깊은 잠이 들었다. 한밤중에 난데없는 종소리가 들려 잠을 깬 왕이 부근을 조사하게 하자, 뜻밖에도 바위굴이 있고, 그 굴속에는 18나한()이 있었는데, 굴속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마치 종소리처럼 울려나왔으므로, 이곳에 절을 짓고 수종사라고 하였다는 유래가 전해진다.

수종사는 앞서 언급했지만 아침에 오르는게 편합니다. 오후가 되면 등산객보다 차를 몰고 오르는 이들이 많기 때문에 먼지가 많아서 등산 코스가 아닌 길에서는 먼지를 계속 만나게 됩니다.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도시락 하나 챙겨서 수종사에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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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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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은 서울과 가까우면서 여러가지 휴양림과 수목원이 많습니다. 아는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죠. ^^ 주말에 1박 2일로 다녀온 양평, 가까운 곳이면서 스파시설이 있는 펜션을 찾다가 온화 해 보이는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펜션이름은 세레나데 펜션이었는데 펜션을 아름답게 가꾸고 운영하시고 계셔서 정말 잘 쉬다가 돌아왔습니다. 스파를 3번정도 한 것 같네요. 몸이 나른하고 책 한권 손에 들고, 신선처럼 쉬면서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레나데 펜션은 양평 서종면에 위치해 있고, 중미산이나 여러 수목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수목원, 휴양림등에서 휴식을 취하는 여행객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스파 펜션이라고 해서 객실 옆에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파시설이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고, 부담없이 스파시설을 이용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연인들이 여행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늑하고 편한 시설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깔끔한 주방용품들과 기기들

오디오 덕분에 편한 음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음악감상과는 차이가 있는 것 아실겁니다.

모든 용품들이 새것처럼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깔끔함이 좋았습니다.

스파시설은 오후 3시부터 밤 10까지 이용 가능했지만 저는 12시 넘은 시간에 한 번, 아침에 일어나서도 한 번 즐겼습니다. ^^:

스파는 수영복을 입고 해야합니다. 면소재 반바지 등은 물살이 강하기 때문에 올이 풀려서 스파 고장이나 사람이 다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을정도로 편히 쉬다가 돌아왔습니다. 1박 2이일었지만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네요.


세레나데 팬션은 분위기 있는 조명은 물론 오디오, DVD까지 구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가져가서 가족이 볼 수도 있었습니다.

세레나데 팬션 약도


세레나데 팬션 홈페이지 : http://www.pserena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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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 경기 양평군 서종면 도장리 94-3 #도장계곡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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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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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다녀 온 이후로 마치 향수병에 걸린 사람처럼 한동안 일본여행을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물음표를 던진적이 있었다.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일본에 대한 2가지 관점이랄까? 이런게 존재하기 때문에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고 이해하는데 조금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느껴진다. 일본에 대한 수많은 책들 중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간단하다. 아내가 구입해 왔기때문... 책 한권에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들어있는 것이 놀라운 도쿄 여행과 관련 된 책을 소개한다.
Tokyo Day + Night 24시간 도쿄를 만나다 - 10점
이윤진 지음, 장승윤 사진/동아일보사

글로 되어 있는 책이 지루하거나 일상이 피곤하거나 하는 등 우리가 여행을 목적으로 준비를 하고 계획을 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책 한권으로는 아쉬운 면이 존재하는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최근에 출간된 책을 보면 보다 수월하게 여행을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개의 도쿄여행과 관련된 여행지는 물론 숙소, 식당 등의 사진이 꼬박꼬박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책 자체는 물론 작가에게 존경심을 표하고 싶을 정도다.

제목에서 주는 중압감이랄까? 왠지 도쿄에서는 잠들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책의 내용을 보면 이미 마음은 도쿄로 아니 도쿄에 와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맛있고, 재밌는 곳들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밤 늦게 어딜 어떻게 다녀야 하는지. 이 가게는 언제 문을 열고 닫는지까지 정보가 나와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피면 후회없는 여행을 다닐 수 있겠다.

특별한 정보를 하나 꼽자면 도쿄의 큰 거리나 유명한 거리보다 뒷골목이나 외지고 특별한 곳들에 대한 소개가 많다는게 이 책을 보는 내내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다. 책의 두께도 좀 되고 사진이 실려서 그런지 무게도 좀 나가지만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 번 꼭 봐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Tokyo Day + Night 24시간 도쿄를 만나다 - 10점
이윤진 지음, 장승윤 사진/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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