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

이전의 강의에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필립 퍼키스 아저씨의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점을 이제서야 깨달았다. 사실은 매우 간단하다. 바로 수많은 예술가들이 언급되기 때문이다. 사진가는 물론 회화작가, 소설, 시를 쓰는 작가, 음악가와 조각가, 예술가 들이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한다. 이들의 정보와 이들에 대한 작품을 잘 모르면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이 많다. 


앞선 강의 #3-1 거장의 사진들을 해석해 보자 : http://ipad.pe.kr/1966 를 살펴보면 이 파트에서 강의 하는 내용이 쉽게 다가온다. 또한 앞서 언급한 예술가들의 사진과 작품세계를 잘 알고 있다면 구절구절이 매우 쉽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 포스트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끝낼 생각이다. 더 많은 정보와 관심이 있다면 각자가 찾아보면 될 것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60sec | F/4.0 | 50.0mm | ISO-400

@2016. JAPAN FUKUOKA, FUJIFILM



사진이 다른 예술과는 다르게 무엇이란 대상이 존재하고 있어야 한다는 논리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피사체는 사진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피사체가 없다면? 사진을 찍고, 보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또한 필립 아저씨는 추상적인 사진이 결코 좋다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피사체를 잘 바라보고, 찍고, 아름답게 하는 것이 사진을 하는 사람들의 기본이란 점을 강조한다. 


이 파트에서의 "핵심은 바로 사진이 시각 매체로서 독특하고 강렬한 묘사의 특성을 가진 동시에 바로 이 특성 때문에 사진의 내용은 객관적 사실로 보인다는 점이다." p27 참조. 내가 바라보고 담아내는 사진은 결코 객관적이거나 주관적일 수 없다. 또한 추상적일수도 있고, 객관적일수도, 주관적일수도 있다. 사진은 그 모호성과 더불어 작가의 노트에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혹은 후세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다양한 시각과 느낌,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예술(사진)은

추상 <->-<->-<->-<->-<->사실

사이의 긴장감 속에 살아 있다.



이런 논리는 1950년대의 추상표현주의 화가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 파트의 결론은 이렇게 해석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을 담을 때 명확한 메시지 또는 구체적인 사물과 사람이 담아내자. 


또는 이럴수도 있을 것이다. 명확하지 않거나 추상적이 사진을 최대한 배제하여 사진을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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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일본 여행기 8번쨰 이야기는 규슈의 올레길 코스 탐방이야기다. 본격적인 코스가 진행되었고, 산행이 시작되는 길에 낯선 풍경을 만나게 된다. 특별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이지만 이 코스를 잘 선택했다라고 말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고, 그 날의 전율이 잊혀지지 않는다. 후쿠오카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장 만족했던 풍경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뭐 사진에 담는 풍경을 느끼는 것이야 자기 만족이긴 하지만 만약 규슈 올레길의 여행길에 오른다면 다케오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다케오 코스의 매력은 인적이 드문곳이라 잡다한 생각이 사라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기에 그 공간과 소중한 기억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 자신의 영웅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영우이라 생각하고 영웅에게 박수를 보내라 말하고 싶다. 



1. 처음 만난 풍경에 감동했던 기억이다. 중심에 있는 나무와 반영, 독특한 색의 나무와 풀벌레 소리들. 

물고기가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일본 후쿠오카 규슈 올레길에는 이런 길에 존재한다. 


"그냥 멈춰서서 바라만 봐도 좋은 길"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400sec | F/3.2 | 50.0mm | ISO-400





2. 풍경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지만 세로 사진에 대한 일종의 편견이 있어서 잘 찍지는 않는다. 


하지만 특별한 공간에서의 만남이라 새로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400sec | F/3.2 | 50.0mm | ISO-400





3. 2016년 5월에 열렸던 전시회에 냈던 작품이다. 그 날의 기억을 더듬어 색 보정 작업을 진행했다.


밝지 않았던 풍경이지만 나무와 연못에 비춰진 피사체들이 살아 움직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800sec | F/3.5 | 15.0mm | ISO-400





4. 동남아 지역도 아니었는데 일본의 날씨가 오락가락 했다. 햇살이 들어오나 했더니 금새 어두워졌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320sec | F/6.3 | 15.0mm | ISO-400




5. 이 풍경 하나에 욕심이 과했나 보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찍은 세로 사진이다. 


노부부가 지나가시길래 인사를 드렸다. 역시나 일본인은 친절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100sec | F/6.3 | 24.0mm | ISO-400





6. 오른쪽에서 찍은 마지막 사진 마치 물이 흐르지 않는 것 같았지만 물이 천천히 빠지면서 채워지고 있었다. 


이 풍경이 독특한 이유는 아마도 녹색의 종류란 종류는 모두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100sec | F/6.3 | 21.0mm | ISO-400




7. 정면 사진만큼 보기 좋은 모습들이다. 


왼쪽으로 이동하면 다케오 코스가 계속 이어지는데 나무들이 잘가라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1/320sec | F/6.3 | 15.0mm | ISO-400



이 날 나는 "넥스트 앨범인 Welcome to The Real World" 의 "아버지와 나"라는 곡을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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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것은 아니었다. 내가 사진 강의를? 사진 강의를 해볼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어떤 경지에 오르거나 지식이 많아야만 할 수 있다. 박사 자격증 같은게 있어도 좋다. 사진을 계속할 의향이 있다면 어떤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할지 정하고, 노력하면 된다. 


그래서 시작하는게 바로 이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는 간단하다. 사진강의 노트 - 필립 퍼키스 책을 두고 공부를 하는 것이다. 아직 구체적인 강의 방향은 잡혀있지 않다. 어떻게 구성할지도 정하지 않았다. 얼렁뚱땅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은 없다. 다만,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과 작가,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이 책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자라는게 핵심 내용이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2 | 0.00 EV | 4.2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생각보다 오래된 책이다. 사진 공부를 하기 위해 구입했던 그 책. 벌써 10년이 지난 시간 이 책을 다시 꺼냈다. 앞으로 이어질 포스트에서는 이 책을 보다 분석적으로 고민하고, 사진에 대한 열망과 사랑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다. 사진을 그냥 촬영하고, 무책임한 구성과 빛의 흐름없이 생산해 내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글을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이 포스트는 오리엔테이션이다. 아니 그렇게 이해를 하자. 그리고, 필립 퍼키스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필립 퍼키스 : 공군에서 기관총 사수로 복무하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제대 후에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마이너 화이트, 도로시어 랭, 안셀 애덤스, 존 콜리어 주니어에게 사진을 배웠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 Pratt Institute의 사진과 교수로 40년간 재직했으며 사진학과의 학장을 역임했다. 뉴욕 대학교, 스쿨 오브 비쥬얼 아트 School of Visual Art, 쿠퍼 유니온 Cooper Union에서 사진을 강의했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워크샵을 열었다. 저서로는 50년 동안의 사진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사진강의노트Teachihng Photography>, 사진집으로 <워릭 마운틴 시리즈Warwick Mountain Series>, <인간의 슬픔The Sadness of Men>이 있다. 예술가들에게 수여하는 구겐하임 재단, NEA, CAPS 의 지원금을 받았고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뉴욕 현대 미술관을 비롯한 여러 뮤지엄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사진 학습에 있어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는 대단한 강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자신을 프로로 포장한 이들이 말하는 사진 찍는 방법과 보정, 편집기술을 말하지 않는다. 이 강의 장점이자 사진을 원론적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때로는 간결한 문체와 이야기로 가슴을 울리고, 때론 진지한 장문의 글로 사진에 대한 접근, 이해와 안목을 넓혀준다. 


필립 퍼키스는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이 책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사진 초보자와 사진을 막 가르치기 시작한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맞다. 사진 초보는 아니라고 생각하니 사진을 막 가르치기 시작한 선생님이 되어 보는거다. 



사진 실전 - 연습하기 1


1. 전시장에 간다.

2. 눈길을 끄는 사진 앞에 선다. 

3. 그것을 5분 동안 바라본다. 

4. 사진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해석 / 연습하기 1의 의미는 상당한 깊이가 있다. 1~3번까지는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실행 할 수 있다. 하지만 4번까지 수행하는데 있어 상당한 고뇌와 고민이 따른다. 또, 그 사진의 외적인 부분을 고려하면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바라보는가? 까지 염두해 보면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서 말하는 5분동안 사진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하는 부분에 대해 이렇게 접근하면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사진 실전 - 연습하기 1의 해결책


* 사진을 전체적으로 본 후 근접해서 본다. 

* 사진의 구도, 프레임을 눈여겨 본다.

* 인화지의 특성과 조명과 사진에 대한 조화로움을 본다. 

* 선명함과 흐릿한 부분에 대한 분석을 한다. 

* 사진 촬영 정보 EXIF, 사진이 촬영된 위치, 나라 국적을 생각하며 본다. 

* 이 사진의 당시 상황을 상상하며 본다.

* 나라면 어떻게 찍었을까? 어떤 노출, 조리개, 셔터 속도로 담아 낼까?를 고민한다. 



위와 같은 접근을 통해서 연습하기 1을 쉽게 미션 클리어 할 수 있지 않을까? 사진에 대해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 분량이 책의 1페이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아마 이 책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당신은 사진 "절대고수"로의 첫 걸음을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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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그넘 사진의 비밀 展 - Brilliant Korea>


세계적인 사진작가 모임인 매그넘 사진작가의 2년 동안의 기록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작업의 일환인데 유명한 작가들이 한국에 거주하면서 담아낸 다양한 사진들을 경험 할 수 있다. 젊은 청년들의 사진부터 마직막 세대가 되어가고 있는 해녀의 물질까지 평소 보거나 느낄 수 없는 대한민국의 구석구석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모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이 기록의 영상은 추석 연휴를 즐겁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었다. 매그넘 사진작가 대한민국 2년간의 기록은 다양한 연령대와 나라들 구성원이 2년간 각기 다른 주제를 갖고 대한민국의 삶의 현장을 기록했다. 단순한 노동자의 모습뿐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시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데 의미와 가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사진전을 관람하기 전에 이 다큐멘터리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작가들이 촬영에 임하는 자세나 그들의 각기 다른 카메라 워크, 피사체에 대한 배려심과 카메라 기종과 렌즈 구경까지 볼 수 있었던 것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큰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매그넘 사진의 비밀 전시회의 전시구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전시는 크게 매그넘 작가들의 사진철학(Philosophy), 이것이 투영된 한국(Korea)의 모습, 이 같은 사진을 발굴해 낸 매그넘 작가들의 사진비결(Secret), 그리고 매그넘 작가들의 실제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속내를 들어보는 ‘Live Brilliant’로 나뉜다. 이 중 ‘한국’을 주제로 한 작품들은 ▲1000 Years(천 년) ▲ Boundary(경계) ▲ Passion(열정) ▲ Hero(영웅) 의 4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전시된다."




매그넘 작가의 사진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독특한 그들만의 사진 방식이 있는데 그것을 인지하고 느끼는 정도에 따라 피사체를 대하는 당신의 사진 실력을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 꼭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인물, 모델 등의 필요충분의 조건으로 조명을 사용하는 사진들과 아닌 사진에 대해 접근의 방식이나 표현의 방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매그넘 작가들의 사진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것은 매그넘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다양의 스펙트럼의 사진들이 왜 각광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된다. 단순한 사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에 이야기가 있고, 흐름이 존재하고 경이로운 느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왜? 매그넘인가는 전시회에서 느낄 필요가 분명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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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nidcherryyang.tistory.com BlogIcon 체리양네Enid 2015.10.01 21:47 신고

    하악.. 전시 낼모레까지군요! 가봐야지 벼르기만하다가 놓쳐버리게 생겼네요.
    매그넘 작가들은 어떤 시선으로 현재의 한국을 바라보고, 카메라에 담아냈을지 궁금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koyeseul.net BlogIcon 책덕후 화영 2015.10.01 22:11 신고

    저도 한때 사진전 같은거 좀 열심히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ㅋ;;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5.10.02 14:02 신고

      삶이 좀 팍팍해지면 바로 문화생활을 줄이는 것 같습니다. ^^; 여유를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갤러리 나우(Gallery Now)에서 작가를 공모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SONY | DSLR-A900 | Manual | Pattern | 1sec | F/14.0 | -2.7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갤러리 나우 소개

 

gallery NoW는 현대사진예술의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사진전문갤러리로 2006년 4월 문을 열었습니다.

gallery NoW는 언제나 열려 있는 공간이자 현재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장으로, 
미래의 새로운 죄표와 꿈을 제시하고 새로움을 모색하는 공간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gallery NoW는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 발굴 지원 프로그램, 작가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사진의 새로운 변화의 활로를 여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gallery NoW는 외국의 여러 유수 갤러리 , 세계의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한국사진 작품을 소개하고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gallery NoW는 문화 예술 교육프로그램 을 통해 작품애호가들의 문화예술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gallery NoW는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기존의 아트마켓의 다양한 소비층을 발굴하고 생산에서 소비로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gallery NoW는 종합 아트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열린 문화시대에 

차별화 된 다각적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갤러리 나우 '제6회 gallery NoW 작가상' 공모


■ 갤러리 나우 에서 제6회 gallery NoW 작가상을 공모합니다. 

Gallery NoW는 다양한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사진 예술의 새로운 변화와 활로를 여는 것을 목표로 갤러리 나우 작가상을 제정하였습니다. 갤러리 나우 작가상(gallery NoW Artist Award)은 5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이제 6회를 맞이 하였습니다. 


사진을 매체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폭넓게 수용하여 국내외 사진계의 여러 모습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gallery NoW Artist Award 수상자로 선정된 작가에게는 초대 개인전의 기회를 부여하고, gallery NoW에서 진행하는 국내외 기획전과 아트페어의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드립니다. 

『공모개요』

▶출품 작품
사진을 매체로 한 예술 작품, 자유 주제, 출품하는 모든 작품은 한가지 주제로 10점 이상의 시리즈 작품 이어야 함.

▶응모 자격
제한 없음

▶선정 작가
1명

▶접수 기간
2014년 2월 4일(화) – 2월 27일(목)

▶접수 방법
<1차-내부심사>
웹하드접수 www.webhard.co.kr / ID: gallerynow PW:2935 
올리기전용-> gallery NoW Artist Award 공모->공모자명 폴더 생성->업로드
<2차-심사위원심사>
포트폴리오 프레젠테이션

▶심사 내용
<1차 심사>
10점 이상의 일관된 시리즈의 작품 이미지(JPEG 파일/ 300dpi이상/ 3MB이상) + 작가약력(연락처 기재 요망) + 작가노트
<2차 심사>
1차 심사 합격자에 한하여(11 x 14 inch 실제 프린트 10장 이상) 포트폴리오 프레젠테이션

▶결과 발표
<1차> 개별통지 
<2차> 2014년 3월 중 최종 합격자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 발표

▶지원 사항
전시 공간, 도록, 홍보, 작품 인화, 액자 제작비(50%), 전시 진행에 관련된 모든 사항.

▶후원
Canon, PIXMA PRO-1, LFP, 사진예술, PHOTOit, 드림액자

▶문의 사항
gallerynow@hanmail.net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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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2.21 13:18 신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4.02.26 15:16 신고

      선비님 이제야 글을 보게 되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여력이 되면 도전해 볼까하는데...과연. 될지 모르겠네요. ^^:;

2010년 올 해는 이상하게도 사진전에 많이 못갔습니다. 오랜만에 전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국매그넘에이전트 이기명 대표가 기획한 사진전입니다.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네요. 이번 전시는 박노해님께서 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 중남미에서 10여년 동안 기록한 사진입니다. 작가에게 큰 의미가 담긴 사진전이라 생각됩니다.

이 가을날, 시인과 떠나는 지구마을 골목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현장에서 기록해온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 120점이 마침내 우리 앞에 펼쳐진다.
에티오피아의 아침을 여는 '분나 세레모니' (커피 의례)와
쿠르드 아이들의 '지상에서 가장 슬픈 비밀공연'의 순간까지.
체 게바라가 총살당한 라 이게라에서 안데스 고원의 가장 높은
께로족 마을까지, 긴장음이 가시지 않은 다르푸르 난민촌에서
이라크, 레바논, 팔레스타인, 아시아 등의 분쟁현장까지.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에서는 시가 울려온다
시인이자 노동자이자 혁명가로 온몸을 던져 살아온 박노해는
“사랑이 없다면, 나는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는 영혼의 부르짖음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국경 너머 가난과 분쟁의 현장을 두 발로 걸어왔다.
그는 현실을 최대한 비참하게도, 최대한 아름답게 보여주지도 않는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에서
인간의 위엄을 응시한다.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에서는 詩가 울려온다.
이기명 (한국매그넘에이전트 대표) <기획의 글>에서
그곳에서 오래된 희망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아프리카...중동...아시아...중남미... 세계화의 모순이 내리꽂힌
인류의 가장 아픈 자리이자, 오래된 희망이 빛나고 있는 그곳.
우리가 가야할 미래의 목적지에서 우리를 부르는 사람들.
오늘 '최후의 영토'에 살아 숨쉬고 있는 '최초의 사람'을 만난다.
“기쁨이 없고 노래가 없는 노동은 삶이 아니지요.
그라시아스 알 라 비다. 내 삶에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전쟁과 상처 그리고 아픔이 공존하는 사진전에 한 번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시와 관련된 정보는 아래 내용을 참조 해 주세요. ^^ 저도 시간내서 한 번 둘러보고 싶습니다.

“혁명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성대로 돌려 놓는 것이고, 참모습을 되찾는 것이니.
그곳에서는 그들처럼, 나 거기에 그들처럼.
내 아름다운 것들은 다 제자리에 있다”
박노해
전시기간 | 2010년 10월 7일(목) - 10월 25일(월)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관람시간 | 오전 11:00 - 오후 8:30 (금,토,일은 9시까지)
관 람 료 | 3,000원 (6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작가의 뜻에 따라 사진전의 수익금은 글로벌 평화나눔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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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은민 2010.10.26 08:10 신고

    전시 마지막날 가서 보았습니다. 대단하더군요. 사람들의 삶까지 잘 포착한 사진이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uggeinkaufenboots.com/ BlogIcon ugg boots black 2010.11.03 14:32 신고

    전시 마지막날 가서 보았습니다. 대단하더군요. 사람들의 삶까지 잘 포착한 사진이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1.27 13:13 신고

    사람들의 삶까지 잘 포착한 사진이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인간은 사진과 나의 이야기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와 존재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사진에 있어서 자아와 존재를 찾는 여러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지금 소개하는 작가인 브라이언 오그레스비(Brian Oglesbee)의 물(WATER) 시리즈는 그동안 봐왔던 사진들과는 다른 독특한 방식의 표현기법으로 유명하다.

수더분한 모습과는 달리 깔끔한 프레임과 더불어서 그의 성격을 드러낸 사진들이 사진을 집중하게 만드는 효과를 주는데 이는 여러가지 색이 아닌 흑백 톤을 제대로 살린 느낌이 잘 살아있다.

사진은 사진가와 관객이 만나는 지점에서 어떤 효과가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고민 할 필요가 없다. 사진가의 이야기를 감상자가 모두 받아 드릴 필요가 없는 것은 기본이다. 사진의 장점 중 하나는 감상자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굳이 하나 정하자면 나에게 맞는 사진이다. 아니다를 구분 하면 그만인 것이다.


아름다운 여성의 몸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지 중앙의 돌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지 조차도 사진가는 고민 할 필요가 없다. 이미 형상화 되어버린 사진에 대해서 수많은 재해석이 가능하다.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닌 이 사진으로 인한 내 위치와 환경이 사진을 감상하고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을 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70% 정도 된다 그만큼 사람 인체와 밀접한 것이 바로 물이란 존재다. 얼핏 보면 컴퓨터 합성처럼 보이는 사진은 인간과 물에 대한 묘한 감정을 이끌어 낸다.






인간의 여행을 짧게 글로 표현하거나 말로 표현하는게 과연 가능할까? 사진은 사진으로 말해야 함을 보여주는 브라이언 오그레스비의 사진들은 관객에게 난처한 질문을 던지듯 말을 건네고 있다.




















표현방식에 따라서 전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 물과 사람에 대한 고찰이랄까?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신체의 아름다움과 물의 변화를 다룬 작품들은 신비한 느낌을 갖게 한다.









이 사진의 경우 물방울 마다 사람의 형상이 보이고, 자연과 인간에 대한 조화를 보인다.






브라이언 오그레스비(Brian Oglesbee)는 물(Water)시리즈 이외에도 Figure/Foliage 시리즈에서도 색다른 사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브라이언 오그레스비의 공식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http://www.oglesbee.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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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9.21 19:42 신고

    굉장히 신선한 느낌입니다.

    물과 사람을 저렇게 엮는것도 쉬운일이 아닐텐데 말이죠..

    한번 따라해보고 싶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0.09.23 21:03 신고

      김치군님 안녕하세요. 참 독특하죠? 저도 처음보고 다른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추석 잘 보내고 계신지요?

  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2010.09.22 20:16 신고

    어머 정말 신기하네요. 신비로운 느낌이들어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0.09.23 21:03 신고

      데보라님 한동안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
      그 곳에서는 좀 더 다양한 사진들을 접할 수 있지 않은신지 모르겠어요. ^^;;

  3.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0.09.23 13:07 신고

    사진들이 상당히 창조적이네요.
    생각치도 못한 새로운 시선을 만나본 것 같아서
    좋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0.09.23 21:04 신고

      안녕하세요. 소이나는님..^^

      사진보고 저도 신비롭고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말씀감사드립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9.28 17:46 신고

    독특한 시선과 아이디어의 사진들입니다..
    저 같이 사고가 경직된 일반인은 시도 조차 해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스티브 맥커리의 별명을 하나 예로 든다면 살아있는 영상 언어의 대가입니다. 그만큼 컬러 사진에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세계적인 사진작가입니다. 이 작가의 교육 세미나가 열리길래 신청했고, 담청되었습니다. 4월 5일 오후8시에 상상마당(홍대)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프간소녀. 1985 출처 - 홈페이지

 

아래는 스티브 맥커리 세미나의 주요 내용과 작가의 소개 내용입니다. 세미나는 4월 5일이고, 4월 8일부터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이 작가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전 세계를 주목시킨 내셔널지오그래픽 '아프간 소녀' 사진의 작가" 스티브 맥커리

 로버트 카파 & 올리비에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살아있는 영상 언어의 대가와의 만남

 

 

 NationalGeographic표지,1985년6월호

 

 

살아있는 사진계의 거장, ‘스티브 맥커리’

진에 관심있는 누구라면 놓을 수 없는 기회

'Seminar with Mr. Steve McCurry’

 

  

 한국 최초 개인전에 앞서 세계적인 명사인 스티브 맥커리를, 4월 5일 상상마당에서 직접 만나보는 시간.

 

 직접 세계 각국에서 진행한 작업과 여행에 대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스티브 맥커리의 대표작인 ‘아프간 소녀’와 약 20년 후 아프가니스탄에서 그 소녀를 찾게 된 여정과 일화를 담은 비디오 상영 시간 및 그의 작품

'Best shot'시리즈들에 대한 설명과 감춰진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개 요

 

       주      최 l KT&G 상상마당 사진창작 스튜디오, 어반아트      

       일      시 l  2010년 4월 5일(월) 저녁 8시

       장      소 l  KT&G 상상마당 시네마

       구      성 l ‘아프간 소녀를 찾아서’ DVD 관람

                      스티브 맥커리와의 만남의 시간 및 그의 ‘베스트 샷’ 과 비하인드 스토리

       참가금액 l 3만원 [일반 참가자]  / 2만원 [상상마당 수강생 할인 적용-신청 후 현장에서만 결제가능함]

       정      원ㅣ선착순 67명 [결제 순 마감]

                      * 세미나 관련 문의는 상상마당 스튜디오 운영사무국으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02. 330. 6229 

 

 

  SteveMcCurry,  그는 누구인가?

 

 스티브맥커리는 1985년 내셔널지오그래픽표지를 장식한 한 장의 사진'아프간소녀'를 통해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로

그 세계적인 사진가이다.

 

 1986년부터 세계적 보도사진가협회인 매그넘의 멤버로 활동해 오고있으며, MuseumofPhotographicArts(미국),

 BocaRatonMuseumofArt(미국), StedelijkMuseum(네덜란드), StadtMuseum(독일) 등 세계 각국의 대표 미술관들에서의 전시뿐 아니라 로버트 카파 어워즈금상과 OlivierRebbotMemorialAward를 두번이나 수상하는 등 그의 화려한 이력은 항상 '세계적' 이라는 수식어를 뒷받침한다.

 

 그는 세계 여러 전쟁과 분쟁 지역을 찾아다니며 깊이있는 시선으로 인권과 생명의 존엄성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포토 저널리스트이자, 예술적인 그만의 빛과 구도, 색감으로 세계 여러 곳의 문화와 사람들의 영혼을 포착, 예술로 표현해내는 아티스트,

또한 에이즈 환자 등을 돕는 자선 전시인 'Access To Life'참여하였고, NGO와 함께 아프간 아동들을 돕는 'IMAGINESIA'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휴머니스트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린다면 사람들은 당신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것이고, 그 사람들의 영혼이 사진속으로 떠오를 것이다."

-Steve McCu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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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reputationeagle.com/ BlogIcon Reputation Management 2011.04.20 15:06 신고

    책임을 지게 해야한다. 이 책임에 있어서 대통령도 예외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국민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3. Favicon of http://www.karemar.com/blog/krup-law-group-loan-modification-lawyer-success-st..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5.13 16:40 신고

    유를 배제하고 이야기 하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사람의 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는 추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onlineeducationfacts.com/online-education-facts/associate-degrees-p.. BlogIcon Associate Degree 2011.05.17 22:22 신고

    두었습니다.

  5. 고 처벌을 받아야

  6. 무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인

  7. Favicon of http://www.iao.org/iao/memberarea/cert-82.asp BlogIcon IAO 2011.06.14 19:28 신고

    께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8. Favicon of http://www.iao.org/ BlogIcon IAO Accreditation 2011.06.14 19:28 신고

    하셨지만 그만큼 노력을 많이 하

  9. 를 함께 소개하고 2) 그 외 인터뷰 같은

  10. Favicon of http://twitter.com/#!/logodesignpros BlogIcon Logo Design Pros 2011.06.14 19:29 신고

    시작한 방송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모습이 참 즐겁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myrtlebeachgolfusa.com/ BlogIcon Myrtle Beach Golf USA 2011.06.24 12:54 신고

    있는 시선으로 인권과 생명의 존엄성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포토 저널리스트이자, 예술적인 그만의 빛과 구도, 색감으로

  12. 시기에 사진을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기라고 해봐야 많은 걸음을 걷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벌써 7-8년 정도 시간이 흘렀네요. 가벼운 스냅사진부터 필름사진을 담고 현상하고 인화하는 과정까지 겪어보면 비로소 사진의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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