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오직 콘텐츠만 생각하고 집중력 있게 운영한 적도 있고, 지금처럼 띄엄띄엄 생각날 때마다 글을 쓰는 적이 더 많았다. 잘나갈때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와 교류하고 소통했지만 사실 난 그게 싫었다. 귀찮은 이유는 단순했다. 영혼없는 댓글과 선심성 좋아요 클릭 등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진정성보다는 겉모습에 치중한 모습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파워블로거로 살아가면 물질적 풍요로움은 만족스럽다. 서점에서는 책 리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5권씩 책이 배달되고, 사진촬영 의뢰, 광고 게재와 협찬 문의까지 속된말로 짭짤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 활동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사진에 매력에 흠뻑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고, 만지고, 세상에 보여졌다. 한 번 불붙고 나서는 의미있는 작품을 찍고 보여주길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진중함 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진, 의미없는 사진을 찍고 있음을 알아버려 그것도 때려치우다 싶이 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폐지 공지.

 

 

 

아마도 그때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것 보다 공부가 필요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2016년 4월 14일 블랙데이에 네이버 파워블로그 제도가 사라졌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선정해온 파워블로그 제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넓고 깊은 서비스 안에서 소수의 블로그를 가려내 선정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인지, 수많은 블로거들의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 블로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반기는 모양새다. 당장에 필자에게 돌아온 반사이익?을 이야기 하자면 그 동안 막혀왔던 검색

솔루션이 열렸다는게 느껴졌다. 어제 기준으로 방문자가 3배 정도 상승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마디로 비밀의 문이 열린 셈이 아닌가 생각된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변화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 목마른 사슴들의 블로그 운영사 이동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는 응당 그 대가를 원하고 있기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네이버만큼 지원이나 광고수익, 제품 판매 수익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티스토리 top 100 블로그를 지향하는 사슴들은 이탈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두 번째, 블로거지로 불리웠던 진상 블로거(사실상 블로거는 아니다)가 사라질 것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경우 물건 판매는 물론 그들이 지목했던 가게가 성황이거나 쪽박을 차게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갑질을 하기도 하고, 무단 사진 촬영과 각양각색의 진상짓을 벌여왔던 객체들이 삭제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박멸되긴 어려울 것.

 

 

세 번째, 디자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팔 것. 티스토리 외에도 외국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서점이나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이적하는 사람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각 언론사나 온라인 서점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회사 특성에 맞는 서비스와 장점이 있고, 회사별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굳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글을 게재하고 검색 노출이 가능하기에 블로그 이전이나 멀티 채널로 운영하는 사례도 늘 것으로 보여진다.

 

 

네 번째,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힘은 수많은 방문자에 의한 콘텐츠 노출이다.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블로거들의 약진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이 주목을 받는다. 아마 네이버가 가장 크게 노리는 것은 에디터를 양성하고, 그 에디터를 네이버에 노출해 이익을 얻는 구조로 재편 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네이버는 스타에디터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또 다른 파워블로거를 만들고, 네이버에 의해, 네이버에 적합하고, 네이버의 말을 잘 따르는 에디터들을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다섯 번째, 저품질 블로그는 더 철저하게 차단 될 것이다.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던 시스템에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점차 블로그들의 노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경우 일정 수준의 품질만 유지하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광고수익을 얻기가 쉽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검색엔진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보통의 실시건 검색순위나 음란성, 이슈성 콘텐츠만 올리는 블로그를 차단함으로써 블로그 전체 수준을 끌어 올리는데 노력할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관리 감독이 수월하지 않았던 파워블로그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타에디터를 발굴하여 관리 감독이 쉬원 체제로의 전환,

이것이 네이버의 파워블로그 폐지 결정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방문자 수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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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TISTORY)에 둥지를 튼지 9년째. SNS가 발달하면서 블로그를 활용하는 사례는 줄어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거쳐갔고, 아직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변화되고 복귀하고 다시 접는 행태가 반복된다.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몇 달간 운영을 하지 않고 방치한 적도 있었고, 하루에 3-4개씩 글을 포스팅 했던 기억도 있다. 수천명의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한 적도 있지만 예전의 역사 그뿐이다. 수많은 상업블로그들의 존폐를 지켜보며, 맛집, 연애, TV 블로거로 전락한 모습을 보고 있자닌 맘이 짠했던 기억이다. 


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통해서 블로그 초대 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본인도 철새 시절이 있었다. 나쁜 의미로 철새지 강제 이주를 당했다고 해야할까? 티스토리 이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지만 강압적인 운영방식과 정치, 사회글에 대한 제재때문에 티스토리로 옮겼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가 글로벌 전략?을 위해서 구글 블로그를 사용한적도 있었는데 구글 블로그의 최대 약점은 운영자들의 태만이다. 의견청취나 수정이 늦고, 반영이 느렸다. 결국 구글 블로그를 왜? 사용해야 하지? 라는 의문만 남기고 떠났다.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운영을 해 봤지만 국내 블로거에게 적합한 커스터마이징을 적절하게 혼용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가 으뜸이라 할 수 있겠다. 티스토리만큼 사용자에 최적화 된 블로그는 찾기 힘들었다.(아주 잠시 사용했던 이글루스 정도)

 

다음의 변화에 따른 블로그 서비스까지 위협적이란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다음카카오의 합병에 이어 키즈짱,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료 등 기존 서비스 사업 종료로 인해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여러 블로거들은 이러한 상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종료 - 이러다 티스토리 서비스도 종료할수도.(http://thinkdifferent.tistory.com/8816)


티스토리 블로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우선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음카카오(카카오)의 서비스는 플레인과 브런치로 나눌 수 있는데 모바일에 적합한 블로그형 플랫폼에 기반한다. 플레인은 사진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브런치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이해하기 쉽다. 플레인은 사진 태그를 통해 관심사를 공유하고, 브런치는 공유, 공감하는 글을 통해 작가주의를 표방하지만 성공에 대한 의문점이 든다. 이미 네이버의 포스트와 폴라 서비스가 이 부분에 대해 선점하고 있는 분야이고 특별한? 서비스나 디자인,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다.


최근 플레인과 한가지 아쉬운 점은 티스토리의 강화가 모바일로 이어진다는 고려를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물론 모바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모바일로 올리는 포스트보다 상세하고 전문적일 수 있다는 점을 놓친것이 아닌지? 혹은 알면서도 모바일 강화를 위해 PC기반 서비스 축소를 강행하는 것 아닌지 아쉬운 마음이다. 


플랫폼 회사로서의 입지는 서비스 변화를 만들어 낸다. 분명 모바일 서비스가 기획되어야 하고, 발전시켜야 함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존 서비스를 없애면서 설문조사나 고객 만족도를 고려하지 않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것은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서비스 사업자의 기만이라 할 수 있다. 이익만 바라보는 서비스 사업자를 직접 느낄때의 배신감은 비수로 다시 돌아올 확률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사실 이 글을 적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하나 바꿀 수 있었는데 남들이 하지 않았던 2007년 처럼 다시 블로그에 애정을 갖고 이웃들에게 인사를 건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었다. 혹여나 생길지 모를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대비해 블로그 운영자들과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주 잘 나가는 네이버의 경쟁사인 다음카카오(다음이란 이름도 역사속으로 살아질 위기에 쳐해 있다.)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은 사실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고 다시 다음이란 이름이 떨어져 나가는 상황인데 블로그 서비스를 과연 지속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다음 신화 - http://durl.me/9tdcrj 


최근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티스토리는 공격적 행보까지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친절하다. 그 중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피드백이 빨라졌고, 2.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3. 스킨 공모전을 통해서 다양한 디자인의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사실 스킨은 여럿 있었지만 공식화 되지 않았고, HTML, CSS 를 수정하려면 번거로운 면이 많았다)

 

블로그 스킨은 자발적인 형태로 발전해 왔다가 이번 티스토리의 공모전을 통해 공식적인 지원이 가능해졌고. 어제 스킨을 바꿔본 결과 상당히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었다. 클릭 몇 번으로 스킨이 뚝딱하고 만들어 진 셈이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의 스킨, 메뉴 변화가 수동적이고 제한적인 면과의 차별성에서 앞서나간다. 또한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의 경우 구글 에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로 다시 한 번 힘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원하시는 분은 덧글란에 메일주소와 블로그 운영 주제를 적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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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9.08 16:02 신고

    지난번 티스토리 구글애드센스 포럼에 갔을때,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가 계속 남아 있느냐? 마느냐?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결론은 "남는다" 였어요.
    더불어 브런치로 인해 잠시 티스토리 관리를 소홀(티스토리 관라자들이 브런치를 담당했다고 하더군요)했는데, 브런치가 어느 정도 정상화가 됐으니 다시 티스토리에 집중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라디오는 사라질 매체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잘 유지되고 있는거처럼, 블로그도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매체가 생기더라고 계속 유지가 됐으면 좋겠어요.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5.09.10 01:36 신고

      까칠양파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사실상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전에도 다음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는 마지못해 운영하는 계륵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요새 변화되는 모습을 그나마 보여주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간 아마도 수많은 분들이 네이버나 타 블로그 서비스로 옮겼는데 그런 인적자원과 데이터들이 다음의 가치인데도 불구하고 이제야 제대로 된 서비스로 지원되는 것 같아요. 아쉽지만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

  2. Favicon of http://enidcherryyang.tistory.com BlogIcon 체리양네Enid 2015.09.09 01:02 신고

    예전에 블로그인부터 시작해서, 이글루스, 네이버블로그 거쳐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글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5.09.10 01:37 신고

      까만눈체리양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티스토리를 떠나지 못하고 있네요. ^^ 자주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의 아니게 회사에 출근을 했다. 여행을 계획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단 미루고서.. 회사 인트라넷에 접속하기 위해서 브라우저를 열었는데 구글이 바라보고 느낀 광복절의 메시지가 보였다. 심플했지만 무궁화가 늠름하게 보여진 느낌은 속이 깊은 사람을 만난 기분이 들었다. 태극문양도 이채로왔다. 굳이 국기가 펄럭이는 효과를 주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심쿵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줌 등 국내 포털이 바라본 광복절을 한 번 찾아봤다. 포털은 광복절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먼저 아래는 네이버의 광복절 캐치프레이즈와 이미지를 캡쳐한 것. 로고 변화는 없고 국기를 든 여러 사람들이 신난? 즐거운 모습들을 형상화 했다. 14일 임시공휴일을 국민에게 선물하시고, 광복절 특사로 4대강 관련 기업과 기업 총수에게 선물을 안긴 사람들은 아마 이번 광복절이 큰 선물일게다. 모 그룹 총수가 풀려나서 전직원에게 선물까지 돌렸다고 하니 말이지. 그런데 광복절은 사실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날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또, 네이버가 대한민국 기업이 아니었나? 



'광복 7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말의 뉘앙스가 불분명하다. 어찌되었건 가장 넓고, 크게 광복절을 축하하고 있다.  






다음이 바라본 광복 70주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가장 아래 줌닷컴의 태극기 보다 분명 성의가 들어가 있는 국기의 모습이다. 광복절 이전에 제헌절, 현충일에도 국기 모양을 빼 들었던 포털들은 더이상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국기에 대한 애착이 심한 듯 하다. 아무튼 다음은 광복절을 축하?하지 않는 분위기다. 




어쩌면 구글보다 더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진게 네이트다. 이미 포털 경쟁에서 아주 극소수 서비스만 이용하고 있는 3위 업체이지만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로 만들었다. 국기(태극기)가 아닌 철조망으로 일본에서 해방된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한국전쟁으로 분단된 나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 같다. 



분명 줌(ZUM.COM)에서는 광복절 70주년 보다 더 중요한게 임시공휴일임을 로고와 이미지로 알 수 있다. 태극기 모두가 표현되지 않은 국기의 모습도 그렇고, 광복절, 광복 70주년에 대한 텍스트가 사라졌다. 뭐 이용자도 별로 없고, 서비스도 많지 않고 하니 그냥 넘어가거나 언급하지 않는게 좋겠다. 



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진지하거나 고민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누굴 비판하고 할 것 없이 평소 광복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도 전혀 그렇지 않으니... 광복절의 의미를 알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복과 관련해서 슬프거나 아픈 분들이 많다는 것도 새삼 느낄 수 있는 하루다. 찬찬히 포털 뉴스를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 광복절.. 축하만 하기엔 뭔가 2% 부족하구나.. 뭔가 더 알고 느껴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도 한 마디 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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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은 직접 표현하지 않는데도 의사를 참 잘 전달하는것 같아요.

포털사이트의 핵심은 누가 뭐라해도 공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은 포털사가 아닌 포털사에 의해 검색이되고, 검색된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따라서 이미지의 훼손되거나 금전적 손실까지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포털의 힘이 막강해 지고, 각 포털사들은 검색결과를 자사의 틀에 맞추거나 이익에 편승하여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를 수차례 경험 할 수 있었다.



회사는 물론 개인의 이익까지 포털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소송이나 법적인 평가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이익을 위한 어떤 특별한 행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회사의 홍보 및 소셜미디어를 맡게 되어서 각 사이트별 EBS의 인지도나 포털에서의 반응에 대한 사례를 개인적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아무래도 포털은 각 방송사에서 얼만큼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서 검색결과가 상이하게 나옴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각 방송사의 관심 또는 포털에서 방송사 또는 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판가름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로 인해서 어떤 검색 결과가 바뀐다던가 바뀌지 않으면 직접 문의나 이의 제기를 위해서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네이버에서의 각 방송사 검색 결과

 

KBS의 검색 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MBC 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SBS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브랜드 검색이 된다(상업 기업의 경우와 비슷한 검색 - 이후 증권정보 결과
 

KBS, MBC 등과 비슷한 검색결과 편성표 이후 광고 출력

네이버의 지상파 검색결과는 검색결과가 말해주듯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방송사의 핵심인 편성표를 우선 제시하고 나머지는 광고를 보여주는 형태.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은 네이트의 방송사 결과

 

네이트의 KBS 검색결과는 방송사 정보를 무리없이 보여준다. 아래로 광고 노출
 

MBC의 검색결과 역시 KBS와 비슷한 양상
 

SBS의 경우는 NAVER와 마찬가지로 상업기업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방송사 정보 아래 증권정보가 검색됨.
 

포털 네이트의 경우 다른 지상파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로고를 비롯한 방송사 정보를 노출하고 있다.
한 가지 다른 방송사와 다른 점은 공감의 지수가 다른 방송사를 많게는 10배정도 앞서고 있다는 사실!!

네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식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닐까 의심해 봄.


네이트의 경우 친절하게도 방송사 정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방송사 로고까지 검색이 되고 편성표는 간단하게 아이콘으로 정리한 것이 눈에 띈다. 대표프로그램을 링크 걸어둔 친절함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단, 방송사에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은 다른 포털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음은 구글에서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구글에서의 KBS 검색결과는 바로가기 주소가 표시되고 각 프로그램, 다시보기 링크가 소개 된다.
 

MBC의 검색결과 KBS와 다른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SBS의 검색결과는 다른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증권정보가 표시된다.
 

EBS의 검색결과는 다른 방송사와는 다르게 프로그램별 바로가기 링크가 표시되지 않고 바로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왜 검색결과가 다른지는 며느리도 모를듯...

구글에서의 지상파 4사의 검색결과는 EBS의 경우 다르게 검색되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구글측에 문의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별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EBS를 검색한 사람들이 EBS의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를 공개 한다.

다음에서는 방송사의 검색결과 중 EBS에 대한 검색결과가 눈에 띄게 다른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음에서의 KBS 검색 결과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편성표를 먼저 보여주고 광고를 보여준다.
 

MBC역시 다음에서는 편성표가 먼저 보이고, 광고가 노출된다.
 

SBS의 경우도 역시 방송사의 편성표가 보여지고 광고가 보여진다. 다른 사이트와 다른점은 증권정보가 먼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광고가 보여지고 난 후 증권정보가 노출된다. 네이버나 네이트와는 다른 검색결과.
 

포털 다음에서의 EBS 노출결과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EBS 바로가기 링크 하나 이후

쭉...쭉...쭉...광고가 나온 후 편성표가 노출되고 있다. 이것은 단시간이나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노출문제로 지적된다.
이 검색결과를 27일전부터 모니터링 해오고 있지만 바뀌지 않는 것으로 볼 때 포털 다음에서는 EBS라는 방송사 혹은
EBS라는 검색결과가 자사의 수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포털 다음은 EBS의 검색결과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노출되도록 기만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포털사의 검색과 검색결과는 자사의 수익이나 이익을 위해서 맞춰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 4대 방송사이자 EIDF 등 국제적인 행사까지 같이 치뤘던 포털 다음의 EBS 검색결과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면이 많다. 물론 검색결과에 따라서 방송사가 사라지거나 수익이 나빠지는 등의 피해는 입지 않더라도, 포털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나 외국인이 이 현상을 바라볼 때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마치 EBS에서 원하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포스트와 글을 계기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서의 지상파 방송국의 검색결과는 적어도 다른 방송사와 격을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는 단기간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이미 1달 전부터 모니터링을 했지만 바뀌지 않고 있다.


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공영방송국이다. 이에 반해서 검색결과는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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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1.08.30 13:29 신고

    오잉? 정말로 다음에서만 뭔가 다르네요. =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8.30 13:46 신고

    희한하네요~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셔도 될듯한데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1.08.30 18:38 신고

      8월 11일에 문의한 결과가 26일에 답변 완료되었습니다. 고객센터 일처리가 너무 느린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blog.wincomi.com BlogIcon 윈컴이 2011.08.30 18:43 신고

    이상하네요.?

  4.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8.30 23:00 신고

    26일에 답변 완료가 되었다면 수정이 될 것으로 완료된건가요?
    EBS가 다른 곳과 달리 교육 방송 등으로 검색이 많은 것인지...
    조금은 거시기 하네요.

    모노피스님 잘 지내시지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2.06.12 14:13 신고

      26일 답변이 완료된 것은

      제가 문제제기를 한 다음뷰가 제대로 발행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8월 11일 문제에 대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죠.

      또하나의 문제였던 이전에 사용하던 2차도메인의 검색결과를 현재 도메인으로 변경하거나 검색결과를 수정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는 상태이구요.

      이 포스트는 우연히 EBS를 검색해 봤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서 작성한 것 입니다.

      별도로...돌이아버님 블로그 가서 인사드려야지 했는데 본의 아니게 제 블로그에서 인사드리네요.

      내일 찾아뵐께요. 오늘 할머님 기일이라서 급 피곤하네요. ^^;;

      잘 지내고 있습니다.

  5. EBS 오, 어떤 소프트웨어? 이해하지 마십시오.

  6.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nlinef.org BlogIcon coach outlet online 2012.03.17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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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 시작을 보면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졌었고, 그 우려가 이제는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시작하면서 과연 잘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 쉽게 답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시작하는 것 최선을 다해서 해보자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사실 블로그 하나도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데 너무 일을 벌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선 초보라 잘 모르니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당분간은 지금까지 발행했던 글들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을 올려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분위기 파악은 물론 기능파악까지 알게되면서 더 나은 글을 발행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노피스의 오픈캐스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MO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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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08.03 21:23 신고

    오호 이제 오픈캐스트까지 하시는건가요?
    이것저것 다 하실려면 그 에너지는 오디서 충전하실려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0.08.04 01:02 신고

      이러다가 아무도 모르게 접을 수 있을겁니다. ㅎㅎ

      일단 캐스트는 포스팅 된 글들을 짜집기 해서 올려도 될 것 같더라구요. ^^;

  2. Favicon of http://itphilosophy.tistory.com/ BlogIcon 주관적人 2010.08.04 02:36 신고

    ㅋㅋ 진짜 에너지 없어지실 수도 ㄷㄷ

    전 나중에 시간 나면 여유있게 천천히 할려구요 ㅎㅎ

  3.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2010.08.04 22:14 신고

    저도 오픈캐스트에 눈독을 들여보고 있는데...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0.08.06 11:09 신고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예전에 적었던 글을 다시 재 편집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J27 J28 J29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9 | 0.00 EV | 5.7mm | ISO-200 | Off Compulsory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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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1 00:58 신고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저도 오늘 검색 결과 화면을 보니 많이 바뀌긴 했더라구요. 적응중이긴 한데.
    quality에 대해서는 글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10.08.01 15:27 신고

      말씀 동감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포털보다는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 컨택하느냐?에 대한 문제와 검색 정보의 성능이 어디에서 멈추느냐?에 대한것이 가장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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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EBS SPACE 공감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헬로루키 연말결산 행사인 헬로루키 공연이 규모를 넓혀서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음악의 신선한 바람은 물론 공연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EBS SPACE 공감이 만들어 낼 공연에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

2009 헬로루키 공연 포스터 - 공연정보 확인 - 링크를 누르신 후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2009 올해의 헬로루키’ 공연이 11월 14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김수철, 이승환 등 총 17팀, 100여명의 출연진이 7000여석의 큰 무대에서  본 공연은 무료이지만 반드시 초대권이 있으셔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음악이다”

한국대중음악축제 - 2009 올해의 헬로루키


 총 17팀, 101명 출연, 장장 5시간의 믿기 힘든 마라톤 공연! 국내 최고의 뮤지션과 막강 신인들이 만드는 사상 초유의 무대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가 11월 14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는 이번 무대에는 이승환, 김수철, 피아, 검정치마, 브로콜리너마저 등 한국 대중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별들과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등 걸출한 신인을 발굴해 왔던 국내 최고의 신인등용문 ‘헬로루키’가 선발한 ‘2009 헬로루키’ 7팀이 따로 또 함께 하는 합동무대 등 특별한 공연이 관객들을 기다립니다.


 더불어 올해 최고의 루키를 선정하기 위한 무서운 신인들의 불꽃 튀는 경쟁도 이뤄집니다. 노리플라이(No Reply), 데이브레이크 (Daybreak), 박주원, 아폴로 18(Apollo 18), 좋아서하는밴드, 텔레파시(Telepathy), 흠 (Heum) 중 올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된 팀에게는  앨범 제작비용 및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1월, 국내 최고의 뮤지션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실력파 뮤지션들이 빚어내는 최고의 무대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공연신청은 아래 주소로 가서 하시면 됩니다.

EBS SPACE 공감 : http://www.ebs-space.co.kr/


공연정보


일   시 : 2009.11.14 (토) 5시 30분 (4시 30분부터 입장)

장   소 : 올림픽 공원 내 펜싱경기장

진   행 : 김C, 장윤주

출연진 : 김수철, 이승환, 장기하와 얼굴들, 피아, 뜨거운 감자, 브로콜리너마저, 검정치마,

             국카스텐, 한음파, 슈프림팀, 2009 헬로루키 7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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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04 19:31 신고

    이런곳은 정말 가보고 싶은곳 ㅠ_ㅠ...
    멀고도 험한 공연장 ㅠㅠ

  2.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1.04 19:49 신고

    아오 서울이네요=_ㅠ 아쉽

  3. Favicon of http://killbill.textcube.com BlogIcon killbill 2009.11.05 09:23 신고

    음....
    부러운곳......
    공연,미술,사진등.......
    서울은....문화적인 혜택은 정말 부러워요......
    핑계지만....거리때문에.....많은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4.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11.11 16:40 신고

    국카스텐은 앨범도 샀는데
    올해 루키도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12 20:49 신고

      저도 있어요. 국카스텐앨범 ^^
      올해 공연도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5.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6.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대한민국 인터넷은 누가 머라해도 포털이 흔들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뉴스의 개념을 한단계 업 시켰다고 해도 좋을 다음 뷰(구. 다음 블로거뉴스)를 비롯해서 각종 인디영화제와 인디밴드, 독립문화를 지원하고 육성하는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네이버, 다음, 파란, 네이트 등 국내 포털의 영향력은 이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이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네이버 지원은 충격이상이었습니다. 온통 녹색 검색창과 네이버의 이름으로 부산시내가 도배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만원의 주인공은?

 

한글을 지원 하겠다는 네이버의 포부를 비롯해서 1등에게 천만원을 주는 폰트개발에 투자하는 금액을 보면서 과도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문화콘텐츠 및 아이템에 정부의 지원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문화콘텐츠에 대한 정부의 가벼운 생각을 돌이켜보면 포털의 이런 정책과 마케팅 이벤트는 분명 온라인을 이용하는 네티즌과 문화콘텐츠의 발전 및 미래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재가 재산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씨만 잘 쓰면 결코 작은 돈이 아닌 천만원이라는 돈이 생기는 이벤트!! 글씨만 쓸 줄 알면 도전 할 수 있는 지원형태도 매력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벤트들이 나중에 문화 콘텐츠를 크게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

 

글씨를 잘 쓰시거나 개성있게 쓰신다면 꼭 참여를 해 보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의 링크입니다.

http://hangeul.naver.com/han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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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illog.textcube.com BlogIcon StillGyo 2009.05.15 21:44 신고

    이런 이벤트 보면 네이버가 무조건적인 악은 아닌것도 같은데... 판단하기 가끔 모호해지는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6 신고

      네이버의 단점이 많아서 옮긴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문화콘텐츠의 경우에는 투자도 많이 하는 편이라 장단점을 나눠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 경우가 종종생깁니다.

  2.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15 22:04 신고

    바람직한 네이버의 마케팅 이네요... 이젠 조금 구글냄새가 나기도 하는 네이버...
    무료 폰트 배포 이후로 또 마음에 드는 이벤트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6 신고

      안좋은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사람의 중요성을 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

  3. 오영희 2009.05.15 22:36 신고

    이런 이벤트까지 생긴걸 보면,,,,
    펜으로 글씨를 쓸 일이 없어졌다는 뜻이겟죠?
    제 세대엔 모든게 자필 문서화였었는데..
    그러다가 타이핑...이젠 컴...
    종이 편지 써 본지도 좀 된듯 싶고..
    그래도..
    우리땐 낭만이란것도 있었는데 말이죠..ㅋㅋ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7 신고

      군인아저씨한테 편지도 써보고, 부모님께도 글을 드리곤 했었죠. 저도 그럽고 보니 손으로 편지를 적어본게 한참이네요...^^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5.16 01:08 신고

    아..이렇것도 있군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겠네요~ :)

  5. Favicon of http://yongsa.kr BlogIcon 2009.05.16 08:22 신고

    좋기는 한데... 손글씨가 너무 못나서....... (...) 크흑

  6. Favicon of http://anshaus.kr BlogIcon Anshaus 2009.05.16 08:33 신고

    은근 맘에 드는데요? 많은 분들 응모해서 좋은 결과있기 바랍니다. ^^

  7. Favicon of http://dreams.textcube.com BlogIcon astraea 2009.05.17 00:40 신고

    오호 개념찬 이벤트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00:14 신고

      선택되시는 분 정말 부러울 것 같습니다...^^
      의외로 학생분들이 뽑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8.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5.21 08:48 신고

    오호~~ 그러나 전 손글씨를 써본게 하도 옛날이라서 패스~ ㅋㅋ

  9. Favicon of http://mouchette.textcube.com BlogIcon 알렉스 2009.05.21 11:13 신고

    제글씨도 제가 못알아보는 상황에서.. 참..ㅎㅎㅎ그래도 좋은 이벤트로군요..

  10. Favicon of http://hanom.net BlogIcon 하놈 2009.05.21 11:34 신고

    저도 글씨 잘쓰면 하고 싶지만..

    손글씨가 아닌 발글씨라서....ㅠ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7 01:04 신고

      저도 그렇습니다... 요샌 정말 글씨 엉망으로 적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5.21 22:59 신고

    흔한 필체이고 이쁘지도 못해서 아쉽네요~~ㅋ

네이버'디지털뉴스 아카이브'라는 서비스가 2009년 4월 30일 오픈베타로 시작되었다. 과연 우리의 역사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역사를 신문속에서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설레임이 더하다. 아래 메이킹 필름을 잠시 보자.



메이킬 필름을 보면 알겠지만 네이버는 이제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를 서비스 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또 하나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이버의 서비스 측면으로만 본다면 100점짜리 서비스가 분명한 사실이다. 오래된 TV프로그램을 보듯이 신문을 펼쳐놓고 신문을 볼 수 있으며 검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자, 한글에 대한 배려는 물론 신문크기가 자유자재로 변화한다.

5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었고, 작업기간이 2년이 소요되었다. 1차로 1976년부터 1985년까지 서비스 되고 추후 좀 더 과거와 현재까지 확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신문사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PDF파일 정도의 기사확인 서비스를 넘어서 이정도 서비스라면 세계적인 서비스임을 알려주는 몇가지가 있다.

해당면의 기사를 한자변환한 기사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한글변환이 가능한 점, 상세검색을 통한 다양한 키워드를 검색 할 수 있는 점, 광고, 날씨, 만평까지 볼 수 있는 점, 신문의 축소 및 확대가 가능한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을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제대로 아카이브 시스템과 라이브러리 시스템을 갖출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의 디지털화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1. 작업 신문 선정
2. 신문 스캐닝
3. 속성값 추출
4. 문자 추출
5. XML, PDF 변환
6. 산출물 검수
7. 최종 산출물

을 만들어 내고 이를 검색 데이터 베이스와 접목시키는 것으로 발전시켰다.

네이버의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는 세계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과거는 물론 과거의 역사속에서 오늘을 알게되고, 미래를 분석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네이버의 '디지털뉴스 아카이브'서비스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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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ltilibrary.tistory.com BlogIcon PPT커뮤니케이션즈 2009.05.04 04:10 신고

    옛날 광고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예전 것들 찾아볼 때 참 좋은 거 같아요. 예전에는 옛날 신문 한 번 보려고 하면 참 이래저래 불편했었는데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09.05.04 12:51 신고

      아...어디서 오신지 알겠습니다. ^^ 저도 광고를 한 번 유심히 봤는데 지금보다 솔직한 모습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5.04 11:05 신고

    와~ 정말 생각지 못했던 서비스네요!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05.04 12:21 신고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는 애증의 네이버지만 그래도 다른 포털들 보다는 확실히 앞서나가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제가 태어난 날짜의 신문을 한번 찾아봤는데 재미있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09.05.04 12:50 신고

      저도 사연이 좀 있는 네이버에요. ^^ 몇몇 서비스때문에 지금도 이용하고 있지만 이런 서비스는 확실히 뭔가 다른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05 17:23 신고

    아, 전 클럽 외에는 거의 사용을 안하는 네이년이라 부르는 네이버.ㅋ
    그래도 이 서비스 괜춘할 것 같더군요!!!ㄷㄷㄷ

  5.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5.05 20:33 신고

    이제 힘들게 도서관 찾는일이 줄어들겠군요~~

  6.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5.05 22:03 신고

    고전에서 답을 얻듯이 네이버의 실험정신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5.06 10:29 신고

    아 눈에 띄는 메뉴가 하나 있던데 바로 요녀석이로군요.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라...

  8. 신문독자 2009.05.14 14:47 신고

    저도 오늘 처음 써봤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수고많으셨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까칠 장대군 2009.05.14 18:45 신고

      제가 만든 것은 아니니...^^; 기존 논조와 예전의 논조를 비교하거나 하는 등의 여러가지 시야를 가질 수 있는게 장점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9.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네이버'디지털뉴스 아카이브'라는 서비스가 2009년 4월 30일 오픈베타로 시작되었다. 과연 우리의 역사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역사를 신문속에서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설레임이 더하다. 아래 메이킹 필름을 잠시 보자.



메이킬 필름을 보면 알겠지만 네이버는 이제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를 서비스 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또 하나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이버의 서비스 측면으로만 본다면 100점짜리 서비스가 분명한 사실이다. 오래된 TV프로그램을 보듯이 신문을 펼쳐놓고 신문을 볼 수 있으며 검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자, 한글에 대한 배려는 물론 신문크기가 자유자재로 변화한다.

5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었고, 작업기간이 2년이 소요되었다. 1차로 1976년부터 1985년까지 서비스 되고 추후 좀 더 과거와 현재까지 확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신문사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PDF파일 정도의 기사확인 서비스를 넘어서 이정도 서비스라면 세계적인 서비스임을 알려주는 몇가지가 있다.

해당면의 기사를 한자변환한 기사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한글변환이 가능한 점, 상세검색을 통한 다양한 키워드를 검색 할 수 있는 점, 광고, 날씨, 만평까지 볼 수 있는 점, 신문의 축소 및 확대가 가능한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을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제대로 아카이브 시스템과 라이브러리 시스템을 갖출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의 디지털화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1. 작업 신문 선정
2. 신문 스캐닝
3. 속성값 추출
4. 문자 추출
5. XML, PDF 변환
6. 산출물 검수
7. 최종 산출물

을 만들어 내고 이를 검색 데이터 베이스와 접목시키는 것으로 발전시켰다.

네이버의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는 세계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과거는 물론 과거의 역사속에서 오늘을 알게되고, 미래를 분석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네이버의 '디지털뉴스 아카이브'서비스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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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ltilibrary.tistory.com BlogIcon PPT커뮤니케이션즈 2009.05.04 04:10 신고

    옛날 광고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예전 것들 찾아볼 때 참 좋은 거 같아요. 예전에는 옛날 신문 한 번 보려고 하면 참 이래저래 불편했었는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4 12:51 신고

      아...어디서 오신지 알겠습니다. ^^ 저도 광고를 한 번 유심히 봤는데 지금보다 솔직한 모습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5.04 11:05 신고

    와~ 정말 생각지 못했던 서비스네요!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05.04 12:21 신고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는 애증의 네이버지만 그래도 다른 포털들 보다는 확실히 앞서나가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제가 태어난 날짜의 신문을 한번 찾아봤는데 재미있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4 12:50 신고

      저도 사연이 좀 있는 네이버에요. ^^ 몇몇 서비스때문에 지금도 이용하고 있지만 이런 서비스는 확실히 뭔가 다른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05 17:23 신고

    아, 전 클럽 외에는 거의 사용을 안하는 네이년이라 부르는 네이버.ㅋ
    그래도 이 서비스 괜춘할 것 같더군요!!!ㄷㄷㄷ

  5.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5.05 20:33 신고

    이제 힘들게 도서관 찾는일이 줄어들겠군요~~

  6.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5.05 22:03 신고

    고전에서 답을 얻듯이 네이버의 실험정신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5.06 10:29 신고

    아 눈에 띄는 메뉴가 하나 있던데 바로 요녀석이로군요.
    디지털뉴스 아카이브라...

  8.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린이 2009.05.21 02:33 신고

    옛날 기사를 아무거나 읽어보고 느낀 점이..
    꽤 옛날 신문일텐데.. 글을 읽기가 괜찮더군요.
    나중에 옛 자료가 필요할 때 유용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7 01:16 신고

      네 린이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옛날 신문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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