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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케팅의 핵심은 차별화다. 마케팅 리스타트를 읽고



마케팅은 사실 아이디어 싸움이다. 어떤 아이디어를 내서 어떻게 마케팅 하느냐?가 중요한 핵심 가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사실 마케팅 책은 두가지 정도로 나뉜다. 마케팅과 홍보, 마케팅과 기획 등을 세분화 하여 이론과 실제가 어떻게 융합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이미 성공한 사례를 나열하고 그 마케팅 기법이나 아이디어 속에서 어떤 가치를 얻어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 이 두가지로 나뉜다고 볼 수 있다. 



마케팅 리스타트를 읽어보니 일단 마케팅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될 정도다. 쉬운 예와 실전 사례를 접목해서 마케팅을 설명했다. 그리고, 이 책은 문체가 매우 쉽다. 문체가 쉽다는 것은 이해하기 쉽고, 각 사례가 눈에 잘 들어옴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마케팅으로 고객의 지갑을 열게하는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유에서 차별화 전략을 실행하는 등 낮은 레벨의 지식이나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고레벨로 성장시켜서 브랜딩 전략을 세우거나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바꾸는 등의 핵심을 언급한다. 




책에서 언급하는 다양한 사례를 직종별, 전문 분야별로 세분화 했고, 그에 따른 사례를 확장시키거나 응용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밌게 읽었다. 마케팅하면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마케팅 전략이전에 아이디어나 차별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고 말한다. 



마케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 나와는 상관 없을 것 같은 마케팅을 몸소 실현하는 것. 필요에 따른 물건을 사게 만드는 것 등 뿌리 깊은 세 가지 오해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구해보자. 


마케팅에 대한 영감. 마케팅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 깊은 노력을 통해서 얻게 되는 마케팅적 통찰과 고객으로 부터 전해오는 진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술술익히는 마케팅 리스타트를 추천한다.  

Adobe를 기억하는 것은 약 25년 전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부터였다. 포토샵의 초창기 버전을 경험할 수 있었고, 놀라운 것은 <포토샵>이란 프로그램이 꽤 흥미로운 유틸리티로 관심을 받기 이전이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고, 프로그램을 코딩하는 서클에 가입해서 또래 친구들 보다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유틸리티, 게임 등)를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2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디지털 미디어, AI,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 하는 2018년. 여러 산업이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이렇게 발전 가능했던 것은 컴퓨터의 OS의 영향이 컸다. 윈도우가 GUI를 구현하며 만들어 낸 WINDOWS 3시대부터 OS안에서 구동하는 프로그램들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이 놀라운 발전이 일상생활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변화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전원 스위치를 스마트폰으로 작동하고, 발로 스위치를 눌러서 로봇을 이용해 청소를 하는 시대다. 

ADOBE <2018 디지털 트렌드 보고서>의 핵심 가치 5가지 


자료를 보면서 잠시 들었던 생각은 이런 분석결과가 분석한 회사에 충분한 양분이 된다는 사실이었다. 수많은 전문가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원하는 방향의 경영이 가능하고, 목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놀랍게도? Adobe라는 회사가 만들어낸 설문조사 결과의 참여 인원이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북미, 아시아 등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기술 전문가 12,795명이 참여한 결과물이고 최신 트렌드를 어느정도 감을 잠을 수 있었다. SNS를 기본으로 두고, 영상, 음악, 복합적인 미디어가 결합하면서 새로운 마케팅의 바람이 불었다. 주의 / 아래 내용은 보고서를 읽고 난 후 필자의 생각을 담은 내용으로 본 보고서와 다른 방향, 다른 의견일 수 있음을 밝힌다.



<디지털 트렌드의 핵심>

당연한 결과로 이해가 되는 것은 상위 선도업체들의 비즈니스 목표치는 초과 달성했다. 경쟁업체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한 업체들이 부러운 것은 자명하지만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콘텐츠에 주력

비지니스의 성공, 마케팅 확대와 기대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좋은 콘텐츠가 시장과 사용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는게 증명되었다. 물론 마케팅을 이루는 여러 요소 중 플랫폼과 기술, 투자와 수익까지 감안한 내용까지 두루 경험하는게 좋지만 콘텐츠 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성공요인이란게 명확해 졌다.

마케팅으로 훌륭한 콘텐츠를 커버하는 시대는 지났다. 소비자는 영민하고 세련된 가치를 옹호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충성 고객과 훌륭한 콘텐츠는 떼어 놓기 어려운 시대다.


2. 고객 경험에 집중

우린 가성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제품을 구매하면 득이 될까? 내가 만족할까? 고민에 빠진다. 우리가 읽는 수많은 사용 후기와 불만 글을 보면 알 수 있다. 고객 경험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내가 좋으면 좋은 글들이 넘쳐난다. 반면 내가 경험한 경험이 별로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고객은 기업도, 제품도 불만이 많은 베타적 입장에서 바라본다. (이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도 기업과 마케터의 능력중 하나) 


오난 코리아의 국민 손풍기 - N9-FAN PRO


예를 들어보면 캠핑 매니아 층에서 널리 알려진 미니선풍기 업체가 있다. 이 업체의 디자인과 성능, 가격은 입소문 나기 딱 좋았다. 오난코리아는 대기업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하청방식은 성공하기 어렵다) 미니 선풍기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다. 선풍기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캠핑용 랜턴,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제대로, 잘 만들었다. 그리고 판매량은 판매 사이트마다 수만 개씩 팔려나가고 있다. 오난코리아의 선풍기는 국민손풍기로 자리매김 했다. 


고객이 제품을 고를 때 최저가로 검색해서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시대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점을 이미 알고 있다. 상품평, 판매량이 많은 제품을 검색하고, 고객 경험의 이야기를 듣고, 본다. 


오난 코리아 판매 홈페이지 : https://smartstore.naver.com/onan

참고 / 위 링크는 홍보용 포스트가 아닌 참조용이다. 


3. 빅데이터를 반영

고객 경험 최적화(19%) 다음으로 기업이 중점을 둔 것은 개인용 마케팅(16%)였다. 마케팅의 중요도를 여기서 논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비즈니스 목표를 초과 달성한 기업이 비중을 두고, 실행과제로 삼았다면 당연하게 우선순위로 삼아야 할 것이다. 수많은 마케팅 사례가 다양하게 포지션된다. 기업은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것인가?를 고민할게 아니라 자신들의 데이터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맞는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것인가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1명의 충성고객은 단골 손님이 된다. 


샤오미 전동킥보드의 디자인 


4. 디자인, 디자인, 디자인

ADOBE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3/4 비율로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디자인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자인 그룹, 디자인 중심, 디자인 경영을 우선하는 기업은 모든 기업 중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한 비율이 69% 높았다는 결과다. 디자인은 창의력과도 연관성이 높다. 창의력은 한 순간 높아지는게 아니다. 기업이 직원에게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개발 가능한지 기회를 부여하고, 투자해야 가능한 일이다. 작은 조직이라도 디자인 중심이거나 기업 문화를 자유롭고, 개방적으로 변화한다면 디자인 기업이 된다.

샤오미는 애플의 짝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제품에서는 샤오미의 감성이 묻어난다. 한국에서만 광풍이 불지는 않았다. 샤오미의 디자인 감성을 좋아하는 매니아도 생겨났다. 고객이 뭘 좋아할지?를 고민하는 것 보다는 기업의 브랜드를 위해서라도 디자인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야 한다.


5. 고객관리

최근 <BMW 자동차의 화재사고>, <90년대 인기가수의 갑질> 등의 키워드로 고객관리에 대한 이슈가 커졌다. 고객에 대한 응대와 서비스는 기업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고객에게 작은 불친절이 기업 불편러로 돌변할 수 있다. 충성고객은 언제든 블랙컨슈머로 재등장 하기도 한다. 

다나와 같은 온라인 쇼핑몰의 후기를 읽어보라. 원칙보다는 성의 있는 서비스를 원한다. 고객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에 쉽게 올리고 비판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체험 이벤트는 3가지를 요구한다. 자신의 SNS, 이벤트페이지, 커뮤니티에 사용후기를 올려 줄 것.)

고객관리의 핵심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다.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판단이 되면, 이번에는 어렵지만 다음에는 좋은 서비스를 해 줄 약속을 원한다. 고객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해 주는게 고객 관리의 최우선순위다. 


핵심가치. 결론은?

위에서 언급한 5가지가 모두 만족되긴 어렵다. 당장 옆 부서와의 협업도 문제가 많은데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은 복잡하고 미묘한 일이다. 회사 내부적인 리더쉽과 상호간의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마케팅 전략 이전에 회사의 경영방침이나 전략이 올바르게 정착되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 빠른 의사결정과 직원에게 부여된 책임과 권한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배양해야 한다. 


기업은 당장 내부적인 문제가 있음에도 해결하는데 주저하면 안된다. 기업이 올바른 프로세스를 따르지 않는다면 그 기업은 죽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직원에게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고,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도록 투자해야 한다. 직원 하나하나가 그 기업이다. 


"기업의 가치는 직원의 업무 태도와 마인드에서 이미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텐핑을 약 1년 반정도 유지한 결과 역시나 블로거들을 이용하기 급급한 행태의 서비스였다.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블로그 배너광고로 활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텐핑 서비스는 광고기간동안 광고 이미지 등을 블로그에 붙이거나 게재가 가능하지만 실제로 다양한 배너를 달아 놓는 것이 블로그 신뢰도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 


블로그는 광고 수익으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순수한 목적의 블로그도 의뢰로 많다. 이에 따라 구글광고와 다음(카카오)블로그 광고, 텐핑까지 이용하고 있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만큼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서 유저들에게 약이된다고 단언할 수 없다. 


출처 : http://namcreative.tistory.com/781



텐핑 광고는 각 기업의 광고들이 이벤트, 할인광고 등이 많다. 때문에 광고기간이 짧은 만큼 기간마다 설정을 해 주어야 하고, 다음 광고를 찾아서 게재하는데 드는 역할과 비용이 든다. 블로그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다면 과감하게 텐핑을 버리고,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의 대안 다음 애드핏 역시 몇년 전에 선보였던 다음 애드클릭스?와 같은 전철을 밟고있다. 혹시나 그럴듯한 블로그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시험? 삼아서 운영해 본 결과로 보면 텐핑의 운영은 한마디로 후졌다.  


국민부업이란? 타이틀로 이슈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반면 불만을 나타내는 글들이 많았다. 


텐핑을 추천하지 않는 5가지 이유.  


1. 클릭당 단가가 낮다.

2. 기간제로 운영하면서 자동으로 스와핑하거나 삭제되지 않는다. 

3. 쌓아 놓은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홈페이지에서 찾기 어려워 약관을 보니 약관에 명시)

4. 고액 수익자를 표시해 두었지만 관련 노하우나 운영방법을 이해 하기 어렵다. 

5. 광고주만 배가 불러지고, 블로거는 갈 길을 잃는다.


텐핑을 약 1년 반정도 사용해 본 후기블로거 및 커뮤니티 활동 유저들은 위 5가지 이류를 들어 텐핑 운영을 하지 않는다. 불만을 제기할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일단 설치만 유도하고 제대로 된 운영관리를 하지 않는 셈이다. (마치 물건을 팔아 놓고 AS는 아몰랑? 하는 느낌이 든다)



텐핑의 포인트 소멸은 5천 포인트를 쌓지 않으면 매달 이렇게 사라진다. 




결국 위 이미지와 운영방식을 분석하면, 텐핑을 끼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쌓지 않으면 최대 4999포인트가 사라지는 운영방식이다. 블로그를 운영하기 보다는 텐핑 홍보, 광고성 블로그로 전락할 우려가 된다. 


텐핑에 남아 있는 포인트를 두고, 텐핑을 탈퇴하고, 텐핑 광고를 삭제했다. 



티스토리에서도 이런 점을 명확하게 알고, 제대로 된 업체와 제휴, 협력사업을 펼치길 희망한다. 고객의 불만이 무엇인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하는지? 깊은 반성을 요구하는게 아닌 티스토리 X 블로거의 협력적 관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고정관념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그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계기들은 언제나 존재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갖고 있는 고정화 된 생각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끊임없이 탐구하고,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어쩌면 고정관념을 벗어나고자 하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작년 말 구입해서 읽기를 끝낸 /라이프 스타일을 팔다/라는 책은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일본의 성공한 기업가 마스다 무네아키의 책이기도 했고, 츠타야에도 관심이 있었으며, 회사 업무와 내 삶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 였다. 그리고, 책을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당연히 이런 책 몇 권 정도는 섭렵해야지 싶은 마음의 욕구가 강해서 였다. 단순한 이유였지만 책은 만족스러웠다. 특히 집중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대로 짚어줬다.

 

 

 

 

 

/라이프 스타일을 팔다 /앞서 언급한 고정관념을 탈피한 내용에 대한 소개서로 이해하면 쉽다.  '컬쳐 컨비니언스 클럽'이 만들어 낸 산물에 대한 기획력, 마케팅, 경험에서의 접근법과 현재를 통찰하는 반성까지 녹여냈다. 책 후반부에는 저자와 크리에티브한 명사들과의 만남, 인터뷰가 실려있다.

 


사실 이 책의 리뷰를 적기 위해서 필요했던 사진이 있었는데, 5월에 다녀왔던 츠타야(TSUTAYA) 에서 담아온 사진이다. 간단하게 편집해서 넣을 사진인데 후쿠오카 여행기와 관련되어 사진은 여행기에 넣기로 결정했다. -_-;;

 

 

츠타야는 이미 일본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츠타야를 짧게 정의하면 서점과 카페를 콜라보레이션 한 문화공간이다. 작은 서점에서 시작한 이 문화 공간은 요새 표현으로 핫플레이스다. 젊은이들의 욕구는 물론 중장년층의 욕구까지 파악해서 이 공간안에서 원하는 바를 실현 해 줄 수 있는 기획상품의 중간계(반지의 제왕) 정도로 볼 수 있다.

 

고객의 가치에 방점을 찍고, 우선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구매력이 충분한 어른들(30대 이상)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공원과 같다. 주요 상품은 DVD, 음반, 도서, 커피(차와 와인) 등을 경험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자세한 책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클릭!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편한 공간에서 편한음악과 조명을 통해 마치 집에서 휴식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그런 고객의 마음을 훔친 츠타야는 35평의 작은 서점에서 시작해서 1,394개의 프랜차이즈 지점을 갖게된 기업으로 엄청난 성장했다. 핵심가치의 타겟팅이 명확했다. 고객의 요구(Needs)를 어떻게 수렴하고 반영 할지에 대한 세밀한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가치는 고객을 중심점으로 여러 연결고리를 가진다.

 

- 미래의 고객은 누구인가? - 유통보다는 고객을 파악하라

- 어떤 방법으로 소통할 것인가? - 고객에서 어떻게 다가설 것인지 고민하라

- 어떤 상품을 제공할 것인가? -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라!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고객(소비자)의 욕구를 간파하는 일은 녹녹치 않다. 작은 변화에 신경써야 함은 물론 고객 가치가 어느곳에 위치하고 존재하는지 통찰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연매출 1조 8천억 원, 4,500만 명의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움직이는 '기업의 가치가 바로 고객을 통찰하는 힘에서 비롯되었다' 볼 수 있다.

 

 

직접 경험한 츠타야를 직접 느낀점은?

 

혁신이란 단어를 고집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통찰력은 필요하다. 하지만 좋은 기획이 꼭 혁신적인 변화나 창조일 필요는 없다는 점을 느꼈다.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그냥 융합적인 공간의 재배치 효율화를 이뤘다? 정도가 아닐까?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렵지 않나 생각된다)

 

츠타야는 구입해서 봐야할 책들의 포장을 풀어두고,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차와 함께 읽고 나서 금액을 지불해서 소장하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츠타야는 카페이자 서점이고, DVD와 음반을 두루 경험 가능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장소다. 직접 2시간 동안 느낀 츠타야는 국내에 있는 문화 공간보다 자유롭고, 소장가치가 높은 책들과 음악, 와인이 존재한다는 면에서 볼 때 만점이었다. 

드디어? 공식적으로 2014년 2번째로 읽은 도서가 결정 되었다. 3권의 책을 함께 보고 있는데 2권은 아직 초반이기도 했고, 맡은 업무와의 밀접한 관련도 있었기에 읽기를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빠르게 읽었다(책이 얇기도 함) 이 책에서는 작은 조직이 큰 조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략을 잘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과 마케팅을 어떻게 적절하게 실행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라 봐도 좋다.

 

 

책은 스토리텔링의 형식이라 소설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요소요소에 필자가 전해야 할 중점 내용을 잘 요약해 두었다. 서점에서 읽고 싶다면 그 중요 요소만 읽어 내려가도 좋을 것이다. 지금 설명하는 것을 굳이 비유하자면 햄버거의 햄이나 핫도구의 소세지만 먹어도 된다는 의미라 하겠다. 그래서 좀 더 명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제대로 읽는게 현명한 방법이란 것이다.

 

소개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국내의 비지니스, 직장인, 회사원을 위한 웹툰 '미생'의 한 대목도 생각이 났었다. 직장 안에서의 문제는 기본,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드려야 승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우리는 늘 선택과 경쟁의 기로에 노이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한 여성 커리어 우먼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기술한다.

 

 

 

책을 추천해 준 회사동료 @윤과장 님께 감사드린다.

 

경영, 전략, 경쟁, 차별화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 '작은 조직이 어떻게 큰 조직을 이기는가'를 권하고 싶다.

 

  1. Favicon of http://hush-now.tistory.com BlogIcon 쭈니러스 2014.03.15 19:11 신고

    스토리텔링이라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네요~

  2.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3.16 16:41 신고

    회사의 업무는 항상 선택의 문제에 놓여있는 것 같아요. 그 가운데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유익한 책 추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본문화는 저급하거나 저속하다는 문화로 취급받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 문화의 간극사이에 아마도 성(姓)이라는 단어나 인식이 적용되면 그런 취급을 종종받는다. 각국의 문화차이를 두고 저속하거나 저급문화로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그렇게 따져보면 서양의 록이나 메탈음악에서 그런 외설적인 장면이나 행동을 간파 할 수 있고, 대한민국의 문화도 쉽게 깨끗?하거나 건전한 문화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함정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천재소년이라는 격찬을 듣는 소울싱어 시미즈 쇼타의 출연은 아마도 일본문화, 음악에 있어서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20살 청년은 소울의 기본은 물론 어느 정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보이스와 음악을 들고 '뉴욕 음악의 전당, 아폴로 시어터'에서 공연을 했음은 물론 언론에 대대적인 극찬을 받았다. 이런 사실에 덧 붙여지는 사실 하나는 혼자 작사, 작곡, 편곡을 할 줄 아는 가수가 아닌 뮤지션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이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한국의 어린가수들이 할 줄 아는 것은 뛰어난 몸놀림과 소울음 노래가 전부인지 생각 해 볼 때다.

이런 점은 분명 국내의 음반산업은 물론 해외시장의 진출과 흥행에 대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데, 시미즈 쇼타의 경쟁력이 바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실의 아픔을 나타내고 있는 듯 하여 가슴이 좀 아프다. 

이런 가수 좀 키워줄 연예기획사 없나요? 

일본의 대중음악 시장은 시장이 위축되긴 했지만 아직도 앨범이 발매되면 앨범이 팔리고, 돈이 되는 사업이다. 서양의 싱글앨범 구조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앨범과 싱글의 독립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음반시장의 흥행력과 시장은 크게 성장하고 있지 못하지만 아직도 수십, 수백만장의 앨범이 팔리고 있는 것이다. 다시 한국을 돌아보면 음반을 제일 많이 구매하는 10대, 20대를 제외하고 앨범의 구입 및 수요,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다. 한마디로 10대 위주의 음반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공중파에서 어른?들을 위한 방송이 편성되기가 쉽지 않다. 바로 이것이 대한민국의 대중음악의 현실이기도 하다.

일본의 대중음악 시장을 설명하려다 보니 좀 슬픈이야기들을 하게 되었는데 적어도 이 글을 읽으셨다면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은 하나 골라서 나의 음반에 추가하는 것이 국내 음반시장을 활성화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 이다.


시미즈 쇼타의 Umbrella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깜짝 놀라는 일이 우선이다. 작은 소년 하나의 음반이라고 믿기 어려운 음악적 성향과 세련됨은 바로 일본음악의 정수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솔직히 많이 놀랐고, 부러웠다. 그러면서 오버랩되는 이미지는 춤추는 언니들...이었으니...

보다 정확하게 시미즈 쇼타를 이야기 해보면 사실 메이저 앨범의 데뷔가 늦은 것 뿐이지 수많은 경력을 갖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라 불려도 충분 할 정도다. 시미즈 쇼타의 데뷔전 활동,  팝계의 거장 Stevie Wonder, Ray Charles는 물론 Alicia Keys와 Babyface까지 좋아하고, 그들의 음악적 느낌을 자신의 앨범에 표현한 느낌이 든다. 

추천곡은 2번 Home, 4번 My Treasure, 7번 Rainy Day's Morning 등의 트랙을 추천한다. 시미즈 쇼타의 앨범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사운드와 편안함이 장점이다. 몇 번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고, 편안한 음색과 편곡이 듣는 사람에게 평안함을 가져다 준다. 그의 역량안에 내재되어 있는 부담없는 음악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뛰어난 일본의 대중음악 시스템과 소울을 부르는 싱어송 라이터 시미즈 쇼타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본 뮤지션 중 치에 아야도의 재즈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시미즈 쇼타의 음악 역시 부담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대감이 든다.


  1. Favicon of http://meltedmoon.tistory.com BlogIcon meltedmoon 2009.04.23 09:53 신고

    아 - 시미즈 쇼타 노래 너무너무 좋은데 : )
    잘 읽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23 11:15 신고

    일본 음악은 거의 듣질 않습니다만, 시미즈 쇼타 음악은 들어보고 마음에 들면 구입해봐야겠네요.

    스포츠쪽도 그렇고 음반쪽도 그렇고 시스템이 확립되어 있는 점은 참 부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level31.tistory.com BlogIcon nerdy 2009.04.23 14:07 신고

    요즘 부쩍 시미즈 쇼타관련 포스트가 많이 보이네요. 좋은 음악인 만큼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9.04.23 20:08 신고

    아, 그러고 보니, 내부 글 검색 창이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덕분에 좋은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저녁, 좋은 밤되시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4.24 02:19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혹시, 저번처럼 첨 뵙는다고 하시지는 않으실랑가 몰~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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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bytesland.com BlogIcon Bytesland 2011.03.22 18:42 신고

    Japanese culture is one of the most ancient and interesting in the world. I cannot understand those who say it is "low" or anything of this kind. Personally I like Japanese culture and everything connected with it.

    • 일본 문화가 가장 흥미로운 문화인가?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면 있겠지요.

      일본 문화가 저속하다, 저질이다라는 표현이 종종있다라는 표현이 일본 문화는 저속한 문화다라고 정의를 내린 것이 아닙니다.

일본문화는 저급하거나 저속하다는 문화로 취급받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 문화의 간극사이에 아마도 성(姓)이라는 단어나 인식이 적용되면 그런 취급을 종종받는다. 각국의 문화차이를 두고 저속하거나 저급문화로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그렇게 따져보면 서양의 록이나 메탈음악에서 그런 외설적인 장면이나 행동을 간파 할 수 있고, 대한민국의 문화도 쉽게 깨끗?하거나 건전한 문화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함정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천재소년이라는 격찬을 듣는 소울싱어 시미즈 쇼타의 출연은 아마도 일본문화, 음악에 있어서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20살 청년은 소울의 기본은 물론 어느 정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보이스와 음악을 들고 '뉴욕 음악의 전당, 아폴로 시어터'에서 공연을 했음은 물론 언론에 대대적인 극찬을 받았다. 이런 사실에 덧 붙여지는 사실 하나는 혼자 작사, 작곡, 편곡을 할 줄 아는 가수가 아닌 뮤지션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이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한국의 어린가수들이 할 줄 아는 것은 뛰어난 몸놀림과 소울음 노래가 전부인지 생각 해 볼 때다.

이런 점은 분명 국내의 음반산업은 물론 해외시장의 진출과 흥행에 대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데, 시미즈 쇼타의 경쟁력이 바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실의 아픔을 나타내고 있는 듯 하여 가슴이 좀 아프다. 

이런 가수 좀 키워줄 연예기획사 없나요? 

일본의 대중음악 시장은 시장이 위축되긴 했지만 아직도 앨범이 발매되면 앨범이 팔리고, 돈이 되는 사업이다. 서양의 싱글앨범 구조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앨범과 싱글의 독립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음반시장의 흥행력과 시장은 크게 성장하고 있지 못하지만 아직도 수십, 수백만장의 앨범이 팔리고 있는 것이다. 다시 한국을 돌아보면 음반을 제일 많이 구매하는 10대, 20대를 제외하고 앨범의 구입 및 수요,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다. 한마디로 10대 위주의 음반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공중파에서 어른?들을 위한 방송이 편성되기가 쉽지 않다. 바로 이것이 대한민국의 대중음악의 현실이기도 하다.

일본의 대중음악 시장을 설명하려다 보니 좀 슬픈이야기들을 하게 되었는데 적어도 이 글을 읽으셨다면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은 하나 골라서 나의 음반에 추가하는 것이 국내 음반시장을 활성화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 이다.


시미즈 쇼타의 Umbrella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깜짝 놀라는 일이 우선이다. 작은 소년 하나의 음반이라고 믿기 어려운 음악적 성향과 세련됨은 바로 일본음악의 정수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솔직히 많이 놀랐고, 부러웠다. 그러면서 오버랩되는 이미지는 춤추는 언니들...이었으니...

보다 정확하게 시미즈 쇼타를 이야기 해보면 사실 메이저 앨범의 데뷔가 늦은 것 뿐이지 수많은 경력을 갖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라 불려도 충분 할 정도다. 시미즈 쇼타의 데뷔전 활동,  팝계의 거장 Stevie Wonder, Ray Charles는 물론 Alicia Keys와 Babyface까지 좋아하고, 그들의 음악적 느낌을 자신의 앨범에 표현한 느낌이 든다. 

추천곡은 2번 Home, 4번 My Treasure, 7번 Rainy Day's Morning 등의 트랙을 추천한다. 시미즈 쇼타의 앨범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사운드와 편안함이 장점이다. 몇 번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고, 편안한 음색과 편곡이 듣는 사람에게 평안함을 가져다 준다. 그의 역량안에 내재되어 있는 부담없는 음악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뛰어난 일본의 대중음악 시스템과 소울을 부르는 싱어송 라이터 시미즈 쇼타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본 뮤지션 중 치에 아야도의 재즈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시미즈 쇼타의 음악 역시 부담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대감이 든다.


  1. Favicon of http://meltedmoon.tistory.com BlogIcon meltedmoon 2009.04.23 09:53 신고

    아 - 시미즈 쇼타 노래 너무너무 좋은데 : )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3 13:11 신고

      아 그렇군요. 저는 아직 전부를 들은 것은 아니었어요. 음반은 참 좋았습니다. ^^

  2.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23 11:15 신고

    일본 음악은 거의 듣질 않습니다만, 시미즈 쇼타 음악은 들어보고 마음에 들면 구입해봐야겠네요.

    스포츠쪽도 그렇고 음반쪽도 그렇고 시스템이 확립되어 있는 점은 참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3 13:11 신고

      저도 특별하게 찾아서 들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좋은 기회에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이라 그런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www.level18.net BlogIcon 윤기완 2009.04.23 14:07 신고

    요즘 부쩍 시미즈 쇼타관련 포스트가 많이 보이네요. 좋은 음악인 만큼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3 18:38 신고

      위드블로그의 캠페인(마케팅)때문에 많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 음악이 좋아서 요새 매일 듣고 있습니다. ㅎㅎ

      계속 발전하는 뮤지션이 되리라 생각해요. ^^

  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9.04.23 20:08 신고

    아, 그러고 보니, 내부 글 검색 창이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덕분에 좋은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저녁, 좋은 밤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4 07:34 신고

      초하님 제가 내부글 검색창을 글제목 위로 올려놨어요.

      눈에 잘 띄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나름 잘 띈다고 생각해서 올려둔 것인데...ㅜ.ㅜ

  5.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4.24 02:19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혹시, 저번처럼 첨 뵙는다고 하시지는 않으실랑가 몰~러,,,하하;;;

    랙배기 투하 합니당~!!

    베리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4 07:35 신고

      윽...기억하고 계시네요...초인님...^^;;

      두번다시 실수하면 안되겠죠...-_-;;

      비가 좀 내리네요..오늘..좋은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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