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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의 공식 합병이 이루어졌다. 네이버 다음으로 다음은 2인자의 자리에만 머물렀었고, 카카오와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창출. 새로운 사업과 수익원을 찾아 나선것이 모바일화 전략이다. 수많은 포털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다음의 또 다른 커다란 숙제는 사이버 망명이다.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를 막기위한 조치로 인터넷 공간을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하자 누리꾼들은 사이버 망명?(메신저 서비스를 텔레그렘(Telegram)을 사용하기에 이른다. (현재 400여명의 연락처 중 70~80명이 설치하여 사용 中)

 

 

 

이는 다음카카오의 합병과 뛰어난 서비스와 관계없이 불안감을 느낀 누리꾼들의 조치다. 정부에서 이유가 타당할 경우만 검열과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내 카카오톡의 데이터를 조사하겠다는데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즉,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 헌데 이상한 점이 있다. 메시전 서비스가 국내 카카오톡만 있을까? 아니다. '대통령 모독'이란 검찰 대책회으에는 다음카카오 대표 말고도 sk컴즈, 네이버 등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자리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적인 다음카카오에 살인행위임이 분명하다.

 

다음카카오는 다음카카오의 시대를 바라보며 다양한 서비스를 런칭하고 맛을 보여주리라 생각된다. 최근 3-4일 전에는 검색 봇이 새벽시간에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은듯 보였다. 제대로 검색이 반영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의 변화 특히 검색에 대한 변화는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불만인 검색결과에서도 네이버 블로거들 보다는 착실한 반영이 되는것으로 파악되었다. 즉, 다시 말하면  자사의 블로거들에 대한 예의이고 다음 검색결과의 신뢰성을 담보로 만든다는 계획이 수립된다고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카카오에 대한 시선을 그리 곱지 않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을 살펴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의문점에 대해서만 옮겨본다.

 

1. 다음카카오의 글로벌전략은?

  - 네이버 라인에 비해 부족한 가입자를 다음 마이피플과 중국의 텐센트 메신저 위챗을 활용하여 돌파할 것으로 예상

 

2. 다음이 수행하는 역할은?

  - 다음카카오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하는 것. 검색시장의 판도를 모방리로 가져오고 이를    토대로 네이버와 경쟁사를 무찌른다는 계획으로 예상

 

3. 사이버 검열

  - 다음카카오의 개인 최고 관심사는 카카오톡의 사전, 사후 검열이다. 카카오톡은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분위기로 답변했지만 누리꾼 입장에서는 순순히 항복하는 모양새로 비춰졌다. 그로 인해서 텔레그램의 다운로드 수는 이미 카카오톡의 아성을 넘었다. 이제 탈퇴분위기로 흘러가느냐? 마느냐?는 다음카카오의 행보로 결정될 듯 싶다. 정부에 협조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답변하고 행동하느냐?에 대한 불쾌함이 누리꾼들의 한바탕 소동으로 이어진 듯.

 

4. 다음의 파트너?

  - 네이버가 욕?을 바가지로 먹는 이유중 하나인 파워링크를 포함한 광고와 관련된 부분이다. 주로 갑을 논란으로 번지기도 하는데 다음카카오는 이를 상생의 관계이자 같이가는 파트너의 역할로 규정하고 사업을 펼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뉴스펀딩의 경우 시작점이 꽤 불편한데 이를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뉴스펀딩이 성공하게 되면 대안언론의 강세로 이어질 수 있겠지만 다음카카오의 정치적 노선 자체가 보수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주류로 불리우는 언론사 기자들은 소위 말하는 왕따가 될 가망성이 높다. 더 성숙된 사회라면 이는 기자의 질을 놓고 판단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보수, 진보매체 등 기자라면 스타 기자가 출연하게 되고, 좋은 기사가 쏟아질 확률이 높다. 언론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언론사의 이익은 어떨지 주목해 봐야 한다.

 

5. 김범수 의장의 역할?

  - 김범수 의장이 없었다면 다음카카오의 합병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네이버라는 투수의 구종을 잘 알고 있는 김범수 의장은 한마디로 지명타자라고 볼 수 있다. 크게 한 방이 필요하거나 중요한 작전에서 빠져서는 안될 인물이다. 김범수 의장이 지명타자인지? 감독겸 코치겸 선수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이 있다. 다음카카오호의 선장 혹은 구단주일 확률도 높다.

 

다음카카오의 파괴력을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합병 이후의 모습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익원에 대해 궁금해 한다. 모바일 시대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포털의 기득권이 서서히 붕괴되는 모습도 보인다. 물론 유선인터넷에서 무선인터넷인 모바일로의 전환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었지만 다음카카오의 합병을 통해 좀 더 가속화 되는 추세다.

 

아무튼 네이버라는 공룡을 잡아 먹을 공룡인 다음카카오가 어떻게 변화하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직장 동료로부터 받은 메일 하나, 카카오페이지(KakaoPage)와 관련한 정보와 우리회사에 적용할만한 콘텐츠 마케팅이나 홍보마케팅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카카오페이지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모바일 업계의 강자인 카카오톡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마켓이다. 전문가, 예술가들의 콘텐츠는 물론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고, 사고, 팔고 할 수 있는 열린 장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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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로고(Kakao Page Logo)

 

포털에서 받았던 일방적인 콘텐츠 공급 방식이 아닌 수요자와 공급자가 서로 교류하고 공유하는데 가치가 있다고 본다. 콘텐츠 마케팅 시장 역시 확대될 것 같다. 주말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을 마켓에 올려 둘 수 있으며, 자신의 연주나 음원을 판매 할 수 있으니 새로운 콘텐츠 시장이 열렸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저작권에 있어서 불명확한 부분이다.  유료콘텐츠와 무료콘텐츠로 구분이 될 것이고, 이는 아직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지, 서로 느끼는 온도차이가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카카오페이지에 대한 마켓과 그에 따르는 문제점에 대해선 섣불리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4월 9일 오후2시에 공개된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앱스토어는 추후 공개), 카카오게임을 통해서 친구와 게임을 하는 시대를 넘어서서 모바일 시대의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 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가 만들면 다르다라고 공언한 카카오페이지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카카오 페이지의 스토어 화면 #1 

 

 카카오 페이지 메인화면 #2

 

카카오 페이지의 스토어 화면 #1

 

카카오페이지의 오픈과 관련하여 모바일은 물론 포털로 숨을 죽이며 긴장하고 있다. 단순하게 콘텐츠만 바라보고 받아먹었던 수요자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의 반향이 어디까지일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는 소비자를 생산자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개인 전문가들이 서로의 영역에서 각기 다른 목소리와 콘텐츠를 양산하면서 정보 제공자가 거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커가는 구조다.

 

일례로 웹툰의 시장이 확대되면서 웹툰 작가들의 숨통이 트였듯이 카카오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들이 소비됨에 따라 소비자는 생산자로, 생산자는 공유자로, 공유자들은 다시 소비자와 생산자로 변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페이지의 서비스는 하나로 시작되지만 업계와 인터넷 전반에 걸친 진동과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페이지의 모바일소셜플랫폼의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하는 모양새다. 오픈과 동시에 8천여개의 콘텐츠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이제 시작이다.

 

카카오페이지의 홈페이지 : http://www.kakao.com/page/ko

카카오페이지의 공식카페 링크 : http://cafe.naver.com/appd.cafe

 

 

 

국내 최대의 스마트폰 메신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카카오에서 소문만 무성했던 무료통화 보이스톡을 서비스한다. 통신사 3사는 적잖이 놀랐으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할까? 그동안 통신사들은 왜 이런 서비스를 하지 못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카카오톡 무료통화 찬성!!

단순하게 카카오톡의 보이스토 서비스가 무료라서가 아니다. 카카오톡은 3G환경에서도 끊김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보이스톡 서비스 후기가 SNS 등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MB 공약중 하나인 통신요금 반값 공약이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고, 구속되 버린 방통위 최시중전 위원장의 말로만 정책역시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기대를 조금이라도 했으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는가?

 

출처 : 카카오톡 홈페이지

 

 

MB의 대통령공약 중 지켜진게 별로 없으니 이것은 논외로 하고, 우선은 통신사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요금 인하를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연구개발(R&D)에 많은 돈을 투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통신사는 이미 자사 직원들에게 연구개발비를 대신할 수익으로 성과급을 지원하고 잔치를 벌인게 한 두번이 아니다. (KT 이석채 회장, 3.5억원 주식을 성과급으로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65)

 

 

SK나 LG또한 다를 바 없었다. 연구개발비는 통신 사용자들의 요금을 징수해서 사용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진정한 기업이라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깨끗한 통화 품질을 요구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를 해야 마땅하나 정작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데 급급했다. 필자가 아는 상식이라면 기업의 자본을 연구개발로 돌려서 보다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요금제와 서비스로 변화해야 하는데 삼천포로 가고 있는게 현실인 것이다.

 

 

통화 품질 역시 2G서비스를 홀대하고 최근에는 3G서비스 역시 타격을 받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최그 한 언론매체의 뉴스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LTE 서비스에 올인하느라 3G서비스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는게 지적되었다. (요즘 더 짜증나는 3G 데이터 "어쩐지..."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62629&g_menu=020300&rrf=nv)

 

 

통신사들의 신기술 경쟁은 치열하다. 하루 빨리 선점하기 위해서 각종 광고와 마케팅, 자본을 투입하고 있지만 기존 고객을 무시하는 행태는 바뀌지 않고 있다. 이와 별개로 카카오톡이 무료통화 보이스톡 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자 언론의 힘을 빌려서 각종 협박성(이용자들에 대한 요금을 올리겠다는 등의) 뉴스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SK텔레콤, 카카오톡 무료통화? 그럼 요금 더내!! http://news.donga.com/3/all/20120605/46769070/2)

 

 

거대 통신사 3사가 하지 못하는 일을 카카오라는 중소기업이 실현하고 있다는 점은 고객중심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돌아보는 좋은 예가 아닌가 싶다.

 

 

3사 대기업 통신사는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6.05 17:04 신고

    그렇죠... 통신사들은 반성을 많이 해야합니다.. 정말..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6.06 00:13 신고

    mVOIP 이용시에 IP를 차단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얘기까지 나오더라구요.

카카오스토리가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서비스의 검색어도 상위권에 올라왔네요.
카카오스토리에 접속해서 친구 내역을 보니 이미 10여분 정도가 시작을 하셨더군요. 재밌는 것은 카코오스토리의 출시가 신제품의 출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재미가 많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추천을 클릭하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카카오스토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akao.com/story


또한 아이튠즈에 프로그램 평가글에는 몇몇 어플을 카피한 서비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국내시장에서 카카오스토리가 과연성공 할까요? 장담하긴 이르지만 개인적으로 이 어플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카오스토리를 살펴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살펴보기


1. 자신의 사진을 이야기와 함께 공개한다.

카카오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사람 중에는 페이스북의 미니버전, 카카오톡의 트위터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카카오스토리를 접속해 보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이야기를 썼지만 아무도 자신의 사진을 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넓은 바다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요?

2. 카카오스토리는 공유의 범위가 너무 작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사용자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들과는 공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왜 사진을 올려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죠.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던 사람이 카카오스토리를 사용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입니다. 굳이 카카오톡으로 대화와 사진, 동영상 등의 공유가 가능한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인스타그램과 비교하자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전세계의 이용자와 공유가 가능한 반면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스토리를 설치한 일부 사람과 카카오톡 사용자에 한정 되어 있습니다.


3. 쉽고 편한 기능의 업그레이드 필요

사용상 간단한 기능이 주를 이루다보니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신청의 경우 일일이 친구신청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00여명의 카카오톡 사용자가 있는데 300번 누르는 수고 대신 전체신청 메뉴나 연락처에 있는 사람을 신청하는 기능 등이 없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4. 필독친구 메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가 가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푸시 기능을 없애거나 알림설정을 해 놓으면 가능하겠지만 필독친구 메뉴는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원하면 상대방이 보내는 사진과 글을 보게 됩니다. 아주 친하지 않은 이상 사진과 글을 읽는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성공의 관건이 될듯.

간단하게 사용해 본 결과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저 같이 인스타그램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면 굳이 사용하지 않겠지만 카카오스토리 만의 재밌고 유익한 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의 한계를 뛰어 넘는 더 큰 세계관과 공유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터기능의 다양화는 물론 참신한 기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무장한다면 인스타그램 같은 성공한 사진공유 서비스를 능가하리라 생각됩니다.
 
  1.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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