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또 다시 찾아온 다큐멘터리의 축제인 EIDF 가 9회를 맞이했습니다. '다큐, 세상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EBS국제다큐영화제는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EBS 스페이스, 서울역사박물관, 아트하우스 모모, 인디페이스, 용산아트홀 대극장 등지에서 펼쳐진다. 8월17일 오후 7시35분부터 EBS TV가 개막식을 중계방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3년 정도 관심을 갖지 못하다가 최근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문제의식을 갖고 있던 차에 개막작인 불리라는 영화의 예고편을 보게 되면서 다시금 EIDF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올해 영화제 작품은 역대 최고의 출품 수를 갱신했습니다.  82개국에서 710편이 출품됐으며 그중 31개국 48편을 엄선했다고 밝혔는데요. 82개국이면 거의 전세계에서 출품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런던올림픽이 끝나고 8월 17일부터 24일까지는 EBS가 최선을 다해 만든 EIDF의 작품들과 여름밤을 함께하셔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미리 예약하고 야외상영장에서 영화를 느끼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EIDF 공식홈페이지 : www.eidf.org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2.08.24 23:02 신고

    EIDF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많이는 못보지만, 몇개라도 챙겨봐야겠어요.

DAUM에서 만나는 EIDF

2009.09.21 13:42

DAUM에서 만나는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EBS와 DAUM의 제휴를 통해서 EIDF를 가볍고 빠르게 즐길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9월 27일(일)까지 즐기고 참여하고 볼 수 있는 다큐영화제 EIDF의 최고 강점은 무료로 행사와 상영작이 방영되는 것을 아시는 분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맡는 EIDF는 수준높은 세계 유수의 다큐멘터리 작품들로 내실을 기했다는 소문입니다.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사진이나 영상에 관심있는 분들의 작업이나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공식트레일러 영상입니다.


DAUM의 온라인 상영관 주소는

http://movie.daum.net/filmFestival/VideoList.do?ffId=30

이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저도 많은 영화를 참여하지는 못하겠지만 프로그래머에게 추천 받은 몇 작품은 감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소개를 빠뜨렸습니다.


바로 EIDF의 공식홈페이지 주소 소개입니다.

다양한 상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 바랍니다. ^^

 

http://eidf.org

  1.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9.21 14:13 신고

    일단 가보겠습니다 ! 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killbill.textcube.com BlogIcon killbill 2009.09.21 17:58 신고

    오호라...
    좋은 정보 감사해요...저두 일단 가봐야겠네요...
    서둘러서..ㅎㅎㅎ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9.21 19:55 신고

    저도 일단 가보겠습니다. 쓩~=3

  4. Favicon of http://akirajr.textcube.com BlogIcon 아키라주니어 2009.09.21 20:14 신고

    아. 정보에 항상 뒤쳐지는 특성 때문에 벌써 6회째를 맞이한 행사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허헛.
    아무래도 이번에는 TV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만, 이번 주는 EBS 채널을 끼고 살아야 할 듯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0.13 20:45 신고

      아키라주니어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많이 보셨는지 찾아뵈야지 싶네요...^^

  5.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9.09.21 21:18 신고

    지금 진행 중이로군요... 발빠른 정도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9.21 21:42 신고

    어휴 이거 시간 내서 보고싶은데 복학생이란....... ㄱ-

  7. Favicon of http://blue2310.tistro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21 22:33 신고

    오오 다양한 경품 이라는 말에 조금더 끌리는군요.ㅋ
    이런 영화재가 많이 활성화 되야 우리나라 영화 산업이 더욱 발전 할텐데 말이죠.^^

  8.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9.21 22:50 신고

    어헛 저도 추천해주셔요
    eidf 감상기 트랙백 걸고 갑니다요오~

  9.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09.21 23:43 신고

    온라인이라 좋군요. 저도 가봐야겠다능 ㅋ.

  10.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09.09.22 13:36 신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많이 바뀐것 같네요
    EBS 다큐 "감기"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참 좋은 프로그램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도서와 대화 등..간간히 시청하게되는 프로그램이 너무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0.07 10:06 신고

      좋은 프로그램 많이 보시니 좋은 글을 많이 쓰시는 것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9.27 14:20 신고

    앗~~ 이런 좋은 정보를~~~ 하마터면 놓칠뻔 했군요~~ 감사합니다. ^^

  12. Favicon of http://gemoni.textcube.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9.28 22:17 신고

    앗, 아쉽게 끝났군요.ㅡㅜ

    그나저나 텍스트큐브랑 티스토리 아이디가 혼용되었으면 바램이 조금 있습니다.ㅋ

  13. Favicon of http://lifestory.textcube.com BlogIcon 회색웃음 2009.09.29 01:25 신고

    지난 주 집에서 몇편을 봤습니다. 아주 재미나게요. :)
    여기 글 읽기 전 부터 알고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찾아다니며 챙겨 보진 않았지만 시간대가 맞으면 꼭 보게 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9.30 17:57 신고

      그러셨군요..저는 알면서도 챙겨보질 못했어요...아까운 시간입니다...

  14.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Short-Love-Poems-For-You BlogIcon Short Love Poems 2011.05.14 23:57 신고

    이 달라지듯...여행 중인 분들은 날씨에 민감 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뜨거운 햇살과 아침의 안개 그리고, 오후의 햇살을 보면 날씨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겠죠. 2005년에 여행했던 거제

  15. ashley furniture labor day sale 2011.08.01 19:50 신고

    이 매우 유용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이 북마크와 친구에게 그것을 참조합니다. 블로그에 더 많은 전력

  16.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EIDF를 마치며...

2008.09.29 20:16

10월 1일까지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합니다.



영화 놈놈놈의 홍보비가 160억원이라는 기사를 접하고...영화관 700개에 걸리는 필름 프린트 비용이 30억원이란 이야기를 듣고는 솔직히 대한민국은 돈이 많은 나라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영화 '놈놈놈'뿐만 아니라 다른 영화의 홍보비용이나 수많은 극장에 영화를 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이고, 스케일인지 생각도 못하다가 말이죠.

EIDF 2008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EIDF는 2004년부터 행사가 진행되어서 올해는 5회를 맞게된 행사.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과 업무 조율과정들 수많은 사람과 업무의 갈등이 스트레스로 번지고, 스트레스를 푸는 과정이 어렵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 된 마음으로 뭉쳐서 포커스가 맞춰진 '개막식' 생방송 행사와 여러가지 일들을 사고없이 무사히 마쳤다는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어제 휴일에는 원없이 잠을 청했고, 즐겨하는 FPS게임도 실컷 했습니다. ^^*

다시 업무를 시작하면서 내년에는 좀 더 인력과 돈이 더 지원되어야 행사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편하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저만 느낀 것이 아니라 사무국 직원들이 좀 깊게 느낀 것 같습니다. 작은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절약하고 사용하려는 마음이 앞서다보니 작은 실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다행하게도 별 탈없이 행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EIDF에 관심을 보여 주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들 전합니다. (--)(__)(--)

한가지 아쉬운 점은 포털과 미디어의 뉴스에는 매일 월화, 수목, 주말드라마들의 잔치가 되었고, 주말에는 무한도전,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 등 대한민국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프로그램의 감상평과 재밌다는 아부성 글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면서 더 없이 다큐를 좋아하는 분들이 그나마 계시구나 고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무한도전이나 1박 2일 재밌는건 저도 잘 압니다. 사실 다큐 재미없습니다.
 
우리 삶이 재미없기 때문에 우리는 TV를 볼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를 찾겠지요. 다큐를 보는 사람들이 우울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단지 무엇인가 나눌 수 있는 생각이나 우리 사회나 삶에 대한 문제를 찾을 때 TV의 어떤 프로그램을 보고 생각해야 할런지는 각자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촛불쉬위가 한창이던 시절 서울시민 천만 중 만명이 모이면 서울시민의 0.1%가 모인 결과입니다. 백만명 모여도 9백만명은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정부와 정부의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은 백만명도 아닌 불과 몇 만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움직이고, 고시를 미루고, 잘못을 시인하고, 여러가지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직장생활의 고달픔과 가족과 개인적인 문제 등 고민거리가 더욱 많은 현대인들은 남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지나치는 일이 더욱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언론에서도 몇 번 이런 지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쉽게 사회가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내 일, 내 가족이 더 소중하고 문제가 없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리라 생각됩니다.

EIDF에 출품한 작품은 세계 50여개국 300여 작품이었습니다. 대다수의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모두 우리의 문제를 다루고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많은 관심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크게보면 우리 인류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직접적으로 나타났고, 준비를 하고, 행사를 하는 동안 누구보다 땀흘리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후회가 없습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사랑도 후회없이 하라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많은 분들께 많은 기회를 드리고 보여드리지 못한게 가장 아쉽습니다. 극장 초대장도 남았는데 블로그 이웃여러분께 드리질 못했네요. 혹시라도 보고 싶은 분은 10월 1일 제가 극장에 있을 예정이니 직접 연락주시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극장 상영은 10월 1일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이대)에서 다큐멘터리 작품을 계속 상영합니다.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한 번 보셔도 좋을 겁니다. 본선 경쟁작 12개 작품가운데 수상한 작품을 볼 수 있으니 우리가 아는 다큐멘터리의 편견을 깨는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업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와는 달리 저예산으로 치뤄진 영화제였지만 어느정도 가능성을 볼 수 있었기에 사무국은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EIDF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도 예산도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PS. 그나저나 냉전중인 와이프하고는 언제 전쟁이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야근이 '죄'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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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사람 2008.09.30 09:02 신고

    애쓰셨습니다.
    저도 휴일근무와 야근으로 점철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올해에도 역시, 제대로 챙겨본 작품이 없어요. ㅠ.ㅜ
    하지만 몇몇 작품은 다큐 시간대를 통해서라도 재방영해주실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02 11:18 신고

      네, 재방 예정있습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편성 문제에 따라 재방송이 되느냐 안되느냐...
      협의를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재밌고, 유익한 다큐도 많았습니다. 허허

  2. Favicon of http://healingsori.tistory.com BlogIcon 힐링소리 2008.10.01 00:30 신고

    EIDF를 매년 손 꼽아 기다리는 저로썬 일주일 내내 정말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01 13:35 신고

      힐링소리님 반갑습니다. 매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에 저도 놀랐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loveash.cc BlogIcon 애쉬™ 2009.04.27 20:24 신고

    아..이런 영화제가 있었군요..매일 야근이라 티비는 볼 생각도 못하는 저인지라..이런 행사도 몰랐네요^^

    진작 알았으면 좋은 작품을 견식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7 20:31 신고

      올해도 9월말경부터 6회가 시작됩니다...^^ 나중에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요. 다큐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네요...ㅎㅎ

EIDF를 마치며...

2008.09.29 20:16

10월 1일까지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합니다.



영화 놈놈놈의 홍보비가 160억원이라는 기사를 접하고...영화관 700개에 걸리는 필름 프린트 비용이 30억원이란 이야기를 듣고는 솔직히 대한민국은 돈이 많은 나라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영화 '놈놈놈'뿐만 아니라 다른 영화의 홍보비용이나 수많은 극장에 영화를 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이고, 스케일인지 생각도 못하다가 말이죠.

EIDF 2008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EIDF는 2004년부터 행사가 진행되어서 올해는 5회를 맞게된 행사.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과 업무 조율과정들 수많은 사람과 업무의 갈등이 스트레스로 번지고, 스트레스를 푸는 과정이 어렵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 된 마음으로 뭉쳐서 포커스가 맞춰진 '개막식' 생방송 행사와 여러가지 일들을 사고없이 무사히 마쳤다는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어제 휴일에는 원없이 잠을 청했고, 즐겨하는 FPS게임도 실컷 했습니다. ^^*

다시 업무를 시작하면서 내년에는 좀 더 인력과 돈이 더 지원되어야 행사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편하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저만 느낀 것이 아니라 사무국 직원들이 좀 깊게 느낀 것 같습니다. 작은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절약하고 사용하려는 마음이 앞서다보니 작은 실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다행하게도 별 탈없이 행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EIDF에 관심을 보여 주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들 전합니다. (--)(__)(--)

한가지 아쉬운 점은 포털과 미디어의 뉴스에는 매일 월화, 수목, 주말드라마들의 잔치가 되었고, 주말에는 무한도전,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 등 대한민국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프로그램의 감상평과 재밌다는 아부성 글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면서 더 없이 다큐를 좋아하는 분들이 그나마 계시구나 고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무한도전이나 1박 2일 재밌는건 저도 잘 압니다. 사실 다큐 재미없습니다.
 
우리 삶이 재미없기 때문에 우리는 TV를 볼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를 찾겠지요. 다큐를 보는 사람들이 우울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단지 무엇인가 나눌 수 있는 생각이나 우리 사회나 삶에 대한 문제를 찾을 때 TV의 어떤 프로그램을 보고 생각해야 할런지는 각자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촛불쉬위가 한창이던 시절 서울시민 천만 중 만명이 모이면 서울시민의 0.1%가 모인 결과입니다. 백만명 모여도 9백만명은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정부와 정부의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은 백만명도 아닌 불과 몇 만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움직이고, 고시를 미루고, 잘못을 시인하고, 여러가지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직장생활의 고달픔과 가족과 개인적인 문제 등 고민거리가 더욱 많은 현대인들은 남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지나치는 일이 더욱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언론에서도 몇 번 이런 지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쉽게 사회가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내 일, 내 가족이 더 소중하고 문제가 없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리라 생각됩니다.

EIDF에 출품한 작품은 세계 50여개국 300여 작품이었습니다. 대다수의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모두 우리의 문제를 다루고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많은 관심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크게보면 우리 인류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직접적으로 나타났고, 준비를 하고, 행사를 하는 동안 누구보다 땀흘리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후회가 없습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사랑도 후회없이 하라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많은 분들께 많은 기회를 드리고 보여드리지 못한게 가장 아쉽습니다. 극장 초대장도 남았는데 블로그 이웃여러분께 드리질 못했네요. 혹시라도 보고 싶은 분은 10월 1일 제가 극장에 있을 예정이니 직접 연락주시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극장 상영은 10월 1일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이대)에서 다큐멘터리 작품을 계속 상영합니다.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한 번 보셔도 좋을 겁니다. 본선 경쟁작 12개 작품가운데 수상한 작품을 볼 수 있으니 우리가 아는 다큐멘터리의 편견을 깨는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업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와는 달리 저예산으로 치뤄진 영화제였지만 어느정도 가능성을 볼 수 있었기에 사무국은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EIDF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도 예산도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PS. 그나저나 냉전중인 와이프하고는 언제 전쟁이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야근이 '죄'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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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사람 2008.09.30 09:02 신고

    애쓰셨습니다.
    저도 휴일근무와 야근으로 점철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올해에도 역시, 제대로 챙겨본 작품이 없어요. ㅠ.ㅜ
    하지만 몇몇 작품은 다큐 시간대를 통해서라도 재방영해주실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

    • 네, 재방 예정있습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편성 문제에 따라 재방송이 되느냐 안되느냐...
      협의를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재밌고, 유익한 다큐도 많았습니다. 허허

  2. Favicon of http://healingsori.tistory.com BlogIcon 힐링소리 2008.10.01 00:30 신고

    EIDF를 매년 손 꼽아 기다리는 저로썬 일주일 내내 정말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3.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09.04.27 20:24 신고

    아..이런 영화제가 있었군요..매일 야근이라 티비는 볼 생각도 못하는 저인지라..이런 행사도 몰랐네요^^

    진작 알았으면 좋은 작품을 견식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EIDF 2008의 특별함 #1

2008.09.17 20:32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8.0 | +0.67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Noblesse Oblige


다른 사람의 삶은 잠시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앞서 언급한 다른 사람의 삶을 체험하거나 볼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예술 작품을 체험하고 그 작품의 작가가 느꼈던 것이나 생각, 삶, 행동을 받아 드리거나 행동으로 실행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예술작품뿐만 아니라 TV나 라디오, 신문, 미디어 등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와 지식, 삶의 지혜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 사진, 그림 등을 떠올리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픽션이다 논픽션이다라는 것에 대한 거부 반응이나 각기 다른 반응들이 2차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겠지만... 흔히 주변에서 보는 금방 잊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시대나 작품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깊은 감동이나 전율이 느껴지는 장면이나 글과 사진을 보면 그 기억은 오래 갑니다. 반면 빠르게 잊혀져 버리는 작품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왜 이렇게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지 눈치를 채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바로 다큐멘터리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확한 의미로 다큐멘터리를 설명하거나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우리의 삶과 행동이 다큐멘터리로 펼쳐질 수 있고, 정반대의 상황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1/80sec | F/9.0 | +0.33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노래만 불렀지.



사진을 취미로 즐기는 저는 우연하고 새로운 상황을 만날 때 마다 즐겁습니다. 다른 모습들을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르게 담을 수 있는 기회이자 다른 사람이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계속 기억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들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5회 EIDF에서는 하루 8시간 동안 TV를 통해서 진짜 '다큐멘터리'를 시청자들께 보여 드립니다.

다른 삶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하루 8시간, 1주일간 21개국 43편의 다큐멘터리 방송

수많은 국내외 마니아를 확보하며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하 EIDF)이 오는 9월 22일부터 1주일간 향연을 펼친다. 이번 제5회 EIDF에는 하루 8시간, 모두 21개국 43편의 작품이 1주일간 EBS-TV를 통해 방송되며, 작품 상영회와 포럼 등 각종 행사들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작품들은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 <다시보는 EIDF> 등 6개 섹션으로 나뉘어 방송된다.

섹션별 방송시간대를 보면,

평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2시 30분까지는, 라틴 다큐(다큐, 라틴을 열다)와 EIDF 2007 우수작 시리즈(다시보는 EIDF)가 방송되고, 저녁 8시 부터 새벽 1시 30분 까지는 페스티벌의 경쟁부문과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이 방송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로, 민족 간, 인종 간, 종교 간, 보혁 간, 빈부 간의 차이를 넘어 이해하고 화해하며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IDA(국제다큐멘터리협회)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EIDF 의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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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EIDF 의 온라인 상영관이 열렸습니다.  (12) 2008.09.17
  1. 바람돌이 2008.09.18 02:09 신고

    다큐멘터리는 여행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그들의 생활을 알게해주고, 이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또한 배움의 기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우리집에서는 와이프도 비슷한 취향이구요.... 다만, 너무 감각적인 (가령 성, 폭력, ...) 부분만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구요. 어쨌던 알려주셔서 감사. EIDF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8 12:08 신고

      언젠가 성과 관련된 사진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토론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 폭력등의 조금 일상과는 다른 소재가 과연 우리의 삶?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대한 논란이었는데 저는 이런 부분도 우리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쪽에 있었습니다. 너무 지나친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까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김남주 2010.05.10 17:18 신고

    EIDF 2010도 당연히 하겠죠?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들과 함께 EIDF를 보러 간다면 너무 감격스러울 것 같아요. ㅋㅋ EIDF 포에버입니다. ㅋㅋ 과장님도 보고싶어요!ㅋㅋ

    • 모노피스 2010.05.10 18:48 신고

      일단 애인부터 만들도록...^^ 언제 번개 한 번 때립시다.

EIDF 2008의 특별함 #1

2008.09.17 20:32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8.0 | +0.67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Noblesse Oblige


다른 사람의 삶은 잠시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앞서 언급한 다른 사람의 삶을 체험하거나 볼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예술 작품을 체험하고 그 작품의 작가가 느꼈던 것이나 생각, 삶, 행동을 받아 드리거나 행동으로 실행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예술작품뿐만 아니라 TV나 라디오, 신문, 미디어 등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와 지식, 삶의 지혜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 사진, 그림 등을 떠올리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픽션이다 논픽션이다라는 것에 대한 거부 반응이나 각기 다른 반응들이 2차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겠지만... 흔히 주변에서 보는 금방 잊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시대나 작품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깊은 감동이나 전율이 느껴지는 장면이나 글과 사진을 보면 그 기억은 오래 갑니다. 반면 빠르게 잊혀져 버리는 작품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왜 이렇게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지 눈치를 채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바로 다큐멘터리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확한 의미로 다큐멘터리를 설명하거나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우리의 삶과 행동이 다큐멘터리로 펼쳐질 수 있고, 정반대의 상황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1/80sec | F/9.0 | +0.33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노래만 불렀지.



사진을 취미로 즐기는 저는 우연하고 새로운 상황을 만날 때 마다 즐겁습니다. 다른 모습들을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르게 담을 수 있는 기회이자 다른 사람이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계속 기억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들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5회 EIDF에서는 하루 8시간 동안 TV를 통해서 진짜 '다큐멘터리'를 시청자들께 보여 드립니다.

다른 삶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하루 8시간, 1주일간 21개국 43편의 다큐멘터리 방송

수많은 국내외 마니아를 확보하며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하 EIDF)이 오는 9월 22일부터 1주일간 향연을 펼친다. 이번 제5회 EIDF에는 하루 8시간, 모두 21개국 43편의 작품이 1주일간 EBS-TV를 통해 방송되며, 작품 상영회와 포럼 등 각종 행사들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작품들은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 <다시보는 EIDF> 등 6개 섹션으로 나뉘어 방송된다.

섹션별 방송시간대를 보면,

평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2시 30분까지는, 라틴 다큐(다큐, 라틴을 열다)와 EIDF 2007 우수작 시리즈(다시보는 EIDF)가 방송되고, 저녁 8시 부터 새벽 1시 30분 까지는 페스티벌의 경쟁부문과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이 방송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로, 민족 간, 인종 간, 종교 간, 보혁 간, 빈부 간의 차이를 넘어 이해하고 화해하며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IDA(국제다큐멘터리협회)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EIDF 의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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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돌이 2008.09.18 02:09 신고

    다큐멘터리는 여행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그들의 생활을 알게해주고, 이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또한 배움의 기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우리집에서는 와이프도 비슷한 취향이구요.... 다만, 너무 감각적인 (가령 성, 폭력, ...) 부분만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구요. 어쨌던 알려주셔서 감사. EIDF 기대됩니다.

    • 언젠가 성과 관련된 사진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토론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 폭력등의 조금 일상과는 다른 소재가 과연 우리의 삶?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대한 논란이었는데 저는 이런 부분도 우리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쪽에 있었습니다. 너무 지나친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까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부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눌 생각을 하니 저도 많이 설레이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영화 메뉴로 들어가시면 제5회 EIDF의 온라인 상영관으로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EIDF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다양한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각 작품마다 2분여의 예고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쟁작품들에 대한 설명은 http://monopiece.tistory.com/206 포스트를 참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상영작들의 카테고리를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의 5가지 주제를 가진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은 5가지 주제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페스티벌 초이스'는 EIDF의 꽃이라 불리우는 경쟁부문의 후보작들이고 세계 50여개 나라의 310편 중 12편이 선정된 영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카데미 수상작들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보여 드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거장의 눈'은 시네마베리떼의 두 기수, 크리스 마커와 베르너 헤어조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큐, 라틴을 열다'는 태양과 열정의 나라 중남미, 그 이면에 숨겨진 질곡의 현대사를 담은 라틴 다큐의 세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선, 사치 혹은 다름'은 다큐라는 것, 다큐영화라는 것이 심각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친근하고 재밌는 작품들로 만들어진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IDF 온라인 상영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제5회 EIDF는 9월 22일(월) ~ 9월 28(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09.13 00:10 신고

    라틴을 열다..이거 완전 기대되네요. 앞으로 자세한 걸 올려주시는건가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나일 먹다보면 뻔한 드라마나 쇼프로는 보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저같이 케이블이나 유선방송 돈 내는거 아깝다 여겨서 단 한번도 공중파외엔 본적 없는이에겐 EBS나 KBS1의 다큐들을 즐겨본답니다.

  2.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3 02:13 신고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알려드릴 수도 있겠지만 아마 행사기간이 다가올수록 바빠져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TV를 잘 안보는 편이고 가끔 영화나 뉴스정도만 보는정도라...^^ 다큐 즐겨 보신다니 정말 반갑네요...

  3.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09.13 12:08 신고

    와..모노님 재밌겠다 싶은 영화들이 너무 많은데요?
    공식트레일러를 보고나니 얼른 가서 보고싶네요^^ 어설픈 영화나 드라마 재방송보다 백배는 나을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38 신고

      가슴을 울리는 영화도 있고, 사회문제를 다룬 작품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영화소개 보시고..마음에 드시는 작품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4.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8.09.14 14:30 신고

    로딩만 제대로 뒷받침해줘도 한 번 볼텐데 말이죠.
    주말 연휴인데도 사람들 어디 안나가고 모두 컴퓨터만 쓰는지, 특히 더 느리네요~
    아웅~~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아자아자~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48 신고

      추석 잘 보내셨나요? 나중에라도 한 번 보시게 되면 관심이 생기실겁니다..^^ 꼭 봐주세요!!

  5. 좋은사람 2008.09.16 18:34 신고

    회사가 가장 바쁠 시기에 열리는 EIDF라서 늘 놓치는 영화가 더 많지만,
    그래도 힘 닿는 대로 챙겨 보겟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6 18:47 신고

      10월 1일까지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스크린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성표가 나와 있는 링크를 하나 알려드릴께요.

      http://www.eidf.org/2008/sub04/sub0402.php

  6. BOBOS 2008.09.18 20:07 신고

    드디어 EIDF의 계절이 왔군요. 넘 좋습니다. 1회부터 작년까지 매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들이었어요. 퇴근 후가 설렜던 날들이었습니다. 올해도 기대 만땅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8 21:29 신고

      감사합니다. 기대 해 주시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달리겠습니다. ^^





내일부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눌 생각을 하니 저도 많이 설레이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영화 메뉴로 들어가시면 제5회 EIDF의 온라인 상영관으로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EIDF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다양한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각 작품마다 2분여의 예고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쟁작품들에 대한 설명은 http://monopiece.tistory.com/206 포스트를 참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상영작들의 카테고리를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의 5가지 주제를 가진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은 5가지 주제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페스티벌 초이스'는 EIDF의 꽃이라 불리우는 경쟁부문의 후보작들이고 세계 50여개 나라의 310편 중 12편이 선정된 영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카데미 수상작들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보여 드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거장의 눈'은 시네마베리떼의 두 기수, 크리스 마커와 베르너 헤어조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큐, 라틴을 열다'는 태양과 열정의 나라 중남미, 그 이면에 숨겨진 질곡의 현대사를 담은 라틴 다큐의 세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선, 사치 혹은 다름'은 다큐라는 것, 다큐영화라는 것이 심각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친근하고 재밌는 작품들로 만들어진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IDF 온라인 상영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제5회 EIDF는 9월 22일(월) ~ 9월 28(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09.13 00:10 신고

    라틴을 열다..이거 완전 기대되네요. 앞으로 자세한 걸 올려주시는건가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나일 먹다보면 뻔한 드라마나 쇼프로는 보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저같이 케이블이나 유선방송 돈 내는거 아깝다 여겨서 단 한번도 공중파외엔 본적 없는이에겐 EBS나 KBS1의 다큐들을 즐겨본답니다.

  2.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3 02:13 신고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알려드릴 수도 있겠지만 아마 행사기간이 다가올수록 바빠져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TV를 잘 안보는 편이고 가끔 영화나 뉴스정도만 보는정도라...^^ 다큐 즐겨 보신다니 정말 반갑네요...

  3.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09.13 12:08 신고

    와..모노님 재밌겠다 싶은 영화들이 너무 많은데요?
    공식트레일러를 보고나니 얼른 가서 보고싶네요^^ 어설픈 영화나 드라마 재방송보다 백배는 나을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38 신고

      가슴을 울리는 영화도 있고, 사회문제를 다룬 작품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영화소개 보시고..마음에 드시는 작품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4.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8.09.14 14:30 신고

    로딩만 제대로 뒷받침해줘도 한 번 볼텐데 말이죠.
    주말 연휴인데도 사람들 어디 안나가고 모두 컴퓨터만 쓰는지, 특히 더 느리네요~
    아웅~~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아자아자~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48 신고

      추석 잘 보내셨나요? 나중에라도 한 번 보시게 되면 관심이 생기실겁니다..^^ 꼭 봐주세요!!

  5. 좋은사람 2008.09.16 18:34 신고

    회사가 가장 바쁠 시기에 열리는 EIDF라서 늘 놓치는 영화가 더 많지만,
    그래도 힘 닿는 대로 챙겨 보겟습니다. ^^

  6. BOBOS 2008.09.18 20:07 신고

    드디어 EIDF의 계절이 왔군요. 넘 좋습니다. 1회부터 작년까지 매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들이었어요. 퇴근 후가 설렜던 날들이었습니다. 올해도 기대 만땅 하고 있습니다.

  7.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8.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푸지에. 포스터




EIDF를 준비하면서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제일 궁금?하기도 했고, 작년 작품들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랄까? 만족스런 정리된 자료를 혼자 힘으로 찾기가 어려워서 한 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

아시겠지만 어떤 행사의 전체적인 평가나 느낌을 하나로 만들거나 이해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제가 선택한 방법은 2007년도 EIDF의 대상 수상작품을 보는 것으로 결정하고 '푸지에'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푸지에'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보면 의사이자 탐험가인 '세키노 요시하루'가 여행 하던 중 몽골에 머무르게 되고, 그 곳에서 만난 소녀의 이름이 '푸지에'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가축들을 돌보는 일은 물론 어머니, 아버지의 역할까지 꿋꿋하게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껴지는 부분과 그 푸지에 가족들이 이방인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작품입니다.

어쩌면 폭력적이거나 빠른 영화들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것과 정반대로 이 세상, 지구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줄거리와 소개는 가급적 하지 않겠습니다. 검색사이트에서 검색 해 보시면 자세하게 알알 볼 수 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세한 정보 없이 영화를 보시는게 훨씬 좋은 느낌을 받으시리라 생각 되기 때문입니다.

푸지에 가족과 이방인들인과의 교감이 사진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것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한 번 느껴 봤을 것 같은 경험이라 해야할까요? 세상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어린 가장 푸지에'를 EIDF2008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TV방송시간 : 9월 22일 PM 12시 30분

TV방송시간 때문에 직접 볼 수 없는 분들은 예약녹화 같은 기능을 통해서 녹화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과 방영권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편성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EIDF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제에서 초청 받고 있으니 다른 영화제나 행사도 꼼꼼하게 알아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푸지에' 다큐멘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소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천편일률적인 영화만 보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좀 더 색다른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1. 전단지박사 2008.11.22 18:53 신고

    다음 카페에서 남동,연수구 나레이터 행사보조 전단지를 하는사람을 쳐 보세요


푸지에. 포스터




EIDF를 준비하면서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제일 궁금?하기도 했고, 작년 작품들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랄까? 만족스런 정리된 자료를 혼자 힘으로 찾기가 어려워서 한 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

아시겠지만 어떤 행사의 전체적인 평가나 느낌을 하나로 만들거나 이해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제가 선택한 방법은 2007년도 EIDF의 대상 수상작품을 보는 것으로 결정하고 '푸지에'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푸지에'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보면 의사이자 탐험가인 '세키노 요시하루'가 여행 하던 중 몽골에 머무르게 되고, 그 곳에서 만난 소녀의 이름이 '푸지에'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가축들을 돌보는 일은 물론 어머니, 아버지의 역할까지 꿋꿋하게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껴지는 부분과 그 푸지에 가족들이 이방인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작품입니다.

어쩌면 폭력적이거나 빠른 영화들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것과 정반대로 이 세상, 지구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줄거리와 소개는 가급적 하지 않겠습니다. 검색사이트에서 검색 해 보시면 자세하게 알알 볼 수 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세한 정보 없이 영화를 보시는게 훨씬 좋은 느낌을 받으시리라 생각 되기 때문입니다.

푸지에 가족과 이방인들인과의 교감이 사진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것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한 번 느껴 봤을 것 같은 경험이라 해야할까요? 세상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어린 가장 푸지에'를 EIDF2008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TV방송시간 : 9월 22일 PM 12시 30분

TV방송시간 때문에 직접 볼 수 없는 분들은 예약녹화 같은 기능을 통해서 녹화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과 방영권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편성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EIDF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제에서 초청 받고 있으니 다른 영화제나 행사도 꼼꼼하게 알아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푸지에' 다큐멘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소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천편일률적인 영화만 보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좀 더 색다른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1. 전단지박사 2008.11.22 18:53 신고

    다음 카페에서 남동,연수구 나레이터 행사보조 전단지를 하는사람을 쳐 보세요

  2.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3.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9월 6일에 열렸던 EIDF의 꽃잔치 '자원활동가 발대식'은 경각심을 갖는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시작 시간이었던 10시 30분 이전에 도착한 자원활동가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시작시간 이후에 도착한 자원활동가들 덕분에 공식 행사가 치뤄지는 9월 22일에 조금 더 긴장하고 발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어린 충고와 격려가 어우러진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식당에서 주문한 도시락을 먹으면서 EIDF스탭과 자원활동가들의 친목도모 시간이 있었고, 오후부터는 도심속에서 조금 더운 날씨였지만 거리홍보가 이어졌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자원활동가와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서른을 넘기고 나서 20대 청춘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남모를 부러움도 느꼈습니다. ^^;

사진은 도시락을 먹기 전까지의 시간 흐름대로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다들 기운세고 천하장사처럼 열심히 EIDF를 응원하고 봉사 할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이 꽃들의 모습들을 행사기간에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EIDF사무국은 물론 기대하는 것이 큰 만큼 멋진 모습으로 EIDF행사를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후 3시부터 열렸던 거리홍보와 저녁시간의 뒷풀이 시간에는 참여를 못해서 참 아쉬웠습니다. 그날 오후와 저녁은 무척 뜨거웠다는 후문입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3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양전욱 기획다큐팀장님의 격려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행사팀의 인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초청팀의 인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67 EV | 40.0mm | ISO-10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홍보팀의 인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선서합니다. 자원활동가의 다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초청팀의 팀별 사진촬영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홍보팀의 팀별 사진촬영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행사팀의 팀별 사진촬영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단체사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홍보팀장과 홍보팀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8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이선미 홍보팀장, 이혜진PD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6.7 | -0.33 EV | 46.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왼쪽부터 정재응프로그래머, 성기호사무국장, 김광호PD, 이혜진PD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인형을 쓰고 거리홍보를...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오른쪽 곰인형을 쓰신분의 연기가 대단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찰칵. 찰칵.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앙증맞은 여러가지 포즈.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5.6 | +0.33 EV | 3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던...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부끄러움까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인형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5.6 | +0.33 EV | 40.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이건 접니다. 우하하





정말 써보고 싶었던 것이었어요. @.@ 예전 모여라 꿈동산을 참 재밌게 봤던 세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EIDF에는 정말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시청자, 관객여러분에게 다가설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IDF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IDF 자원활동가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757054




  1. Favicon of http://digitalfish.tistory.com BlogIcon 넷물고기 2008.09.11 15:57 신고

    다들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 EIDF 는 무엇의 약자에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1 16:33 신고

      안녕하세요. 넷물고기님...^^

      EIDF는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의 약자입니다.

      자세한 소개는 http://monopiece.tistory.com/category/M/EIDF 주소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09.11 16:58 신고

    모노님~ 답방왔어요~!! 댓글러쉬의 기본!!
    음, 아주 활기차고 재밌어 보이는데요? 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이라.. 댓글 다 달고 들어가서 꼼꼼히 봐야겠어요..ㅎ (이러느라 하루가 갑니다. -_-;;)

    오늘 하루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고용!!!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1 17:27 신고

      명이님 첨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재밌는 작품도 많으니 천천히 둘러 보시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위 명절 잘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09.11 20:20 신고

    전, 뭐 요즘 자원봉사 할 기회가 없군요...
    그나저나 중간의 점프샷...ㄷㄷ
    가운데 계신 여성분은 세계 무게의 중심을 잡고 계신 듯.ㅋㅋ
    그나저나 다들 젊고 아름다우시네요 ^^
    처녀 총각 죄다...
    유부남은 제외.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1 20:23 신고

      야근 하다가 말고 잠시 짬을 냈습니다. ^^
      젊음이 좋기는 합니다. 요새 저도 젊어지려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ㅎㅎ

      요새 이 분들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4. 홍보팀중한명 2008.10.01 13:22 신고

    와~!!! 몰랐어요~!!! 요런걸 또.. 운영하시는 줄..^^: 장대군님_ 장과장님_ 오...빠....??:;_ 까지..
    다양한 닉네임을 가지고 계신.. 멋진분..^^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01 13:44 신고

      와...감사합니다...(공적인 인사)

      누굴까? 누가 알려줬을까? 두근두근...^^



9월 6일에 열렸던 EIDF의 꽃잔치 '자원활동가 발대식'은 경각심을 갖는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시작 시간이었던 10시 30분 이전에 도착한 자원활동가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시작시간 이후에 도착한 자원활동가들 덕분에 공식 행사가 치뤄지는 9월 22일에 조금 더 긴장하고 발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어린 충고와 격려가 어우러진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식당에서 주문한 도시락을 먹으면서 EIDF스탭과 자원활동가들의 친목도모 시간이 있었고, 오후부터는 도심속에서 조금 더운 날씨였지만 거리홍보가 이어졌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자원활동가와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서른을 넘기고 나서 20대 청춘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남모를 부러움도 느꼈습니다. ^^;

사진은 도시락을 먹기 전까지의 시간 흐름대로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다들 기운세고 천하장사처럼 열심히 EIDF를 응원하고 봉사 할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이 꽃들의 모습들을 행사기간에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EIDF사무국은 물론 기대하는 것이 큰 만큼 멋진 모습으로 EIDF행사를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후 3시부터 열렸던 거리홍보와 저녁시간의 뒷풀이 시간에는 참여를 못해서 참 아쉬웠습니다. 그날 오후와 저녁은 무척 뜨거웠다는 후문입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3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양전욱 기획다큐팀장님의 격려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행사팀의 인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초청팀의 인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67 EV | 40.0mm | ISO-10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홍보팀의 인사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sec | F/2.8 | +0.67 EV | 28.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선서합니다. 자원활동가의 다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초청팀의 팀별 사진촬영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홍보팀의 팀별 사진촬영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행사팀의 팀별 사진촬영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단체사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홍보팀장과 홍보팀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80sec | F/6.7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이선미 홍보팀장, 이혜진PD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6.7 | -0.33 EV | 46.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왼쪽부터 정재응프로그래머, 성기호사무국장, 김광호PD, 이혜진PD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인형을 쓰고 거리홍보를...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오른쪽 곰인형을 쓰신분의 연기가 대단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찰칵. 찰칵.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앙증맞은 여러가지 포즈.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5.6 | +0.33 EV | 3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던...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부끄러움까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5.6 | +0.33 EV | 2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인형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5.6 | +0.33 EV | 40.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이건 접니다. 우하하





정말 써보고 싶었던 것이었어요. @.@ 예전 모여라 꿈동산을 참 재밌게 봤던 세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EIDF에는 정말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시청자, 관객여러분에게 다가설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IDF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IDF 자원활동가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2757054




  1. Favicon of http://marketings.co.kr BlogIcon 마케팅스 2008.09.11 15:57 신고

    다들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 EIDF 는 무엇의 약자에요 ?

    • 안녕하세요. 넷물고기님...^^

      EIDF는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의 약자입니다.

      자세한 소개는 http://monopiece.tistory.com/category/M/EIDF 주소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09.11 16:58 신고

    모노님~ 답방왔어요~!! 댓글러쉬의 기본!!
    음, 아주 활기차고 재밌어 보이는데요? 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이라.. 댓글 다 달고 들어가서 꼼꼼히 봐야겠어요..ㅎ (이러느라 하루가 갑니다. -_-;;)

    오늘 하루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고용!!!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09.11 20:20 신고

    전, 뭐 요즘 자원봉사 할 기회가 없군요...
    그나저나 중간의 점프샷...ㄷㄷ
    가운데 계신 여성분은 세계 무게의 중심을 잡고 계신 듯.ㅋㅋ
    그나저나 다들 젊고 아름다우시네요 ^^
    처녀 총각 죄다...
    유부남은 제외.ㅋ

  4. 홍보팀중한명 2008.10.01 13:22 신고

    와~!!! 몰랐어요~!!! 요런걸 또.. 운영하시는 줄..^^: 장대군님_ 장과장님_ 오...빠....??:;_ 까지..
    다양한 닉네임을 가지고 계신.. 멋진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9(화) 지원 기간과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2008)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화)일까지 시청자 
특별 심사단을 모집합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월 30일 ~ 9월 16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본 후 A4 1매 내외로 감상문을 이메일(publicity@ebs.co.kr)
로 보내시면 됩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은 EIDF2007 기간인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섹션의 작품(총 12편)을 본 후 평점 및 리뷰를 제공하고, 시청자 특별 심사단의
점수는 일반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서 매긴 점수와 합산하여 시청자상 선정에 반영됩니다. EIDF 시청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미화 3,000$가 수여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에 선정되면 EIDF2008 시청자 특별심사단 인증서 발급되며, EIDF2008이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EIDF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IDF2008 시청자 특별 심사단 모집


1. 명칭 :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시청자 특별 심사단


2. 모집인원 : 20명


3. 전형방식 : 서류전형
- 접수 기간 : 9월 1일(월) - 9월 16일(화)
- 제출 서류 : 이력서1부, 자기소개서1부, EBS 다큐멘터리 관련 리뷰1편

<세부사항>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및 연락처 필수), 리뷰 : 자유양식
* 리뷰 작품 :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
* 리뷰 분량 : A4 1매 내외(10point)
- 접수 방법 : publicity@ebs.co.kr (이메일로만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4. 합격자 발표
- 9월 16일(화) 이후 (개별 공지)


5. 활동내역
- EIDF2008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관련 리뷰 등 제출
- 홈페이지(나도 EIDF 평론가)에 감상평 등록


6. 혜택
- EIDF 기념품 증정
- 시청자 특별 심사단 활동인증서 발급


* 기타 문의사항은 publicity@ebs.co.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8.28 17:50 신고

    평소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데...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EBS 다큐멘터리면 어떤 거라도 상관없는 건가요? 아니면 현재 방영중인 다큐만 해당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28 20:00 신고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9(화) 지원 기간과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2008)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화)일까지 시청자 
특별 심사단을 모집합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월 30일 ~ 9월 16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본 후 A4 1매 내외로 감상문을 이메일(publicity@ebs.co.kr)
로 보내시면 됩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은 EIDF2007 기간인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섹션의 작품(총 12편)을 본 후 평점 및 리뷰를 제공하고, 시청자 특별 심사단의
점수는 일반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서 매긴 점수와 합산하여 시청자상 선정에 반영됩니다. EIDF 시청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미화 3,000$가 수여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에 선정되면 EIDF2008 시청자 특별심사단 인증서 발급되며, EIDF2008이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EIDF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IDF2008 시청자 특별 심사단 모집


1. 명칭 :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시청자 특별 심사단


2. 모집인원 : 20명


3. 전형방식 : 서류전형
- 접수 기간 : 9월 1일(월) - 9월 16일(화)
- 제출 서류 : 이력서1부, 자기소개서1부, EBS 다큐멘터리 관련 리뷰1편

<세부사항>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및 연락처 필수), 리뷰 : 자유양식
* 리뷰 작품 :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
* 리뷰 분량 : A4 1매 내외(10point)
- 접수 방법 : publicity@ebs.co.kr (이메일로만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4. 합격자 발표
- 9월 16일(화) 이후 (개별 공지)


5. 활동내역
- EIDF2008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관련 리뷰 등 제출
- 홈페이지(나도 EIDF 평론가)에 감상평 등록


6. 혜택
- EIDF 기념품 증정
- 시청자 특별 심사단 활동인증서 발급


* 기타 문의사항은 publicity@ebs.co.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libholic.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8.28 17:50 신고

    평소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데...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EBS 다큐멘터리면 어떤 거라도 상관없는 건가요? 아니면 현재 방영중인 다큐만 해당되는 건가요?


'TV로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나는 시간' ?
바로 제5회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을 지칭하는 문장입니다.

2008년 9월 22일(월) ~ 28(일)까지 열리는 EIDF2008은 5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은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360도'라는 주제로 다양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TV와
스크린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 이런 양질의 작품들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부분이고, 새로운 세계의 문화와 치열한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느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심사과정과 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을 통해서 작품을 선정하도록 노력 했습니다.

수많은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EIDF사무국에 출품을 요청했고, 작품 선정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올해에도 좋은 작품들이 경쟁해서 10여개의 작품이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경쟁작에
오르지 못했다고 작품성이나 작품들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TV와 극장에서 모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여러가지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략하게 요약한 EIDF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 EIDF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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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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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의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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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올해 새로 리뉴얼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1차 오픈을 했고,
9월초에 있을 2차 오픈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관객여러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EIDF 2008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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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는 시청자 여러분과 관객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중에 있고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eidf.org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TV로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나는 시간' ?
바로 제5회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을 지칭하는 문장입니다.

2008년 9월 22일(월) ~ 28(일)까지 열리는 EIDF2008은 5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은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360도'라는 주제로 다양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TV와
스크린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 이런 양질의 작품들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부분이고, 새로운 세계의 문화와 치열한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느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심사과정과 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을 통해서 작품을 선정하도록 노력 했습니다.

수많은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EIDF사무국에 출품을 요청했고, 작품 선정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올해에도 좋은 작품들이 경쟁해서 10여개의 작품이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경쟁작에
오르지 못했다고 작품성이나 작품들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TV와 극장에서 모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여러가지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략하게 요약한 EIDF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 EIDF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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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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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의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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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올해 새로 리뉴얼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1차 오픈을 했고,
9월초에 있을 2차 오픈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관객여러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EIDF 2008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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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는 시청자 여러분과 관객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중에 있고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eidf.org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2.5 | +0.67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2004. 서울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이제는 전 국민이 1인 1카메라...를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진의 파장이 커져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상을 담담히 담는 사람들, 잊혀진 것들을 찍는 사람, 사랑하는 이의 발을 찍는 사람...
이 모든 것이 다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큐란 것이 어떤 것을 지정해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닌 사람이 사는
살아가는 모든 것을 다큐라 부를 수 있습니다. 결코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것을 다큐멘터리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EBS에서는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행사인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벌써 5회가 되고, 다른 방송사보다 일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던 점이 이런 국제적 행사를
진행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다큐사무국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시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자원봉사자와 관련한 사항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LovePoems BlogIcon Love Poems 2011.05.15 00:45 신고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블랙홀의 무한질주 공연을 통해서 갖고 있던 스트레스를 풀어 내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fulakfess01.posterous.com/ BlogIcon krup 2011.05.31 04:04 신고

    그의 죽음은 아마도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아...그의 공연을 볼 것을...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나?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2.5 | +0.67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2004. 서울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이제는 전 국민이 1인 1카메라...를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진의 파장이 커져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상을 담담히 담는 사람들, 잊혀진 것들을 찍는 사람, 사랑하는 이의 발을 찍는 사람...
이 모든 것이 다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큐란 것이 어떤 것을 지정해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닌 사람이 사는
살아가는 모든 것을 다큐라 부를 수 있습니다. 결코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것을 다큐멘터리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EBS에서는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행사인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벌써 5회가 되고, 다른 방송사보다 일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던 점이 이런 국제적 행사를
진행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다큐사무국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시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자원봉사자와 관련한 사항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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