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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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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실 분들을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합니다.(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한 분들만 블로그 개설이 가능)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댓글 or 문자 or 메일을 주세요. ^^

 

이메일을 꼭 알려주셔야 초대가 가능합니다.

 

성인, 광고 블로그 개설 시 초대가 취소 될 수 있다는 점 유의바랍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최고 장점은 뛰어난 자유도, 자신의 디자인으로 블로스 스킨을 적용 가능하다는 점!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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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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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오직 콘텐츠만 생각하고 집중력 있게 운영한 적도 있고, 지금처럼 띄엄띄엄 생각날 때마다 글을 쓰는 적이 더 많았다. 잘나갈때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와 교류하고 소통했지만 사실 난 그게 싫었다. 귀찮은 이유는 단순했다. 영혼없는 댓글과 선심성 좋아요 클릭 등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진정성보다는 겉모습에 치중한 모습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파워블로거로 살아가면 물질적 풍요로움은 만족스럽다. 서점에서는 책 리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5권씩 책이 배달되고, 사진촬영 의뢰, 광고 게재와 협찬 문의까지 속된말로 짭짤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 활동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사진에 매력에 흠뻑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고, 만지고, 세상에 보여졌다. 한 번 불붙고 나서는 의미있는 작품을 찍고 보여주길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진중함 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진, 의미없는 사진을 찍고 있음을 알아버려 그것도 때려치우다 싶이 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폐지 공지.

 

 

 

아마도 그때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것 보다 공부가 필요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2016년 4월 14일 블랙데이에 네이버 파워블로그 제도가 사라졌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선정해온 파워블로그 제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넓고 깊은 서비스 안에서 소수의 블로그를 가려내 선정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인지, 수많은 블로거들의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 블로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반기는 모양새다. 당장에 필자에게 돌아온 반사이익?을 이야기 하자면 그 동안 막혀왔던 검색

솔루션이 열렸다는게 느껴졌다. 어제 기준으로 방문자가 3배 정도 상승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마디로 비밀의 문이 열린 셈이 아닌가 생각된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변화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 목마른 사슴들의 블로그 운영사 이동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는 응당 그 대가를 원하고 있기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네이버만큼 지원이나 광고수익, 제품 판매 수익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티스토리 top 100 블로그를 지향하는 사슴들은 이탈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두 번째, 블로거지로 불리웠던 진상 블로거(사실상 블로거는 아니다)가 사라질 것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경우 물건 판매는 물론 그들이 지목했던 가게가 성황이거나 쪽박을 차게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갑질을 하기도 하고, 무단 사진 촬영과 각양각색의 진상짓을 벌여왔던 객체들이 삭제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박멸되긴 어려울 것.

 

 

세 번째, 디자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팔 것. 티스토리 외에도 외국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서점이나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이적하는 사람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각 언론사나 온라인 서점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회사 특성에 맞는 서비스와 장점이 있고, 회사별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굳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글을 게재하고 검색 노출이 가능하기에 블로그 이전이나 멀티 채널로 운영하는 사례도 늘 것으로 보여진다.

 

 

네 번째,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힘은 수많은 방문자에 의한 콘텐츠 노출이다.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블로거들의 약진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이 주목을 받는다. 아마 네이버가 가장 크게 노리는 것은 에디터를 양성하고, 그 에디터를 네이버에 노출해 이익을 얻는 구조로 재편 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네이버는 스타에디터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또 다른 파워블로거를 만들고, 네이버에 의해, 네이버에 적합하고, 네이버의 말을 잘 따르는 에디터들을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다섯 번째, 저품질 블로그는 더 철저하게 차단 될 것이다.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던 시스템에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점차 블로그들의 노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경우 일정 수준의 품질만 유지하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광고수익을 얻기가 쉽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검색엔진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보통의 실시건 검색순위나 음란성, 이슈성 콘텐츠만 올리는 블로그를 차단함으로써 블로그 전체 수준을 끌어 올리는데 노력할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관리 감독이 수월하지 않았던 파워블로그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타에디터를 발굴하여 관리 감독이 쉬원 체제로의 전환,

이것이 네이버의 파워블로그 폐지 결정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방문자 수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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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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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이 많이 남았네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선물합니다. ^^ 




디자인 스킨을 개인이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고, 자신의 일상과 사진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아래 덧글란에 다음 사항을 지켜서 작성해 주세요.


1. 운영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주제와 내용


2. 자신의 메일주소


3. 비밀글로 신청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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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합니다. 12장의 초대장이 있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운영할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추첨이 아닌 정성이 가득한 글 순서대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꼭 메일주소를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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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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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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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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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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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을 숙지하시고 글을 남겨주세요. 한동안 배포를 안해서 약 14장이 남아 있네요. 가능하면 오늘 배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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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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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로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성격과 주제, 메일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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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3백만명 돌파가 5월안에 가능할지 궁금하다. 4월에만 62,000명이 방문했기에 가능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약 5.1만명이 방문하려면 평균 2천명씩은 방문해야 가능 할 듯 하다. 휴일도 많고, 출장도 잡혀있어서 글을 쓰는 날이 적다는 점도 변수고, 최근 글을 쓰지 않았다. 5월 1일 방문자가 꽤 왔었는데 원인이 레알마드리드와 도르트문트의 축구경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모처럼 즐거운 게임을 봤었기에..

 

 

현재 방문자는 2,949,585명이다. 어제, 그제는 약 천명이 방문했다. 2007년 12월에 시작해서 구글 블로그로 외도 했다가 컴백하고 한동안은 사진보다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쓴 것 같다. 그래도 하나 지조를 지킨 것은 정치세력이나 악의무리, 다음, 네이버 같은 포털에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더 솔직하자면 시사인 모기자도 인정한 포털 감싸기를 하지 않았다는데 내 딸아이에게 말해 줄 수 있는 사실 중 하나다. 권력에 승복하고,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고,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

 

5월이다. 중순에 부산에 가기전 봉화마을에 들러 인사드릴 생각이다. 아연양이 좀 더 자라서 노무현대통령도 알았으면 좋겠다. 뭐 아직 변도 잘 못가리고, 엄마 쭈쭈를 먹으면서 잠드는 것을 좋아하며, 뽀로로와 번개맨에 광분하긴 하지만서도 이 녀석 옳고 그른 것은 제대로 가르쳐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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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istory)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신 후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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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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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시면 심사를 통해서 초대장을 배포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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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 아래 덧글 창에 비밀글로 운영할 블로그에 대한 목표와 포부를 밝혀 주세요. 그리고, 이메일을 꼭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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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초대장 수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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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블로그 운영을 할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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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초대장 수 : 04

안녕하세요! 사진 위를 걷다 운영자 모노피스입니다.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초대장을 배포했지만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은 4분의 초대장을 반납 받아서 드립니다.
아래 추천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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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공헌[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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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은 이제 기업의 상생과 계속경영을 위한 하나의 필수적인 활동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활동함으로서 기업은 수익을 전부로 생각하지 않는 기업을 지탱하게 해주는 소비자와 사회공헌활동의 대상자에게 도움을 줍니다.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기아체험을 느껴보고 세계각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 지구에는 아직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고, 국내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사람. 바로 이 글을 보고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 입니다.

저는 이번 기아체험을 처음 경험해 봅니다. 또한 작은 딸아이가 있죠. 바로 9개월째 된 아연양입니다. 아연양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어려운 국가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이 겪을 고통을 느껴보자는 취지로 이번 일을 소개합니다.

참여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별을 해야 하겠지만 신청자가 적을 경우 팀을 3인 - 4인이 만들고 기아체험을 하면서 기아체험 참가자를 인터뷰 하면 됩니다. 간단한 동영상 촬영과 편집이 필요할 것이고, 사진 촬영과 인터뷰를 해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로 하고 취지를 이해하면 간단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바램이지만 일상생활이나 회사 업무로 바쁘실 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좋은 UCC와 홍보자료를 제작하면 월드비전과 함께 해외봉사의 기회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우 조재현씨와 부집행위원장인 유지태씨 등과 함께 기아체험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확인한 결과는 아래 대학생 공모전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처럼 대학생만 참가 가능한 것이 아니고, 일반 블로거 여러분들이 기아체험과 블로그등을 활용하여 이번 행사를 취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을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일이 의미가 있는 일이겠죠. UCC등 취재물을 잘 만들면 해외에서의 취재까지 가능하니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좋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블로거 여러분들께서는 비밀글로 참여와 관련한 내용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를 위한 여러분들의 열정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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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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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일 중 하나는 글에 대한 악플러의 악플입니다.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심하게 욕설을 당했을 때 심정은 블로그 운영을 해 보신 분들이면 공감 하실겁니다. 악플러를 찾아내서 필요에 따라서는 법적으로 심판을 받게도 할 수 있을텐데요. IP추적을 통해서 우선적으로 위치정보와 현재 상태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악플러는 귀여운 악마를 넘어서서 이제 악플러들의 공격에 대해서 대응방법을 연구하고 블로거들이 힘을 모아서 악플을 없애는 운동이라도 펼쳐야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폰4와 아이폰3의 시계 시간이 다르다 포스팅에 달린 댓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반말은 물론 욕설까지 짧은 문장에 집약된 것으로 볼 때 전형적인 악플러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 해 보면 정신이 반쯤 나가 있거나 사회적으로 사랑을 받지 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정신적 갱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의 이름 역시 Z를 4개로 표현함으로 인해서 자신의 강인함을 표현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선 저는 IP추적을 통해서 어떤 악플러인지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이용한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참조 : IP추적... http://rityn.tistory.com/14

IP추적 사이트 : WHOIS 검색 - http://whois.nida.or.kr/ , 
                         ip-adress - 
http://www.ip-adress.com/ip_tracer/


리틴님의 블로그에 설명한 것 처럼 위 정보 중 ip-adress 정보가 더 정확하게 분석해서 결과를 보여줍니다.

▲ WHO IS 검색 결과

다음으로는 ip-address 검색 결과입니다. ip에 대해서 위치정보를 지도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어디에서 글을 적었는지까지 나오게 됩니다. 과격하신 분들은 바로 현피?를 뜨러 갈지도 모르겠군요.

▲ IP-address 로 추적한 결과. 자세한 위치정보를 제공합니다.

재밌는 사실입니다. 을지로의 정신과 앞에 살고 있는 악플러를 찾았습니다. 찾아서 정신과에 데려가야 할까요? ^^


악플러 여러분! 앞으로는 키보드질도 조심하세요!! 과격하신 분들은 현피뜨러 갈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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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뜬금없는 선물입니다. 바로 9월분 초대장을 받았기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자신이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실 것인지에 대한 내용과 이메일을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간혹 이메일을 남기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메일 주소도 꼭 남겨주세요. ^^

마감 되었습니다.. 9. 25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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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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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만 구상 해 오던 일들을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기는 일.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작은 덧글, 추천하나, 광고클릭까지 힘이 되어주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절친한 이웃블로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를 다른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그 소개가 하나의 끈이 되어서 다른 분들과 새로운 이야기와 정을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쁜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첫번째 블루블로그로 선정 된 '좌충우돌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 초기 화면.

오늘 처음 소개하는 블로그와 블로거는 '좌충우돌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용돌아버님'이 되겠습니다. 특별하게 선정한 이유는 누구나 한 번씩 겪을 만한 아이의 육아상식과 정보를 공유 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하게 선물은 없습니다. ^^;

블루블로거 캠페인의 소개

블루블로그 캠페인은 혼자 시작해서 혼자 끝을 낼 생각입니다. 아쉽지만 어떤 이익이나 이윤을 추구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소통과 이야기를 통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어 쓰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블루블로그 캠페이인은 사이드바에 이웃으로 존재 하던 분들은 메인페이지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나중에 포스트 상단에도 배치할 생각입니다.(아직 방법을 모릅니다. ^^)

블루블로그 캠페인은 특별하거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바로 나와 당신의 정보 공유가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이런 점은 아닌것 같다라는 조언부터 서로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블루블로그의 대상은 한정 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의 성격에 따라서 나뉠 수 있겠지만 블루블로거는 말 그대로 푸른블로그와 블로거를 지향합니다.

블루블로거는 토론을 즐깁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블루블로그는 누구나 선정 될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을 선정하면 됩니다. 단순한 홍보를 뛰어넘는 블로거가 제대로 된 블로그를 운영하여 실생활은 물론 각종 어려운 일에 대처하는 방법을 일깨우는 지혜로운 스승의 역할도 기대합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여러 블로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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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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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에 열렸던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세번째 사진입니다. 공연 막바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고, 미소녀 섹시 아이돌로 예상되었던 분들의 무대였습니다. 반응또한 뜨거웠고, 폭발적인 무대였습니다. 팀명은 '바닐라 라떼' 매력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힙합음악을 하는  TK D Bounce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 최고의 분위기를 이끈 '바닐라 라떼'의 공연!
조금씩 지쳐갔던 공연참가팀과 관객 그리고, 심사위원까지 눈에 확 사로잡았던 바로 그팀 '바닐라 라떼'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다시 한 번 무대는 흥분의 도가니로 변신했습니다.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당일 공연에서 최고의 관객 호응도를 이끈 한 팀으로 분류 할 수 있겠습니다. ^^;




▲ 첫번쨰 곡이었던 '빅마마'의 체념이 끝나고 아기자기한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 마지막 축하무대였던 TK D BOUNCE의 무대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가득.



▲ 프로의 실력은 달랐습니다. 보컬은 물론 랩과 춤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었죠. ^^
















































▲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대인배 MC 배은한님과 함께한 시간입니다.

 
▲ 4등은 음악국수집이 선정되었습니다. 

 
▲ 3등은 '순수공작새'팀

 
▲ 상당히 고가를 자랑했던 2등상의 주인공은?

 
▲ 루피님이 2등을 거머쥐었습니다.

 
▲ 1등상은 상을 받고 계신분의 완벽한 연기(일본인)에 빠져든 '한번만 밴드'가 1등

 
▲ 마지막 선물을 전해주는 '철산초속'님의 모습
준비과정이 녹녹치 않았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공연기획이란 것이 말이 쉽지 하나하나의 준비과정과 홍보, 마케팅 등 적지않은 노력과 땀의 결실이 녹아있는 작업입니다. '철산소속'님과 더불어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을 준비한 모든 분이 참여자이자 가족이라 생각됩니다.

저야 당일에 가서 열심히 사진만 찍으면 되는 일이었지만 짐하나, 한 분, 한 분 찾아올 때마다 제가 다 고맙고 기뻤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 다음 행사때는 저도 열심히 참여를 하고 싶어지더군요. ^^

올 해 가장 기분 좋은일로 기억될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대인배 여행사인 '하나투어'제공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히면서 약 150여장의 사진과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

아래 다음뷰 추천을 하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후원하고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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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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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토요일) 홍대 쌈지스페이스에 열린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현장 사진입니다. 총 12개의 팀이 참가했고, 3팀이 축하공연을 해 주셨으면 아주 맛깔스런 진행을 하셨던 배은한님의 재밌는 진행덕분에 총 4시간 정도 소요된 공연은 무리없이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각각의 코멘트들을 달기가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현장에 있었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지 않아서 포스트를 올리고 수정하거나 보완도 해야 할 것 같네요.
공연을 마치고 철산소속님의 특별한 인사 - http://social-media.kr/421


쌈지스페이스의 모습




공연시작 전~

대인배 하나투어의 1등 상품!

오프닝 영상

오프닝 무대 - 철산꽃밴드























배은한(@MCforU) 님의 진행으로 공연 분위기 업!



제1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 챔피언 '장난감 병정님











2등을 거머쥔 루피님의 공연











비월군님의 기다려 늑대 - 아기자기한 퍼포먼스











Day-trip(@wdaze) 의 공연






















사진은 오늘 50장 내일 100여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사진 편집을 이쁘게 하느라 진을 뺐던 것은 물론이고 지금 눈이 감기고 있습니다. ^^; 내일 야근이 있더라도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악.

이미 생방송을 보신 수많은 분들이 계실 것이고. 이 사진들은 기록적인 의미에서 기억되었으면 좋겠네요. 상을 수상하신 팀도 중요했지만 서로가 하나되어 공연을 만들어냈고, 관객들의 호응역시 최고의 호응과 참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쌈지스페이스의 음향시스템과 조명은 조금 아마추어리즘에 가까웠지만 여러분 모두 프로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슨 관계자 같은 발언을...ㅡ.ㅡ;;)

아무튼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자라섬에 가는 그날까지 영원하길 바랍니다. ^^

아래 손가락 모양의 다음뷰 버튼을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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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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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초,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면서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수익이 나는 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잡다한 광고를 주렁주렁 달아 놓았습니다. 2010년 8월, 다시 또 주렁주렁 달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그 때보다 수익이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렁주렁 달았다고 수익이 엄청 생겼느냐? 절대 아닙니다.

블로그 수익이 예전보다 나아졌다는 증거는 나중에 공개할 자료들에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몇가지를 생각해 보면 간단합니다.

1. 요새 광고는 똑똑합니다. 예전처럼 나, 광고요! 라고 말하는 광고가 있는 반면 교묘하게 사이드바나 주요내용을 적는 공간에 침투, 덧글쓰기 기능에 붙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광고와 글이 구분이 없는 형태의 광고들이 많아졌습니다.

2. 블로거가 광고를 해주고 수익을 얻거나 제품을 받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리뷰로 시작한 블로거가 이제는 파워블로거로 성장하고 기업은 앞을 다투고 리뷰(광고)를 써달라고 보따리 싸들고 찾아옵니다. 상품리뷰를 적으면서 악평을 몰아서 적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파워블로거가 하나의 대안광고 시장을 형성한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3. 광고 모델이 많아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비지니스 모델이 다양해졌다고 할 수 있는데 광고의 기술이 배너, 텍스트, 그림, 플래시, 위젯과 가젯 등 그 종류와 다양한 접근방식으로 블로그들이 입맛을 고를 수 있는 수준에 와 있습니다.

4.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블로그로 짭잘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최고의 광고가 무엇인지 공개하고 자신의 노하우를 다른 블로거들에게 전파하기도 합니다. 또한 믿는 블로거가 하는 광고, 한 번씩 경험함으로 인해서 서로에게 득이 되기 때문에 암묵적인 공생관계가 성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수많은 광고들 보다는 눈에 가장 띄는, 효과적인 광고가 대세입니다. 유명블로거들은 저처럼 마구잡이식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효과를 검증 받은 광고를 위주로 운영하고 있지요. 저역시 최고의 광고 2-3개만 남기고 철수를 할 예정입니다.

6.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오늘 수익이 안났다고 해서 수익이 영원히 안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키워드 하나 성공적으로 입성시키면 그간의 서러움을 말끔하게 사라집니다. 광고는 일장일단이 있고, 오랜기간을 두고 분석해야 할 대상입니다. 수익이 없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7. 전문분야를 파고 드는게 효과적입니다. 저의 경우 한동한 사회분야에 글을 적었더니 다음뷰에서 저를 사회 카테고리의 순위로 등록되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위주로 포스팅하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결국 사진과 관련된 광고들이 노출되고 그 광고들이 수익을 가져와야 하는데 정체성이 난감해진 상태입니다. 사진이면 사진, 축구면 축구식으로 자신의 전문분야에 몰입하여 성공하는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블로그 수익이 전부냐? 아닙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쇼핑몰을 서포트하고, 배너를 달고, 트위터를 해서 얻어지는 수익이 더 강력한 느낌을 받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블로그 수익을 통해서 현금이 들어오는 짜릿함도 있지만 트위터로 비싼 공연의 VIP공연티켓에 당첨되거나 올포스트에 글을 적어서 반사이익이 나오는 경우, 알라딘처럼 책과 음반 등으로 수익을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로그 수익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같습니다.

9. 9월부터는 다시 다음뷰에서 준비한 뷰애드를 넣을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글쓰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차분한 준비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단순하게 수익을 위해서 넣는다기 보다는 뷰애드를 통한 다른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자는 취지가 더 큽니다. 더불어 수익까지 어느정도 나와준다면 더 좋겠지만 말이죠.

간단하게 생각해 광고는 블로그의 부수적인 역할로 자리매김을 해야 합니다. 너무 수익성만 내세우면 문닫는게 금방입니다. 자신의 콘텐츠를 어떻게 잘 만들어서 보여주느냐가 핵심이지 콘텐츠의 부수적인 역할이 주체가 되면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광고 수익이 짧은 시간에 많이 늘어났다고 해서 그 블로그와 블로거가 훌륭한 것도 아닙니다. 탄탄하게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는 블로거가 많아졌습니다. 단순하게 방문자 수와 블로그 운영 수익만 바라보는 시대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자신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하나하나 쌓아질 때 비로소 방문자 수와 일정 정도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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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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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쉽게 글을 적고, 나누고, 공유하는 것.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함께 블로그를 운영 할 분들을 모십니다. 초대장은 넉넉하지 않지만 이전에 초대를 드린 분들이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다시 초대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설명을 비밀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퇴근 후 확인하고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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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초대장을 원하시지요. 블로그 중 가장 따스한 운영진이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
티스토리에 입성 할 수 있는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수량은 단 5장...입니다.


작은 수량이지만 성의껏 글을 작성 해 주시는 분들에게 초대장을 드리려고 합니다.

별 계획이 없으시다면 제 블로그를 보시고 감상평을 적으셔도 좋습니다.

비밀글을 통해서 자신의 메일 주소를 꼭 말씀해 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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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기반의 블로그와 관련하여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점수가 그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참여도를 높인다라는 개념은 이제 초등학생이라도 알 수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온라인 게임과 비교 할 수 있겠습니다. 어느 게임 이용자가 불편사항이 생기면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게되고 조치를 해주는 아주 단순한 서비스지요. 언젠가부터 텍스트큐브닷컴은 블로거들에게 제대로 된 답변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옮기던가 다른곳으로 가던가?

오늘 공지글을 보면 텍스트큐브닷컴이 사라지고 블로거라는 서비스에 통합된다는 내용이 올라옵니다. 어떤 메시지나 대책을 강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절이 싫다면 중이 떠나라는 개념의 아주 배려없는 운영입니다. 스킨하나 바꿀 것이 마땅치 않아서 기다리고 보완하겠지. 좀더 나은 서비스를 해 주겠지라는 생각으로 기다린 수백명의 블로거들에게 다른 서비스로 변경되니 모두 백업하고 옮기라는 막장운영 쇼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미 포기한 블로거 여러분들도 보이고, 이럴줄 알았다는 반응도 보입니다. 최근 더 열심히 하려고 사진은 물론 글을 준비하고 있던터라 당황스럽고 불쾌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적절한 방법을 생각해서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미련을 갖기에는 너무 늦어버린 것 같습니다.

 

나름 애착을 갖고 운영을 했던 블로그 서비스라서 더더욱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텍스트큐브닷컴 공지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blog.textcube.com/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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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의 유대관계는 생각보다 깊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열악하고 운영진이 블로그 운영이나 서비스 개선 등으로 공지를 발표하는 것 말고는 좀 더 친밀한 관계를 정립하기에는 한계가 보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진이 자주 나타나서 친밀감을 유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서비와 관련하여 블로그 운영자들은 그야말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새롭게 진화한 블로그..블로그 스타...독립적인 블로그 생활로 가능할까요? 운영진의 작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구글의 시대 정신이라 불리우는 참여와 개방...소통과는 동떨어진 운영방식이 마음에 걸립니다. 꼭 공지해야 할 이벤트가 목적으로 설정되어야 운영진이 서비스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말을 건네는 방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이 글을 이어나갈 명분이 없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가보지만 각자 나름의 글과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분명하게 텍스트큐브닷컴과 구글에 이바지 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글이 좋다. 콘텐츠가 훌륭하다. 창작물이 독특하다...정도의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빈집에서 혼자 쇼를 하는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들은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혹시 운영을 한명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면 닉네임이 운영자, 운영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필명 정도는 공개하고 소통하는 것이 기본 아닐까요?


텍스트큐브닷컴의 관리기능의 하나인 '의견제안'이라는 메뉴가 존재합니다. 구글의 사이트로 옮겨지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한하고 묻고 답하기 등을 할 수 있지만 운영진의 참여는 극히 제한적이고 빈도가 작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을 오래하신 분들의 참여도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허공의 메아리...로 생각이 됩니다. 서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왜 답변이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의견제안 기능을 통해서 의견을 받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형식상 만든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구글코리아의 메인환경은 사실 제대로 한국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적용되었고,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의 접근성 용이를 위해서 만들어 둔 것이라 생각되지만 아니 그렇지 않은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곳에서 노출되는 블로그들은 구글이 관여하는 블로그들이 아닌 다른 경쟁업체 블로그의 글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탭을 따로 두어서 구글블로거들의 의견과 글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즉, 구글블로그를 운영하는 운영자에게 특혜를 주어야 합니다.

 

이미 이런 기능덕분에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다시 경쟁업체로 블로그의 둥지를 옮기는 사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참여, 공유, 소통...구글의 전략적 이슈로 많이 사용된 단어와 행동패턴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여러분...그냥 그렇게 계시면서 살림살이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계신지요?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거들은 사실 외롭습니다. 운영진없이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보다 친근하고 부드럽게 접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더이상 떠나는 블로거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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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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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몽구(시사블로그)의 눈물은 많은 의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많은 시사블로거, 시사블로그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는 절대로 단시간에 결과를 노출한게 아닙니다. 작년 여름으로 기억되는 '언론인권센터'의 세미나에서 제가 '독설닷컴' 운영자인 고재열 기자에게 질문과 요청을 한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저도 나름의 사회, 정치의 글을 작성하긴 하지만 전문적이다라고 생각하기엔 뭔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블로그 달인, 독설닷컴-고재열기자에게 묻다.

모노피스와 고재열기자의 질문과 답

모노피스 - 미디어에 대한 이슈나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사실 소위 말하는 파 워블로거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블로그나 메타블로그, 다음뷰(전 다음블로거뉴스), 네이버블로그 등을 비판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분명 포털사이트도 하나의 미디어매체로 군림하고 있고, 잘못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서 이런 비판이 없으니 앞으로라도 비판을 부탁드린다...

 

고재열 - 우선적으로 이런 놀이판이 깨져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블로거들이 발전하는 과정에 있고, 정부의 블로그도 커져가는 상황이지만 이런 트래픽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되어야 블로그 판이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리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마디로 개인미디어의 자격이 없다. 수십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과연 제 색을 가지고 어떤 의견이나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지 알 수 없다. 판을 키워나가는데 분명한 것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메타블로그가 중요한 요소이다. 당분간은 이런 비판을 자제할 생각이다.




티스토리를 떠난 이유? 글쎄, 뭔가 문제점을 비판하기 어려운 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미디어 몽구의 운영은 개인이 운영해서는 안되는 아주 경이로운 블로그임에 틀림없습니다. 사회의 기현상?들을 찾아 다니고 국민의 알권리를 전파 해 주는 것은 물론 모른는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등 그 역할이 개인 혼자서 일궈내기에는 부담이 많은 운영 방식(기존의 시사블로그+현장취재)이기도 합니다. 이런 취재를 통해서 얻은 결과물을 다시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블로그의 기본인 피드백과 트랙백, 의견교환과 답변 등을 합니다.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일로 엮인 저의 경우 회사가 바쁜 경우 10일이 넘도록 포스팅을 하지 않은 사례가 있습니다. 내 블로그이기 때문에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정보와 날카로운 비판, 취재 결과 등을 우선하는 시사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블로그 글의 내용에 충분한 검토와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의 열매로 맺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음뷰가 바뀌는 것에 대한 철저한 비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시사가 앞단에 나올 때 누렸던 행복감에서 빠져나오고 나서 다음뷰의 운영정책에 목소리도 높이지 못하고 다음뷰가 주는 광고와 트래픽으로 글에 대한 이슈와 트래픽을 경험 했음이 분명합니다.

 

사실 저는 궁금합니다. 그 전부터 문제 제기를 했었던 제대로 된 콘텐츠(블로그 포스트)가 대접을 받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시사블로그 또는 다른 블로그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그 포스트와 블로거를 대접했는지? 만약 파워블로거, 블로그의 위치가 바뀐다면 대안이 있는지? 관심을 갖지 않고 살다가 불이익을 당하면 비판, 비난 하고 말 것인지? 이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블로그는 어떤 트래픽에 맛을 알아 버리면 퇴색해 버리는게 상식입니다. 좀 더 이슈를 찾고 맹목적이고,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들로 빠져듭니다. 물론 시사블로그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심의 정도에 있어서 시사블로그들의 바쁜 일상때문인지 몰라도 덧글과 트랙백을 선뜻 건네는 파워블로거는 많지 않습니다.

 

직접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비정규직 문제가 언론보도 시작되는 것이 한나라당, 이명박정부의 "미디어법"때문인 것을 아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언론노조의 미디어법 반대 투쟁의 투쟁동력을 이끌기 위해서 민주노총의 산하조직으로 볼 수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관심을 국민에게 이끌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직접 더 큰 권력에 싸워야 하는 언론노조의 여론몰이로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은 절대권력을 갖지 못합니다. 시사블로거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과 나보다 못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을 갖고 방문자가 적은 블로그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좋은 글이면 박수치고 추천해야 합니다. 지금 다음뷰(구 블로거뉴스)가 아주 평범한 메타블로그의 수준으로 가고 있는 상태이고, 문제, 비판, 비난에 대한 철저한 입막음을 함과 동시에 그 피해는 시사블로거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시사블로거, 시사블로그가 잘 나갈 때 관심 받지 못한 블로그가 존재 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구글의 서비스인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한 이유 중 큰 이유가 다음뷰, 티스토리에 대한 비판을 자유롭게 해 보고자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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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의 내용과 같은 글을 도아(세상 사는 이야기)님의 글인 블로그 스킨을 1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를 통해서 글을 읽은 것이 까마득 합니다. 그만큼 도아님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경제, 컴퓨터 등 다양한 정보를 취할 수 있는 도아님의 블로그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누구나 한 번 씩 가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출처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제가 이번 포스팅을 생각 했던 것은 2달 정도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한참 아내가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었고 아이폰이 강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에서 여러 웹페이들을 열거나 닫게 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늘어 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서 본격적으로 수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아이폰과 스마트 폰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되고, 웹서핑은 물론 포스트 작성, 댓글 달기, 트랙백 걸기 등의 기능을 사용하면서 블로그 글의 가독성을 높이고 광고수익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2주정도 방치(새 글 발행 x, 덧글 x, 트랙백 x)를 해 본 적이 있지만 광고수익이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면 욕심을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만 지금의 광고 수익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면 우선 글(콘텐츠)의 질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블로그 디자인이 어느 디바이스 기기에서도 쉽게 읽히고 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 되었습니다.

 

저는 쿠키폰으로 OZ를 사용해서 각 종 뉴스와 블로그의 글들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블로그에서 2단, 3단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왼쪽, 오른쪽으로 스크롤을 이동해야 글을 빠짐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글 하나를 읽는데 1단 스킨의 블로그 글을 읽는데 소요시간이 2~3배 걸리는 현상)

 

두둥. 하지만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서는 처음에 스크롤을 중앙으로 해놓고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1단을 사용하는 분들의 블로그 역시 모바일 환경 - 스마트 폰에서 아주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관심사가 맞는 다면 RSS구독은 물론 즐겨찾기 할 것은 안봐도 뻔 한 사실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덤으로 오르는 광고 수익과 구독자 수 등을 감안 한다면 무조건 바꿔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 드린 모바일 환경에서의 편함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도아님의 글(http://offree.net/entry/Select-Blog-Skin)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간략하게 이런 점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블로그 스킨을 1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

장점 -
1. 높은 글 집중도
2. 오르는 광고 수익
3. 넓은 글 영역
4. 공간 활용도 증대
5. 디자인의 깔끔함


단점 -
1. 댓글, 트랙백 목록 확인의 어려움.(메뉴 추가로 개선 가능)

 

당장 제 블로그의 스킨을 1단으로 바꿀 수는 없겠지만 글을 읽고 피드백을 하거나 소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블로그 생활에서의 디자인의 가벼움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잃는 것 보다 더 많기 때문에 자신의 스킨 변경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1단 스킨으로 가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도 1단 스킨이 빠르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

 

스킨 변경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도아님의 글을 꼭 읽어보시고 적용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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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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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이하 티토)를 사용하다가 현재 티스와 텍스트큐브(텍큐) 2가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텍큐는 기존 사용자들의 초대장이 있어야 진입 할 수 있었는데 그 진입장벽이 티토보다 높은 것 같았습니다.

 

도무지 초대장을 어디서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운영하는 이벤트를 텍큐에서 진행하기 전 티토의 이웃분에게 초대장을 받아 둔 것으로 운영을 해보고 티토와 텍큐의 장단점을 솔직하고 가감없이 적어봅니다.(정확하지 않은 정보이니 바른 정보가 아니라면 댓글로 지적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이동속도

 

사실 어떤 것을 처음에 넣을 것이냐?를 고심하다가 1번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드리고 설명을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표시를 해 두고 이동속도에 관한 체감을 전합니다.

 

티토의 경우는 무엇인가를 클릭하면 약간 딜레이(0.5 ~ 1초 내외)가 있고 나서 이동을 하게 됩니다. FPS게임을 하다보면 분명 적을 보고 총을 쐈는데 먼저 누워버리는 느낌이랄까 약간의 더딤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텍큐의 경우는 티토보다 이런 속도 체감이 덜 합니다. 시스템, 서버, 과부하? 등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더 빠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피곤함이 덜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킨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분석을 한다면 같은 스킨을 통해서 같은 글을 클릭 해보고 판단 할 수 있겠지요.)

 

 

2. 검색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페이지에서 검색되어지는 것을 비교 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고, 텍큐는 구글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각자의 페이지에서 검색이 되는 것이 틀릴 다른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다음에서 티토의 글이 잘 검색이 되고, 텍큐의 글은 검색이 안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같은 검색어를 검색하더라도 티토의 글이 먼저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텍큐의 글이 전혀 검색이 안되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것을 정책이냐 아니냐를 놓고 볼 것이냐?는 각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가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검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분석이나 검토가 필요합니다.

 

 

3. 글쓰기 환경

 

글을 편집하는 글쓰기 창과 메뉴에 대한 비교입니다.

 

티토의 경우가 훨씬 진보된 형태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텍큐의 경우 정식오픈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하겠지만 차이가 월등합니다. 예를 들면 스킨에 따라 글쓰기 창의 넓이가 바뀌는 티토의 글쓰기 창과 기타 여러가지 성능이나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했던 티토의 손을 들어주어야 정상입니다.

 

단지 해결이 안된 부분 하나는 현재 티토의 경우 10장 이상의 사진을 올릴 경우 그 사진들의 업로드 순이 아닌 랜덤?형태의 순서로 사진이 업로드 되어 뿌려집니다. 그리고, 같은 사진들이 반복되어서 표현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합니다. 이 한가지는 텍큐의 손을 들어 줄 수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고 앞서 언급한 티토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

 

 

4. 이웃 분석 ^^

 

이웃 분석이라고 해서 아주 거창할 것이 없습니다. ^^;  블로그 이웃을 비교하는 것이 쉽지 않고 단방향으로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이 아니라는 점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이웃간에 아주 특별하고 정다운 관계를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것은 블로그의 성능을 비교하는 자리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야길 꺼냈으니 이야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지금 보여지고 있는 이웃분들의 느낌을 짧게 설명하면 티토는 티토의 블로그 개설인원과 운영하는 분들의 다양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득을 보는 선수들이 많아졌고, 텍큐는 순수 블로그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음을 느낍니다. 단편적으로 티토의 포스팅 인사들은 대부분 한 두줄로 끝나는게 많았고, 텍큐는 자신의 소신과 느낌을 가감없이 들려주기 때문에 솔직한 포스트와 제 블로그의 지향점을 일깨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중요한 것은 옳은것, 바른것, 정직한 글을 쓰자는 제 생각과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분이 그렇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블로그로 자신의 정보와 트래픽 등의 이득을 얻으려면 티토의 파워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이웃으로 등록해서 자주 찾다 보면 모든 면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새 느끼는 하나는 부담없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서로의 정보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실 것이라면 텍큐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5. 이벤트

 

항상 반복되는 일상. 우리 참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있으신 분들은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꽃을 선물할수도 있고, 와인파티를 해도 즐거울 것 입니다. 부모님과의 삼겹살 파티 등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풍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이벤트의 개최 및 운영은 확실하게 티스토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운영자들의 덧글 솜씨도 좀 더 세련되거나 매너좋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텍큐의 운영자들이 나쁘다, 불친절하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

 

 

6. 이웃관리

 

티토보다 텍큐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티토의 경우 이웃관리라고 하는 것이 특별하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링크를 공유하고 RSS를 구독하는 경우인데 텍큐의 경우 이런 점이 분명합니다. 싸이월드나 네이버블로그 처럼 1촌이나 이웃블로그로 등록을 할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해서 RSS구독과 댓글, 글의 발행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특화 기능이 존재합니다. 기존의 RSS구독 보다 좀 더 편한 기능을 제공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이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개념에서 빠지지 않는 소통이란 부분을 중요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 입니다.

 

 

7. 트래픽

 

2번 항목의 검색과는 별도로 트래픽이란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음 메인이나 다음 뷰의 이슈, 베스트 글로의 등록이 텍큐 블로그보다 훨씬 용이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통계라던가 분석은 없지만 여러 블로그에서 문제를 제기 했던 점과 제가 체감으로 느꼈던 부분을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 입니다. 블로그 운영시 자신의 블로그에 하나의 광고라도 유치하고 있다면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트래픽입니다. 티토의 경우 종종 의외의 글들이 트래픽 폭탄을 맞음과 동시에 즐거운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가끔은 납득하기 어려운 글들도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베스트가 무엇이냐?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트래픽 폭탄 안주시나요? ^^

 

* 저는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면서 구글 수익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텍스트큐브를 운영해서 그런 것 보다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상태이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아무래도 수익을 우선 시 한다면 트래픽이 높게 발생되는 서비스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이상 아주 짧게 나마 텍스트큐브티스토리 블로그의 경험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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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모양을 누르시면 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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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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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적었다가 이것이 뭔짓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글을 지웠습니다. 아는 분에게 티스토리에 초대를 받아서 살림을 꾸려온지 벌써 1년하고 6개월이 넘었습니다. 정도 많이 들었고, 글을 보면서 참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소중한 것들도 알게 되었고, 사진과 문화에 대한 공부와 나름의 해석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마음이 간절합니다.

문을 지금 당장 닫지는 않을 겁니다.

1. 포스트를 줄입니다. - 정치이야기도 있고, 쓸데없는 잡담도 있고...

2. 할말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다음, 티스토리부터 여러사람 눈치를 보고 있어서...생리에 맞지 않네요.

3. 전문 지식을 논하는 블로그로 바꿔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저 죽지 않아요. 벌써 딴 살림 차렸습니다. http://photoeff.com 눌러 보세요.

5. 티스토리, 알라딘 서평단 활동 계속 해야 합니다. 너무 고마운 일이지요. 책을 읽게 해 주시고, 글을 쓰게 해주시는데...

6. 티스토리의 글편집 기능의 안좋은 점 때문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사진이 요새는 다른 사진 20장을 올리면 같은 사진들이 보입니다. -_-; 이게 무슨 일 인지...

7. 텍스트큐브의 유혹? 또는 도전을 위해서 잠시 떠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 이만한 기회가 평생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8. 나름 사진과 관련한 내용을 정리하고 다듬어서 사진 전문가로 태어나겠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9. 이번 스킨은 정말 보면 볼수록 감동입니다. 하지만 광고, 위젯만 달아서 정신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반성차원

10. 미네르바 사건과 연관이 있습니다. 거대 포털이 정부에 도움을 줄 수 밖에 없는 구조 그리고 구글의 유투브 사건과 맞물린 부분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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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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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블로거들이 전자제품 회사의 리뷰를 적거나 홍보를 해주고 대가로 뭔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한물 간 마케팅이 될 것도 같은데 아직 유효합니다. 왜? 지금도 그런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털어 놓차면 참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이자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네르바라는 네티즌을 좋아했었고, 다음측에서 미네르바의 정보를 넘겨주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다음도 대한민국의 일개 회사이고, 정부의 압박을 저지하지 못하는 기능을 가졌다는게 아쉽기 때문입니다. 다행한 것은 국내 포털 1위 네이버보다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투브의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구글이 한바탕 난리?를 펼쳤지만 결국 구글은 자신의 회원도 아닌 사람의 인권까지 챙겨주는 성실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한 마케팅에선 상당히 타격을 입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정하거나 어느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의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난로 극악무도하게 변해가는 정부의 네트즌 압박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유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선물을 아무리 많이 날려도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자유가 사라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자유롭게 블로거뉴스나 티스토리에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다가 연행되는 시민들, 시위, 집회를 폭력시위로 둔갑시키는 경찰들이 존재하고, 정부 입맛에 맞는 수사를 펼치는 검찰을 보고 있자니 다음의 힘이나 역할, 유저에게 주는 편의성이 좋다...라고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유냐 자유가 아니냐는 1인미디어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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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블로거들이 전자제품 회사의 리뷰를 적거나 홍보를 해주고 대가로 뭔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한물 간 마케팅이 될 것도 같은데 아직 유효합니다. 왜? 지금도 그런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털어 놓차면 참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이자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네르바라는 네티즌을 좋아했었고, 다음측에서 미네르바의 정보를 넘겨주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다음도 대한민국의 일개 회사이고, 정부의 압박을 저지하지 못하는 기능을 가졌다는게 아쉽기 때문입니다. 다행한 것은 국내 포털 1위 네이버보다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투브의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구글이 한바탕 난리?를 펼쳤지만 결국 구글은 자신의 회원도 아닌 사람의 인권까지 챙겨주는 성실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한 마케팅에선 상당히 타격을 입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정하거나 어느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의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난로 극악무도하게 변해가는 정부의 네트즌 압박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유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선물을 아무리 많이 날려도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자유가 사라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자유롭게 블로거뉴스나 티스토리에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다가 연행되는 시민들, 시위, 집회를 폭력시위로 둔갑시키는 경찰들이 존재하고, 정부 입맛에 맞는 수사를 펼치는 검찰을 보고 있자니 다음의 힘이나 역할, 유저에게 주는 편의성이 좋다...라고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유냐 자유가 아니냐는 1인미디어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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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블로그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블로거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에서 과연 도메인이 중용한가?라고 물으신다면 Yes!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고, 글을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요새 출, 퇴근을 하면서 휴대폰으로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읽고 있는 중 입니다.)

도메인은 단지 블로그를 기억하게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의 특성을 방문자에게 이해 시키고, 블로그가 어떤 내용의 포스트를 담고 있는지, 지향하는 정보창구의 역할을 인지하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위에 소개한 블로거팁닷컴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블로그를 만들면서 지향해야 하는 것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그림

2005. 사간동


제가 도메인을 바꾼 이유는 조금 더 사진을 의미 할 수 있는지의 여부와 더불어 쉽고, 외우기 쉽도록 하기 위함인데 선정을 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새로운 도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photoeff.com '포토이펙트'라는 의미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담아내고 있는 '사진'은 물론 그 '사진'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을 생각 해 봤습니다. 우선 자기만족이 우선이기도 했지만 'photo'라는 낱말을 넣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블로그이름으로 'photo'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만큼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약 3시간을 조회하고 검색하면서 몇가지 후보를 올려놓고, 결정했습니다. 역시 선정 해 놓고 보니 더 쉽고 편한게 있을텐데 라는 생각과 설문조사라도 해 볼것을 이란 생각이 드네요. ^^

monopiece.net의 도메인 기간이 만료되어서 추가적인 도메인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제 도메인도 바뀌었으니 도메인과 관련한 배너를 만들어서 카이님께 드려야 겠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카이님...ㅜ.ㅜ

'포토이펙트' 많은 분들께서 기억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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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블로그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블로거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에서 과연 도메인이 중용한가?라고 물으신다면 Yes!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고, 글을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요새 출, 퇴근을 하면서 휴대폰으로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읽고 있는 중 입니다.)

도메인은 단지 블로그를 기억하게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의 특성을 방문자에게 이해 시키고, 블로그가 어떤 내용의 포스트를 담고 있는지, 지향하는 정보창구의 역할을 인지하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위에 소개한 블로거팁닷컴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블로그를 만들면서 지향해야 하는 것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그림

2005. 사간동


제가 도메인을 바꾼 이유는 조금 더 사진을 의미 할 수 있는지의 여부와 더불어 쉽고, 외우기 쉽도록 하기 위함인데 선정을 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새로운 도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photoeff.com '포토이펙트'라는 의미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담아내고 있는 '사진'은 물론 그 '사진'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을 생각 해 봤습니다. 우선 자기만족이 우선이기도 했지만 'photo'라는 낱말을 넣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블로그이름으로 'photo'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만큼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약 3시간을 조회하고 검색하면서 몇가지 후보를 올려놓고, 결정했습니다. 역시 선정 해 놓고 보니 더 쉽고 편한게 있을텐데 라는 생각과 설문조사라도 해 볼것을 이란 생각이 드네요. ^^

monopiece.net의 도메인 기간이 만료되어서 추가적인 도메인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제 도메인도 바뀌었으니 도메인과 관련한 배너를 만들어서 카이님께 드려야 겠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카이님...ㅜ.ㅜ

'포토이펙트' 많은 분들께서 기억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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