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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 재단은 기부, 수익사업, 미국 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미국의 교육재단이다. 영국의 과학자인 제임스 스미스슨이 재단 초기 사업을 관장했고, 미국에는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다. 자신의 유언을 통해서 유산을 남기면서 후손에게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자신의 이름을 딴 교육재단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사후 6년이 지난 후 미국정부는 스미스슨의 유언을 실행에 옮겼고, 그의 유산을 인계받아 창단하기에 이른다.


1830년대 총액 55만달러(한화로 약 130억 정도)를 기금으로 만들어진 스미스소니언 재단은 미국방문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영국 과학자의 유언대로 만들졌지만 명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는 미국 정부가 재단을 지원함에 따라 미국의 재단으로 이해하면 된다.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시회 초대 포스터(아래)




- 전시구성


Section 1

형언할 수 없는 : Indescribable

경이로운 풍경 혹은 위대한 생명과의 마주침. 언어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기에, 오히려 표현하길 거부함으로써

역설적으로 그 경이로움을 강조하게 되는, '형언할 수 없는' 순간들.

 

Section 2

익숙함을 벗어난 : Close up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던 '익숙한 기준으로 측정할 수 없는 세상'의 발견. 인간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눈높이에서 벗어나

세상에 담긴 우주를 만나던 순간들.

 

Section 3

햇살처럼 빛나는 : Bright as the sun

행복, 희망, 기쁨, 즐거움, 열정. 힘이 들고 지쳐갈 때 꺼내먹던 초콜릿처럼, 나와 당신과 우리를 웃음짓게 만들고 따뜻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달콤한 순간들.

 

 

전 시 명  :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일 시  :  2016년 12월 10일(토) ~ 2017년 3월 15일(수) 10:00~21:00 (매주 월요일 휴관)* 1월 30일(월) 정상개관       

주 최  :  DDP, 스미스소니언박물관, (주)디커뮤니케이션, (주)아트크러쉬       

주 관  :  (주)디커뮤니케이션, (주)아트크러쉬       

후 원  :  주한미국대사관       

특별협력  :  (사)미추홀아트센터       

홈페이지  :  www.looksmithsonian.com       

문 의  :  02-332-8011       

관람요금  :  성인 12,000원, 청소년(중/고교생) 8,000원, 어린이(48개월~초등학생) 6,000원

※ 특별할인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상이군경) 6,000원

※ 48개월 미만 무료 (증빙자료 지참 시)

※ 중복할인 불가    



스미스소니언사진전에 초대 이벤트

사진 커뮤니티인 포토잇에서 제공하는 정보로 포토앤트래블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면 학률이 높아짐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을 공유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0분을 무료로 초대합니다. 

 

[참여방법]


1. 본인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스미스소니언사진展' 전시 이미지 공유와 함께

    #스미스소니언사진전_포토앤트래블 #태그 남기기


2. 공유한 링크(URL)는 https://goo.gl/forms/4e8VWzqE254lc6Sv1 작성하기!


 - 초대권 수량 : 100명 추첨, 1인 1매(총 100매)

 - 이벤트 마감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이벤트 발표일 : 2017년 2월 3일 금요일


 - 초대권 수령방법 : 입구에서 당첨자 명단 확인한 후, 현장에서 실물초대권으로 교부해드립니다.

 - 당첨자안내 :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 전시 관람유효기간 : 2017년 2월 4일(토)~ 2017년 2월 28일(화)까지

매년 블로그 결산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산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블로그 운영을 좀 더 성실하게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블로그를 연말결산하듯 연말정산 시스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시스템이 필요함을 느낀다. 정보를 전달, 사진을 공유하면서 얻는 소통은 즐겁다. 이를 통해 나 자신이 성숙해 가는 과정은 충분한 의미를 둘 수 있다. 9년차 티스토리 블로거로 2016년을 돌아보면, 이제 10년차를 앞두고 있어 작년의 포스팅 수와 방문자 수를 뛰어 넘는 도전을 생각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사진 위를 걷다'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도 작년은 맡은 직무에 따른 책 이야기(EBS 교재 이야기)를 많이 다뤘다. 그 결과로 EBS 우수부서 표창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EBS 학습교재가 수험생과 교재를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소개글 위주였다. 뒤에 결과치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알 수 있듯 EBS 고교 교재의 점유율이 높아 가능했던 부분이고, EBS는 이런 점유율을 넘어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위 이미지를 간략하게 분석하면


책과 관련된 글이 많았고,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9년차이며, 상위 5%에 해당하는 성실성, 약 14만명이 방문했고, 약 90여개의 포스팅이 있었다. 사진과 관련된 정보와 책이 그나마 상위에 해당하는 포스팅이다. 작년 혼자 여행했던 후쿠오카 여행기가 3개의 탑 포스팅으로 선정되었고, EBS 교재와 관련된 정보가 3개, 임채무 아저씨의 두리랜드 관련 포스팅, 남양주 진접에서 이용 가능한 버스 시간표 포스팅도 꾸준한 조회수를 기록했다. 




2017년 정유년의 목표는 아래 방문자를 뛰어 넘는 방문자수 기록과 90여개에 달하는 포스팅 수를 늘리는 것이다. 꾸준한 활동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지치지 않는 활동?이 중요하다. 찍어둔 사진은 많지만 공개를 자주 하지 않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 그램을 병행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블로그 유입률보다 페이스북의 유입률이 일정 부분 포션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를 집중과 선택하는 방향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사실 SNS의 범람으로 인해서 사진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치중했고, 블로그는 글과 사진 여행기 정도로 국한해서 분리 운영을 해봤는데 이는 장단점이 분명 존재한다. 사진의 경우는 타 SNS 서비스를 약 3-4개 정도 이용하다 보니 블로그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지는 수가 한정되었고, 2016년 월 평균 방문자는 약 12,000명 정도다. 올해 목표는 10-20%정도 늘어난 방문자를 목표로 노력해 볼 생각이다.


우선 페이스북과의 연동을 분명히 하고, 좀 더 영양가 있는 글과 사진을 공유함으로 목표치에 노력할 생각이다. 또한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나 여행정보, 생활정보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말을 많이 하고 싶다. 


운영철학은 변함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자면 의미없는 추천과 덧글 남발은 지금처럼 자중 할 것이고, (안한다는 의미는 아님) 품앗이처럼 또는 관행처럼 이어오는 소통이란 명목의 주고받기식 좋아요 클릭과 덧글 작성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의 소지가 있어 더이상 언급하지 않음)


* 사실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블로거가 되었다. 하루에도 수천 건의 블로그 포스팅 홍수시대에 좋은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블로거의 포스팅의 신뢰성을 담보하느냐?는 포털을 통해서만 그 신뢰성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포털사의 입김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국내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으로 어느정도 블로그 운영 포털이 정해져 있고, 각 포털사의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블로그가 좋다라고 평가하기엔 어렵다. 


*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 중 하나는 공감가는 잘 정제된 콘텐츠가 생명력을 오래 유지한다. 순식간에 저품질 블로그로 낙인이 찍힌 블로그들을 보면, 포스팅에 불편함이 녹아있다. 저품질 블로그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쇄를 검토할 정도로 포털사의 편집권이 막대한 상황을 대처할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 저품질의 두려움을 없애려면 기초적인 상식, 기본 구성과 짜임새 있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피곤하게 언급할 필요없이 정설로 알려진다. 


* 한 줄로 요약하자면 담백하고 솔직한 글을 적으면 상위 or 지속노출이 가능하다. 욕심을 버리는게 우선이다.

  1. Favicon of http://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7.01.05 17:50 신고

    올해도 목표하시는 담백한 블로그 잘 꾸려가시길 바랄게요.^^
    ...모쪼록 이 댓글이 무의미한 댓글로 보이지 않아야 할텐데요.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7.01.05 19:12 신고

      안녕하세요. 라디오 키즈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담백한 블로그로 잘 운영해서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 싶네요.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드립니다.

전 세계가 인터넷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마당에 정작 대한민국은 제대로 고객 만족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몇 년 전으로 기억되는 일을 하나 소개하면 한창 트위터가 잘나가고(페이스북은 해외 이용자가 늘고 있던 시절) 있을 때 였다. 당시 모바일 통신회사였던 xx의 트위터 계정과 소통할 일이 있었다.


xx 계정 관리자가 홍보마케팅 대행사는 아니라고 xx 계정 운영자가 말을 해줬는데도 의심이 들긴 했다. 정책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아이폰과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 궁금증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 알았는데 트위터 계정은 접수되었다는 내용만 답변했다(물론 하루종일 트위터 계정에 쏟아지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웠겠지...)

 



지금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전화로 문의하는게 더욱 번잡, 복잡, 이해불가 내용이 많으니) 트위터란 편리한 도구보다 메일로 관련사항을 접수하고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화를 하라고 유도했으니...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다. 국내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 4가지를 이용해 보고 그들이 고객을 어떻게 관리하고 답변하며, 해결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는 대략 3가지다. 여행, 사진, 인터넷, 게임과 관련이 되어 있는데 이들 서비스의 공통점은 우선 인터넷 홈페이지의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형성된다는 점이다. SNS, 인터넷 서비스의 종착점과 연결된 부분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서비스에 접근한 사람들의 자발적 요소가 극대화 되어야 하는데 이는 모든 서비스사들의 과제가 분명하다.

 

-- 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야 하는지?

 

이 물음에 명쾌한 해답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기업을 이용하다 보면 작은 문제,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작은 해결책으로 커뮤니티가 도움이 많이 된다. 비슷한 사례를 겪은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해답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국내 기업의 답변은 크고 작은 문제를 떠나 전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전화 연결조차 힘든 경우가 많다.

 


-- 단편적인 속도 문제를 넘어서다.

 

물론 이 기업들(해외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고객이 원하는 답변을 언어적 문제(필자 같이 영어에 서투른 경우)때문에 콕 집어 정확한 답변까지의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메일을 보내고 돌아오는 답변 메일이 상당히 빠른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화를 내거나 격양될 필요도 없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마치 내 문제가 자신의 문제인 것처럼 공감을 표시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전화로 이야기 하다가 상담, 운영자와의 공감대가 제대로 형성이 안되면 언성이 높아지는 것 보다 메일로 문제점을 파악해 주길 요청하고 답변을 적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의 근원에 근접하게 되는 부분은 전화보다 확실하게 신뢰도가 쌓인다.

 

 

-- 기업의 문화와 문제 해결의 핵심 가치를 느낀다.

 

여행 커뮤니티나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직접 전화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국내 지사가 개설되어 있는 경우로 한정됨) 실제로 문의를 해보니 국내 기업의 상담원들의 외주사 직원이며, 본사의 정책적 방향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데 한계가 있는 부분은 여러가지로 언급이 되었다.

 


-- 가끔 분통 터지는 국내 기업


해외 글로벌 기업도 이런 사례들이 있는지 의문이다. 과자 봉지에 질소를 엄청 넣어 놓고 판매하는 사례, 국내 제품은 해외 수출품보다 품질이 떨어지는 사례(휴대폰, 자동차 등), 국내보다 훨씬 좋은 서비스 제공 사례 등,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보는 국내 기업들의 악행은 이제 새삼스럽지도, 놀랍지도 않다. 국내에선 지명도와 오랜 전통 덕분에 그럭저럭 돈벌이가 되고 있는지 국민들에게는 비호감 덩어리로 비유되기도 한다. 


 

-- 국내 서비스가 나쁜 것은 아니다?

 

앞서 언급한 xx의 사례에서 보는바와 같이 고객을 이끄는 것은 기업이지만 그 서비스 주체는 기업의 하청을 받는 경우가 많다. 국내 홍보 마케팅 채널이 페이스북과 몇 개의 채널에 집중되고 있는데 반해, 각 SNS 채널을 움직이는 운영자들 중 기업의 직원보다 마케팅 대행사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내 기업, 해외 기업을 구분하지 않고 소셜 마케팅은 고객관리와 서비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국내에서 이슈가 되었던 갑을 논쟁과 폭행사고, 땅콩사건과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이젠 숨기기 조차 어려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페혜는 물론 강력한 정부 규제가 부족한 점도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특별하게 국내기업, 해외기업을 비교하고 분석하고자 한 글은 아니지만 국내 기업이 살아 남고, 인정받으려면 소소한 부분부터 글로벌 기업처럼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하루를 시작하는 지하철안이나 퇴근 후에 접속하는 페이브북과 인스타그램을 잠시 접는 이유는 몇가지 이유들이 있다. 그냥 피곤한 몸과 마음때문만은 아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밝히거나 하는 일 역시 낭비(페이스북의 좋아요, 인스타그램의 좋아요를 누르는 일련의 행위들)적인 일이라 느껴졌다. 그리고, 접속하지 않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끝없는 알람이 접속을 유도한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직장pd, 개인 데스크탑, MacBook 에서도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르라는 알람이 끊이질 않았다. 이를 페이스북의 글이건 블로그 포스트로 정리해 볼까 했지만 이 역시 pass!

 

하루 스마트폰, 웹으로 접속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다양한 경험을 제한하는게 소셜미디어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접는 이유를 포스트로 남기는 것은 일부러 찾아서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지인들과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감사함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묶어서 페인(FAINS)이라 칭하고 이 둘을 이용하는 사람을 페이너(FAINer)라고 칭해보자. 아마 국내 또는 세계에서 최초의 용어정리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

 

아무튼 각설하고 페인을 이용하는 사람이 폐인이 되어가는 건 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난 6월이 시작한 이 때 제대로 읽은 책이 2권이었다. 습관적으로 접속해서 좋아요와 덧글을 다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지만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 습득하고, 발전시키는게 더 소중한 일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 거대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으니 책을 손에 들고 읽고 있다. 그 속도도 빨라졌고, 눈건강이나 목, 어깨가 긴장하는 부분도 완화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운동을 할 것이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는 처음에는 비슷한 의미로 해석되어 왔지만 점차 그 구분이나 용어 정리의 개념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다.

 

이는 다음 글을 읽어보면 이해 할 수 있다.

/ http://www.itworld.co.kr/news/99116 소셜 네트워킹은 끝났다.

 

아무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을 다른 활동과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알고 싶었던 것들과 알아야 할 내용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은 약 1달정도를 쉬고, 괜찮다 싶으면 연장하고 난 후 완전히 끊는게 목표다. 

 

소셜은 절대 나쁘지 않다. 배울점도 많다. 추천기능이 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공감하고 공유한다. 뉴스보다 더 빠른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메시지를 통해서 축하할 일과 슬퍼할 일을 구분지어 준다. 명확한 점이 있지만 불명확한 점도 존재한다. 그 불확실성을 믿는 것 보다는 실물을 접하고 경험해 보자는게 접는 이유라면 이유다.

 

지구별에서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잘못 살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미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후퇴하거나 지식이나 경험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사이버 세계가 있다고 하면 현실세계에서도 사이버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하다. 사실 현실세계의 경험을 사이버로 옮겨놓은 것이라 앞선 문장은 내용이 바뀐 것이 맞는 셈이다. 


실제로 글을 시작한 이후 8일 정도 SNS 를 거의 접하지 않았다. 주변에 읽을 책들이 늘어나고, 메모를 하게 되었으며, 생각할 시간과 고민을 정리할 시간이 많아졌다. 가능하다면 쭈욱 이어가볼 생각이다. 쉽게 해석하자면 좋아요 덜 누르기 운동이랄까? ^^

지난 2년여 간은 페이스북(Facebook)을 무척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사용했다. 페이스북이란 편하고 쉬운 SNS를 지지했던 이유는 40대 이상 연령층이 많아서다. 사회공헝 업무를 진행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고 오프라인 인맥이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이동이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의 친분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단점도 물론 존재한다. 출퇴근 시간은 물론이고 잠자기 전에도 내 지인들이 어떤 글을 올렸고, 좋아요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더하면 온라인, 스마트폰으로 보는 콘텐츠 역시 상당수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아요 버튼을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일은 이제 끝...



재밌는 사실은 언젠가 부터는 글을 읽지도 않고 좋아요를 누른다던가? 내 좋아요가 적으면 뭐가 문제인지 고민하고 글을 적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셈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제는 페이스북에 너무 올인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생겼다. 물론 지인들의 글을 건성으로 읽는 일도 줄어들 것이고...(아예 안보면 안봤지...) 남는 시간을 다른데 투자해서 좀 더 생산성이 높은(개인적인) 곳에 투자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약 일주일 넘게 페이스북에 접근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이로 인해서 분명 부작용...또는 반작용 사례가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잠시 놓아둔 페이스북 덕분에 좋아하는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 생활을 즐기며, 책장에 있는 책들을 꺼내볼 수 있어서 흥겹다. 마치 뭐라도 성취한 모양새다.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흥미롭다. 업무와 가족에게도 더 충실할 수 있었기에 당분간 페이스북에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를 일은 가뭄에 콩나듯 작은 비중이 될 것 같다.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아요..가 아닌 내가 걷고 있는 길을 제대로 걷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에겐 조금도 미안하지 않다. ^^ 이 글을 계기로 페이스북의 주가가 떨어지진 않을테니...후후


  1.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9.10 17:08 신고

    저도 블로그 외에는 접었습니다~
    뭔가 방향성도 흐려지고 시간도
    점점 빼앗기고...
    그냥 틈틈이 저만의 블로그나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1 16:19 신고

      아 그러셨군요.. 저도 좀 줄여야지 싶어서요. 회사일도 좀 바쁜 관계로..^^;; 저도 좀 더 블로그에 매진해보려고 합니다. ^^

  2.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5.09.11 19:03 신고

    마지막 문장이 넘 재미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글입니다.ㅎㅎ
    저는 얼마전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했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3 12:44 신고

      일개 사용자일뿐이니 영향은 없겠죠. ^^ 대신해서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려구요.

  3. Favicon of http://julove0000.tistory.com BlogIcon 백향이 2015.09.13 20:20 신고

    저도 페북을 버린지 반년이네요.
    세월돌아가는 소식은 좀 느리더라구요 ^^

  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9.14 11:36 신고

    저도 블로그와 인스타 빼고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있네요
    페북도 쓰고는 있지만 안부를 확인하는 정도가 모두인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5 10:16 신고

      방쌤님..아 네..저도 안부정도만 묻는 정도로 전환할까 생각중입니다.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으로도 sns는 충분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란 노래가 있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로 구성되어서 요새 자주 듣는 곡이다. 조금 감성적으로 이 곡 제목을 패러디해서 글 제목에 맞춰봤다.


모바일이란 단어가 요새는 심심치 않게 뉴스나 이슈로 등장한다. 등장해도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은 관심이 없다. 모바일 교육. 게임.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사람들의 관심사로 부각되었지만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것도 스마트폰의 거대한 흐름이 가져온 변화가 아닐까? 2007년 세상에 나온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과 고유의 기능은 관련된 모바일 회사와 사업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가져오게 만들었다.

이제 모바일기기 없이는 생활 자체가 불편한 경우도 많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장을 볼 수 있고 옷과 신발도 구매가 가능한 것이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를 맡고 있는 사회공헌 업무와 관련이 있다 싶어서 몇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봤다. 세상에나 개인의 입장으로도 여러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트리플래닛(TreePlanet)이란 앱은 나무를 키우는 게임인데 게임속에서 나무를 잘 키우면 직접 그 나무를 실제로 심어주고, 도네이트어포토(Donate a Photo) 라는 어플은 내가 찍은 사진을 가지고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빅워크(BigWalk)는 걷는 양에 따라서 적립한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요샌 출퇴근길의 지하철 모습에서 소통, 대화의 단절을 느낀다. 물론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여전히 없지만...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속에 우리는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세상에 빠져들고 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이를 받아드리는게 과연 인간에게 얼마나 이로운지 모르겠지만... 다른 면에서 바라볼 때는 적절하지 않다는 느낌도 든다. 이를 반증하는 모습을 알 수 있고, 우리 역시 소셜커머스나 SNS를 통해서 멀어졌거나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모바일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 분명 모바일 산업은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거대한 IT기업과 대기업은 모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투자하고 있다. 사람들의 소비문화는 물론 생활패턴과 습관이 모바일로 이미 옮겨 갔다는게 핵심이다. 변해가는 모습을 인지하고 있다면 투자하고 변화를 모색하는게 좋을듯 싶다. 그러고 싶지 않아도...


사진가가 참여하여 만드는 사진잡지 창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이번 기획은 사진의 비밀 카페의 회원을 중심으로 기획되고 준비되고 있다. 사진을 사랑하는 청년? 둘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데 사실 청년들보다는 아저씨들이 많다. -_- 서로 만나서 소통하는 재미도 있지만 그보다 협업을 통해 한가씩 이뤄 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비용은 각자 노력을 통해서 최소화하고 있으며, 멤버(운영진, 스텝)들의 자발적인 역량이 핵심이다. 출판물로 발행되는 사진잡지를 몇 년간 보고 있지만 얼마나 어렵고 딱딱하고 광고가 즐비한가를 보면 이 프로젝트는 쉽고, 재밌게 사진을 접근함은 물론이요 사진에 대해 한걸음 더 옮겨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에 깊이 감사하고, 기획, 원고 작성까지 배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한글문서에서 스타일을 적용해 쉽게 문서작업을 하는 법도 알게 되었다. -_-;;; 한글문서 만진 게 몇 년인데....

 

왜 사진가를 위한 잡지 '사진의 비밀'이 필요한가?

 

현재 국내 출간되는 사진잡지는 몇 권 없을 뿐만아니라, 일반 사진가를 위한 잡지라고 보기에는 힘들 정도로  프로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지면의 반이상을 광고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사진잡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잡지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커뮤니티를 십여 년 운영해오며 느낀 것은 일반 사진가들이 원하는 사진관련 정보, 교육(강좌), 참고, 교양정보가 담긴 잡지의 필요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전세계 사진잡지를 벤치마킹하면서 그 종류와 분야가 방대하다는 것에 놀라웠지요. 카메라 보급 비율에 비해 제대로 된 잡지 한권도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사진가들을 위해 사진가들이 필요한 정보를 직접 기획하고, 사진가가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를 커뮤니티 내에서 수년 전부터 기획, 테스트 해오다 이제서야 통합 커뮤니티의 첫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국내 출간되는 사진 잡지는 일반적인 사진가들에게는 다소 접근이 어려운 경향이 있다. 우리가 이 프로젝트에서 제일 주안점을 두는 것은 사진을 쉽고 재밌게 즐기고,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다.

 

아래는 사진의 비밀 잡지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담은 내용이다.

 

[사진의 비밀] 잡지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모든 컨텐츠는 사진가들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됩니다. 프로젝트 스텝진은 기획과 편집으로 나누어 맡은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획 스텝진들은 원고의 취재, 청탁, 교정, 진행을 맡으면, 편집 스텝진들은 컨텐츠를 디자인하게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잡지는 10만이 넘는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e-Book 형태로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 잡지명 : The Secrets of Photography
⊙ 발행 주기 : 월간 또는 격월간(5월 중순 이후, 창간 예정)
⊙ 발행 유형 : e-Book / 한정판 종이책
⊙ 페이지 : 96~128 쪽
⊙ 가격 : e-Book 무료(SNS를 통해 무료 배포)
⊙ 팀 구성 : 팀장 1명, 디자이너 3명, 기획/취재/컨텐츠 작성 3명, 원고기고 3명, 지역/해외 3명

 

사진의 비밀은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자, 이제 당신은 이 잡지를 위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사진의 비밀 잡지 창간 프로젝트 참여하기 : https://tumblbug.com/ko/the_secrets_of_photography

5월 안에 블로그 방문자 3백만명을 찍을 수 있을까? 라는 목표를 세우면서 한편으로는 숫자에 연연해 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했다. 좋은 이웃들이 떠나가고 다음뷰 죽돌이 추천자들에게 버림받은 적도 있었다. 잠시 외도를 해서 구글 블로그로 옮기고 백만원짜리 노트북을 받은 기억도 생생하다.

 

EBS 지식채널e 광우병 관련 내용때문에 블로그는 응원을 받았지만 회사에선 곱지 않은 시선을 보였다. 구글 방문자를 더하면 이미 3백만을 넘겼겠지만 그래도 티스토리 운영을 통해서 3백만명의 방문자를 모신것에 감사한다. 발빠른 연예가 소식과 걸그룹 하의실종 패션 사진을 올리지 않고, 예능프로그램 tv 시청후기나 시청소감으로 방문자를 유치하지 않은 점은 내 딸이 기억해 주길 바란다.

 

사진이야기를 주로 해야 하지만 사회문제, 개선점을 꾸준하게 언급한 것도 블로그에 방문해 준 여러분 덕분이다. 종종 응원해준 아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많이 본 글로 선정되어 진주의료원 사태와 소식을 보신 분들에게도 감사한다. 진주의료원의 폐업 소식은 정말 안타깝다. 100년 전통이 서민을 위한 병원이 수익구조를 문제삼고, 폐쇄한다는 것 자체가 복지나 상식하곤 너무 멀다. 그래서 가슴이 아픈거다.

 

글 쓰려고 커피 한 잔 약하게 내려왔다. 하지만 어느날 보다 커피 맛이 쓰다.

  1. 2013.05.30 23:39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5.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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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5.3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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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05.3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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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05.3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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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3.05.3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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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05.31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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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3.05.31 07:06

    비밀댓글입니다

  9. 2013.05.31 11:08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3.06.17 13:43 신고

    300만! 축하드립니다!

프레지와 키노트가 많은 기업은 물론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은지 오래다. 우리 회사도 변화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이미 발빠른 주자들은 학습,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듯 하다. 모 동료는 이미 전문가 수준이라는 소문도 들었다. 현실적으로 키노트는 딸아이가 아이패드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어렵고, 접근하기가 애매해서 프레지를 선택했다.

 

 

물론 파워포인트도 능숙하게 잘 다루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프레지를 못하는 법은 없다고 본다. (개인의 생각일뿐...OTL) 프레지의 예제화면이나 잘 만들어진 작품을 보고 있으니 사진을 처음 배울때가 생각난다. 무턱대고 대량의 사진을 많이 보고, 느끼고, 프레임을 만들어보고 비평을 했던 기억이 난다. 단순하게 프레지를 정리하자면 하고 싶은 이야기의 흐름을 잘 정리하는게 관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단순하지만 스토리텔링과 흡사한 점도 발견했다.

 

프레지 자체가 어떤 알고리즘을 제공해 주고 있으니 로직을 잘 정리해서 패스를 만들어주면 그걸로 괜찮은 작품이 나오리란 확신이 든다. 2주 정도는 그냥 쭉 작품만 보려고 생각중이다. 무턱대고 만들었다간 이도저도 안될 것 같고, 무도 자르지 못할 결과가 두려워서다.

 

아주 간단하게 딸아이의 사진을 이용해서 어떤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다행히 회사 내에서도 도움을 받을 사람들이 있으니 궁금한 것은 그들에게 물어보면 되겠지. 우선 프레지 접수하고 키노트로 갈아타볼까 생각중이다.

 

나름이 기초를 다지고, 작품을 보면서 조금 시간이 흐른뒤의 모습을 상상해 봤다. 재미진 일들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

 

프레지 사용법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고민했다.

정리한 것을 이야기 해보면 이렇다.

 

1. 프레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프레지 안에 답이 있다.

프레지는 50개의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이 템플릿을 잘 활용하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답이 보인다.(무조건 보인다라는 개념은 아님) 대화를 예를 들자면 남을 설득하는데 필요한 대화기술,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기술 등에 적합한 템플릿을 찾아낼 수 있다.

 

 

2. 너무 많은 효과는 오히려 역효과

프레지를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은 조금 어지럽다라는 의견이 있다. 프레지의 경우 늘였다 줄였다. 확대하거나 빠르게 이동하는 화면 움직임이 극대화 된 툴로 이해된다. 모든게 그렇지만 너무 다양하거나 효과가 많으면 역효과가 난다. 적당하게 치고 빠지는 기술을 활요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단순 명료하게 정리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모든 운동에서 중요한 점이 바로 힘을 빼고 기술을 활용하는 것인데 프레지에 딱 맞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3. 적절한 시간 배분

프레지 플레이어에는 기본적으로 시간배분이 가능하다. 자신이 발표하거나 제안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있어서 적당한 시간 배분이 중요할 듯 하다. 물론 프레지를 보는 사람이 프레지의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나 확대, 축소, 효과를 적절하게 시간 배분하는게 핵심이다. 잘 만든 그래픽과 화면도 중요하지만 보는 사람을 편하게 리드할 수 있는게 좋은 결과물이란 평가를 얻을 수 있다.

 

 

4. 공동편집 기능을 잘 활용하자.

공유하거나 편집으로 초대해서 자신이 만들고 있는 과정에 대해서 소통이 필요하다. 더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들을 수 있으니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의 결과물을 원한다면 이 SNS의 시대에 공유와 공동편집은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5. 프레지를 보고 프레지를 배우자.

앞서서 각오를 밝힌대로 프레지의 다양한 자료들을 보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물론 몇 개의 자료를 보고 이 모든게 결론이 날수도 있겠지만 어떤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어떻게 전개하고 결론을 지을 것인지 스토리 보드를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육청, 시도 지자체의 공무원들과 많은 메일을 주고 받는다. 보통 공문과 공문으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만 메일과 메일로 연락을 할 경우 불편한 점이 있다.  보통 공무원으로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고 일처리가 명확한 부분이 많다. 그에 비해 메일의 내용 중 가장 마지막 부분에 더해지는 이미지에는 대한민국 정책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나온다.

 

공무원의 메일 하단 부분 소식내용 캡쳐

 

 

공무원의 메일 내용중 개선했으면 하는 세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소속 공무원의 연락처가 없다.

보통 메일을 받고 의문사항이나 처리사항에 대해서 바로바로 유선상으로 물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려면 해당 공무원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담당 과를 찾고 부서를 찾은후 담당자를 찾아서 전화를 해야 한다. 요새는 담당자의 전화번호가 많이 보여지지만 만약 표시가 없는 경우는 다시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서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 위에 보이는 공감코리아 이미지 윗 부분에 담당과나 부처, 부서, 이름, 연락처 등을 명기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 같다.

 

 

2. 꼭 개선했으면 하는 또 한가지는 바로 이벤트 소개 내용이다.

분명 교육청에 받은 메일인데 경찰청과 조달청의 이벤트가 보여진다. 이벤트라는게 홍보와 마케팅을 겸하고, 대국민 서비스로 보여지는게 맞는 취지인지 모르겠다.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항상 왼쪽과 오른쪽에는 정부기관의 이벤트가 고정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취임한지 한참 지난 대통령의 새해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벤트는 변화하지만 대통령의 페이지는 항상 고정이다. 이는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보다는 홍보 및 광고로 이해가 되는데 좋은 것도 여러번 보여지면 안좋은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니 개편이 필요하다.

 

 

3. SNS와 연계된 정보가 필요하다.

글의 링크는 존재하지만 어느 부처의 글인지 소개나 정보가 부족하다. 글을 누르기전에 어느 부처의 글과 정보인지 텍스트 박스 정보나 소셜미디어로의 활용이 가능하면 좀 더 폭넚은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왕 정보를 공유하는 마당에 사용자 기반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박근혜 정부 이후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겠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사소한 이런 부분까지 개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을 바꿔 나가는게 좀 더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정보 제공이 될 것이다.

 

수많은 공무원이 사용하고, 그 정보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꼭 개선했으면 하는 위의 내용은 신속하게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상이 좀 더 스마트해지면 인간이 지식을 공유하고 좀 더 속도감을 느끼게 된다. 이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양면성이 존재한다. EBS 홈페이지의 스마트한 기능이 추가되고, 소통을 겸비한 사이트로의 변화가 12월 10일 시작된다. 단지 디자인이과 UI의 개편이 아닌 시청자와 누리꾼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을 혁신적으로 적용시켜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된다.

 

 

EBS 사이트 어떻게 바뀔까?

 

EBS사이트는 크게 3가지 핵심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1. 사용자 경험(UX)에 기반한 새로워진 메뉴 배치를 구성하고,

2. 더욱 빠르고 더욱 정확해진 검색의 놀라운 변화와

3. 좀 더 진화된 사용자의 참여와 공유의 방법을 제시한다.

 

 

 

EBS사이트는 앞서 소개한 3가지 큰 변화를 통해서 6가지 변화를 통해 사용자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진화된 SNS를 통해 편성표 알람 및 정보 공유 시스템

*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한눈에 보이는 콘텐츠 영역

* 사용자 경험(UX)에 기반한 새로운 접근이 가능

* 웹표준, 접근성을 강화하여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

* 검색의 변화를 통해 더욱 빠르고 정확해진 검색결과를 제공

* 스마트폰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여 좀 더 스마트하게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이용 가능

 

 

개선된 기능을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경험(UX)에 기반한 새로워진 메뉴 배치를 통해 방송과 학습을 구분하여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최적화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EBS 사이트는 방송프로그램과 학습프로그램이 공존하고, 사용자에 따라 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게 된다.

 

 

신속하고 정확한 검색기능을 통해 검색과 인간의 상호 작용을 유기적으로 제공한다. 

 

1. 기존의 검색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로 연관검색어와 자동완성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2. 카테고리 구분을 명확하게 하여 직관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3. 방송프로그램의 실시간 랭킹을 제공하여, 사용자 니즈(Needs)에 맞춰 서비스 된다.

 

 

EBS는 스마트한 소통의 시대를 선도한다.

 

 

EBS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용자들의 실시간 반응을 나눌 수 있도록 SNS에 마법을 부여하여 시청자와 누리꾼들에게 실시간 이슈를 소개한다.

 

 

홈페이지 사용자에게 맞춤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신이 이용하고 있는 콘텐츠 정보는 물론 결재한 내역이나 자신의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또한, 자신이 즐겨찾는 서비스, 방송, 학습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로그인만 하면 방금 사용한 서비스처럼 신속하게 EBS의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다시보기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송홈페이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맞는 특성화된 디자인을 통해 프로그램과 사이트에 대한 친화력을 높였다.

IE에서 최적화된 환경을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개선했고, 다시보기 VOD 감상이 가능해 졌다.

VOD 플레이어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쉽고 편하게 사용자에 맞는 다시보기 서비를 제공한다.

 

 

스마트 세상을 내 안의 스마트 기기에서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게 되었다. EBS 홈페이지 개편에 가장 뜨거운 서비스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스마트폰, 스마트 멀티기기 등에서 이용가능 하도록 개편된다.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기기의 범람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공존하는 시대에 맞춰서 EBS 홈페이지 역시 내 손안에서 EBS의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고 서비스한다.

 

플리킹 서비스(스마트폰 앱에서 주로 사용하는 페이지 이동 기능)를 통해서 스마트폰 전용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방송 홈페이지는 물론 모든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모바일 버전으로 제공한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쉽고 편하게 이용 가능하고, 인기 VOD를 이용 가능하다.

 

 

EBS가 선정한 교육앱 포털 페이지가 구축되어 서비스 된다.

 

스마트폰 유저는 물론 자녀와 육아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EduApps 이 오픈한다.

 

EBS가 선정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EBS가 제공하는 APP은 물론 현재 가장 인기있고, 활용이 많은 BEST 교육 APP을 소개한다. 이에 따른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여 필요한 시간과 공간에 제약없이 APP을 가장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이용 가능하다.

 

 

EBS 홈페이지의 변화는 2012년 12월 10일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EBS 통합사이트 변화와 서비스에 대한 시청자, 홈페이지 이용자에 대한 의견을 접수 받고 있으며, 추후 서비스 개편 시 반영할 예정이다.

 

통합사이트 개편과 관련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이벤트에 참여하여 프로그램 이용에 가능한 캐쉬를 받아 두는 것도 좋다고 판단된다.

 

 

EBS 통합사이트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 내용과 참여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about.ebs.co.kr/new/index05

 

 

EBS의 통합사이트 개편은 www.ebs.co.kr 만 개편되는 것이 아니라 학습사이트인

 

초등사이트(http://about.ebs.co.kr/new/index05),

중학사이트(http://mid.ebs.co.kr/main/middle),

고등(수능)사이트(http://www.ebsi.co.kr/index.jsp)

 

까지 개편될 예정이다.

 

 

EBS 통합사이트 구축과 개편에 대한 자세한 안내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about.ebs.co.kr/new/index

 

 

육아휴직, 출산휴가, 어린이집, 육아 관련 정보를 쉽고 편하게 얻으려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많은 부모들 특히 엄마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엄마를 위한 커뮤니티도 그 활동영역이 상당하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단순하지만 우리 부모가 스스로 아이를 위한 육아법과 육아교육에 직접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 글쓰는데 힘이 됩니다.

 

 

 

직장에서 겨우 육아휴직을 얻어도 아이를 출산 하고 바로 출근을 요구하는 회사가 의외로 많다. 육아휴직이나 육아와 관련된 혜택을 얻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다. 필자 역시 남성육아휴직이 가능한지 회사에 요청하고 회사는 법적자문을 구해서 가능하다는 의견을 듣고 나서야 육아휴직(남성육아휴직)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육아휴직 신청과 관련한 결재가 쉽게 나지 않아서 곤혹스러웠다.

 

 

 

이미지출처 : 구글(Google)

 

다음은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한 관련 포스트를 소개해 본다. 

 

 

요지는 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펼쳐야 하는 것인데 정부는 과연 실제 출산,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과 면담이라도 한 번 했는지 의구심이 든다. 나오는 정책이 실제 출산, 육아와 거리가 멀다는게 이유다. 자 그렇다면 부모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부모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크게 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포털 검색사이트에서 블로그와 SNS의 글들이 상위 검색으로 노출이 많이 되고 있다. 그만큼 올바른 정보와 꼼꼼한 노하우가 공존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네이버 지식인, 다음의 지식과 관련하여 이미 제대로 된 답변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복안으로 내 놓은 전문가 답변 역시 한계가 있다.

 

바로 부모가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 정부 정책의 실현 가능성이나 현재 상태에 대한 피드백을 전할 수 있다. 수많은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자신을 홍보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소통하고 있다. 이를 역 이용하여 현실이 이렇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의견을 전달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게 중요하다.

 

이미지출처 : 구글(Google)

 

조금 귀찮고, 조금 생각하고 글을 쓰는게 어렵겠지만 이런 소통의 결과가 우리 아이와 아이교육, 육아, 출산에 대해서 좀 더 많은 노하우와 정책으로 변화할 수 있는 믿음이 있다.

 

1999년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고, 2000년대 중반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웹에 노출되고, 의견을 말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이유는 그만큼 블로그, SNS와 같은 개인 미디어가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로 변화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이 조금 어렵고, 익숙하지 않지만 내 가족과 아이를 위한 잠시 동안의 글쓰기는 내 삶은 물론 국가의 정책을 실현하는데 더 없이 좋은 도구가 아닌가 생각된다.

 

  1.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2012.06.10 13:37 신고

    올바른 육아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6.12 13:39 신고

      맞습니다. 좋은 정보느 공유하고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건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1년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가 있기전 난데없이 도올 김용옥선생이 광화문에 나타났다. EBS의 방송프로그램인 중용의 맛에 외압에 이었기 때문에 당신께서 프로그램에 짤렸다는 내용과 함께 1인시위를 펼친것이다. 삽시간에 트위터는 물론 다른 소셜미디어에 김용옥‘EBS’는 선과 악의 대상으로 지목되고 상황에 지배된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욕설은 물론 감정, 생각을 접어둔 채 트윗을 날리기 시작했다.

 

당시 회사에서는 네가 SNS를 좀 아니 이 상황을 막아줬으면 하는 뉘앙스를 보였고, 저녁을 먹다 회사에 복귀해서 긴급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상황이었다. 돌이킬 수 있는 상황이 있고, 변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는데 위의 상황은 시간이 지나야만 점차 상황이 안정화 되는 사례였다. 당시 2천명 정도되는 팔로워수를 기록했던 내 트위터 계정으로는 당시 분당 200여개가 되는 트윗을 막아낼 엄두조차 내질 못한 것이다

 

하루정도가 지나고 EBS의 공식보도자료가 나갔지만 상황에 지배된 사람들은 말을 믿지 않았다. 도올선생이 나는 꼼수다에서 말한 그대로가 사실로 인식되고, 나는 꼼수다의 4인방 역시 이를 기정사실처럼 반박이나 의구심을 보이기 보다는 동조해 버렸다. 모두가 한사람의 의견에 동조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 개인적인 추정은 이러했다
 

내일이면 그 분의 뜻처럼 책이 절찬리에 팔리겠구나…’ 당시 도올선생이 광분할 이유는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선거를 이용한 자신의 이름과 책, 프로그램 광고를 할 수 있겠다. 정도였지만 그 파장은 남달랐다. 상황에 지배된 사람들이 쏟아내는 정보가 과연 진실하고 객관적인가? 의구심이 드는 것이다.

이 상황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곳곳에서 상황들에 대해 사람들을 지배를 당하게 되는 것인데 소셜미디어의 환경과 변화의 과정에서 이는 과도기적이라고 볼 수 있다.아직 성숙하지 못한 일부 파워 소셜테이너들에 의해서 그의 한마디가 그 세계를 지배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받아드리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설고 진실로 각인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시간이 흐르고 상황을 받아 드리는 사람의 인지력과 상황파악 능력이 성숙되기 전에는 그대로 유지되는 권력시스템과 비슷하다. 이런 상황과 인간이 지배당하는 시스템은 그 맥락이 같다고 볼 수 있다. 그 부분을 느끼는 각 개인의 온도차는 다르겠지만 적어도 상황을 받아드리고 인지하는 것에 대해 일반적인 사람들은 무디다 

국제적인 사건, 사고를 내 주위의 사람들이 느꼈던 사건, 사고와 비슷하게 받아드리는 사람은 적다. 내가 아픈것과 남이 아픈 것을 같다고 느끼는 것도 적다. 어떤 상황이 나에게 발생되느냐 마느냐의 문제를 넘어서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또는 내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상황과 나의 관계에 있어서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소셜미디어가 친숙한 우리의 이웃과 지인들에 대한 우정과 사랑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 쉴새없이 많은 메시지와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얼마나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공유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나 명제는 없다. 자신이 남의 의견을 묻거나 비판하면서 얻어지는 지혜가 쌓여갈수록 깊이가 깊어지는데 아직은 과도기적 성향이 많다.

 
필자가 2011년부터 소셜미디어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 가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허공에 떠버린 정보나 이해 할 수 없는 트위터 이용자와 트윗들이 남발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계정을 없애 버려도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발전하게 하려면 각 이용자들이 그에 맞는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키울 필요가 있다.

무조건적이면서 소모적인 논쟁이 아닌 어떤 상황에 과연 이 정보가 맞는가?를 물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2012년 과연 우리는 어떻게 소셜미디어와 공생해 가야 할 것인지? 잠시 돌아봐야 할 것이다.

  1.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1.01 23:59 신고

    아직 스마트세상을 경험하지 못해서리..
    그 힘을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이제 대세가 아닌가 싶으내요..^^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리내요..^^
    잘 지내셨죠..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2.01.03 14:36 신고

      장단점이 분명 있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응식 2012.01.02 14:58 신고

    이 글은 뭐죠?
    정확히 EBS가 악으로 규정된 것으로 규정하고 글을 쓰셨네요.
    그리고 1천명 정도 팔로워가 있으면 사태를 막을 수 있나요? 정말 우습지도 않네요.

    도올 선생에 대한 추정을 읽고 내가 당신을 알지 못하지만
    "이글의 작가는 SNS로 나름 EBS에서 잘나간다고 알려졌는데 도올 선생 사태로 아무짝에 쓸모없는 인간으로 치부된 것에 울분을 갖은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쓰면 좋겠습니까?

    SNS에 대한 담론을 이야기 하려면 최소한 사실에 기반으로 한 적절한 예시를 하며 쓰는 것이 상식아닙니까?

    정말 어이없는 글 정리하시죠...!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는 이제 실생활을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는 물론 그 이전에 아이팟(Ipod)이라는 물건이 있어왔고, 아이패드(Ipad)나 이북리더(ebook Reader)같은 기기의 덕분이기도 하다. 한국은 그 보급 년도가 IT 강국이긴 하지만 때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아이폰(iphone)보급이 2년도 되지 않는 시점을 본다면 파급력이 상당하다. 



한국사회에는 이제 소셜마케팅(Social Marketing)과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국내의 기업들도 이제는 트위터 계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정도고 넘쳐나는 홍보, 마케팅, 이벤트 전쟁의 시대가 되어버렸다. 아직 승자가 누구인지 우리가 패자인지 알 수 없는 춘추전국시대 속에서 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물음 이전에 왜 소셜네트워크에 뛰어들고 있는지 살피는게 좋겠다.  

첫번째, 많은 사람들에게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매체 특성을 갖고 있다.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지 않아도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세계에서 자사의 특성에 맞는 상품, 서비스, 광고, 정신 등을 표현하고 홍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비용이 저렴하다. 컴퓨터, 스마트폰 한 대만 있다면 소셜미디어를 운영할 수 있으며, 고객과 감성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당연한 말씀이다.

세번째, 시간과 공간이 제약이 사라졌다. 회의 중간에도 대화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빠른 답변과 감성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 기업의 장점과 상품 정보를 전해 줄 수 있다. 고객응대에 있어서도 소셜미디어로 풀리지 않으면 바로 전화를 통해서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작업이 가능하다.

네번째, 소셜미디어의 계정 소유자가 이메일이나 직접 전화상의 대화보다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다. 소셜미디어의 특성상 익명이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요즘은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개인적인 사례나 회사의 경험 등을 공유하고 있다. 이 점을 달리 표현하면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다. 

다섯번째, 소셜미디어와 다른 서비스간의 연계가 쉽다는 점이다. 플러그인 또는 유틸리티 등을 설치하여 A의 정보를 B로 전송하는데 큰 제약없이 정보의 공유가 가능해 졌다.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8점
오가와 가즈히로 지음, 천채정 옮김, 정지훈 감수/더숲
최근에 읽은 소셜미디어 관련 책 -
기업블로그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


여섯번째, 기업의 문제점을 기업안에서 공유하여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점이다. CEO가 직접 결정해야 할 일이나 결재가 필요한 일들이 소셜미디어의 파급력때문에 결정이 쉬워지고, 문제 해결의 핵심을 찾는 것이 용이해졌다.

일곱번째, 진입장벽이 쉽다. 처음 계정을 만들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기업의 상품, 정보, 관심사를 찾아내서 관심사를 공유하고, 공유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인맥을 구축해서 새로운 고객을 끌어드리기가 쉽다. 단순하게 감성적인 140자의 자유로움이 존재 할 뿐이다. 

여덟번째, 범위 제약이 사라지고 있다. 소셜커머스 또는 펀딩이 불가능해 보였던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초창기와는 달리 아이디어가 뭉쳐서 힘이 되고, 자본을 끌어드리고, 광고를 불러오고 있다. 소셜미디어속의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안에서 해결하려는 고유의 고집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아홉번째, 잭팟의 묘미가 있다. 잘 만든 140자의 문구로 인해서 전세계의 트위터 이용자가 글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나의 글과 팔로워들이 내 글을 대신 홍보해주고 응원해준다. 기업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들이다. 단순하게 상품 정보만 나열하는 것으로 잭팟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열번째, 소통 도구의 제대로 된 사용 방법을 간과해선 안되겠다. 앞서 언급했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란 단방향 소통의 경우 더이상 네 페이지나 트위터에 찾아오지 않는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내 계정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 친근한 피드백, 경험에서 우러나온 객관적인 정보를 구성하고, 통계자료를 적절히 활용해도 좋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기업이 어떻게 소셜미디어에 접근하여 운영하고 있는지를 정리해 봤다.  기업의 성공 또는 발전, 상품의 판매와 실적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적인 접근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어떻게 고객에게 접근해야 하는지 분석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1. Favicon of http://whitelove002.tistory.com BlogIcon 착한연애 2011.09.28 18:23 신고

    이런 공짜광고는 없다봅니다 쇼셜을 활용해서 광고를 하는것 괜찮다 생각됩니다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9.29 11:14 신고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장점이 참 큰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3. 서울man 2011.10.01 21:50 신고

    http://blog.naver.com/lovedorai

    잘봤습니다

    제 허접한 블로그도 한번 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sms66.com/flirt-sms-message/ BlogIcon love sms 2011.12.15 18:56 신고

    Thanks for the nice tips and posting.Your blog is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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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well structured and organized post. Keep it up.

누군가를 대상으로 한 강의를 한다는 것. 설레이면서도 어렵고, 떨리고,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2시간의 강의를 요청받았지만 1시간은 다른 내용을 강의하는 것으로 하고 생전처음 공개된 석상에서 기업의 CEO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을 위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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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이크를 노래방에서 주로 사용했지만 2011년 8월 29일에는 사회의 건강한 기업문화는 물론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의 CEO분들을 위해서 강의 준비는 물론 강의 시간에 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 서비스 제공이나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시장원리에 입각한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이윤 창출을 부차적 목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일반기업이 일차적인 목적을 이윤극대화에 둔다는 점과 다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추구한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추구하며 기업 수익의 70~80%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회사를 지칭합니다.


(주)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이하 세스넷)에서 주관하고 사회적기업의 CEO 또는 직원을 모집했으며, 8월 29일 강의시간에는 
24분의 사회적 기업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제가 맡았던 강의는 SNS를 활용한 기업과 기업의 물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것 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기업의 가치나 홍보를 할 수 있으며, 기업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한 실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했었죠.

이번 행사는 사실 EBS의 직원 여러분의 재능기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바로 EBS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부를 수 있겠죠. 바쁜 업무를 잠시 제껴두고 이날 땀을 흘리면서 강의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을 전합니다.

 강의 장소는 서울형사회적기업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강의장이었습니다.  프로보노들의 참여를 통해서 잘 모르셨거나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아요.  ‘미디어 홍보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홍보나 SNS, 동영상을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식을 공유 할 수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뜻 깊었던 사실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사회적기업에서 교육에 참여를 해 주셨으며, 강의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과 더불어 열띤 강의를 할 수 있는 호응도도 무척 좋았습니다. 한 사회적 기업의 대표께서는 교도소 수감을 마친 분들의 재활이나 재취업을 하고 계신데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EBS 지식채널e 연출자이신 김한중PD께서 어느정도 방향을 설정해 주시고 실마리를 얻었다는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EBS의 직원의 아름다운 재능기부 현장,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다만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구요. 이번 강의는 처음이지만 국내 방송사중 최초르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프로보노들이 활동하여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사회적 기업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9.02 16:20 신고

    오오~ 직접 강의를 하신 건가요?
    대단하신 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1.09.02 17:13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에 강의자료를 정리하여 올려보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9.05 11:06 신고

    멋지십니다~~
    강의 자료도 꼭 보여주세요 ^^

  3. 블로그 오, 많은 것들이 논의되고 있으며, 급유, 같은 사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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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daum view)를 오랜만에 찾아갔더니 제가 부동산 섹션의 1위가 되었습니다. -_-; 안녕하세요?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운영자이자 여러분의 귀염둥인 모노피스입니다. 항상 무거운 주제 또는 비판을 일삼다보니 저의 포스트에 덧글을 달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업무에 지친 나 자신에게도 힘을 좀 실어주고 여러분들과의 대화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좀 유하게 적고 있습니다.


최근 아내와 즐겁게 이야기 한 포스트로 다음뷰 베스트와 다음 1면에 노출이 되었는데 다음뷰의 마이뷰를 보니 어느새 부동산 1위가 되어 있더군요. 전문지식도 없는 사람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뷰를 나름 즐기는 재미가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다음뷰에서 돈을 주는 순위 경쟁 시스템 덕분에 연예블로거들이 넘쳐나고, 소위 말하는 개소말닭 모두 이슈와 연예인들 이야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요즘 변화를 꾀하는 블로거들도 생겨나고 소통방식을 바꾸는 블로거들도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블로그 고수는 아니지만 초창기부터 운영을 해왔던터라 그런 이슈잡기나 블로그 노출소에 목을 메는 사람들을 보면 제 초보시절이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소통방식에 대해서 말꼬리를 잡는다던가 이슈에 민감하다는 말을 하려고 하진 않습니다. 정작 그 사람만 모르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의 운영방법이 잘못되면 부수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운영방법은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에 시급해서 자신의 미디어를 악용하고, 디지털 쓰레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고 있을까요? 방문자수가 많을수록 블로그에 달아놓은 광고 수익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에 노하우가 생기면서 각종 세미나, 특강, 전문가 회의 등에도 참가 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의 즐거움이죠.

부수적으로 가족의 화목도 있을 것이고, 개인의 취미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도 가능하구요. 장점을 꼽으라 하면 수많은 장점이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2011년 1분기가 지난 시점에서 돌아보면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큰 기둥이 세워지지 않은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집에오면 파김치가 되고 그냥 눕기가 다반사에 120일 정도 된 아이까지 있으니 자연스럽게 컴퓨터와 멀어집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나 자신을 위해서 글을 적고 정보를 입력해 두는 것이 훗날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다시금 추억에 젖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살펴보면 티스토리가 다음과 연관이 있고, 다음뷰에 글을 송고하기 때문에 다음뷰에서 유입되는 방문객이 가장 많습니다. 다음뷰에 너무 빠져버리니 자연스럽게 다음뷰에서 좋아하지 않는 글을 쓰지 않게 됩니다. ^^;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을하고, 잘된 점이 있으면 잘되었다고 말을 해야 하는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1인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블로그 모두 아름답습니다. ^^ 이 글을 쓴지 10일이 넘었는데 이제야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퇴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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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marvinjones.com/ BlogIcon Marvin Jones 2011.07.06 20:52 신고

    기자단 활동의 시작과 포부, 그리고 기대감과 살짝 밀려오는 걱정.
    위촉식 날 위촉장을 받으며 저에게 생긴 감정입니다.
    축구 경기 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받아가는 것처럼 기자단 위촉이 저에게 축구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bnbtobacco.com/brands/romeo-y-julieta BlogIcon romeo and juliet cigars 2011.07.07 13:30 신고

    위촉장을 받으며 저에게 생긴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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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torontohobbystore.com/ BlogIcon Large RC Helicopter 2011.07.09 00:50 신고

    달 정도 전에 찍어두었던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작은 고양이 가족인데요. 아빠는 없고 엄마와 아기 고양이 4형제의 모습입니다. 아기들은 천진난만하게 음식쓰레기가 버려지는 곳을 들락날락 하고, 엄마는 근심어린 모습으로 고양이 형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skypaydayloans.co.uk/ BlogIcon payday loans UK 2011.07.10 02:35 신고

    달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운영방법은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에 시급해서 자신의 미디어를 악용하고, 디지털 쓰레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고 있을까요? 방문자수가 많을수록 블로그에 달아놓은 광고 수익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에 노하우가 생기면서 각종 세미나, 특강, 전문가 회의 등에도 참가 할 수 있는 것도 블

  6. Favicon of http://www.prioritycashadvance.com/ BlogIcon cash advance 2011.07.14 13:56 신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받아가는 것처럼 기자단 위촉이 저에게 축구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7. 기자단 활동의 시작과 포부, 그리고 기대감과 살짝 밀려오는 걱정.
    위촉식 날 위촉장을 받으며 저에게 생긴 감정입니다.
    축구 경기 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8. Favicon of http://www.discountphotogifts.com BlogIcon Discount Photo Mugs 2011.07.18 16:52 신고

    에게 심하게 욕설을 당했을 때 심정은 블로그 운영을 해 보신 분들이면 공감 하실겁니다. 악플러를 찾아내서 필요에 따라서는 법적으로 심판을 받게도 할 수 있을텐데요. IP추적을 통해서 우선적으로 위치정보와 현재 상태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9. 부동산 섹션의 1위가 되었습니다. -_-; 안녕하세요?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운영자이자 여러분의 귀염둥인 모노피스입니다. 항상 무거운 주제 또는 비판을 일삼다보니 저의 포스트에 덧글을 달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rentalprotectionagency.com/tenant-screening.php BlogIcon Tenant Screening 2011.07.21 01:23 신고

    안녕! 이 원본 간략한 문서를 확인하는 단지 행복 해요! 사이트가 읽을해야 가능성이 기본적으로 매우 다른과어요! 여러 다른 사이트에 비해, 귀하의 사이트에 공부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주제에 부자가 될 듯! 내 짧은 코멘트를 좋아하면 좋겠 않습니다. 게시 계속!

  11. Favicon of http://www.bankruptcyhq.com/medical-bankruptcy BlogIcon Medical Bankruptcy 2011.07.21 01:24 신고

    안녕하세요! 내가 너무이 독점 기사를 읽을 수 기쁩니다! 당신은 매우 독특했고 아마도 읽기해야합니다! 다른 기사 또는 콘텐츠에 비해 자신이 배우고 매우 흥미로운 콘텐츠 및 기사로 가득한 것 같았다! 내 간단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합니다. 게시를 계속!

  12. Favicon of http://foreclosurefraudexposed.com/ BlogIcon stop foreclosure fraud 2011.07.27 13:43 신고

    최근 아내와 즐겁게 이야기 한 포스트로 다음뷰 베스트와 다음 1면에 노출이 되었는데 다음뷰의 마이뷰를 보니 어느새 부동산 1위가 되어 있더군요. 전문지식도 없는 사람인데 라는 생각

  13. Favicon of http://yours4free.co/ BlogIcon free cash 2011.08.02 04:29 신고

    그런데 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고 있을까요? 방문자수가 많을수록 블로그에 달아놓은 광고 수익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에 노하우가 생기면서 각종 세미나, 특강, 전문가 회의 등에도 참가 할 수 있는 것도 블

  14. Favicon of http://weightlossweightgain.com/ BlogIcon Weight Loss 2011.08.02 13:47 신고

    가능합니다. 단, 키워드라는 말처럼 제목을 짤막한 단어 형태로 작성을 하시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즉, 내 블로그안에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전을 만들고, 블로그 내에서 키워드를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블로그 뒤에 /keylogd 라고 붙이시면 본인이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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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ISTORY)  초대장 7장을 배포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알찬 블로그(BLOG)를 운영하실 분들은 모십니다. 티스토리에서 아름다운 이웃분들과 좋은 글, 사진을 만나보세요. 블로그 운영계획과 목표 등을 비밀글로 적어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초대장은 오늘 밤에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 

비밀글 필수!!
이메일 필수!!
블로그 운영방법 필수!!

로 적어 주셔야 보내드립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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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insurancebuffs.com/ BlogIcon Cheap Car Insurance 2011.07.03 22:46 신고

    울트라 블로거의 첫 댓글에는 항상 낯선 사람들이 즐비한다. 참. 이 글은 그 덧글의 1인자 내지는 2인자, 아니면 친분을 과시하는게 덧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다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토할 것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자제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싶은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hairextensionheaven.com/ BlogIcon clip in hair extensions 2011.07.06 14:10 신고

    래서 선과 악의 공존에서 선이 몇번 승리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유시민은 정치하면 다친다. 분명한 사실이지만 싸우고 있다.
    유시민씨를 아끼는 한사람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이 말하셨듯이

  4. Favicon of http://www.insurance-florida.org/ BlogIcon insurance florida 2011.07.06 16:34 신고

    더니 제가 부동산 섹션의 1위가 되었습니다. -_-; 안녕하세요?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운영자이자 여러분의 귀염둥인 모노피스입니다. 항상 무거운 주제 또는 비판을 일삼다보니 저의 포스트에 덧글을 달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업무에 지친 나 자신에게도 힘을 좀 실어주고 여러분들과의 대화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좀 유하게 적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marvinjones.com/ BlogIcon Marvin Jones 2011.07.06 20:52 신고

    기자단 활동의 시작과 포부, 그리고 기대감과 살짝 밀려오는 걱정.
    위촉식 날 위촉장을 받으며 저에게 생긴 감정입니다.
    축구 경기 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받아가는 것처럼 기자단 위촉이 저에게 축구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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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www.townandcountrystowe.com/ BlogIcon Stowe Vermont Lodging 2011.07.09 00:58 신고

    뿐인 이승철에게 98점을 받았고, 엄정화에게 98점, 윤종신 94점을 획득 했으며, 이문세씨에게도 96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것 처럼 이문세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훨씬 잘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8. Favicon of http://www.bestromancemovies.com/best-romantic-comedies.php BlogIcon romantic comedies 2011.07.09 13:53 신고

    절 부로마이드와 필통에 외국 영화배우, 국내 연예인의 사진들이 하나씩 존재 하고 있지 않으셨나요? 소피마르소라는 배우는 사실 30대인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배우였습니다. 연기나 영화에서의 역할과 별도로 거의 천사와 다름없는 외모에 영어

  9. Favicon of http://skypaydayloans.co.uk/ BlogIcon payday loans 2011.07.10 02:36 신고

    달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운영방법은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에 시급해서 자신의 미디어를 악용하고, 디지털 쓰레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고 있을까요? 방문자수가 많을수록 블로그에 달아놓은 광고 수익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에 노하우가 생기면서 각종 세미나, 특강, 전문가 회의 등에도 참가 할 수 있는 것도 블

  10. Favicon of http://www.razamica.com/sp/spanish.html BlogIcon tulsa abogados de 2011.07.13 13:34 신고

    글에 반응하여 추천 해 주시거나 RT(Retweet)을 해주는 경우가 기분 좋습니다. 다른 분들은 자신이 팔로우를 하고 기뻐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팔로우를 받는 경우, 어떤 트위터의 유명인사가 자신을 트친소나 알친소로 해줄 때 기뻐한다고 합니다.

  11. Favicon of http://www.prioritycashadvance.com/cash-advances.aspx BlogIcon cash advances 2011.07.14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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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www.mrmortgage.ca/ BlogIcon Toronto Mortgage 2011.07.15 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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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인 이승철에게 98점을 받았고, 엄정화에게 98점, 윤종신 94점을 획득 했으며, 이문세씨에게도 96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것 처럼 이문세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훨씬 잘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4. Favicon of http://www.weddingbandswholesale.com/ BlogIcon Diamond Wedding Bands 2011.07.19 02:40 신고

    말하는 운영방법은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에 시급해서 자신의 미디어를 악용하고, 디지털 쓰레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고 있을까요? 방문자수가 많을수록 블로그에 달아놓은 광고 수익

  15. Favicon of http://www.rapid-guaranteed-payday-loans.co.uk/instant-payday-loans.html BlogIcon instant payday loans 2012.01.10 0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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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워(Dot War)게임(Game)을 아시나요? 국내 트위터의 팔로워수가 가장 많은 이외수님. 좋은 말씀과 센스로 굳건하게 국내 1위를 지키고 계시죠. 오늘은 도트워게임을 통해서 이외수님과 대결을 해봤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기대가 많았어요. 과연 어떤 방식의 게임인가? 도 궁금했습니다.

도트워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도트워 게임 방법 안내


1.
http://dw.sipo.jp/ <- 도트워게임 사이트로 이동
2. 위 사진처럼 트위터 아이디를 입력한 후 오른쪽 하단의 OK를 누르시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3. 조작할 필요는 없고 자세히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유닛과 파워를 로딩합니다. 간혹 로딩이 길어지거나 멈춤상태라면 취소(Cancel)을 누르고 다시 시작하면 로딩이 됩니다.



자 이제 준비가 완료되면서 그림파일의 이미지들이 하나씩 모이고, 사람형태의 군사들이 싸우기 시작합니다.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



주어진 시간은 60초이고 60초동안 프로필 이미지들의 전쟁이 펼쳐집니다.



어떤 알고리즘이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진한 도트가 많을수록 강한 것 같습니다. 또 뭉친 형태의 그림파일이 연한색을 이기는 알고리즘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검은 부분이 많았던 제 트위터프로필이 승리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처음에 도트숫자는 제가 많았지만 파워는 이외수님이 더 강했기 때문에 승리를 점치기 어려웠습니다.
결과 점수가 나왔네요.



위 결과를 바탕으로 트위터에 전송 할 수 있습니다. 재미로 하는 게임이지만 역시 이기는 것은 기분 좋은 일!

친구. 지인 분들과 한판 내기라도 하면 어떨까요? 즐거운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 도트워(Dot War)게임은 일본인이 만든 프로필 이미지로 대결하는 게임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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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국식 돼지고기 맛 스프가루를 타서 요리를 하면
    정말 웬만큼 비위가 좋지 못한 사람들은 그 느끼함에 다 토해버릴 정도.
    그래서 저희들은 스프가루 넣는 대신 소금, 양파, 고추가루로 맛을 내고는 했지요.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을 너무나 먹고 싶은 마음에 하루는 꾀를 내었습니다.
    기숙사 외국 학생들이 모두 삼백여명쯤 되었는데

  3. Favicon of http://supremedissertation.co.uk/ BlogIcon Dissertation Writing 2011.07.26 0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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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 Favicon of http://www.bestbeatmakingprograms.net/techno-music-maker/ BlogIcon techno music maker 2011.08.1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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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정도 정보를 발견했다. 이러한 게시

블로그는 소통하는 장으로 생각하면 운영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물론 소통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티스토리에서 8월 초대권이 배포되었습니다. 든든한 후원자인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를 운영 할 분들을 모십니다. 초대장은 넉넉하지 않지만 이전에 초대를 드린 분들이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다시 초대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설명을 비밀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퇴근 후 확인하고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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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8.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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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8.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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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8.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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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8.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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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8.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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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8.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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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0.08.2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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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0.08.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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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0.08.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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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0.08.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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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0.08.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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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0.08.30 21:11

    비밀댓글입니다

2010년 8월 21일(토요일) 홍대 쌈지스페이스에 열린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현장 사진입니다. 총 12개의 팀이 참가했고, 3팀이 축하공연을 해 주셨으면 아주 맛깔스런 진행을 하셨던 배은한님의 재밌는 진행덕분에 총 4시간 정도 소요된 공연은 무리없이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각각의 코멘트들을 달기가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현장에 있었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지 않아서 포스트를 올리고 수정하거나 보완도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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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치고 철산소속님의 특별한 인사 - http://social-media.kr/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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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스페이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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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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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하나투어의 1등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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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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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무대 - 철산꽃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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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2.8 | -0.33 EV | 16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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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한(@MCforU) 님의 진행으로 공연 분위기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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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 챔피언 '장난감 병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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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을 거머쥔 루피님의 공연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2.8 | -0.33 EV | 20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2.8 | -0.33 EV | 8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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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5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비월군님의 기다려 늑대 - 아기자기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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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2.8 | 0.00 EV | 185.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2.8 | 0.00 EV | 1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2.8 | 0.00 EV | 8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2.8 | 0.00 EV | 86.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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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rip(@wdaze) 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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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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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135.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16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2.8 | 0.00 EV | 145.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8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2000 | Flash did not fire

사진은 오늘 50장 내일 100여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사진 편집을 이쁘게 하느라 진을 뺐던 것은 물론이고 지금 눈이 감기고 있습니다. ^^; 내일 야근이 있더라도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악.

이미 생방송을 보신 수많은 분들이 계실 것이고. 이 사진들은 기록적인 의미에서 기억되었으면 좋겠네요. 상을 수상하신 팀도 중요했지만 서로가 하나되어 공연을 만들어냈고, 관객들의 호응역시 최고의 호응과 참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쌈지스페이스의 음향시스템과 조명은 조금 아마추어리즘에 가까웠지만 여러분 모두 프로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슨 관계자 같은 발언을...ㅡ.ㅡ;;)

아무튼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자라섬에 가는 그날까지 영원하길 바랍니다. ^^

아래 손가락 모양의 다음뷰 버튼을 눌러주세용~~
  1.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10.08.23 07:10 신고

    우왕.... !!! 역시!! 그 어두운곳에서 이렇게 예쁜사진들을 찍어주시다니요.....!! 감솨감솨!!

  2. 요체키럽 2010.08.23 10:11 신고

    현장을 보는 것 같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mc4u.co.kr BlogIcon mc배은한 2010.08.23 16:22 신고

    사진 너무 멋집니다^^ 그 날의 그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듯...#2도 기대할께요^^ 그리고 제 사진 원본으로 받고 싶은데...부탁드려볼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24 09:29 신고

      진행 참 맛깔스럽게 잘 하셔서 저는 팬이 되었습니다. @.@ 자주 뵙고 싶어요. ㅎㅎ

  4. 목동푸우 2010.08.23 18:02 신고

    제사진이 별로 없어서 아쉽지만!! 감사합니다!! ㅋ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24 09:30 신고

      특별하게 많은 분들을 찍은게 아니라서..그리고 누가 누군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 부탁드립니다. ^^:

  5. Favicon of http://www.prescriptionskincare.co.nz/ BlogIcon Botox Auckland 2011.07.14 2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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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J27 J28 J29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9 | 0.00 EV | 5.7mm | ISO-200 | Off Compulsory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1 00:58 신고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저도 오늘 검색 결과 화면을 보니 많이 바뀌긴 했더라구요. 적응중이긴 한데.
    quality에 대해서는 글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1 15:27 신고

      말씀 동감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포털보다는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 컨택하느냐?에 대한 문제와 검색 정보의 성능이 어디에서 멈추느냐?에 대한것이 가장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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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www.compraruggsbotas.com/ BlogIcon cool123 2011.09.22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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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사용자가 현재 한국에서 90만명에 육박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제 SNS와 소셜네트워크 세미나를 들으면서 아직도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접근하기가 어렵고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려워 한다는 반증이기도 했구요. 저도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불과 몇 달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하면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지 몇가지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트위터에서는 간단하게 몇가지 용어를 알고 그 용어에 맞는 기능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과제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지식이기 때문에 꼭 아셔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외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글을 적고 남들의 글을 읽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취득되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트위터 용어 정리

트윗(Tweet) : 트윗의 사전적인 의미는 지껄이다 또는 "지저귐"입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했다"라는 의미이고, 이런 말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잠을 자고 있을 때도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트윗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트윗을 하는 행위 이외의 모든 용어의 행동을 하는 것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팔로워(Followers) : 나의 글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나를 즐겨찾기 또는 이웃등록을 하는 것을 나를 팔로워했다 라고 합니다.  저 사람의 글이 맘에 드는 경우 팔로잉을 해야 하고 팔로잉을 한 사람들을 내 팔로워라고 부르는 것 입니다. 내 트윗(글)이 내 팔로워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팔로잉(Following) : 앞서 언급했지만  내 글을 보고 싶은 사람들이 나를 팔로우 하듯이 자신도 누군가의 글을 보고 싶다면 그 사람을 팔로우 해야 합니다. 우리가 팔로잉 한 사람의 글(트윗)을 내 타임라인에서 보여지게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나 이웃등록처럼 볼 수 있고, 블로그나 뉴스기사를 RSS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임라인(Timeline) : 타임라인은 내 계정안에서 내가 팔로잉을 한 사람들의 글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공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글을 바로 리트윗, 디엠하여 내 의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리트윗(Retweet) :  리트윗은 보통 줄여서 RT(알티)로 표현합니다. 좋은 글, 의미있거나 감동적인 글을 다시 내 타임라인에서 보여주면서 내 팔로워에게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추천의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디엠(DM, Direct Message) : 디엠은 메신저의 쪽지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로 비밀스러운 이야기거나 사적인 이야기를 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디엠은 내 팔로워, 디엠을 보내는 분들의 팔로워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트위터의 용어 정리를 하면서 트위터 사용법을 하나 둘 씩 설명해 봤습니다. 우선 트위터를 노려보시고 하나하나 팔로워를 늘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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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통의 공간에서 새로운 소통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2010.07.22 07:1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2 12:23 신고

      아...마음 써 주셔서 감사해요. 용돌아버님.

      덕분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 같구요. 딸아이로 결정?되었습니다. 내심 딸을 바랬는데 잘 되었어요.. ㅎㅎ

      트위터와 관련된 내용 좀 더 쉽고 재밌게 적어볼까 합니다. 저도 배우는 입장이거든요.

  2. Favicon of http://enote.tistory.com BlogIcon 후박나무 2010.07.22 09:18 신고

    트위터 개설해보았는데, 이 것 저 것 벌려놓는것만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블로그 하나만 충실하려고 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2 12:22 신고

      트위터로 사람들과의 교류도 할 수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이시라면 연동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3.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07.22 23:17 신고

    저도 만들어는 놓았는데 아직까진 거의 방치 상태네요
    스마트폰 하나 영입하면 좀 많이 쓸려나요
    쓰던 핸드폰이 좀 있으면 3년 되어가서 이제 슬슬 스마트폰으로 바꿔볼까 하는 중이였거든요
    컴터 있는 곳에선 솔직히 블로그 글을 쓰던가 혹은 이웃 블로그 방문 그리고 다른 사이트 다니지 트위터는 안 들어가지더라고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3 10:26 신고

      블로그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위주로 운영을 많이 하십니다. 트위터의 경우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저도 블로그 위주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4. Favicon of http://storyofmy.tistory.com BlogIcon 신호등 2010.07.23 11:38 신고

    오오...만들어놓고 용어가 헷갈려서 놀리기만 하던 트위터였는데
    모노피스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 좀 잘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9.16 00:36 신고

      이제야 덧글을 드려서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

      무탈하시죠? 신호등님!!

  5. Favicon of http://www.seosoftwareservices.com/ BlogIcon SEO Company India 2011.07.30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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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들어놓고 용어가 헷갈려서 놀리기만 하던 트위터였는데

  7. Favicon of http://www.usameizitang.com/ BlogIcon Meizitang 2011.09.15 23:54 신고

    모노피스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 좀 잘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ukpandorasjewellery.com/ BlogIcon Pandora Jewellery UK 2011.09.15 23:55 신고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저도 블로그 위주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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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canonsd1400isinfo.com/canon-sd1400-review BlogIcon canon sd1400 review 2011.12.13 0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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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량이지만 성의껏 글을 작성 해 주시는 분들에게 초대장을 드리려고 합니다.

별 계획이 없으시다면 제 블로그를 보시고 감상평을 적으셔도 좋습니다.

비밀글을 통해서 자신의 메일 주소를 꼭 말씀해 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습니다.
  1. 2010.07.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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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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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7.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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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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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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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07.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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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7.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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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7.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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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7.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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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7.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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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0.07.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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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0.07.2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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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7.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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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07.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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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1 09:49 신고

      메일주소를 적어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는데요.
      메일주소가 없으시네요.

  15. 2010.07.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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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0.07.2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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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0.07.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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