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링크드인은 전 세계적으로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서비스화 했다. 최대의 인맥 서비스를 자랑하는 링크드인이 페이스북에 인수되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빅데이터를 현실화 하는데 자본력으로 데이터를 사들였다고 보면 된다. 


이전 글에서 페이스북의 친구삭제(인맥관리)와 링크드인의 계정폐쇄 이야기를 했었다. 페이스북의 친구와 링크드인 계정을 유지하면서 효과적인 인맥관리란 무엇인가도 고민을 했다. 결과는 삶의 변화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


페이스북 친구삭제와 링크드인 계정폐쇄 - http://ipad.pe.kr/2118





출처 / 글로벌 이코노믹


링크드인 폐쇄이후 메일함에는 당연하게도 링크드인에서 보내는 메일이 오고 있다. 헉? 헐? 뭐지?

다시 링크드인이 접속해서 원인을 알게 되었다. 


링크드인의 메일 받지 않기 - 아래 내용을 무작정 따라하기



링크드인의 계정을 폐쇄했지만 메일이 계속 도착하면 아래와 같은 설정이 필요하다. 



메일받지 않기 링크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메일주소를 입력하면 끝.


https://www.linkedin.com/psettings/guest-email-unsubscribe?trk=hb_ft_gunsub





위 이미지 내용과 같이 문자 받지 않기 이메일을 입력하면 메일이 도착하지 않는다. 


  1. ㅋㅋ 2018.12.01 19:24 신고

    드래그도 안되고 링크연결도 안되있고 ㅎ

결심을 하고, 행동을 하면서 고민 되는 것은 반응, 결과다. 결심만 하고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을때도 있고, 쉽고 빠른 결정임에도 제대로 된 행동을 못할때는 그 원인에 대해서 고민한다. 삶에 대한 고된 고민과 철학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SNS라는게 유행을 타기도 하면서 주객전도가 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우리에게 정말 필요할까?

출처 / 소도비 블로그



그래서 과감하게 링크드인(Linked In)의 계정은 폐쇄를 했고(쓸데없는 메일이 너무 많음), 페이스북은 2차에 걸쳐 약 150명씩 2번, 약 3백명을 삭제했다. 친구 삭제의 기준은 아무래도 소통의 부재인 것 같다. 불편한 관계, 자주 연락하지 않는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알게된 사람들이 1순위였다. 


온라인이라는 것이 오프라인보다 더 친근함을 표현하기 어렵고, 오늘 인사를 나눴다고 하더라도, 내일이면 서먹해 지거나 묘한 관계 설정이 가능하기에... 뭐 이런 추측이나 예상은 개인적인 생각이고, 결심하고, 행동하는 것 역시 개인적인 생각에 따른 행동결과라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다만, 페이스북의 친구수가 많은 경우 알림이 자주 울리고, 봐야 할 친구의 콘텐츠가 늘어나고, 인사가 잦아지면서 불편함이 생기는 것이다. 이를 좋아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을 두고, 우리의 삶이 언제나 여유롭지 않다는 점에서 이런 SNS를 지속적으로 운영, 관리해야 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다. 


링크드인의 경우 인맥 관리에는 유용하지만,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관계를 확장하고, 관리하지 않을 바에는 이용하지 않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해서 계정을 닫았다. 


이런 SNS가 내 삶의 만족도를 얼마나 올려 줄까? SNS사용자는 이런 점에 대해서 찬반 양론의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렵다. 결국 개인의 이용률과 인맥, 커뮤니티에 불편함을 느낀 사용자는 이용하지 않게 된다.


결국,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유용함이 많다면 SNS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고, 그 관계 설정에 대한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쉬운 결론을 내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이야기다.



출처 / 케이벤치



SNS의 확장은 기업에서 큰 관심사다. 광고 노출이 매출로 이어지고, 수익이 상승하는데 일조하기 때문이다. 정부에서도 기업에서도 개인 모두 이용자가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다. 


아무튼 사용자는 SNS라는 플랫폼에서 활동하면서 과도하지 않은 범위내에서 적절하게 이용하는게 바람직하다.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7.13 23:44 신고

    저도 링크드인은 폐쇄를 고민하게 되네요.
    헤드헌터들만 늘어나는 느낌이.. ㅡㅡ

    • 담덕님. 저도 몇 번 연락을 받았고요.. 친하지 않은 지인들과 계속 친구를 맺으라는 요청을 받은 점도 불편했었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지하철안이나 퇴근 후에 접속하는 페이브북과 인스타그램을 잠시 접는 이유는 몇가지 이유들이 있다. 그냥 피곤한 몸과 마음때문만은 아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밝히거나 하는 일 역시 낭비(페이스북의 좋아요, 인스타그램의 좋아요를 누르는 일련의 행위들)적인 일이라 느껴졌다. 그리고, 접속하지 않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끝없는 알람이 접속을 유도한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직장pd, 개인 데스크탑, MacBook 에서도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르라는 알람이 끊이질 않았다. 이를 페이스북의 글이건 블로그 포스트로 정리해 볼까 했지만 이 역시 pass!

 

하루 스마트폰, 웹으로 접속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다양한 경험을 제한하는게 소셜미디어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접는 이유를 포스트로 남기는 것은 일부러 찾아서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지인들과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감사함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묶어서 페인(FAINS)이라 칭하고 이 둘을 이용하는 사람을 페이너(FAINer)라고 칭해보자. 아마 국내 또는 세계에서 최초의 용어정리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

 

아무튼 각설하고 페인을 이용하는 사람이 폐인이 되어가는 건 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난 6월이 시작한 이 때 제대로 읽은 책이 2권이었다. 습관적으로 접속해서 좋아요와 덧글을 다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지만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 습득하고, 발전시키는게 더 소중한 일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 거대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으니 책을 손에 들고 읽고 있다. 그 속도도 빨라졌고, 눈건강이나 목, 어깨가 긴장하는 부분도 완화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운동을 할 것이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는 처음에는 비슷한 의미로 해석되어 왔지만 점차 그 구분이나 용어 정리의 개념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다.

 

이는 다음 글을 읽어보면 이해 할 수 있다.

/ http://www.itworld.co.kr/news/99116 소셜 네트워킹은 끝났다.

 

아무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을 다른 활동과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알고 싶었던 것들과 알아야 할 내용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은 약 1달정도를 쉬고, 괜찮다 싶으면 연장하고 난 후 완전히 끊는게 목표다. 

 

소셜은 절대 나쁘지 않다. 배울점도 많다. 추천기능이 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공감하고 공유한다. 뉴스보다 더 빠른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메시지를 통해서 축하할 일과 슬퍼할 일을 구분지어 준다. 명확한 점이 있지만 불명확한 점도 존재한다. 그 불확실성을 믿는 것 보다는 실물을 접하고 경험해 보자는게 접는 이유라면 이유다.

 

지구별에서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잘못 살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미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후퇴하거나 지식이나 경험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사이버 세계가 있다고 하면 현실세계에서도 사이버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하다. 사실 현실세계의 경험을 사이버로 옮겨놓은 것이라 앞선 문장은 내용이 바뀐 것이 맞는 셈이다. 


실제로 글을 시작한 이후 8일 정도 SNS 를 거의 접하지 않았다. 주변에 읽을 책들이 늘어나고, 메모를 하게 되었으며, 생각할 시간과 고민을 정리할 시간이 많아졌다. 가능하다면 쭈욱 이어가볼 생각이다. 쉽게 해석하자면 좋아요 덜 누르기 운동이랄까? ^^

지난 2년여 간은 페이스북(Facebook)을 무척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사용했다. 페이스북이란 편하고 쉬운 SNS를 지지했던 이유는 40대 이상 연령층이 많아서다. 사회공헝 업무를 진행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고 오프라인 인맥이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이동이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의 친분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단점도 물론 존재한다. 출퇴근 시간은 물론이고 잠자기 전에도 내 지인들이 어떤 글을 올렸고, 좋아요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더하면 온라인, 스마트폰으로 보는 콘텐츠 역시 상당수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아요 버튼을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일은 이제 끝...



재밌는 사실은 언젠가 부터는 글을 읽지도 않고 좋아요를 누른다던가? 내 좋아요가 적으면 뭐가 문제인지 고민하고 글을 적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셈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제는 페이스북에 너무 올인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생겼다. 물론 지인들의 글을 건성으로 읽는 일도 줄어들 것이고...(아예 안보면 안봤지...) 남는 시간을 다른데 투자해서 좀 더 생산성이 높은(개인적인) 곳에 투자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약 일주일 넘게 페이스북에 접근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이로 인해서 분명 부작용...또는 반작용 사례가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잠시 놓아둔 페이스북 덕분에 좋아하는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 생활을 즐기며, 책장에 있는 책들을 꺼내볼 수 있어서 흥겹다. 마치 뭐라도 성취한 모양새다.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흥미롭다. 업무와 가족에게도 더 충실할 수 있었기에 당분간 페이스북에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를 일은 가뭄에 콩나듯 작은 비중이 될 것 같다.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아요..가 아닌 내가 걷고 있는 길을 제대로 걷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에겐 조금도 미안하지 않다. ^^ 이 글을 계기로 페이스북의 주가가 떨어지진 않을테니...후후


  1.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9.10 17:08 신고

    저도 블로그 외에는 접었습니다~
    뭔가 방향성도 흐려지고 시간도
    점점 빼앗기고...
    그냥 틈틈이 저만의 블로그나 하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s://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5.09.11 19:03 신고

    마지막 문장이 넘 재미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글입니다.ㅎㅎ
    저는 얼마전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했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julove0000.tistory.com BlogIcon 백향이 2015.09.13 20:20 신고

    저도 페북을 버린지 반년이네요.
    세월돌아가는 소식은 좀 느리더라구요 ^^

  4.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9.14 11:36 신고

    저도 블로그와 인스타 빼고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있네요
    페북도 쓰고는 있지만 안부를 확인하는 정도가 모두인것 같아요

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합니다. 12장의 초대장이 있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운영할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추첨이 아닌 정성이 가득한 글 순서대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꼭 메일주소를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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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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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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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4.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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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4.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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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4.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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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4.04.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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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4.04.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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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4.04.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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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4.04.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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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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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4.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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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04.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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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안에 블로그 방문자 3백만명을 찍을 수 있을까? 라는 목표를 세우면서 한편으로는 숫자에 연연해 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했다. 좋은 이웃들이 떠나가고 다음뷰 죽돌이 추천자들에게 버림받은 적도 있었다. 잠시 외도를 해서 구글 블로그로 옮기고 백만원짜리 노트북을 받은 기억도 생생하다.

 

EBS 지식채널e 광우병 관련 내용때문에 블로그는 응원을 받았지만 회사에선 곱지 않은 시선을 보였다. 구글 방문자를 더하면 이미 3백만을 넘겼겠지만 그래도 티스토리 운영을 통해서 3백만명의 방문자를 모신것에 감사한다. 발빠른 연예가 소식과 걸그룹 하의실종 패션 사진을 올리지 않고, 예능프로그램 tv 시청후기나 시청소감으로 방문자를 유치하지 않은 점은 내 딸이 기억해 주길 바란다.

 

사진이야기를 주로 해야 하지만 사회문제, 개선점을 꾸준하게 언급한 것도 블로그에 방문해 준 여러분 덕분이다. 종종 응원해준 아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많이 본 글로 선정되어 진주의료원 사태와 소식을 보신 분들에게도 감사한다. 진주의료원의 폐업 소식은 정말 안타깝다. 100년 전통이 서민을 위한 병원이 수익구조를 문제삼고, 폐쇄한다는 것 자체가 복지나 상식하곤 너무 멀다. 그래서 가슴이 아픈거다.

 

글 쓰려고 커피 한 잔 약하게 내려왔다. 하지만 어느날 보다 커피 맛이 쓰다.

  1. 2013.05.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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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5.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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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5.3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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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05.3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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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05.3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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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3.05.3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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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3.05.3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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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3.05.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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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3.06.17 13:43 신고

    300만! 축하드립니다!

교육청, 시도 지자체의 공무원들과 많은 메일을 주고 받는다. 보통 공문과 공문으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만 메일과 메일로 연락을 할 경우 불편한 점이 있다.  보통 공무원으로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고 일처리가 명확한 부분이 많다. 그에 비해 메일의 내용 중 가장 마지막 부분에 더해지는 이미지에는 대한민국 정책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나온다.

 

공무원의 메일 하단 부분 소식내용 캡쳐

 

 

공무원의 메일 내용중 개선했으면 하는 세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소속 공무원의 연락처가 없다.

보통 메일을 받고 의문사항이나 처리사항에 대해서 바로바로 유선상으로 물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려면 해당 공무원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담당 과를 찾고 부서를 찾은후 담당자를 찾아서 전화를 해야 한다. 요새는 담당자의 전화번호가 많이 보여지지만 만약 표시가 없는 경우는 다시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서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 위에 보이는 공감코리아 이미지 윗 부분에 담당과나 부처, 부서, 이름, 연락처 등을 명기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 같다.

 

 

2. 꼭 개선했으면 하는 또 한가지는 바로 이벤트 소개 내용이다.

분명 교육청에 받은 메일인데 경찰청과 조달청의 이벤트가 보여진다. 이벤트라는게 홍보와 마케팅을 겸하고, 대국민 서비스로 보여지는게 맞는 취지인지 모르겠다.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항상 왼쪽과 오른쪽에는 정부기관의 이벤트가 고정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취임한지 한참 지난 대통령의 새해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벤트는 변화하지만 대통령의 페이지는 항상 고정이다. 이는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보다는 홍보 및 광고로 이해가 되는데 좋은 것도 여러번 보여지면 안좋은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니 개편이 필요하다.

 

 

3. SNS와 연계된 정보가 필요하다.

글의 링크는 존재하지만 어느 부처의 글인지 소개나 정보가 부족하다. 글을 누르기전에 어느 부처의 글과 정보인지 텍스트 박스 정보나 소셜미디어로의 활용이 가능하면 좀 더 폭넚은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왕 정보를 공유하는 마당에 사용자 기반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박근혜 정부 이후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겠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사소한 이런 부분까지 개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을 바꿔 나가는게 좀 더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정보 제공이 될 것이다.

 

수많은 공무원이 사용하고, 그 정보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꼭 개선했으면 하는 위의 내용은 신속하게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1년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가 있기전 난데없이 도올 김용옥선생이 광화문에 나타났다. EBS의 방송프로그램인 중용의 맛에 외압에 이었기 때문에 당신께서 프로그램에 짤렸다는 내용과 함께 1인시위를 펼친것이다. 삽시간에 트위터는 물론 다른 소셜미디어에 김용옥‘EBS’는 선과 악의 대상으로 지목되고 상황에 지배된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욕설은 물론 감정, 생각을 접어둔 채 트윗을 날리기 시작했다.

 

당시 회사에서는 네가 SNS를 좀 아니 이 상황을 막아줬으면 하는 뉘앙스를 보였고, 저녁을 먹다 회사에 복귀해서 긴급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상황이었다. 돌이킬 수 있는 상황이 있고, 변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는데 위의 상황은 시간이 지나야만 점차 상황이 안정화 되는 사례였다. 당시 2천명 정도되는 팔로워수를 기록했던 내 트위터 계정으로는 당시 분당 200여개가 되는 트윗을 막아낼 엄두조차 내질 못한 것이다

 

하루정도가 지나고 EBS의 공식보도자료가 나갔지만 상황에 지배된 사람들은 말을 믿지 않았다. 도올선생이 나는 꼼수다에서 말한 그대로가 사실로 인식되고, 나는 꼼수다의 4인방 역시 이를 기정사실처럼 반박이나 의구심을 보이기 보다는 동조해 버렸다. 모두가 한사람의 의견에 동조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 개인적인 추정은 이러했다
 

내일이면 그 분의 뜻처럼 책이 절찬리에 팔리겠구나…’ 당시 도올선생이 광분할 이유는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선거를 이용한 자신의 이름과 책, 프로그램 광고를 할 수 있겠다. 정도였지만 그 파장은 남달랐다. 상황에 지배된 사람들이 쏟아내는 정보가 과연 진실하고 객관적인가? 의구심이 드는 것이다.

이 상황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곳곳에서 상황들에 대해 사람들을 지배를 당하게 되는 것인데 소셜미디어의 환경과 변화의 과정에서 이는 과도기적이라고 볼 수 있다.아직 성숙하지 못한 일부 파워 소셜테이너들에 의해서 그의 한마디가 그 세계를 지배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받아드리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설고 진실로 각인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시간이 흐르고 상황을 받아 드리는 사람의 인지력과 상황파악 능력이 성숙되기 전에는 그대로 유지되는 권력시스템과 비슷하다. 이런 상황과 인간이 지배당하는 시스템은 그 맥락이 같다고 볼 수 있다. 그 부분을 느끼는 각 개인의 온도차는 다르겠지만 적어도 상황을 받아드리고 인지하는 것에 대해 일반적인 사람들은 무디다 

국제적인 사건, 사고를 내 주위의 사람들이 느꼈던 사건, 사고와 비슷하게 받아드리는 사람은 적다. 내가 아픈것과 남이 아픈 것을 같다고 느끼는 것도 적다. 어떤 상황이 나에게 발생되느냐 마느냐의 문제를 넘어서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또는 내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상황과 나의 관계에 있어서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소셜미디어가 친숙한 우리의 이웃과 지인들에 대한 우정과 사랑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 쉴새없이 많은 메시지와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얼마나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공유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나 명제는 없다. 자신이 남의 의견을 묻거나 비판하면서 얻어지는 지혜가 쌓여갈수록 깊이가 깊어지는데 아직은 과도기적 성향이 많다.

 
필자가 2011년부터 소셜미디어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 가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허공에 떠버린 정보나 이해 할 수 없는 트위터 이용자와 트윗들이 남발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계정을 없애 버려도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발전하게 하려면 각 이용자들이 그에 맞는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키울 필요가 있다.

무조건적이면서 소모적인 논쟁이 아닌 어떤 상황에 과연 이 정보가 맞는가?를 물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2012년 과연 우리는 어떻게 소셜미디어와 공생해 가야 할 것인지? 잠시 돌아봐야 할 것이다.

  1.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1.01 23:59 신고

    아직 스마트세상을 경험하지 못해서리..
    그 힘을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이제 대세가 아닌가 싶으내요..^^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리내요..^^
    잘 지내셨죠..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2.01.03 14:36 신고

      장단점이 분명 있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응식 2012.01.02 14:58 신고

    이 글은 뭐죠?
    정확히 EBS가 악으로 규정된 것으로 규정하고 글을 쓰셨네요.
    그리고 1천명 정도 팔로워가 있으면 사태를 막을 수 있나요? 정말 우습지도 않네요.

    도올 선생에 대한 추정을 읽고 내가 당신을 알지 못하지만
    "이글의 작가는 SNS로 나름 EBS에서 잘나간다고 알려졌는데 도올 선생 사태로 아무짝에 쓸모없는 인간으로 치부된 것에 울분을 갖은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쓰면 좋겠습니까?

    SNS에 대한 담론을 이야기 하려면 최소한 사실에 기반으로 한 적절한 예시를 하며 쓰는 것이 상식아닙니까?

    정말 어이없는 글 정리하시죠...!

누군가를 대상으로 한 강의를 한다는 것. 설레이면서도 어렵고, 떨리고,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2시간의 강의를 요청받았지만 1시간은 다른 내용을 강의하는 것으로 하고 생전처음 공개된 석상에서 기업의 CEO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을 위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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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이크를 노래방에서 주로 사용했지만 2011년 8월 29일에는 사회의 건강한 기업문화는 물론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의 CEO분들을 위해서 강의 준비는 물론 강의 시간에 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 서비스 제공이나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시장원리에 입각한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이윤 창출을 부차적 목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일반기업이 일차적인 목적을 이윤극대화에 둔다는 점과 다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추구한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추구하며 기업 수익의 70~80%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회사를 지칭합니다.


(주)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이하 세스넷)에서 주관하고 사회적기업의 CEO 또는 직원을 모집했으며, 8월 29일 강의시간에는 
24분의 사회적 기업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제가 맡았던 강의는 SNS를 활용한 기업과 기업의 물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것 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기업의 가치나 홍보를 할 수 있으며, 기업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한 실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했었죠.

이번 행사는 사실 EBS의 직원 여러분의 재능기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바로 EBS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부를 수 있겠죠. 바쁜 업무를 잠시 제껴두고 이날 땀을 흘리면서 강의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을 전합니다.

 강의 장소는 서울형사회적기업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강의장이었습니다.  프로보노들의 참여를 통해서 잘 모르셨거나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아요.  ‘미디어 홍보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홍보나 SNS, 동영상을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식을 공유 할 수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뜻 깊었던 사실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사회적기업에서 교육에 참여를 해 주셨으며, 강의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과 더불어 열띤 강의를 할 수 있는 호응도도 무척 좋았습니다. 한 사회적 기업의 대표께서는 교도소 수감을 마친 분들의 재활이나 재취업을 하고 계신데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EBS 지식채널e 연출자이신 김한중PD께서 어느정도 방향을 설정해 주시고 실마리를 얻었다는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EBS의 직원의 아름다운 재능기부 현장,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다만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구요. 이번 강의는 처음이지만 국내 방송사중 최초르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프로보노들이 활동하여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사회적 기업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9.02 16:20 신고

    오오~ 직접 강의를 하신 건가요?
    대단하신 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1.09.02 17:13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에 강의자료를 정리하여 올려보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9.05 11:06 신고

    멋지십니다~~
    강의 자료도 꼭 보여주세요 ^^

  3. 블로그 오, 많은 것들이 논의되고 있으며, 급유, 같은 사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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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ISTORY)  초대장 7장을 배포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알찬 블로그(BLOG)를 운영하실 분들은 모십니다. 티스토리에서 아름다운 이웃분들과 좋은 글, 사진을 만나보세요. 블로그 운영계획과 목표 등을 비밀글로 적어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초대장은 오늘 밤에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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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의 혁명,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행, 폭풍러쉬를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인맥시스템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었던 싸이월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제 명맥정도만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새로운 서비스, 보다 빠르고 편리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영화 '소셜네트워크'의 주된 이야기는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전개되고, 페이스북에 얽힌 실타래 같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문제는 사람이 사람을 연결하고 고리 역할을 한다. 보는내내 불편했던 마크 주커버그의 역할은 인상적이었다.

영화 '소셜네트워크'는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가?'와도 연관이 지어진다 볼 수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답게 의문점이 드는 부분도 흥미를 유발한다. 에어리언3를 시작으로 메가폰을 들었던 '데이빗 핀처'감독이 연출을 맡았는데 그의 인상적인 영화들을 다시 보고픈 생각이 들었다. '파이트 클럽', '패닉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었기에...

'데이빗 핀처'감독은 미국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요부분인 각본상, 작품상, 감독상 등을 휩쓸면서 흥미만 가진 영화가 아닌 메시지를 제대로 던져주는 역할까지 했다고 보여진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주인공이 예전 여자친구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페이스북 친구를 신청하고, 인터넷창을 새로고침(F5)하는 장면이다. 작년 최고의 명작으로 불릴만한 인셉션의 마지막 장면처럼 인상적이다. 꼭 챙겨보야 할 장면...
F5가 말하는 여러가지는 극의 하이라이트인 동업자를 떠나보내면서 페이스북의 회원 100만명 달성 장면을 불러오는 역할을 하는데 주인공들의 심리는 단절시키는 역할을 한다. 마치 컴퓨터의 사이버 인맥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단정적인 모습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은 물론 각종 소셜네트워크의 인맥이 과연 허상일까?라는 의문과 실제 친구들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 각자가 생각해야 할 몫이다.

영화 포스터에서 언급되고 있지만 5억명이라는 거대한 회원수는 물론이고, 각종 편리기능과 인맥, 커뮤니티 기능까지 고루 갖고 있는 페이스북의 파워는 이제 트위터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다. 2004년에 본격적으로 오픈했지만 소셜네트워크의 관심 집중과 관현하여 클로즈된 회원들을에게 지인들과의 연락을 편하게 해주는 기능은 물론 웹사이트, 홈페이지, 블로그을 고루 이용 할 수 있는 기능들은 다른 사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다.

극의 중심이 법정과 연관이 있는 부분은 각본을 맞은 '아론 소킨'의 필모그래피를 확인 해 보니 역시나 다를까 법정영화로 유명한 '어퓨굿맨'의 작가다.

냅스터를 만든 '숀 파커'역으로 연기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등장도 좋았고, 주연을 맡은 제스 아담 아이슨버그 (Jesse Adam Eisenberg) 의 연기도 인상적이다.

영화를 보는내내 스토리전개에 푹 빠져서 음악을 제대로 못들은게 아쉽긴 했지만 극의 과정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고, 다음 장면들을 연상하지 못할 정도로 극의 흐름이 인상적이다. 빠른 말과 컴퓨터 천재로 불리우는 주인공과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대화 장면도 인상적인 것 중 하나다. 바로 컴퓨터 천재이자 논리정연한 주인공에게 악플이나 다는게 너의 전부라는 의미의 말을 전하는데 이는 모든게 컴퓨터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라는 간단 명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5억명이란 인맥이 나에게 다가오거나 주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고민을 섞어본다.


  1. Favicon of http://www.makeupbytasha.com/ BlogIcon makeup advice 2011.06.13 16:41 신고

    소 셜 네트워크의 혁명,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행, 폭풍러쉬를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인맥시스템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었던 싸이월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제 명맥정도만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새로운 서비스, 보다 빠르고 편리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영화 '소셜네트워크'의 주된 이야기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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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익숙해져 버린 소셜네트워크와 미디어 혁명, 그리고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소셜네트워크의 4분 동영상과, 이데일리의 영상(이중대 소셜링크 대표)을 통해서 현재 소셜네트워크의 긍정적, 부정적 측면의 기여도 그리고 통계에 대한 내용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내게시판을 통해서 알게된 영상인데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것인지 생각해 볼 영상입니다. 과연 소셜네트워크가 미디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행일까요? 아니면 산업혁명 이후의 최대의 변화일까요?


Social Media Revolution_Korean(한국어/한글) Ver.


수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재생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느껴야 할 소셜네트워크의 현실, 변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자연스럽게 받아야 하는 것인지... 한순간의 유행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소셜네트워크 트위터하는 연예인 영상


소셜네트워크 역시 영상에서 언급한 것처럼 양날의 검일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 트위터를 하는 이유, 기업이 팔로우 이벤트를 하는 이유역시 목적이 드러나 보입니다.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1.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성주 2011.01.29 15:54 신고

    요즘 소셜네트워크의 본질을 저버리고 상업적 목적으로만 이용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소셜커머스가 대표적인데 본질을 저버리는 공동구매의 형식으로 모두들 쫓아가고만 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을 해볼필요가 ....^^

  2. Favicon of http://iam.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1.01.30 17:39 신고

    개인이야 어떻게 쓰든 간에 사회적 범위가 있으니 그만큼만 책임지면 되지만 널리 알려진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은 조금 신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오죽했으면 트피셜이라는 말이 생성될 정도로 트위터의 영향력이 막대하니까요^^;

  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1.01.31 19:56 신고

    조금씩 알아가곤 있는데..긍정과 부정적인 양면을 모두 지니고 있는것 같아요
    종국엔 제가 분별해야되지 않을가 싶구요. 저도 기회가 되면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해보고도 싶어요

  4.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1 10:21 신고

    소셜네트워크가 점점 발전되면서
    양면성을 가지게 되어가는것같습닌다..
    그런 격차를 줄여나가는게 중요한듯보여요^^

    • 화사함님 말씀처럼 양면성을 지닌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이 어떻게 발전되는지 궁금해 집니다. 상품광고는 물론 기업이미지까지도 바꿀 수 있는 마술도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5. Favicon of http://www.seosoftwareservices.com/ BlogIcon SEO Company India 2011.07.30 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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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블로그 운영과 현재를 비교한다면 과연 어떤 모델이 좋을까요? 초기에는 블로그 하나 열심히 꾸며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자신의 주제, 소재에 맞는 역할놀이 개념이랄까요? 소셜네트워크 보다는 개인의 카테고리 안에서 상황을 고려하면서 즐기는 커뮤니티 정도로 해석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2010년 중반이 넘어선 지금 블로그는 수많은 수익모델은 물론 다변화를 지향하는 메타블로그까지 생겨나면서 다양화 되었습니다.
▲ 올포스트는 방문자와 노출수를 통해서 블로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뉴스를 표방하는 OLPOST 역시 새로운 매체와 더불어 블로거에게 수익모델의 다각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말에 작은 작업을 통해서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는 3가지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는 물론 블로그 방문자 유입과 신규 수익모델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블로그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파악되지는 않지만 3개의 서비스는 나름 각자의 분야에서 알찬 운영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3가지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올포스트 - http://olpost.com/
2. 레뷰 - http://www.revu.co.kr/
3. 링크프라이스 - http://www.linkprice.com/

사실 3가지 서비스 중 가장 튼튼한 제휴와 마케팅을 하고 있는 곳은 링크프라이스입니다. 수많은 제휴사는 물론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상품광고는 물론 키워드 광고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수익금 역시 많은 부분을 블로그들이 얻고 있습니다. 올포스트는 3가지 서비스 중 막내이지만 뉴스 발행과 방문자를 통해서 수익을 실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시스템입니다. 레뷰는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를 지향하는 사이트입니다. 리뷰를 작성하고 수익을 얻는 모델인데 문화적인 참여의식과 행동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레뷰는 여러가지 문화와 관련된 리뷰를 통해서 블로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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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대한 수익을 갖어떤 방식으로 얻느냐에 대한 논란은 이제 말하기가 무서울 정도로 블로그와 수익에 대한 만남 자체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해서 돈을 벌지 못하면 제대로 된 블로그 운영이 아니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블로그 수익 모델이 존재하지만 오늘은 제대로 정리하기에 어려운 면이 많아서 8월부터 도전하는 3가지 모델에 한해서 간략하게 소개 했습니다.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단순한 광고부터 리뷰, 이슈되는 글을 적는 것 까지. 블로거가 선택하기 나름인 시대가 된 것입니다. 또한 블로그 제휴와 관련하여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나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구요.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다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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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8.02 13:23 신고

    오홋, 올포스트도 이미 기본메타싸이트가 되버렸군요 ㅎ 축하할일이로군요 ㅋ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2 13:35 신고

    레뷰와 링크프라이스를 시작하시는건가요^^ 괜찮은 서비스들이죠~

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J27 J28 J29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9 | 0.00 EV | 5.7mm | ISO-200 | Off Compulsory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1 00:58 신고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저도 오늘 검색 결과 화면을 보니 많이 바뀌긴 했더라구요. 적응중이긴 한데.
    quality에 대해서는 글쎄요...

    • 말씀 동감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포털보다는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 컨택하느냐?에 대한 문제와 검색 정보의 성능이 어디에서 멈추느냐?에 대한것이 가장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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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사용자가 현재 한국에서 90만명에 육박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제 SNS와 소셜네트워크 세미나를 들으면서 아직도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접근하기가 어렵고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려워 한다는 반증이기도 했구요. 저도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불과 몇 달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하면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지 몇가지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트위터에서는 간단하게 몇가지 용어를 알고 그 용어에 맞는 기능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과제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지식이기 때문에 꼭 아셔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외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글을 적고 남들의 글을 읽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취득되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트위터 용어 정리

트윗(Tweet) : 트윗의 사전적인 의미는 지껄이다 또는 "지저귐"입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했다"라는 의미이고, 이런 말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잠을 자고 있을 때도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트윗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트윗을 하는 행위 이외의 모든 용어의 행동을 하는 것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팔로워(Followers) : 나의 글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나를 즐겨찾기 또는 이웃등록을 하는 것을 나를 팔로워했다 라고 합니다.  저 사람의 글이 맘에 드는 경우 팔로잉을 해야 하고 팔로잉을 한 사람들을 내 팔로워라고 부르는 것 입니다. 내 트윗(글)이 내 팔로워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팔로잉(Following) : 앞서 언급했지만  내 글을 보고 싶은 사람들이 나를 팔로우 하듯이 자신도 누군가의 글을 보고 싶다면 그 사람을 팔로우 해야 합니다. 우리가 팔로잉 한 사람의 글(트윗)을 내 타임라인에서 보여지게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나 이웃등록처럼 볼 수 있고, 블로그나 뉴스기사를 RSS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임라인(Timeline) : 타임라인은 내 계정안에서 내가 팔로잉을 한 사람들의 글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공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글을 바로 리트윗, 디엠하여 내 의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리트윗(Retweet) :  리트윗은 보통 줄여서 RT(알티)로 표현합니다. 좋은 글, 의미있거나 감동적인 글을 다시 내 타임라인에서 보여주면서 내 팔로워에게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추천의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디엠(DM, Direct Message) : 디엠은 메신저의 쪽지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로 비밀스러운 이야기거나 사적인 이야기를 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디엠은 내 팔로워, 디엠을 보내는 분들의 팔로워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트위터의 용어 정리를 하면서 트위터 사용법을 하나 둘 씩 설명해 봤습니다. 우선 트위터를 노려보시고 하나하나 팔로워를 늘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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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통의 공간에서 새로운 소통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2010.07.22 07:1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음 써 주셔서 감사해요. 용돌아버님.

      덕분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 같구요. 딸아이로 결정?되었습니다. 내심 딸을 바랬는데 잘 되었어요.. ㅎㅎ

      트위터와 관련된 내용 좀 더 쉽고 재밌게 적어볼까 합니다. 저도 배우는 입장이거든요.

  2. Favicon of http://enote.tistory.com BlogIcon 후박나무 2010.07.22 09:18 신고

    트위터 개설해보았는데, 이 것 저 것 벌려놓는것만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블로그 하나만 충실하려고 합니다.^ ^

  3. Favicon of http://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10.07.22 23:17 신고

    저도 만들어는 놓았는데 아직까진 거의 방치 상태네요
    스마트폰 하나 영입하면 좀 많이 쓸려나요
    쓰던 핸드폰이 좀 있으면 3년 되어가서 이제 슬슬 스마트폰으로 바꿔볼까 하는 중이였거든요
    컴터 있는 곳에선 솔직히 블로그 글을 쓰던가 혹은 이웃 블로그 방문 그리고 다른 사이트 다니지 트위터는 안 들어가지더라고요

    • 블로그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위주로 운영을 많이 하십니다. 트위터의 경우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저도 블로그 위주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4. Favicon of http://storyofmy.tistory.com BlogIcon 신호등 2010.07.23 11:38 신고

    오오...만들어놓고 용어가 헷갈려서 놀리기만 하던 트위터였는데
    모노피스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 좀 잘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www.seosoftwareservices.com/ BlogIcon SEO Company India 2011.07.30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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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들어놓고 용어가 헷갈려서 놀리기만 하던 트위터였는데

  7. Favicon of http://www.usameizitang.com/ BlogIcon Meizitang 2011.09.15 23:54 신고

    모노피스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 좀 잘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ukpandorasjewellery.com/ BlogIcon Pandora Jewellery UK 2011.09.15 23:55 신고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저도 블로그 위주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9. Favicon of http://www.mobiletrackingsoftware.co BlogIcon Mobile tracking 2011.09.20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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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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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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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7.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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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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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07.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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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0.07.2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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