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 2008

EIDF(EBS 국제다큐영화제,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는 이제 13살이 되었다. 5살이었던 EIDF 2008(8년전)은 필자에게는 다큐멘터리를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었고, 새로운 관점을 느낀 한 해 였다. 제작 PD선배들과 밤을 세워 일하기도 했고, 좋은 다큐란 무엇인가에 대한 대화와 이야기를 꽃 피웠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활동가 친구들과의 재미난 에피소드도 생기고... 육체적으론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었다. 평생 한 번 다큐에 관한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열정을 다한 기억이 난다. 이런 계기를 통해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공연사진에 관심이 많았지만 공연 리허설과 LIVE 공연보다는 무대 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했다. 뮤지컬 기획사에 노크했고, 뮤지컬 연습실을 3달에 걸쳐 촬영했다. 기륭전자 비정규직에 관한 사진 촬영, 버려진 놀이공원을 주제로 한 Dejavu, 자본주의를 주제로 한 Capitalism 사진까지 심취해서 작업 진행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5.6 | +0.33 EV | 40.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단언코! 다큐멘터리는 우리 삶을 불편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다큐 안에 다른 삶이 있고, 삶의 가치에 대한 통찰을 일으킨다. 우리가 그 주체가 될 수는 없지만 현실에 대한 자화상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그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다큐를 대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지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숙명같은 사실들은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사설이 길었지만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우리 삶에 온전하게 녹아있는 절제된 감정선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는 다큐멘터리에 대한 설명을 하거나 다큐멘터리를 탐구하는 목적은 아니다. EBS가 13년에 걸쳐 만든 터를 느끼고 공감하면 그뿐이다. EIDF 2016의 주제처럼 '다큐로 보는 세상'은 과연 현실과 얼마나 거리를 두는가?에 대해 잠시 대화를 나누면 그뿐이다. 우린 다시 우리 삶에 녹아들 것이고, 잠들 것이며, 제자리로 돌아와 있을 것이다.

 

 

 

 

 

 

 

 

 

 

 

아래는 EIDF 2016에 대한 행사와 이벤트 소개 내용이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지길 바라며.

 

 

제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 공식포스터

 

 

★★★★★ EIDF 2016, Doc 캠퍼스 참여자 모집 및 야외상영 이벤트 진행

  - 국내 최고의 다큐멘터리 교육 프로그램 ‘EIDF Doc 캠퍼스’, 17일까지 수강신청 접수.

  - 한옥마을 야외상영 초대권 증정 이벤트 진행

 

   

국내외 다큐 전문가들의 특별한 강의 ‘EIDF Doc 캠퍼스’ / 8월 23일 ~ 25일

  -마스터 클래스, 일반 강좌 등 다큐에 관한 9가지 이야기
 

EIDF Doc 캠퍼스는 다큐멘터리 기획, 제작, 배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의 공유 및 전파를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다큐멘터리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거장의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해

국내외 다큐멘터리 제작자, 영화제 관계자, 학자 등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8월 23일(화)부터 25(목)까지 3일간 다큐멘터리 전반에 대한 강좌를 제공한다.

 

 

다큐멘터리 거장, 세계적 문화이론가인 트린 T. 민하 감독(EIDF 2016 심사위원장)의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해

<워낭소리>를 만든 고영재 대표의 한국 다큐 산업 현황에 대한 강의 등 총 9개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17일까지 EIDF 홈페이지(www.eidf.co.kr)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수강자 전원에게는 EIDF 2016 영화관람권 1매를 제공한다.

 

 

 

깊어가는 여름 밤 'EIDF-KF 남산골 한옥마을 야외상영’ / 8월 26일 ~ 27일

 

한국의 전통미와 다큐멘터리의 만남

 

EIDF 2016은 청량한 밤하늘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EIDF와 국제교류재단(KF)가 공동주최하는 남산골 한옥마을 야외상영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금) 밤 8시에는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스포츠인 ‘반디’ 선수들을 다룬 <나이스 피플>을,

다음 날인 27일(토) 밤 8시에는 안락한 집을 떠나 긴 겨울 동안 야생 환경에서 9개월을 보내는

 한 가족의 이야기 <숲 속에서>를 상영한다.

 

 

여름밤 전통미 가득한 한옥의 흥취 속에서 명품 다큐멘터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야외상영 초대권 증정 이벤트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EIDF 홈페이지(www.eid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최고의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13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열리며, EBS 스페이스, 아트하우스 모모, 서울역사박물관에서 30개국 47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IDF 2008의 특별함 #1

2008.09.17 20:32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8.0 | +0.67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Noblesse Oblige


다른 사람의 삶은 잠시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앞서 언급한 다른 사람의 삶을 체험하거나 볼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예술 작품을 체험하고 그 작품의 작가가 느꼈던 것이나 생각, 삶, 행동을 받아 드리거나 행동으로 실행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예술작품뿐만 아니라 TV나 라디오, 신문, 미디어 등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와 지식, 삶의 지혜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 사진, 그림 등을 떠올리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픽션이다 논픽션이다라는 것에 대한 거부 반응이나 각기 다른 반응들이 2차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겠지만... 흔히 주변에서 보는 금방 잊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시대나 작품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깊은 감동이나 전율이 느껴지는 장면이나 글과 사진을 보면 그 기억은 오래 갑니다. 반면 빠르게 잊혀져 버리는 작품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왜 이렇게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지 눈치를 채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바로 다큐멘터리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확한 의미로 다큐멘터리를 설명하거나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우리의 삶과 행동이 다큐멘터리로 펼쳐질 수 있고, 정반대의 상황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1/80sec | F/9.0 | +0.33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노래만 불렀지.



사진을 취미로 즐기는 저는 우연하고 새로운 상황을 만날 때 마다 즐겁습니다. 다른 모습들을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르게 담을 수 있는 기회이자 다른 사람이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계속 기억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들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5회 EIDF에서는 하루 8시간 동안 TV를 통해서 진짜 '다큐멘터리'를 시청자들께 보여 드립니다.

다른 삶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하루 8시간, 1주일간 21개국 43편의 다큐멘터리 방송

수많은 국내외 마니아를 확보하며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하 EIDF)이 오는 9월 22일부터 1주일간 향연을 펼친다. 이번 제5회 EIDF에는 하루 8시간, 모두 21개국 43편의 작품이 1주일간 EBS-TV를 통해 방송되며, 작품 상영회와 포럼 등 각종 행사들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작품들은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 <다시보는 EIDF> 등 6개 섹션으로 나뉘어 방송된다.

섹션별 방송시간대를 보면,

평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2시 30분까지는, 라틴 다큐(다큐, 라틴을 열다)와 EIDF 2007 우수작 시리즈(다시보는 EIDF)가 방송되고, 저녁 8시 부터 새벽 1시 30분 까지는 페스티벌의 경쟁부문과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이 방송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로, 민족 간, 인종 간, 종교 간, 보혁 간, 빈부 간의 차이를 넘어 이해하고 화해하며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IDA(국제다큐멘터리협회)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EIDF 의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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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돌이 2008.09.18 02:09 신고

    다큐멘터리는 여행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그들의 생활을 알게해주고, 이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또한 배움의 기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우리집에서는 와이프도 비슷한 취향이구요.... 다만, 너무 감각적인 (가령 성, 폭력, ...) 부분만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구요. 어쨌던 알려주셔서 감사. EIDF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9.18 12:08 신고

      언젠가 성과 관련된 사진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토론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 폭력등의 조금 일상과는 다른 소재가 과연 우리의 삶?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대한 논란이었는데 저는 이런 부분도 우리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쪽에 있었습니다. 너무 지나친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까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IDF 2008의 특별함 #1

2008.09.17 20:32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Pattern | 1/1000sec | F/8.0 | +0.67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Noblesse Oblige


다른 사람의 삶은 잠시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앞서 언급한 다른 사람의 삶을 체험하거나 볼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예술 작품을 체험하고 그 작품의 작가가 느꼈던 것이나 생각, 삶, 행동을 받아 드리거나 행동으로 실행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예술작품뿐만 아니라 TV나 라디오, 신문, 미디어 등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와 지식, 삶의 지혜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 사진, 그림 등을 떠올리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픽션이다 논픽션이다라는 것에 대한 거부 반응이나 각기 다른 반응들이 2차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겠지만... 흔히 주변에서 보는 금방 잊혀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시대나 작품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깊은 감동이나 전율이 느껴지는 장면이나 글과 사진을 보면 그 기억은 오래 갑니다. 반면 빠르게 잊혀져 버리는 작품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왜 이렇게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지 눈치를 채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바로 다큐멘터리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확한 의미로 다큐멘터리를 설명하거나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우리의 삶과 행동이 다큐멘터리로 펼쳐질 수 있고, 정반대의 상황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1/80sec | F/9.0 | +0.33 EV | 20.0mm | Flash did not fire

2005. 노래만 불렀지.



사진을 취미로 즐기는 저는 우연하고 새로운 상황을 만날 때 마다 즐겁습니다. 다른 모습들을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르게 담을 수 있는 기회이자 다른 사람이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계속 기억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들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5회 EIDF에서는 하루 8시간 동안 TV를 통해서 진짜 '다큐멘터리'를 시청자들께 보여 드립니다.

다른 삶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하루 8시간, 1주일간 21개국 43편의 다큐멘터리 방송

수많은 국내외 마니아를 확보하며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하 EIDF)이 오는 9월 22일부터 1주일간 향연을 펼친다. 이번 제5회 EIDF에는 하루 8시간, 모두 21개국 43편의 작품이 1주일간 EBS-TV를 통해 방송되며, 작품 상영회와 포럼 등 각종 행사들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작품들은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 <다시보는 EIDF> 등 6개 섹션으로 나뉘어 방송된다.

섹션별 방송시간대를 보면,

평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2시 30분까지는, 라틴 다큐(다큐, 라틴을 열다)와 EIDF 2007 우수작 시리즈(다시보는 EIDF)가 방송되고, 저녁 8시 부터 새벽 1시 30분 까지는 페스티벌의 경쟁부문과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이 방송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로, 민족 간, 인종 간, 종교 간, 보혁 간, 빈부 간의 차이를 넘어 이해하고 화해하며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IDA(국제다큐멘터리협회)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EIDF 의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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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EIDF 의 온라인 상영관이 열렸습니다.  (12) 2008.09.17
  1. 바람돌이 2008.09.18 02:09 신고

    다큐멘터리는 여행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그들의 생활을 알게해주고, 이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또한 배움의 기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우리집에서는 와이프도 비슷한 취향이구요.... 다만, 너무 감각적인 (가령 성, 폭력, ...) 부분만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구요. 어쨌던 알려주셔서 감사. EIDF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8 12:08 신고

      언젠가 성과 관련된 사진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토론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 폭력등의 조금 일상과는 다른 소재가 과연 우리의 삶?에 맞느냐 맞지 않느냐?에 대한 논란이었는데 저는 이런 부분도 우리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쪽에 있었습니다. 너무 지나친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까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김남주 2010.05.10 17:18 신고

    EIDF 2010도 당연히 하겠죠?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들과 함께 EIDF를 보러 간다면 너무 감격스러울 것 같아요. ㅋㅋ EIDF 포에버입니다. ㅋㅋ 과장님도 보고싶어요!ㅋㅋ

    • 모노피스 2010.05.10 18:48 신고

      일단 애인부터 만들도록...^^ 언제 번개 한 번 때립시다.





내일부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눌 생각을 하니 저도 많이 설레이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영화 메뉴로 들어가시면 제5회 EIDF의 온라인 상영관으로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EIDF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다양한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각 작품마다 2분여의 예고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쟁작품들에 대한 설명은 http://monopiece.tistory.com/206 포스트를 참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상영작들의 카테고리를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의 5가지 주제를 가진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은 5가지 주제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페스티벌 초이스'는 EIDF의 꽃이라 불리우는 경쟁부문의 후보작들이고 세계 50여개 나라의 310편 중 12편이 선정된 영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카데미 수상작들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보여 드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거장의 눈'은 시네마베리떼의 두 기수, 크리스 마커와 베르너 헤어조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큐, 라틴을 열다'는 태양과 열정의 나라 중남미, 그 이면에 숨겨진 질곡의 현대사를 담은 라틴 다큐의 세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선, 사치 혹은 다름'은 다큐라는 것, 다큐영화라는 것이 심각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친근하고 재밌는 작품들로 만들어진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IDF 온라인 상영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제5회 EIDF는 9월 22일(월) ~ 9월 28(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09.13 00:10 신고

    라틴을 열다..이거 완전 기대되네요. 앞으로 자세한 걸 올려주시는건가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나일 먹다보면 뻔한 드라마나 쇼프로는 보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저같이 케이블이나 유선방송 돈 내는거 아깝다 여겨서 단 한번도 공중파외엔 본적 없는이에겐 EBS나 KBS1의 다큐들을 즐겨본답니다.

  2.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3 02:13 신고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알려드릴 수도 있겠지만 아마 행사기간이 다가올수록 바빠져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TV를 잘 안보는 편이고 가끔 영화나 뉴스정도만 보는정도라...^^ 다큐 즐겨 보신다니 정말 반갑네요...

  3.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09.13 12:08 신고

    와..모노님 재밌겠다 싶은 영화들이 너무 많은데요?
    공식트레일러를 보고나니 얼른 가서 보고싶네요^^ 어설픈 영화나 드라마 재방송보다 백배는 나을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38 신고

      가슴을 울리는 영화도 있고, 사회문제를 다룬 작품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영화소개 보시고..마음에 드시는 작품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4.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8.09.14 14:30 신고

    로딩만 제대로 뒷받침해줘도 한 번 볼텐데 말이죠.
    주말 연휴인데도 사람들 어디 안나가고 모두 컴퓨터만 쓰는지, 특히 더 느리네요~
    아웅~~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아자아자~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48 신고

      추석 잘 보내셨나요? 나중에라도 한 번 보시게 되면 관심이 생기실겁니다..^^ 꼭 봐주세요!!

  5. 좋은사람 2008.09.16 18:34 신고

    회사가 가장 바쁠 시기에 열리는 EIDF라서 늘 놓치는 영화가 더 많지만,
    그래도 힘 닿는 대로 챙겨 보겟습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9.16 18:47 신고

      10월 1일까지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스크린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성표가 나와 있는 링크를 하나 알려드릴께요.

      http://www.eidf.org/2008/sub04/sub0402.php

  6. BOBOS 2008.09.18 20:07 신고

    드디어 EIDF의 계절이 왔군요. 넘 좋습니다. 1회부터 작년까지 매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들이었어요. 퇴근 후가 설렜던 날들이었습니다. 올해도 기대 만땅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9.18 21:29 신고

      감사합니다. 기대 해 주시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달리겠습니다. ^^

  7.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8.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내일부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눌 생각을 하니 저도 많이 설레이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영화 메뉴로 들어가시면 제5회 EIDF의 온라인 상영관으로 들어 오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EIDF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다양한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각 작품마다 2분여의 예고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쟁작품들에 대한 설명은 http://monopiece.tistory.com/206 포스트를 참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상영작들의 카테고리를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페스티벌 초이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 '거장의 눈', '다큐, 라틴을 열다', '시선, 차이 혹은 다름'의 5가지 주제를 가진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은 5가지 주제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페스티벌 초이스'는 EIDF의 꽃이라 불리우는 경쟁부문의 후보작들이고 세계 50여개 나라의 310편 중 12편이 선정된 영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아카데미 수상작 특별전'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카데미 수상작들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보여 드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거장의 눈'은 시네마베리떼의 두 기수, 크리스 마커와 베르너 헤어조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큐, 라틴을 열다'는 태양과 열정의 나라 중남미, 그 이면에 숨겨진 질곡의 현대사를 담은 라틴 다큐의 세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선, 사치 혹은 다름'은 다큐라는 것, 다큐영화라는 것이 심각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친근하고 재밌는 작품들로 만들어진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IDF 온라인 상영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제5회 EIDF는 9월 22일(월) ~ 9월 28(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09.13 00:10 신고

    라틴을 열다..이거 완전 기대되네요. 앞으로 자세한 걸 올려주시는건가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나일 먹다보면 뻔한 드라마나 쇼프로는 보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저같이 케이블이나 유선방송 돈 내는거 아깝다 여겨서 단 한번도 공중파외엔 본적 없는이에겐 EBS나 KBS1의 다큐들을 즐겨본답니다.

  2.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3 02:13 신고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알려드릴 수도 있겠지만 아마 행사기간이 다가올수록 바빠져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TV를 잘 안보는 편이고 가끔 영화나 뉴스정도만 보는정도라...^^ 다큐 즐겨 보신다니 정말 반갑네요...

  3.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09.13 12:08 신고

    와..모노님 재밌겠다 싶은 영화들이 너무 많은데요?
    공식트레일러를 보고나니 얼른 가서 보고싶네요^^ 어설픈 영화나 드라마 재방송보다 백배는 나을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38 신고

      가슴을 울리는 영화도 있고, 사회문제를 다룬 작품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영화소개 보시고..마음에 드시는 작품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4.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8.09.14 14:30 신고

    로딩만 제대로 뒷받침해줘도 한 번 볼텐데 말이죠.
    주말 연휴인데도 사람들 어디 안나가고 모두 컴퓨터만 쓰는지, 특히 더 느리네요~
    아웅~~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아자아자~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9.14 19:48 신고

      추석 잘 보내셨나요? 나중에라도 한 번 보시게 되면 관심이 생기실겁니다..^^ 꼭 봐주세요!!

  5. 좋은사람 2008.09.16 18:34 신고

    회사가 가장 바쁠 시기에 열리는 EIDF라서 늘 놓치는 영화가 더 많지만,
    그래도 힘 닿는 대로 챙겨 보겟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6 18:47 신고

      10월 1일까지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스크린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성표가 나와 있는 링크를 하나 알려드릴께요.

      http://www.eidf.org/2008/sub04/sub0402.php

  6. BOBOS 2008.09.18 20:07 신고

    드디어 EIDF의 계절이 왔군요. 넘 좋습니다. 1회부터 작년까지 매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들이었어요. 퇴근 후가 설렜던 날들이었습니다. 올해도 기대 만땅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9.18 21:29 신고

      감사합니다. 기대 해 주시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달리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9(화) 지원 기간과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2008)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화)일까지 시청자 
특별 심사단을 모집합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월 30일 ~ 9월 16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본 후 A4 1매 내외로 감상문을 이메일(publicity@ebs.co.kr)
로 보내시면 됩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은 EIDF2007 기간인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섹션의 작품(총 12편)을 본 후 평점 및 리뷰를 제공하고, 시청자 특별 심사단의
점수는 일반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서 매긴 점수와 합산하여 시청자상 선정에 반영됩니다. EIDF 시청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미화 3,000$가 수여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에 선정되면 EIDF2008 시청자 특별심사단 인증서 발급되며, EIDF2008이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EIDF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IDF2008 시청자 특별 심사단 모집


1. 명칭 :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시청자 특별 심사단


2. 모집인원 : 20명


3. 전형방식 : 서류전형
- 접수 기간 : 9월 1일(월) - 9월 16일(화)
- 제출 서류 : 이력서1부, 자기소개서1부, EBS 다큐멘터리 관련 리뷰1편

<세부사항>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및 연락처 필수), 리뷰 : 자유양식
* 리뷰 작품 :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
* 리뷰 분량 : A4 1매 내외(10point)
- 접수 방법 : publicity@ebs.co.kr (이메일로만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4. 합격자 발표
- 9월 16일(화) 이후 (개별 공지)


5. 활동내역
- EIDF2008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관련 리뷰 등 제출
- 홈페이지(나도 EIDF 평론가)에 감상평 등록


6. 혜택
- EIDF 기념품 증정
- 시청자 특별 심사단 활동인증서 발급


* 기타 문의사항은 publicity@ebs.co.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8.28 17:50 신고

    평소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데...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EBS 다큐멘터리면 어떤 거라도 상관없는 건가요? 아니면 현재 방영중인 다큐만 해당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28 20:00 신고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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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화) 지원 기간과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2008)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화)일까지 시청자 
특별 심사단을 모집합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월 30일 ~ 9월 16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본 후 A4 1매 내외로 감상문을 이메일(publicity@ebs.co.kr)
로 보내시면 됩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은 EIDF2007 기간인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섹션의 작품(총 12편)을 본 후 평점 및 리뷰를 제공하고, 시청자 특별 심사단의
점수는 일반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서 매긴 점수와 합산하여 시청자상 선정에 반영됩니다. EIDF 시청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미화 3,000$가 수여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에 선정되면 EIDF2008 시청자 특별심사단 인증서 발급되며, EIDF2008이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EIDF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IDF2008 시청자 특별 심사단 모집


1. 명칭 :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시청자 특별 심사단


2. 모집인원 : 20명


3. 전형방식 : 서류전형
- 접수 기간 : 9월 1일(월) - 9월 16일(화)
- 제출 서류 : 이력서1부, 자기소개서1부, EBS 다큐멘터리 관련 리뷰1편

<세부사항>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및 연락처 필수), 리뷰 : 자유양식
* 리뷰 작품 :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
* 리뷰 분량 : A4 1매 내외(10point)
- 접수 방법 : publicity@ebs.co.kr (이메일로만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4. 합격자 발표
- 9월 16일(화) 이후 (개별 공지)


5. 활동내역
- EIDF2008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관련 리뷰 등 제출
- 홈페이지(나도 EIDF 평론가)에 감상평 등록


6. 혜택
- EIDF 기념품 증정
- 시청자 특별 심사단 활동인증서 발급


* 기타 문의사항은 publicity@ebs.co.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decennium.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8.28 17:50 신고

    평소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데...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EBS 다큐멘터리면 어떤 거라도 상관없는 건가요? 아니면 현재 방영중인 다큐만 해당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8.28 20:00 신고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이 5회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제5회 EIDF의 공식포스터는 두 종류로 제작되어 공개되었습니다.

공식 포스터는 EIDF의 고유 상징인 비상하는 새의 이미지와 더불어 오방색(우리민족의 전통적인 우주관을 반영한
오방색(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색을 통해서 시청자와 관객,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라는(Colors 360゜)라는 주제를 표현하도록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공식포스터(안)의 이미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스터에는 A타입은 제5회를 강조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B타입은 흰색과 적색의
대비를 통해서 다양한 삶과 문화가 공존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한 포스터이고, 간단하게도 바라 볼 수 있지만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

제5회 EIDF는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TV와 극장(씨네큐브(장소는 확정되지 않음 -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을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40여편 엄선하여 보여드릴 예정이고, EIDF의 장점인
TV파격 편성을 통해서 다큐매니아는 물론 일반 시청자와 영화나 다큐감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문화와
삶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TV로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만나는 시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많은 기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eidf.org 입니다.




  1. 라아아아기 2008.08.14 10:58 신고

    와우 한마디로 '멋 지 다'네요. 나름 정겨우면서 나름 고상하고, 나름 상징성 있는 것이~ 영화제가 좋으니까 포스터까지 멋져보입니다 ^^ EIDF 기대되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14 22:23 신고

      기대 만큼 좋은 프로그램을 선별하고,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이 5회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제5회 EIDF의 공식포스터는 두 종류로 제작되어 공개되었습니다.

공식 포스터는 EIDF의 고유 상징인 비상하는 새의 이미지와 더불어 오방색(우리민족의 전통적인 우주관을 반영한
오방색(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색을 통해서 시청자와 관객,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라는(Colors 360゜)라는 주제를 표현하도록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공식포스터(안)의 이미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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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는 A타입은 제5회를 강조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B타입은 흰색과 적색의
대비를 통해서 다양한 삶과 문화가 공존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한 포스터이고, 간단하게도 바라 볼 수 있지만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

제5회 EIDF는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TV와 극장(씨네큐브(장소는 확정되지 않음 -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을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40여편 엄선하여 보여드릴 예정이고, EIDF의 장점인
TV파격 편성을 통해서 다큐매니아는 물론 일반 시청자와 영화나 다큐감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문화와
삶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TV로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만나는 시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많은 기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eidf.org 입니다.




  1. 라아아아기 2008.08.14 10:58 신고

    와우 한마디로 '멋 지 다'네요. 나름 정겨우면서 나름 고상하고, 나름 상징성 있는 것이~ 영화제가 좋으니까 포스터까지 멋져보입니다 ^^ EIDF 기대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8.14 22:23 신고

      기대 만큼 좋은 프로그램을 선별하고,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V로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나는 시간' ?
바로 제5회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을 지칭하는 문장입니다.

2008년 9월 22일(월) ~ 28(일)까지 열리는 EIDF2008은 5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은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360도'라는 주제로 다양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TV와
스크린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 이런 양질의 작품들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부분이고, 새로운 세계의 문화와 치열한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느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심사과정과 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을 통해서 작품을 선정하도록 노력 했습니다.

수많은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EIDF사무국에 출품을 요청했고, 작품 선정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올해에도 좋은 작품들이 경쟁해서 10여개의 작품이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경쟁작에
오르지 못했다고 작품성이나 작품들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TV와 극장에서 모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여러가지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략하게 요약한 EIDF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 EIDF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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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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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의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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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올해 새로 리뉴얼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1차 오픈을 했고,
9월초에 있을 2차 오픈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관객여러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EIDF 2008의 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IDF는 시청자 여러분과 관객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중에 있고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eidf.org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TV로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나는 시간' ?
바로 제5회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을 지칭하는 문장입니다.

2008년 9월 22일(월) ~ 28(일)까지 열리는 EIDF2008은 5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은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360도'라는 주제로 다양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TV와
스크린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 이런 양질의 작품들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부분이고, 새로운 세계의 문화와 치열한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느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심사과정과 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을 통해서 작품을 선정하도록 노력 했습니다.

수많은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EIDF사무국에 출품을 요청했고, 작품 선정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올해에도 좋은 작품들이 경쟁해서 10여개의 작품이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게 됩니다. 물론 경쟁작에
오르지 못했다고 작품성이나 작품들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TV와 극장에서 모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여러가지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략하게 요약한 EIDF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 EIDF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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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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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DF의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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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올해 새로 리뉴얼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1차 오픈을 했고,
9월초에 있을 2차 오픈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관객여러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EIDF 2008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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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는 시청자 여러분과 관객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중에 있고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IDF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eidf.org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IDF는 무엇인가?

2008.07.18 18:2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3 EV | 7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양평 - 아마데우스팬션


EIDF가 무엇일까요?

알고 계신 분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지만...저도 이름만 알았던 행사였다가 이 행사가 다큐멘터리와 관련된
행사인 것을 알고 관심을 꾸준하게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큐멘터리란? 무엇일까요?

두산백과사전을 인용합니다.
- 문장이나 방송 또는 영상매체를 활용하여 제작 또는 구성한 주제와 줄거리가 있는 기록물.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TV나 대중매체에서 접하는 다큐멘터리는 조금 일상과는 동떨어진 부분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만 다큐멘터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일상적으로 담아 낼 수 있는 다큐멘터리는 쉽고
편하긴 하지만 작가나 감독이 의도하는 부분을 부각 시키거나 강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철학이 담긴 어떤
기록물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마 이런일들이 생기곤 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EIDF로 넘어와서 EIDF는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의 약자이자 EBS에서 개최하는 국제적
행사로 자리메김 하고 있는 다큐 축제이기도 합니다.


2008년 7월 10일(목) ~ 7월 11일(금)까지 EIDF사무국은 EBS심사위원과 함께 경쟁작품 선정을 위한 집중작업을
다녀왔습니다. 외부로 나와서 거의 감금?상태에서 20여편을 시사하고, 그 중 몇 편을 경쟁작품으로 선정하는
작업을 했고, 7월 말경 2차 선정작업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세계의 내노라하는 다큐멘터리 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지금 이 시간에도 작품 시사와 선정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8.0 | +0.33 EV | 7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양평 - 아마데우스팬션에 핀 연꽃



EIDF는 차근차근 행사를 준비하고,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월 22일까지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고,
자원봉사지원 :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8월초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해서 1차 오픈을 예정하고 있고, 각 파트별로 홍보, 부대행사 등을 준비하여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원합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1. Favicon of http://jorba.tistory.com BlogIcon Jorba 2008.07.18 18:34 신고

    EIDF .. 참으로 유익하고 흥미로운 행사인듯 합니다.
    기대만만빵하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7.18 18:58 신고

      Jorba님 감사합니다...^^
      시청률 많이 나와야 해서 걱정입니다...;;

  2. Favicon of http://bocnal.egloos.com BlogIcon Jerohm 2008.07.21 22:00 신고

    PD를 준비하는 제 친구도 작년에 EIDF에서 자원봉사를 하더라구요. EBS 채널에서 심야에 EIDF에서 상영한 다큐멘터리도 방송해준 걸로 아는데, 재미있게 본 기억이..^^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7.22 08:56 신고

      이번 작품들 시사에도 참여하고, 보고 있는데 재밌고,
      참신한? 소재의 영화도 있고, 논란이 예상되는 것도
      있습니다. 오랜만이네요...ㅡ.ㅡ;;

  3. Favicon of http://choux.tistory.com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2 10:17 신고

    집이랑 가까운곳이네요. 기회되면 가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7.22 11:57 신고

      다큐영화들을 예매만 하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을거에요...^^

      꼭 시간내서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IDF는 무엇인가?

2008.07.18 18:20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3 EV | 7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양평 - 아마데우스팬션


EIDF가 무엇일까요?

알고 계신 분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지만...저도 이름만 알았던 행사였다가 이 행사가 다큐멘터리와 관련된
행사인 것을 알고 관심을 꾸준하게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큐멘터리란? 무엇일까요?

두산백과사전을 인용합니다.
- 문장이나 방송 또는 영상매체를 활용하여 제작 또는 구성한 주제와 줄거리가 있는 기록물.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TV나 대중매체에서 접하는 다큐멘터리는 조금 일상과는 동떨어진 부분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만 다큐멘터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일상적으로 담아 낼 수 있는 다큐멘터리는 쉽고
편하긴 하지만 작가나 감독이 의도하는 부분을 부각 시키거나 강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철학이 담긴 어떤
기록물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마 이런일들이 생기곤 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EIDF로 넘어와서 EIDF는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의 약자이자 EBS에서 개최하는 국제적
행사로 자리메김 하고 있는 다큐 축제이기도 합니다.


2008년 7월 10일(목) ~ 7월 11일(금)까지 EIDF사무국은 EBS심사위원과 함께 경쟁작품 선정을 위한 집중작업을
다녀왔습니다. 외부로 나와서 거의 감금?상태에서 20여편을 시사하고, 그 중 몇 편을 경쟁작품으로 선정하는
작업을 했고, 7월 말경 2차 선정작업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세계의 내노라하는 다큐멘터리 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지금 이 시간에도 작품 시사와 선정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8.0 | +0.33 EV | 7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양평 - 아마데우스팬션에 핀 연꽃



EIDF는 차근차근 행사를 준비하고,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월 22일까지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고,
자원봉사지원 :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8월초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해서 1차 오픈을 예정하고 있고, 각 파트별로 홍보, 부대행사 등을 준비하여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원합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1. Favicon of http://jorba.tistory.com BlogIcon Jorba 2008.07.18 18:34 신고

    EIDF .. 참으로 유익하고 흥미로운 행사인듯 합니다.
    기대만만빵하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7.18 18:58 신고

      Jorba님 감사합니다...^^
      시청률 많이 나와야 해서 걱정입니다...;;

  2. Favicon of http://bocnal.egloos.com BlogIcon Jerohm 2008.07.21 22:00 신고

    PD를 준비하는 제 친구도 작년에 EIDF에서 자원봉사를 하더라구요. EBS 채널에서 심야에 EIDF에서 상영한 다큐멘터리도 방송해준 걸로 아는데, 재미있게 본 기억이..^^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7.22 08:56 신고

      이번 작품들 시사에도 참여하고, 보고 있는데 재밌고,
      참신한? 소재의 영화도 있고, 논란이 예상되는 것도
      있습니다. 오랜만이네요...ㅡ.ㅡ;;

  3. Favicon of http://choux.tistory.com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2 10:17 신고

    집이랑 가까운곳이네요. 기회되면 가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7.22 11:57 신고

      다큐영화들을 예매만 하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을거에요...^^

      꼭 시간내서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5.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2.5 | +0.67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2004. 서울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이제는 전 국민이 1인 1카메라...를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진의 파장이 커져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상을 담담히 담는 사람들, 잊혀진 것들을 찍는 사람, 사랑하는 이의 발을 찍는 사람...
이 모든 것이 다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큐란 것이 어떤 것을 지정해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닌 사람이 사는
살아가는 모든 것을 다큐라 부를 수 있습니다. 결코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것을 다큐멘터리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EBS에서는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행사인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벌써 5회가 되고, 다른 방송사보다 일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던 점이 이런 국제적 행사를
진행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다큐사무국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시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자원봉사자와 관련한 사항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LovePoems BlogIcon Love Poems 2011.05.15 00:45 신고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블랙홀의 무한질주 공연을 통해서 갖고 있던 스트레스를 풀어 내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fulakfess01.posterous.com/ BlogIcon krup 2011.05.31 04:04 신고

    그의 죽음은 아마도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아...그의 공연을 볼 것을...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나?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sec | F/2.5 | +0.67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2004. 서울




다큐멘터리? 좋아하시나요?

이제는 전 국민이 1인 1카메라...를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진의 파장이 커져있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상을 담담히 담는 사람들, 잊혀진 것들을 찍는 사람, 사랑하는 이의 발을 찍는 사람...
이 모든 것이 다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큐란 것이 어떤 것을 지정해서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닌 사람이 사는
살아가는 모든 것을 다큐라 부를 수 있습니다. 결코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것을 다큐멘터리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EBS에서는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왔던 행사인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벌써 5회가 되고, 다른 방송사보다 일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던 점이 이런 국제적 행사를
진행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다큐사무국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시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DIF(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eidf.org


자원봉사자와 관련한 사항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07_fall/sub07/sub07_01.html?table=notice_ko&mode=read&no=105&curPage=1&col=&str=&rnum=89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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