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마무리 되고 있는 요즘. 2018학년도를 준비하는 EBSi는 새로운 수능특강 표지 시안의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수능특강 출시일은 내년 1월 설날을 기준으로 발간 예정이며, 작년에 이어서 수험생들의 선호도를 조사해서 표지 디자인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최신 수능경향과 기출유형을 분석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종합 개념서인 수능특강!은 기본개념과 실전 연습문제, 정답과 해설 형태로 발간될 예정이다. 


수능특강의 표지 선정은 고등 1, 2, 3학년과 N수생까지 가능하다. 아래는 수능특강의 3가지 시안이며, 표지 선정을 위한 투표는 아래 링크에서 로그인 후 가능하다. 



투표에 참여한 학생은 11월 29일 꿈포인트 1,000점을 얻을 수 있다. 


A. 시안은 초현실주의 그림의 디자인 


B. 시안은 인스타그램의 친근한 디자인


C. 시안은 열기구에 이모티콘이 들어간 디자인




수능특강 표지 선정 바로 가기 : 


https://goo.gl/7cO7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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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디자인 총괄 책임 - 조너선 아이브(Jonathan Ive)가 존경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디터 람스(Dieter Rams)의 디자인 십계명




  • Good design is innovative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 Good design is aesthetic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 Good design is honest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 Good design is unobtrusive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 Good design is long-lasting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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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위해 간절한 기도와 행동은 필수다. 어른이 된 후 생각해 보니 어린시절에 꿈꿨던 일에 대해 노력을 차곡차곡한 경험을 돌이켜 보면,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머리가 커져서? 좀 더 여유가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적당한 팽팽함을 유지하고, 집과 회사를 오간다. 이런 시간이 있기 전까지 우린 학생으로 살아왔다.

 

EBS 교재로는 최초의 컬러링 북형태의 수능완성 표지가 오늘 인쇄소에 전해지는 날이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마치고 하고싶은 일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데이터로 만들어 졌다. 수험생들과의 면담 조사를 해보니...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꿈이 있고, 약한 화장을 하고 있으며, 소신과 철학이 있었다. 각기 다양한 목표를 향애 한 걸음씩 앞을 향해 걷고 있었다.

 

잠자기, 여행가기, 외모가꾸기, 소개팅하기 등 .. 젊은 그대들이 꿈꾸는 일들을 기초 데이터로 두고, 데이터를 형상화 작업화 한 내용이다. 컨셉이 명확했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사전 심사때 인기가 좋은 디자인이었다. 보통의 표지들은 교재 제목, 내용에 걸맞는 이미지나 도형의 조합, 먹을 것 등 정말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수많은 참고서의 그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번 수능완성의 표지는 약 10개의 시안을 두고 3가지를 1차 선정하여 수험생 약 5만명의 투표로 선정되었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도 했고, 정보유출을 위해 담당자들은 최종 설문일자가 지난 후 결과를 확인했다.(사실 수능특강의 표지와 관련한 여러가지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수능특강의 표지도 상당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비판으로 생각한다)

 

"내가 목표하고, 그려가고 있는 꿈은 내가 그린다"라는 컨셉의 시안이 확정되면서 수험생들이 자주 가는 카페의 반응도 살펴봤다. 당황스러운 것은 카페에선 공부이야기 정도지.. 실제로 표지디자인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었다. 설문조사 내용을 담은 포스트의 유입량을 살펴보니.. 카페에서 검색한 결과와는 다르게 많은 수험생이 표지를 검색하고, 기원하는? 블로그 글을 적기도 했다. (아.. 이 친구들에겐 해방구가 작아 이런식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기획의도에 맞는 디자인임을 확신 할 수 있었다)

 

수많은 학생들이 EBS의 교재를 선택하고, 수능시험까지 함께한다. 함께하는 책, 미래를 준비하는 책이기에 더 각별한 애정을 담아냈다. 교재 디자인은 교재가 가지고 있거나 기획한 의도를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조금 다르게 접근했다. 수험생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나열하고 그려넣고, 그 안에 색을 칠하면서 꿈에 다가기도록 배려했다.

 

수능완성이 발간되는 시기, 여름이고, 힘든 날이 분명하다. 머나먼 수능 날이 아닌 촉박한 일정속에서 학교와 집, 도서관을 오갈 것이다.

 

그런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될 수 있는 컬러링 디자인북..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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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Design) 관련 강의를 통해 디자인의 정의, 생활속의 디자인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다. 디자인은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자 어떤 문제에 대한 의사 결정 행위로 볼 수 있다. 또한 유형구조에서 가장 좋은 유형구조를 찾은 일련의 과장을 말하기도 한다.

 

디자인은 단순하게 디자인 제품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원과 같이 계획하고 설계한다는 의미와 시각적인 효과를 표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생각된다. 아주 단순한 예로는 아래 사진과 같이 직접 눈으로 인식하고 그 기능, 디자인을 알아 볼 수 있어야 하는게 중요하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1.0mm | ISO-800 | Off Compulsory

위 사진과 같이 그림을 보고 알아 볼 수 있는 디자인이 가장 좋은 디자인의 예라고 한다. 이런 디자인은 생활 속 디자인으로 우리 삶속에서 다양하게 보여지고 사용된다. 또한 좋은 디자인은 사용하는 사람이 제품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고려하고 만들어지 지기도 한다. 예외로 백화점 벽이나 일부 쇼핑몰 등에 시계나 창문이 없는 것도 시공간 지각에 영향을 미쳐 쇼핑을 더 오래하도록 만드는 디자인도 있다.

 

더 쉬운 예로는 수박, 상어 모양의 아이스크림, 새우, 감자 모양의 과자 등을 예로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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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를 아십니까? TED의 강의를 들어 보셨는지요? 18분여의 강의시간과 2억 9천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TED강의는 전세계 3,100명의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77개국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고 있으며, 그 강의는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단순하게 무료 강의를 볼 수 있는 이 TED에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궁금합니다.

전세계의 지식인이 한자리에 모이고, 정치, 경제, 예술, 문화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TED는 신선한 강의와 특별한 주제로 끊임없이 지식을 전파하는 지식미디어라 볼 수 있습니다.
 
- 228() 방송 : 클레이 셔키(Clay Shirky) - 미국 작가
- 37() 방송 :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영국 요리사
- 314() 방송 : 앨 고어(Al Gore) - 45대 미국부통령
- 321() : 빌 게이츠(Bill Gates) -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매주 월요일 밤 125분 정규 편성!
여러분은 들어보셨습니까? 이미 알고 있는 분들께는 TV를 통해 핵심적인 강연을 다시 접하실 수 있는 기회를, 아직 모르고 있던 분들께는 새로운 지적 자극을 선사할 특별한 프로그램이 EBS 지상파에 정규 편성됩니다.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최고의 지식 플랫폼 TED.
TED는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공식적인 학회도 아니고 학위와도 상관없지만 세계의 지성이 자발적으로 몰려드는 지식과 영감의 대명사가 되었다. 모든 강의와 자료들을 www.ted.com을 통해 공개해 온 TED의 혁신적인 개방정책은 전세계 최고의 아이디어와 감동이 인적 네트워크와 인터넷 인프라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만든 기반이다.
 
일단 TED가 무슨뜻일까? 물론 이름인 에드워드(Edward)의 애칭이기도 하지만, TED‘Technology Entertainment and Design’의 약자이기도 하다. TED는 미국의 비영리단체 새플링재단이 기획한 강연회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술,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에 관한 강연을 주로 열며, ‘널리 퍼트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모토로 한다. 본격적인 강연은 20066월 시작됐는데, 인터넷상(www.ted.com)에서 무료 동영상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번역하고 감수한 우리말 자막 동영상도 수백 개에 달한다. TED의 강연은 20107월까지, 전세계에서 29천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강연회는 미국에서 열리기 시작해, 지금은 유럽, 아시아에서도 개최되며 강연 시간은 18분이 넘지 않아야 한다. 5분이 안 되는 강연들도 있고, 강연자가 춤과 노래 같은 공연을 보여주는 경우들도 있다. 강연자들 중에는 세계적인 유명인사도 많다. 빌 클린턴, 제인 구달, 앨 고어, 리처드 도킨스,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제이미 올리버도 강연에 참여했다.
 
EBS2011년 봄개편을 맞아, 228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25분부터 이 특별한 지적 영감의 콘텐츠인 TED강연을 선별해 방송한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타인을 받아들이며,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TED 강연으로 월요일 밤을 마감해보자.
 
강연자 소개

클레이 셔키(Clay Shirky, 228일 방송):
미국 작가, 학자, 컨설턴트로 인터넷 기술이 사회, 경제적 영향에 대한 강연을 해왔고 <와이어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칼럼이 실렸다. TED에서는 3차례나 강연을 했는데, IT기술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소셜미디어가 미래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37일 방송):
벌거벗은 요리사란 별명을 가진 영국 요리사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요리책을 펴내고, TV 요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국 학교급식에서 가공식품을 사용하는 걸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여왔고, 영국 요리를 세계에 알린 공로로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 200912월에는 ‘2010 TED을 수상하기도 했다.
 
앨 고어(Al Gore, 314일 방송):
45대 미국부통령으로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재임했다. 2000년 미 대선에서 50만 표를 더 얻고도 부시에게 패배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작가, 기업가,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여러 환경운동 단체를 설립하고 이끌어왔으며, 대학 등에서 강연도 하고 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그가 만든 영화 <불편한 진실>은 다큐멘터리 부분에서 오스카상을 받았다.
 
빌 게이츠(Bill Gates, 321일 방송):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기업가. 마이크로소프트 설립하고 경영했다. 1995년부터 2009년까지는 해마다 세계 최고 부자로 뽑혔다(3위를 했던 2008년은 제외). 컴퓨터 운영체제 프로그램 윈도PC혁명을 이끈 사업가로 평가받는 그는,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에서 물러나며 빌&맬린다 게이츠재단을 세웠고, 본격적으로 자선사업에 뛰어들었다.

 
- 관련 인터뷰
 
리처드 솔 워먼 ; TED 창립자
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같은 컴퓨터 프로그램들이 이곳에서 소개되었죠. 구글도 이곳을 거쳤습니다. 이 놀라운 모든 것들이 테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브루노 귀자니 ; TED 유럽 담당자
연사들은 특정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죠. 저흰 그들이 뭐랄까. 그래요 공연이라고 해두죠. 그들이 생애 최고의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합니다.
 
니컬러스 니그로폰테 ; MIT 미디어랩 창립자
테드 첫 회부터 지금껏 한 번도 빠지지 않았죠. 14번을 연사로 참가했고요.
이곳의 특징은 흥미로운 사람들이 모여 모든 것에 흥미로워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야말로 테드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스 로스링 ; 세계 보건학 교수
테드는 단순한 학회가 아닙니다. 하나의 학회를 갖고 있는 지식 플랫폼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죠.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영상들은 수백만의 사람들이 아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글이나 스카이프처럼 일상에서 항상 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바로 테드 입니다.
 
알 고어 ; 노벨 평화상 수상자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우린 보다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민주주의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빌 게이츠 ; & 맬린다 재단 창립자
말라리아는 가난한 나라에 국한된 문제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았죠. 우리에겐 아주 심각한 문제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에이즈나 폐렴 같은 거 말이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아주 다양한 분야의 협력들이 필요합니다. 전 여기에 계신 분들이 고민하고 노력해서 다른 모든 사람의 동참을 이끌고, 그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정지훈 (관동대의대 IT융합연구소장)
TED의 강연자들은 이미 세계 최고를 달린다고 할 수있다. 강의료 한 푼 주어지지 않지만, 이들은 TED 초청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달려온다. 앨고어·빌게이츠와같은명사들의강연에서부터복잡한생물물리학과그래픽디자인, 심지어가벼운게임들과고대문학에이르는수많은토픽이논의되고있다.

 
또한 TED는 현재 전세계로 확장중이다. 31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개방형번역 프로젝트를 통해 77개 언어로 강의를 번역하고 있다. 또한 나라별로 TED 브랜드를 활용해 새로운 교육 인프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이것이 바로 TED이다. 이미 TED는 전세계 강의실이 되고 있으며, 우리에게 교육의 본질이 무엇?寬?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EBS 글로벌 특강-테드> 매주 월요일 밤 125분 정규편성
- 문의 : EBS 외화애니부 권혁미PD 02-526-2568 -

방송프로그램을 놓쳤다고 후회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아니더라도 www.ted.com 으로 가시면 각국의 자막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의 언어로 TED강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좋은 강연을 즐겁고 유쾌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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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1.02.27 12:37 신고

    Ted를 EBS에서 방영하는군요!!

  2.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2.28 12:03 신고

    시간이 늦어서 본방사수는 어려울 듯..... 그러니 재방 시간을 알려주세요. ^^;
    (사실은 아이폰으로 이미 보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3.02 10:58 신고

      아이폰으로는 스트리밍으로 보시고 계시겠네요? 그쵸? ㅎㅎ 역시나!!

  3. Favicon of http://www.ayimpex.com/Feed-Milling-Machinery/Cold-Feed-Extruder.html BlogIcon dry extruder 2011.11.03 10:18 신고

    우선 신분증으로만 사용하는 면허증을 제대로 활용해봐야 할텐데 말이죠 ㅋㅋ
    운전을 잘해야 차를 사고, 돈이 있어야 차를 살텐데 ㅠㅠ
    아직 전 ... 걸어다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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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오(IDEO)는 세계 최고의 디자인 기업이다. IDEO는 초기 애플 컴퓨터의 마우스, 개인휴대단말기(PDA)인 팜 V(Palm V), 로지텍(Logitech)의 트랙볼(trackball)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여러 제품을 디자인했다. 오랄 비(Oral-B)의 어린이 전용 칫솔, 모든 낚시 장비가 하나로 통합된 올인원(all-in-one) 낚시도구 세트, 자동 밀폐식 스포츠 음료 용기, 한 번에 뚜껑을 열고 닫을 수 있는 P&G의 크레스트 니트 스퀴즈(Crest Neat Squeeze) 치약, NEC의 노트북 버서(Versa) 등과 같은 히트 상품을 디자인하거나 개발한 회사도 IDEO이다. 이 회사는 이동통신과 인터넷 장치에서부터 어린이 용품, 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큰 역할을 해왔다. '포춘'은 IDEO를 취재한 기사 제목을 "이노베이션 유니버시티(Innovation University)의 하루"라고 붙였다. 매년 봄 '비즈니스 위크'는 디자인 회사들을 평가하여 순위를 발표하는데, IDEO는 10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IDEO가 이런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는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이다. IDEO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회사들이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브레인스토밍의 4가지 기본 규칙'을 알고 있다.

* 브레인스토밍의 4가지 기본 규칙
1. 다른 사람의 발언을 비판하지 않는다.
2. 자유분방한 발언을 환영한다.
3. 질보다 양을 중요하게 여긴다.
4.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무임승차한다.

많은 기업들이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있지만 IDEO와 같은 성과를 내는 기업은 매우 드물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첫째는 IDEO가 브레인스토밍을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IDEO에서 브레인스토밍은 종교나 다름없다. 거의 날마다 실천하다시피 한다." 최고경영자인 톰 캘리(Tom Kelly)의 말이다.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는 회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어느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회사들은 한 달에 한두 번 브레인스토밍을 한다고 응답했다. 이에 비해 IDEO에서는 매일 어떤 팀인가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있다. 두 번째 이유는 IDEO이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방식에 있다. IDEO에게는 그들만의 방식이 있는데, 이는 다음의 8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초점을 명확히 한다.
해결해야할 과업이나 문제를 분명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브레인스토밍은 전략이 없는 회사와 같다. 초점이 없으면 길을 헤맬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기치 않은 행운이나 한 사람의 천재가 있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여러 명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브레인스토밍에 능숙한 사람들은 문제를 잘 다듬어서 말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적절한 질문을 적절한 시기에 던질 줄 알아야 한다. 문제를 명확하게 묘사하면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주제로 접근할 수 있고 브레인스토밍은 훌륭한 출발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엎질러지지 않는 커피 컵 뚜껑'은 브레인스토밍 주제로 좋지 않다. 그것은 아주 제한된 주제이고 또한 이런 식의 주제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고 가정하기 쉽기 때문이다. '자전거 컵 홀더' 역시 좋은 주제가 아니다. 너무 제품 중심적이다. 사용자의 관점을 반영하지 않는 제품으로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다.

브레인스토밍에 있어 좋은 주제는 초점이 명확하고 결론을 미리 내지 않는 주제이다. 이를테면 '자전거 통근자들이 커피를 엎지르거나 혀를 데지 않으면서 커피를 마시도록 도와주는 방법' 같은 것들이 좋은 주제이다.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는 사람은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덤벼들 수 있는 구체적인 주제를 창조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한 가지 방법은 '고객 중심의 브레인스토밍 주제'를 설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회사 내부의 관점 보다는 특정한 고객의 욕구나 서비스에 집중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X 회사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되찾아올 수 있을까?" 보다는 "우리의 A제품에 대해 고객이 지적하는 B라는 불만을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와 같이 특정한 고객 중심의 브레인스토밍 주제가 혁신에 도움이 된다.


규칙을 만든다.
브레인스토밍이 일반적인 도구가 될 정도로 보편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경우가 적은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규칙을 정하지 않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규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브레인스토밍의 핵심 중 하나는 '비판 없이 자유롭게 발언 한다'는 점인데, 사람들은 이것을 '브레인스토밍에는 규칙이 필요 없다'고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브레인스토밍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팀과 사람들은 여지없이 브레인스토밍에 실패한다' 이것이 비효과적인 브레인스토밍의 특징이자 원인이다. "브레인스토밍 자체가 흔히 장난스럽기는 하지만 도구로서 그리고 기술로서의 브레인스토밍은 아주 진지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IDEO의 최고경영자 톰 캘리의 말이다. 규칙 없는 브레인스토밍은 방향타도 선장도 없는 배와 같다.

IDEO는 자신들의 브레인스토밍 규칙을 회의실 벽 곳곳에 큼지막하게 써 붙인다. 이를 테면, '많은 것을 찾아 나서라', '엉뚱한 아이디어를 격려하라', '시각화하라', 뭐 이런 것들이다. IDEO에서 무엇보다 강조하는 규칙은 '어떤 아이디어를 비판하거나 반박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실 이 규칙은 브레인스토밍의 기본 규칙 중 하나이다. IDEO는 이 규칙이 기본적이고 중요한 규칙이기 때문에 철저히 지킨다. 반박과 비판은 브레인스토밍에 필수적인 열정과 활기를 약화시키게 된다. 반박과 비판이 난무하면 그것은 더 이상 브레인스토밍이라 부를 수 없다. 브레인파이팅(brain-fighting)이라면 모를까.

여기서 핵심은 'IDEO의 브레인스토밍 규칙'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다.(IDEO의 규칙을 베낄 바에는 벽에 브레인스토밍 규칙을 붙이는 IDEO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브레인스토밍에는 규칙이 필요하며, 규칙은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규칙을 분명히 전달할 수 만 있다면 커다란 포스트 잇을 사용하든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든 인쇄물을 나눠주든 간에 어떤 방법을 써도 상관없다.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긴다.
창의력 분야의 전문가들은 아이디어에 번호를 붙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이것을 제대로 지키는 사람은 별로 없다. IDEO 조차도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긴다'는 방식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습관화하는데 수년이 걸렸다.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나오는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기는 일은 두 가지 점에서 도움을 준다. 첫째, 그것은 모임 전이나 진행 중에 참가자를 자극하는 도구가 되며("오늘 우리는 백 가지 아이디어를 낼 것이다"처럼), 혹은 브레인스토밍이 얼마나 활기차게 진행되었는지를 평가하는 기준("백 개의 아이디어가 나온 걸 보니, 우리가 적어도 열심히 말한 것은 분명해"와 같이)이 된다. 둘째, 현재 위치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아이디어와 아이디어 사이로 도약하거나 2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것을 도와준다.

때로는 단숨에 뛰어넘는다.
정력적인 사람들은 일련의 가파른 역학 곡선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그 곡선에서 추진력은 서서히 구축되다가 힘차게 도약한 후 다시 안정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최고의 진행자는 처음 단계에 가볍게 건드리며 대화가 나오도록 분위기를 띄워야 하고, 관념적인 이야기들로 아이디어가 정체될 때 새로운 자극과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 대화를 나누다가 팀의 에너지가 떨어질 무렵, 진행자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앞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커피 마시는 사례를 들었는데, 추진력을 유지하는 좋은 제안의 구축 방법은 다음과 같다. "완충 장치는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자, 자전거가 울퉁불퉁한 도로에 부딪쳤을 때 커피가 엎질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다른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이와는 대조적으로, 회의 분위기가 점점 가라앉을 때 그런 분위기를 바꾸어주는 점프 능력으로는 이런 것이 있다. "좋아요. 화제를 잠깐 바꾸어서 자전거를 탄 사람이 두 손으로 내내 핸들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핸즈 프리' 해결 방안을 생각해 봅시다. 그런 방법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아이디어를 토대로 하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분발하도록 격려하거나 작은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니면 아주 급하게 건너뛰었던 예전의 길로 되돌아가거나 혹은 아예 새로운 접근으로 전진하는 것도 좋다.

아이디어를 사방에 기록한다.
장소는 기억을 깨운다. 훌륭한 브레인스토밍 리더는 '공간 기억'의 힘을 알고 있다. 이런 리더는 아이디어를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매체에 기록한다. IDEO가 흔히 이용하는 매체는 매직 펜, 벽에 붙이는 커다란 포스트 잇 메모지, 화이트보드 등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집단 지향적인 과정이다. 회의 내용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기록하는 것은 그룹을 단결시키는 효과가 있다.

IDEO는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하기 전에 벽과 평평한 표면을 종이로 덮는다. 이런 식으로 하면 여백이 모자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기 위해 이미 나온 아이디어를 지워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를 여백에 기록하고 스케치하면서 방안을 이리 저리 걸어 다니면 어떤 활력과 시너지 효과가 생겨난다. '공간 기억'은 이전에 나온 어떤 아이디어가 처음 떠올랐을 때의 생생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워밍업 시간을 갖는다.
정신의 근육을 적절한 상태로 긴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브레인스토밍은 끝이 없는 여행이 아니다. IDEO에서는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브레인스토밍은 60분의 브레인스토밍에서 100가지 정도의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으로 본다. 효과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위해서는 초기에 '워밍업' 과정을 통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것이 좋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워밍업이 필수적이다.

- 팀이 이전에 함께 일한 적이 없는 경우
- 팀원 대부분이 브레인스토밍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 필요하지만 관련 없는 쟁점 때문에 주의가 산만해졌을 때

IDEO는 워밍업할 때 '주제와 관련된 자료나 물건'을 종종 활용한다. 예를 들어, 브레인스토밍의 주제가 와인 병 디자인에 관한 것이라면, 브레인스토밍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세계 각지에서 모은 다양한 음료 용기를 늘어놓고 살펴본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르고 참석한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이미 몇 개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

바디스토밍(bodystorming)을 실시한다.
IDEO는 시각적인 브레인스토밍의 효과를 믿는다. 그래서 스케치, 마인드 매핑(mind mapping), 도형, 시제품, 사진 등을 많이 활용한다.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보다 '보여주는' 것이 전달력과 이해력이 높다.

IDEO는 시각적이고 입체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한다. 우선, 사람들은 도움이 되는 모든 것을 갖고 올 수 있다. 주제와 관련이 있고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어떤 것(경쟁 상품, 다른 분야의 획기적인 해결안,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장비와 첨단 기술 등)이든지 상관없다. 두 번째로 여러 재료(나무 토막, 스티로폼, 파이프, 접착 테이프 등)를 구비하여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 본다. 원하는 것은 완성품이 아니라 보여줄 수 있는 수준의 시제품이다. 미완성이어도 좋고 조잡해도 좋다. 사고를 자극하고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세 번째로 '바디스토밍'(Bodystorming)을 활용한다. 즉, 현재의 사용 패턴을 실천해보고 그것이 어떻게 변하는지 만져보고 느껴보고 뜯어서 살펴본다. IDEO는 자동판매기에서부터 카시트, 마우스, 치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에서 바디스토밍을 실시해왔다.

IDEO가 노트북 컴퓨터를 디자인한 적이 있었는데, 한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그 문제는 '컴퓨터의 본체 부분과 액정 모니터 부분을 어떻게 연결하여 휴대가 가능하도록 할 것인가'하는 것이었다. 당시 팀원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노트북을 피아노 경첩처럼 '접어서 닫는다'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이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한 시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할 튼튼하면서도 가느다란 막대기가 필요했다. 팀원들은 자전거 상점에서 해결안을 얻었는데, 노트북 연결고리로 자전거 바퀴살을 응용한 것이다.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한다(그리고 하지 말아야할 것은 하지 않는다)
IDEO는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 하지만 IDEO가 처음부터 브레인스토밍을 잘했던 것은 아니다. 뭔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 뭔가에 대해 계속해서 배워야하고 개선하고 연구해야 한다. IDEO도 예외가 아니다. IDEO의 브레인스토밍 방식은 수 년 간의 시행착오와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톰 캘리는 '브레인스토밍을 잘하기 위해서는 연습과 준비가 필요하고, 끊임없이 잘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브레인스토밍에서 하지 말아야할 것들도 있다'고 말한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불쾌한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6가지 방법'인데, 아마 한 번 보기만 해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 불쾌한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6가지 방법
- 반드시 보스가 먼저 말한다.
- 모두에게 차례가 돌아간다.
- 전문가만 발언한다.
- 특별한 장소를 잡아서 한다.
- 진지한 말만 해야 한다.
- 메모를 위한 메모에 집착한다.

● Writer: 홍승완 
● Reference:
* 유쾌한 이노베이션(The art of innovation, 2001), 톰 캘리(Tom Kelly), 조너던 리트맨(Jonathan Littman),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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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tigroup.textcube.com BlogIcon THETIGROUP 2010.07.02 21:08 신고

    잘 읽었습니다.
    안 적어둬서는 기억하기가 어려워서
    적으려고 하는데

    내용이 많아 다시금 들러야겠습니다.

    ^^

    뭐 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05 12:12 신고

      http://www.kmonline.biz/list.php?ct1=1&ct2=2 이 링크를 참조 해 보세요. ^^ 글을 쓰신 분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2.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719988349 BlogIcon 김재춘 2012.01.28 10:55 신고

    광고회사에 다니다가 비영리에 왔던 10여년 전. 한가지 희한했던 것은
    회의는 많이 하는 데 아이디어 회의는 별로 없더라는 점이었다.

    브레인스토밍은 해보면 매우 어려운 아이디어 발상 기법인데
    아래 회사는 정말 핵심을 잘 알고 실천하고 있다.

    이런 유사한 내용이 비영리에서도 자주 쓰는 SWOT기법일 것이다.

    기법을 배우고 응용하는 것도 좋지만
    그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설픈 변형은 결국 망한다.

사진을 누구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좋습니다. 틈틈히 써오긴 했지만 오늘은 아주 간단한 강좌를 합니다. ^^ 바로 사진을 처음 시작하시면서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진을 보는 방법은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탐색기를 통해서 보거나 사진을 보고 간단하게 보정을 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이용합니다.(알씨, AcdSee 등)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8 | -0.33 EV | 32.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알씨에서 본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8 | -0.33 EV | 32.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포토샵에서 본 이미지

하지만 위 사진과 같이 같은 컴퓨터인데 다른 사진이 보여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포토샵에서 열었을 때 같은 컴퓨터에서 같은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옵션을 바꿔주면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포토샵에서 Edit -> Color Settings 메뉴를 열고, 아래와 같이 값이 설정 되어 있다면

Working Spaces의 RGB값을 Monitor RGB로 바꿔주시고 그 아래 Color Management Polices 메뉴에서

RGB 값만 Off 설정을 해 두시면 됩니다. 결과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정 값을 바꿔주고 사진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팁입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간단한 강좌지만 만들고 다듬는 과정이란게 역시...만만치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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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10.11 00:37 신고

    오 좋은 팁이군요 근데 결과 사진이랑 설명이랑 좀 다른데요......?a

  2. Favicon of http://cheica.textcube.com BlogIcon 행운유수 2009.10.11 08:39 신고

    이 포스팅 보고서 저도 방금 세팅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mato.textcube.com BlogIcon 토남 2009.10.11 11:58 신고

    포토샵으로 열심히 원하는 색깔 맞춰놨는데 알씨로 보면 왜 다를까...끙끙 고민하던건데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_+

  4.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10.11 17:41 신고

    아항....저는 막눈이라 잘 몰랐는데
    말씀을 들어보니 알겠네요 ~! ㅋㅋ

  5. Favicon of http://akitek.textcube.com BlogIcon AkiTek 2009.10.12 15:57 신고

    한참 사진 찍으러 다녔을때 필름스캔한 것들 색상 기껏 맞춰놓으면 제각각 따로 놀길래 한참 고민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좀만 더 일찍 알았다면...ㅠㅠ

  6.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7.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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