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티스토리(TISTORY)에 둥지를 튼지 9년째. SNS가 발달하면서 블로그를 활용하는 사례는 줄어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거쳐갔고, 아직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변화되고 복귀하고 다시 접는 행태가 반복된다.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몇 달간 운영을 하지 않고 방치한 적도 있었고, 하루에 3-4개씩 글을 포스팅 했던 기억도 있다. 수천명의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한 적도 있지만 예전의 역사 그뿐이다. 수많은 상업블로그들의 존폐를 지켜보며, 맛집, 연애, TV 블로거로 전락한 모습을 보고 있자닌 맘이 짠했던 기억이다. 


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통해서 블로그 초대 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본인도 철새 시절이 있었다. 나쁜 의미로 철새지 강제 이주를 당했다고 해야할까? 티스토리 이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지만 강압적인 운영방식과 정치, 사회글에 대한 제재때문에 티스토리로 옮겼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가 글로벌 전략?을 위해서 구글 블로그를 사용한적도 있었는데 구글 블로그의 최대 약점은 운영자들의 태만이다. 의견청취나 수정이 늦고, 반영이 느렸다. 결국 구글 블로그를 왜? 사용해야 하지? 라는 의문만 남기고 떠났다.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운영을 해 봤지만 국내 블로거에게 적합한 커스터마이징을 적절하게 혼용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가 으뜸이라 할 수 있겠다. 티스토리만큼 사용자에 최적화 된 블로그는 찾기 힘들었다.(아주 잠시 사용했던 이글루스 정도)

 

다음의 변화에 따른 블로그 서비스까지 위협적이란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다음카카오의 합병에 이어 키즈짱,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료 등 기존 서비스 사업 종료로 인해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여러 블로거들은 이러한 상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종료 - 이러다 티스토리 서비스도 종료할수도.(http://thinkdifferent.tistory.com/8816)


티스토리 블로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우선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음카카오(카카오)의 서비스는 플레인과 브런치로 나눌 수 있는데 모바일에 적합한 블로그형 플랫폼에 기반한다. 플레인은 사진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브런치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이해하기 쉽다. 플레인은 사진 태그를 통해 관심사를 공유하고, 브런치는 공유, 공감하는 글을 통해 작가주의를 표방하지만 성공에 대한 의문점이 든다. 이미 네이버의 포스트와 폴라 서비스가 이 부분에 대해 선점하고 있는 분야이고 특별한? 서비스나 디자인,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다.


최근 플레인과 한가지 아쉬운 점은 티스토리의 강화가 모바일로 이어진다는 고려를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물론 모바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모바일로 올리는 포스트보다 상세하고 전문적일 수 있다는 점을 놓친것이 아닌지? 혹은 알면서도 모바일 강화를 위해 PC기반 서비스 축소를 강행하는 것 아닌지 아쉬운 마음이다. 


플랫폼 회사로서의 입지는 서비스 변화를 만들어 낸다. 분명 모바일 서비스가 기획되어야 하고, 발전시켜야 함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존 서비스를 없애면서 설문조사나 고객 만족도를 고려하지 않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것은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서비스 사업자의 기만이라 할 수 있다. 이익만 바라보는 서비스 사업자를 직접 느낄때의 배신감은 비수로 다시 돌아올 확률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사실 이 글을 적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하나 바꿀 수 있었는데 남들이 하지 않았던 2007년 처럼 다시 블로그에 애정을 갖고 이웃들에게 인사를 건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었다. 혹여나 생길지 모를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대비해 블로그 운영자들과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주 잘 나가는 네이버의 경쟁사인 다음카카오(다음이란 이름도 역사속으로 살아질 위기에 쳐해 있다.)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은 사실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고 다시 다음이란 이름이 떨어져 나가는 상황인데 블로그 서비스를 과연 지속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다음 신화 - http://durl.me/9tdcrj 


최근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티스토리는 공격적 행보까지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친절하다. 그 중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피드백이 빨라졌고, 2.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3. 스킨 공모전을 통해서 다양한 디자인의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사실 스킨은 여럿 있었지만 공식화 되지 않았고, HTML, CSS 를 수정하려면 번거로운 면이 많았다)

 

블로그 스킨은 자발적인 형태로 발전해 왔다가 이번 티스토리의 공모전을 통해 공식적인 지원이 가능해졌고. 어제 스킨을 바꿔본 결과 상당히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었다. 클릭 몇 번으로 스킨이 뚝딱하고 만들어 진 셈이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의 스킨, 메뉴 변화가 수동적이고 제한적인 면과의 차별성에서 앞서나간다. 또한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의 경우 구글 에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로 다시 한 번 힘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원하시는 분은 덧글란에 메일주소와 블로그 운영 주제를 적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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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9.08 16:02 신고

    지난번 티스토리 구글애드센스 포럼에 갔을때,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가 계속 남아 있느냐? 마느냐?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결론은 "남는다" 였어요.
    더불어 브런치로 인해 잠시 티스토리 관리를 소홀(티스토리 관라자들이 브런치를 담당했다고 하더군요)했는데, 브런치가 어느 정도 정상화가 됐으니 다시 티스토리에 집중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라디오는 사라질 매체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잘 유지되고 있는거처럼, 블로그도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매체가 생기더라고 계속 유지가 됐으면 좋겠어요.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0 01:36 신고

      까칠양파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사실상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전에도 다음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는 마지못해 운영하는 계륵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요새 변화되는 모습을 그나마 보여주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간 아마도 수많은 분들이 네이버나 타 블로그 서비스로 옮겼는데 그런 인적자원과 데이터들이 다음의 가치인데도 불구하고 이제야 제대로 된 서비스로 지원되는 것 같아요. 아쉽지만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

  2. Favicon of http://enidcherryyang.tistory.com BlogIcon 체리양네Enid 2015.09.09 01:02 신고

    예전에 블로그인부터 시작해서, 이글루스, 네이버블로그 거쳐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글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0 01:37 신고

      까만눈체리양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티스토리를 떠나지 못하고 있네요. ^^ 자주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의 아니게 회사에 출근을 했다. 여행을 계획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단 미루고서.. 회사 인트라넷에 접속하기 위해서 브라우저를 열었는데 구글이 바라보고 느낀 광복절의 메시지가 보였다. 심플했지만 무궁화가 늠름하게 보여진 느낌은 속이 깊은 사람을 만난 기분이 들었다. 태극문양도 이채로왔다. 굳이 국기가 펄럭이는 효과를 주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심쿵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줌 등 국내 포털이 바라본 광복절을 한 번 찾아봤다. 포털은 광복절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먼저 아래는 네이버의 광복절 캐치프레이즈와 이미지를 캡쳐한 것. 로고 변화는 없고 국기를 든 여러 사람들이 신난? 즐거운 모습들을 형상화 했다. 14일 임시공휴일을 국민에게 선물하시고, 광복절 특사로 4대강 관련 기업과 기업 총수에게 선물을 안긴 사람들은 아마 이번 광복절이 큰 선물일게다. 모 그룹 총수가 풀려나서 전직원에게 선물까지 돌렸다고 하니 말이지. 그런데 광복절은 사실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날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또, 네이버가 대한민국 기업이 아니었나? 



'광복 7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말의 뉘앙스가 불분명하다. 어찌되었건 가장 넓고, 크게 광복절을 축하하고 있다.  






다음이 바라본 광복 70주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가장 아래 줌닷컴의 태극기 보다 분명 성의가 들어가 있는 국기의 모습이다. 광복절 이전에 제헌절, 현충일에도 국기 모양을 빼 들었던 포털들은 더이상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국기에 대한 애착이 심한 듯 하다. 아무튼 다음은 광복절을 축하?하지 않는 분위기다. 




어쩌면 구글보다 더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진게 네이트다. 이미 포털 경쟁에서 아주 극소수 서비스만 이용하고 있는 3위 업체이지만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로 만들었다. 국기(태극기)가 아닌 철조망으로 일본에서 해방된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한국전쟁으로 분단된 나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 같다. 



분명 줌(ZUM.COM)에서는 광복절 70주년 보다 더 중요한게 임시공휴일임을 로고와 이미지로 알 수 있다. 태극기 모두가 표현되지 않은 국기의 모습도 그렇고, 광복절, 광복 70주년에 대한 텍스트가 사라졌다. 뭐 이용자도 별로 없고, 서비스도 많지 않고 하니 그냥 넘어가거나 언급하지 않는게 좋겠다. 



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진지하거나 고민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누굴 비판하고 할 것 없이 평소 광복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도 전혀 그렇지 않으니... 광복절의 의미를 알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복과 관련해서 슬프거나 아픈 분들이 많다는 것도 새삼 느낄 수 있는 하루다. 찬찬히 포털 뉴스를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 광복절.. 축하만 하기엔 뭔가 2% 부족하구나.. 뭔가 더 알고 느껴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도 한 마디 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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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은 직접 표현하지 않는데도 의사를 참 잘 전달하는것 같아요.

다음카카오의 공식 합병이 이루어졌다. 네이버 다음으로 다음은 2인자의 자리에만 머물렀었고, 카카오와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창출. 새로운 사업과 수익원을 찾아 나선것이 모바일화 전략이다. 수많은 포털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다음의 또 다른 커다란 숙제는 사이버 망명이다.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를 막기위한 조치로 인터넷 공간을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하자 누리꾼들은 사이버 망명?(메신저 서비스를 텔레그렘(Telegram)을 사용하기에 이른다. (현재 400여명의 연락처 중 70~80명이 설치하여 사용 中)

 

 

 

이는 다음카카오의 합병과 뛰어난 서비스와 관계없이 불안감을 느낀 누리꾼들의 조치다. 정부에서 이유가 타당할 경우만 검열과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내 카카오톡의 데이터를 조사하겠다는데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즉,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 헌데 이상한 점이 있다. 메시전 서비스가 국내 카카오톡만 있을까? 아니다. '대통령 모독'이란 검찰 대책회으에는 다음카카오 대표 말고도 sk컴즈, 네이버 등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자리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적인 다음카카오에 살인행위임이 분명하다.

 

다음카카오는 다음카카오의 시대를 바라보며 다양한 서비스를 런칭하고 맛을 보여주리라 생각된다. 최근 3-4일 전에는 검색 봇이 새벽시간에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은듯 보였다. 제대로 검색이 반영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의 변화 특히 검색에 대한 변화는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불만인 검색결과에서도 네이버 블로거들 보다는 착실한 반영이 되는것으로 파악되었다. 즉, 다시 말하면  자사의 블로거들에 대한 예의이고 다음 검색결과의 신뢰성을 담보로 만든다는 계획이 수립된다고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카카오에 대한 시선을 그리 곱지 않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을 살펴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의문점에 대해서만 옮겨본다.

 

1. 다음카카오의 글로벌전략은?

  - 네이버 라인에 비해 부족한 가입자를 다음 마이피플과 중국의 텐센트 메신저 위챗을 활용하여 돌파할 것으로 예상

 

2. 다음이 수행하는 역할은?

  - 다음카카오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하는 것. 검색시장의 판도를 모방리로 가져오고 이를    토대로 네이버와 경쟁사를 무찌른다는 계획으로 예상

 

3. 사이버 검열

  - 다음카카오의 개인 최고 관심사는 카카오톡의 사전, 사후 검열이다. 카카오톡은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분위기로 답변했지만 누리꾼 입장에서는 순순히 항복하는 모양새로 비춰졌다. 그로 인해서 텔레그램의 다운로드 수는 이미 카카오톡의 아성을 넘었다. 이제 탈퇴분위기로 흘러가느냐? 마느냐?는 다음카카오의 행보로 결정될 듯 싶다. 정부에 협조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답변하고 행동하느냐?에 대한 불쾌함이 누리꾼들의 한바탕 소동으로 이어진 듯.

 

4. 다음의 파트너?

  - 네이버가 욕?을 바가지로 먹는 이유중 하나인 파워링크를 포함한 광고와 관련된 부분이다. 주로 갑을 논란으로 번지기도 하는데 다음카카오는 이를 상생의 관계이자 같이가는 파트너의 역할로 규정하고 사업을 펼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뉴스펀딩의 경우 시작점이 꽤 불편한데 이를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뉴스펀딩이 성공하게 되면 대안언론의 강세로 이어질 수 있겠지만 다음카카오의 정치적 노선 자체가 보수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주류로 불리우는 언론사 기자들은 소위 말하는 왕따가 될 가망성이 높다. 더 성숙된 사회라면 이는 기자의 질을 놓고 판단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보수, 진보매체 등 기자라면 스타 기자가 출연하게 되고, 좋은 기사가 쏟아질 확률이 높다. 언론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언론사의 이익은 어떨지 주목해 봐야 한다.

 

5. 김범수 의장의 역할?

  - 김범수 의장이 없었다면 다음카카오의 합병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네이버라는 투수의 구종을 잘 알고 있는 김범수 의장은 한마디로 지명타자라고 볼 수 있다. 크게 한 방이 필요하거나 중요한 작전에서 빠져서는 안될 인물이다. 김범수 의장이 지명타자인지? 감독겸 코치겸 선수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이 있다. 다음카카오호의 선장 혹은 구단주일 확률도 높다.

 

다음카카오의 파괴력을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합병 이후의 모습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익원에 대해 궁금해 한다. 모바일 시대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포털의 기득권이 서서히 붕괴되는 모습도 보인다. 물론 유선인터넷에서 무선인터넷인 모바일로의 전환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었지만 다음카카오의 합병을 통해 좀 더 가속화 되는 추세다.

 

아무튼 네이버라는 공룡을 잡아 먹을 공룡인 다음카카오가 어떻게 변화하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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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다려준 다음카카오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 결과가 요약되어 블로거들에게 안내되었다. 사실 포털로 자리매김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들은 찬밥신세가 된지 한참이었다. 티스토리의 운영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었고, 블로거들 역시 환영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점검과 변화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다음이 아니 다음카카오가 티스토리 블로거들을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소통의 기회가 많아지고 의견을 들어준다. 말하지 못했던 것을 블로거들이 꺼내 놓고 있으며, 이를 귀기울여 주면서 티스토리와 블로거간의 신뢰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5월 24일 열린 티스토리 간담회는 분명 중요한 자리였다. 많은 블로거들이 의견을 개진했고, 요구, 수정, 추가 사항에 반응하면서 화학작용이 일어 날 것 같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결과 내용

1.콘텐츠 유통과 블로그 유입

(1)비주류의 카테고리에 대한 케어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2)콘텐츠를 SNS로 확산시킬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3)저품질 블로그가 증가하는걸 방지해야한다.

(4)티스토리 홈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되어야 한다. (view 종료에 대한 대안)


2.블로거들간의 소통,커뮤니티 활성화

(1)댓글 간편화

-블로그 댓글 작성 시 로그인 방식, 계정 연동 등 접근성 높여야 한다.

-블로그 별 자유도로 인한 기존 댓글 기능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예:라이브리)

(2)관심 있는 블로그의 활동 업데이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댓글 알리미 강화 등 관심있는 블로거의 활동, 나와의 소통 내역 확인을 간편하게 한다. (예:네이버 이웃커넥트)

(3)유저 간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통한 소통 강화

-네트워크 기능에 링크보다 강한 '이웃', '친구'와 같은 개념의 커넥션 필요하다.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게시글 간의 연동이 필요하다.

-IT, 시사 등 주제별로 블로거들이 모여 서로 Rating, 감상 등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3.블로그 수익

(1)Daum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해주는 수익이 있었으면 한다.

(2)진정한 수익은 스스로 프로가 된 뒤여야 한다. (수익을 올리는데 왜 꼭 배너를 등록해야하는가?)

(3)수익을 다변화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자.


4.스킨 기능 강화

(1)스킨 관련 기능 추가 요청들

-워드프레스의 페이지 기능

-글목록에 썸네일 추가

-에디터에 기능 추가 : 클라우드 이미지 불러오기, h1/h2 등의 태그 등

(2)모바일 스킨 제작기능 추가 : HTML/CSS 직접 편집

(3)티에디션 기능 강화 : 모바일에서 티에디션 사용 가능

(4)초보자용, 개발자용 개별 가이드

(5)유/무료 스킨 스토어 : 아이콘, 소스 등등

(6)위지윅 스킨 에디터

 

최근 블로그는 자신들의 이야기보다 다른 사람과 상품, 홍보, 광고에 더 사용되는 측면이 많다. 좋다, 나쁘다의 답보다는 과도기적 특성으로 생각된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넘어서 상호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의 변화의 바람을 느끼고 싶다. 박수를 칠 때는 아니지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이 나만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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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2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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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05.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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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순창 출장이 잡혀있다. 방금 글을 하나 적었다. 아주 짧은 글을 적고 나서 글이 잘 올라왔는지 확인 하려 했는데 벌써 다음뷰 추천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이상했다. 벌써 읽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번개같이 추천 해준 분에게 감사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라.

 

예전에도 몇 번 언급한 열린편집자의 폐단은 여전함을 다시 인식하고 자죄감에 빠진다. 돈 몇푼 번다고? 라고 생각하기엔 큰 돈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나 싶기도 했다. 보통 1시 2시에 잠드는 나지만 글도 안보고 추천하는 조금 쪽팔린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다음뷰 열린편집자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 다음에다 항의를 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다.

 

고민한 결과는 냉수 한 잔 먹고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 추천해 준 사람이 오늘 얼마나 글을 추천했는지 확인을 했다.

 

다음뷰 추천페이지에 한 페이지당 15개가 보이게 되고, 정확하게 100페이지를 넘게 추천한 결과를 확인했다. 흠. 이거 보기보다 심각하다. 마음에도 없는 글을 추천해서 얻는 수익이 짭짤하지 않나 생각해 봤다.  저 앞에 추천한 글을 계산해 보면 하루 24시간 동안 1500개의 글을 읽는 사람이다. 단순계산을 해볼까? 24시간은 1440분이다. 이 분은 1분에 글을 하나씩 읽는 샘이다. 아니면 제목만 보고 괜찮다 싶은 글만 잽싸게 누르고 있는 샘이지. 물론 추천한 시간도 나와 있다. 들여다 보니 1분에 30개씩 추천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 가끔은 2초에 글을 하나씩 읽는 분이구나 생각했다.

 

요새 월급도 작다고 타박 받는데 이런 열린편집자 추천이라도 해서 가계 활성화를 해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그 분의 열성적인 인생을 위해서 인증샷은 올리지 않는다.

 

왜 이런 사실을 말하는지에 대한 답을 적어본다.

 

다음뷰 추천 시스템은 사실 엉망이다. 열린편집자라는 사람이 많은 추천을 한 글은 그 글이 좋던지 나쁘던지 자극적인지 상관없이 베스트 글로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시스템은 무엇을 뜻할까? 열린편집자가 오프라인 상의 친분이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베스트글, 좋은 블로거, 파워블로거, 수익이 많은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다. 물론 다음에서는 우리는 다음뷰 시스템에 편집자를 두고 있어서 이런일이 적어요라고 반박했었다. 내부 사정을 들어보니 글의 양과 비례해서 턱없이 부족한 인력이 다음뷰를 관리하고 있더라. 국내 2위 포털의 명성과는 정반대 인력구조와 글 관리 시스템인 것이다.

 

관리상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 블로거 간의 무의미한 추천 남발로 이어진다. 벌써 몇 년전부터 이런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다음뷰 측도 문제지만 글을 보내고, 쓰는 블로거, 블로그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다음뷰라는 이상한 메타블로그 시스템 때문에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뷰는 변화가 늦다. 우선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포스트가 곧 상품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상품성을 이용해서 다음뷰 애드에 광고를 넣고, 블로거와 블로그 포스트를 팔아서 다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 아주 조금씩 떡밥을 던져서 서로 경쟁하게 만들고 추천하게 만들어 올바른 경쟁구조라고 말한다.

 

다음뷰에서 다음뷰나 다음뷰 애드 등을 검색해 보면 비판글이 그만큼 적다. 이유는 각자 알 것이다.

 

좋은게 좋은거라 말하는 세상이다. 정치인들도 이런말을 많이 한다. 좋은게 좋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난 죽어도 아닌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요모양 요꼴로 사는지 모르겠다. 딸이 아프다. 대신 아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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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지식 콘텐츠를 이제 다음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EBS 지식 서비스는 포털 다음에서 6월 12일 부터 공개 되었습니다.   EBS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물론 명강의나 특강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동영상의 편수는 약 3,500편 정도 제공이 되고, 다음의 백과사전, 음악, 동영상 서비스와 함께 서비스가 될 예정입니다.

 

추천은 글 쓰는데 힘이 됩니다.

 

이제 지식은 독점적이지 않고 자유롭게 배포되고, 공유되는 시대입니다. 이미 구글은 앞서서 이런 서비스를 구축하고 다른 제휴기관들과 업무제휴를 통해서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죠.

 

 

EBS의 보도자료 내용.

 - EBS 대표 다큐멘터리, 교육, 특강 등 40여 개 프로그램 동영상 3,500여 편 제공

  - 다음의 백과사전 및 뮤직 연동, 동영상과 관련된 부가 지식 서비스
- SNS로 동영상 공유도 가능

 

EBS가 포털사이트 다음에 EBS의 프로그램 동영상을 제공하는 ‘EBS 지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BS 지식(http://ebs.daum.net)’지식채널 e‘다큐프라임‘, ’원더풀 사이언스‘, 도올 김용옥의 중용, 인간의 맛EBS의 대표 다큐멘터리와 교육, 특강을 비롯해 아이의 밥상‘, ’아이의 사생활‘, ’인간의 두 얼굴EBS TV에서 화제가 됐던 40여 개 프로그램 동영상을 제공한다.

 

현재 제공되는 동영상은 3,500여 편으로, 신규 방영분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TV와 달리 다음의 백과사전, 뮤직 서비스와 연동해 이용자들이 동영상과 관련된 부가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백과사전으로 동영상에 나오는 생소한 용어를 설명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식채널 e’에 사용된 배경음악 목록을 제공해 다시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다음의 마이피플을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을 통해 모든 동영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

다큐프라임과 같은 연속기획물을 한 번에 모아 보여줘 EBS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곽덕훈 EBS 사장은 스마트 시대에 더욱 빛나고 있는 EBS의 고품격 콘텐츠가 온라인 플랫폼인 다음과 만나게 됐다앞으로 모바일 등 N-스크린 시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EBS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EBS는 작년 11월 다음과 업무 협약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 콘텐츠를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현재 스마트TV 셋톱박스 ‘Daum TV+’에서도 EBS의 주요 프로그램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BS는 구글과도 업무 제휴를 통해서 EBS의 지식 콘텐츠를 공유하고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식이 집약되는 사회입니다. 단순한 동영상 콘텐츠가 아닌 SNS를 통한 지식 교류와 소통문화가 자리매김 하고 있구요. EBS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지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EBS 지식 서비스 바로 가기 : http://eb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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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ry.golfzon.com BlogIcon Mr.Zon 2012.06.12 10:20 신고

    우와, 구하기 어렵던 다큐멘터리들이나 교양 프로그램이 저기 다 있겠군요! 심심할 때마다 들어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6.12 13:41 신고

      좋은 프로그램 많으니 쭉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

다음 애드박스를 꾸준히? 3개월 정도 블로그에 달아두고 관찰을 시작한 결과는 솔까말 괜히 했구나였다. 왜 일부 블로거들이 일찌감치 이 박스를 치워버렸는지 스스로 느껴보니 알게되어 버렸다.

 

이미 잘나가던 3-4년 전에 다음뷰 베스트는 답이 없구나 싶었다. 당시 다음과 티스토리에 대한 비판, 다음뷰 추천인들에 대한 진상과 1분에 수십개의 글을 추천하는 블로거와 수십개씩 글을 쓰는 블로거들을 고발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르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 되었음을 느낀지 오래다.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내 블로그에 고발한 이유로 파워블로거에서 일반블로거로 전락한 이후 블로거에 대한 어떤 믿음같은게 사라졌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티스토리가 그나마 네이버보다 자유로운 것은 위험한 정치 성향의 글을 적으면서 글 게재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2-3번 뿐이었다는게 위안거리다.


우선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애드박스의 문제는 별로없다. 이 녀석이 워낙 소통을 싫어하는지라 오른쪽 맨위에 박혀있지 않으면 인정이 안되는 종족이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의 테란 종족의 건물처럼 이리저리 옮기기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내가 애드박스를 떼어 버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블로그의 또 다른 재미인 수익이 없기 때문이다.
이 것은 수익보다는 불합리한 구조라고 판단된다.



3개월 동안 열심히? 한 결과는 평균 500등의 등수다. 정확한 등수는 486등이다.
방문자는 30만명이 넘는다. 그리고, 네이버에서의 검색 유입이 많아지기도 했다. 이런 정황이라면 다음이 무척 기뻐하고 포상을 내려야 하는게 아닐까?

 


보는 것처럼 다음뷰 블로거 332,801명 중 486등에 랭크되었는데 다음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을 지급해 주었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3개월 동안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 두었다면 과연 3만원도 수익을 올리지 못했을까란 의문이 든다.

이 부분에서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겠다. 바로 다음 애드박스는 그 박스의 존재감만 키우고 블로그는 착취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 박스는 초반은 물론 이미 해결책 없는 다음의 운영방식 덕분에 점점 주인이 줄어들고 있다. 다른 위젯이나 광고를 달아서 수익을 얻는 블로거가 태반이란 이야기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도 지적한바와 같이 일부 카테고리는 불이익을 당하고, 많은 블로거들이 연예, TV, 스타 등의 카테고리로 옮겨가서 TV감상문을 작성하고 수십만원의 지원금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쯤에서 괜히 우민화를 추진하는 아프리카나 우민화에 성공한 군사독재 정부들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아무튼 지금 이 시간에도 다음뷰와 애드박스는 여러가지 이슈를 낳고 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젠 안녕~


* 2월 4주 열린편집자의 면면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 300개의 글을 추천 하고, 더 많은 글을 읽으셨을테니 정상 생활이 되겠나 싶다. ㅡ,.ㅡ;;; 존경합니다. 여러분~

* 하나 더, 다음에서 블로그로 수익을 보려면 글을 열심히 쓰는 것 보다 시도때도 없이 글을 읽고 추천하는게 더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려드린다. 초보 블로거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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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2.03.02 01:29 신고

    예...진짜 문제 많더군요.
    햐~~그래도 500등안에 들었네요? ㅎㅎ 전 열심히하는데도 2,000등 밖이더군요.
    TV, 연예 글을 올리지 않아서 일까요? ㅠ.ㅠ
    그런데 다음메인에 뜬 글들은 전부 다음뷰를 달고있는 블로그만 나오던데....
    뷰를 달고있어야 메인에 뜨는건가요?

    • 모노피스 2012.03.02 01:35 신고

      다음뷰는 꼭 달 필요 없습니다만 없는 경우는 다음사이트 다음뷰 메인에 뜨구요 다음뷰를 달고있으면 다음뷰 메인에 뜨게 됩니다. 다음 애드박스는 꼭 달아둘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일면 등극을 위해서 연예 잡담을 적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3.02 13:11 신고

      모바일로 답글을 드렸는데 안보이네요;;;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글이 아니라 정보공유나 내가 원하는 글을 위주로 포스팅 작성을 하는게 건설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반성하고 있구요.

  2. Favicon of http://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2.03.02 06:03 신고

    초보자인 저로서는 등위가 너무 엄청난것 같아 달아둘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2.03.02 09:11 신고

    정말 문제 많지요.
    어디로 갈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뷰 또한 연예나 가쉽성 글들이 도배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고. 에효..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3.02 13:10 신고

      우민화 정책이 괜히 생각나는게 아니더군요. 좋은 글 올려주시는 블로그들에게는 실망, 배신감만 안겨주는 꼴이구요.

  4. Favicon of http://zziing.tistory.com BlogIcon 찡☆ 2012.03.02 14:10 신고

    전 티스토리 시작한지 한달된 초짜에요. 경험자의 좋은 충고를 들은 느낌이네요. 고맙습니다.

  5.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2.03.03 23:14 신고

    헛... 그래서 전 애초에 안달았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storeoutletl.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21 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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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ourcart.tistory.com/ BlogIcon 쥬르날 2012.05.03 02:03 신고

    저도 200위 권이지만 ...
    달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 ;;;
    앞으로도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5.04 23:49 신고

      다음측이 너무하다는 의견이 많다는것을 모르는지 개선의지가 없어보여서 아쉽습니다.

포털사이트의 핵심은 누가 뭐라해도 공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은 포털사가 아닌 포털사에 의해 검색이되고, 검색된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따라서 이미지의 훼손되거나 금전적 손실까지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포털의 힘이 막강해 지고, 각 포털사들은 검색결과를 자사의 틀에 맞추거나 이익에 편승하여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를 수차례 경험 할 수 있었다.



회사는 물론 개인의 이익까지 포털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소송이나 법적인 평가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이익을 위한 어떤 특별한 행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회사의 홍보 및 소셜미디어를 맡게 되어서 각 사이트별 EBS의 인지도나 포털에서의 반응에 대한 사례를 개인적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아무래도 포털은 각 방송사에서 얼만큼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서 검색결과가 상이하게 나옴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각 방송사의 관심 또는 포털에서 방송사 또는 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판가름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로 인해서 어떤 검색 결과가 바뀐다던가 바뀌지 않으면 직접 문의나 이의 제기를 위해서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네이버에서의 각 방송사 검색 결과

 

KBS의 검색 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MBC 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SBS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브랜드 검색이 된다(상업 기업의 경우와 비슷한 검색 - 이후 증권정보 결과
 

KBS, MBC 등과 비슷한 검색결과 편성표 이후 광고 출력

네이버의 지상파 검색결과는 검색결과가 말해주듯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방송사의 핵심인 편성표를 우선 제시하고 나머지는 광고를 보여주는 형태.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은 네이트의 방송사 결과

 

네이트의 KBS 검색결과는 방송사 정보를 무리없이 보여준다. 아래로 광고 노출
 

MBC의 검색결과 역시 KBS와 비슷한 양상
 

SBS의 경우는 NAVER와 마찬가지로 상업기업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방송사 정보 아래 증권정보가 검색됨.
 

포털 네이트의 경우 다른 지상파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로고를 비롯한 방송사 정보를 노출하고 있다.
한 가지 다른 방송사와 다른 점은 공감의 지수가 다른 방송사를 많게는 10배정도 앞서고 있다는 사실!!

네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식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닐까 의심해 봄.


네이트의 경우 친절하게도 방송사 정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방송사 로고까지 검색이 되고 편성표는 간단하게 아이콘으로 정리한 것이 눈에 띈다. 대표프로그램을 링크 걸어둔 친절함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단, 방송사에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은 다른 포털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음은 구글에서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구글에서의 KBS 검색결과는 바로가기 주소가 표시되고 각 프로그램, 다시보기 링크가 소개 된다.
 

MBC의 검색결과 KBS와 다른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SBS의 검색결과는 다른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증권정보가 표시된다.
 

EBS의 검색결과는 다른 방송사와는 다르게 프로그램별 바로가기 링크가 표시되지 않고 바로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왜 검색결과가 다른지는 며느리도 모를듯...

구글에서의 지상파 4사의 검색결과는 EBS의 경우 다르게 검색되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구글측에 문의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별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EBS를 검색한 사람들이 EBS의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를 공개 한다.

다음에서는 방송사의 검색결과 중 EBS에 대한 검색결과가 눈에 띄게 다른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음에서의 KBS 검색 결과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편성표를 먼저 보여주고 광고를 보여준다.
 

MBC역시 다음에서는 편성표가 먼저 보이고, 광고가 노출된다.
 

SBS의 경우도 역시 방송사의 편성표가 보여지고 광고가 보여진다. 다른 사이트와 다른점은 증권정보가 먼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광고가 보여지고 난 후 증권정보가 노출된다. 네이버나 네이트와는 다른 검색결과.
 

포털 다음에서의 EBS 노출결과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EBS 바로가기 링크 하나 이후

쭉...쭉...쭉...광고가 나온 후 편성표가 노출되고 있다. 이것은 단시간이나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노출문제로 지적된다.
이 검색결과를 27일전부터 모니터링 해오고 있지만 바뀌지 않는 것으로 볼 때 포털 다음에서는 EBS라는 방송사 혹은
EBS라는 검색결과가 자사의 수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포털 다음은 EBS의 검색결과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노출되도록 기만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포털사의 검색과 검색결과는 자사의 수익이나 이익을 위해서 맞춰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 4대 방송사이자 EIDF 등 국제적인 행사까지 같이 치뤘던 포털 다음의 EBS 검색결과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면이 많다. 물론 검색결과에 따라서 방송사가 사라지거나 수익이 나빠지는 등의 피해는 입지 않더라도, 포털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나 외국인이 이 현상을 바라볼 때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마치 EBS에서 원하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포스트와 글을 계기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서의 지상파 방송국의 검색결과는 적어도 다른 방송사와 격을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는 단기간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이미 1달 전부터 모니터링을 했지만 바뀌지 않고 있다.


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공영방송국이다. 이에 반해서 검색결과는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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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1.08.30 13:29 신고

    오잉? 정말로 다음에서만 뭔가 다르네요. =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8.30 13:46 신고

    희한하네요~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셔도 될듯한데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8.30 18:38 신고

      8월 11일에 문의한 결과가 26일에 답변 완료되었습니다. 고객센터 일처리가 너무 느린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blog.wincomi.com BlogIcon 윈컴이 2011.08.30 18:43 신고

    이상하네요.?

  4.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8.30 23:00 신고

    26일에 답변 완료가 되었다면 수정이 될 것으로 완료된건가요?
    EBS가 다른 곳과 달리 교육 방송 등으로 검색이 많은 것인지...
    조금은 거시기 하네요.

    모노피스님 잘 지내시지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6.12 14:13 신고

      26일 답변이 완료된 것은

      제가 문제제기를 한 다음뷰가 제대로 발행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8월 11일 문제에 대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죠.

      또하나의 문제였던 이전에 사용하던 2차도메인의 검색결과를 현재 도메인으로 변경하거나 검색결과를 수정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는 상태이구요.

      이 포스트는 우연히 EBS를 검색해 봤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서 작성한 것 입니다.

      별도로...돌이아버님 블로그 가서 인사드려야지 했는데 본의 아니게 제 블로그에서 인사드리네요.

      내일 찾아뵐께요. 오늘 할머님 기일이라서 급 피곤하네요. ^^;;

      잘 지내고 있습니다.

  5. EBS 오, 어떤 소프트웨어? 이해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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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와 애드뷰는 많은 블로거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쏟아지는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서 저도 블로거 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어제 밤부터 이상한 증상이 나와서 마음이 두근반 세근반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래와 같이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가입을 하라는 메시지가 출력이 되고 있네요.

▲ view 애드박스 안내페이지 캡쳐

현재 제 블로그에는 view애드박스가 표시되지 않고 있어서 관리자 페이지로 이동을 했습니다. 어제 '그림책 육아'라는 책의 리뷰를 적다가 로그오프가 되면서 글이 몽땅 날아갔는데...설마 그게 원인은 아니겠지요?

관리자 페이지에서 > 플러그인 > view 애드박스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가입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가 제 계정의 비번을 알고 가입해지를 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설마 해킹을 당한 경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9월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view 애드박스와 관련하여 이런 문제가 생기니 마음이 짠합니다. 우선 다음에 문의 메일을 보낸 상태이고, 답변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증상을 겪으셨거나 저같은 경우같은 일을 당하신 분이 있다면 정보 공유를 부탁드리고 싶네요.


축구채널 35위 였는데 어느새 음악랭킹 11위로 바뀌어 있고, 다음뷰의 가입은 변함없이 가입이 잘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채널에서 활약을 해야 하는데...^^ 원인 모를 일로 참 난감하네요. 

팔자려니 하고 넘어가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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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ncentyun.tistory.com BlogIcon 책에봐라 2010.09.06 12:39 신고

    저도 님과 같은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같은 증상이라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이면서도,
    여전히 마음이 찝찝한 것도 사실이네요.

    쩝 빨리 해결 됐으면 좋겠네요....애드박스가 사라지면서
    글이 밑으로 떨어져 영 보기가 안 좋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9.07 18:16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복구되어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되네요. ^^

  2. Favicon of http://www.seektime.info BlogIcon 탐색시간 2010.09.06 12:44 신고

    혹시나 하면서 검색 해봤는데, 저도 같은 메세지 입니다. 블로그 모양도 찌끄러져 보렸네요.

    다른 블로그에는 애드박스가 잘뜨는 곳이 더 많은 것 같던데, 불안하네요. 짤린건 아니겠죠.

  3. Favicon of http://myahiko.tistory.com/ BlogIcon 무량수 2010.09.06 13:00 신고

    몇명의 문제는 아닌듯 싶어요. 제 이웃 분들 모두 광고를 달아 두고 계셨는데 모두 내려져 있더라구요. 저도 똑같은 현상이랍니다. ㅜㅜ 아마 다음뷰 광고 자체에 문제가 생긴듯 싶어요.

  4. Favicon of http://ran.innori.com BlogIcon 마루토스 2010.09.06 13:35 신고

    저도 같은증상입니다.

    다만 제 카테고리인 카메라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더군요.

    랭킹은 떨어졌지만..(카메라6위 -> 카메라 9위)

  5. Favicon of http://www.seektime.info BlogIcon 탐색시간 2010.09.06 13:39 신고

    복구 된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BlogIcon 한성민 2010.09.06 13:47 신고

    저도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블로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7. Favicon of http://mywcpro.tistory.com BlogIcon 최고 권력자 2010.09.07 09:41 신고

    어라~ 저도 어제 아침 똑같은 증상을 겪었는데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하셨네요.
    저는 즉각 다음 고객선테에 문의 메일을 보냈더니 시스템 오류가 있었다고 인정을 하더라구요. 어제오후 부터는 다시 정상화 되었구요.
    IT강국에서 어째 이런일이....
    글 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9.07 19:44 신고

    하 거참 희안하네요.
    전 여전히 육아 채널이라는 ㅎㅎㅎ
    거기다 뷰애드를 안하니 더 신경을 안쓰게 되네요 크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9.08 00:53 신고

      9월에 도전 해 보고 계속 할것인지 정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9.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이 2010년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EBS와 상영관에서 열립니다. 지금까지 열렸던 어느 행사보다 크고 넓은 스팩트럼을 가지고 다큐멘터리를 즐길 수 있는 판이 열리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주류 언론사, 방송사가 접근하지 못했던 삶과 인간에 대한 접근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EIDF행사를 통해서 EBS가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해외 어느나라보다 다큐멘터리의 본질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 EIDF 2010 공식 포스터

EIDF2010 - '우리의 시선 너머(Flying over)'는 총 83개국에서 536편을 출품했습니다. 2009년보다 국가는 26개국, 출품작은 187편 늘어났고, 관심이 커졌습니다.  EIDF는 출품작 중 27개국, 49편을 엄선한 후 TV를 통해 하루 9시간 방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EBS스페이스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도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EIDF2010은 총 3천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행사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고의 행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EIDF가 2009년에 신설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 작품인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2010)이란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달팽이의 별'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삶'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EIDF의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에는 12편의 엄선된 작품이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의 작품


시간과의 사투
Beating Time

우리 가족은 성형중독 Beauty Refugee

악마라 불린 신부 The Devil Operation

디스코와 핵전쟁 Disco and Atomic War

날개 달린 코카인 Feathered Cocaine

가족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mily

집으로 가는 기차 Last Train Home

나의 납치범 My Kidnapper

달팽이의 별 Planet of Snail

남자의 초상 Portrait of a Man

사라지는 아이들 SOLD: Fighting the New Global Slave Trade

스페이스 투어리스트 Space Tourists


작품의 상세내역 - http://eidf.org/2010/sub02/sub0201.php

경쟁작을 심사하고, 시상하는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쟁부문의 심사위원


폐페 단크바르트 Pepe Danquart |심사위원장
검은 승객(Black Rider)이라는 단편으로 1994년 오스카 상을 수상한 그는, 다큐멘터리, 픽션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을 감독 및 기획해 왔다. 1978년 <Entire Output> 으로 독일 다큐멘터리상 (National Documentary Award)을 수상한 이래 왕성한 영화 제작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스포츠 다큐멘터리 3부작, 요세미티 암벽등반가를 다룬 2007년 <To the Limit>, 프랑스의 자전거 경주를 다룬 2003년 <Hell on Wheels>, 동서독 간의 아이스 하키 경주를 다룬 2000년 <Homegame>이 있다. 현재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 영화학과 교수이며, 다큐멘터리 필름들의 자문역을 비롯해 독일 문화부의 국가 문화 영화 기금 (National Cultural Film Fund (BKM), Ministry of Culture of Germany) 의 커미셔닝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모니크 시마드 Monique Simard
현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프랑스 프로그램 대표이며, 1998년부터 퀘벡의 다큐멘터리 제작사인 비라쥬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이다. 2007년 퀘벡에서 인터액티브 프로덕션 사이트인 터뷸런트(Turbulent)와 파트너를 맺고 라디오-캐나다의 텔레비전 방송 <르 프릭 쇼 (Le Fric Show)>의 인터넷 사이트를 제작하여 상을 수상하였다. 퀘벡 영화 및 방송 프로듀서협회(APFTQ)의 다큐멘터리 부문 이사장, 그리고 퀘벡 시네마텍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몬트리올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의 창단 멤버이다.

아테프 달가모니 Atef Dalgamouni
알자지라 다큐멘터리 채널 전 편성 책임자이자 현재 알자지라 네트워크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요르단에서 태어나 미국 노스이스트 일리노이 대학에서 경영 학사를 취득했다 1992년에 워싱턴과 북부 버지니아의 무슬림 지역사회를 위한 라디오 쇼를 설립했다. 1996년 이래 알자지라 네트워크의 발족 멤버로, 2000년 아랍계에서 최고라 불리는 알자지라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2009,2010년 밉닥(MIPDOC)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10년 반프 TV 페스티벌(BANFF) 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었다.

박봉남 Bong Nam Park
프로듀서이자 감독. 지난 15년간 독립 영화인으로서, 30여 편의 작품을 제작 및 기획하여 KBS 와 EBS 에서 방영했다. <철까마귀의 나날>이라는 작품으로 IDFA에서 최고 중편 다큐멘터리 상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 데뷔한 그는 현재 <배고픈 강>이라는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2009 년부터 한국 독립 프로듀서 연합의 부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2010 IDFA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2010년 한국피디대상 '다큐멘터리 부문’ 상과 올해의 PD 상을 수상했다.

이정욱 Jeong Ook Lee
EBS 기획다큐팀 다큐멘터리 PD로서 주로 인문학적인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미디어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TV와 인간(2004)>, <20일간 TV 끄고 살아보기 (2005)>를 제작하였으며, 동양인과 서양인의 심리적, 문화적 차이를 다룬 <동과 서 (2008)>를 제작하였다. 기타 <국가경쟁력리포트-문화강국이 되는 길 (2009)>등을 제작하였고 ABU(아시아방송연맹) 다큐멘터리 대상을 2005년과 2008년 2회 연속 수상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INPUT(국제공영방송페스티벌)에 2회 연속 초대 되었으며, 칸에서 열린 2009 MIPDOC(세계다큐멘터리페스티발)에서는 Trailblazer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실 경쟁부문에 들지 못하는 작품이라도 다큐멘터리의 특성상 그 가치를 부여함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좋다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은 다큐멘터리를 느끼는 관객의 몫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바라보면 한 작품도 소홀하거나 가치가 낮다는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측면이 존재합니다.

▲ EIDF2010 공식로고

비경쟁부문은 총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llenges, 꿈을 키우는 아이들

유럽방송연맹에서 20년간 계속되어온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Challenges>에서 엄선된 5편의 최신작을 EIDF 기간 동안 소개하고, 국내에서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보고자 마련된 섹션. 자기 인생에 처음으로 도전을 시도해보는 이 어린 주인공 친구들의 진지함은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답이 된다. 다양한 삶, 다양한 꿈과 도전! 목표는 달라도 도전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는 아름답고 애잔한 감동을 준다. 물론 이러한 다큐멘터리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가족 영화로 손색이 없다!

 

■ 아름다운 단편 Beautiful Shorts

짧지만 특색 있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 다큐멘터리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경쾌한 작품들로 구성했고,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짧은 시간 동안, 색다르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 다시 보는 EIDF 2009 Reminiscence of EIDF 2009

지난 EIDF 2009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품들을 다시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섹션이다. 대상 수상작환생을 찾아서를 비롯해 작년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섹션은 관객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던 EIDF 2009 상영작 일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이다.

■ 해외 수상작 특별전 Award-winning International Documentaries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들로 구성된 섹션으로, 형식과 내용 면에서 세계 다큐멘터리계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을 엄선했다. 올해 편성된 <더 코브>, <위대한 침묵>, <맨 온 와이어>, <식코>, 이 네 작품은 현실에 대한 도전이 돋보이는 보기 드문 걸작들이다. 영화가 주는 긴 여운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을 만나게 된다.

 

■ 아시아 다큐전 Asian Documentaries

우리나라와 아시아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섹션으로 급변하는 아시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본력이 미약하고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제작기반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영화들이다. <나르기스>, <사당동+22>, <내 집은 어디에> 등을 통해 자신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삶의 모습과  <내 이름은 살마>, <빌딩 173> 등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삶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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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사람, 사랑 All about Life

평범한 일상, 평범한 누군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힘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EBS의 가족 시청자들을 고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작품으로 구성 했다. 가족 구성원, 지역 사회의 일원,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우리네 삶의 단면들이 가진 향기를 느낄 수 있다. 

 

■ 에코 360 Eco 360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돌아본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영상을 통해 그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하늘, 바다를 포함한 내가 살고 있는 어느 한 곳도 혼자 사는 곳이 아님을 실감케 하는 다섯 가지 작품을 모아보았다.

또한 대한민국 다큐멘터리의 현실을 인지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사전제작 지원 공개 심사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제작 노하우는 물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 경쟁부문 감독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작품과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디렉터 클래스, 감독과의 대화,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송 관련 포럼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어느 한가지 행사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하고 값진 행사들이 열리게 됩니다. 

내실이 더욱 깊어진 EIDF2010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이 행사의 주최는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후원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도움을 주는 행사입니다.

EIDF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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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kirajr.tistory.com BlogIcon 주니어 2010.08.05 22:10 신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6 11:08 신고

      2009년보다 더 많은 준비와 노력을 쏟고 있었습니다. ^^ 최근에 같이 식사를 했었거든요. 혹시라도 추천 다큐멘터리를 알게 된다면 바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린이 2010.08.11 22:30 신고

    작년에도 EIDF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시간상 모든 작품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찢어라 리믹스 선언 등 인상깊은 영화를 많이 방송해주었더군요. 2010년도 EIDF 기대됩니다~ ^^

  3.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new-month-wishes/ BlogIcon happy new month wishes 2011.06.12 17:08 신고

    EIDF2010은 총 3천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행사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고의 행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EIDF가 2009년에 신설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 작품인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2010)이란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달팽이의 별'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삶'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onthebroadway.com/cheap-broadway-tickets/Miss-Saigon.php BlogIcon miss saigon tickets 2011.06.27 20:33 신고

    Resources like the one you mention here will be very useful to me! I will post a link to this page on my blog. I am sure my guests will find that very useful.

네이버 오픈캐스트 시작을 보면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졌었고, 그 우려가 이제는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시작하면서 과연 잘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 쉽게 답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시작하는 것 최선을 다해서 해보자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사실 블로그 하나도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데 너무 일을 벌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선 초보라 잘 모르니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당분간은 지금까지 발행했던 글들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을 올려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분위기 파악은 물론 기능파악까지 알게되면서 더 나은 글을 발행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노피스의 오픈캐스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MO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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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08.03 21:23 신고

    오호 이제 오픈캐스트까지 하시는건가요?
    이것저것 다 하실려면 그 에너지는 오디서 충전하실려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4 01:02 신고

      이러다가 아무도 모르게 접을 수 있을겁니다. ㅎㅎ

      일단 캐스트는 포스팅 된 글들을 짜집기 해서 올려도 될 것 같더라구요. ^^;

  2. Favicon of http://itphilosophy.tistory.com/ BlogIcon 주관적人 2010.08.04 02:36 신고

    ㅋㅋ 진짜 에너지 없어지실 수도 ㄷㄷ

    전 나중에 시간 나면 여유있게 천천히 할려구요 ㅎㅎ

  3.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2010.08.04 22:14 신고

    저도 오픈캐스트에 눈독을 들여보고 있는데...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6 11:09 신고

      쉽지 않은 것 같아서 예전에 적었던 글을 다시 재 편집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쉽게 글을 적고, 나누고, 공유하는 것.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함께 블로그를 운영 할 분들을 모십니다. 초대장은 넉넉하지 않지만 이전에 초대를 드린 분들이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다시 초대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설명을 비밀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퇴근 후 확인하고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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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8.02 21:58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8.02 22:13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8.02 22:21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8.02 22:40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8.02 23:23

    비밀댓글입니다

  7. 2010.08.02 23:57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8.03 00:51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8.03 01:31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8.03 03:57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8.03 09:29

    비밀댓글입니다

  12. 2010.08.03 10:12

    비밀댓글입니다

  13. playallsoul 2010.08.03 11:23 신고

    안녕하세요,
    메일 주소는 playallsoul@hanmail.net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든다면 주제는 음악, 축구 및 스타일(패션) 에관한 주제로 만들고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초대장 보내주셨으며 좋겠어요!^^

  14. 2010.08.03 12:0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08.03 13:21

    비밀댓글입니다

  16. 2010.08.03 15:2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08.03 17:14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08.03 21:48

    비밀댓글입니다

  19. 2010.08.03 22:10

    비밀댓글입니다

  20. 링코네 2010.08.03 22:15 신고

    요번에 힘들게 모은 돈으로 처음으로 dslr 이란 영역에 도전한 대학생입니다. 요즈음 여기저기 사진을 찍으러 다니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진들과, 제 나름의 여행기를 포스팅 하여 여러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초대장 신청을 합니다.
    제 이메일은 ruessell@nate.com 이구요, 혹시 남으시다면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1. 2010.08.04 02:27

    비밀댓글입니다

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J27 J28 J29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9 | 0.00 EV | 5.7mm | ISO-200 | Off Compulsory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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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1 00:58 신고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저도 오늘 검색 결과 화면을 보니 많이 바뀌긴 했더라구요. 적응중이긴 한데.
    quality에 대해서는 글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1 15:27 신고

      말씀 동감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포털보다는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 컨택하느냐?에 대한 문제와 검색 정보의 성능이 어디에서 멈추느냐?에 대한것이 가장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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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www.compraruggsbotas.com/ BlogIcon cool123 2011.09.22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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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 공지를 통해서 안내가 된 내용 -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업데이트는 현재 수많은 블로그가 속해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생활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광고, 마케팅 등 수익을 가져다 주는 주요 원천인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네이버가 다음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지금, 구글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검색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폰 용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발표했습니다. 바로 음성을 통한 검색을 지원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세상의 트랜드가 바뀌고 있고, 생활, 문화가 바뀌고 있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우리동네 짜장면집을 검색해서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아이폰에 'XX동 중국집'이라고 검색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났다면? 카센타, 정비소 등을 검색하면 위급한 순간이나 사고에 대해서 대처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음성검색은 손가락이나 터치펜 등을 이용하지 않고 검색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주 편하게 전화를 하듯이 목소리로 검색이 가능하고 자판을 누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2010년 6월 9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다음어플을 설치한 어플리케이션 화면에서 검색창 옆의 마이크 아이콘을 실행하게 되면 바로 DAUM 음성검색을 실행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DAUM 음성검색 - 생활을 바꾸는 도구로 성장 할 것입니다.


또 하나 소개 할 검색기능은 바로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입니다. 검색의 대세가 바뀐지 한참이 지났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잠시 설명합니다. 검색의 대세로 지칭하는 것이 익숙한 지금 가장 전문가의 답변은 지식을 공유하거나 카페의 폐쇄적인 정보창구가 아닌 개인블로그의 전문 정보화에 있습니다. 수십 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는 방문자는 물론 최신소식과 정보, 사건, 사고를 공유하는 블로그까지 그 정보를 뱉어내는 속도가 포털사이트의 정보나 트위터의 정보와는 격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가적인 식견이나 의견이 궁금하다면 블로그와 연계되어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거나 직접 블로그에 방문하여 질의, 응답을 듣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의 강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주요기능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검색 속도의 향상은 물론 제목과 본문을 함께 검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개별 블로그의 전문성은 이제 파워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자신이 맛을 찾는 여행자라면 맛집과 사진, 여행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공유 할 수 있고, 술집을 안다면 수많은 친구들과 즐거운 이야기와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별블로그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3단어까지 조합해서 검색한다면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지원하는 블로그 기능 중 하나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아주 짧은 예가 될 수 있겠지만 짜장면집에서 제일 잘하는 음식을 검색하거나 단무지가 맛있다 등등의 세부적인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검색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1차적인 검색이 아닌 다각화 된 검색을 통해서 지식 공유의 기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어떠십니까?
생활이 편해지고 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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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6.10 03:09 신고

    다음 앱이 업데이트 되고 아직 한번도 안열어봤는데.. 저런게 생겼군요..ㅎㅎ
    한번 해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6.11 14:11 신고

      저는 다음앱을 아직 설치하지 못했어요. ^^; 다음맵 어플리케이션만 사용 중입니다.

  2. dsふぁdsf

  3. Favicon of http://www.papermoz.co.uk/coursework/ BlogIcon Courseworks 2011.05.17 14:00 신고

    어요. ^^;

  4. Favicon of http://www.papermoz.co.uk/assignments/ BlogIcon Assignments 2011.05.17 14:00 신고

    용 중입니다

  5. Favicon of http://www.papermoz.co.uk/dissertations/ BlogIcon Dissertation Help 2011.05.17 14:00 신고

    생각됩니다. 바

  6. 아주 끝내 ^^*

  7. 2011.06.23 07:52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supremedissertation.co.uk/ BlogIcon Dissertation Uk 2011.07.26 07:20 신고

    그래서 저희들은 스프가루 넣는 대신 소금, 양파, 고추가루로 맛을 내고는 했지요.

  9. Favicon of http://www.backlinklist.org BlogIcon Backlink List 2011.07.26 07:22 신고

    이것은 정말 멋진 기사했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professay.com/ BlogIcon custom essay 2011.07.30 17:05 신고

    I hope you can continue this type of hard work to this site in future also..Because this blog is really very informative and it helps me lot.

  11.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12. nice share, and thanks for link

주말이란 시간이 몽땅 흘러버렸습니다. 보람차게 보내셨나요? 도봉산역에 생긴 '청포원'이란 곳에 가고 싶었는데 주말내내 비가 와서 아쉽게도...다음으로 미뤘습니다.

그 동안 못했던 사진 장비들을 정리했고, 일주일 동안 미뤘던 셔츠를 다림질 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30sec | F/4.8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어제 저녁에 완성한 사진액자에요.

구글우수블로그 당첨으로 받은 넷북을 만져봤는데 사실 넷북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작은 형태와 화면에 놀라서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_-; 행복한 고민이겠죠. 사진은 찍어두었는데...인증샷은 없네요. ^^; 다른 우수블로거 여러분들도 당첨된 상품을 받으시고 잘 활용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블로그에 사진 몇 장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기로 와이프와 약속을 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변화가 없을 블로그에도 다시 힘을 실어주고자 합니다. 바로 관심블로그 목록을 개편 할 생각입니다. 1위부터 200위까지 등록이 되어 있는 블로그에 활동이 없는 분들을 삭제하고 새로운 분들을 등록하려고 합니다. 이미 한 달 전에 생각을 한 것이지만

이제야 실행하게 됨을 용서하시길...

 

회사에서 적은 글을 발행 해 버렸네요. ^^;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작성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정신이 없었는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30sec | F/4.8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넷북은 왼쪽 하단에 보이는 작은 녀석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30sec | F/4.8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상당히 작아서 놀랐습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30sec | F/4.8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이렇게 정리가 좀 되었구요 다른 방들도 사진을 담아두었으니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사진을 담았습니다. 역시 사진은 찎어야 맛! 인것 같아요...후후

 

여름휴가는 모두 계획하셨는지요? 저는 구글애드센스 수익을 모아서 휴가비에 보탤 예정입니다. 비록 수익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참 7월 18일에 진행하는 제7회 태터캠프에 오시는 분이 계신가요? 저는 참가 신청했습니다. 그 날 오시는 분은 저와 꼭 인사를 나눠주세요. 사진 한 방씩 찍어 드리겠습니다...ㅎㅎ

 

 

모두 계획되고 노력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찍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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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koreasoul.textcube.com BlogIcon koreasoul 2009.07.14 08:37 신고

    와우................실제크기가 얼마나 할까 생각해봤는데...실제로 보니.... 엄청 작군요.....해상도가....................;;; 제 블로그에서는 완전 후덜덜 깨져서 나오겠네요 ㅎㅎ

    여하튼 집구경 제대로 하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14 08:40 신고

    와! 굉장히 부럽습니다..ㅠㅠ

    축하드립니다 :)

  4.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7.14 10:35 신고

    오홋~ 축하드려요!!

  5. Favicon of http://gclef.textcube.com BlogIcon G clef 2009.07.14 11:00 신고

    축하드려요~ 넷북 귀엽네요^^

  6.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7.14 13:27 신고

    크기가 작은것 외엔 메리트가 없다는.. ㅠㅠ
    그 녀석이 너무 느려서 지금 쓸 수가 없어서 저는 남친에게 좀 쓸 수 있게 해달라고 념겼다지요.. ㅠㅠ

    도봉산 뒤 창포원은 올케가 다녀왔다고 하던데, 꽤 좋다더라구요~
    집근처라 동건이 데리고 또 놀러가야하는데 주말마다 비가 계속 오는군요~ ㅠ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16 14:02 신고

      창포원 번개 함 때려야 하나요? 저도 못가봤어요..ㅋㅋ

      정말 느리던데...어떻게 저런 제품을 그 가격에 팔아먹는지도 궁금하고 -_-;;;

  7.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7.14 13:55 신고

    순간 전자사전인줄알았습니다....

  8. Favicon of http://blog.zephyr.kr BlogIcon Zephyr 2009.07.14 15:11 신고

    우왓.. 정말 작네요 +_+;;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16 12:12 신고

      화면도 작고...글씨도 작습니다..-_-;; 사용하기가 조금 어렵네요..ㅎㅎ

  9. Favicon of http://tuning.wo.tc BlogIcon Tune 2009.07.14 16:35 신고

    스피커가 제꺼랑 똑같은거 같다능 ㅋ

    브리츠 2500m인가여?

  10.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7.14 16:56 신고

    염장성이 농후합니다~~~ ㅎㅎㅎㅎ

  11. Favicon of http://sgjung.textcube.com BlogIcon 바람의노래 2009.07.14 18:08 신고

    오- 보기가 좋습니다.
    다른건 다 그런데.. 모니터 밑의 받침대가 탐이 나는군요 -0-;

  12.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07.14 18:08 신고

    오홍 축하드립니다!

  13. Favicon of http://pyoungwon.com BlogIcon 평원닷컴 2009.07.15 00:50 신고

    캬~ 작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15 13:00 신고

      성능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빨리 사용도 해봐야 할텐데 말이죠...ㅎㅎ

  14. Favicon of http://aumomca.com BlogIcon 낙타씨 2009.07.15 02:12 신고

    와우~ 정말 작긴 작군요 ㅋㅋㅋ
    그런데 전 그 뒤에 보이는 모니터가 더 탐나는 걸요~
    화면이 널찍하니 훤하니 ㅋㅋㅋ 탐나요~ㅋㅋ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15 12:58 신고

      낙타씨님은 뒤에 있는 모니터가 더 탐나시는군요..ㅎㅎ
      두가지 작업 할 때 편하더군요...창을 두개정도 띄워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15. Favicon of http://youandi.textcube.com BlogIcon myfx 2009.07.15 19:46 신고

    염장지르는 소리 ...
    설마 넷북이 선물은 아니죠..?
    하여간 축하합니다..

  16.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BlogIcon 한성민 2009.07.16 07:34 신고

    드디어 도착 했군요....^^
    축하 드립니다...ㅋㅋ

  17.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궁시렁 2009.07.17 01:10 신고

    넷북... ㅠㅠ 부러워요-

  18.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7.18 00:21 신고

    으헝.....부러워요 ` ~ ~

    역시 남이 받는 선물 부러워하는 재미도 있는 블로그 ㅋㅋㅋㅋ

  19. Favicon of http://cokacola.textcube.com BlogIcon 봉구동구 2009.07.19 15:13 신고

    넷북 부러워요 ㅠㅠ

  20.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21.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대한민국 인터넷은 누가 머라해도 포털이 흔들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뉴스의 개념을 한단계 업 시켰다고 해도 좋을 다음 뷰(구. 다음 블로거뉴스)를 비롯해서 각종 인디영화제와 인디밴드, 독립문화를 지원하고 육성하는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네이버, 다음, 파란, 네이트 등 국내 포털의 영향력은 이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이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네이버 지원은 충격이상이었습니다. 온통 녹색 검색창과 네이버의 이름으로 부산시내가 도배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만원의 주인공은?

 

한글을 지원 하겠다는 네이버의 포부를 비롯해서 1등에게 천만원을 주는 폰트개발에 투자하는 금액을 보면서 과도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문화콘텐츠 및 아이템에 정부의 지원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문화콘텐츠에 대한 정부의 가벼운 생각을 돌이켜보면 포털의 이런 정책과 마케팅 이벤트는 분명 온라인을 이용하는 네티즌과 문화콘텐츠의 발전 및 미래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재가 재산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씨만 잘 쓰면 결코 작은 돈이 아닌 천만원이라는 돈이 생기는 이벤트!! 글씨만 쓸 줄 알면 도전 할 수 있는 지원형태도 매력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벤트들이 나중에 문화 콘텐츠를 크게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

 

글씨를 잘 쓰시거나 개성있게 쓰신다면 꼭 참여를 해 보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의 링크입니다.

http://hangeul.naver.com/han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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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illog.textcube.com BlogIcon StillGyo 2009.05.15 21:44 신고

    이런 이벤트 보면 네이버가 무조건적인 악은 아닌것도 같은데... 판단하기 가끔 모호해지는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6 신고

      네이버의 단점이 많아서 옮긴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문화콘텐츠의 경우에는 투자도 많이 하는 편이라 장단점을 나눠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 경우가 종종생깁니다.

  2.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15 22:04 신고

    바람직한 네이버의 마케팅 이네요... 이젠 조금 구글냄새가 나기도 하는 네이버...
    무료 폰트 배포 이후로 또 마음에 드는 이벤트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6 신고

      안좋은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사람의 중요성을 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

  3. 오영희 2009.05.15 22:36 신고

    이런 이벤트까지 생긴걸 보면,,,,
    펜으로 글씨를 쓸 일이 없어졌다는 뜻이겟죠?
    제 세대엔 모든게 자필 문서화였었는데..
    그러다가 타이핑...이젠 컴...
    종이 편지 써 본지도 좀 된듯 싶고..
    그래도..
    우리땐 낭만이란것도 있었는데 말이죠..ㅋㅋ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7 신고

      군인아저씨한테 편지도 써보고, 부모님께도 글을 드리곤 했었죠. 저도 그럽고 보니 손으로 편지를 적어본게 한참이네요...^^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5.16 01:08 신고

    아..이렇것도 있군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겠네요~ :)

  5. Favicon of http://yongsa.kr BlogIcon 2009.05.16 08:22 신고

    좋기는 한데... 손글씨가 너무 못나서....... (...) 크흑

  6. Favicon of http://anshaus.kr BlogIcon Anshaus 2009.05.16 08:33 신고

    은근 맘에 드는데요? 많은 분들 응모해서 좋은 결과있기 바랍니다. ^^

  7. Favicon of http://dreams.textcube.com BlogIcon astraea 2009.05.17 00:40 신고

    오호 개념찬 이벤트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00:14 신고

      선택되시는 분 정말 부러울 것 같습니다...^^
      의외로 학생분들이 뽑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8.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5.21 08:48 신고

    오호~~ 그러나 전 손글씨를 써본게 하도 옛날이라서 패스~ ㅋㅋ

  9. Favicon of http://mouchette.textcube.com BlogIcon 알렉스 2009.05.21 11:13 신고

    제글씨도 제가 못알아보는 상황에서.. 참..ㅎㅎㅎ그래도 좋은 이벤트로군요..

  10. Favicon of http://hanom.net BlogIcon 하놈 2009.05.21 11:34 신고

    저도 글씨 잘쓰면 하고 싶지만..

    손글씨가 아닌 발글씨라서....ㅠ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7 01:04 신고

      저도 그렇습니다... 요샌 정말 글씨 엉망으로 적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5.21 22:59 신고

    흔한 필체이고 이쁘지도 못해서 아쉽네요~~ㅋ

다음 블로거뉴스의 행보는 지나침이 없었습니다. 계속 불어나는 블로그 숫자와 비례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를 오늘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변경이 된 상태고, 변경된 부분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개편된 View의 로고

 

문제를 제기한 블로거는 베스트 기사(블로거뉴스)를 단골로 만들어 내시는 http://mlbspecial.net/ 의 카이져(김홍석)님입니다. 다음 글을 보시면 어떤 문제가 있었는 알 수 있습니다. http://v.daum.net/link/3137817 

 

글의 중요한 포인트는 일반 블로거의 추천과 열린편집자로 불리우는 분들의 추천으로 베스트 기사가 선정되는데 분명하게 열린편집자로 이름을 날리시는 분들의 추천이 있었음에도 베스트 기사로 선정이 안되서 생긴 문제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글은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에 의해서 베스트에 선정된 글들은 열린편집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포털 다음의 편집자들에 의해서 다시 편집을 당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훌륭하고, 추천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다음편집자의 손을 거치면 아무런 효용성이나 중요함, 좋은 글이 아닌 글로 변하게 됩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이름을 변경하고 블로거의 글을 클릭하면 다음의 트랙픽을 유도하는 링크로 변화하게 됩니다.

 

'블로그주소/포스트'의 번호 이런 형식이 'v.daum.net/link/포스트의 번호'로 변경되어 불편함과 다음 View의 이익을 챙기는데 급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도 몇 번 베스트에 올랐다가 일반 글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비판을 한 경우도 있었고, 열린편집자나 운영방식을 꼬집은 경우였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제대로 보지 않고 듣기 싫은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더이상 발전이란 것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곧은 소리를 듣고, 반성하고 수정, 보완해야 진정으로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원활하게 됨은 물론이고 발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했던 사례들과 관련한 글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다음 메인노출 5시간만에 내려진 내 글

http://lucifer625.tistory.com/249

 

블로거뉴스 Best를 줬다가, 도로 빼았아가는 이유는 뭡니까?

http://moneyamoneya.tistory.com/15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다가 취소당한 사연

http://krang.tistory.com/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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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nuaryface.net BlogIcon 1월의가면 2009.05.11 23:23 신고

    갑자기 아이콘이 바꿔어있기에 깜짝놀랬는데
    제대로 개편된것 없는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tillog.textcube.com BlogIcon StillGyo 2009.05.11 23:28 신고

    다음도 어쩔수 없는 포털이라는 생각이 드는 사례네요. 작년 아고라로 한껏 올라간 이미지를 요즘 점점 까먹는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2 22:30 신고

      나름 블로거뉴스의 위치와 트래픽, 참여도 등이 관심이었는데 흥미를 잃어가고 있네요.

  3. Favicon of http://allcllrp.textcube.com BlogIcon 모모둥이 2009.05.12 00:59 신고

    방갑습니당! 놀루왔어요 저두
    우아 먼가 더 좋아보이는 홈페이지디자인 헉헉!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2 22:31 신고

      좋긴요...ㅡ.ㅡ;;;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모모둥이님..!!

  4. Favicon of http://aagkgkgk.textcube.com BlogIcon 다사랑해 2009.05.12 08:45 신고

    이런 일도 있는거군요.저는 처음 알았는데 그렇기는 하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2 22:31 신고

      달콤한 유혹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5.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12 09:23 신고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사진들 때문에 관블 꾸욱 찍고 갑니다~ 자주 들릴께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2 22:32 신고

      저도 사진 블로깅 하시는 분들 보면 더욱 관심이 갑니다. ^^ 반갑습니다. 재호님..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9.05.12 13:02 신고

    이제는 이쪽으로 와야겠군요.

    그나저나, 안보던 사이에 광고 스크립트가 많이 늘어나셨네요. :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2 22:32 신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나름 줄인다고 줄였는데..확실히 큰게 있으니 눈에 거슬리시죠? ㅎㅎ

  7.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5.13 00:13 신고

    음 가끔 블로거뉴스 보고 그랬었는데 이러면 좀 스미골인듯:@

  8.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9.05.14 03:38 신고

    트랙백 주소가 복사할수 없게 되어있네요. :)
    수동으로 트랙백 걸고 갑니다.
    http://krang.tistory.com/507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4 13:21 신고

      아직 큐브가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기능이 몇개 있는 것 같습니다. 트랙백 저도 걸겠습니다. ^^;

  9. 트랙백을 걸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주소 복사가 되었다는 메세지는 뜨는데.
    방법을 일러주시면 트랙백을 걸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98sarang.textcube.com BlogIcon 바다향기 2009.05.23 14:03 신고

    트랙백 걸기가 정말 어렵네요^^

  11. Favicon of http://sojawoon.textcube.com BlogIcon 소자운 2009.07.28 21:44 신고

    잘읽었습니다. 좀더 개선된 다음뷰를 기대해봅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31 09:11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뷰도 계속 진화중이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pokemon.htm BlogIcon pokemon spelletjes 2011.07.08 08:54 신고

    좋은 텍스트가 감사합니다!




블로그라는 용어와 개념이 언급되고, 지금까지 아니 지금도 아마 이글을 시작하고 있는 시간에도 블로그란 무엇
인가?에 대한 고민과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 포스트가 쉴새없이 쏟아지고 있을 겁니다.

복잡하고 복합적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블로그도 많고, 포스트는 더 많고, 블로거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

다양한 뉴스와 포스트가 많아서 다음 '블로그 뉴스'를 보면서 '실시간 뉴스'를 보기도 하지만 현재 어떤 포스트가
올라오는지 궁금해서 '최신 뉴스'를 보기도 합니다.

예전에 적었던 포스트의 수정사항과 추가사항이 있어서 '삭제'하고 다시 포스팅을 한 후 '블로그 뉴스'에서 제작
적었던 '블로그 뉴스'의 송고 목록을 확인 하던 중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두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수정 및 추가된 포스트가 위에 있고, 삭제된 포스팅이 아래 있게 되었는데 이런식으로 수정이나 추가를 반복적으
로 하게 되면 특정 블로거의 포스팅 한개가 1페이지~무한페이지로 그 영역을 차지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 사례말고도 저번 주말에는 퍼온글을 띄엄띄엄 한개의 내용을 여러번 나눠서 발행을 하거나 제목은 다르지만
같은 내용의 다른 제목으로도 수많은 포스팅을 남발?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여러번 블로거 뉴스의 페이지를 독식?
하고 페이지뷰나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아래는 어제 스크린캡처한 어떤 블로거의 어떤 뉴스 목록입니다.
클릭 해 보면 제대로 보여지는 포스팅은 없고, 모두 삭제된 포스팅입니다. 이런 것이 시스템 오류나 블로그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서 예전의 포스팅이나 다른 글들을 검색 해 봤지만 모두 이런식으로 등록, 삭제를 반복해서
블로그 뉴스의 최신뉴스 란을 독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고의적인 행동이 많은 블로거나 네티즌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스팸성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블로그의 글 등록에 관한 관리 방법이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의 포스트를 삭제하고 다시 등록 다시 삭제하게 되면 최신뉴스에 한 블로거의 뉴스만 보이게 되는 현상




이런 사례가 잇슈화 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일부러 헛점을 이용하는 점을 네티즌이 모를리 없고, 신뢰가 떨어지는
블로거와 블로그로 인식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거나 우려 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됩니다.

하지만 블로그뉴스의 발행 횟수 제한이 없기때문에 반복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좋은 글이나 정말 유용한
정보가 다뤄지는 글들이 묻힐 수 있다는 단점과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서 광고의 목적이나 스팸성 글이 난무하는
결과가 초래 할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 뉴스에서는 삭제된 포스팅이 실제 내용이 있는 포스트로 인식되고, 뉴스를 보는 구독자가 무의미한
방문자 수 올리기에 엮일 수 있기때문에 이런 점은 다음과 같이 보완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 해 봅니다.

1. 컴퓨터 1대당 하나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도록 하게 하는 방법
- 대다수의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적용되지 않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같은 IP를 가진 컴퓨터가 다시 방문했을 때 방문자수가 늘어나지 않도록 해서 중복된 방문자 수 누적이 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블로그 뉴스' 발행 회수를 제한 하는 방법
- 같은 제목과 내용으로 글을 발행 할 때 같은 제목이거나 내용일 경우에는 같은 제목이거나 내용이라는 '메시지'
가 나오게 하고 같은 내용을 발행하지 못하도록 해서 문제점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블로그 뉴스'발행은 가능하도록 하고, '최신 뉴스'에 표시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 글 발행은 무한으로 가능하지만 '블로그 뉴스 - 최신 뉴스'카테고리에는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표시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목을 바꿔서 포스팅 하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4. 경고의 메시지나 관심 블로거를 지정해서 관리하는 방법
- 어떤 블로거나 블로그에 대한 관리라고 하는 것은 위험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던 사례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상태라면 집중적이고, 관리방법을 변경해서 모두가 공유하고 느낄 수 있는 장이 계속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다음'사에서 관심을 갖는 것도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례가 개인의 욕구나 이익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 보다 공공의 정보 공유를 위해서 이런 방법으로 포스팅
하는 것을 막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하는 것도 고려 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의 정보와 뉴스가
일목요연하게 보여지고, 모두가 공평한 공개 경쟁을 하고 싶은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들은 제가 단편적이고, 짧은 시간에 생각 해 본 사례들 입니다.
블로그 뉴스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이 이미 8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태이고, 블로그 뉴스에 글을 발행하고 뉴스를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입니다.

보다 건전하고 깔끔하게 운영되고, 악용되는 사례(광고, 스팸 등)를 낮추고 모두가 공정하게 공유하고 불필요한 글을
클릭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Daum'의 멋진 아이디어나 운영 방법 개선을 요구합니다.

물론 블로그 뉴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개진을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08.19 11:41 신고

    음, 저 같은 경우에 블로그 뉴스에 등록은 되어있지만 뉴스로 발행은 하지 않죠.
    죄다 포스팅이 저의 일상적인 것에 대해서니 말입니다.
    lifegrapher 니까요...
    뉴스는 이슈화 될 수 있는것과 이슈화 시키고 싶은 것.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슈화 시키고 싶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뭐, 그런데 그다지 관심이 없으니 패스 ~
    하지만 특정 괜찮다고 생각되는 포스트을 주기적으로 포스팅하시는 분의 블로그는 뉴스로 발행 안되더라도 자연스레 가게 되더군요.
    rss 리더가 그것 ㄸㅐ문에 좋은거 같아요.
    전, 뉴스 보다는 rss 리더 구독기의 목록을 보는 편입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8.19 13:38 신고

      저랑은 조금 다르시군요. 저는 구독 해놓고 3-4일에 정도 한 번씩 몰아서 보는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공유하고 싶은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혜를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RSS를 보도록 해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8.08.19 12:15 신고

    상대적으로 질 좋은 글들을 쫒는 결과임을 해당 컨텐츠는 알고 있을까요...
    위와 같은 현상을 요즘들어 종종 아니 자주자주 보면서
    저 역시도 (유입량을 떠나서)찾아가는 기회조차 멀리하게 되었답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8.19 13:39 신고

      초하님의 정성스런 글들은 다시봐도 감동이고, 좋을 때가 많습니다. ^^ 배울점이 많아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구요.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세월 참...^^

  3. 2008.08.19 18:08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8.19 22:07 신고

    블로거뉴스...ㅎㅎ
    크기가 커진 만큼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
    그냥 묻혀가는 양질의 포스트가 많다는게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위와같은 편법들이 생긴 걸테죠..
    저렇게 해서라도 글을 좀 보이고 싶으니까요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꾸준히 기사 발행은 하고 있지만;;
    이미 베스트 뉴스의 꿈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ㅠㅠㅋ
    그냥 습관처럼 계속 발행할뿐;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8.20 09:28 신고

      베스트 뉴스보다 더 값진 정보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계시잖아요?

      다음측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실 것 같기도 합니다.

  5.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08.08.20 01:19 신고

    저런 방법도 있군요~
    오호라 저도 써먹어볼까요? ^^;;;

  6. Favicon of http://thinnlong.tistory.com BlogIcon thin 2008.08.20 14:22 신고

    돈이 벌리는 곳엔 항상 편법들이 존재하는군요..;;

  7. Favicon of http://sayin.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0.28 16:11 신고

    장치적 규제도 필요하지만,
    스스로의 절제의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0.28 18:23 신고

      욕망, 욕심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편법을 사용하고 계시니...




블로그라는 용어와 개념이 언급되고, 지금까지 아니 지금도 아마 이글을 시작하고 있는 시간에도 블로그란 무엇
인가?에 대한 고민과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 포스트가 쉴새없이 쏟아지고 있을 겁니다.

복잡하고 복합적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블로그도 많고, 포스트는 더 많고, 블로거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

다양한 뉴스와 포스트가 많아서 다음 '블로그 뉴스'를 보면서 '실시간 뉴스'를 보기도 하지만 현재 어떤 포스트가
올라오는지 궁금해서 '최신 뉴스'를 보기도 합니다.

예전에 적었던 포스트의 수정사항과 추가사항이 있어서 '삭제'하고 다시 포스팅을 한 후 '블로그 뉴스'에서 제작
적었던 '블로그 뉴스'의 송고 목록을 확인 하던 중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두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수정 및 추가된 포스트가 위에 있고, 삭제된 포스팅이 아래 있게 되었는데 이런식으로 수정이나 추가를 반복적으
로 하게 되면 특정 블로거의 포스팅 한개가 1페이지~무한페이지로 그 영역을 차지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 사례말고도 저번 주말에는 퍼온글을 띄엄띄엄 한개의 내용을 여러번 나눠서 발행을 하거나 제목은 다르지만
같은 내용의 다른 제목으로도 수많은 포스팅을 남발?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여러번 블로거 뉴스의 페이지를 독식?
하고 페이지뷰나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아래는 어제 스크린캡처한 어떤 블로거의 어떤 뉴스 목록입니다.
클릭 해 보면 제대로 보여지는 포스팅은 없고, 모두 삭제된 포스팅입니다. 이런 것이 시스템 오류나 블로그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서 예전의 포스팅이나 다른 글들을 검색 해 봤지만 모두 이런식으로 등록, 삭제를 반복해서
블로그 뉴스의 최신뉴스 란을 독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고의적인 행동이 많은 블로거나 네티즌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스팸성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블로그의 글 등록에 관한 관리 방법이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의 포스트를 삭제하고 다시 등록 다시 삭제하게 되면 최신뉴스에 한 블로거의 뉴스만 보이게 되는 현상




이런 사례가 잇슈화 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일부러 헛점을 이용하는 점을 네티즌이 모를리 없고, 신뢰가 떨어지는
블로거와 블로그로 인식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거나 우려 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됩니다.

하지만 블로그뉴스의 발행 횟수 제한이 없기때문에 반복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좋은 글이나 정말 유용한
정보가 다뤄지는 글들이 묻힐 수 있다는 단점과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서 광고의 목적이나 스팸성 글이 난무하는
결과가 초래 할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 뉴스에서는 삭제된 포스팅이 실제 내용이 있는 포스트로 인식되고, 뉴스를 보는 구독자가 무의미한
방문자 수 올리기에 엮일 수 있기때문에 이런 점은 다음과 같이 보완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 해 봅니다.

1. 컴퓨터 1대당 하나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도록 하게 하는 방법
- 대다수의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적용되지 않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같은 IP를 가진 컴퓨터가 다시 방문했을 때 방문자수가 늘어나지 않도록 해서 중복된 방문자 수 누적이 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블로그 뉴스' 발행 회수를 제한 하는 방법
- 같은 제목과 내용으로 글을 발행 할 때 같은 제목이거나 내용일 경우에는 같은 제목이거나 내용이라는 '메시지'
가 나오게 하고 같은 내용을 발행하지 못하도록 해서 문제점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블로그 뉴스'발행은 가능하도록 하고, '최신 뉴스'에 표시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 글 발행은 무한으로 가능하지만 '블로그 뉴스 - 최신 뉴스'카테고리에는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표시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목을 바꿔서 포스팅 하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4. 경고의 메시지나 관심 블로거를 지정해서 관리하는 방법
- 어떤 블로거나 블로그에 대한 관리라고 하는 것은 위험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던 사례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상태라면 집중적이고, 관리방법을 변경해서 모두가 공유하고 느낄 수 있는 장이 계속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다음'사에서 관심을 갖는 것도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례가 개인의 욕구나 이익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 보다 공공의 정보 공유를 위해서 이런 방법으로 포스팅
하는 것을 막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하는 것도 고려 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의 정보와 뉴스가
일목요연하게 보여지고, 모두가 공평한 공개 경쟁을 하고 싶은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들은 제가 단편적이고, 짧은 시간에 생각 해 본 사례들 입니다.
블로그 뉴스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이 이미 8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태이고, 블로그 뉴스에 글을 발행하고 뉴스를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입니다.

보다 건전하고 깔끔하게 운영되고, 악용되는 사례(광고, 스팸 등)를 낮추고 모두가 공정하게 공유하고 불필요한 글을
클릭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Daum'의 멋진 아이디어나 운영 방법 개선을 요구합니다.

물론 블로그 뉴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개진을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08.19 11:41 신고

    음, 저 같은 경우에 블로그 뉴스에 등록은 되어있지만 뉴스로 발행은 하지 않죠.
    죄다 포스팅이 저의 일상적인 것에 대해서니 말입니다.
    lifegrapher 니까요...
    뉴스는 이슈화 될 수 있는것과 이슈화 시키고 싶은 것.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슈화 시키고 싶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뭐, 그런데 그다지 관심이 없으니 패스 ~
    하지만 특정 괜찮다고 생각되는 포스트을 주기적으로 포스팅하시는 분의 블로그는 뉴스로 발행 안되더라도 자연스레 가게 되더군요.
    rss 리더가 그것 ㄸㅐ문에 좋은거 같아요.
    전, 뉴스 보다는 rss 리더 구독기의 목록을 보는 편입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19 13:38 신고

      저랑은 조금 다르시군요. 저는 구독 해놓고 3-4일에 정도 한 번씩 몰아서 보는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공유하고 싶은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혜를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RSS를 보도록 해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8.08.19 12:15 신고

    상대적으로 질 좋은 글들을 쫒는 결과임을 해당 컨텐츠는 알고 있을까요...
    위와 같은 현상을 요즘들어 종종 아니 자주자주 보면서
    저 역시도 (유입량을 떠나서)찾아가는 기회조차 멀리하게 되었답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19 13:39 신고

      초하님의 정성스런 글들은 다시봐도 감동이고, 좋을 때가 많습니다. ^^ 배울점이 많아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구요.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세월 참...^^

  3. 2008.08.19 18:08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8.19 22:07 신고

    블로거뉴스...ㅎㅎ
    크기가 커진 만큼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
    그냥 묻혀가는 양질의 포스트가 많다는게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위와같은 편법들이 생긴 걸테죠..
    저렇게 해서라도 글을 좀 보이고 싶으니까요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꾸준히 기사 발행은 하고 있지만;;
    이미 베스트 뉴스의 꿈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ㅠㅠㅋ
    그냥 습관처럼 계속 발행할뿐;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20 09:28 신고

      베스트 뉴스보다 더 값진 정보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계시잖아요?

      다음측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실 것 같기도 합니다.

  5.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08.08.20 01:19 신고

    저런 방법도 있군요~
    오호라 저도 써먹어볼까요? ^^;;;

  6. Favicon of http://thinnlong.tistory.com BlogIcon thin 2008.08.20 14:22 신고

    돈이 벌리는 곳엔 항상 편법들이 존재하는군요..;;

  7. Favicon of http://sayin.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0.28 16:11 신고

    장치적 규제도 필요하지만,
    스스로의 절제의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8 18:23 신고

      욕망, 욕심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편법을 사용하고 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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