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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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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 10 업데이트를 정식 배포했다. 필자 역시 발빠르게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했지만 근 10년을 함께 동락한 친구가 사라졌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밀어서 잠금해제'가 사라진 것이다. 기술과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에겐 사라져 버리는 것들에 애도하지 못하고, 떠나 보내기 일쑤다. 우리와 함께한 10년 지기 친구를 이렇게 떠나 보내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계속되리라 본다. 


애플의 업데이트는 환영하기에 충분했다. 시리의 똑똑함, 3D터치의 쓰임새가 명확하고, 기본 앱을 삭제할 수 있으며, 초기화면을 안드로이드처럼 변화무쌍하게 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밀어서 잠금해제(Slide to Unlock)'이 사라지는 점을 제대로 안내 받지 못했다. 뭐... 핑계긴 하지만 다시 예전의 OS로 돌아가는 것이 귀찮아서가 아니다. 시나브로 사라진 우리의 친구들처럼 '밀어서 잠금해제'가 가진 어떤 의미와 결말에 대해 우리는 노여워 하거나 슬퍼할 정도는 아니지만 갑자기 떠난 그를 위해 우린 인사조차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밀어서 잠금해제의 선풍적인 인기시절(2011년)에는 이런 이미지가 상당히 유행했다.



아마 그는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한 어떤 한 존재로 영원히 기억되지 못할수도 있다. '밀어서 잠금해제'에 특별한 애정을 갖는 것은 아이폰을 처음 접했던 우리에게 소중한 기억을 전해주었다. 아이폰 사용을 위해 엄지에 대한 가치와 쓰임새에 대한 각인을 명확하게 전달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억해야 할 존재들이 각자 다르지만 존재한다. 아이폰과 스티브 잡스, 밀어서 잠금해제가 다가왔지만 이제는 아이폰만 남게 된다. 우리가 애플의 매니아가 아니라 밀어서 잠금해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은 스티브 잡스 역시 같은 생각을 가졌으리라 본다. 터치와 지문인식이 그 자리를 이어 받았지만 슬라이드가 주는 가치와 영혼적인 삶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사람을 없을 것이다. 


THANK YOU 'Slide to Un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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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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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처럼 생각하기(저. 다니엘 스미스)를 최근 읽었다. 2015년 구매한 책들을 온라인 게임 '퀘스트'를 풀어내는 것처럼 하나씩 읽고 있다. 이 책을 손에 든 이유는 간단하고 명확했다. 회사 업무와 관련한 기획력과 상품에 대한 본질과 가치에 대한 고찰(고상한 표현으로)에 대한 도움을 얻고자 했던 것.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것.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스티브 잡스, 애플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방향을 제시한다. 그가 사랑했던 것들,  생각했던 것에 대해 잘못된 사실과 편견을 깰 수 있는 이야기가 풀어졌다.

 

그의 일생을 통해 나눴던 명언들, 현 세대에게 주는 메시지를 간결하게 표현했고, 공감가는 내용이다. 스티브 잡스의 길고 긴 자서전을 읽을 여유가 없다면 집어 들 만한 책이다.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핵심적인 내용이 쉽게 적혀있고, 명사들의 평가를 통해 세계 최고의 혁신가를 단시간 내에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애플과 픽사의 CEO이자 위대한 조언가 스티브 잡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의미를 부여한다.

 

 

잡스처럼 생각하기 - 8점
다니엘 스미스 지음, 허수빈 옮김/도도(도서출판)

 

 

△▲△ 책 정보 바로 보기(Shift + 책 클릭)

 

 

사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은 너무도 많다. 또한 그가 살아온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도 있으며, 영화화 되기도 했다. 실제로 애플(APPLE)의 모양을 달고 나온 제품들에 대한 칭찬은 언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한게 사실이다. 애플에서 개발한 맥킨토시와 리사,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소신있는 자신만의 철학과 행동을 통해 우린 뭘 느껴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기엔 부담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며 메모했고, 눈여겨 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장 통쾌했던 부분은 바로 "스티브 잡스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끊임없는 생각과 행동"이었다. 내가 만족하지 않는 제품을 소비자가 쉽게 구매 하겠는가?라는 단순한 물음에 답을 찾기위해 고군분투 한 사실을 알고, 우리가 도전해야 할 일들과 산적한 일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때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곱씹어 보는 계기를 제안한다. 

 

우리가 직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 일정이 급하거나 내용이 맘에 안들때 어설픈마무리를 한다거나 만족하지 않는 일들에 대해 타협하는 것에 대한 일침이 인상 깊었다. 아마 다시 읽어도 좋을 책이라 자신한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온, 운영한 CEO의 관점에서의 마인드, 사업수완, 사업추진력, 사업 생존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고군분투의 이야기는 꿀같은 에피소드다. 물론 잡스가 쉽게 타협하지 않는 점에 대해서 독자가 궁금한 내용을 알려줄때 이 책에 대한 선택이 나쁘지 않았음을 느꼈다. 또한 소소한 이야기가 재밌게 어우러져 쉽게 읽히고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간결하게 적혀있다.

 

앞서 열거한 이야기들 이외에 후회없는 삶을 위한 지표를 설정하는 나침반 역할을 하는 조언들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가 사랑했던 다양한 사람들과 가치를 둔 계기 등을 엿볼때 짜릿함도 느껴졌다. 스티브 잡스의 영감, 철학, 기조는 도대체 어디서 부터인가에 대한 물음표를 공감할수도 있다.

 

그가 던진 물음. 그리고, 그가 선택한 답은 단순한 선택은 아니었다.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내가 하려던 일을 정말 하는게 맞을까?'

 

 

작은 일에도 열정을 다하는 것,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삶을 개척하는데 필요한 역설적인 도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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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디자인[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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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디자인 총괄 책임 - 조너선 아이브(Jonathan Ive)가 존경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디터 람스(Dieter Rams)의 디자인 십계명




  • Good design is innovative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 Good design is aesthetic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 Good design is honest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 Good design is unobtrusive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 Good design is long-lasting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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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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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공하는데 있어서 사업과 물품을 거래하고 마케팅하는 회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수익을 우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핵심가치는 수익만을 평가하지는 않는다. 기업의 물품과 사업에 대한 애착을 느끼는 소비자(사용자)가 많아지는게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것까지 기업의 배려가 느껴져야 한다.



이 포스트에선 글로벌 기업인 APPLE, BMW, MOLESKINE 의 작은 감동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요약해 본다.


APPLE의 제품들은 디자인에 목숨을 걸었다. 작은 마감 하나하나가 감동적이다. 재질역시 쉽게 변질하거나 상하지 않도록 강한 재질이면서 제품군들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어떤 제품을 생산하더라도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려 하는 것은 ‘스티브 잡스’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대목 아니겠는가?

애플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앱(App)등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필자 역시 애플의 제품을 잘 몰랐지만 아이폰과 맥북을 통해서 신세계를 경험하면서 APPLE의 철학과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제대로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애플의 기업가치만 그런것은 아니지만 명품들의 가치가 바로 그 제품에서 나온다는것이 인상적이고 무척 동감하고 있다. 맥북의 파워 연결선이 왜 자석형태로 만들어 졌지? 라는 물음 하나만 언급하면 답이 나온다.

애플의 제품을 가진다, 갖고 있다는 것은 자부심과 그 기업의 가치를 제품의 사용자가 진정으로 느끼는 감동의 하나가 아닐까?


BMW 의 마케팅을 들여다 보면 필요한 마케팅을 신속하게 적용한다. 2012년에는 APPLE의 매장에 배치된 지니어스(고객에게 제품을 설명해 주는 전문가를 지칭함)와 같은 자동차 전문가를 BMW매장에 배치하여 차량 구입을 하려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제품 설명과 상담을 하고 있다. 

BMW의 자동차 타이어의 휠은 자동차를 주행하면 주행할수록 검게 변한다. 왜 휠이 검게 변할까? 명차에 어긋나는 자동차 기술이 아닐까? BMW 뿐만 아니라 모든 자동차의 대부분은 브레이크를 밟으면 라이닝이 갈려서 분진이 생기는데, 그 가루가 공기 중으로 날리는 것을 BMW는 바퀴의 휠이 잡아 낸다고 한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 생기는 분진이 공기 중에 섞이면 환경 오염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MOLESKINE 의 비밀은 무엇일까? MOLESKINE 의 마케팅은 전설로 기억되고, 전설로 남을듯 하다. 고흐, 피카소, 헤밍웨이 같은 예술가들이 애용했던 MOLESKINE의 노트는 1980년대 중반부터 저가 제품들의 공격과 디지털화 된 현대사회와 맞물려 사라지고 만다. 그러던 중 우연하게 이탈리아의 두 사업가가 몰스킨의 마케팅 전략을 통해 MOLESKINED의 수첩을 부활시키고,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한다.

MOLESKINE의 제품은 특별함을 제공한다. 가격도 특별하다. 별로 특별하게 보이지 않는 제품들이 고가를 형성하고 있다. 쓸만해 보이는 노트가 2만원대이고, 몇천 원 같은 볼펜하나가 2만원을 넘나든다. 제품을 직접 뜯어보고 사용해보면 이런 평가는 한 번에 해소가 된다. 간단한 이치다. 대충 만든 제품이 없고, 그 상품의 가치가 고객의 마음을 당기고 구매로 이끈다.

몰스킨의 기본은 평범해 보이는 천에 기름을 먹이고(방수효과) 커버를 씌운 정도다. 심플하고 실용적이다. 이런 특별하지 않은 노트를 사람들은 왜 사랑할까? 아마도 다음과 같은 3가지 마케팅 장점이 있어서다. 

1. 창조적 계층이라는 새로운 소비자 그룹의 등장을 반기고 그들을 타겟화 하여 제품을 개발
2. 모든 고객은 경험을 구매한다. 경험이란 것은 앞서 언급한 상품의 가치와 편의성의 경험이다.
3. MOLESKINE의 노트와 수첩은 ‘수첩이 아니다. 아직 글자가 쓰이지 않은 책(Unwritten book)이라는 마케팅을 성공시켰다.

아주 간단한 사례들이지만 기업의 가치는 원대한 목적을 어떻게 추구하여 의식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고 경험하게 하느냐에 달린게 분명하다. 이를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처럼 아주 냉철하게 판단하여 능숙하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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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내를 설득해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제품, 소위 말하는 울트라북 대신 맥북에어를 구입하게 되었다. 낯선 환경이라 약 2주정도 윈도우8을 사용하다가 이대로 시간을 보내기는 안타깝다는 생각에 맥킨토시 시스템을 사용해 보고 있다.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했던 맥북프로는 업무를 중심으로 사용했다면 현재 사용하는 2014년 맥북에어는 업무용은 물론, 사진편집, 사진잡지 편집과 블로그 글 작성, 키노트(KeyNote)까지 사용하고 있어서 그 사용범위가 넓어진게 사실이다. 

 

 


실제로 만나본 맥북에어는 기존에 사용했던 노트북보다 가볍고 튼튼했다. 키보드는 누르기 쉽고 부드럽고, 화면은 적절한 밝기와 UI가 인상적이었다. 윈도우만 20년 이상 사용했기에 불편함이 분명 많을 것 같았지만 적응하는 것은 몇가지 필수기능만 알면 적응이 어렵지 않았다. 키노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파워포인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몇가지 기능만 알면 적응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다.(개인차 있을 수 있음)

 

 

애플은 다양한 기기를 제 값에 제공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많은 사용자가 극찬하는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그 하나하나를 풀어보면 사용자 중심의 기능 제공과 구현이 핵심이다. 기기 사용자가 단순하게 소비자임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유익하게 기기를 사용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노력한다.

 

 

또한 그 노력에는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디자인, 고집이 숨어있다. 고집이란게 고쳐지지 않는 고집을 넘어서 장인정신에 맞닿아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넘어서 이제 맥북을 사용하면서 왜 전 세계의 인류가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아이팟의 발매와 맥킨토시의 탄생, 아이폰의 혁명이 기기의 탄생을 넘어 시장의 판도와 흐름을 바꿨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의 평가는 지금 당장 내리기 어려울수도 있다. 그들의 행보가 스티브 잡스를 넘어서 팀쿡의 행보와 연결고리가 있고, 여전히 애플은 여정중이다. 수많은 기능을 창조하고 변화하는 흐름속에서 장단점을 가진 기기가 단점을 스스로 없애면서 완벽한 스마트 기기로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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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생중계를 보는 아주 간단한 방법.

 

아래 화면으로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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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검색순위 1위를 당당히 마크했던 어제 오후에 업데이트 파일만 받아 두고 이제서야 설치를 완료했다. 약 200메가의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지만 설치가 완료되면 2.5기가 정도의 여유용량이 필요하니 미리 사진, 동영상 등은 백업을 하고 난 후 설치하는게 좋다. 애플 ios7.1을 설치하고 재 실행하는데 5분정도 지나야 다시 사용이 가능했다. ios7.1은 사실 구형기기가 얼마나 수혜를 받는지 무감각 하기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실제 사용해 본 결과 대만족 그 자체였다. 

 

 

 

아이폰4s의 사용자로 ios7.1업데이트의 최대 수혜는 다음과 같다. 다음은 아주 개인적인 입장과 환경에서 작성된 글이라는 점 참고 하시길..

 

 

* 캘린더의 변화

 

최근까지는 연동되지 않았던 캘린더에는 그룹의 참여형 행사가 캘린더에 표기가 되는 것은 물론 약간의 업데이트가 더해져 편의성이 좋아졌다.

가장 훌륭한 업데이트라 생각되는 것은 바로 새 폰처럼 아이폰의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빨라졌다는 점이다. 어플의 수량은 대략 20-30개 정도를 설치한 상태지만 체감상으로는 2배 정도 빨라진 느낌이다. 실제 무거운 게임을 하나 구동하는데 버벅였다면 ios7.1로 업데이트 한 후의 체감속도는 상당히 빨라졌다.

 

 

 

 

* 자판의 변화

 

필자의 이전 세대 스마트폰이 아이폰3gs 와 갤럭시 노트1 이라 그런지 문자,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오타가 상당했다. 물론 OS가 바뀌었다고 해서 오타가 크게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몇 개의 문자와 카톡을 사용하면서 자판을 이용해 보니 많은 부분의 개선은 아니지만 작은 변화를 통해서 키보드 입력을 쉽게 할 수 있었다. 원하는 자판의 키보드가 아닌 다른 녀석들이 많이 눌렸었는데 체감상 많은 변화의 느낌이...

 

실제별 일 없었다...라고 보는게 좋다.

 

 

 

* 카메라 필터는 아쉽다(ios8 에서는 많은 기능이 향상 되기를...)

 

아이폰의 훌륭한 사진을 더 뛰어나게 만들어줄 심플한 필터들을 바랬지만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필터가 후진건 부정할 수 없다. 최소한 instagram 정도 필터는 기대를 했지만... 너무 큰 기대였나?

 

 

* 로딩, 반응속도의 개선

 

아이폰4와 함께 축복 받은 기기 따로 있었으니, 아연양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패드2 되시겠다. 아이패드2의 로딩 속도와 반응 속도 역시 개선되었고 체감이 뛰어나다. 팁까지라고 말하긴 좀 어색하지만 아이패드의 위, 아래 스크롤과 아이폰과의 스크롤 기능은 좀 다른데 아이폰의 경우 ios7.1의 경우에는 고무공이 튕기는 느낌이 들고, 아이패드는 화면의 1/4 정도만 스크롤이 되어 표현된다. 물론 튕겨지는 효과도 없다. 여담이긴 하지만 이전 버전의 아이콘 디자인이 변경되는 것부터 ios와 하드웨어 기기와의 조율이랄까? 프로세서의 활동폭을 좁히는 작은 일들을 꾸준하게 진행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만큼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구형기기(아이폰4, 아이패드2)의 성능을 이렇게 까지 최신의 느낌으로 변화하게끔 만들어 주다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감동인거다. 그래서 아이폰6나 아이패드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기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특히 애플사의 모든 제품은 시간이 흘러도 어느정도 중고 가격을 방어하고 있는 모습만 보더라도 애플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적어도 소비자라면 이정도 대우는 당연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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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도 새롭게 출시. 짧게 정리하면 하드웨어적 성능이 향상되었지만 아이폰5 처럼 혁신 보다는 성능 개선에 방점을 찍었다. 얇아지면서 가벼워지고,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A7칩을 장학했고 64비트 데스크탑 정도의 속도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듯 하다.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혁신의 기능은 기대보다 미흡하다. 직선을 곡선으로 바꾼 디자인과 아이패드 사용에 도움이 되는 기능의 어플 추가가 과연 혁신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인지? 언론마다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고 혁신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 말하지만 글쎼? 하드웨어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발표이기 때문에 새로움을 전해줄 기대는 많이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하다.

 

 

이번 발표는 그야말로 성능 개선에 목숨을 걸었다. 위에서 언급한 부분 말고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가져가면서 LTE를 지원하고 속도가 빨라지고 몸집을 줄였으니 거기에 가격도 착한 편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국내 출시 즉, 1차 판매국으로 선정은 되지 않아싿.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 에 대한  호응도는 높은것으로 파악된다. 각 종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의 SNS에서 아이패드 에어에 대한 반응은 가성비(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모델로 소문이 돌고 있을 정도다.

 

 

조금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 꼽자면 새로운 애플의 운영체제인 매버릭스를 무료로 배포하겠다는 점.  아이패드와는 별개의 문제지만 이는 윈도우 OS를 구입해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애플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이자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끼칠 것 같다.

 

 

다음 아이패드 버전은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이 반영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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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전세계 출시는 여러 루머들의 의견과 비슷하게 10월에서 11월 초로 맞춰 진행되고 있다. 아이폰5에 기대하는 기능에 대한 설문조사는 아이러니 하게 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진행되었는데 조금은 민망한 디자인으로 빈축을 샀던 애플에서 반성해야 함을 의미한다. ^^ 아이폰5는 필자 역시 기대하고 있으며, 혁신과 진보된 기능을 얼마나 장착하느냐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전에 하드웨어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며, 이는 애플의 정책과 무관하게 사용자가 원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적용시키는데 애플의 실적에 도움을 주리라 전망한다. 단순하게 큰 화면과 빠른 데이터 공유를 위한 속도를 지원하면 간단한 문제라 생각된다. 물론 이는 9월 21일 애플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오리무중이니 더이상 언급하지 않기로 하겠다.

 

아래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아이폰4가 출시되고 난 이후부터 현재까지 떠돌아 다니는 아이폰5의 예상디자인과 제조 공장등에서 유출된 사진을 모아본 것이다.

 

 

 

가장 최근에 공유되고 있는 아이폰5의 내부기판 모습.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이폰5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많은 부분을 고려한 것으로 보여진다. 우선 화면이 넓어졌으며, 본체의 길이가 길어졌고, 보다 얇은 모습을 보여준다. 애플 제품의 상징인 디자인 감성이 가미가 되면서 보다 가벼운 무게를 제공하고, 넓은 화면을 통한 멀티미디어 접근에 많은 공을 들였으리라 생각된다.

 

출시 전 너무 많은 루머가 떠돌고 있고, 각각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론적으로 애플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므로 아이폰5의 나머지 수집된 사진을 공유하고 마치도록 하겠다.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5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5가지 혁신 기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을 확인해보면 스마트폰의 유저층에 대한 기대치가 기본 하드웨어와 통신기술에 촛점이 맞춰져 있으며, 애플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부분을 지지하고 적용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볼 수 있다. 

 

 

 

 

아이폰5에 기대하는 내용은 5가지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1. 화면크기 확대
2. 배터리 수명
3. 4g LTE 지원
4. 새로운 디자인
5. 무선충전기능

* 작아진 포트 탑재에 대한 우려(아이폰5에서 작아진 연결 포트를 탑재할 것이라 루머가 돌고 있음.

 

 

아이폰4S 에 실망한 유저들과 갤럭시S3에 현혹되지 않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구매시기와 맞무려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하지만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커질 수 있으니 차분하게 기다려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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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언론사와 블로거들이 애플의 태블릿 PC인 3월 출시설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애플의 반응은 느긋하다. 그 느긋함이 아마존의 킨들의 판매량을 보면 느긋하다고 보기 어렵다. CNN을 시작으로 IT업체의 낚시(추측)성 기사에 정확한 정보는 역시 애플의 발표가 정확한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가장 근거가 있으면서 주도적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곳은 디지타임스다. 이 매체는 12월 29일 아이패드의 사양에 대해서 언급하고 다른 기사에서는 1월 출시설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역시나 낭설. 현재까지 아이패드3의 추측설은 수십개가 존재한다.




부품업체의 말을 인용했다고 하면서 2012년 3월과 10월에 각각 아이패드3와 4를 출시한다고 기사를 내보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google)의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묘사했다. 또한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가 7.85인치로 기존의 9.7인치에서 작아지거나 아니면 기존 크기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이런 기사는 아무나 작성할 수 있다)



아이패드3의 출시를 기다리는 유저들은 이런 소식에 반기는게 당연하다. 쿼드코어 CPU를 탑재하고 해상도가 QXGA(1,536*2,048)로 출시되면 무려 2배 정도 좋은 퀄리티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기 때문이다. 재밌는 사실은 삼성과 LG가 부품 공급업자로 참여 한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국내의 기술이 인정 받아서 좋긴 하지만 특히 태블릿 시장에서 밀리고 있는 LG의 태블릿 제품이 언제쯤 출시 될지도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최신 정보(IT 매체의 전망)를 하나 소개하고 글을 마칠까 한다. 아마존(Amazon)의 킨들파이어(Kindle)가 엄청난 판매량을 보여주는 파워를 보이자 애플에서는 LTE지원과 쿼드코어칩으로 중무장 한다는 소식이다.(블룸버그 통신, 기사가 버그가 아니길..)



필자의 예상은 아이패드3가 나오기 이전 아이패드2의 공급량을 줄이면서 가격정책의 변화를 먼저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마존, 삼성 등 잘나가는 태블릿 업체들과의 경쟁과 MS와 Google에서도 apple과의 경쟁을 촉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일 중요한 소식은 조루배터리를 개선하고, 충전 속도가 느린 아이패드의 배터리 성능이 나아지길 기대해 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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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브에나센터 예술극장에서 아이팟 제품군을 언론 공개하며 애플 TV의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애플TV의 공개는 사실 잘 몰랐지만 애플이 TV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터의 역할을 한다면 콘텐츠 시장의 활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애플 제품의 라인업을 갖췄다는 의미 보다는 또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을 가지고 돌아온 CEO라고 평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콘텐츠 시장, 특히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의 경우 불법복제와 관련한 저작권 문제들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콘텐츠 시장에서는 이 콘텐츠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애플TV를 발표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콘텐츠 관리 해결의 실마리


 
제가 회사에서 맡은 일은 콘텐츠 판매와 관리입니다만 직접 영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행사나 영업점을 두고 관리를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대행사나 영업점이 콘텐츠 저작권자인 회사에 제대로 보고 하지 않고, 영업을 하거나 판매하고 싼값에 많은 양의 콘텐츠를 공급하더라도 알기가 어렵습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는게 콘텐츠 공급회사에서 안전성을 보장 받고,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한가? 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많겠지만 콘텐츠 유통방식을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방식의 서비스를 운영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ASP서비스는 오픈마켓 기반의 서비스가 아닌 어떤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구축해서 그 시스템이나 서비스안에서 콘텐츠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해하시면 편리합니다.


2. ASP서비스의 장점과 단점


 
물론 이 방식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APS방식의 서비스를 열고, 운영하려면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이 부담되어야 하며, 트래픽의 발생조건에 따라서 이 발생되면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고객관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콘텐츠 학습, 시청 등에 대한 솔루션 등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장점을 생각한다면 초기 구축비용에 대한 투자와 운영을 할 수 있는 여력을 분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업계획을 기획하여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보는게 중요합니다.
 
초기 구축비용을 투자의 개념으로 놓고 본다면 콘텐츠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에서 ASP서비스를 검토하는 것은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하는 것은 거 깊은 분석작업을 필요로 할 것 입니다. 다만, 기업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계획의 변화가 필요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3. 애플, 콘텐츠 공급자와 상생 가능한 정책


 
애플TV에서 최신영화와 뉴스 등을 돈을 주고 스트리밍 서비스 하는 방식은 훌륭합니다. 우선 위에 열거한 것처럼 콘텐츠의 안정성과 불법 복제 및 재배포 등의 1차적 장치를 갖추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면 고객들이 좋아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큰 장점입니다. 고객분석이 확실하게 되어 있는지를 미리 알아서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바로 ASP서비스와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스트리밍의 장점은 고객이 찾지 않으면 비용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이 다른 서비스보다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애플의 수수료 전략이 폭풍의 핵입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정책(30% 수수료)을 바꾸지 않고, 콘텐츠를 공급자는 애플TV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이 수익금을 서비스 관리 대행사에 맡기면 업무 프로세스는 완성이 됩니다. 하지만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회사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과 콘텐츠 공급자에게는 WINWIN전략이지만 대행사에게는 업무량과 매출수익이 정비례로 나타나지 않을 경향이 큽니다.


4.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야 할까?


 
애플의 수수료정책(30%)를 과연 적정한 과금체제 또는 계약 당사자간의 적정 수준인지를 판가름 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러하니 따르라는 것은 애플이 공격 받는 폐쇄성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물건 하나를 판매하는 경우 수수료로 30%를 제하고 나머지 비용이 발생한 부분을 포함하여 수익을 챙기는 것에 대해서도 약간 회의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가야 하는 문제는 특별하지 않은 콘텐츠나 다른 제시조건을 걸지 않는한 깨지기 어려운 구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바로 시장의 안정성입니다. 수많은 고객이 애플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스트리밍/다운로드 하여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은 잠재적인 성장성이 담보되어야 하는 시장이 아닌 이미 열려져 있는 오픈마켓이자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소규모 상인들이 홈쇼핑, 백화점, 대형 마트에서 판매를 하려고 경쟁하는지를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5. 애플TV의 활성화, 피해자는?


 
콘텐츠 시장에서 영업을 뛴다는 것은 맨땅의 헤딩과 같습니다. 누가 실 구매자이고 누가 어떤 콘텐츠가 필요한지 알아내려면 보통사람의 능력으로는 한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제안을 받는 입장에서도 누가 진짜 물건?인가를 판가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 제안서를 보내오는 업체들만 평가 해 보면 제안서 모두가 자신들의 입장을 고려한 측면의 제안서가 많습니다. 애플TV의 활성화로 인해서 피해자는 분명하게 생겨납니다. 과연 누가 피해자가 될까요?

기본적으로 애플TV의 활성화로 이익을 누렸던 CATV업체나 IPTV업체가 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콘텐츠를 수급하고 반복 재생하여 광고수익을 올리던 시대에서 이제는 디지털화 된 파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애플TV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등에서 재생이 가능한 구조로 변모 할 것 입니다.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애플은 시장을 열어주는 댓가로 매출액의 30%을 가져가고 나머지 서비스 부분과 고객, 인프라, 고객관리 등의 롤은 콘텐츠 공급자가 맡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애플은 이 콘텐츠 판매 사업에서 최대의 수혜자이자 권력자로 통합니다. 손도 안쓰고 코를 푸는 격입니다. 바로 플랫폼을 가진 자의 여유를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또 다른 표현은 디바이스 기기를 가진자의 권력자로도 부를 수 있을 것 입니다.


6. 콘텐츠 공급자는 신바람 춤을 출수도 



콘텐츠를 그것도 양질의 콘텐츠를 갖고 있는 회사라면? 3년이 지난 콘텐츠 아무도 찾지 않는 콘텐츠라면 다시 시장에 내 놓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구비 해 놓으면 소비자가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은 유통이나 파일이 수급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브나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 되어 있다면 손쉽고, 빠르고, 정확한 것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애플TV가 나왔으니 경쟁사의 모바일 기반 디바이스나 영상콘텐츠를 볼 수 있는 디바이스 기기들이 출연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이런 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를 확보한 기업은 이윤을 내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업들이 독점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는 제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 공급자의 경우 파트너만 잘 만나면 초기 수익금이 상당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분명 팽창 하리란 생각을 합니다. 휴대용 기기의 기능이 탁월 해 지고, 초기 기기들의 단점을 보완해서 이제는 영상을 볼 때의 화면의 질과 음악을 듣는 음악의 질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애플 뿐만 아니라 소니에서도 구글TV를 개발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제는 콘텐츠를 가진 자가 권력을 누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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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6일 오후8시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된 아이폰4. 드디어 한국에서도 발매에 앞선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기다려왔던 수많은 구매자들은 예약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는 저까지 떨리는군요. 3GS보다 혁신적으로 좋아지는 기능들 약점으로 불리웠던 화질개선은 물론 데이터 처리와 OS에 최적화 된 기능은 다른 스마트폰이 갖지 못한 강점 중 하나입니다.
▲ 아이폰4 - SHOW 폰스토어에서 판매에 앞선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아이폰4를 구매하시는 분들은 무한정으로 예약이 된다는 사실로 알고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여기서 포인트! 아이폰 4는 예약을 7천명씩 구분해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빨리 예약해야 빨리 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폰4 예약확인 정보 페이지 -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Preview

아이폰4를 폰스토어에서 예매하시는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 볼 필요가 있는 페이지입니다. 자칫 실수라도 하면 그 실수를 감당하기 힘든 경우도 있으니 예약하기 전 꼼꼼하게 체크하고 예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제 아이폰4 다음은 아이패드(iPad)가 오는 일만 남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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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배경으로 한 애플의 기세가 놀랍기도 하고, 대단한 반향덕분에 콘텐츠 시장이나 휴대폰,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나 모바일 산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빌게이츠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패러디 사진이 많은데 최근 아이폰 4G와 관련한 내용과 더불어 다양하고 재밌는 패러디물을 옮겼습니다.

                        <그래도 넌 안 되거든>

 

                       <나 말고 은행이>

 

                      <우리가 거지일 때 생각나?>




[추가]




[4G의 영상통화 문제점]

 

 

 

 

 

 

 

 

 

 

 

 


 

 

 

 

 

 

 

 

 

 

 

 

 

 

 

 

 

 

 

 

<잡스와 청바지>

 


<풀버젼>

 

<게이츠와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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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8일 새벽2시(국내시간)에 발표되었던 아이폰 4에 대한 발표자료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시연 및 행사를 진행했고, 큰 반향을 부르고 있습니다만 제가 3GS를 사용하고 있어서 어떤 정책을 펼쳐서 구버젼 OS사용자를 만족 시켜 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영어로 된 동영상에 한글자막을 입혀 놓은 동영상입니다. 출처 - 유투브

 

아이폰은 존재 자체만으로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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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 공지를 통해서 안내가 된 내용 -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업데이트는 현재 수많은 블로그가 속해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생활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광고, 마케팅 등 수익을 가져다 주는 주요 원천인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네이버가 다음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지금, 구글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검색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폰 용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발표했습니다. 바로 음성을 통한 검색을 지원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세상의 트랜드가 바뀌고 있고, 생활, 문화가 바뀌고 있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우리동네 짜장면집을 검색해서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아이폰에 'XX동 중국집'이라고 검색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났다면? 카센타, 정비소 등을 검색하면 위급한 순간이나 사고에 대해서 대처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음성검색은 손가락이나 터치펜 등을 이용하지 않고 검색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주 편하게 전화를 하듯이 목소리로 검색이 가능하고 자판을 누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2010년 6월 9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다음어플을 설치한 어플리케이션 화면에서 검색창 옆의 마이크 아이콘을 실행하게 되면 바로 DAUM 음성검색을 실행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DAUM 음성검색 - 생활을 바꾸는 도구로 성장 할 것입니다.


또 하나 소개 할 검색기능은 바로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입니다. 검색의 대세가 바뀐지 한참이 지났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잠시 설명합니다. 검색의 대세로 지칭하는 것이 익숙한 지금 가장 전문가의 답변은 지식을 공유하거나 카페의 폐쇄적인 정보창구가 아닌 개인블로그의 전문 정보화에 있습니다. 수십 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는 방문자는 물론 최신소식과 정보, 사건, 사고를 공유하는 블로그까지 그 정보를 뱉어내는 속도가 포털사이트의 정보나 트위터의 정보와는 격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가적인 식견이나 의견이 궁금하다면 블로그와 연계되어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거나 직접 블로그에 방문하여 질의, 응답을 듣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의 강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주요기능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검색 속도의 향상은 물론 제목과 본문을 함께 검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개별 블로그의 전문성은 이제 파워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자신이 맛을 찾는 여행자라면 맛집과 사진, 여행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공유 할 수 있고, 술집을 안다면 수많은 친구들과 즐거운 이야기와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별블로그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3단어까지 조합해서 검색한다면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지원하는 블로그 기능 중 하나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아주 짧은 예가 될 수 있겠지만 짜장면집에서 제일 잘하는 음식을 검색하거나 단무지가 맛있다 등등의 세부적인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검색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1차적인 검색이 아닌 다각화 된 검색을 통해서 지식 공유의 기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어떠십니까?
생활이 편해지고 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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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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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무성했던 iPhone(3GS-16G)의 지급이 다음 주 이루어 진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드디어? iPhone을 지원 받아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큽니다. 국내에만 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iPhone. 저보다 아내가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기에 차근차근 공부도 할겸해서 블로그에도 iPhone 카테고리를 개설하고 관련 글을 작성 할 예정입니다. 좋은 팁과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

오늘은 그 첫번째로 저도 모르고 아직 사용에 미숙한 분들이 잘 모르는 기능인 숨겨진 사용 방법에 관한 팁 10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폰이 왜 뛰어난 기기인지? 왜 많은 사용자들이 iPhone에 열광하는지를 단편적으로 알려주는 중요한 정보이자 팁으로 생각됩니다. 아주 단순하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1. 화면 캡처
아이폰 상단의 ‘슬립’ 버튼과 전면 하단의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아이폰 화면을 캡처할 수 있다. 캡처한 화면은 ‘사진-카메라롤’에 저장된다. 사용기를 작성하거나, 메일 등을 보낼 때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2. 아이폰에도 홈(Home) 키가
인터넷을 검색거나 문서를 보다 보면 스크롤을 많이 하게 된다. 이때 화면 제일 윗부분으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표시되는 상단 부분을 한번 두드리면 된다. 데스크탑의 ‘Home’키와 같은 기능이다.

3. 이중 클릭을 활용하자
홈 버튼을 이중 클릭하면 초기 설정에서는 전화번호 즐겨찾기로 음악 재생중에는 iPod 기능으로 이동한다. 자신이 많이 쓰는 기능으로 이중 클릭 설정을 바꿀 수 있다. ‘설정­-일반­-홈’ 에서 ‘홈 단추 이중 클릭 시 이동 위치’를 검색, 카메라, iPod로 변경해보자.

4. 전화 수신음 차단
전화가 왔을 때 왼쪽 옆면의 볼륨 감소 버튼이나 슬립 버튼을 누르면 수신은 되지만 아이폰은 무음·무진동 상태가 된다. 슬립 버튼을 두번 누르면 수신이 거부되고 전화가 끊긴다. 회의를 하거나 받기 곤란한 전화가 왔을 때 이용해보자.

5. 계산기 틀린 숫자 지우기
계산기 숫자를 누르다가 틀리면 다 지우고 다시 작성하는가? 그럴 필요가 없다. 숫자가 쓰여있는 화면을 한 손가락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살짝 드래그하면 숫자가 하나씩 지워진다. 또 다른 팁으로 아이폰을 세로로 기울이면 전문가용 계산기가 된다.

6. 알람 스누즈 기능
아이폰은 알람 시계로서도 훌륭하다. 설정해 놓은 알람이 울릴 때 팝업 창의 ‘다시 알람’을 누르면 10분 후 스누즈 기능이 작동한다. 또 다른 팁! 아이폰은 진동으로 해 놓아도 알람 벨이 울린다.

7. 사이트 바로가기 만들기
인터넷 사이트 중 자신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 있다면 홈 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사파리 하단의 ‘+’ 버튼을 누르면 ‘홈 화면에 추가’ 버튼이 보인다. 이 버튼을 누르고 사파리를 종료하면 바로 가가 아이콘이 생성된 것을 볼 수 있다.

8. 흔들어서 실행 취소
글자를 쓰다가 지우거나, 붙이기 등을 취소하고 싶을 때 아이폰을 살짝 흔들어 보자. 가장 최근의 동작이 취소된다.

9. 흔들어서 음악 랜덤 재생
음악 재생 중 아이폰을 흔들면 다른 노래가 임의 재생된다. 불편하다면 ‘설정―iPod’ 에서 ‘흔들어서 임의 재생 기능’을 꺼두면 된다.

10. 음성 인식
홈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음성으로 조절하기 기능이 작동한다. 전화를 걸거나 음악 재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정확한 명령어를 숙지해 두면 운전 중이나 거리 이동 중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출처] 어플클럽 - http://www.applclub.com/bbs/board.php?bo_table=C&wr_id=2233

위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플클럽의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 ^^ 아직 아이폰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의 정보도 정확하지는 않고 퍼온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은 것으로 예상되지만 모르는 분을 위해서 적은 글이니 너무 질타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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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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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뉴스를 보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한 번 밀고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려고 물을 데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몇 배 확대 시켜놓은 녀석으로 보이는 물건. 바로 아이패드(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설명을 한 번 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기존 모니터 보다 작은 형태의 모니터에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더없이 빠른 속도로 업무의 접근성은 물론 업무와 연관된 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능과 시간절약을 제공하는 것 입니다.

 

단순하게 노트북이다 PMP다 라는 것을 정하는 것은 아이패드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PC를 사용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접근 가능했고, 검지로 문자메시지나 메일을 보내는 것을 넘어서서 양손가락을 모두 사용해서 메일을 보내려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PC부팅이 필요없음은 물론이요, 배터리용량을 끌어올려서 조루라는 닉네임을 달고 있는 아이팟과 아이폰의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가격또한 착합니다. PC사양 처럼 부품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조립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성능에 맞춤 프로그램 구동방식) 아이패드(아이팟, 아이폰 등)방식에 맞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과부하나 문제점이 나올 확률이 적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PC와 노트북이 갖고 있던 맹점을 정확하게 지목했으며, 추후 활성화가 예상되는 e-Book 콘텐츠와의 연동은 기본으로 기존 아이팟(iPod)과 아이폰(iPhone)에서 할 수 있었던 기능을 모두 구현 가능한 것이 바로 아이패드입니다. 인터넷만 가능한 노트북 아류작이라고 하기에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주의를 끄는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배터리 문제가 해결 되었으며(풍부한 사용시간), 인터넷은 기존의 아이팟/폰의 기능을 그대로 가져오게 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장점으로 꼽히고 있고, 다른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USB를 연결하지 못하는 점이나 플래시를 재생하거나 국내의 웹환경에 쉽게 적응하기가 어려운점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가 제대로 판단하여 활용하는 부분은 사실 소비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 활용도가 천차만별이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벌써부터 아이팟/폰-아이패드로 이어지는 애플의 라인업으로 이어지는 어플리케이션 시장(앱스토어 - 오픈마켓)에 쓰나미가 몰려온다고 표현합니다. 그만큼 다양하고 확대되는 콘텐츠가 늘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저도 넷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업무에는 빠르고 간편한 아이패드 정도의 기기가 좋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확실히 출시되고 사용자의 평이 나와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대단히 월등한 성능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디자인과 성능을 애플의 기기로 인식시키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더불어 시장의 판도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Safari

The large Multi-Touch screen on iPad lets you see web pages as they were meant to be seen — one page at a time. With vibrant color and sharp text. So whether you’re looking at a page in portrait or landscape, you can see everything at a size that’s actually readable. And with iPad, navigating the web has never been easier or more intuitive. Because you use the most natural pointing device there is: your finger. Scroll through a page just by flicking your finger up or down on the screen. Or pinch to zoom in or out on a photo. There’s also a thumbnail view that shows all your open pages in a grid, to let you quickly move from one page to the next.


Mail

See and touch your email in ways you never could before. In landscape, you get a split-screen view showing both an opened email and the messages in your inbox. To see the opened email by itself, turn iPad to portrait, and the email automatically rotates and fills the screen. No matter which orientation you use, you can scroll through your mail, compose a new email using the large, onscreen keyboard, or delete messages with nothing more than a tap and a flick. If someone emails you a photo, you can see it right in the message. You can also save the photos in an email directly to the built-in Photos app. And iPad works with all the most popular email providers, including MobileMe, Yahoo! Mail, Gmail, Hotmail, and AOL.


Photos

With its crisp, vibrant display and unique software features, iPad is an extraordinary way to enjoy and share your photos. For example, the Photos app displays the photos in an album as though they were in a stack. Just tap the stack, and the whole album opens up. From there, you can flip through your pictures, zoom in or out, or watch a slideshow. You can even use your iPad as a beautiful digital photo frame while it’s is docked or charging. And there are lots of ways to import photos: You can sync them from your computer, download them from an email, or import them directly from your camera using the optional Camera Connection Kit.


Video

The large, high-resolution screen makes iPad perfect for watching any kind of video: from HD movies and TV shows to podcasts and music videos. Switch between widescreen and full screen with a double-tap. Because iPad is essentially one big screen, with no distracting keypad or buttons, you feel completely immersed in whatever you’re watching.


YouTube

The YouTube app organizes videos so they’re easy to see and navigate. To watch one, just tap it. When you’re watching in landscape, the video automatically plays in full screen. And with its high-resolution display, iPad makes the latest HD YouTube videos look positively amazing.


iPod

With the iPod app, all your music is literally at your fingertips. Browse by album, song, artist, or genre with a simple flick. To play a song, just tap it. iPad even displays album art at full size. Listen to your music with the powerful built-in speaker or with wired or Bluetooth wireless headphones.


iTunes

A tap of the iTunes store icon lets you browse and buy music, TV shows, and podcasts — or buy and rent movies — wirelessly, right from your iPad. Choose from thousands of movies and TV shows (in both standard and high definition), along with thousands of podcasts and millions of songs. Preview songs before you buy them. Or just sync iPad with the content you already have in your iTunes library on your Mac or PC.


App Store

iPad runs almost 140,000 apps from the App Store. Everything from games to business apps and more. And new apps designed specially for iPad are highlighted, so you can easily find the ones that take full advantage of its features. Just tap the App Store icon on the screen to browse, buy, and download apps wirelessly, right to the iPad.


iBooks

The iBooks app is a great new way to read and buy books.* Download the free app from the App Store and buy everything from classics to best sellers from the built-in iBookstore. Once you’ve bought a book, it’s displayed on your Bookshelf. Just tap it to start reading. The high-resolution, LED-backlit screen displays everything in sharp, rich color, so it’s easy to read, even in low light.


Maps

See more of the world with high-resolution satellite and street view images. Even see topography with the new terrain view. You can also search for a nearby business type (“Restaurant,” for example), then tap the business to see the route and directions from your current location.


Notes

With its expansive display and large, onscreen keyboard, iPad makes jotting down notes easy. In landscape view, you see not only a note-taking page but a list of all your notes. iPad even circles the current note in red, so you can see where you are at a glance.


Calendar

iPad makes it easy to stay on schedule by displaying day, week, month, or list views of your calendar. You can see an overview of a whole month or the details of a single day. iPad even shows multiple calendars at once, so you can manage work and family schedules at the same time.


Contacts

The Contacts app on iPad makes finding names, numbers, and other important information quicker and easier than ever before. A new view lets you see both your complete contacts list and a single contact simultaneously. Need directions? Tap an address inside a contact and iPad automatically opens Maps.


Home Screen

The Home Screen gives you one-tap access to everything on iPad. You can customize your Home Screen by adding your favorite apps and websites or using your own photos as the background. And you can move apps around to arrange them in any order you want.


Spotlight Search

Spotlight Search allows you to search across iPad and all of its built-in apps, including Mail, Contacts, Calendar, iPod, and Notes. It even searches apps you’ve downloaded from the App Store. So no matter what you’re looking for, it’s never more than a few taps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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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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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참 이상한 아이폰 관련 글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폰과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아이폰을 이용 하려면 손가락으로 터치를 해야 하는 것은 기본상식! 하지만 어떤 IT업체의 뉴스팀에서 고추로 터치를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 처음에 글 제목을 보고 충격이었습니다. 18세 이상의 성인들만 보는 것도 아닌데 아이폰을 고추로 터치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실험하겠다고 했으니 말이죠...

고추로 터치를?


아래 동영상은 IT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에서 실험한 아이폰 터치 관련 영상입니다. 아마 보시면서 충격?에 휩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본 글은 이 곳으로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며칠 전 매일경제의 아이폰 관련 뉴스때문에 마음이 심란했는데 또 이런 비슷한 사건인줄 알고 놀랬습니다. -_-; 낚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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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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