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국내 최대의 스마트폰 메신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카카오에서 소문만 무성했던 무료통화 보이스톡을 서비스한다. 통신사 3사는 적잖이 놀랐으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할까? 그동안 통신사들은 왜 이런 서비스를 하지 못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카카오톡 무료통화 찬성!!

단순하게 카카오톡의 보이스토 서비스가 무료라서가 아니다. 카카오톡은 3G환경에서도 끊김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보이스톡 서비스 후기가 SNS 등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MB 공약중 하나인 통신요금 반값 공약이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고, 구속되 버린 방통위 최시중전 위원장의 말로만 정책역시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기대를 조금이라도 했으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는가?

 

출처 : 카카오톡 홈페이지

 

 

MB의 대통령공약 중 지켜진게 별로 없으니 이것은 논외로 하고, 우선은 통신사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요금 인하를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연구개발(R&D)에 많은 돈을 투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통신사는 이미 자사 직원들에게 연구개발비를 대신할 수익으로 성과급을 지원하고 잔치를 벌인게 한 두번이 아니다. (KT 이석채 회장, 3.5억원 주식을 성과급으로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65)

 

 

SK나 LG또한 다를 바 없었다. 연구개발비는 통신 사용자들의 요금을 징수해서 사용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진정한 기업이라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깨끗한 통화 품질을 요구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를 해야 마땅하나 정작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데 급급했다. 필자가 아는 상식이라면 기업의 자본을 연구개발로 돌려서 보다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요금제와 서비스로 변화해야 하는데 삼천포로 가고 있는게 현실인 것이다.

 

 

통화 품질 역시 2G서비스를 홀대하고 최근에는 3G서비스 역시 타격을 받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최그 한 언론매체의 뉴스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LTE 서비스에 올인하느라 3G서비스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는게 지적되었다. (요즘 더 짜증나는 3G 데이터 "어쩐지..."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62629&g_menu=020300&rrf=nv)

 

 

통신사들의 신기술 경쟁은 치열하다. 하루 빨리 선점하기 위해서 각종 광고와 마케팅, 자본을 투입하고 있지만 기존 고객을 무시하는 행태는 바뀌지 않고 있다. 이와 별개로 카카오톡이 무료통화 보이스톡 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자 언론의 힘을 빌려서 각종 협박성(이용자들에 대한 요금을 올리겠다는 등의) 뉴스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SK텔레콤, 카카오톡 무료통화? 그럼 요금 더내!! http://news.donga.com/3/all/20120605/46769070/2)

 

 

거대 통신사 3사가 하지 못하는 일을 카카오라는 중소기업이 실현하고 있다는 점은 고객중심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돌아보는 좋은 예가 아닌가 싶다.

 

 

3사 대기업 통신사는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6.05 17:04 신고

    그렇죠... 통신사들은 반성을 많이 해야합니다.. 정말..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6.06 00:13 신고

    mVOIP 이용시에 IP를 차단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얘기까지 나오더라구요.

TV를 보거나 뉴스 지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아이들의 휴대폰 중독 뉴스를 보면 내 아이는 어떤가 한 번 보게 됩니다. ^^;아연양이 16개월이 되면서 부쩍 늘어난 것은 여러가지 투정입니다. 밥투정, 잠투정이 대표적이고, 미운 행동을 슬슬 하는 것인지.. 엄마 아빠가 진을 빼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연양의 경우 밥을 먹을 때 산만해다고 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행동을 합니다. 고양이 꼬리 만지기는 물론 엎드리기, 장난감 가져오기, 크레스파로 그림그리기까지 여러가지 행동을 보여서 이를 단순화 하려고 보여주었던 휴대폰이 오히려 해가 되어 버렸습니다.

클릭하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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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휴대폰이 없으면 밥을 먹으려 들지 않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휴대폰을 보여주기 전 보통 밥을 먹는 시간이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렸다는 엄마의 말을 들어보고 저도 직접 밥을 먹여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아이를 굶기는 것도 부모 입장에서 할 일이 아닌 것 같아서 붙잡고 먹이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휴대폰의 경우 엄마 아빠가 모두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한 사람이 결제한 어플을 같이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추후 아연양이 잘 보는 어플리케이션이나 교육적으로 좋은 어플은 따로 추천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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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중독되면 여러가지 아이에게 좋지 않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습니다. 너무 몰입한 나머지 사리 분별력은 물론 시력도 나빠지고, 전자파로 인한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5분 이상의 시간안에 콘텐츠를 보여주고 말로 잘 타이르는 방법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16개월의 아기이다 보니 휴대폰의 중독정도는 심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휴대폰을 놓고 놀이를 하는것을 보니 안심입니다. 또한 어린이집을 보내면서는 저녁에 잠시 보는 것 이외에는 휴대폰과 함께 할 시간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휴대폰을 못보게 하면 짜증을 좀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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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중독 증세까지는 아니지만(부모 생각이나 판단) 전문가에게 먼저 소견을 묻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아니겠지, 내 아이는 아닐꺼야 등의 생각으로 더 큰 증세나 증후군 등이 나타나면 아이에게 위험 할 수 있을 겁니다.  성인도 휴대폰 죽독에 쉽게 노출되고 있는 추세인데 아이라고 다를 것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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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중독을 넘어서서 그럼 어떻게 아이가 생각이 나지 않을까? 고민해 보니 바로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서 재미나 흥미를 유발시키는게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실례로 어린이집에서 휴대폰을 보여주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또래 친구들과 학습놀이나 체험활동 등을 통해서 아이는 식사량이 많아졌고, 배변도 좋아졌으며, 신체적인 건강상태도 양호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의 특성상 단체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유의점은 꼭 부모님이 챙겨주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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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청소를 놀이로 바꿔서 일부로 롤러를 주지 않고, 잘하는 행동이나 이쁜행동을 할 경우 롤러를 아이에게 건네주니 청소시간이 즐겁고 유쾌해 졌습니다. 스스로 자신이 하겠다고 나선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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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신이 청소를 하는지 놀이를 하는지 모를 때 부모님들은 또 다른 청소나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여유가 생기게 됩니다. 그 전에는 아연양은 청소시간만 되면 짜증을 내고, 안아달라고 투정을 부렸는데 현저하게 그런일이 줄어 들었습니다. 그런 떼에 못이겨 부모님들은 휴대폰을 보게 하고, 일을 보거나 청소를 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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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강제로 뻇거나 울음을 터뜨려서 제압을 하는 것 보다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되면 아이는 휴대폰 보다 놀이를 선호하게 될 것 입니다. 아이의 휴대폰 중독이 의심된다면 전문가나 치료 목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 소중하고 아름답게 키우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와의 소통과 교감, 그리고 관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4.16 18:04 신고

    저희 아들녀석도 많이 보길래 이건 아빠꺼 라고 인식시켜줬더니 손을 안대더라구요.
    가급적 멀리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폰4 vs 갤러시s 의 대결 정말 흥미진진한 스마트폰 시장입니다. 아이폰의 명성을 말 할 필요없이 느끼고 있지만 해외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s의 반응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애플사의 디자인과 혁신적인 디자인과 편의성 수만 종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아이폰과 한국 토종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폰을 기능면에서 앞선다고 자부하는 갤럭시s 3달 안으로 또 한번 애플의 아이패드와 삼성의 S패드 또는 갤럭시패드와 격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성능과 갤럭시S의 성능비교는 하지 않겠습니다. 서로 뛰어난 제품은 물론 사용자들의 그명한 칭찬과 비방이 난무하기 때문이죠. 사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말 갤럭시s 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능과 제품의 성능은 아이폰을 능가하지만 이런 기능은 아이폰을 따라오지 못하는군...등등..

이 글에서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아이폰4의 불만글 작성시 삼성전자의 갤럭시s를 무료로 증정한다는 외국 트위터의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다소 엉뚱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볼 수 있을까요? 해외에서 대한민국을 욕하게 만드는 속물 마케팅은 아닌지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의 무료교환 AS를 그대로 생각나게 하는 마케팅 아이폰4에 특별한 불만이 없더라도 갤럭시S를 갖기 위해서 거짓으로 불만글을 을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글을 읽으셨거나 트위터를 하셨던 분이라면 기억하실까요? 바로 도미노피자에서 사용했던 홍보 이벤트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트위터에 팔로워 수 만큼 피자가격을 할인 해 주겠다라는 이벤트때문에 때 아닌 어린 학생들이 트위터를 점령하는 것은 물론 기하급수적으로 팔로워를 늘리게 된 사연들. 이렇게 마케팅을 잘못하면 기업이미지도 실추되게 마련입니다.

삼성은 왜 이렇게 무리한 공격을 감행하는 것일까요?

바로 무료마켕팅의 힘은 물론이고, 무료로 무엇인가를 증정한다는 개념을 주입시켜서 정신을 못차리게 하는 새로운 홍보방법일지도 모를 일 입니다.

아이폰4에 불만글에 대한 내용은 수천만명의 트위터들은 아무 이유없이 아이폰4에 등을 돌리게 되지 않을까요? 이것이 진정한 마케팅이 아닌 하나의 사기극입니다. 도저히 트위터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건입니다.

아래 내용이 원문입니다.
http://9to5mac.com/samsung_galaxy_smackdown
  1. Favicon of http://district21.tistory.com BlogIcon 플룸 2010.07.26 00:19 신고

    내비둬요, 삼성 쟤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기엔 늦은 기업입니다.
    이러고 삼성까면 앱빠라고 놀임 받더라고요 전. 기기가 아닌 기업의 문제라 말해도 말이죠.

  2.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7.26 00:23 신고

    삼성의 영국 법인 마케팅 담당자가 개인 재량으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5대 가량이 실제로 제공 되었는데 삼성 본사에서 중지시켰다고 합니다-

  3. Favicon of http://doriangray.tistory.com BlogIcon 도리언그레이 2010.07.26 03:02 신고

    저두 zdnet에서 보구 이런것두 하네 라고 생각햇는데.. 그 다섯분이 얼리어답터 이름좀 날린 분들이라던데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7.26 07:04 신고

    이런 한심한....

  5. Favicon of https://2-up.tistory.com BlogIcon HyunJun 2010.07.26 09:48 신고

    헐 마케팅에서도 매너란게 있을건데..
    헐뜯기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ㅠ_ㅠ

  6.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07.26 10:51 신고

    아이폰이 너무 늦게 한국에 나와서 불만입니다. 빨리 나와줬으면 합니다!! (응?!)

  7.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0.08.10 13:40 신고

    아이폰4 기다리다가........넥서스원으로 갈아탔으요..ㅠ.ㅠ
    내년 1월에는 새로운 아이폰4가 나온다고 하니...기다려볼까요?

  8. 그냥두어요 2010.08.11 02:08 신고

    여론조성하는 당신같은 사람이 더 사기꾼같아요..

  9. Favicon of http://www.hanmail.net BlogIcon 오성환 2010.10.28 21:24 신고

    아이폰은 고장나면 a/s비용이 많이부담이갑니다.

    아이폰은 갤럭시s보다 그립감도 떨어집니다.

  10. songzhen 2011.06.16 23:52 신고

    삼성 서비스는 정말 않좋아요

    애플은 그냥 교환 하는데

    삼성은 모델만 많지만 제품은 영 않좋아요

    저질 제품이야

  11.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휴대폰의 보급은 가히 혁명적입니다. 국내 성인 중에서 휴대폰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덕분에 국내 휴대전화와 관련된 통신서비스사들은 많이 배가 불러있는 상태입니다. 연말의 보너스도 두둑한 통신사들은 불황도 불황같지 않으리란 질투어린 생각이 듭니다. ^^;

저도 몇 년 전까지 휴대폰에 엄지를 올려놓고 속사포처럼 문자를 보내고, 받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단답형의 문자를 보내거나 컴퓨터에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문자를 보내곤 했는데 웹서핑을 하다가 각 사이트의 무료 문자서비스를 모아서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면 SKT의 회원인 경우 '네이트온'사용자는 한 달 100건의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파란닷컴의 경우 30건의 문자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지만 두군데 네이트온, 파란닷컴에 로그인을 통해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Open SMS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모은 SMS가 40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서비스만 이용 했을때 1건이 여분으로 남아 있었는데 400건의 무료메시지가 생겨난 것 입니다. 현재 문자메시지가 30원이라 가정하면 12,000원의 메시지 비용을 얻을 수 있는 것 입니다.

갑자기 늘어난 400건의 무료문자 건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1.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2. 휴대폰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둡니다.(비밀번호 힌트는 넣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3. OpenSMS에서 지원하는 무료문자서비스 사이트의 계정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4. 해당 사이트를 클릭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신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http://app.opensms.co.kr/setup/setup0/setup0.exe


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이 설명한 자료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7378602&page=1&menuid=16&boardtype=L&articleid=34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고, 각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추가하거나 등록하지 못합니다. 프로그램은 가볍습니다.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 포스트 내용을 추가합니다.

OpenSMS 의 공식 카페가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opensms.cafe

개인정보 유출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opensms/62

주소록에 관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opensms/34

그 외 궁금하신 사항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신 주인장님이나 카페에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시네요. ^^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23 13:29 신고

    오호.. 좋은 정보입니다.
    저는 주로 ktf랑 네이트온, 하나포스로 씁니다만
    네이트온 회사에서 막혀서ㅠㅠ
    정보 잘 타갑니다^^

  2.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8.12.23 13:56 신고

    아~~ 역시 이런 것은 윈도 사용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가.. ㅠㅠ

  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23 17:51 신고

    아..근데 개발자가 정말로 흑심을 가진다면~~ ^^;;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찝찝할때가 종종 있어요~~

  4.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3 22:13 신고

    정말로 흑심을 가진다면 이라...한번쯤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MIndEater님! 한개 만들어주세요!!!(근데 왜 monopiece님 블로그에 와서 이러지 ㅡ.ㅡ)

    좋은 툴이네요. 저도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4 00:52 신고

    뭐 어쨌든 은근 귀여운 폰입니다 ㅋㅋ
    저는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막...

  6.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8.12.24 13:12 신고

    오픈 sms 흩어진 sms 발송수량을 모을 수 있어서 좋네요..마지막에 지적하신 등록 추가 문제만 해결되면 좋을것 같네요
    주소록도 가능한가요?

    •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모아주고, 로그인을 할 필요가 없어서 간단하네요. ^^;;
      주소록기능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추가로 내용을 보충할께요. ^^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8.12.24 16:49 신고

    전 주로 공지 비슷한 단체문자를 보낼때 주로 컴을 이용하게 되던데~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지도 않는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해봐야겠습니다^ㅅ^오 유용한 정보!! 그나저나 메리크리스마스예요 모노피스님

  8.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8.12.26 08:48 신고

    가만 갈수록 많이 발달하는게 넘 좋아요..

    올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으니 조만간 돌아오는 우리 아가 탄생일에 문자를 써야할거같아요...


휴대폰의 보급은 가히 혁명적입니다. 국내 성인 중에서 휴대폰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덕분에 국내 휴대전화와 관련된 통신서비스사들은 많이 배가 불러있는 상태입니다. 연말의 보너스도 두둑한 통신사들은 불황도 불황같지 않으리란 질투어린 생각이 듭니다. ^^;

저도 몇 년 전까지 휴대폰에 엄지를 올려놓고 속사포처럼 문자를 보내고, 받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단답형의 문자를 보내거나 컴퓨터에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문자를 보내곤 했는데 웹서핑을 하다가 각 사이트의 무료 문자서비스를 모아서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면 SKT의 회원인 경우 '네이트온'사용자는 한 달 100건의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파란닷컴의 경우 30건의 문자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지만 두군데 네이트온, 파란닷컴에 로그인을 통해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Open SMS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모은 SMS가 40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서비스만 이용 했을때 1건이 여분으로 남아 있었는데 400건의 무료메시지가 생겨난 것 입니다. 현재 문자메시지가 30원이라 가정하면 12,000원의 메시지 비용을 얻을 수 있는 것 입니다.

갑자기 늘어난 400건의 무료문자 건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1.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2. 휴대폰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둡니다.(비밀번호 힌트는 넣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3. OpenSMS에서 지원하는 무료문자서비스 사이트의 계정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4. 해당 사이트를 클릭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신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http://app.opensms.co.kr/setup/setup0/setup0.exe


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이 설명한 자료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7378602&page=1&menuid=16&boardtype=L&articleid=34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고, 각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추가하거나 등록하지 못합니다. 프로그램은 가볍습니다.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 포스트 내용을 추가합니다.

OpenSMS 의 공식 카페가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opensms.cafe

개인정보 유출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opensms/62

주소록에 관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opensms/34

그 외 궁금하신 사항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신 주인장님이나 카페에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시네요. ^^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23 13:29 신고

    오호.. 좋은 정보입니다.
    저는 주로 ktf랑 네이트온, 하나포스로 씁니다만
    네이트온 회사에서 막혀서ㅠㅠ
    정보 잘 타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3 13:33 신고

      라이너스님은 항상 글 적자마자 오시네요. 무서워라...^^;;

  2.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8.12.23 13:56 신고

    아~~ 역시 이런 것은 윈도 사용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가.. 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3 18:20 신고

      윈도말고 다른 운영체제 사용 하시네요. 흠...^^;

      그래도 남들 많이 쓰고, 익숙한 것이 윈도라서...버리질 못하네요. 헤헤

  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23 17:51 신고

    아..근데 개발자가 정말로 흑심을 가진다면~~ ^^;;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찝찝할때가 종종 있어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3 18:19 신고

      제가 간과한 부분이 있네요. ^^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한 것이 확실하지 않긴 합니다만...

      신원보장은 확실히 된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3 22:13 신고

    정말로 흑심을 가진다면 이라...한번쯤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MIndEater님! 한개 만들어주세요!!!(근데 왜 monopiece님 블로그에 와서 이러지 ㅡ.ㅡ)

    좋은 툴이네요. 저도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4 14:14 신고

      좋은 지적임에 틀림 없습니다. 흑심, 앙심 품으면 곤란한데 말이죠...^^

  5.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2.24 00:52 신고

    뭐 어쨌든 은근 귀여운 폰입니다 ㅋㅋ
    저는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막...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4 14:14 신고

      저 그림은 미니모드 상태구요...^^
      크게하면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발송기?처럼 커집니다. 폰모양으로..사용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6.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8.12.24 13:12 신고

    오픈 sms 흩어진 sms 발송수량을 모을 수 있어서 좋네요..마지막에 지적하신 등록 추가 문제만 해결되면 좋을것 같네요
    주소록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4 14:16 신고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모아주고, 로그인을 할 필요가 없어서 간단하네요. ^^;;
      주소록기능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추가로 내용을 보충할께요. ^^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8.12.24 16:49 신고

    전 주로 공지 비슷한 단체문자를 보낼때 주로 컴을 이용하게 되던데~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지도 않는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해봐야겠습니다^ㅅ^오 유용한 정보!! 그나저나 메리크리스마스예요 모노피스님

  8.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8.12.26 08:48 신고

    가만 갈수록 많이 발달하는게 넘 좋아요..

    올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으니 조만간 돌아오는 우리 아가 탄생일에 문자를 써야할거같아요...

  9.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baby-wishes/ BlogIcon baby wishes 2011.06.24 22:24 신고

    그렇게 해서 모은 SMS가 40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서비스만 이용 했을때 1건이 여분으로 남아 있었는데 400건의 무료메시지가 생겨난 것 입니다. 현재 문자메시지가 30원이라 가정하면 12,000원의 메시지 비용을 얻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거대기업...SK의 횡포가 하나 둘씩 시작되나 봅니다.

MSN 메신저를 사용하던 유저들을 무료문자와 각종 서비스로 유혹했던 SK는 이전 고객이었던
번호이동 고객들에게 무료문자 대신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이라는 메신저를 통해서 광고를 내보내고, 무료 문자 SK텔레콤 회원은 100건, 타사(KT, KTF, LG)
회원에게는 50건을 이용하게 하던 서비스를 2008년 2월 1일부터 10건으로 대폭 축소를 했습니다.

네이트온을 사용하는 타사 이용자들은 날벼락 비슷한 이런 서비스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일부 유저들은 네이트온이 배가 불렀다, 다른 무료서비스를 찾아보자라며 무료문자에 대한
열망의 검색을 시작 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오늘 처음 문자를 확인 해 보니 무엇인가 제 정보가 누락되거나 잘못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무료문자의 갯수가 10건...이라는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이런 서비스에 어떻게 대처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분명한 것은 거대기업 SK의 횡포는
분명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SK의 광고 중 유명한 문장 하나는 고객이 OK할 때 까지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저는 KTF에서 SK로 이동 한 후 다시 SK의 서비스와 요금제의 부당함 때문에 KTF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 SK가 타사 이용자들을 현혹시키는 마케팅을 펼친 후 이제는 자사의 고객이 아닌 고객으로 내몰면서
이전에 SK텔레콤을 사용했던 휴대폰 이용자들에게 무대뽀정신이라 불릴 수 있을정도의 서비스를 해주고
계십니다.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SK의 횡포는 네이트온의 문자보내기 창에서 고객센트를 누르면 아주 작게
창이 뜨게해서 고객의 불만 접수나 건의사항을 신고하는데 어렵게 설정 해 두었고, KTF사용자들은
친절하게도 유료로 사용하라는 광고를 크게 여러군데 달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업 잘 되서 더욱 믿음직하고 우람한 거대 기업이 되길 희망합니다...

고객이 KO될 때까지... KO ~ SK


  1. Favicon of http://vbmania.tistory.com BlogIcon vbmania 2008.06.03 13:52 신고

    네이트온 쓰다보면 은근히 대화창 아래에 있는 광고 링크로의 헛클릭이 많은데.. 그건 왜일까요??

    • 개인적으로도 헛클릭..(단어가 재밌네요)을 많이 합니다
      네이트온 메신저의 경우 알고 지내는 분들과 많은 대화를 하기때문에 창을 왼쪽이나 오른쪽 아래에 놓고 쓰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에 제가 그렇게 사용하기도 하구요. 그렇게 사용하다가 인터넷 창이나 자신이 사용하는 작업창이 네이트온을 덮고, 다시 네이트온 아래쪽을 눌러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또는 대화를 하는 상태에서 마우스로 대화를 하는 창을 클릭하도 실수로 클릭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hnsy.tistory.com BlogIcon hnsy 2008.06.05 07:43 신고

    저는 무료문자를 별로 쓰지 않는 입장이라.. 흠;;
    오히려 모바일 네이트온 정액제 가입하면 밖에서도 네이트온 가능하고요~
    문자메시지 80byte(한글 40자) 제한 없이 쪽지로 보내면 한글 3천자에 이모티콘까지 가능해서 즐겨 씁니다..
    또 실시간 대화(플래시콘, 다중대화)랑 멜확인까지 가능하고요..
    오히려 밖에 있을때 문자 세번 내번 보내야할거, 쪽지로 한번에 보내니까 좋네요 ㅎㅎ...

    그리고 광고,뉴스부분은... = 대화명 우측의 동그라미 안에 마름모라고 하나요; 설명하기가 좀 그런데요,
    그거 클릭하시면 미니모드로 전환되면서 다른 잡다한것들까지 싹 사라집니다. =.=

    • 원래 SKT 사용자, 타 이동통신 사용자 모두 100건씩 무료문자 사용이 가능하다가..(낚시를 이용해서 끌어 들였죠)
      거의 모든 메신저 사용자가 혹해서 넘어간 경우도 있구요.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알게된 분들과 대화나 업무의 창구로 사용하고 있는데...
      결국 점차 차별화 된 정책을 이용자의 동의없이 입맛대로 바꿔주시니 얄미운거라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광고 설정의 경우는 세부적인 것을 잘 몰라서...

  3. SK?KTF? 2008.06.10 13:37 신고

    저는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중 하나 입니다.
    어느 기업이나 고객유치를 위해 이벤트를 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반대로 저처럼 SK핸드폰을 쓰는 입장에서는 제가 낸 통화료를 타사 이동통신을 쓰는 사람들에게 무료문자서비스를 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메신저 자체로의 메신저 기능외에 기타 기능은 말그대로 네이트가 제공하는 '편의'기능일 뿐이지 그 편의 기능을 제공 하고 말고가 대기업의 횡포라고 단정짓는 것은 너무 비약적입니다.
    분명 님께서는 또 무료문자 더 많이 주는 곳으로 옮기실 수도 있겠죠..
    처음 네이트온을 사용하실 때 처럼 말이죠..
    더 많은 무료 문자를 주는 메신저가 또 생기면 그쪽으로 옮기시면 되는 것이고,
    그러면 네이트온은 가입자 수를 잃게 되겠죠... 그게 네이트온이 결정한 내용에 대한 득과 실일 것이겠죠.
    그리고 이것이 시장논리라는 것이구요. 횡포는 좀 비약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네이트온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리소스 많이 잡아먹고 허구헌날 오류에 그다지 좋지 않은 네이트온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맞는 건 맞는거고, 아닌건 아닌것 같습니다. 가릴 건 가려야 하지 않습니까?
    차라리 네이트온을 쓸 이유가 없어졌다는 등의 글이라든가,
    위에 적힌 말씀대로 '네이트온'이 배가 불렀다. 등의 글이었다면 충분히 공감이 갔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횡포 란 말의 남발로 인해 오히려 님의 논지가 설득력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SK에서 타 통신사로 이동시에는 SK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미련도 버리고 이동하셨어야 했다는 걸 미처 생각치 못하셨었나 봅니다.
    참고로 전 SK하나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사람들 대상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서비스' 해주는 것을 '의무'로 생각하는 요즘 사람들에 대해 신물이 난 사람중에 하나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적어봅니다. 그럼...

    • 시각과 생각의 차이는 어떤 현상 앞에서 쉽게 좁혀지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지나가다 좋은 의견을 주신 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제가 적은 내용 중에 표현을 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유저들이 이용을 하면서 같은 서비를 받다가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에서의 마케팅 방법이니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같은 서비스를 해 주다가 어떤 고지없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 서비스가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100건의 문자가 50건, 10건으로 줄어 들었을 때도 별다른 공지없이 이렇게 결정되어서 이렇게 서비스를 한다..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다른 예로 고객들을 위한다한 sk사가 sk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고객이 아닌 적으로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

      sk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간단하게 문제가 해결되지만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들은 온, 오프라인으로 친목과 업무 등 든든한 인맥으로 뭉친 분들이 많은데 문자서비스를 주지 않는다고 메신저를 바꾸는 것이 넌센스가 될 것입니다.

      처음 서비스가 소비자의 어떤 동의도 없이 바뀌는 부분.
      이 부분들이 제대로 공지가 안되고 회사에서 결정하는대로 따라가게 되어 있는 부분이 횡포이고 적절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KTF, LGT 역시 자사의 홈페이지에 가면 무료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지적한 것은 문자서비스를 미끼로 던지고, 메신저를 사용하게 한 후 문자서비스를 거의 폐지하다시피 해놓고 일방적인 고지를 한 것을 문제시 했다고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횡포의 경우도 저와 다르게 그냥 서비스 변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횡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약속을 어긴 꼴이 되었으니까요.

  4. 인피니티 2008.07.02 13:28 신고

    네이트온의 무료문자는 마케팅수단일 뿐입니다. 같은계열의 회사감싸주기 혹은 합작을 통한 마케팅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편하게 네이트온을 통해 무료문자를 이용하다 없어지니 횡포다라고 하는것은 억지논리에 가깝다는 것이죠. 10건의 문자제공이라도 있는 게 어딘가요. SkT의 요금제가 부당하다 생각되서 떠나셨다면 그대로 KTF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되는겁니다.

    징징대지 마세요

    불편하면 다시 MSN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메신저라는게 주된 목적은 문자 보내는것이 아닌 말 그대로 메시지를 주고 받기 위한 것입니다.

    • 하루아침에 정책변경을 하고, 소비자는 당하고, 억울하면 다른 것을 사용하면 된다라는 논리. 위험합니다.

      억울하고 잘못된 마케팅이다 싶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그뿐이라는 발상이 제대로 된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슨 근거인가요?

      네이트온 메신저 서비스는 통신사 이용과는 별도로 메신저를 사용하면 주는 서비스였습니다.

      처음엔 같았고, 점점 서비스가 나빠지는 것을 보고 가만히 다른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라니요?

  5. 이걸 왜... 2008.10.01 20:26 신고

    네이트온에다가 뭐라고 하는건지요???
    KTF나 LGT에 항의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너희도 네이트온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라고 항의하는게 당연한 거 같은데요...
    SKC는 어차피 SKT에 빌붙어 간신히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타사 고객들에게 그동안 제공해 왔던게 낚시질이든 뭐든...
    자사에 돈이 않되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그만큼 해줬으면 할 도리는 다 한거 같은데요...
    이건 KTF와 LGT가 자존심을 세워서 그렇지...
    SKC와 전략적 제휴라도 맺으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입니다.
    다른 통신사가 제공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해서 욕얻어먹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논리는...
    당최 이해가 되질 않네요.
    단순히 불만이 이거라면 KTF와 LGT에 항의하세요.
    니들도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 빨랑 만들어 내놓으라구요.
    그럼 간단히 해결될 문제 아닌가요??? --;;;


이제는 익숙해진 거대기업...SK의 횡포가 하나 둘씩 시작되나 봅니다.

MSN 메신저를 사용하던 유저들을 무료문자와 각종 서비스로 유혹했던 SK는 이전 고객이었던
번호이동 고객들에게 무료문자 대신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이라는 메신저를 통해서 광고를 내보내고, 무료 문자 SK텔레콤 회원은 100건, 타사(KT, KTF, LG)
회원에게는 50건을 이용하게 하던 서비스를 2008년 2월 1일부터 10건으로 대폭 축소를 했습니다.

네이트온을 사용하는 타사 이용자들은 날벼락 비슷한 이런 서비스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일부 유저들은 네이트온이 배가 불렀다, 다른 무료서비스를 찾아보자라며 무료문자에 대한
열망의 검색을 시작 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오늘 처음 문자를 확인 해 보니 무엇인가 제 정보가 누락되거나 잘못된 줄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무료문자의 갯수가 10건...이라는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이런 서비스에 어떻게 대처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분명한 것은 거대기업 SK의 횡포는
분명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SK의 광고 중 유명한 문장 하나는 고객이 OK할 때 까지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저는 KTF에서 SK로 이동 한 후 다시 SK의 서비스와 요금제의 부당함 때문에 KTF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 SK가 타사 이용자들을 현혹시키는 마케팅을 펼친 후 이제는 자사의 고객이 아닌 고객으로 내몰면서
이전에 SK텔레콤을 사용했던 휴대폰 이용자들에게 무대뽀정신이라 불릴 수 있을정도의 서비스를 해주고
계십니다.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SK의 횡포는 네이트온의 문자보내기 창에서 고객센트를 누르면 아주 작게
창이 뜨게해서 고객의 불만 접수나 건의사항을 신고하는데 어렵게 설정 해 두었고, KTF사용자들은
친절하게도 유료로 사용하라는 광고를 크게 여러군데 달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업 잘 되서 더욱 믿음직하고 우람한 거대 기업이 되길 희망합니다...

고객이 KO될 때까지... KO ~ SK


  1. Favicon of http://vbmania.tistory.com BlogIcon vbmania 2008.06.03 13:52 신고

    네이트온 쓰다보면 은근히 대화창 아래에 있는 광고 링크로의 헛클릭이 많은데.. 그건 왜일까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03 15:18 신고

      개인적으로도 헛클릭..(단어가 재밌네요)을 많이 합니다
      네이트온 메신저의 경우 알고 지내는 분들과 많은 대화를 하기때문에 창을 왼쪽이나 오른쪽 아래에 놓고 쓰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에 제가 그렇게 사용하기도 하구요. 그렇게 사용하다가 인터넷 창이나 자신이 사용하는 작업창이 네이트온을 덮고, 다시 네이트온 아래쪽을 눌러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또는 대화를 하는 상태에서 마우스로 대화를 하는 창을 클릭하도 실수로 클릭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hnsy.tistory.com BlogIcon hnsy 2008.06.05 07:43 신고

    저는 무료문자를 별로 쓰지 않는 입장이라.. 흠;;
    오히려 모바일 네이트온 정액제 가입하면 밖에서도 네이트온 가능하고요~
    문자메시지 80byte(한글 40자) 제한 없이 쪽지로 보내면 한글 3천자에 이모티콘까지 가능해서 즐겨 씁니다..
    또 실시간 대화(플래시콘, 다중대화)랑 멜확인까지 가능하고요..
    오히려 밖에 있을때 문자 세번 내번 보내야할거, 쪽지로 한번에 보내니까 좋네요 ㅎㅎ...

    그리고 광고,뉴스부분은... = 대화명 우측의 동그라미 안에 마름모라고 하나요; 설명하기가 좀 그런데요,
    그거 클릭하시면 미니모드로 전환되면서 다른 잡다한것들까지 싹 사라집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05 08:40 신고

      원래 SKT 사용자, 타 이동통신 사용자 모두 100건씩 무료문자 사용이 가능하다가..(낚시를 이용해서 끌어 들였죠)
      거의 모든 메신저 사용자가 혹해서 넘어간 경우도 있구요.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알게된 분들과 대화나 업무의 창구로 사용하고 있는데...
      결국 점차 차별화 된 정책을 이용자의 동의없이 입맛대로 바꿔주시니 얄미운거라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광고 설정의 경우는 세부적인 것을 잘 몰라서...

  3. SK?KTF? 2008.06.10 13:37 신고

    저는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중 하나 입니다.
    어느 기업이나 고객유치를 위해 이벤트를 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반대로 저처럼 SK핸드폰을 쓰는 입장에서는 제가 낸 통화료를 타사 이동통신을 쓰는 사람들에게 무료문자서비스를 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메신저 자체로의 메신저 기능외에 기타 기능은 말그대로 네이트가 제공하는 '편의'기능일 뿐이지 그 편의 기능을 제공 하고 말고가 대기업의 횡포라고 단정짓는 것은 너무 비약적입니다.
    분명 님께서는 또 무료문자 더 많이 주는 곳으로 옮기실 수도 있겠죠..
    처음 네이트온을 사용하실 때 처럼 말이죠..
    더 많은 무료 문자를 주는 메신저가 또 생기면 그쪽으로 옮기시면 되는 것이고,
    그러면 네이트온은 가입자 수를 잃게 되겠죠... 그게 네이트온이 결정한 내용에 대한 득과 실일 것이겠죠.
    그리고 이것이 시장논리라는 것이구요. 횡포는 좀 비약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네이트온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리소스 많이 잡아먹고 허구헌날 오류에 그다지 좋지 않은 네이트온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맞는 건 맞는거고, 아닌건 아닌것 같습니다. 가릴 건 가려야 하지 않습니까?
    차라리 네이트온을 쓸 이유가 없어졌다는 등의 글이라든가,
    위에 적힌 말씀대로 '네이트온'이 배가 불렀다. 등의 글이었다면 충분히 공감이 갔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횡포 란 말의 남발로 인해 오히려 님의 논지가 설득력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SK에서 타 통신사로 이동시에는 SK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미련도 버리고 이동하셨어야 했다는 걸 미처 생각치 못하셨었나 봅니다.
    참고로 전 SK하나 전혀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사람들 대상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서비스' 해주는 것을 '의무'로 생각하는 요즘 사람들에 대해 신물이 난 사람중에 하나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적어봅니다. 그럼...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10 14:52 신고

      시각과 생각의 차이는 어떤 현상 앞에서 쉽게 좁혀지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지나가다 좋은 의견을 주신 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제가 적은 내용 중에 표현을 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유저들이 이용을 하면서 같은 서비를 받다가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에서의 마케팅 방법이니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같은 서비스를 해 주다가 어떤 고지없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 서비스가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100건의 문자가 50건, 10건으로 줄어 들었을 때도 별다른 공지없이 이렇게 결정되어서 이렇게 서비스를 한다..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다른 예로 고객들을 위한다한 sk사가 sk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고객이 아닌 적으로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

      sk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간단하게 문제가 해결되지만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들은 온, 오프라인으로 친목과 업무 등 든든한 인맥으로 뭉친 분들이 많은데 문자서비스를 주지 않는다고 메신저를 바꾸는 것이 넌센스가 될 것입니다.

      처음 서비스가 소비자의 어떤 동의도 없이 바뀌는 부분.
      이 부분들이 제대로 공지가 안되고 회사에서 결정하는대로 따라가게 되어 있는 부분이 횡포이고 적절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KTF, LGT 역시 자사의 홈페이지에 가면 무료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지적한 것은 문자서비스를 미끼로 던지고, 메신저를 사용하게 한 후 문자서비스를 거의 폐지하다시피 해놓고 일방적인 고지를 한 것을 문제시 했다고 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횡포의 경우도 저와 다르게 그냥 서비스 변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횡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약속을 어긴 꼴이 되었으니까요.

  4. 인피니티 2008.07.02 13:28 신고

    네이트온의 무료문자는 마케팅수단일 뿐입니다. 같은계열의 회사감싸주기 혹은 합작을 통한 마케팅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편하게 네이트온을 통해 무료문자를 이용하다 없어지니 횡포다라고 하는것은 억지논리에 가깝다는 것이죠. 10건의 문자제공이라도 있는 게 어딘가요. SkT의 요금제가 부당하다 생각되서 떠나셨다면 그대로 KTF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되는겁니다.

    징징대지 마세요

    불편하면 다시 MSN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메신저라는게 주된 목적은 문자 보내는것이 아닌 말 그대로 메시지를 주고 받기 위한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7.02 15:29 신고

      하루아침에 정책변경을 하고, 소비자는 당하고, 억울하면 다른 것을 사용하면 된다라는 논리. 위험합니다.

      억울하고 잘못된 마케팅이다 싶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그뿐이라는 발상이 제대로 된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슨 근거인가요?

      네이트온 메신저 서비스는 통신사 이용과는 별도로 메신저를 사용하면 주는 서비스였습니다.

      처음엔 같았고, 점점 서비스가 나빠지는 것을 보고 가만히 다른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라니요?

  5. 이걸 왜... 2008.10.01 20:26 신고

    네이트온에다가 뭐라고 하는건지요???
    KTF나 LGT에 항의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너희도 네이트온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라고 항의하는게 당연한 거 같은데요...
    SKC는 어차피 SKT에 빌붙어 간신히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타사 고객들에게 그동안 제공해 왔던게 낚시질이든 뭐든...
    자사에 돈이 않되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그만큼 해줬으면 할 도리는 다 한거 같은데요...
    이건 KTF와 LGT가 자존심을 세워서 그렇지...
    SKC와 전략적 제휴라도 맺으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입니다.
    다른 통신사가 제공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해서 욕얻어먹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논리는...
    당최 이해가 되질 않네요.
    단순히 불만이 이거라면 KTF와 LGT에 항의하세요.
    니들도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 빨랑 만들어 내놓으라구요.
    그럼 간단히 해결될 문제 아닌가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02 02:56 신고

      글 제대로 읽었는지요?

      자다가 남 다리 긁는 것 같은데요. ^^

      제대로 글 좀 읽고 답글 달아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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