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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케팅의 핵심은 차별화다. 마케팅 리스타트를 읽고



마케팅은 사실 아이디어 싸움이다. 어떤 아이디어를 내서 어떻게 마케팅 하느냐?가 중요한 핵심 가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사실 마케팅 책은 두가지 정도로 나뉜다. 마케팅과 홍보, 마케팅과 기획 등을 세분화 하여 이론과 실제가 어떻게 융합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이미 성공한 사례를 나열하고 그 마케팅 기법이나 아이디어 속에서 어떤 가치를 얻어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 이 두가지로 나뉜다고 볼 수 있다. 



마케팅 리스타트를 읽어보니 일단 마케팅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될 정도다. 쉬운 예와 실전 사례를 접목해서 마케팅을 설명했다. 그리고, 이 책은 문체가 매우 쉽다. 문체가 쉽다는 것은 이해하기 쉽고, 각 사례가 눈에 잘 들어옴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마케팅으로 고객의 지갑을 열게하는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유에서 차별화 전략을 실행하는 등 낮은 레벨의 지식이나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고레벨로 성장시켜서 브랜딩 전략을 세우거나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바꾸는 등의 핵심을 언급한다. 




책에서 언급하는 다양한 사례를 직종별, 전문 분야별로 세분화 했고, 그에 따른 사례를 확장시키거나 응용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밌게 읽었다. 마케팅하면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마케팅 전략이전에 아이디어나 차별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고 말한다. 



마케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 나와는 상관 없을 것 같은 마케팅을 몸소 실현하는 것. 필요에 따른 물건을 사게 만드는 것 등 뿌리 깊은 세 가지 오해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구해보자. 


마케팅에 대한 영감. 마케팅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 깊은 노력을 통해서 얻게 되는 마케팅적 통찰과 고객으로 부터 전해오는 진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술술익히는 마케팅 리스타트를 추천한다.  

드디어? 공식적으로 2014년 2번째로 읽은 도서가 결정 되었다. 3권의 책을 함께 보고 있는데 2권은 아직 초반이기도 했고, 맡은 업무와의 밀접한 관련도 있었기에 읽기를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빠르게 읽었다(책이 얇기도 함) 이 책에서는 작은 조직이 큰 조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략을 잘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과 마케팅을 어떻게 적절하게 실행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라 봐도 좋다.

 

 

책은 스토리텔링의 형식이라 소설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요소요소에 필자가 전해야 할 중점 내용을 잘 요약해 두었다. 서점에서 읽고 싶다면 그 중요 요소만 읽어 내려가도 좋을 것이다. 지금 설명하는 것을 굳이 비유하자면 햄버거의 햄이나 핫도구의 소세지만 먹어도 된다는 의미라 하겠다. 그래서 좀 더 명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제대로 읽는게 현명한 방법이란 것이다.

 

소개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국내의 비지니스, 직장인, 회사원을 위한 웹툰 '미생'의 한 대목도 생각이 났었다. 직장 안에서의 문제는 기본,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드려야 승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우리는 늘 선택과 경쟁의 기로에 노이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한 여성 커리어 우먼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기술한다.

 

 

 

책을 추천해 준 회사동료 @윤과장 님께 감사드린다.

 

경영, 전략, 경쟁, 차별화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 '작은 조직이 어떻게 큰 조직을 이기는가'를 권하고 싶다.

 

  1. Favicon of http://hush-now.tistory.com BlogIcon 쭈니러스 2014.03.15 19:11 신고

    스토리텔링이라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네요~

  2.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3.16 16:41 신고

    회사의 업무는 항상 선택의 문제에 놓여있는 것 같아요. 그 가운데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유익한 책 추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누군가를 대상으로 한 강의를 한다는 것. 설레이면서도 어렵고, 떨리고,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2시간의 강의를 요청받았지만 1시간은 다른 내용을 강의하는 것으로 하고 생전처음 공개된 석상에서 기업의 CEO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을 위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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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이크를 노래방에서 주로 사용했지만 2011년 8월 29일에는 사회의 건강한 기업문화는 물론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의 CEO분들을 위해서 강의 준비는 물론 강의 시간에 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 서비스 제공이나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시장원리에 입각한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이윤 창출을 부차적 목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일반기업이 일차적인 목적을 이윤극대화에 둔다는 점과 다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추구한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추구하며 기업 수익의 70~80%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회사를 지칭합니다.


(주)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이하 세스넷)에서 주관하고 사회적기업의 CEO 또는 직원을 모집했으며, 8월 29일 강의시간에는 
24분의 사회적 기업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제가 맡았던 강의는 SNS를 활용한 기업과 기업의 물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것 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기업의 가치나 홍보를 할 수 있으며, 기업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한 실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했었죠.

이번 행사는 사실 EBS의 직원 여러분의 재능기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바로 EBS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부를 수 있겠죠. 바쁜 업무를 잠시 제껴두고 이날 땀을 흘리면서 강의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을 전합니다.

 강의 장소는 서울형사회적기업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강의장이었습니다.  프로보노들의 참여를 통해서 잘 모르셨거나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아요.  ‘미디어 홍보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홍보나 SNS, 동영상을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식을 공유 할 수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뜻 깊었던 사실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사회적기업에서 교육에 참여를 해 주셨으며, 강의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과 더불어 열띤 강의를 할 수 있는 호응도도 무척 좋았습니다. 한 사회적 기업의 대표께서는 교도소 수감을 마친 분들의 재활이나 재취업을 하고 계신데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EBS 지식채널e 연출자이신 김한중PD께서 어느정도 방향을 설정해 주시고 실마리를 얻었다는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EBS의 직원의 아름다운 재능기부 현장,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다만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구요. 이번 강의는 처음이지만 국내 방송사중 최초르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프로보노들이 활동하여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사회적 기업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9.02 16:20 신고

    오오~ 직접 강의를 하신 건가요?
    대단하신 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1.09.02 17:13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에 강의자료를 정리하여 올려보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9.05 11:06 신고

    멋지십니다~~
    강의 자료도 꼭 보여주세요 ^^

  3. 블로그 오, 많은 것들이 논의되고 있으며, 급유, 같은 사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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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사용했던 monopiece.sisain.co.kr 이란 도메인을 변경하여 이제부터는 http://ipad.pe.kr 로 변경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2차 도메인을 설정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을 아실겁니다.(환결설정 참조) 2차 도메인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자기 PR은 물론 블로그 홍보와 마케팅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그 블로그가 어떤 성향, 성격을 나타내고 있는지를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되지요.


사실 이 글에서는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설정하는 방법이나 네임서버를 변경하는 방법의 링크만 제공하려고 합니다. 이미 좋은 글과 정보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면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손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티스토리 2차 도메인 설정과 네임서버 변경방법 : http://rukxer.net/2460179 - 자세한 설명으로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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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http://ipad.pe.kr 은 포워딩을 해서 http://monopiece.tistory.com 에 접속이 가능했지만 2차 도메인의 경우 시사인에 제공해 주신 도메인이 있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좀 더 스마트기기에 대한 정보와 글을 채워볼까 하는 마음에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think-tank.co.kr BlogIcon Seen 2011.08.08 16:32 신고

    저도 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알아야 할 지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찬찬히 공부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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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한 쿠폰을 들고, 모 패스트푸드점에 갔습니다. 지금 사는 곳이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라는 곳인데 서울에 비하면 패스트푸드점이나 전문식당가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비도 억세게 내려서 햄버거를 사는데 애를 먹긴 했지만 그래도 반값에 산 햄버거를 먹기위해 달려 갔었죠.


비를 좀 맞기 했지만 이놈의 햄버거 오랜만에 먹는 것이었습니다. 매장에는 5팀 정도가 줄을 서있었고, 저도 줄을 섰죠. 매장안은 테이블이 30-40개 정도 있었습니다. 거의 좌석이 없을정도로 많은 분들이 패스트푸드를 즐기고 있었어요. 그런데 영 앞에선 줄이 없어지질 않았습니다.

왜그런지 하고 들어보니 치킨을 튀기는 기계가 말썽이라서 주문을 취소하고 다시 주문을 하는 사람부터 아이용 햄버거를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장난감을 다시 교환하는 등 줄 밖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매장 직원도 서울에 비하면 정말 적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종업원이 2명으로 보였고, 음식을 담는 사람이 2명, 주문을 받는 사람이 1명이었는데 주문 줄이 길어지다보니 이 정체현상을 통해서 음식을 받은 시간이 결국 30분 넘게 기다려서야 해결이 되었습니다. 보통 같으면 짜증이 났었겠지만 어린학생들이 음식을 만들고, 서빙하고, 주문을 받는 모습을 보다보니 그러질 못했습니다.

점장은 아니더라도 지배인이나 부점장 정도가 한 분 있으면 교통정리가 될텐데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고, 5분안에 음식이 나오는 패스트푸드점에서 30분을 기다려보니 이것도 호기가 생기더군요. 물론 사람구경에 재밌기도 했습니다.

바로 한국사회의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 소개하는 글은 미국의 한 패스트푸드업체인 인앤아웃 버거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회사의 발전과정은 물론 왜 이 업체가 인기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 할 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사람들은 맥도날드와 같은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하면서 칼로리를 걱정한다.

 

반면,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들은 아예 웰빙 버거를 파는 크라제 버거와 같은 곳을 찾는다 

중요한 것은 맥도날드를 찾는 고객이든 크라제 버거 같은 곳을 찾는 고객이든 모두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키면서 맥도날드와 같은 패스트푸드 기업과는 전혀 다른 포지셔닝으로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기업이 바로인앤아웃 버거이다

 

인앤아웃 버거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주에서 200개 가량의 매장을 운영하며, 연 매출은 4억 달러 정도로  

맥도날드 매장이 문을 열기 7년 전인 1948년에 스나이더(Snyder) 가족의 개인 기업에서 출발하였다.

 

인앤아웃 버거는 어떻게 보면 20세기 중반 미국 문화로의 회귀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최근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는 완벽한 햄버거 전문점으로 보인다.

 

이에 여기에서는 거대 기업 속에서 틈새 시장을 찾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앤아웃 버거의 여러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시사점을 얻고자 한다.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의 노력



첫 번째 특징은 극도로 단순한 메뉴이다
.

 

치즈버거와 햄버거, 프렌치프라이, 세 가지 맛의 셰이크(바닐라, 초콜릿, 딸기),  콜라, 커피, 우유 등 제한된 음료로만 구성된 극도로 단순한 메뉴이다.

 

메뉴에 있는 어떤 음식도 2.75달러를 넘지 않는다. 복잡한 세트메뉴도 없다.

 


두 번째 특징은 품질, 신선도, 재료에 대한 광적인 노력이다.

 

인앤아웃은 매장에서 쓰이는 모든 소고기를 직영 시설에서 직접 도살하여 썰고 갈아서 사용한다.

인앤아웃에서는 소의 목살, 갈비의 앞부분, 어깨살 만을 사용한다.

고기에는 첨가물, 혼합물,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양상추는 각 매장에서 손으로 딴 것이며 동네 빵집에서 배달 된 신선한 빵을 사용하고,

 

프렌치 프라이는 이웃 농장에서 각 매장으로 배송한 감자를 잘라서 만든다.

 

프렌치프라이는 100% 순도의 식물성 기름으로 조리하고 동물성 지방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고객들은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감자를 잘라서 프렌치프라이를 조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밀크쉐이크는 100% 아이스크림으로만 만든다.

 


세 번째 특징은 모든 음식이 주문을 받은 후에 조리된다는 점이다.

 

인앤아웃은 패스트푸드 매장, 심지어 퀵서비스 레스토랑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버거를 주문해서 식사를 하는 데에는 30분이 걸리지만 아무도 이에 불만이 없어 보인다.

점심시간에 인앤아웃 버거에 가면 식당 밖으로 길게 늘어진 줄을 볼 수 있다아침 11에 매장에 오는
고객 중 다수는
건축업자, 공사장 인부, 정원사를 비롯해 일찍 일어나 일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매장에서는 여러 나라의 언어를 들을 수 있다.

고객들은 인앤아웃 버거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를 뜨거울 때 고객이 원하는 방식대로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단골 고객 중 다수는 매일 인앤아웃 버거를 찾는다.

그들은 인앤아웃이더 낫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가치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그들은뉴욕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인앤아웃 프랜차이즈 권리를 내가 가졌으면 좋겠어.”라든지,

 

인앤아웃은 최고의 버거인데 왜 그 지역에만 모여 있나 몰라라고 말하기도 한다.

 


인앤아웃 버거는 소비자의 기존 가치 척도에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부합한다.

 

인앤아웃은 기존 햄버거와 프렌치프라이의 신선함과 맛의 한계를 끌어올렸다는 점을 제외하면, 탐구정신이 강한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는 아니다.

 

건강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다거나 가벼운 식사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순수한 천연 재료이므로

건강을 의식하는 소비자들은 기꺼이 인앤아웃에 간다.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많지는 않지만 모든 음식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도 가격 대 비하여 월등히 높다.

30분 이내에 매장을인앤아웃할 수는 없지만 30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인앤아웃버거가 성공을 달리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온 패스트푸드 업체의 패스트푸드 음식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죠. 당장 기억을 돌아보면, 서울에서 부산행 KTX를 타기 10분전에 서울역의 모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고 들고서 열차를 탔던 기억도 나네요. 편리하고 유익하지만 그만큼 건강에는 나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는 인앤아웃 버거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인앤아웃 버거의 핵심! 
 

1. 인앤아웃 버거는 매우 단순한 메뉴만을 가지고 있으며, 메뉴에 있는 어떤 음식도 2.75달러를 넘지 않는다.

 

2. 매장에 아예 냉동고가 없을 정도로 품질, 신선도, 재료에 대한 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 모든 음식이 주문을 받은 후에 조리됨으로써 고객에게 신선도에 대한 믿음을 주고 있다.

 

4. 품질과 서비스의 통제를 위해서 한정된 지역에만 체인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미국인들 중 동부에 사는 사람들은 인앤아웃 버거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인앤아웃 버거의 장인정신을 알 수 있는 면이기도 하다.


 

인앤아웃 버거를 보면서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능동적으로 해석하고, 다른 각도로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고객 니즈를 성공적으로 마케팅하면 성공을 부를 수 있다는 결론이죠. 


대부분 회사들은 자신들의 상품을 판촉하면서 
고객의 입장과 니즈에 맞추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국내의 모습을 돌아보면 너무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적인 예로 국내 시장에서는 스피드만을 강조한 나머지 다른 부분에 대한 서비스나 고객 니즈에 대한 접근성이 뒤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당신의 회사가 일등기업 등에 지고 있다면? 혹은 후발주자로 시장에 참여해서 고객 니즈를 확보하겠다고 하면 고객 니즈의 제2, 3의 니즈를 파악하고 만족시키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이미 선점하고 있는 현상을 단순한 역발상으로는 역전할수 없고, 단계적으로 밟아 나가는 과정과 노력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들은 마케팅 시장에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하는게 좋다라고 조언합니다. 포기하면서 다른 기회와 노력으로 다른 고객을 살피고 서비스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것을 생각하는게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손현준 (휴넷 경영지식생산본부 마케팅 필진)

<참고자료 : “TREASURE HUNT”, Michael J. Silverstein, John Butman 지음,

보스턴컨설팅 그룹 옮김, “http://www.in-n-out.com/”>


위의 글은 손현준님의 글을 참고하여 작성 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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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로만 해석하기엔 그 범위를 모두 나타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기업의 주 목적은 이윤추구입니다.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 자사의 상품을 홍보, 마케팅, 세일즈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마케팅의 한 방법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광범위한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해 봅니다.


사실 스토리텔링의 경우 기업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 스토리가 생겨 날 수 있고, 결과가 다른 것이 존재 할수도 있으며, 복잡한 구성이나 주인공이 등장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략하게 스토리텔링과 관련된 것을 정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이란 단어, 이미지, 소리를 통해 사건을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스토리 또는 내러티브는 모든 문화권에서 엔터테인먼트, 교육의 수단, 문화 보존 및 도덕적 가치를 공유되어 왔다. 이야기와 스토리텔링에는 줄거리(plot), 캐릭터, 그리고 시점이 포함되어야 한다.

- 기업의 마케팅과 관련하여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이 연필은 쓰고, 지우고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지우개를 연필 끝에 달아두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 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디지털 스토리텔링(Digital storytelling)이란 디지털이라는 기술환경에서 멀티미디어라는 툴을 활용해 창조되는 모든 이야기 를 말합니다. U.C. 버클리 대학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센터의 공동창립자인 Joe Lambert는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오래된 이야기 기술을 새로운 미디어에 끌어들여 변화하고 있는 현재 삶에 맞게 가치 있는 이야기들로 맞춰가는 것”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아젠다리서치그룹이 발행한 CT기술동향보고서에서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란 "디지털 기술을 환경으로 삼거나 표현 수단으로 활용하여 이루어지는 스토리텔링 기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부 최혜실 교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란 "컴퓨터 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사행위, 웹상의 상호작용적인 멀티미디어 서사 창조들"이라 표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 음악, 목소리, 비디오, 애니메이션 등을 포함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interactive storytelling)이란 게임 디자이너 크리스 크로포드가 제안한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한 종류로, 컴퓨터의 상호작용성을 이용한 서사의 한 형태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컴퓨터 게임 등이 이를 시도했지만 제대로 완수한 컴퓨터 게임이 없으며,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게임과는 전혀 다른 것일 수 있다고 말을합니다.


크리스 크로포드가 설립한 회사 스토리트론의 홈페이지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이 "전통적인 서사의 방식에 기초해 컴퓨터의 상호작용성의 강력한 힘을 활용한 예술적 표현의 새로운 매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직접 가상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으로, 좋은 이야기에서 기대할 수 있는 드라마와 감정적 복잡성은 물론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서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트렌스미디어 스토리텔링(transmedia storytelling)은 여러가지 미디어의 다양한 형태를 가진 각각의 요소가 시청자, 사용자 혹은 플레이어의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스토리텔링을 말합니다 이는 헨리 젠킨스에 의해 2006년 저서 《융합문화(Convergence Culture)》 에서 처음 정의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미디어 포맷을 통해 이야기의 세계로 사용자를 집중시킬 수 있게하는 단초를 창출하게 된다.

현재 트렌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는 두가지 요소중 첫째는 비디오 게임, 인터넷, 모바일 플랫폼등 새로운 미디어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발전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 번째로는 창조적 자산을 공유하는 것이 미디어의 창작자들로 하여금 경제적 이득과 제작 비용의 절감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트렌스미디어는 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성장한 사회적 인터렉션 관계망을 통해 이용됩니다. 사용자(혹은 소비자)가 미디어를 통한 콘텐츠의 단순 소비에서 떠나 창작, 편집, 소비의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어떤 경향/이해/트렌드 등에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한 콘텐츠가 다양한 미디어 형태로 재편집되어 전달되는 단순한 다채널 방식에서 복잡하고 심도 있는 콘텐츠의 스토리가 다양한 미디어 형태로 만들어지는 멀티 모달 표현으로 더 발전하게 됩니다.


한편 트렌스 미디어 작가중 하나인 제프 고메즈는 이를 "예술적으로 잘 계획된 다양한 미디어 플렛폼을 사용하여 대중에게 예술을 전달하기 위한 메시지의 테마를 담는 기술"이라고 정의하였다.

참고 - 위키백과


아래는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어떤 분이 스토리텔링에 관한 정의와 해석에 대한 질문을 하셨던 글에 답변으로 달린 글입니다. 작성자는 '김희선'이라는 분이네요.

관련주소를 옮깁니다.
http://www.seri.org/kz/kzKsosv.html?ucgb=KZKSOS&no=48093&pgno=1&gbn=1&rgbn=

스토리텔링

사실만을 말하는 경우

에피소드 스토리텔링

CEO, 기업,제품 탄생의 뒷 이야기. 브랜드 네임의 의미를 이야기 소재로 활용. 최대한 리얼리티를 반영해야 효과가 크다.

-       애플 -CEO(스티브 잡스)의 히스토리 이야기를 부각하여 독특하고 창조적인 브랜드가치, 이미지 확립

박물관 스토리텔링

박물관의 특성을 활용한(회사역사등)마케팅

-       코카콜라 박물관

경험담 스토리텔링

소비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다시 소비자에게 전달하여 제품과의 유대감 및 브랜드 경험 강화

-       삼성래미안은 광고출연하는 연예인이 직접 경험하는 새로운 기법 도입

스토리를 약간 바꾸는 경우

패러디 스토리텔링

기존에 활용됐던 인기 스토리를 제품의 컨셉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가공하여 전달 친근하고 빨리 부각시킬 수 있는 장점

-       삼성증권 남자의 자격패러디

디리버티브 스토리텔링

하나의 제품에서 시작했지만 스토리를 통해 다른 제품들이 파생적으로 나오는 전략

루머 스토리텔링

리얼리티가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관심을 갖게 함.

 - 차승원의 보해 복분자

복분자를 먹으면 남자힘이 좋아진다?는 루머를 이용한 광고

스토리를 새로 만드는 경우

드림 스토리텔링

사람들에게 꿈을 파는 마케팅

- 나이키 –

승리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선수들의 멋진 모습과 플레이를 통해 동경심 자극

기념일 스토리텔링

기념일을 챙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는 마케팅

Ex) 빼빼로데이, 에이스데이

시리즈 광고 스토리텔링

일관된 컨셉으로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

-       음료광고 T.O.P

원빈,신민아,유인나등 차세대스타 기용 사랑이야기를 계속 보여준다. 사람들에게 매우 잘 인식되어 있음.

특수채널로 유포하는 경우

장소 스토리텔링

장소에 매력적인 컨셉부여

 

시상 스토리텔링

상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마케팅

 

북 스토리텔링

책은 기업의 홍보수단

 

영화PPL 스토리텔링

영화 스토리에 자사가 참여

 

디지털 스토리텔링

디지털공간에서의 이야기

 

게임 스토리텔링

게임에 스토리를 가미시킴

 

 


표로 놓고보면 답답한 면이 좀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은 차가운 글에 활력을 줄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구조를 구성하여 접목시키거나 비빔밥처럼 여러가지를 섞은 후 새로운 맛을 창조 할 수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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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요소 10가지
 

1 메시지(Message) 사용할 스토리 중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결정하라. 하나의 메시지,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해야 한다.

2
갈등(Conflict) 갈등이 없으면 스토리도 존재할 수 없다. , 갈등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극복해야만 하는 장벽이자,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인 셈이다. 갈등 해결 방법을 통해, 기업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표현할 수 있다
.

3
흐름(Flow) 어떻게 갈등을 풀 것인가? 모든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과정과 결말인 것이다. 스토리가 약한 경우는 대립 세력이 약한 것이 그 원인이다. 대립과 갈등이란 부정적인 측면을 강화해야 한다
.

4
캐릭터(Characters) 스토리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해야 한다. 갈등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여러 등장인물이 필요하다. 캐릭터의 개성은 온갖 정보의 홍수와 조작 속에서도 특정 기업을 분별해낼 수 있게 해준다
.

5
감정(Emotions) 사실과 허구와 차트로 스토리를 장식하지 마라. 그들은 분명히 이유와 논리(Logic)를 말하지만, 강력한 스토리는 우리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다
.

6
구체화(Details) 가능한 한 구체화하라. 그리고 약간의 비주얼과 환경을 세팅하고 캐릭터가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생각하는지에 대한 환경을 만들어라. 스토리의 세계를 사람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해라
.

7
헤드카피(Headline) 메시지 작성 기사에서 맨 처음 시작되는 전문(Lead)를 잘 지켜라. 헤드카피의 일차적인 기능은 무엇보다 소비자의 주목을 끄는 것이고, 두 번째 중요한 기능은 보디 카피를 읽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

8
이야기(Fairy Tale) 실제로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라. 스토리를 주입하거나 다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필요하다. 스토리의 몰입은 곧 감정이입의 성공을 뜻한다. 스토리를 맹신할 가능성이 높은 강력한 감성 자극 장치를 만들면 좋다
.

9
개방형 결말(Open Endings) 개방형 결말은 파워풀하다. 청중의 의견을 스토리에 반영해도 좋다
.

10
교훈(Lesson) 부정적인 이야기나 결말은 사용자에게 역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끊임없이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성공 경험을 만끽하라.





신화창조의 비밀 스토리 의 "스토리텔링 브랜드 담당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라인"입니다.

1.
브랜드는 기업과 고객을 이어주는 실제적이며 확실한 연결고리다
-
그 기업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2.
기본 줄거리나 플롯을 유지하라

-
잘된 드라마를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최근의 에덴의 동쪽이 작가 교체 후 격는 홍역도 비슷한 예가 될 것이다.

3.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어떤 홍보를 하는 지하철 외판원처럼은 아니다.

4.
복잡한 메세지는 피하라

-
최근 회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자리에서 간단한 영문으로 된 메세지를 발표했으나 오히려 간단하긴 하지만 영어로 되어 큰 지지를 받지 못했다. 떄로는 간단하지만 그 소재/형식은 때에 따라서 취사선택해야 한다.

5. '
휼륭한'캐릭터는 그저 '좋은'스토리와 훌륭한 스토리를 구분 짓는다

- KFC
의 할아버지 캐릭터

6.
브랜드는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
어찌보면 뜬 구름 잡는 것일지도 있으나 철학의 영구성/일관성 의미를 두고 싶다
.

7.
브랜드 스토리의 시간범위(time horizon)가 브랜드의 특징 및 성격과 연결되어야 한다
- 처음 시작하는 브랜드와 중간 위치에 있는 브랜드 그리고 몰락하는 브랜드에 맞는 스토리가 나타나야 할 것이다.

8.
모든 스토리는 재미 있어야 한다
- 소개팅에서 그녀에게 웃음끼가 보인다면 그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다.

9.
브랜드는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지만 특징이나 성격을 전달하기도 한다

-
서브 스토리 라인들이 그런 역활을 하는 것일게다.

10.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스토리텔링에서 갈등은 중요한 요소지만 브랜딩에서는 갈등을 확실하게 통제하고 관리해야 한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기업은 이윤추구라는 목적을 갖고 어떻게든 세련된 모습으로 이윤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스토리텔링이란 방법을 이용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세련되고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고객들이 찾게되면 그것이 바로 기업의 이윤 극대화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기업마케팅, 홍보 등에 관심이 많아서 스토리텔링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봤습니다.
  1. Favicon of http://nosyu.pe.kr BlogIcon NoSyu 2010.08.27 00:52 신고

    안녕하세요. 구글 검색을 통해 찾아왔습니다.
    덕분에 해당 사항에 대해 잘 정리하고 배워가게 되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limja38 BlogIcon 임재영 2010.08.27 14:59 신고

    저도 구글 검색해서 왔습니다. 요즘 SNS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스토리텔링에 대해 정리가 어려워 자료 찾던중이었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3.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4.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트위터의 위력을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 방금 트위터에 소개된 도미노피자의 트위터 팔로워 수만큼 할인해 주는 이벤트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벤트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트위터의 이용자 중 자신의 팔로워 수만큼 할인을 해주는 것인데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한 이벤트. 현재 저의 팔로워 수는 약 760여명...약 7천원정도 할인이 가능한 이벤트입니다. 피자 한 판을 반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아름다운 소녀시대가 광고하고 있는 이 이벤트는 현재 많은 트위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트위터를 이용하고 계시고, 피자를 좋아하신다면 바로 이벤트에 접속 해 보세요. ^^

조금이라도 더 할인을 받고 싶다면 이벤트 기간 동안 팔로워 숫자를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 단, 1901명 이상인 분들은 2만원으로 한정된 이벤트 할인 금액과 무관하니 더이상 팔로워를 늘리지 않아도 되고요. 비오는 날 아주 쨍한 이벤트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을 해 주세요.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blueroad.net BlogIcon BlueRoad 2010.07.02 19:25 신고

    안그래도 오늘 이거 이용해서 사먹었네요..ㅎㅎ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기 이전에 저는 네이버를 상당히 자주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집과 직장의 첫 시작페이지가 다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식인은 물론 정보량과 뉴스의 폭발적인 다시 말하면 자본의 힘에 의한 컨텐츠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자본력과 컨텐츠로 무장한 미디어 업계를 돌아봐도 마찬가지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선배의 이야기를 인용 해 봅니다.

자본력으로 무장한 거대 미디어 회사들의 정보와 컨텐츠는 남다르다.
그래프, 그림, 폰트 하나까지 이쁘고 아기자기하며, 컨텐츠를 세심하게 배치하고, 미디어를 받아 드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계신 컨텐츠 생산자는 어떤가요?


지금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하는 네이버의 서비스 하나는 네이버가 꾸준하게 지원하고 온라인 상영관을 열어두고 있는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서비스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시간이 날 때 마다 보고 있는데 작품을 본 소감은 오래도록 기억나지 않지만 신인 감독들의 상상력은 놀라움 그 자체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물론 거대한 자본을 들여서 자막과 CG과 매끄럽고 깔끔한 영화들은 아닙니다.

다만, 말끔하게 만들어진 독립영화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려면 마음먹고 예매하고 극장을 가야 하지만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은 보통 30분이 되지 않는 단편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이나 일에 지칠 때, 직장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짧게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 것과 무료라는 점이 계속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개를 하는 것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감독들의 세상바라보기는 물론 다른 시선들을 통한 내 관점이나 생각과의 대입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다른 시선과 생각을 갖는 다는 것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라면 치를 떠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남모르게 네이버도 문화적 측면에서는 괜찮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독립영화 감독들의 영화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공간과 장소가 마땅히 없다는 점이 국내 영화, 문화계의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 극장에 자신의 영화를 상영하기 힘든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관객과 소통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서비스는 계속 되길 희망합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14:38 신고

    네이버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된 1人 입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정말 건전한 비판과 함께 해야 할텐데 흐음.(왜 이런 내용이 떠 올랐는지 ㅡ.ㅡ;;;)

    다시 생각하게 해 주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 친구가 네이버에 다니고 있습니다. 언젠가 오픈캐스트를 해보라고 권유를 했는데..제가 그랬죠 그거 별로 평이 안좋더라..했더니 언제는 네이버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었냐..라고 하면서 빈정대더군요. ^^ 회사를 옮긴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였는데 상처가 많은 듯 보였습니다.

      네이버의 자본력이 문제일 수 있겠지만...미디어로 바꿔보린 조중동의 자본력=컨텐츠는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 묘한 세상 같습니다.

    • 사실 좌?로 보이는 제가 이런 포스트를 작성하면 여러 공격을 당하고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였는데 반론, 공격이 없어서 재미없습니다.

      이제 퇴근하네요. ^^ 휴...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20:33 신고

      이제 퇴근 하시는군요~
      조심 귀가 하세요^^

      반론과 토론이라 글쎄요 좌?로 보인다고 하더라도 포스트의 내용만 봐서는 반론 제기를 통한 토론보다는 고개를 끄덕거리게 하는 내용이라서 후훗.

      저는 소위 말하는 건전한 우익 성향이라고 할까요? ㅋ

    •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그렇지 좀 이상한 포스팅도 많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1.19 23:55 신고

    맞아요 네이버는 문화적 측면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듯합니다:-)
    전 네이버 뮤직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일주일내내 좋은 음악들을 추천해줘서 너무 좋아요 !!
    다른건 싫어서 전 인터넷 홈은 구굴을 사용중이지만ㅋ

  3.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9.01.20 15:09 신고

    저도 가끔보는 서비스^^
    네이버 갠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 유저 ㅋㅋ

  4.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기 이전에 저는 네이버를 상당히 자주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집과 직장의 첫 시작페이지가 다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식인은 물론 정보량과 뉴스의 폭발적인 다시 말하면 자본의 힘에 의한 컨텐츠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자본력과 컨텐츠로 무장한 미디어 업계를 돌아봐도 마찬가지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선배의 이야기를 인용 해 봅니다.

자본력으로 무장한 거대 미디어 회사들의 정보와 컨텐츠는 남다르다.
그래프, 그림, 폰트 하나까지 이쁘고 아기자기하며, 컨텐츠를 세심하게 배치하고, 미디어를 받아 드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계신 컨텐츠 생산자는 어떤가요?


지금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하는 네이버의 서비스 하나는 네이버가 꾸준하게 지원하고 온라인 상영관을 열어두고 있는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서비스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시간이 날 때 마다 보고 있는데 작품을 본 소감은 오래도록 기억나지 않지만 신인 감독들의 상상력은 놀라움 그 자체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물론 거대한 자본을 들여서 자막과 CG과 매끄럽고 깔끔한 영화들은 아닙니다.

다만, 말끔하게 만들어진 독립영화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려면 마음먹고 예매하고 극장을 가야 하지만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은 보통 30분이 되지 않는 단편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이나 일에 지칠 때, 직장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짧게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 것과 무료라는 점이 계속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개를 하는 것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감독들의 세상바라보기는 물론 다른 시선들을 통한 내 관점이나 생각과의 대입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다른 시선과 생각을 갖는 다는 것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라면 치를 떠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남모르게 네이버도 문화적 측면에서는 괜찮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독립영화 감독들의 영화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공간과 장소가 마땅히 없다는 점이 국내 영화, 문화계의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 극장에 자신의 영화를 상영하기 힘든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관객과 소통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서비스는 계속 되길 희망합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14:38 신고

    네이버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된 1人 입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정말 건전한 비판과 함께 해야 할텐데 흐음.(왜 이런 내용이 떠 올랐는지 ㅡ.ㅡ;;;)

    다시 생각하게 해 주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19 20:29 신고

      친구가 네이버에 다니고 있습니다. 언젠가 오픈캐스트를 해보라고 권유를 했는데..제가 그랬죠 그거 별로 평이 안좋더라..했더니 언제는 네이버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었냐..라고 하면서 빈정대더군요. ^^ 회사를 옮긴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였는데 상처가 많은 듯 보였습니다.

      네이버의 자본력이 문제일 수 있겠지만...미디어로 바꿔보린 조중동의 자본력=컨텐츠는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 묘한 세상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19 20:30 신고

      사실 좌?로 보이는 제가 이런 포스트를 작성하면 여러 공격을 당하고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였는데 반론, 공격이 없어서 재미없습니다.

      이제 퇴근하네요. ^^ 휴...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20:33 신고

      이제 퇴근 하시는군요~
      조심 귀가 하세요^^

      반론과 토론이라 글쎄요 좌?로 보인다고 하더라도 포스트의 내용만 봐서는 반론 제기를 통한 토론보다는 고개를 끄덕거리게 하는 내용이라서 후훗.

      저는 소위 말하는 건전한 우익 성향이라고 할까요? 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20 00:21 신고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그렇지 좀 이상한 포스팅도 많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1.19 23:55 신고

    맞아요 네이버는 문화적 측면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듯합니다:-)
    전 네이버 뮤직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일주일내내 좋은 음악들을 추천해줘서 너무 좋아요 !!
    다른건 싫어서 전 인터넷 홈은 구굴을 사용중이지만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20 00:20 신고

      문화적인 측면 이외에도 찾아보면 좋은 서비스가 많이 있겠지요. 각 포털별로 특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9.01.20 15:09 신고

    저도 가끔보는 서비스^^
    네이버 갠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 유저 ㅋㅋ

'벼랑 위의 포뇨'의 스틸



미야자키 하야오의 수작업 애니메이션은 자국인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감동의 역사를 서술해 나가고 있다. 그의 애니메이션은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뻔함에 역설적이고, 감동적이며, 사람을 살짝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마법이 있다고 해야 하나?
어느 영화나 마찬가지로 마케팅(홍보)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심이 있었는데 신문 지면에 나타난 벼랑 위의 포뇨와 볼트에 대한 비교를 살짝 해본다.

신문지면에 나타나는 영화의 홍보마케팅은 대략 몇가지로 나뉘는데 그 방법과 다양성이 외국과 비교해서 독창적인 것이라고 말하기는 힘든 것 같다. 대게의 영화들이 거기서 거기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보효과를 안고 극장을 찾아오게 하는지 보다는 몇일에 영화가 개봉한다는 정보의 소개 정도로 받아드리는 측면이 많다.

볼트(BOLT) 포스터


볼트는 신문지면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는데 요새 영화 관람객이 남이 본다고 극장을 찾거나 영화를 찾는 경우가 많은지 모르겠다.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하면서 더욱 영향력을 높게 가져 갈 수 있는 측면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즐기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천만이 넘는 영화를 천만이 넘는 시점에서 '천만명이나 봤는데...나도 봐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찾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에 대한 예를 쉽게 들자면 잣대 평가의 경우 포털의 평점을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영화의 평가가 포털사이트의 네티즌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정확한 데이터로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특히 홍보, 마케팅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 평점'이라는 것을 통해서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평점'이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와 신문지상의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것은 일맥상통 한다고 볼 수 있다.

정확한 근거?인지 조작인지 믿기 어려운 그리고, 영화 관람객의 다양성으로 볼 때 이 평점과 보고싶은 영화 1위의 데이터는 요즘 관람객에게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자면 보고 싶은 영화는 내가 결정해. 라는게 요새 영화를 좋아하는 관람객의 성향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평점 자체가 영화의 재미, 감동, 작품성, 음악, 연기 등의 디테일한 평가가 아닌 종합점수이기 때문에 영화의 세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미약한 측면이 없지 않다.

벼랑 위의 포뇨는 지면상의 마케팅에서 일간지 기자들과 네티즌 덧글을 인용하고 있는데 앞서 설명한 것과 비교한다면 '벼랑 위의 포뇨가 더 신빙성이 있는 근거?를 내놓고 있지 않은가?로 요약 할 수 있겠다. 일간지 기자들이야 1년 내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고 영화를 취재하고 있는 전문가이고, 네티즌들은 영화에 대한 함축적인 소감을 말하고 있는(영화의 약점이나 단점의 언급이 없는 리플만 선정되겠다만)것이기 때문에 두 영화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마케팅 방법이냐?라고 볼 때 사람들이 직접 이야기 한 말들을 언급하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물론 다른 시각으로 받아 드릴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지만 영화평론가들과 독자들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영화 잡지'나 '영화 동호회'에 조언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어느 영화가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는 우는 범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마나 재밌고, 관람객의 마음을 빼앗는 것은 영화를 보고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두 영화가 같이 개봉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줄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벼랑위의 포뇨는 12월 17일 개봉이 예정되었고, 일본에서만 1263만명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워서 기대감과 영화에 대한 자신감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 7월에 개봉되면서 포뇨 신드롬이라 불릴만한 흥행이 되었기 때문에 12월 31일 개봉 할 볼트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된다. 학생들 방학과 포뇨의 개봉이 15일 정도 지난 시점이라 흥행에는 지장이 없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 편만 고르라고 한다면 3D가 아닌 수작업을 이용한 아날로그 작업을 중요시 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포뇨가 겨울 영화시장의 대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제 한파로 몰아친 영화판에 100만명이 넘는 시점에서 신문지면에는 올해 겨울의 승자, 100만명 돌파, 훈훈한 영화라는 문구로 마케팅 되어지는 영화도 몇 편이 될지 기대가 크다. 영화가 흥행한다고 영화판에 직접적인 영향이나 이익이 바로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일본산, 미국산 애니메이션을 지켜보면서 한국산 애니메이션 영화의 빈자리가 더욱 커 보인다. 아무쪼록 두 애니메이션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선택 하셨나요?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7 09:53 신고

    흠... 극장에서 지금까지 애니매이션을 봤던건
    어린시절 로보트 태권브이랑 철들고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밖에 없는듯...
    근데 왠지 좀더 익숙한 느낌의 벼랑위의 포뇨가
    조금더 끌리긴합니다.^^

    •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는데요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인터뷰를 살짝 인용해보면...3D가 좋은 것은 알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수작업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이런 작업을 계속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 전 두편다 끌립니다. 볼 수 있을지는 ㅡ.ㅡ;;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7 10:06 신고

    뭐 일단은 포뇨! 입니다만. 최근에는 마다가스카도 끌리는 중입니다.

  3.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BlogIcon 함차 2008.12.17 10:19 신고

    미야자키 하야오님의 작품세계를..
    벼랑위위 포뇨가..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을듯 해서..한표 던집니다.

  4.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2.17 13:22 신고

    먼저 개봉하는게 포뇨죠? 저도 일단 포뇨먼저보고 나머지도 볼라구요.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2.17 21:57 신고

    둘다 일단 상당히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본인에겐...

  6.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8 08:23 신고

    애니메이션을 아이들과 잘 보는 편인데 벼랑위의 포뇨가 일단 끌리네요.
    이야기거리가 재밌을듯 합니다.

  7. Favicon of http://fujiizki2.tistory.com BlogIcon 육두식 2008.12.18 12:22 신고

    우리정서에는 포뇨가 볼트보다 더 맞는 것 같아보여요^ㅅ^:;볼트는 포스터만 봤지만 좀 느끼해보이는;;?
    근데 볼트는 정말 뒤에 고양이가 뭔가 더 재밌을 것 같아보이네요^ㅅ^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12.18 18:27 신고

    우선 매체로 실린 시기가 다르고, 미야쟈키라는 거장이 버티고 있고..
    카피도 카피지만, 컨텐츠 자체 노출 정도나 파급으로 미뤄 아무래도 포뇨에 대세가..

    • 네 분석하신대로 대세가 기울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디즈니와 픽사의 영화들도 괜찮은 영화들이 즐비해서 ^^ 줄세우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여름, 겨울방학에는 이런 영화들이 계속 나와 줄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libholic.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12.19 08:23 신고

    저도 포뇨 승리에 한표~^^

  10.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19 16:30 신고

    저두 보고싶은데...혼자갈수도 없고..와이프랑 갈수도 없고...
    당분간..스포일러글속에 귀막고 살수도 없고..ㅎㅎㅎㅎ

  11.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12.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벼랑 위의 포뇨'의 스틸



미야자키 하야오의 수작업 애니메이션은 자국인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감동의 역사를 서술해 나가고 있다. 그의 애니메이션은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뻔함에 역설적이고, 감동적이며, 사람을 살짝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마법이 있다고 해야 하나?
어느 영화나 마찬가지로 마케팅(홍보)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심이 있었는데 신문 지면에 나타난 벼랑 위의 포뇨와 볼트에 대한 비교를 살짝 해본다.

신문지면에 나타나는 영화의 홍보마케팅은 대략 몇가지로 나뉘는데 그 방법과 다양성이 외국과 비교해서 독창적인 것이라고 말하기는 힘든 것 같다. 대게의 영화들이 거기서 거기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보효과를 안고 극장을 찾아오게 하는지 보다는 몇일에 영화가 개봉한다는 정보의 소개 정도로 받아드리는 측면이 많다.

볼트(BOLT) 포스터


볼트는 신문지면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는데 요새 영화 관람객이 남이 본다고 극장을 찾거나 영화를 찾는 경우가 많은지 모르겠다.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하면서 더욱 영향력을 높게 가져 갈 수 있는 측면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즐기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천만이 넘는 영화를 천만이 넘는 시점에서 '천만명이나 봤는데...나도 봐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찾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에 대한 예를 쉽게 들자면 잣대 평가의 경우 포털의 평점을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영화의 평가가 포털사이트의 네티즌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정확한 데이터로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특히 홍보, 마케팅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 평점'이라는 것을 통해서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평점'이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와 신문지상의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것은 일맥상통 한다고 볼 수 있다.

정확한 근거?인지 조작인지 믿기 어려운 그리고, 영화 관람객의 다양성으로 볼 때 이 평점과 보고싶은 영화 1위의 데이터는 요즘 관람객에게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자면 보고 싶은 영화는 내가 결정해. 라는게 요새 영화를 좋아하는 관람객의 성향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평점 자체가 영화의 재미, 감동, 작품성, 음악, 연기 등의 디테일한 평가가 아닌 종합점수이기 때문에 영화의 세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미약한 측면이 없지 않다.

벼랑 위의 포뇨는 지면상의 마케팅에서 일간지 기자들과 네티즌 덧글을 인용하고 있는데 앞서 설명한 것과 비교한다면 '벼랑 위의 포뇨가 더 신빙성이 있는 근거?를 내놓고 있지 않은가?로 요약 할 수 있겠다. 일간지 기자들이야 1년 내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고 영화를 취재하고 있는 전문가이고, 네티즌들은 영화에 대한 함축적인 소감을 말하고 있는(영화의 약점이나 단점의 언급이 없는 리플만 선정되겠다만)것이기 때문에 두 영화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마케팅 방법이냐?라고 볼 때 사람들이 직접 이야기 한 말들을 언급하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물론 다른 시각으로 받아 드릴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지만 영화평론가들과 독자들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영화 잡지'나 '영화 동호회'에 조언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어느 영화가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는 우는 범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마나 재밌고, 관람객의 마음을 빼앗는 것은 영화를 보고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두 영화가 같이 개봉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줄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벼랑위의 포뇨는 12월 17일 개봉이 예정되었고, 일본에서만 1263만명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워서 기대감과 영화에 대한 자신감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 7월에 개봉되면서 포뇨 신드롬이라 불릴만한 흥행이 되었기 때문에 12월 31일 개봉 할 볼트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된다. 학생들 방학과 포뇨의 개봉이 15일 정도 지난 시점이라 흥행에는 지장이 없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 편만 고르라고 한다면 3D가 아닌 수작업을 이용한 아날로그 작업을 중요시 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포뇨가 겨울 영화시장의 대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제 한파로 몰아친 영화판에 100만명이 넘는 시점에서 신문지면에는 올해 겨울의 승자, 100만명 돌파, 훈훈한 영화라는 문구로 마케팅 되어지는 영화도 몇 편이 될지 기대가 크다. 영화가 흥행한다고 영화판에 직접적인 영향이나 이익이 바로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일본산, 미국산 애니메이션을 지켜보면서 한국산 애니메이션 영화의 빈자리가 더욱 커 보인다. 아무쪼록 두 애니메이션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선택 하셨나요?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7 09:53 신고

    흠... 극장에서 지금까지 애니매이션을 봤던건
    어린시절 로보트 태권브이랑 철들고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밖에 없는듯...
    근데 왠지 좀더 익숙한 느낌의 벼랑위의 포뇨가
    조금더 끌리긴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09:55 신고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는데요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인터뷰를 살짝 인용해보면...3D가 좋은 것은 알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수작업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이런 작업을 계속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 전 두편다 끌립니다. 볼 수 있을지는 ㅡ.ㅡ;;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7 10:06 신고

    뭐 일단은 포뇨! 입니다만. 최근에는 마다가스카도 끌리는 중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15:22 신고

      마다가스카 1편은 TV에서 봤는데 매우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 애니메이션이 많이 개봉하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BlogIcon 함차 2008.12.17 10:19 신고

    미야자키 하야오님의 작품세계를..
    벼랑위위 포뇨가..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을듯 해서..한표 던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15:32 신고

      저도 매년 개봉하는 영화를 봤는데요 ^^ 포뇨의 털털한 느낌 이런게 조금 더 끌립니다.

  4.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2.17 13:22 신고

    먼저 개봉하는게 포뇨죠? 저도 일단 포뇨먼저보고 나머지도 볼라구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15:32 신고

      아마 포뇨는 못해도 3백만정도 들지 않을까 싶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니메이션도 많이들 좋아 하시죠?

  5.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2.17 21:57 신고

    둘다 일단 상당히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본인에겐...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8 09:20 신고

      볼트보다 뒤에 고양이에게 눈이 더 가기도 합니다. ^^

      보는내내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6.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8 08:23 신고

    애니메이션을 아이들과 잘 보는 편인데 벼랑위의 포뇨가 일단 끌리네요.
    이야기거리가 재밌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8 09:21 신고

      같이 살고 있는 분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저도 요새 많이 보고 있어요. ^^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8.12.18 12:22 신고

    우리정서에는 포뇨가 볼트보다 더 맞는 것 같아보여요^ㅅ^:;볼트는 포스터만 봤지만 좀 느끼해보이는;;?
    근데 볼트는 정말 뒤에 고양이가 뭔가 더 재밌을 것 같아보이네요^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8 16:25 신고

      안녕하세요. powder flask님 ^^ 아이콘과 닉네임이 무척 인상적이시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12.18 18:27 신고

    우선 매체로 실린 시기가 다르고, 미야쟈키라는 거장이 버티고 있고..
    카피도 카피지만, 컨텐츠 자체 노출 정도나 파급으로 미뤄 아무래도 포뇨에 대세가..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9 10:56 신고

      네 분석하신대로 대세가 기울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디즈니와 픽사의 영화들도 괜찮은 영화들이 즐비해서 ^^ 줄세우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여름, 겨울방학에는 이런 영화들이 계속 나와 줄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12.19 08:23 신고

    저도 포뇨 승리에 한표~^^

  10.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19 16:30 신고

    저두 보고싶은데...혼자갈수도 없고..와이프랑 갈수도 없고...
    당분간..스포일러글속에 귀막고 살수도 없고..ㅎㅎㅎㅎ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4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수많은 블로그의 탄생과 소멸을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이하 한블협)에서 2008년 내놓은 Blog Guide Book 을 참조하면 블로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블로그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 볼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점까지 모색 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 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블로그는 변해야 하는 것일까? 대한 의문점은 지금 상태에서 더 발전하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과 더불어 자아의 성장과 실현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일 수 있기 때문 일 겁니다. 좋은 가이드가 있다면 그 여행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성공, 실패의 경험을 느낀 가이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여행에서의 낯설음과 서툰경험들을 최소화 하면서 절경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을 완벽하게 제시하지는 않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블로거라면 한 번 읽어 볼만한 가이드북이라 생각되서 소개를 해 봤습니다. 읽고 나서 실행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선택도 블로거 각자의 몫이겠지요.
                                                         


                                                           블로그 가이드 북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블로그 가이드를 만나고 나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효과적이고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끔 유명한 음악인들이 인터뷰 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 어떤 음악가나 선배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최고의 밴드이자 친구, 연인이었던 비틀즈와 관련한 블로그 성공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의 성공과 실패는
수많은 음악가, 연예인, 소설가 등 예술가들(창작 활동으로 부와 명성을 얻는 모든 직업) 중에서 왜 비틀즈가 수많은 밴드의 양산지였던 영국의 리버풀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1960년대에 세계적인 대성공을 거두고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지를 기억 해 보면 꿈꾸는(나름의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 등) 블로거들에게 쉽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비틀즈의 초창기 멤버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등이 세계적인 밴드가 되려고 했던 의지와 노력을 하는 강렬한 상승지향의 생각과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를 건드려 보고, 성장하고, 실패하는 등의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블로그 포스팅과는 별도로 상승작용을 하려는 마음과 노력, 시간투자 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런 의지는 필수불가결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이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포스트에 대한 애정과 글쓰기 능력 향상은 물론 커뮤니티를 원활하게 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비틀즈가 왜 성공했느냐에 대한 첫번째 이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일을 소개합니다.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비틀즈는 공식 데뷰를 하기 전에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매일 10시간이나 되는 지옥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외인구단과 같았습니다. 지옥훈련이라 말하는 것은 육체적인 훈련보다 연주와 멤버들의 교감을 통한 자신들의 의지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합니다.다. 이런 시간과 노력의 투자 덕분에 밴드의 음악적 기초가 닦여지고 멤버들 사이에 인간적 결속이 강력하게 구축되었다는 점을 안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고, 오게 하려면 계속 자신을 연마해야 할 것 입니다. 좋은 포스트를 한개, 두개 해서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말을 걸어주지 않습니다. 계속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고, 교류하고, 글쓰기를 반복하고, 시간투자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블로그와는 별개로 가끔 나오는 기타이야기...(유명한 가수들은 모두 기타를 처음 사던 날 기타를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고 하죠.) 쉴 새 없이 블로그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고 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적립 해 두면 당연하게도 블로그에는 사람들이 넘쳐 날 것 입니다.

셋번째로 비틀즈는 '브라이언 엡스타인'이라는 우수한 매니저와 만났고 이것이 성공의 결정적 계기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블로그, 블로거의 조언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링크와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를 이루고 있는 요소들과 다른 이웃 블로거들이 중요한 조력자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질문하고, 알면 답해주고, 좋은 일이 있을때는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서 덧글과 트랙백을 남겨 둔다면 비틀즈가 가졌던 훌륭한 매니저 1명이 아닌 수많은 자신의 조력자들과 이웃들이 든든하게 옆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따른 블로그 운영과 관련한 광고주들도 덤으로 따라오겠죠?

네번째로는 블로그 콘텐츠의 질과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브라이언'은 시골의 불량스런 밴드(누구냐구요? 바로 비틀즈입니다)에게 양복을 입히고 앞선 성향과 노력을 했던 비틀즈를 1962년에 데뷔시켜 철저하게 마케팅화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도 세계적으로 성공하려면 일반 시장에서 팔리는 상품과 다름없이 간략하거나 집약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다듬고, 포장해야 팔 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생각과 명철한 두뇌를 가지고 훌륭한 글을 쓰고 있지만 자신을 알리는 기술이나 커뮤니티 능력을 뒤로하거나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가 갖고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무기를 활용하지 않는 다면 그냥 어정쩡한 블로그 하나로 기억 될 뿐입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고 마케팅한 결과, 
1962년 이후 8년간에 걸친 비틀즈의 음악 활동과 마케팅은 성공이라는 것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어떤 마인드를 갖고 블로그를 대하고 계십니까? 지금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조금 궤도 수정을 해 보면 어떨까요? 

간과해서는 안 될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비틀즈의 성공과 블로그의 성공은 첫 씨앗을 어떻게 뿌리고 성장 해 나갈 것인지 정해지고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성공이란 무게 쪽으로 저울이 기울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렇다는 논리는 아닙니다만 대게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비틀즈가 지금까지 기억되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를 기억시키고 블로그로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방법을 바꾸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위 포스트는 '생활속의 경제/김기원' 도서를 참고 하여 작성 된 글 입니다.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10.28 19:46 신고

    블로그는 비틀즈 정신과 닮은점이 많죠.. 개인의 목소리, 그리고 비틀즈 그들의 목소리..
    어찌보면 블로그란 락이라는 장르와 많이 흡사한것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28 20:14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느냐 내지 못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공의 잣대도 각자가 설정하는 것이겠지요.

  2. Favicon of http://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8.10.29 01:21 신고

    오오옷!!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한 아이디어.. 멋지네요!
    공감가는 문장들도 보여요
    그런데 위에 소개하신 저 책도 궁금해졌어요....!

  3.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0.29 09:44 신고

    비틀즈와 블로그의 비교...
    정말 재미있고도 멋진 글이네요.
    결국은 인간과의 교감이 제일 중요한걸까요.
    한가지 배우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BlogIcon 하늘봐 2008.10.29 14:18 신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 아직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비틀즈처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블로그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9 22:11 신고

    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가 나오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비틀즈에게서 배우는 블로그의 팁 잘 봤습니다.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동감합니다.^^ 저는 블로그에 질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생활 블로그이다 보니 그냥 일상의 글이 많다보니 질적으로 무엇을 끌어 올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ㅜㅜ
    사실 영어에 관한 포스팅 글을 많이 쓸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생활 영어로 해서 매일 올릴려고 했는데..아이들의 도움이 적어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다시 한 번더 도전을 해 보라는 의미로 이 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집에 돌아가면 하루에 한 번씩 생활 영어를 올리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해 볼까 생각중 입니다. ^^ 응원 해 주실꺼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30 00:22 신고

      예스터데이를 들으며 한 말씀을 드려보면 블로그에 정답이 없다는 것 아실겁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어느정도 잠재력이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상업적 성격까지 생각해서 적어 본 것이고, 일상적인 이야기와 생활의 이야기가 주가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간과한 부분이 많습니다. 사진, 그림, 음악 모두 예술적인 관점을 벗어나서 창작이란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일상적인 이야기라고 훌륭하지 않다거나 어설프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일상에 대한 기록을 하나하나 하고 있거든요...^^ 물론 제가 그렇다고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평안하고 부드러운 이야기라도 파급력이 있고, 사회나 우리의 문제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데보라님의 운영방식과 지금까지의 운영방식 존경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

  6. Favicon of http://youd.tistory.com BlogIcon 한애인 2009.01.02 10:11 신고

    좋은글 잘읽구갑니다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하다니 ..
    독창적이랄까 ㅎㅎ
    암튼 잘읽구가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4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수많은 블로그의 탄생과 소멸을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이하 한블협)에서 2008년 내놓은 Blog Guide Book 을 참조하면 블로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블로그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 볼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점까지 모색 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 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블로그는 변해야 하는 것일까? 대한 의문점은 지금 상태에서 더 발전하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과 더불어 자아의 성장과 실현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일 수 있기 때문 일 겁니다. 좋은 가이드가 있다면 그 여행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성공, 실패의 경험을 느낀 가이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여행에서의 낯설음과 서툰경험들을 최소화 하면서 절경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을 완벽하게 제시하지는 않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블로거라면 한 번 읽어 볼만한 가이드북이라 생각되서 소개를 해 봤습니다. 읽고 나서 실행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선택도 블로거 각자의 몫이겠지요.
                                                         


                                                           블로그 가이드 북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블로그 가이드를 만나고 나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효과적이고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끔 유명한 음악인들이 인터뷰 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 어떤 음악가나 선배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최고의 밴드이자 친구, 연인이었던 비틀즈와 관련한 블로그 성공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의 성공과 실패는
수많은 음악가, 연예인, 소설가 등 예술가들(창작 활동으로 부와 명성을 얻는 모든 직업) 중에서 왜 비틀즈가 수많은 밴드의 양산지였던 영국의 리버풀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1960년대에 세계적인 대성공을 거두고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지를 기억 해 보면 꿈꾸는(나름의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 등) 블로거들에게 쉽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비틀즈의 초창기 멤버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등이 세계적인 밴드가 되려고 했던 의지와 노력을 하는 강렬한 상승지향의 생각과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를 건드려 보고, 성장하고, 실패하는 등의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블로그 포스팅과는 별도로 상승작용을 하려는 마음과 노력, 시간투자 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런 의지는 필수불가결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이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포스트에 대한 애정과 글쓰기 능력 향상은 물론 커뮤니티를 원활하게 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비틀즈가 왜 성공했느냐에 대한 첫번째 이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일을 소개합니다.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비틀즈는 공식 데뷰를 하기 전에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매일 10시간이나 되는 지옥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외인구단과 같았습니다. 지옥훈련이라 말하는 것은 육체적인 훈련보다 연주와 멤버들의 교감을 통한 자신들의 의지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합니다.다. 이런 시간과 노력의 투자 덕분에 밴드의 음악적 기초가 닦여지고 멤버들 사이에 인간적 결속이 강력하게 구축되었다는 점을 안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고, 오게 하려면 계속 자신을 연마해야 할 것 입니다. 좋은 포스트를 한개, 두개 해서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말을 걸어주지 않습니다. 계속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고, 교류하고, 글쓰기를 반복하고, 시간투자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블로그와는 별개로 가끔 나오는 기타이야기...(유명한 가수들은 모두 기타를 처음 사던 날 기타를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고 하죠.) 쉴 새 없이 블로그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고 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적립 해 두면 당연하게도 블로그에는 사람들이 넘쳐 날 것 입니다.

셋번째로 비틀즈는 '브라이언 엡스타인'이라는 우수한 매니저와 만났고 이것이 성공의 결정적 계기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블로그, 블로거의 조언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링크와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를 이루고 있는 요소들과 다른 이웃 블로거들이 중요한 조력자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질문하고, 알면 답해주고, 좋은 일이 있을때는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서 덧글과 트랙백을 남겨 둔다면 비틀즈가 가졌던 훌륭한 매니저 1명이 아닌 수많은 자신의 조력자들과 이웃들이 든든하게 옆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따른 블로그 운영과 관련한 광고주들도 덤으로 따라오겠죠?

네번째로는 블로그 콘텐츠의 질과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브라이언'은 시골의 불량스런 밴드(누구냐구요? 바로 비틀즈입니다)에게 양복을 입히고 앞선 성향과 노력을 했던 비틀즈를 1962년에 데뷔시켜 철저하게 마케팅화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도 세계적으로 성공하려면 일반 시장에서 팔리는 상품과 다름없이 간략하거나 집약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다듬고, 포장해야 팔 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생각과 명철한 두뇌를 가지고 훌륭한 글을 쓰고 있지만 자신을 알리는 기술이나 커뮤니티 능력을 뒤로하거나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가 갖고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무기를 활용하지 않는 다면 그냥 어정쩡한 블로그 하나로 기억 될 뿐입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고 마케팅한 결과, 
1962년 이후 8년간에 걸친 비틀즈의 음악 활동과 마케팅은 성공이라는 것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어떤 마인드를 갖고 블로그를 대하고 계십니까? 지금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조금 궤도 수정을 해 보면 어떨까요? 

간과해서는 안 될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비틀즈의 성공과 블로그의 성공은 첫 씨앗을 어떻게 뿌리고 성장 해 나갈 것인지 정해지고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성공이란 무게 쪽으로 저울이 기울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렇다는 논리는 아닙니다만 대게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비틀즈가 지금까지 기억되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를 기억시키고 블로그로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방법을 바꾸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위 포스트는 '생활속의 경제/김기원' 도서를 참고 하여 작성 된 글 입니다.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10.28 19:46 신고

    블로그는 비틀즈 정신과 닮은점이 많죠.. 개인의 목소리, 그리고 비틀즈 그들의 목소리..
    어찌보면 블로그란 락이라는 장르와 많이 흡사한것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28 20:14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느냐 내지 못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공의 잣대도 각자가 설정하는 것이겠지요.

  2. Favicon of http://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8.10.29 01:21 신고

    오오옷!!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한 아이디어.. 멋지네요!
    공감가는 문장들도 보여요
    그런데 위에 소개하신 저 책도 궁금해졌어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9 01:35 신고

      대학교재로 쓰이는 책인데 예전에 사용했던 프린트물이 남아서 응용했습니다. 책에는 벤처기업과 비틀즈를 다뤘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3.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0.29 09:44 신고

    비틀즈와 블로그의 비교...
    정말 재미있고도 멋진 글이네요.
    결국은 인간과의 교감이 제일 중요한걸까요.
    한가지 배우고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9 12:19 신고

      저도 글을 쓰면서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BlogIcon 하늘봐 2008.10.29 14:18 신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 아직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비틀즈처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블로그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9 18:26 신고

      블로그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을겁니다..^^
      좋은 글, 가슴에 남는 글을 쓰도록 같이 노력해봤으면 좋겠네요...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9 22:11 신고

    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가 나오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비틀즈에게서 배우는 블로그의 팁 잘 봤습니다.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동감합니다.^^ 저는 블로그에 질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생활 블로그이다 보니 그냥 일상의 글이 많다보니 질적으로 무엇을 끌어 올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ㅜㅜ
    사실 영어에 관한 포스팅 글을 많이 쓸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생활 영어로 해서 매일 올릴려고 했는데..아이들의 도움이 적어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다시 한 번더 도전을 해 보라는 의미로 이 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집에 돌아가면 하루에 한 번씩 생활 영어를 올리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해 볼까 생각중 입니다. ^^ 응원 해 주실꺼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30 00:22 신고

      예스터데이를 들으며 한 말씀을 드려보면 블로그에 정답이 없다는 것 아실겁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어느정도 잠재력이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상업적 성격까지 생각해서 적어 본 것이고, 일상적인 이야기와 생활의 이야기가 주가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간과한 부분이 많습니다. 사진, 그림, 음악 모두 예술적인 관점을 벗어나서 창작이란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일상적인 이야기라고 훌륭하지 않다거나 어설프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일상에 대한 기록을 하나하나 하고 있거든요...^^ 물론 제가 그렇다고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평안하고 부드러운 이야기라도 파급력이 있고, 사회나 우리의 문제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데보라님의 운영방식과 지금까지의 운영방식 존경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

  6. Favicon of http://youd.tistory.com BlogIcon 한애인 2009.01.02 10:11 신고

    좋은글 잘읽구갑니다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하다니 ..
    독창적이랄까 ㅎㅎ
    암튼 잘읽구가요

축제라는 행사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즐길수록 발전하고 즐겁습니다.
블로그 축제라는 이름을 갖고 축제가 열리게 되는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0명에서 300명으로 참가인원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참여를 통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느 누구의 강요가 아닌 블로거 자신들이 꾸미고 준비하고 느낄 행사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를 온 후 저의 블로그에 활력이 생기고, 그 활력이 오프라인에도
이어지는 것 같아 마음 한편으로는 흐믓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블로그 축제의 참여에 관한 사항은 아래 링크나 트랙백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onoffmix.com/e/sshong/71 <- 참가신청




 

1. 행사 취지

'블로그 만남' 으로 자유롭게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한  행사
 블로그 축제이기 때문에 블로거가 주인 이며
 즐거운 스탠딩 파티(호프데이) 형식


2.  행사 일시 및 장소 

일시 :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
장소 : 홍대 벨벳 바나나 (지도로 보기)

행사 당일 더 즐거운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공 받고 있슴.

행사에는 토론 진행은 없으며 자유로운 만남

3. 행사 참가 방법

참가인원은 15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200명정도까지)

블로그 축제 신청 바로가기


  • 직장인 2만원, 대학생 1만원, 자원봉사자 (참가비 무료)
  •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 분들은 참가가 어렵습니다
  • 자원봉사자 모집(10여명)

    당일 행사 참여에 따른 몇가지 규칙은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행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4. 블로그 축제를 도움을 주는 고마운 분들   


    5. 홍보 배너 달아주기
    가능하신 블로거분들이라면 홍보배너 좀 블로그에 달아 주세요. 이번 블로그 축제가 잘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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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02.14 13:36 신고

      아휴 제가 운이 좋다면 뵐 수 있을 문제 같습니다. 여태 어찌 보셨을지 모르지만, 그저 평범한 20대 중초반 청년일 뿐인데.. 제가 찾아 꼭 뵈야죠. 여튼 아직 2주 반 가량 남은 행사가 기다려 집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될 것 같아 설레여요.. : }

    축제라는 행사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즐길수록 발전하고 즐겁습니다.
    블로그 축제라는 이름을 갖고 축제가 열리게 되는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0명에서 300명으로 참가인원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참여를 통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느 누구의 강요가 아닌 블로거 자신들이 꾸미고 준비하고 느낄 행사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를 온 후 저의 블로그에 활력이 생기고, 그 활력이 오프라인에도
    이어지는 것 같아 마음 한편으로는 흐믓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블로그 축제의 참여에 관한 사항은 아래 링크나 트랙백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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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사 취지

    '블로그 만남' 으로 자유롭게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한  행사
     블로그 축제이기 때문에 블로거가 주인 이며
     즐거운 스탠딩 파티(호프데이) 형식


    2.  행사 일시 및 장소 

    일시 :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
    장소 : 홍대 벨벳 바나나 (지도로 보기)

    행사 당일 더 즐거운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공 받고 있슴.

    행사에는 토론 진행은 없으며 자유로운 만남

    3. 행사 참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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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 분들은 참가가 어렵습니다
  • 자원봉사자 모집(10여명)

    당일 행사 참여에 따른 몇가지 규칙은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행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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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02.14 13:36 신고

      아휴 제가 운이 좋다면 뵐 수 있을 문제 같습니다. 여태 어찌 보셨을지 모르지만, 그저 평범한 20대 중초반 청년일 뿐인데.. 제가 찾아 꼭 뵈야죠. 여튼 아직 2주 반 가량 남은 행사가 기다려 집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될 것 같아 설레여요.. : }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2.14 14:04 신고

        참 기분 좋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brightlisten님 글을 보니 부럽기도 하구요. ^^
        저보다 일찍 시작하셨고, 좋은 글과 소통을 많이 하시면 아마 누구나 공감하는 블로그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02.15 03:06 신고

        결코 과찬이십니다 ^_^;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2.15 11:42 신고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에서 인사도 드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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