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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이하 Airbnb)로 여행지 본연의 모습을 경험한 사람은 중독처럼 Airbnb를 찾게 된다. Airbnb를 경험한 사람은 다양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호스트의 따스한 마음, 가성비 최고의 숙소와 사람사는 집의 느낌을 공유하고, 외국인들과의 대화와 배려를 느낄 때 세계는 하나야! 라고 외칠 수 있다. 


여행을 준비할 때 여행 본연의 목적은 분명하게 정해야 한다. 그래야 실패도 없고, 좌절도 없고, 인생샷을 남기고, 재방문을 할 여지가 생긴다. 여행을 떠나는 당신이 혼자이거나 아님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Airbnb를 찾아보고 경험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그만큼 Airbnb는 가치가 있고(기업의 가치를 떠나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데 충분하다.




Airbnb(Air Bed & Breakfirst)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최고의 숙박 공유 플랫폼이긴 하지만 불법적인 부분과 사건, 사고가 늘 있어왔다. 1년이 지난 지금 2016. 5월 일본 도쿄에서 당했던 황당한 사건은 다시 언급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그렇다면 Airbnb를 이용하면서 가장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1.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는 곤란하다. 


보통 숙박업소 등의 사진은 노출이 +2 정도 올려져서 사진이 올라와 있다. 

Airbnb의 숙소 역시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곳이 있으니 사진만 맹신했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숙소에 도착한 후 숙소가 사진과 다르다면 여행의 첫 시작부터 우울증에 걸릴지도 모른다.




2. 부부가 운영하는 슈퍼호스트를 먼저 찾을 것. 


실패했던 내 사례를 통해서 나중에 밝힐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던) 일본인 H를 생각해 보면, 

Airbnb 숙소를 고를 때, 어떻게 고르고, 선택해야 하는지 정답을 제시해 주었다. (이제 다시 그런 실수는 없기를) 


부부가 운영하는 숙소는 장점이 많다. 우선 관리 상태가 청결하고, 응대가 대체적으로 빠르다. 

조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고, 픽업과 샌딩까지 책임지는 경우도 있어 실패확률을 줄이고 싶다면 

2번 사항을 필수적으로 체크하는게 좋다. 






3. 관심을 표시하고 응답을 요구하라.  


Airbnb의 숙소는 대략 2가지 형태다. 

하나는 청소와 관리를 직접하는 호스트, 청소와 관리를 대리인을 이용하는 호스트가 있다. 

Airbnb의 앱을 이용해서 관심을 표시한 후 응답을 요구한다. 


응답의 속도, 응답의 말투 등을 살펴보면 이 호스트가 좋은지 나쁜지 구분이 가능하다.


가장 피해야 할 호스트라면 연락이 신속하게 오지 않는 사람이다.





4. 유선전화, 휴대폰으로 통화하고 확인 후 예약 


Airbnb 앱으로 모든 예약과 확인이 가능하지만.. 숙소를 예약하고 주의사항을 정확하게 전달받는 것을 위해 통화를 하는게 좋다. 

또한 호스트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숙지하고, 권리를 요구하려 한다면 전화통화가 정답이다. 






5. 수많은 후기를 확인하고, 한국인이 많이 방문한 곳을 살펴라.


전 세계인이 이용하는 숙소라서 그런지 몰라도 국내 쇼핑몰의 후기처럼 배송이 빨라서 좋았어요..같은 후기는 찾기 힘들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고, 좋은지 체크하고 확인이 편하다. 또한 한국인이 방문을 많이 했다면? 그 호스트는 성격이 좋은 것이라 판단된다.

(믿거나 말거나....)






6. 현지어를 아는 사람과 동행하는게 좋다.


현지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정말 난감하다.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빠른 것은 현지어를 아는 사람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요구하는게 좋다. 


만약, 문제가 잘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Airbnb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에 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면 된다.

의외로 빠르게 연락이 오고, 모니터링이 24시간 이뤄지고 있다.(트위터)





7. 교통이 편리한 곳을 선택할 것. 


두말하면 잔소리다. 

교통이 편하면 문제가 생기거나? 아프거나?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대처를 빠르게 할 수 있다. 


시내에 위치한 숙소도 많지만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떨어져 있는 숙소가 있다. 

이 숙소가 나쁘다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만약 렌트카가 있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에어비앤비(Airbnb)에 대한 안좋은 시선과 사고도 있지만... 


실제로 좋은 호스트를 만나고,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마력은 상상 이상이다.


가치를 공유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Airbnb를 통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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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이란 영화 인터뷰에서 너의 이름은 다음 ?(물음표), !(느낌표)가 아닌 .(마침표)가 있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마침표는 물음표와 느낌표를 모두 포괄하는 의미에서 정해진 것"이라 했다. 의미있는 저런 인터뷰 맘에 든다. 제목에 급히 마침표를 지웠다. 내가 무슨...마침표야 하면서. 아무튼 후쿠오카 여행기는 2016년 3월에 다녀와서 이렇게 10번째 이야기를 적는데 10개월이 걸렸다. 1개월에 하나씩 올리고 있으니.. 참 게으른 감이 없지 않다. 


물론 이렇게 올려도 아무도 이 여행기를 기다리지 않기 때문이다. 작년 참 이상하게 바빴다. 봄에 일본을 2번이나 다녀왔고, 사진은 사진대로 정리도 못하고, 여행기 또한 마찬가지... 하루 전 이야기와 업무도 잊혀지는게 다반사인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게 당연한 것 같다. 그나마 이렇게 10시~11시 정도 책상에 앉으면 글을 적다가 말다가 반복...



2016. 3. 4(금요일) 날씨가 맑았다. 


규슈 올레길(다케오 코스)일정을 마치고, 다케오 역으로 걸어 가는 길에 만난 주택가의 모습들이다. 


후쿠오카의 주택가 특히 다케오 지역은 정말 한산하다. 규슈 올레길이 3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찾을 것을 예상해 봐도 조용했는데 이 주택가들은 침묵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조용했다. 조용하고 가지런하게 꽃과 풀들이 누군가의 관리를 받으며 잘 자라고 있었다.






전형적인 시골 농가의 모습. 


한국의 시골 풍경과 많이 다르지 않다.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 올라 호기심이 발동했지만 근처로 가진 않았다.

괜히 실례가 되면 곤란하니..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이 집의 나무는 잎들이 한창일 때 보고 싶었다. 창문이 아기자기하게 난 것도 재밌었고, 작은 평수지만 내부가 보고 싶었고, 

급히 와타나베 아저씨라도 섭외하여 방문하고 싶었던 집이었다. 중앙의 가지가 사람형상이라 독특하기도 했고.






시골 농가의 창고인데 너무 정갈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눈길이 떠나질 못했다. 

일본 아저씨들의 꼼꼼함이 묻어 있는 창고였는데 이 동네를 한참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지만 아저씨 아주머니의 행방은 묘현했다. 


약간 으스스한 느낌도... 해는 저물고 있고...






길을 모르고 다니니 좋은 점, 나쁜 점이 있었는데 이 사진을 찍으면서 역시나 즐거웠다. 작은 길이 작은 담과 큰 담 사이로 나있고, 

골목은 깨끗하고, 잠시 앉아서 쉬었다 가기 좋았다. 여행에 목숨걸지 않은 여행이라 시간이 많아 정말 좋았다. 


이런 여행은 백 날을 가라해도 좋지 않겠는가?






목공소였지만 역시나 인적이 드물었다. 


여기도 참 정갈했다. 그냥 사진으로 보면 딱 좋은 그런 목공소, 나무냄새와 정리된 나무들






아침 먹고, 오후내내 먹질 않아서 유미마트에 있는 던킨도너츠에서 커피와 도너츠를 구입해서 먹었다. 


한국에 돌아와서 알게 되었지만 일본에도 유미마트가 있었다. 일본 유미마트가 더 오래되고, 유명하다고 한다. -_-;;


아무튼 일본의 유미마트를 다녀왔다. 






일본의 신호등 신호체계를 잘 아시는지?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가면서 알게된 경험으로는 한국보다 보행자의 시간이 더 길다.(일본 / 약 1분~1분 30초), 

인적이 드문 곳은 버튼을 누르면 신호가 바로 바뀌기도 하고, 사람 위주로 배려되어 있는 시스템이라 부러웠다.


홋카이도의 경우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눈여겨 봤는데 버스가 40km로 주행하면서 신호등에 멈춰서는 일이 별로 없었다.

그만큼 치밀한 계산이 녹아져 있는 시스템이다. 서울의 대중교통 버스를 생각하면 차이가 확연하다. 





한적한 곳에서 그림자 셀카 하나 담았다. 





여긴 톰과 제리가 있었다. 


이렇게 사이 좋은 톰과 제리는 처음 본 것 같았다.(같은 대출을 신청한건가?)






열심히 걸었던 오늘의 마지막 코스 - 다케오 온천으로 이동하면서 사진 하나. 






다케오 온천 


사실 여길 잘 찾아야 한다.(가시는 분들은)


다케오 온천에서 가는 방법을 꼭 숙지해서 방문하시길. 

(구글 지도가 제대로 위치파악을 하지 못함으로 인한 시간 낭비)






온천의 에피소드는 좀 부끄러웠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옷만 벗고, 입수하려고 했지만 토박이(호랑이) 할아버님들이 씻고 들어오라고 핀잔을 주셨다.

덕분에 정말 깨끗하게...비누칠 많이 하고 샤워하고 입수했다. 입수하고 놀랐다. 물이 엄청 뜨거워서...(나가지도 못하고..)


다케오 온천은 지역 관광 상품이자 자존심이었다. 역사와 전통의 가치로 볼 때 다케오 지역을 상징하는 문화 상품이다.

천장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오래된 나무들과 향이 그 오랜 가치를 일깨워 주는 것은 물론, 물이 너무 좋아 노곤함이 싹 풀린 기억이다.


규슈 올레길 - 다케오 지역을 방문한다면 필수로 가야 할 곳이다. ^_^





다케오 온천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한 컷 담았다.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혼자 온 즐거움도 상당했다. 


가족들에게는 좋은 기색을 내지 않으려 애를 썼다는 후문...



후쿠오카의 10번째 여행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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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 오남, 장현 등에서 이용 가능한 공항버스는 경기운수(KD운송그룹의 자회사)의 A8844번이 유일하다. ㅜ.ㅜ 3대의 버스가 운행되고 있는데 비교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고 출발한다. 약 3-4번 정도 이용해 본 결과 평균 이상 친절하고 안전하게 여행이 가능하다. 




 



2016. 7. 4일 기준의 시간표이고, 진접. 장현에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0시 정도 돌아오는 버스가 마감되는 점이다. 만약 공항에서 진접으로 오는 버스를 놓쳤다면 구리행 버스를 타고, 구리에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는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는 상봉역 등을 경유하는 공항버스를 이용해서 진접, 오남으로 복귀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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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코드가 필요해서 알아본 정보를 슬며시 1달만에 복귀 블로그 포스트로 게재함. 
'임시저장했던 글들이 날아가 버린 상태라 멘붕임...ㅡ.ㅡ;;;;


코드 / 항공사 / 국가
AC : Air Canada(에어 캐나다) - 캐나다
CX : Cathay Pacific Airways(캐세이패시픽 항공) - 홍콩
DL : Delta Airlines, Inc(델타항공) - 미국
HY : Uzbekistan Airways(우즈벡 항공) - 우즈벡
HZ : Sakhalinsk Aviatrassy-Sat Airlines(사할린 항공)
JD : Japan Air System(재팬 에어 시스템) - 일본
JL : Japan Airlines(일본항공) - 일본
KL : Klm Royal Dutch Airlines(케엘엠 네덜란드 항공) - 네덜란드
NH : All Nippon Airways Co., Ltd.(전일본 공수) - 일본
NW : Northwest Airlines,Inc.(노스웨스트 항공) - 미국
OM : Miat Mongolian Airlines(미아트 몽골리안 항공)
PR : Philippine Airlines Inc.(필리핀 항공) -필리핀
SQ : Singapore Airlines(싱가폴 항공) - 싱가폴
TG : Thai Airways Intl Ltd.(타이항공) - 타이
UA : United Airlines(유나이티드항공) - 미국
XF : Vladivostok Air(블라디보스톡 항공) - 러시아
7B : Krasnoyarsk Airlines(크라스노아르스크항공)
AA : American Airlines(아메리칸 항공) - 미국
AF : Air France(에어 프랑스) - 프랑스
AI : Air India(인도항공) - 인도
AZ : Alitalia(알리탈리아항공) - 이태리
CA : Air China(중국국제항공) - 중국
CJ : China Northern Airlines(중국북방항공) - 중국
GA : Garuda Indonesia(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 인도네시아
KE : Korean Air(대한항공) - 한국
LH : Lufthansa German Airlines(루프트한자 독일항공) - 독일
MH : Malaysia Airlines(말레이시아 항공) - 말레이시아
MU : China Eastern Airlines(중국동방항공) - 중국
OZ : Asiana Airlines(아시아나항공) - 한국
QF : Qantas Airways Ltd.(콴타스 항공) - 호주
VN : Vietnam Airlines(베트남 항공) - 베트남
VP : Vasp Brazilian Airlines(바스피 항공)
AM : Aeromexico(에어로맥시코) - 멕시코
AN : Ansett Australia(안셋 오스트렐리아) - 호주
AQ : Aloha Airlines.Inc(알로하에어라인) - 미국
AR : Aerolineas Argentinas(에러로라이너스 아르헨티나) - 아르헨티나
AS : Alaska Airlines( 알라스카 에어라인) - 미국
AY : Finnair(핀에어) - 핀란드
BA : British Airways(브리티쉬 에어웨이) - 영국
BD : British Midland(브리티쉬 미들란드) - 영국
BG : Biman Bangladesh(비만 방글라데시) - 방글라데시
CI : China Airlines(중국 에어라인) - 중국
CP : Canadian Airlines. Int(캐나다에어라인) - 캐나다
CS : Continental Micronesia(콘티넨탈 마이크로네시아) - 미국
CV : Cargolux Airlines(카르고럭스 에어라인)
EK : Emirates Airlines(에미리트 에어라인) - 아랍에미레이트 연합
ET : Ethopian Airlines(이디오피아 에어라인) - 이디오피아
FJ : Air Pacific Limited(에어퍼시픽 리미티드) - 피지
F9 : Frontier Airlines(프론티어 에어라인) - 미국
GF : Gulf Air Company(걸프에어컴패니) - 아라비안걸프
HA : Hawaiian Airlines(하와이안에어라인) - 미국
HP : America West Airlines(아메리카웨스트에어라인) - 미국
IB : Iberia(이베리아) - 스페인
IR : Iran Air(이란 에어) - 이란
IZ : Akia Israeli Airlines Ltd.(아키아 이스라엘 에어라인) - 이스라엘
JU : Yugoslav Airlines(유고슬라브 에어라인) - 유고슬라비아
KU : Kuwait Airways(쿠웨이트 에어웨이) - 쿠웨이트
LA : Lan chile(란칠레) - 칠레
LO : Lot-Polish Airlines(롯폴리쉬 에어라인) - 폴란드
LY : Elal Israel Airline(엘라 이스라엘 에어라인) - 이스라엘
LW : Air Nevada(에어 네바다) - 미국
LZ : Balkan-Bulgalian Airlines(불가-불가리안 에어라인) - 불가리아
MK : Air Mauritius (에어 마우리티어스) - 모리서스
MS : Egyptair(이집트에어) - 이집트
MX : Mexicana De Aviacion(멕시카나 드 에비아신) - 멕시코
MZ : Merpati Nusantara Airlines(멜파티 뉴산타라 에어라인) - 인도네시아
NZ : Air New Zealand Limited(에어 뉴질랜드 리미티드) - 뉴질랜드
NX : Air Macau co., ltd(에어 마카오) - 마카오
OA : Olympic Airways(올림픽 에어웨이) - 그리스
OK : Czech Airlines(체코 에어라인) - 체코
PK : Pakistan International(파키스탄 인터네셔날) - 파키스탄
PL : Aeroperu(에어로페루) - 페루
PX : Air Niugini(에어뉴기니) -파파누기니아
QV : Lao Aviation(라오 에비에이션) - 라오스
RA : Royal Napal Airlines Coporation(로얄 네팔에어라인) - 네팔
RG : Varig S.A. - 브라질
RJ : Royal Jordanian(로얄 요르다니안) - 요르단
RO : Tarom-Romanian Air Transport(트롬 루마니안 에어) - 루마니아
SA : South African Airways(사우스아프리칸 에어웨이) -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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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의 여행지 페루, 남미 여행은 사실 한국에서 많은 여행자가 많지 않은 편이다. 여행경비, 여행시간, 남미의 문화가 그만큼 친숙하지 않아서다. 거짓말 같은 페루 여행을 떠나게 된 윤상, 이적, 유희열의 여행지는 시청자들에게 큰 반전 매력을 불러왔다. 시청자들의 프로그램 인지도나 표본을 조사해 본 결과 예능을 뛰어넘은 여행, 정보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확률이 높아졌다.

 

마리아 라이헤(Maria Reich, 1903-1998) 우표 이미지, 출처 / 구글

 

 

여행지에서 잠시 언급된 나스카 대평원의 비밀을 밝혀낸 사람이 있었다. 바로 마리아 라이헤(Maria Reich, 1903-1998) "박사다. 마리아 라이헤는  지상 그림을, 창조자가 우리에게 남겨준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다."라고 밝힌 바 있고, 이는 나스카인들의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그림을 그린 것으로 주장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이 거대한 그림이 어떤 의도로 그려진 것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논쟁만 계속되고 있다.

 

나스카의 그림은 약 1,300km에 달한다. 연구 10년째 하나의 형상인 원숭이 그림이 밝혀졌고, 30종의 동식물 그림이 형상화 되어 있다. 200개의 도형과 선에 또 다른 그림이나 문양이 존재할지도 모른다.

 

연구 중 그녀는 마녀, 도굴꾼, 정신나간여자로 불리기도 했으며, 그녀는 약 30여년 동안 혼자 연구와 작업을 동시에 이끌었다.

 

 

나스카 대평원의 지상화 / 출처 : 구글

 

199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나스카 라인은 현재까지 세계의 불가사의로 남아있다.

 

참고. EBS 지식채널e,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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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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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다녀 온 이후로 마치 향수병에 걸린 사람처럼 한동안 일본여행을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물음표를 던진적이 있었다.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일본에 대한 2가지 관점이랄까? 이런게 존재하기 때문에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고 이해하는데 조금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느껴진다. 일본에 대한 수많은 책들 중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간단하다. 아내가 구입해 왔기때문... 책 한권에 수많은 정보와 지식이 들어있는 것이 놀라운 도쿄 여행과 관련 된 책을 소개한다.
Tokyo Day + Night 24시간 도쿄를 만나다 - 10점
이윤진 지음, 장승윤 사진/동아일보사

글로 되어 있는 책이 지루하거나 일상이 피곤하거나 하는 등 우리가 여행을 목적으로 준비를 하고 계획을 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책 한권으로는 아쉬운 면이 존재하는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최근에 출간된 책을 보면 보다 수월하게 여행을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개의 도쿄여행과 관련된 여행지는 물론 숙소, 식당 등의 사진이 꼬박꼬박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책 자체는 물론 작가에게 존경심을 표하고 싶을 정도다.

제목에서 주는 중압감이랄까? 왠지 도쿄에서는 잠들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책의 내용을 보면 이미 마음은 도쿄로 아니 도쿄에 와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맛있고, 재밌는 곳들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밤 늦게 어딜 어떻게 다녀야 하는지. 이 가게는 언제 문을 열고 닫는지까지 정보가 나와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피면 후회없는 여행을 다닐 수 있겠다.

특별한 정보를 하나 꼽자면 도쿄의 큰 거리나 유명한 거리보다 뒷골목이나 외지고 특별한 곳들에 대한 소개가 많다는게 이 책을 보는 내내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다. 책의 두께도 좀 되고 사진이 실려서 그런지 무게도 좀 나가지만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 번 꼭 봐야 할 책으로 생각된다.
Tokyo Day + Night 24시간 도쿄를 만나다 - 10점
이윤진 지음, 장승윤 사진/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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