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방송공사

EIDF(EBS 국제다큐영화제, 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는 이제 13살이 되었다. 5살이었던 EIDF 2008(8년전)은 필자에게는 다큐멘터리를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었고, 새로운 관점을 느낀 한 해 였다. 제작 PD선배들과 밤을 세워 일하기도 했고, 좋은 다큐란 무엇인가에 대한 대화와 이야기를 꽃 피웠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활동가 친구들과의 재미난 에피소드도 생기고... 육체적으론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었다. 평생 한 번 다큐에 관한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열정을 다한 기억이 난다. 이런 계기를 통해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공연사진에 관심이 많았지만 공연 리허설과 LIVE 공연보다는 무대 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했다. 뮤지컬 기획사에 노크했고, 뮤지컬 연습실을 3달에 걸쳐 촬영했다. 기륭전자 비정규직에 관한 사진 촬영, 버려진 놀이공원을 주제로 한 Dejavu, 자본주의를 주제로 한 Capitalism 사진까지 심취해서 작업 진행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5.6 | +0.33 EV | 40.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단언코! 다큐멘터리는 우리 삶을 불편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다큐 안에 다른 삶이 있고, 삶의 가치에 대한 통찰을 일으킨다. 우리가 그 주체가 될 수는 없지만 현실에 대한 자화상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그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다큐를 대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지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숙명같은 사실들은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사설이 길었지만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우리 삶에 온전하게 녹아있는 절제된 감정선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는 다큐멘터리에 대한 설명을 하거나 다큐멘터리를 탐구하는 목적은 아니다. EBS가 13년에 걸쳐 만든 터를 느끼고 공감하면 그뿐이다. EIDF 2016의 주제처럼 '다큐로 보는 세상'은 과연 현실과 얼마나 거리를 두는가?에 대해 잠시 대화를 나누면 그뿐이다. 우린 다시 우리 삶에 녹아들 것이고, 잠들 것이며, 제자리로 돌아와 있을 것이다.

 

 

 

 

 

 

 

 

 

 

 

아래는 EIDF 2016에 대한 행사와 이벤트 소개 내용이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지길 바라며.

 

 

제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 공식포스터

 

 

★★★★★ EIDF 2016, Doc 캠퍼스 참여자 모집 및 야외상영 이벤트 진행

  - 국내 최고의 다큐멘터리 교육 프로그램 ‘EIDF Doc 캠퍼스’, 17일까지 수강신청 접수.

  - 한옥마을 야외상영 초대권 증정 이벤트 진행

 

   

국내외 다큐 전문가들의 특별한 강의 ‘EIDF Doc 캠퍼스’ / 8월 23일 ~ 25일

  -마스터 클래스, 일반 강좌 등 다큐에 관한 9가지 이야기
 

EIDF Doc 캠퍼스는 다큐멘터리 기획, 제작, 배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의 공유 및 전파를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다큐멘터리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거장의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해

국내외 다큐멘터리 제작자, 영화제 관계자, 학자 등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8월 23일(화)부터 25(목)까지 3일간 다큐멘터리 전반에 대한 강좌를 제공한다.

 

 

다큐멘터리 거장, 세계적 문화이론가인 트린 T. 민하 감독(EIDF 2016 심사위원장)의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해

<워낭소리>를 만든 고영재 대표의 한국 다큐 산업 현황에 대한 강의 등 총 9개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17일까지 EIDF 홈페이지(www.eidf.co.kr)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수강자 전원에게는 EIDF 2016 영화관람권 1매를 제공한다.

 

 

 

깊어가는 여름 밤 'EIDF-KF 남산골 한옥마을 야외상영’ / 8월 26일 ~ 27일

 

한국의 전통미와 다큐멘터리의 만남

 

EIDF 2016은 청량한 밤하늘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EIDF와 국제교류재단(KF)가 공동주최하는 남산골 한옥마을 야외상영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금) 밤 8시에는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스포츠인 ‘반디’ 선수들을 다룬 <나이스 피플>을,

다음 날인 27일(토) 밤 8시에는 안락한 집을 떠나 긴 겨울 동안 야생 환경에서 9개월을 보내는

 한 가족의 이야기 <숲 속에서>를 상영한다.

 

 

여름밤 전통미 가득한 한옥의 흥취 속에서 명품 다큐멘터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야외상영 초대권 증정 이벤트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EIDF 홈페이지(www.eid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최고의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13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열리며, EBS 스페이스, 아트하우스 모모, 서울역사박물관에서 30개국 47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BS가 40주년을 기념한다. 40주년 심포지엄을 통해서 미래교육, 유아, 어린이 교육과 EBS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청소년 교육의 방향은 물론 대한민국 교육과 미래 사회의 우리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토론하기도 한다. 좋은 행사이고 잘 치뤄지면 좋겠다. 약 4시간 정도 진행이 되는데 강연의 발제나 토론자에 EBS의 임직원이 없다.

 

 

남들이 하는 이야기를 귀담아 듣겠다는 의미인가? EBS 4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교육을 이야기 하는데 외부기관의 인사들로 채워진 모습을 보면서 아쉬움을 느낀다. 교육을 선도하고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가 사라진 모양새라 느껴진다. 작금의 위기가 아닌가도 생각해 본다. 이번 심포지움은 심포지움을 개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이렇게 변화해 온 EBS가 더 글로벌하고 튼튼한 교육 바로서기를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

 

왜? EBS의 임직원은 단 하나의 세션에서 발표를 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 못하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EBS에는 교육, 방송, 콘텐츠 등 의외로 전문가도 많은데...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껴있는 날씨다. 마음만 그러하기를...

 

EBS 40주년 심포지엄은 분명 귀중한 자리고 시간이다. EBS의 우물 밖에서 바라보는 교육의 패러다임을 논하고 의견을 듣는것에는 동의하지만... EBS의 구성원이 인사만 하는 자리여서는 안된다. 의견을 모아서 발표하고, 토론하는게 맞는 것 아닐까? 강연자, 토론자가 EBS와 친분이 있는 분들도 보이긴 하지만 EBS가 당면한 문제와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이 제대로 녹아든 심포지엄이라고 말하기가 부담스럽다. 그래서 아쉽다.

  1.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5.21 13:36 신고

    그러게요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아마 전문성을 더 잘 보여주기 위해 외부인사를 초빙했을 것 같은데 적어도 한꼭지 정도는 EBS에서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5.21 13:41 신고

      정선비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더 좋은기회가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척박한 지역적 특성을 넘어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곳을 넘나들었던 2년간의 시간. 그 시간은 난민 혹은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세계 이웃이 존재한다. 월드비전(WorldVision)은 한국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NGO 인데 이제는 세계 많은 나라의 아동과 여성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 사회적 책무를 실현하고 있다. 

 

 

EBS와 월드비전은 교육과 방송을 융합하여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을 통해서 세계시민을 돕고 있다.

 

희망, 나눔, 사랑을 통해 감동을 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은 2012년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3년 12월까지 39개국 44개 사업장을 방문해서 많은이들에게 사랑을 전했습니다.

 

국내 최초 휴먼다큐멘터리 모금방송을 시작하여 더 깊고, 더 가까이, 더 오래 삶의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1. BlogIcon 정선비 2014.02.12 09:41 신고

    정말 이런 나눔이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훈훈한 소식이네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2.12 09:47 신고

      안녕하세요. 정선비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눔을 통한 여러가지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포털사이트의 핵심은 누가 뭐라해도 공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은 포털사가 아닌 포털사에 의해 검색이되고, 검색된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따라서 이미지의 훼손되거나 금전적 손실까지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포털의 힘이 막강해 지고, 각 포털사들은 검색결과를 자사의 틀에 맞추거나 이익에 편승하여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를 수차례 경험 할 수 있었다.



회사는 물론 개인의 이익까지 포털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소송이나 법적인 평가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이익을 위한 어떤 특별한 행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회사의 홍보 및 소셜미디어를 맡게 되어서 각 사이트별 EBS의 인지도나 포털에서의 반응에 대한 사례를 개인적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아무래도 포털은 각 방송사에서 얼만큼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서 검색결과가 상이하게 나옴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각 방송사의 관심 또는 포털에서 방송사 또는 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판가름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로 인해서 어떤 검색 결과가 바뀐다던가 바뀌지 않으면 직접 문의나 이의 제기를 위해서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네이버에서의 각 방송사 검색 결과

 

KBS의 검색 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MBC 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SBS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브랜드 검색이 된다(상업 기업의 경우와 비슷한 검색 - 이후 증권정보 결과
 

KBS, MBC 등과 비슷한 검색결과 편성표 이후 광고 출력

네이버의 지상파 검색결과는 검색결과가 말해주듯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방송사의 핵심인 편성표를 우선 제시하고 나머지는 광고를 보여주는 형태.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은 네이트의 방송사 결과

 

네이트의 KBS 검색결과는 방송사 정보를 무리없이 보여준다. 아래로 광고 노출
 

MBC의 검색결과 역시 KBS와 비슷한 양상
 

SBS의 경우는 NAVER와 마찬가지로 상업기업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방송사 정보 아래 증권정보가 검색됨.
 

포털 네이트의 경우 다른 지상파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로고를 비롯한 방송사 정보를 노출하고 있다.
한 가지 다른 방송사와 다른 점은 공감의 지수가 다른 방송사를 많게는 10배정도 앞서고 있다는 사실!!

네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식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닐까 의심해 봄.


네이트의 경우 친절하게도 방송사 정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방송사 로고까지 검색이 되고 편성표는 간단하게 아이콘으로 정리한 것이 눈에 띈다. 대표프로그램을 링크 걸어둔 친절함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단, 방송사에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은 다른 포털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음은 구글에서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구글에서의 KBS 검색결과는 바로가기 주소가 표시되고 각 프로그램, 다시보기 링크가 소개 된다.
 

MBC의 검색결과 KBS와 다른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SBS의 검색결과는 다른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증권정보가 표시된다.
 

EBS의 검색결과는 다른 방송사와는 다르게 프로그램별 바로가기 링크가 표시되지 않고 바로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왜 검색결과가 다른지는 며느리도 모를듯...

구글에서의 지상파 4사의 검색결과는 EBS의 경우 다르게 검색되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구글측에 문의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별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EBS를 검색한 사람들이 EBS의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를 공개 한다.

다음에서는 방송사의 검색결과 중 EBS에 대한 검색결과가 눈에 띄게 다른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음에서의 KBS 검색 결과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편성표를 먼저 보여주고 광고를 보여준다.
 

MBC역시 다음에서는 편성표가 먼저 보이고, 광고가 노출된다.
 

SBS의 경우도 역시 방송사의 편성표가 보여지고 광고가 보여진다. 다른 사이트와 다른점은 증권정보가 먼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광고가 보여지고 난 후 증권정보가 노출된다. 네이버나 네이트와는 다른 검색결과.
 

포털 다음에서의 EBS 노출결과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EBS 바로가기 링크 하나 이후

쭉...쭉...쭉...광고가 나온 후 편성표가 노출되고 있다. 이것은 단시간이나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노출문제로 지적된다.
이 검색결과를 27일전부터 모니터링 해오고 있지만 바뀌지 않는 것으로 볼 때 포털 다음에서는 EBS라는 방송사 혹은
EBS라는 검색결과가 자사의 수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포털 다음은 EBS의 검색결과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노출되도록 기만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포털사의 검색과 검색결과는 자사의 수익이나 이익을 위해서 맞춰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 4대 방송사이자 EIDF 등 국제적인 행사까지 같이 치뤘던 포털 다음의 EBS 검색결과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면이 많다. 물론 검색결과에 따라서 방송사가 사라지거나 수익이 나빠지는 등의 피해는 입지 않더라도, 포털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나 외국인이 이 현상을 바라볼 때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마치 EBS에서 원하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포스트와 글을 계기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서의 지상파 방송국의 검색결과는 적어도 다른 방송사와 격을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는 단기간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이미 1달 전부터 모니터링을 했지만 바뀌지 않고 있다.


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공영방송국이다. 이에 반해서 검색결과는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8.30 13:29 신고

    오잉? 정말로 다음에서만 뭔가 다르네요. =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8.30 13:46 신고

    희한하네요~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셔도 될듯한데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8.30 18:38 신고

      8월 11일에 문의한 결과가 26일에 답변 완료되었습니다. 고객센터 일처리가 너무 느린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blog.wincomi.com BlogIcon 윈컴이 2011.08.30 18:43 신고

    이상하네요.?

  4.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8.30 23:00 신고

    26일에 답변 완료가 되었다면 수정이 될 것으로 완료된건가요?
    EBS가 다른 곳과 달리 교육 방송 등으로 검색이 많은 것인지...
    조금은 거시기 하네요.

    모노피스님 잘 지내시지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6.12 14:13 신고

      26일 답변이 완료된 것은

      제가 문제제기를 한 다음뷰가 제대로 발행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8월 11일 문제에 대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죠.

      또하나의 문제였던 이전에 사용하던 2차도메인의 검색결과를 현재 도메인으로 변경하거나 검색결과를 수정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는 상태이구요.

      이 포스트는 우연히 EBS를 검색해 봤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서 작성한 것 입니다.

      별도로...돌이아버님 블로그 가서 인사드려야지 했는데 본의 아니게 제 블로그에서 인사드리네요.

      내일 찾아뵐께요. 오늘 할머님 기일이라서 급 피곤하네요. ^^;;

      잘 지내고 있습니다.

  5. EBS 오, 어떤 소프트웨어? 이해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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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에서 오랜만에 관람한 공연은 트위터 덕분이었습니다. 언론사인 머니투데이의 초청에 의해서 7월 18일(일요일)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공연계는 물론 무대와 관련하여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음악에 문을 열지 않았던 예술의 전당에서는 근래에 보기 드물게 대중음악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고, 대중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에게는 이런 날개짓 하나가 큰 의미가 되고, 더욱 노력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셈입니다.

The Five Live


공연은 2시간 20분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예술의 전당의 콘서트 홀 방문은 처음이었지만 명성에 걸맞는 좋은 음향시설과 무대, 조명시설을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예술의 전당에서만 일을 한다는 자체만 갖고도  자부심을 느낄만한 공연장의 시설이 부러웠습니다. 

The Five Live는 재즈뮤지션과 더불어 연주자들의 호흡을 길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재즈계에서는 이미 독보적인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는 말로, 하모니카 연주로 뮤지션의 반열에 오른 전제덕, 여러 음악을 탁월하게 연주하는 민경인을 비롯하여 양만춘 밴드에서 기타를 맡았고, 작년 10월 기타연주 앨범으로 솔로데뷔를 한 박주원, 낯선사람들 출신의 차은주까지 이름만 대면 알만한 뮤지션들이 한데 뭉쳐서 공연을 열었습니다.

이미 최고의 라이브 무대인 EBS Space 무대에서 2010년 2월에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공연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재즈라는 장르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지 않지만 각자 매력을 발산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대단한 공연이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이런 뮤지션과 예술의 전당을 엮는 고리 역할을 한 머니투데이 관계자 여러분이 고생 하셨으리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공연사진을 담고 싶지만 무대가 예술의 전당이다 보니 다른 곳과 비슷하게 제지 당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분명한 것은 금지된 곳에서 촬영을 하는게 결코 자랑거리가 되지 못함을 알기에 카메라를 꺼내지는 못했습니다. 애교로 아이폰으로 무대사진을 몇 장 담은게 전부입니다.

프로그램은 18곡 정도 연주가 되었는데 말로만 듣던 말로를 비롯하여 1부와 2부를 엮는 시간에 팝페라로 유명한 임태경의 무대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재즈는 물론 퀸의 명곡인 'I was born to love you'를 통해서 임태경은 분명하게 자신만의 매력과 색을 보여 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간략하게 공연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짚어보면...

무대. 시설

국내 최고의 시설답게 탄탄하면서 웅장하고 화려하진 않지만 중후한 느낌이 나는 무대였습니다. 객석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공연을 관람했던 곳은 무대를 바라보고 동남쪽의 객석이었는데 앞사람 머리 때문에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무대가 정자세로 앉아서 보면 불편없이 보이는 것 역시 공연장 설계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명

의외로 공연에 사용된 조명이 적었습니다. 객석 맨위에서 조정되는 스포트라이트를 비롯해서 몇가지 조명으로 다양한 효과를 내는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그 공연장의 명성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달리 국내 최고의 공연장이라 불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조명시설이 적은 것은 클래식 공연을 주로 진행했었기 때문에 조명시설이 대중음악이나 다른 장르의 콘서트홀보다 적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음향

2,500여석 규모의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은 2,500여명 모두가 음향에 만족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어느정도 음악과 관련하여 그 느낌을 살리는데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인게 보였습니다. 음향이 잘 퍼져나가게 하는 부채꼴모양의 공연장 구조를 비롯해서 음향의 전파가 잘 미치지 못하는 공간에 적절한 크기의 스피커를 배치함으로 그 단점을 보완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동남쪽에 위치한 객석자리였기 때문에 서쪽편의 음향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이런 대형, 고급? 공연장의 경우 정 가운데 자리가 최고의 VIP석인 경우가 많습니다. 음악을 제대로 느끼시려면 동, 서보다는 정방향으로 북, 남의 방향을 고려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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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사실 관객은 매 공연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오늘 공연은 재즈콘서트를 어느정도 다녀보신 분들이 많은 공연으로 기억됩니다. 대중가요나 뮤지컬 등의 공연처럼 곡을 마치거나 단락이 끝나는 경우가 아닌 한가지 테크닉을 선보이고 마치거나 각 연주자들의 배틀이 마치면 박수를 치면서 응원하고 호응하는게 재즈음악의 매력인데 이런 관객호응도가 최고였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음악에 심취 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

프로그램 선정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공연 하나가 보통 1시간 30분에서 2시간 30분 사이에 마치는데 얼마나 극적요소를 넣을 것인지, 출연자가 어떻게 노래하고 연주 할 것인지 소설에 비유하면 기승전결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를 조화롭게 펼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2월에 있었던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민경인씨가 음악감독을 맡았고, 재즈스러움을 더한 느낌을 표현했기 때문에 이번 공연 역시 민경인씨가 음악감독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 


프로그램 목록 ( 곡목 - 뮤지션)

1. 하늘높이 - 민경인
2. Rio ancho - 박주원
3. Sicilienne - 전제덕
4. 노래 - 차은주
5. Calling you - 말로, 차은주
6. Devil may care - 말로
7. Spain - The five live
8. Adagio - 임태경
9. 사랑의 찬가 - 임태경
10. I was born to love you - 임태경
11. 007 James bond theme - 박주원, 전제덕
12. Mas que nada - 민경인, 전제덕, 차은주
13. 봄날은 간다 - 말로
14. Minor swing - 전제덕
15. Summer time - 민경인
16. Cherokee - 전제덕
17. it don't mean a thing - 민경인
18. My favorite thing - 말로

저도 재즈에 대한 식견이 없어서 힘든 공연이 아닐까 생각 되었지만 재즈 초보가 듣기에도 아주 편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제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은 누가 뭐라해도 저 같이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이 공연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언젠가 기회가 되겠지요?
The Five Live 의 다음 공연은 연말로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전에 10월에 말로씨의 공연이 잡혀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BS Space The Five Live 공연 동영상 보기 - http://www.ebs-space.co.kr/showinfo/program_detail_view.php?no=2607
  1. Favicon of http://www.hyunee.com BlogIcon 깜장천사 2010.07.19 02:59 신고

    저도 오늘 이 공연 봤어요. 본 공연도 좋았지만 임태경씨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 특히 전 <사랑의 찬가> 듣다 울뻔 했네요.. ^^;;; 전 3층에서 봤는데 아무도 일어서지 않는 바람에 걍... 얌전히... -.-;;;;

  2.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07.19 17:48 신고

    아아아.. 전 언제쯤 이런 고급 문화생활을 즐길 여유가 생기는 걸까요... ㅠ.ㅠ

  3.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4.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3월 19일 금요일, 이명박대통령은 서울 도곡동의 EBS본사에 방문해서 교육복지에 대한 내용을 역설 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과 교육에 관한 간단한 토론을 하면서 여러가지 수능에 대한 기대와 사교육, 대입시험인 수능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주 안병만 장관(교육과학기술부)는 EBS강의를 수능시험에 70%정도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이야기 했으며, 이 발언에 대하여 이명박대통령은 의 발언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BS에서 방송되고, 인터넷을 통해서 수능과 관련된 여러가지 강의와 커리큘럼 등 수능을 치루는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에게는 위의 내용처럼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여러가지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입장에서 흥분할 소지가 많기 때문에 발언에 대한 해석도 제각각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BS의 강의와 수능에 대한 연계율에 있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두서없이 이야기 해 봅니다.

 

1. 안장관의 발언 이후 대표적인 사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의 주가가 10%정도 하락 했습니다.

 

2. 그 이전부터 안장관의 발언 이후 수능사이트(www.ebsi.co.kr) 의 접속수와 강의 다운로드, 강의 이용률이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

 

※ EBSi 방문자 및 이용 건 수  -  EBS 보도자료 참고

기간

방문자 수

(로그인 기준)

히트 수

다운로드수

히트 수

+

다운로드 수

’10.03.06~07

240,986

562,236

427,134

989,370

’10.03.13~14

315,169

717,899

1,000,938

1,718,837

증감

74,183

155,663

573,804

729,467

증감률

30.8%

27.7%

134.3%

73.7%

 

3. 이와 관련하여 EBS의 시청료 배분율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이 부분이 EBS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수능강의에 따른 EBS의 지원이 어느정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좋은 선생님들과 강의, 인터넷 서비스 등 운영소요 비용이 현실적으로 모자란 측면이 있지만 EBS는 예산의 약70%를 자체수익으로 벌어서 사업이건 서비스건 충당해야 하는 재원 구조를 보입니다.

 

TV 시청료 중 97%는 KBS로 3%는 EBS로 배분이 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2500원의 시청료 중 70원 정도가 EBS에 배분이 되고, 나머지는 KBS로 배분 되는 셈입니다.

 

이와 관련된 글은 아래 글을 참조 해 주시길 바랍니다.

'EBS, 장애인방송 가장 적다' 기사를 보고

수신료 25% 이상은 EBS에 줘야...

 

4. 즉 MB의 수능 관련 발언을 면밀하게 살펴 본다면, 그 이면에 EBS에 실질적인 지원이 없다면 그 발언 자체가 뜬구름을 잡거나 물거품이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려면 지금 KBS에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는 시청료의 높은 %(퍼센트)를 EBS에 분배 해 주고 시청료를 차츰 올리는 방향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5. 또는 사교육을 잡기 위한 정부 차원의 해결책을 기본으로 하는 계획이 존재해야 하고, 예산의 책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국가 차원의 예산확충이 어렵다라면 추경예산을 통해서 EBS의 지원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만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기에는 어려운 측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하고 잘 해보라는 식의 업무처리는 위험합니다.

 

6. MB가 발언한 내용을 들여다 보면서 한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어려운 서민들이 사교육비를 절감하여 EBS의 좋은 방송을 보고,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정치적인 색깔로 구분지어 본연의 색이 빠지면서 정책에 대한 신빙성이 증빙되느냐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절차와 계획없이 진행되는 내용이라면 큰 문제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적어도 1-2년의 단기 사업이나 정부의 정책이 아니다 생각하면 과감한 투자와 관련 기간에 대한 지원, 사교육업체를 압박 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야 할 것 입니다.

 

7. 정부와 한나라당이 주장했던 서민을 위한 급식제도..이미 노무현대통령 시절의 참여정부부터 이야기 되던 부분 아니었나요? 현재 이명박정부에서 주장하는 '신자유주의'라는 부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신자유주의'는 국민의 복지보다 경쟁을 통한 승자를 가리고, 투자, 개발에 촛점을 두는 사업이나 계획이 많은 점입니다. 이는 서민과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보살핌보다 재개발이나 공사를 통한 개발이 많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8. 정책 결정에 따른 시행은 시행 할 곳은 하고, 시간을 두고 하거나 미뤄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미뤄야 하는게 맞습니다. 어떤 철저한 계획없이 국가의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대통령의 소신으로 밀고 당기기에는 우리의 교육시스템이나 정부 정책이 미흡한 부분 많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가/부를 결정하고 계획을 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분명한 것은 이명박대통령이 오늘 언급한 수능방송에 대한 EBS의 지원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와 계획은 물론, 국민과 국회의 합의 등이 수반된 정책을 펼쳐주길 희망합니다. 너무 희망적인 것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0.03.19 21:32 신고

    EBS에서 좋은 강사들을 확보해서 비싼 사교육보다 저렴한 공교육으로 효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3.22 22:49 신고

      어려운 소외계층이나 성적 향상을 위한 과외를 못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힘써 주는게 좋은데 말이죠..

  2.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10.03.19 23:08 신고

    정작 이런 제도의 영향을 직접 받는 당사자인 학생들 입장에서는 참 갑갑합니다...

    이게 이거라고 딱 확정되었다기에는 좀 그렇지만
    그렇다고 아주 확정되지 않았다기에도 좀 그렇다는 것이...;;;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3.22 22:48 신고

      맞아요. 신호등님 말씀처럼 갑갑한 면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kopyeongsu.kr BlogIcon 모모군 2010.03.20 11:21 신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긴 한데... 말입니다. ^^;;;

  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03.22 14:59 신고

    저는 절대로 밝게 보지 않습니다. MB의 발언은 성적지상주의를 여전히 기본에 깔고 있기 때문입니다. EBS강의를 반영하겠다고 했지만, EBS의 강의는 유명 학원 선생님의 강의를 크게 벗어나지 못합니다. EBS방송출연=수능시험반영이라는 공식이 연결되므로 결국 이는 사교육으로 집중하는 계기가 되죠. 지금도 학원에 가면 前수능출제의원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분들이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EBS를 너무 대충 보는 것 같습니다. EBS는 "수능방송"이 아닌 "교육방송"입니다. 여기에서 교육에는 학생도 포함되어 있지만 일반 성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능방송이 아닌 교육방송인 이상 일반인들을 위한 교육 목적의 다큐와 같은 프로그램의 제작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EBS에서 수능 강화라는 것은 수능 관련 방송시간의 증가나 전체 비용 중 수능 강의로 들어가기 되는 비용의 증가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의 하락을 유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능성'만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과거 수능 방송 강화하겠다는 교육부장관의 말이 나온 이후, 교양프로그램의 급속하게 줄어드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교육을 잡기위해 공교육 시스템은 EBS를 사용한다는 것은 단순한 립서비스에 불가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진짜로 사교육을 잡겠다면 수능위주의 평가가 아닌 보다 다양한 방식의 입학방법을 유도하고 특성화 시키는 것이 답이 되겠죠. 하지만, 이쪽 관련은 거의 없죠.

    • 2010.03.22 19:56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www.attorneysforeclosure.com/krup-law-group-top-foreclosure-and-loan-mo..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4.09 17:45 신고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지켜 본 경기 거짓말 없이 정말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고, 손에 땀이 고였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양국의 국가 대항전 마냥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의 경기는 다른 경기 볼 필요없이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핵심이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insurancesupport.org/high-risk-life-insurance BlogIcon High Risk Life Insurance 2011.04.10 16:27 신고

    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양국의 국가 대항전 마냥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의 경기는 다른 경기 볼 필요없이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핵심이었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steelstampsinc.com/ BlogIcon Stamping Jewelry 2011.04.16 02:40 신고

    MMORPG 게임은 레벨을 최고로 올려놓아야 진정한 게임이 시작되죠.
    그전까지는 일정 수준까지 혼자 힘으로 커야 하니깐 많이 외롭더군요.

  8. Favicon of http://www.nzhealthinsurance.co.nz/ BlogIcon Medical Insurance 2011.04.20 14:52 신고

    전직 국무총리였던 저의 명예는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저는 이 공판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참기힘든 고통과 아픔을 견뎌야 했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onlinecounselingfast.com/ BlogIcon telephone counseling 2011.06.24 13:04 신고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신 부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알고 있는 사람만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간과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 입니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네이버에서 후원을 한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진행 - 김C, 장윤주)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작년 헬로루키 공연은 사진을 찍지 않고 관람이 목적이었습니다. 바로 장기하와 얼굴들이 출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공연을 보면서 장기하와 얼굴들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헬로루키에 연말결선에 오른 모든 밴드가 대기만성 형 음악가였기 때문입니다. 국카스텐은 일본 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왕성한 활동의 한음파, 홍대씬을 넘어서 주류음악을 위협하는 가수로 등장한 장기하와 얼굴들을 필두로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안내 포스터에서 보는 바와 같이 쟁쟁한 실력파 뮤지션들과 2009년을 빛낸 루키들의 음악 향연은 5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공연이 열렸던 올림픽펜싱경기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앞으로 몇차례 헬로루키의 공연 모습을 담은 공연 사진을 연재 형식으로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주 무대의 전경사진과 오프닝을 깔끔하게 담당했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 모습을 공개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3.5 | 0.00 EV | 1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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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5.6 | 0.00 EV | 31.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5.6 | 0.00 EV | 31.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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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사진을 담기가 힘들었습니다. 포토라인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고, EBS에서 방송과 관련한 대량의 장비를 넉넉하다 싶을 정도로 투입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공연 중반까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제 어림짐작으로는 약 2만여명이 공연장을 찾은 것 같습니다. 펜싱경기장의 규모나 사람들이 왔다가 빠져나가고 채워지고..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거든요...

 

헬로루키에서 인기상을 받은 '좋아서 하는 밴드'의 음악을 들어보세요...^^

앞으로 사진이 계속됩니다...오늘은 여기까지~~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1.16 00:08 신고

    와... 이런 콘서트를 직접 보시다니요! 정말 부럽습니다.ㅠㅠ

  2. Favicon of http://killbill.textcube.com BlogIcon killbill 2009.11.16 18:13 신고

    우와....2만여명이라.....생각보다 많이 모였네요...
    사진찍기 정말 힘드셨겠다.....
    콘서트 보러갔다온지가 언제인지 기억두 안나는데....
    부럽네요....

  3. Favicon of http://www.hyongo.com/ BlogIcon 포도봉봉 2009.11.17 12:11 신고

    우와~좋은 공연 보고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ㅠ ㅠ

  4. Favicon of http://www.cyworld.co.kr/freaks BlogIcon 박경원 2009.11.18 13:25 신고

    와와!!!좋아서하는밴드다!!!!!!!!!!!!!!!ㅋㅋ저 이밴드 완전 팬 ㅋㅋ
    ~~ㅋㅋ 노래 너무좋아요~~ㅋ 조준호씨 예전 어쿠스틱브라더스로 대학가요제
    나왔을때 처음보고 완전~너무좋아서..한번보고 팬이됐어요;;
    노래가 어쩜 전부다 좋을수가있지;;ㅋㅋㅋ
    정말..잘될줄 알았다니까요..정말;
    근데 왠지 너무 유명해지는건 싫은데..난 좀 이기적인여자. ㅋㅋ

  5. 블랙홀원정대ll 2009.11.18 13:38 신고

    아,,, 저 감동을 못 느끼다니,,
    너무 바쁘게 보냈나 보네요!~~
    국가스텐 사진과 공연 기대 할께요 ^^*)/!~~

  6. 2013.05.24 23:01

    비밀댓글입니다

인간, 사람에게 평생교육이라 함은 인생을 살면서 가정, 학교, 사회에서 평생을 공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교육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물음은 사람이 삶을 살면서 사회가 변하는 것에 대한 적응은 물론 사회문물에 대한 변화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EBS에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9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EBS사장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고, 14일 발표를 남겨두고 있다. 3년마다 사장이 바뀌고 있는 상태에서 EBS 사장 후보들에 대한 면접에서 EBS의 본질을 흐리는 발언이 나왔다.

 

Canon | Canon EOS-1DS | Manual | Spot | 1/250sec | F/3.5 | 0.00 EV | 2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서울 도곡동 EBS 사옥 ⓒEBS

EBS사장 후보로 나선 최종후보자 5명 중 2명은 사회적으로 무리가 없는 한 EBS의 평생교육의 발판인 다큐멘터리, 시사, 교양프로그램을 없애고, 입시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편성한다고 면접에서 발표했다. EBS구성원과 마찰은 있겠지만 사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경쟁력 있는 스타강사를 영입하여 사교육을 잡겠다고 말했다. 사실 스타강사의 시스템은 사교육의 정점인 메가스터디 같은 사설교육기관의 정책과 비슷하게 EBS의 출연강사에게 높은 인센티브를 주고 영입을 하겠다는 것인데 EBS의 설립목적과 정반대임은 물론 대내외적인 상황으로 볼 때 그렇게 녹녹치 않은 것이 문제다.

 

KBS에서 배분 받는 시청료의 3%정도를 EBS예산에 사용 중이고, EBS는 교재값 인상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또 올리고 나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것도 오래되었다. 예산의 지원이 정부에서 원활하게 제 때 지원되지 못했고, EBS의 자체 수익사업인 출판, 광고, 콘텐츠 사업을 통해서 얻는 이익을 예산으로 사용 중이다. EBS의 교재값이 민감한 것은 당연하게도 사교육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은 물론 스타강사를 영입하는 비용은 어디서 충당하는지에 대한 대안도 없이 무한 경쟁을 이끌고, 입시교육프로그램에 외부 영입 스타강사를 배치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게 EBS에 손해를 가져 올 수 있다. 이는 EBS의 손해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뒷걸음을 칠 것으로 보인다.

 

EBS의 다큐멘터리, 교양, 시사프로그램은 대내외 적으로 공신력을 인정 받고 있고, 시청자로 부터도 호응이 나타나는 발전시기에 어느정도 근접한 것이 사실이다. EBS가 교육을 목적으로 사교육 시장에 대한으로 떠오르고, 평생교육을 지향한다는 것은 EBS의 공사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EBS의 지식채널e, EBS스페이스-공감(공연), 아이의 사생활과 같은 시사, 다큐 프로그램이 사라지고 입시프로그램이 대체되는 것을 상상하면서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사교육 시장의 희망이 분명하기도 하지만 평생교육을 국민에게 방송을 통해서 정보 전달은 하는 창구이기도 한 것이다. 단지 학생들의 입시에 대한 사교육시장을 잡으려는 목적이라면 사교육시장에 대한 제어나 제한을 두고 정책을 수립하여 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해야 하는게 EBS호의 선장이 할 일인 것이다.

 

다큐멘터리, 교양, 시사프로그램을 통해서 인생에 대한 참의미를 알게 되는 것인데 이러한 프로그램을 없애고 입시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명품으로 만들겠다라던가 스타강사를 영입하여 인센티브를 주는 것은 분명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EBS는 결코 입시방송이 아니기 때문이다.

 

평생교육의 디딤돌이 되고 있는 EBS의 채널에서 다큐멘터리, 교양, 시사프로그램이 방송되는 것을 두고 한 후보는 황당한 프로그램이라 말했다. 사장후보로 가장 유력한 후보의 말이라 당황스럽다. EBS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당황스럽다.

 

EBS의 공교육 확대에는 분명하게 찬성한다. 하지만 사교육에서 보여지는 교사 인센티브 제도나 다큐멘터리 교양, 시사프로그램의 방송불가 정책은 절대 반대한다. 교육은 학생에게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생 우리가 듣고, 보고, 말하는 것에 의해 지속적으로 배워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BS는 학생에게만 교육프로그램을 전하는 입시방송이 절대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했으면 한다.

 

- 관련뉴스 -

 

EBS사장 교체로 교양·문화·다큐 없어질 수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8   

  1.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9.11 09:41 신고

    대한민국에선 교육=입시죠-_-;; 돌아가는 쳇바퀴부터 손을 봐야 인식이 바뀔 듯......

  2. Crusader 2009.09.11 10:38 신고

    한마디로 꼰대 마인드죠. 칠판 앞에 두고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만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EBS의 다큐나 지식채널-e 같은 프로그램은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많이 활용하고 있고, 교사나 학생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은데 말이죠. 원래 교육도 모르고 방송도 모르는 인간들이 EBS 사장 해보려고 TV 채널 돌리다가 툭 내뱉는 말 정도를 면접장에서 지껄였군요. 허..참...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9.11 21:24 신고

    와 진짜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EBS에서 하는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나 혹은 성인대상 프로그램들 같은것들이 사라질것을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그렇습니다.허허

  4. Favicon of http://nagnegil.net BlogIcon 조르바. 2009.09.11 23:54 신고

    MB 정부.. 하는 짓거리가 점입가경입니다.
    교양, 다큐를 없애는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려고 하다니.. 헐

  5. Favicon of http://mns9825.textcube.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09.09.12 00:05 신고

    주입식 교육은 그다지인데..

  6.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9.12 13:28 신고

    저에겐 지식채널과 스페이스 공감이 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ㅠ

  7.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9.12 14:49 신고

    아 .. 이런 ㅠㅠ EBS 는 감성적, 윤리도덕적에 관련된 방송도 많이 해주어서 좋았는데 ...

  8. Favicon of http://01067605533.textcube.com BlogIcon II Fenomeno 2009.09.14 11:08 신고

    EBS에서는 아주 좋은 지식 프로그램인데.. 입시위주의 방송으로 만들다뇨.

    제발 그대로 놔둬 줘요 ...

  9. Favicon of http://ddoza.ontown.net BlogIcon 또자쿨쿨 2009.09.15 15:08 신고

    헛.. 저도 EBS 프로그램 좋아라하는데요... ㅠㅠㅠ;;;;


    온타운에 작은 SNS 캐스터가 생겼습니다.
    로그인하셔서 마이페이지에 가보시면~ 몇몇 이웃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http://ddoza.ontown.net/897

  10.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15 19:28 신고

    이비에스가.. 왜 저리 바뀌는 걸까요.. 저도 이비에스 프로그램 좋아하는것 종종 있는데... 아 정말 슬퍼요..ㅠㅠ

  11. Favicon of http://www.van-insurance-cheap.co.uk/ BlogIcon Van Insurance UK 2011.05.20 22:10 신고

    난 너무 매우 유용하고 지식이라고 생각 그래서 난이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 난 당신이이 문서를 서면으로 만든 작품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싶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미래에 당신의 최고의 같은 작품을 소원입니다.

  12. Favicon of http://www.insurance4motortrade.co.uk/ BlogIcon motor trade insurance 2011.07.19 02:14 신고

    이 읽은 친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이 블로그에 처음 방문입니다! 하지만 특히 여기서 주 흥미로운 기사로, 당신이 그것에 넣어 소중한 시간과 노력에 감탄!

EBS홈페이지에서는 5.1~5.7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 방귀대장 뿡뿡이 등 유아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 EBS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해서 EBS는 어린이날을 맞아 EBS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 프로그램 VOD(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BS의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EBS 홈페이지에서는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빼꼼’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방귀대장 뿡뿡이’, ‘유아독존’과 ‘다큐동화 달팽이’ 등 현재 EBS에서 방송되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EBS홈페이지의 유아 영역에 있는 프로그램에만 적용되며, 누구나 EBS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VOD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EBS 사이트에서는 40여 개의 유아 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해 오고 있다.

 

※ 무료 전환 프로그램 목록 (기간:5.1~5.7) <문의> 콘텐츠전략팀 유재인 (526-2227)
찾고 싶은 프로그램은 Ctrl + F 로 검색 해 보세요.

구분

프로그램명

1

 GO! GO! Giggles

2

 헬로!부부토

 한글이 야호!

4

 하하볼의 상상놀이터(HD)

5

 하얀물개(HD)

6

 토끼가 까꿍

7

 천사랑

8

 으라차차 라차차

9

 요리조리 팡팡

10

 야무야무 참참

11

 알록달록 콩콩이(HD)

12

 아빠랑 나랑 부비부비빠빠

13

 선물공룡 디보

14

 뿡뿡이랑 야야야!

15

 뿡뿡이랑 냠냠

16

 뿡뿡이 캠페인

17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우리말)

18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영문판)

19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영문판)

20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 (우리말)

21

 빼꼼 (HD)

22

 빵빵! 그림책 버스

23

 빠삐에 친구 (우리말)

24

 빠삐에 친구 (영문판)

25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HD)

26 

 방귀대장 뿡뿡이

27

 몽몽 인형극장

28

 모여라 딩동댕(HD)

29

 만들어 볼까요 (2003)

30

 만들어 볼까요

31

 뚝딱이와 친구들

32

 똑똑 노리 하우스

33

 또또바를 찾아라

34

 딩동댕유치원(HD)

35

 동화여행 까모랑 쏙쏙

36

 달려라! 도라라

37

 다큐동화 [달팽이]

38

 다빈치를 찾아라

39

 냉장고 나라 코코몽

40

 날마다 뛰고 굴러요

41

 깨미랑 부카채카

42

 <유아 한글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3

 <유아 음악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4

 <유아 수학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 위 내용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의 보도자료를 편집한 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1.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6:06 신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선물이군요...
    근데 일주일은 너무 짧다는...^^

  2.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23 신고

    저도 꼬맹이들이 뽀로로 볼때 은근 힐끔힐끔 보면서 재미있게 봤지요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4.30 00:34 신고

      저도 뽀로로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깨미도 재미있어요...^^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19 신고

    재밌다해도 전 이런걸 볼 시간은 지났단.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4.30 00:35 신고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죠? ㅎㅎ 성인이 되면 볼게 너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9 22:17 신고

    앗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닷!!

  5. 좋은사람 2009.04.29 22:21 신고

    어린이날 특별선물이 푸짐하네요!
    근데 요즘 조카님의 완소 프로그램인 "칙칙폭폭 기차마을 처깅턴"이 제외되어 조금 아쉬워요. >.<
    그 프로그램은 방영된지 얼마 안 되어서 DVD도 안 나왔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 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4.30 00:36 신고

      아 그렇군요...제가 잘 모르지만 외국 저작물일 경우에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되는 프로그램도 있는 것 같구요.

  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36 신고

    좋은정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30 01:20 신고

    우왓! 용돌이 원츄 프로그램 뽀로로, 깨미와 부카채카, 코코몽, 뿡뿡이!!!!
    근데! 메가TV로 보고 있다는 >.<

    정말 EBS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갈수록 컨텐츠가 풍성해지기도 하고 품질 또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5.03 22:08 신고

      부산 처가에 다녀오느라 늦게 인사드립니다. ^^ 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ㅎㅎ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4 신고

    IPTV를 이용하고나선..EBS 시청이 급감했습니다.
    IPTV 연속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걱정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5.03 22:09 신고

      IPTV에도 계속 EBS프로그램이 늘어나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방영과 관련하여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9.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16:02 신고

    어린이 날에 이거나 봐야겠다.

  10.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30 16:20 신고

    오오~유용한 정보인것 같은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니까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하는 것 같아용~^-^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30 23:43 신고

    모노피스님께 이런 걸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토요일 6시에 하는 EBS 가족극장 "빨간머리 앤" 말입니다. 재방이나 다시보기 서비스는 안되나요.

    색시가 완전히 팬이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5.03 22:15 신고

      다시보기 서비스는 저작권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문의가 EBS홈페이지에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

      먼저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을 제작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에 답변드립니다.
      예전에 <세계명작드라마>에서 방송(2006년 2월 방송)됐던 <빨간머리 앤>은 이번 <가족극장>에서 방송하고 있는 '빨간머리 앤 - 초록지붕 집의 앤 1부'를 시작으로 '빨간머리 앤 - 참된 행복을 찾아서 2부' 까지 총 7편의 대한 자막제작 프로그램입니다. <빨간머리 앤>을 방송하고 많은 분들께서 재방 및 다시보기,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더빙본의 방송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편성상의 문제와 저작권법 관계로 저희는 그 요구를 바로 들어드리지 못했고요, 계속 고민해 오던 차에 작년 2008년 <빨간머리 앤> 시리즈의 종결편 격인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2부' 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편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머리 앤> 총 9편 (1985년 부터 2008년 까지 23년에 걸쳐 제작된 방송시간 총 750분 분량)의 시리즈를 더빙본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여과없이(교육방송인 관계로 '흡연'관련 영상 모자이크 처리) 보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시청바라겠으며 아울러 좋은 말씀 계속 귀담아 듣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3주 동안도 <빨간머리 앤>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5월 9일 부터 방송되는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부> 부터는 10대의 '앤' 과 50대의 '앤'이 동시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연 할머니가 된 우리의 빨간머리 앤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까요 그 궁금증은 토요일 저녁 6시에 해결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애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5.04 12:58 신고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찾아보니 DVD가 있던데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더빙판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요.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9.05.06 23:53 신고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2009.08.04 09:12

    비밀댓글입니다

  13.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EBS홈페이지에서는 5.1~5.7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 방귀대장 뿡뿡이 등 유아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 EBS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해서 EBS는 어린이날을 맞아 EBS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 프로그램 VOD(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BS의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EBS 홈페이지에서는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빼꼼’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방귀대장 뿡뿡이’, ‘유아독존’과 ‘다큐동화 달팽이’ 등 현재 EBS에서 방송되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EBS홈페이지의 유아 영역에 있는 프로그램에만 적용되며, 누구나 EBS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VOD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EBS 사이트에서는 40여 개의 유아 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해 오고 있다.

 

※ 무료 전환 프로그램 목록 (기간:5.1~5.7) <문의> 콘텐츠전략팀 유재인 (526-2227)
찾고 싶은 프로그램은 Ctrl + F 로 검색 해 보세요.

구분

프로그램명

1

 GO! GO! Giggles

2

 헬로!부부토

 한글이 야호!

4

 하하볼의 상상놀이터(HD)

5

 하얀물개(HD)

6

 토끼가 까꿍

7

 천사랑

8

 으라차차 라차차

9

 요리조리 팡팡

10

 야무야무 참참

11

 알록달록 콩콩이(HD)

12

 아빠랑 나랑 부비부비빠빠

13

 선물공룡 디보

14

 뿡뿡이랑 야야야!

15

 뿡뿡이랑 냠냠

16

 뿡뿡이 캠페인

17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우리말)

18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영문판)

19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영문판)

20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 (우리말)

21

 빼꼼 (HD)

22

 빵빵! 그림책 버스

23

 빠삐에 친구 (우리말)

24

 빠삐에 친구 (영문판)

25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HD)

26 

 방귀대장 뿡뿡이

27

 몽몽 인형극장

28

 모여라 딩동댕(HD)

29

 만들어 볼까요 (2003)

30

 만들어 볼까요

31

 뚝딱이와 친구들

32

 똑똑 노리 하우스

33

 또또바를 찾아라

34

 딩동댕유치원(HD)

35

 동화여행 까모랑 쏙쏙

36

 달려라! 도라라

37

 다큐동화 [달팽이]

38

 다빈치를 찾아라

39

 냉장고 나라 코코몽

40

 날마다 뛰고 굴러요

41

 깨미랑 부카채카

42

 <유아 한글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3

 <유아 음악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4

 <유아 수학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 위 내용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의 보도자료를 편집한 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1.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6:06 신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선물이군요...
    근데 일주일은 너무 짧다는...^^

  2.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23 신고

    저도 꼬맹이들이 뽀로로 볼때 은근 힐끔힐끔 보면서 재미있게 봤지요 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19 신고

    재밌다해도 전 이런걸 볼 시간은 지났단.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5 신고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죠? ㅎㅎ 성인이 되면 볼게 너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9 22:17 신고

    앗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닷!!

  5. 좋은사람 2009.04.29 22:21 신고

    어린이날 특별선물이 푸짐하네요!
    근데 요즘 조카님의 완소 프로그램인 "칙칙폭폭 기차마을 처깅턴"이 제외되어 조금 아쉬워요. >.<
    그 프로그램은 방영된지 얼마 안 되어서 DVD도 안 나왔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 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6 신고

      아 그렇군요...제가 잘 모르지만 외국 저작물일 경우에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되는 프로그램도 있는 것 같구요.

  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36 신고

    좋은정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30 01:20 신고

    우왓! 용돌이 원츄 프로그램 뽀로로, 깨미와 부카채카, 코코몽, 뿡뿡이!!!!
    근데! 메가TV로 보고 있다는 >.<

    정말 EBS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갈수록 컨텐츠가 풍성해지기도 하고 품질 또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8 신고

      부산 처가에 다녀오느라 늦게 인사드립니다. ^^ 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ㅎㅎ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4 신고

    IPTV를 이용하고나선..EBS 시청이 급감했습니다.
    IPTV 연속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걱정되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9 신고

      IPTV에도 계속 EBS프로그램이 늘어나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방영과 관련하여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9.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16:02 신고

    어린이 날에 이거나 봐야겠다.

  10.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30 16:20 신고

    오오~유용한 정보인것 같은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니까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하는 것 같아용~^-^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30 23:43 신고

    모노피스님께 이런 걸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토요일 6시에 하는 EBS 가족극장 "빨간머리 앤" 말입니다. 재방이나 다시보기 서비스는 안되나요.

    색시가 완전히 팬이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15 신고

      다시보기 서비스는 저작권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문의가 EBS홈페이지에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

      먼저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을 제작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에 답변드립니다.
      예전에 <세계명작드라마>에서 방송(2006년 2월 방송)됐던 <빨간머리 앤>은 이번 <가족극장>에서 방송하고 있는 '빨간머리 앤 - 초록지붕 집의 앤 1부'를 시작으로 '빨간머리 앤 - 참된 행복을 찾아서 2부' 까지 총 7편의 대한 자막제작 프로그램입니다. <빨간머리 앤>을 방송하고 많은 분들께서 재방 및 다시보기,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더빙본의 방송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편성상의 문제와 저작권법 관계로 저희는 그 요구를 바로 들어드리지 못했고요, 계속 고민해 오던 차에 작년 2008년 <빨간머리 앤> 시리즈의 종결편 격인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2부' 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편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머리 앤> 총 9편 (1985년 부터 2008년 까지 23년에 걸쳐 제작된 방송시간 총 750분 분량)의 시리즈를 더빙본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여과없이(교육방송인 관계로 '흡연'관련 영상 모자이크 처리) 보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시청바라겠으며 아울러 좋은 말씀 계속 귀담아 듣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3주 동안도 <빨간머리 앤>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5월 9일 부터 방송되는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부> 부터는 10대의 '앤' 과 50대의 '앤'이 동시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연 할머니가 된 우리의 빨간머리 앤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까요 그 궁금증은 토요일 저녁 6시에 해결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애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5.04 12:58 신고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찾아보니 DVD가 있던데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더빙판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요.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6 23:53 신고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이은지 2010.07.20 09:44 신고

    김연아사랑해아만나보구싶네

  13. 이은지 2010.07.20 09:48 신고

    깨미와 부카치카 수수께끼알아1번은닭 2번은호랑이 3번은오리정답은 쉽지기대하시라 2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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