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귀환으로 명명된 김어준의 KFC가 대학로 벙커1에서 녹화되어 업로드 했다. 1화에서는 간첩혐의가 있는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간첩혐의를 누명쓴 유우성씨는 북한 탈북자이다. 왜 여동생이 직접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지목했고, 진술했는지에 대한 내용, 여동생이 검찰과 국정원에 6개월 동안 구타와 모욕적인 조사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유우성씨는 1차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항소심이 진행중이다. 간첩만들기에 사용된 국정원의 문서가 위조됨이 밝혀지기 까지는 상당히 복잡했다. 결국 위조가 밝혀지는 것은 중국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이 있었기 떄문이다. 연례가 없었던 중국정부의 답변.. 그 것이 바로 국정원이 위조한 문서의 사실을

 

 

국정원의 간첩 조작 사건을 왜 벌였는가? 

  : 국정원 직원의 개인의 승진, 국정원, 검찰의 댓글 사건을 덮으려는 의도 등을 추정했다. 또한 지방선거

 

1화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겨레TV의 새로운 시사쇼! [김어준의 KFC]

 


왜 ‘KFC’이냐구요? ‘김어준의 뉴욕타임스’처럼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그 의미는 시청자 여러분의 몫이니까요.


#1. KFC 이슈브리핑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바꾸자.”
박정희시라고 하면 외국에 더 잘 알릴 수 있어 수출에 도움이 될 거라고...
그럼 일본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박정희시 옆에
‘다카끼 마사오시’ 라고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2. 이슈토크: 국정원,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 5라운드!


#3. 선대인의 참죠!경제 토크: 월세 과세 정책의 진실?


* 시청자 참여 *
정경사에서 문화, 예술, 연예사담까지~ 어떤 질문도 보내주세요!
공식 트위터 @sisakfc, 이메일 이경주 leepd@hani.co.kr


* 협찬 *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웅진지식하우스)

<정의의 적들> (한겨레출판)


진행: 김어준 총수/딴지일보
패널: 김보협 기자/한겨레, 송채경화 기자/한겨레,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게스트: 김용민 변호사, 유우성 전 서울시 공무원
작가: 서정원
연출: 이경주

 

 

 

김어준의 KFC 1화 바로 보기.

 

 

나는 꼼수다의 비디오 편으로 보면 될 듯 하다. 주요 이슈, 정부, 정치, 경제 등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위해서 들을 필요가 있을 듯 하다.

11월 23일 월요일에 있었던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에서 유시민 전장관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국책 사업과 정책이 잘못되어진 정책인 것 같은데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대안을 갖느냐?라는 것인데 현재 제2정당인 민주당에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대안을 만들거나 행동하고 있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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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장관 - 출처 : 유시민넷.

 

 

잘못된 정책과 제대로 된 토론이나 합의 없는 사업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막을 방법은 선거에서 투표를 제대로 해서 이런 힘을 약화시는 것이고, 다음 선거에서 이런점들을 준비하고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의 내용입니다.

 

 

 

 

 

 

 

 

 

 

 

 

 

 

 



 

 

 

 

 

 

 

 

출처는 한겨레신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언급하셨던 내용은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말로만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언급을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심판을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에게 후원금을 전달 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이 지지하고 자신을 대신해서 행동 해 주는 연대의식을 가진 정치인이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11.25 23:39 신고

    원칙적인 이야기이지만 너무나 옳은 이야길 하시는 분이라 생각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29 23:02 신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잘못되고 잘못된 것에 대한 것을 지적하고 비판하면서 올바른 행동을 가져가는게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1.25 23:49 신고

    이분의 느낌은 뭔가 과격하긴 하지만 바른말 하는 사람인듯 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hanbajo.com BlogIcon HanbajoKhan 2009.11.26 12:39 신고

    항상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이야기만 나오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행동하지 못하고 나불거리기만 하는 부끄러운 모습 말이죠.. ㅜ,.ㅜ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29 22:54 신고

      글과 마음도 분명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천, 행동이 뒷받침 되고서 이런 것들도 명분이 생기고 좋은 관계나 발전적인 형태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30 00:24 신고

    저는 포스팅을 통해 작은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좋은 생각과 실천의 공유가 진정으로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노피스님의 글에 많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_ _)

  5. Favicon of http://yfwp.textcube.com BlogIcon 평화청년 2009.11.30 18:06 신고

    오- 멋진 분이네요. *^^*

  6. Favicon of http://tingko.textcube.com BlogIcon 팅코 2009.12.04 22:36 신고

    원칙적이고 맞는말을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주시는 분이 또 있을까요.
    앞으로 어떤 행덩를 하든 원칙에 입각한 행동을 해주셧으면 좋겟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07 13:38 신고

      결과적으로 선거와 선택의 문제이리라 생각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clytie.textcube.com BlogIcon 클리티에 2009.12.10 17:09 신고

    저도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하면 부끄러운 요즘입니다..
    무임승차 한듯한 자신을 보게 되서요..

    배운 여자는, 실천하는 여자임을 또 한번 되새깁니다. ^^

  8.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 힘내라! 언론자유, 광고모금 시민 바자회 >

 
◉ 행사개요
 

주최 :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일행동, 여성삼국(쌍코, 쏘울드레서, 화장발), 네티즌커뮤니티

후원단체 :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미디어스, 시사인, 독설닷컴, 민주노총, 전교조, 전농,  참여연대 등 (섭외 진행중)

 

맞불광고 모금액 : 1억 목표 (바자회와 후원)

 

바자회 일정 : 8월 30일(일요일오후 1시 - 오후 8시까지)

 

장 소 : 협의중

 

애장품 경매 : 오후 15:00-16:30, 17:30-19:00(두차례), 생중계, 명사들이 직접 자신의 애장품 경매 시간도 운영

 

정 치 권 : 고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정세균, 강기갑, 노회찬, 문국현, 한명숙, 유시민, 김근태, 정동영, 심상정 등 다수의 정치권 인사 참여

 

문화예술 : 신영복, 박찬욱, 봉준호, 이철수, 강풀, 윤도현, 안치환, 이하늘, 신해철 외 다수의 문화, 대중 예술인 참여, 방송아나운서, 언론인, 노동계, 재야 원로 등의 애장품 대거 경매
 
* 가수들의 후원 콘서트 공연도 준비되었습니다.(자전거탄 풍경, 비보이 공연, 랩공연 등)

* 참여 프로그램 선물도 푸짐합니다.
 
기타 :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볼거리, 놀거리(네일아트, 메이크업, 타로점) 문화 공연,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공동 걸게 그림 그리기 등 언론악법 원천무효 시민 난장으로 준비됩니다.
 
** 후원계좌 : 농협 301-0011-1708-01(언론개혁시민연대) - 100일 행동
 
 
◉ 요청사항
 
□ 단체
 
<바자회 물품 지원>
바자회 주요 물품 : 의류, 신발, 가방, 모자, 아동 물품, 책, 음반, 스포츠용품, 화장품, 악세서리, 생활용품, 기념품, 곡식, 건어물 기타 등등
- 의류와 운동화는 세탁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사들 애장품 경매>
단체 대표 및 주요 인사 : 아끼는 주요 물품을 경매 물품으로 기증
명사들의 애장품의 경우 사전 홍보 때문에 19일까지 품목을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명사들의 경우 자신의 애장품을 자신이 직접 경매하실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개인이나 단체에서 직접 물건을 가지와 와서 직접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법
 
<참여 방법>
기증 물품 접수 : 8월 7일부터 - 8월 26일까지
보내실 곳 : 중구 태평로 1가 프레스센터 18층 전국 언론노동조합 (전화:739-7285)
보내는 방법 : 선불 택배비까지 부탁드립니다.
포장 입구에 보내시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 명기
물건 수량 표기 요청 (예-상의3,하의2,코트1,신발3,책10 총 9점)
 
단체 : 회원이 많은 단체는 직접 물건을 수집해 한꺼번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단체에서는 자원봉사 지원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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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물품 기증자 명단
(단체에서 직접 수집하는 경우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한정진 부산시해운대송정동(문구162, 화장품32)
이도경 경남거제시 (청바지1외4점)
서성순 강서구방화동 (화장품4P)
한기운 대전시유성구지족동 (상의7점외11점)
이오젤라 성남시분당구구미동(의류)
손석0 서초구반포동(상의3점외20점)
이고운 대전시서구월평3동(원피스3점외20점)
이윤영 부산진구당동(의류외)
윤경숙 중구신당동(상의3하1)
이덕희 양천구목5동(원피스2외9점)
소울드레서 여수 전남대(신발1)
최해란 경북칠곡약목(상의2외3점)
최선하 영등포신길6동477(책11권)
전호선 부산시해운대구우2동(의류)
장점봉 용산구이태원동우성아파트(도서)
최미영 (가방4,신발3)
밀크티걸 서울시 금천구독산1(지식의 책)
정지혜 서울대학교63동(메니큐어1점외8점)
최은실 관악구청림동1-000(옷걸이외도서5권)
조주연 경기도안양시안양2동817-00(의류외 도서)
이이진 여수시학동신동아파밀리에104-000
김영주 강남구역삼동840
임소영 마포구서교동374-48(의류8외3점)
 
언론악법 맞불광고 후원계좌

100일행동 계좌(농협 301-0011-1708-01(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노조 계좌(농협 056-01-130226) 언론노조
 
100일행동으로 입금하신분 명단

김진기(2만), 한송희(만원), 이미경(2만원), 미디어법무효(10만원), mrmr(3만원), 성현주 (5천원), 조재용(2만9천원), 양현수(1만원), 금융지주 법무(2만원), 강귀식(3만원), 김미라(2만원), 황진규(1만원), 김철각(2만원), 유경화(1만원), 오정나(3만원), 안선애(1만원)

 

언론노조로 입금하신 분 명단

김재한(1만원), 주경숙(1만원), 언론악법폐지(1만원), 원인호(1만5천원), 지켜주세요(5만원), 이지훈(1만원), 시민(1만원), 독립운동자금(3만원), mbout(5천원), 미디어법무효(3만원), 오상국(1만원), 언론악법반대(1만원), 이강일(1만원), 황의채(1만원), 모태원(5만원), 윤종배(10만원), 이은실(2만원), 양영신(1만원), 최윤정(1만원), 김선호(1만원), 이진호(2만원), 성우숙(1만원), 미디어광고(2만원), 힘내세요(1만원), 홍스(2만원), 우현재(5만원), 고맙습니다(1만원), 김정우(10만원), 백한철(1만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언론악법 막을수 있습니다.

 

이미 경매물품 접수는 지났습니다. 하지만 행사일은 며칠 남은 관계로...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

 

이 글은 독설닷컴에 게재된 내용과 동일함을 밝힙니다.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7 20:40 신고

    오 ~ 요런 뜻 깊은 행사가 있군요. 성황리에 이루어지길..

  2.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8.27 22:03 신고

    오오 가야겠습니다 ㅋㅋ

    인데.. 일요일이군요 ;ㅁ;

    일요일엔 하루종일 일이.. 흨흨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8.27 23:52 신고

    이 행사가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universaldegrees.com/universaldegrees/programs/doctorate-degree-pro.. BlogIcon online doctorate degree 2011.05.24 15:41 신고

    니다^^

  5. Favicon of http://www.universaldegrees.com/degree/online-degree.asp BlogIcon online degree 2011.05.24 15:41 신고

    만 행사일은

  6. Favicon of http://www.universaldegrees.com/degree/honorary-degree.asp BlogIcon honorary degree 2011.05.24 15:42 신고

    품 접수는 지

이제 들어와서 하루를 정리합니다. 오늘 찍었던 5백여장의 사진중 촛불문화제의 공연을 빼고 나머지 파업투쟁의 현장 사진 2백여장을 정리해서 다시 메모리에 사진을 저장 했습니다. 내일 언론사로 들어갈 사진들도 있고, 대내외 홍보용으로 쓰일 사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고시장에서 5만원 정도에 거래되는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촛점도 안맞고 노이즈도 많고, 화질도 저질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 렌즈라고 가끔은 이쁜 사진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최근에는 이 친구 없이 사진찍기도 힘들군요.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4.5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수많은 사진이 있지만 딱 한 장 올려두고 내일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덧글을 주셨는데 답변 하지 못하고 쓰러져 자겠습니다. 내일 꼭 답글을 드린다는 약속을 드리며...

 

어제 투쟁시위에 나가면서 봤었던 어느 블로그의 글은 정말 인상적이라 집회 내내 생각이 나더군요. 그냥 저렇게 생각하고 있구나의 문제가 아니라 불치병에 걸린 것 처럼 치유되기 힘든 모습 같기도 하고, 도대체 저런 생각을 가지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언론사의 신문을 봤었는지 궁금해 집니다.

 

오늘 집회에서 생각났던 짧은 이야기를 하고 마칠까 합니다.

 

현재 용산참사현장과 쌍용자동차의 이야기들, 비정규직의 문제들이 언론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거대 자본을 가진 재벌이 방송을 가지게 되면 이런 세상의 약자들 손을 들어주고 방송에서 보여줄까요? 아마 1박 2일, 무한도전 같은 오락프로그램 위주로 지속적으로 사람 바보 만들기에 돌입 할 것입니다. 공정한 언론과 시사성을 가진 프로그램을 방송에 내보내지 않을 것이 뻔 합니다.

 

참고 : '조중동 같은 신문사가 힘이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립니다.

현재 조중동은 거대 재벌과 모두 가족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조중동 재벌' 이렇게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박정희의 딸 '박근혜'씨가 반대하고 나선 것은 MBC의 '정수장학회'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는 절대 민주주의의 우군이 아닙니다.

 

땡볕에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www.frosteye.net BlogIcon FROSTEYe 2009.07.22 01:29 신고

    횽아 수고하셨소... 다만 미디어법은 일반 대중들은 강 건너 불 처럼 인식하고 있다는 걸 알고 접근해야 할 것 같은데...

    피부로 와 닿는게 없으면 인민들은 관심이 없는 것이니...

  2.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7.22 01:46 신고

    무사귀환을 빌겠습니다(응?)

  3. Favicon of http://brightdaisy.textcube.com BlogIcon 서정적자아 2009.07.22 02:00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4. 저들의 국가지배 계획? 2009.07.22 03:02 신고

    의원님?!
    어제에 이어 또다시 작문의 글을 올리려 합니다! (의원님 같은 분이사 이미 아는 내용일테지만, 다른 분들... 댓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올리는 것이기도 하니... 너무 역정내지 마시길~ ^^
    그러니, 맘 편하게 함 봐주세요~ (__)
    지금도 무지 피곤한 관계로... 글이 자연스럽지 못한 이유를 이해해 주시길~ ^^
    물론, 저의 글짓기 능력이 모자란 게 첫번째 이유지만요~ *^^*

    흠~ 이제 시작할까요? ^^
    뭐, 제가 보는 시각에선.. 이번 미디어법은 저들의 날강도 계획의 일환이면서 그 시발점이자, 본격 추진을 하려는 방점 정도로 생각된다는 겁니다!

    그게 왜 그렇게 생각되냐~하면...
    저들이 일부러 나라를 어려움에 빠트리고, 법과 윤리도덕적 잣대를 무너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경제적 어려움을 함 볼까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708183025305e5&linkid=20&newssetid=455&from=rank
    방사청이 탱크기술을 실수(?)로 터키에 넘겨버렸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Economy/NewsRead.asp?sub_cd=IB61&newsid=02000806589756488&clkcode=00203&DirCode=00307&OutLnkChk=Y
    한승수총리가 안줘도 될 돈을 마구 줘가면서 나랏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실제로 발표한 액수보다 무려 14배의 돈을 주고 왔다네요! 그것도 국제적관행과는 완~전 동떨어진 계약을 해가면서까지!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1699440&cDateYear=2009&cDateMonth=07&cDateDay=01
    이건, 한전이라는 (사실상)공기업이 국내선사를 냅두고, 일본선사에다 물량을 맡긴 기사입니다! 진짜 웃기지도 않는... 기가막힐 경제적 손실입니다!

    이것말고도 죄다 아는 기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바로 2012년까지 감세조치로 인해 100조원의 세수가 줄어들거란 얘기는 모두가 아는 사실이 됐고요~
    지방에선 예산이 모자란 가운데 정부관료가 지방채같은 빚을 내서라도 마구 돈을 쓰라고 독촉했고요~
    또, 앞으로도 감세를 하려는 게 확실시되고 있으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07171220&section=02
    이 기사는... 세금을 오히려 중소기업이 더 많이 내고 있다는 기사고요~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713175118938&p=seouleconomy&RIGHT_COMM=R6
    이건 나라 곳간이 비어간다는 기사이고요~

    이것말고도 수많은 경제 망치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근데도 과연 저들이 경제를 살리려 저런다구요?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아닙니다! 이건 필시, 일부러 이러고 있는 게 틀림없습니다!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세수를 100조나 줄이고, 단일 토목사업에 최소30조원을 쓰려하겠습니까?
    왜 국가빚을 자꾸만 늘리려 저 쥐랄을 하는 걸까요? 왜 그럴까요?
    (그래서, 이 놈들이 하려는 모든 게 정말... 음모가 도사린 거 같고, 걱정이 됩니다, 정말~ ㅠ.ㅠ)

    이건 바로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수작임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것도 일부러 말이죠!!!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IMF도 저들이 일부러 일으킨 게 아닌가~싶을 정도입니다! 솔직히... 의심이 많이 갑니다, 현재! ... ... 일본이 토목사업을 국가적으로 일으켜 국가빚이 GDP의 2배가 된다는 건 아실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이렇게 만드려는 놈들이 있단 말입니다! ... 과연 그들이 누구일 지는... 깊이 생각지 않아도 알만하지요! ^^ 암튼 그러면... 그렇게 되면, 그들에겐 어떤 이득이 있을까~... 어제도 글을 올렸다시피, 그렇게 되면, 국가가 자본가들 밑으로 완~전 들어가 버린다니깐요! 여기저기 세계 각국과 FTA를 맺은 한국이... 자본가들을 상대로 싸움을 할 수 있겠습니까? 자본가들을 상대로 법의 잣대를 들이밀 수 있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절대 아니예요~ ㅡㅡ^



    암튼, 이렇게 저들은 확실히 뭔가를 이룩하려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090721133105284&p=inews24
    이건 최시중씨가 미디어법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신방겸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한 기사입니다!

    저번엔 안병만 교과부 장관이 교원평가제를 위한 법안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시행할거라 말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법이고 나발이고, 지들 하고자 하는 일들을 추진해 가겠다는 겁니다! 저들은 저들의 계획(?)하에... 일정에 맞춰 앞으로 밀고 나아가겠다는 겁니다! 이런 데도 저들이 뭔가를 꾸미고 있다는 걸 의심반~ 의구심반~ 할 수 있겠습니까?

    어제올린 글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들은 이 나라에 윤리도덕적 잣대와 법의 잣대를 무너트리려는 게 틀림없습니다! 확실합니다! 확신한다구요! 너무나 많은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저들의 거~~~대한 음모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친일에 대한 반성과 사과도 없는 자나 자손을 정부요직에 앉히는 거 하며, [친서민정책]이라고 씨부리다가 나중에 서민들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법과 원칙]을 이상하게 엄ㅡ청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뭉개버리고... 이 모든 게 이 나라에서 윤리도덕적, 법적 잣대를 뭉개려는 저들의 술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떡검놈들에게 스폰서를 해주면서 검찰이 내미는 법의 정의 잣대를 무력화시킨 배후세력이 있습니다~
    견찰들을 자기들 수하로 두기 위해 뭔가 간계를 꾸민 게 있다구요~
    국정원을 이용, 나라를 완~전 접수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국세청을 동원해 자기들에게 대드는 사람이나 조직을 완~전 와해시키려구 할게 틀림없다는 말입니다~


    일부러 세계에다 대한민국의 얼굴을 먹칠하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일부러 나라 경제를 아작내려 노력하는 자들이 있단 말입니다!
    일부러 윤리도덕, 법적 잣대를 무너트리려는 작자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 본격 턴어라운드(???)가 바로... 미디어법이 될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든 막아야하는 것은... 설사, 하느님이 시도하는 법안 통과라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겁니다!

    암튼, 님들의 선전을 기대하며... 저의 무력감을 달랠 수밖에 없겠네요~
    그럼... (__)


    그나저나, 이러다가 국정원에 칼맞는 거 아닐까요? ^^

  5.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7.22 06:28 신고

    언론의 자유는 무엇보다 소중한데 말이죠.
    언론을 기업의 소유로 만들어서
    국민에게 옳지 못한 생각을 심어줄까 겁이 나는군요.

  6. Favicon of http://blueturtle.textcube.com BlogIcon 파란거북 2009.07.22 07:31 신고

    전 왠지 결국 언론법이 저들 입맛대로 통과될 것 같단 불안감이 드네요. 휴....

  7.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7.22 07:53 신고

    언론의 자유를 위하여 힘내는 여러분께 대하여 화이팅!
    법 개정을 명분으로 대기업을 더 키우는 행위는 영 맘에 안 듭니다.

  8. Favicon of http://caesargs.textcube.com BlogIcon 위소보루 2009.07.22 08:01 신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글을 볼때마다 참 답답하네요 쩝
    박카스라도 한병 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길!!

  9. Favicon of http://hadanonsul.textcube.com BlogIcon ac§cord 2009.07.26 15:21 신고

    미디어법 지지자들 사이에서 막연하게 퍼져있는 방송 선택의 다양성이란 논리의 함정을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형식적 다양성의 확대가 질적 다양성을 거세시키고 있다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26 18:47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진정 다양성때문에 저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텐데요...

  10. Favicon of http://northarena.textcube.com BlogIcon Northarena 2009.07.27 00:47 신고

    우와... 어떻게하면 시장가치 10조로 추정되는 MBC,SBS같은 방송사를 연매출 3천억대의 신문사가 먹을 수 있다는 'SF소설' 을 생각해 낼 수 있는거죠? 헉.. 재벌과 같은편이라고요? 혹시... 세계를 몰래 움직이고 있다는 조중동은 프리메이슨의 자회사인가요? ㄲㄲ...

  11. Favicon of http://www.speedydegrees.com/program/PhD-Degrees.htm BlogIcon PhD Degree 2011.05.25 18:16 신고

    는 조중동

  12. Favicon of http://www.speedydegrees.com/Online/accounting-degrees.htm BlogIcon accounting degree 2011.05.25 18:16 신고

    를 몰래

  13. Favicon of http://www.speedydegrees.com/Online/law-degrees.htm BlogIcon law degree 2011.05.25 18:16 신고

    라고요? 혹시... 세


12월 5일. 한겨레 그림팜, 장봉군



블로거뉴스의 베스트에 올라있는 글 '신문의 방송진출? 그저 꿈일뿐'을 읽고나서 문제가 있는 듯 하여 급하게 글을 적어 본다.
이미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은 도마위로 올라와 있고, 많은 여론에서 질타를 받고 있지만 수많은 언론장악 행각은 변함없고, 한나라당과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다. 현실은 이런데 해당 블로그에서는 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누가 방송사를 장악하겠냐고 하는 기사가 올라왔고 이미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기자(블로거)의 생각대로 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간략하게 낙하산 인사에 대한 것만 인용한 자료를 소개한다.

 

 

MB언론특보의 낙하산 투입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최시중(대통령 멘토)

►아리랑TV 사장             -->   정국록(MB 대선후보 특보)

►한국정책방송(KTV)사장  -->   손형기(대통령 당선인비서실 언론팀 실무위원)

►방송광고공사사장         -->   양휘부(MB 언론특보단장)

►뉴스전문채널(YTN)       -->   구본홍(MB 캠프 특보)

►위성방송(SKY life)       -->   이몽룡(MB 캠프 특보)

►한국방송(KBS)            -->   ‘불법’ 공모중(김인규씨 포기)

 


이 자료는 대전방송노동조합 카페의 글에서 옮겨왔다. 아래 링크는 MB의 언론장악과 관련한 상세내용이 담겨져 있다.
http://cafe.daum.net/tjbunion/IKxY/34?docid=1CRBm|IKxY|34|20080822102917&q=%BE%F0%B7%D0%C0%E5%BE%C7%20%C0%CF%C1%F6&srchid=CCB1CRBm|IKxY|34|20080822102917

우선 '신문의 방송진출? 그저 꿈일뿐'이라는 기사는 한나라당에서 계속 입법을 하고 있는 언론법에 대해서 왜 계속 딴짓을 하고 있느냐라는 의미의 글을 썼는데 이는 한나라당과 대기업, 보수언론과의 협력적 관계가 아닌가 의심스럽다. 국내 기업의 경우 일본, 유럽과 다르게 대기업 총수에 의한 기업의 특성을 갖고 있기때문에 대기업 총수의 결심 하나면 모든 정책결정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한겨레, 경향신문에 광고를 주기 싫으면 바로 결정을 할 수 있고, 지원하고 싶은 기업이나 언론사가 있다면 광고를 퍼주기로 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나라당에서 대기업의 비위를 잘 맞춰준다면 이런 일들은 비일비재 할 것 이다. 즉 지금까지 해왔던 눈치보기를 더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된다. 왜? 어려운 경제상황과 맞물려서 최근 일부 신문의 자본적 문제로 부도설이 솔솔나오고 있는데 경향신문은 필자의 기억에 따르면 직원들이 신문사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다시 신문의 방송진출과 관련한 이야기로 넘어와서 A, B, C 3사의 신문사나 대기업이 가질 수 있는 지분 20%씩을 나눠 갖게되면 그 파급력과 독점력은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대기업 제품의 하자가 발생 했을 때 그 뉴스를 보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결론이다. 이는 제품의 하자가 아닌 공공의 적을 키우는 꼴이되고 언론의 공공성은 심각하게 훼손 될 것이 분명하다. 얼마전 한나라당이 추진했던 '대기업+조중동, 방송 소유 고려'라는 기사를 보면 그 문제의 심각성은 우리가 현재 느끼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위협적이고 위험한 것이다. 신문과 대기업을 묶어서 적절한 뉴스를 내보낼 방송사를 계획하는 것은 쉽게 생각하지 못할 우려를 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언론장악, 언론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정말 무서운 것은 우리가 투표했던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엉뚱한 정책을 펴고 있다는 점이다. 신문의 방송진출은 힘들겠지만 대기업과 같이 진출하고 내보내는 뉴스를 조만간 볼지도 모르겠다. 신문, 대기업의 방송진출은 금액적인 부분은 문제 될 것이 없다. 지분을 누가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핵심이다.

신문의 방송진출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이 상황을 올바로 직시해야 한다. 


* 언론노조 파업으로 인한 재 포스팅입니다.

  1.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2.09 22:21 신고

    저 이거는 그냥 패쑤~~
    하지만 그래도 일빠라능 ^^ ㅋㅋㅋ

  2. 2008.12.10 10:55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2.10 11:01 신고

    꿈은 꿈으로 남아야 아름다운 법...큭
    삼성 공화국...되면...
    사원 이동이 방송국에서 생산직으로 갈 수도 있겠군요...헐

  4.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0 13:08 신고

    올해의 마무리 소식일까요? 내년엔 좀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볼까합니다.

  5.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2.10 13:59 신고

    은행이 만들어진다면.. 정말 ㄷㄷㄷ 해지겠군요.ㅎㅎ

  6. Favicon of http://myungee.com BlogIcon 명이 2008.12.10 17:47 신고

    뭐, 이제 못하는게 없군요. 그쵸? 까짓꺼 뭐 그래 다 해처먹어봐라..(헉..성격나왔다..-_-)
    결국 그러고 그러다가 다 외면하면 그땐 어쩔라고 그러나 싶어집니다.

    모노님,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어욤?
    저는 저들이 저럴수록 가늘고 길게 질기게 버텨줄랍니다. 4년을 자근자근 기다려주마!!! +_+
    우리나라는 10년을 그냥 꺼꾸로 가지만, 마음만은 붙잡아둬야할꺼인데...^^

    • 언젠가 흥분했다가 친구가 그러더군요. '흥분하면 진다' ^^ 맞는 말 같아요. 그런데 너무 불안합니다. 법개정이 되고 나서 다시 개정이 된다던가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요. 말씀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2.10 20:00 신고

    모두가 꿈꾸는 그런 날은 영 올 수 없는지..
    안타까움이 남습니다.

  8.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2008.12.10 20:28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이제 등록해서.. 타운뉴스는 다시 한 번 갱신 하시면 등록될거에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9. 2008.12.10 20:29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12.10 23:19 신고

    촌철살인하는 정말 날카로운 지적인데요 ?^^

  11.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2.10 23:58 신고

    하아...정말 답이 안나오는 세상ㅠㅠ
    한숨만 나오네요;

  12.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BlogIcon 함차 2008.12.11 10:01 신고

    그러네요..촌철살인이라는..러브네슬리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매일 아침 받아보는 촌철활인으로 언론이 바꼈으면 좋겠네요

  13.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12.11 10:25 신고

    '빨래하는 남자' 브랜드 멋집니다^^여기저기 사회 구석구석 빨래하고 계시는군요^^

  14. Favicon of http://jorba.tistory.com BlogIcon Jorba 2008.12.11 11:24 신고

    감세만으로도 모자라 은행, 방송까지 모든 것을 0.1%에게 퍼안겨주는 노리배들.. 실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버티면 그 날은 오겠죠? ^^

  15.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1 16:31 신고

    왠지 무시무시한데요...
    특정 회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된다...;;

  16. 2008.12.11 20:56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6 09:20 신고

    역시 재 포스팅이셨군요.
    이래저래 좀더 굳건히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려고 하는 그네들의 모습속에 뭐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진한 아픔과 함께 슬픔이 밀려오네요...


12월 5일. 한겨레 그림팜, 장봉군



블로거뉴스의 베스트에 올라있는 글 '신문의 방송진출? 그저 꿈일뿐'을 읽고나서 문제가 있는 듯 하여 급하게 글을 적어 본다.
이미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은 도마위로 올라와 있고, 많은 여론에서 질타를 받고 있지만 수많은 언론장악 행각은 변함없고, 한나라당과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다. 현실은 이런데 해당 블로그에서는 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누가 방송사를 장악하겠냐고 하는 기사가 올라왔고 이미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기자(블로거)의 생각대로 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간략하게 낙하산 인사에 대한 것만 인용한 자료를 소개한다.

 

 

MB언론특보의 낙하산 투입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최시중(대통령 멘토)

►아리랑TV 사장             -->   정국록(MB 대선후보 특보)

►한국정책방송(KTV)사장  -->   손형기(대통령 당선인비서실 언론팀 실무위원)

►방송광고공사사장         -->   양휘부(MB 언론특보단장)

►뉴스전문채널(YTN)       -->   구본홍(MB 캠프 특보)

►위성방송(SKY life)       -->   이몽룡(MB 캠프 특보)

►한국방송(KBS)            -->   ‘불법’ 공모중(김인규씨 포기)

 


이 자료는 대전방송노동조합 카페의 글에서 옮겨왔다. 아래 링크는 MB의 언론장악과 관련한 상세내용이 담겨져 있다.
http://cafe.daum.net/tjbunion/IKxY/34?docid=1CRBm|IKxY|34|20080822102917&q=%BE%F0%B7%D0%C0%E5%BE%C7%20%C0%CF%C1%F6&srchid=CCB1CRBm|IKxY|34|20080822102917

우선 '신문의 방송진출? 그저 꿈일뿐'이라는 기사는 한나라당에서 계속 입법을 하고 있는 언론법에 대해서 왜 계속 딴짓을 하고 있느냐라는 의미의 글을 썼는데 이는 한나라당과 대기업, 보수언론과의 협력적 관계가 아닌가 의심스럽다. 국내 기업의 경우 일본, 유럽과 다르게 대기업 총수에 의한 기업의 특성을 갖고 있기때문에 대기업 총수의 결심 하나면 모든 정책결정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한겨레, 경향신문에 광고를 주기 싫으면 바로 결정을 할 수 있고, 지원하고 싶은 기업이나 언론사가 있다면 광고를 퍼주기로 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나라당에서 대기업의 비위를 잘 맞춰준다면 이런 일들은 비일비재 할 것 이다. 즉 지금까지 해왔던 눈치보기를 더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된다. 왜? 어려운 경제상황과 맞물려서 최근 일부 신문의 자본적 문제로 부도설이 솔솔나오고 있는데 경향신문은 필자의 기억에 따르면 직원들이 신문사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다시 신문의 방송진출과 관련한 이야기로 넘어와서 A, B, C 3사의 신문사나 대기업이 가질 수 있는 지분 20%씩을 나눠 갖게되면 그 파급력과 독점력은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대기업 제품의 하자가 발생 했을 때 그 뉴스를 보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결론이다. 이는 제품의 하자가 아닌 공공의 적을 키우는 꼴이되고 언론의 공공성은 심각하게 훼손 될 것이 분명하다. 얼마전 한나라당이 추진했던 '대기업+조중동, 방송 소유 고려'라는 기사를 보면 그 문제의 심각성은 우리가 현재 느끼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위협적이고 위험한 것이다. 신문과 대기업을 묶어서 적절한 뉴스를 내보낼 방송사를 계획하는 것은 쉽게 생각하지 못할 우려를 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언론장악, 언론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정말 무서운 것은 우리가 투표했던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엉뚱한 정책을 펴고 있다는 점이다. 신문의 방송진출은 힘들겠지만 대기업과 같이 진출하고 내보내는 뉴스를 조만간 볼지도 모르겠다. 신문, 대기업의 방송진출은 금액적인 부분은 문제 될 것이 없다. 지분을 누가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핵심이다.

신문의 방송진출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이 상황을 올바로 직시해야 한다. 


* 언론노조 파업으로 인한 재 포스팅입니다.

  1.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2.09 22:21 신고

    저 이거는 그냥 패쑤~~
    하지만 그래도 일빠라능 ^^ ㅋㅋㅋ

  2. 2008.12.10 10:55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2.10 11:01 신고

    꿈은 꿈으로 남아야 아름다운 법...큭
    삼성 공화국...되면...
    사원 이동이 방송국에서 생산직으로 갈 수도 있겠군요...헐

    • Favicon of http://docham.tistory.com BlogIcon mepay 2008.12.10 11:38 신고

      멋진 댓글 이군요... pd들 카메라 찍다가 잘못 보이면 카메라 만들러 가겠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0 12:23 신고

      재밌네요. 그렇게야 할까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0 12:24 신고

      아직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만 결정되기전에 예상했던 이명박정부의 예상들이 하나둘씩 결정되는 것을 보면...

  4.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0 13:08 신고

    올해의 마무리 소식일까요? 내년엔 좀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볼까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0 15:05 신고

      네.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지겠지요. 올해 말에는 아무런 일 없이 좀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2.10 13:59 신고

    은행이 만들어진다면.. 정말 ㄷㄷㄷ 해지겠군요.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0 15:07 신고

      우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대기업의 은행소유는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myungee.com BlogIcon 명이 2008.12.10 17:47 신고

    뭐, 이제 못하는게 없군요. 그쵸? 까짓꺼 뭐 그래 다 해처먹어봐라..(헉..성격나왔다..-_-)
    결국 그러고 그러다가 다 외면하면 그땐 어쩔라고 그러나 싶어집니다.

    모노님,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어욤?
    저는 저들이 저럴수록 가늘고 길게 질기게 버텨줄랍니다. 4년을 자근자근 기다려주마!!! +_+
    우리나라는 10년을 그냥 꺼꾸로 가지만, 마음만은 붙잡아둬야할꺼인데...^^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0 17:53 신고

      언젠가 흥분했다가 친구가 그러더군요. '흥분하면 진다' ^^ 맞는 말 같아요. 그런데 너무 불안합니다. 법개정이 되고 나서 다시 개정이 된다던가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요. 말씀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2.10 20:00 신고

    모두가 꿈꾸는 그런 날은 영 올 수 없는지..
    안타까움이 남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1 09:11 신고

      방송만 장악하면 된다는 생각이 앞서기때문에 이런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8.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2008.12.10 20:28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이제 등록해서.. 타운뉴스는 다시 한 번 갱신 하시면 등록될거에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1 09:11 신고

      감사합니다. ^^ 친구의 닉네임하고 비슷하셔서 친근함이 더하네요.

  9. 2008.12.10 20:29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12.10 23:19 신고

    촌철살인하는 정말 날카로운 지적인데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1 09:12 신고

      읽고 느끼는 사람에 따라 틀린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러브네슬리님 오랜만에 찾아뵈서 반가웠어요. ㅎㅎ

  11.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2.10 23:58 신고

    하아...정말 답이 안나오는 세상ㅠㅠ
    한숨만 나오네요;

  12.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BlogIcon 함차 2008.12.11 10:01 신고

    그러네요..촌철살인이라는..러브네슬리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매일 아침 받아보는 촌철활인으로 언론이 바꼈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1 12:49 신고

      언론이 살아나야 뭐든 좋아질 것 같습니다. 요새 언론에 아쉬움이 많은 듯 해요.

  13.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12.11 10:25 신고

    '빨래하는 남자' 브랜드 멋집니다^^여기저기 사회 구석구석 빨래하고 계시는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1 12:49 신고

      집에서도 하고 인터넷에서도 하고 그렇습니다. ^^ 카리스마님 감사합니다. ㅎㅎ

  14. Favicon of http://jorba.tistory.com BlogIcon Jorba 2008.12.11 11:24 신고

    감세만으로도 모자라 은행, 방송까지 모든 것을 0.1%에게 퍼안겨주는 노리배들.. 실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버티면 그 날은 오겠죠?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1 12:50 신고

      그 날이 올까요? ^^; 지금 상태로는 희망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15.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1 16:31 신고

    왠지 무시무시한데요...
    특정 회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된다...;;

  16. 2008.12.11 20: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2 08:54 신고

      감사합니다. 자기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1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6 09:20 신고

    역시 재 포스팅이셨군요.
    이래저래 좀더 굳건히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려고 하는 그네들의 모습속에 뭐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진한 아픔과 함께 슬픔이 밀려오네요...


먼저 매그넘(MANGNUM)이 무엇이길래 대한민국(KOREA)을 봤을까?


매그넘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두산동아대백과사전(사이버, 웹 사전)의 글을 옮겨 봅니다.

총 50여 명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고의 자유 보도사진 작가그룹이다. 1947년 프랑스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헝가리의 카파(Robert Capa), 폴란드의 시무어(David Seymour)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하였다.

매그넘라틴어로 '크다' 또는 '샴페인을 담는 큰 술병'을 뜻한다. 이 집단은 창설 이후 각 언론사에 소속된 전속 사진작가들과는 달리 자유 보도사진 작가그룹으로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문으로 하며, 제2차세계대전 이후 세계를 대표하는 엘리트 집단으로 이름을 떨쳤다.

그들은 특히 단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이것이 바로 현실'이라는 사실을 인류에게 일깨워 주는 작가들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도 1958년과 1993년에 전시회를 열어 국내 사진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어 2001년 3월 10일부터 4월 8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살아 있는 전설-매그넘 사진대전'을 열었다.

이 사진대전은 매그넘 측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변하는 세계(Our Turning World)'를 주제로 기획, 런던·파리·뉴욕·도쿄[] 등에 이어 개최한 순회전으로, 매그넘 회원 50여 명 전원이 참여한 국내 사상 최대규모·최고수준의 사진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매그넘 창립자인 카르티에브레송의 작품을 포함해
베를린장벽의 붕괴와 톈안먼사건[], 루마니아·체코 등의 혁명, 아프리카전쟁, 걸프전쟁 등 인류의 분쟁과 비극의 현장뿐 아니라 다라이라마[], 넬슨 만델라 등 다양한 인간의 모습과 세계 곳곳의 풍경 등 총 451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고 있고, MAGNUM은 세계적으로 사진에 대한 영향력과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기도 합니다.


공식사이트 :
http://www.magnumphotos.com
한국매그넘사이트 : http://www.europhoto.co.kr/magnumphotos/


매그넘이 본 KOREA의 짧은 설명은 한겨레신문사에서 주관을 하고 창간 20돌을 기념하는 의미로 세계적인 작가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느끼고, 사진을 담아서 보여주는 그리고 사진전까지 열리게 되는 행사입니다.


아래 내용은 뉴스를 그냥 긁어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좀 불편하지만 한겨레신문사에서 기획한 내용과 더불어 공정한 뉴스와 정보를 보도하고 있는 것과 제가 한겨레신문사의 기사에서 사진만 옮기고 제 이야기를 옮기는 것도 이상한 모양이 될것 같은 우려때문에 전체 글을 옮깁니다.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한겨레신문사에 있습니다.



매그넘이 본 KOREA

세계적 사진작가들이 한국을 기록하는 2008년 한겨레신문사 창간 20돌 프로젝트…미리 본 구보다 히로지의 자연, 스튜어트 프랭클린의 DMZ, 엘라이 리드의 연예산업

▣글·사진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사진 윤운식 기자 yws@hani.co.kr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한 덩치 큰 외국인이 크지 않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훑어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나 노동자가 늘 넘쳐나는 곳이라 외국인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남자의 정체를 알고 나면 아주 특별하다. 그는 전세계에 60여명밖에 없는 매그넘 사진가 중 한 명인 엘라이 리드다.

리드는 2008년 한겨레신문의 창간 20돌에 맞춰 진행될 사진전과 사진집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 기록을 하기 시작한 매그넘의 사진가 20명 중 한 명이다. 2006년 9월 구보다 히로지(일본), 10월 스튜어트 프랭클린(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을 기록하고 있다. 12월에 입국한 엘라이 리드는 1월 초까지 한국에서 영화와 연예사업 전반을 다루게 된다. 12월21일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연습 장면에 이어 29일 밤엔 <씨네21>의 영화 <묵공>의 출연진 취재 현장을 찍었다. 나머지 매그넘 사진가들은 각각의 분야에 따라 앞으로 속속 입국할 예정이다. 네 번째 방문하는 사진가는 이안 베리(영국)로 속초, 동해, 삼척 등을 둘러보며 물을 주제로 한 사진을 찍는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추워진 12월28일 저녁의 인사동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취재 경험을 쌓은 이 백전노장의 사진가에게도 매서웠던 모양이다. 사람만 아니라 매그넘 사진가의 카메라도 추위는 피할 수 없다. “디지털 카메라는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골칫덩어리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고”라고 상식을 이야기한다.

그는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인사동이 퍽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붓, 도장, 복주머니, 전통한과 등 여러 가게 앞에서 오랫동안 카메라를 들었다 놓았다 했다. 인사동의 명물인 쌈지길에서도 꽤 여러 차례 공을 들였다.


△ 9월 내장산(위· 사진/ HIROJI KUBOTA MAGNUM PHOTOS) / 9월 이른 아침 여의도 상공에서 본 서울(아래·사진/ HIROJI KUBOTA/ MAGNUM PHOTOS)


△ 비무장지대(DMZ)(사진/ STUART FRANKLIN/ MAGNUM PHOTOS).


△ DMZ의 용늪(사진/ STUART FRANKLIN/ MAGNUM PHOTOS).


△ 12월 양수리.이명세 감독의 영화촬영 현장(사진/ ELI REED/ MAGNUM PHOTOS).


△ 엘라이 리드가 찍은 유리 사이로 밖을 보고 있는 슈퍼쥬니어 멤버 중 한 명(사진/ ELI REED/ MAGNUM PHOTOS).


△ 12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촬영 도중 땀을 흘리고 있는 엘라이 리드(사진/ 한겨레21 윤운식 기자).


△ 슈퍼주니어 연습 장면을 찍고 있는 엘라이 리드(사진/ 한겨레21 윤운식 기자).


△ 인사동 골목과 쌈지길에서 서울의 밤을 담고 있는 엘라이 리드(사진/ 한겨레21 곽윤섭 기자).


“이방인의 눈을 가져라”

엘리아 리드가 생활 사진가들에게

사진을 잘 찍는 법, 혹은 좋은 사진은 무엇인가.

=전에 본 적이 없는 처음 본 것, 달라 보이는 것을 찍어야 한다. 그렇지만 새로운 것만을 찾으라는 말이 아니다. 늘 주변에 있어 친숙한 대상이라도 어느 순간엔 전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낯설게 느껴지는 상황이 나를 붙잡는다. 그런 생경한 것을 찍어내는 게 좋은 사진이다. 처음 방문하는 나라, 지역에서 비행기를 내리면 시차를 극복하려고 잠부터 자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자고 나서 사진을 찍으면 몸이 적응을 한다. 나는 몸이 적응하기 전, 철저히 낯선 이방인의 몸 상태에서 바로 사진을 찍는다. 새로운 접근을 하는 방법의 한 가지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쟁쟁한 매그넘 사진가들이 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사진가는 누구인가.

=매그넘 사진가들은 모두 훌륭하다.

그중에서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브루스 데이비드슨의 사진이 좋지 않으냐.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최근에 작고한 레오나드 그리드의 사진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그렇지만 매그넘의 사진가들은 서로 영감을 주고받는다.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매그넘 사진가는 모두 열심히 작업한다는 점이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올 매그넘 파티엔 당신에게 초청장이 가지 않을 것’이라고 누군가 말하더라.

지금 한국에선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된 뒤로 사진의 부흥기가 오고 있다. 수많은 생활사진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주로 디지털을 쓴다면 다행이군. 많이 찍을 수 있으니 많이 눌러라. 베끼지 마라. 남의 사진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까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왼쪽으로 한 걸음 옮겨보고 앞으로 또 한 걸음 옮겨봐라. 바뀐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너무 평범한 조언 같아서 뭔가 또 다른 비결이 없을까 싶어 다시 물어봤다.)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사진가가 있다면 또 무엇이 필요한가.

=자신만의 시각을 갖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사진기자를 시작하고 세 번째 몸담은 신문사가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였다. 당시 그곳의 사진부장이었던 에릭 메스카우스카스는 다른 사진가들과 달리 나에게 나만의 시각을 주문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줬다.


------------------------------------------------------------------------------------------------

위 사진들을 보고 간략하게 느끼는 것은 우선 프로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의 풍경을 보고, 수많은 연습과 촬영과정을 가진 사진가 답게 적절한 프레이밍과 포착을 통해서
보는 감상자로 하여금 편안함과 더불어 주제가 무엇인지 왜 이 사진을 담았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전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가고 싶다면 이런 기획과 프레이밍 구성 능력은 필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암실작업이 대단하다는 느낌입니다. 사진이 필름인지 디지털인지 구분 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암실작업(필름, 디지털)을 통해서 자신의 사진 의도를 극명하게 들어내고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런 점이 MAGNUM에서 활동하는 힘이고 능력이라 느껴집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서 같은 풍경을 찍더라도 자신의 색채와 느낌을 중시해서 사진을 만들어 내는 기술은
사진을 계속 할거라는 확신이 있으신 분이 꼭 지녀야 할 필수 요소일 것 입니다.

이 밖에도 몇가지 더 느낌을 말하고 싶지만...야근과 퇴근에 길목에 서 있는지라 우선은 글을 완료하고
추후에 더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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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5 00:31 신고

    꼭 가보고 싶은데, 당장 계획을 좀 세워보아야겠습니다. ^^
    저도 관련하여 올려두었던 매그넘 기자, 비숍의 글들 엮어두고 갑니다.

    • 좋은 글을 엮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는 필름으로 담았던 부산의 금강 식물원 사진을 현상하러 갔었습니다. 최근 거래?를 시작한 곳인데 사장님이 친절하신 것은 물론 현상, 인화도 대단히 퀄리티가 높아서 계속 이용 할 듯 싶습니다. 3층정도 높이의 건물인데 좀 허름한 계단이 인상적이어서 갖고있던 카메라로 담아두었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한 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먼저 매그넘(MANGNUM)이 무엇이길래 대한민국(KOREA)을 봤을까?


매그넘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두산동아대백과사전(사이버, 웹 사전)의 글을 옮겨 봅니다.

총 50여 명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고의 자유 보도사진 작가그룹이다. 1947년 프랑스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헝가리의 카파(Robert Capa), 폴란드의 시무어(David Seymour)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하였다.

매그넘라틴어로 '크다' 또는 '샴페인을 담는 큰 술병'을 뜻한다. 이 집단은 창설 이후 각 언론사에 소속된 전속 사진작가들과는 달리 자유 보도사진 작가그룹으로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문으로 하며, 제2차세계대전 이후 세계를 대표하는 엘리트 집단으로 이름을 떨쳤다.

그들은 특히 단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이것이 바로 현실'이라는 사실을 인류에게 일깨워 주는 작가들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도 1958년과 1993년에 전시회를 열어 국내 사진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어 2001년 3월 10일부터 4월 8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살아 있는 전설-매그넘 사진대전'을 열었다.

이 사진대전은 매그넘 측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변하는 세계(Our Turning World)'를 주제로 기획, 런던·파리·뉴욕·도쿄[] 등에 이어 개최한 순회전으로, 매그넘 회원 50여 명 전원이 참여한 국내 사상 최대규모·최고수준의 사진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매그넘 창립자인 카르티에브레송의 작품을 포함해
베를린장벽의 붕괴와 톈안먼사건[], 루마니아·체코 등의 혁명, 아프리카전쟁, 걸프전쟁 등 인류의 분쟁과 비극의 현장뿐 아니라 다라이라마[], 넬슨 만델라 등 다양한 인간의 모습과 세계 곳곳의 풍경 등 총 451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고 있고, MAGNUM은 세계적으로 사진에 대한 영향력과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기도 합니다.


공식사이트 :
http://www.magnumphotos.com
한국매그넘사이트 : http://www.europhoto.co.kr/magnumphotos/


매그넘이 본 KOREA의 짧은 설명은 한겨레신문사에서 주관을 하고 창간 20돌을 기념하는 의미로 세계적인 작가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느끼고, 사진을 담아서 보여주는 그리고 사진전까지 열리게 되는 행사입니다.


아래 내용은 뉴스를 그냥 긁어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좀 불편하지만 한겨레신문사에서 기획한 내용과 더불어 공정한 뉴스와 정보를 보도하고 있는 것과 제가 한겨레신문사의 기사에서 사진만 옮기고 제 이야기를 옮기는 것도 이상한 모양이 될것 같은 우려때문에 전체 글을 옮깁니다.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한겨레신문사에 있습니다.



매그넘이 본 KOREA

세계적 사진작가들이 한국을 기록하는 2008년 한겨레신문사 창간 20돌 프로젝트…미리 본 구보다 히로지의 자연, 스튜어트 프랭클린의 DMZ, 엘라이 리드의 연예산업

▣글·사진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사진 윤운식 기자 yws@hani.co.kr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한 덩치 큰 외국인이 크지 않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훑어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나 노동자가 늘 넘쳐나는 곳이라 외국인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남자의 정체를 알고 나면 아주 특별하다. 그는 전세계에 60여명밖에 없는 매그넘 사진가 중 한 명인 엘라이 리드다.

리드는 2008년 한겨레신문의 창간 20돌에 맞춰 진행될 사진전과 사진집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 기록을 하기 시작한 매그넘의 사진가 20명 중 한 명이다. 2006년 9월 구보다 히로지(일본), 10월 스튜어트 프랭클린(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을 기록하고 있다. 12월에 입국한 엘라이 리드는 1월 초까지 한국에서 영화와 연예사업 전반을 다루게 된다. 12월21일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연습 장면에 이어 29일 밤엔 <씨네21>의 영화 <묵공>의 출연진 취재 현장을 찍었다. 나머지 매그넘 사진가들은 각각의 분야에 따라 앞으로 속속 입국할 예정이다. 네 번째 방문하는 사진가는 이안 베리(영국)로 속초, 동해, 삼척 등을 둘러보며 물을 주제로 한 사진을 찍는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추워진 12월28일 저녁의 인사동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취재 경험을 쌓은 이 백전노장의 사진가에게도 매서웠던 모양이다. 사람만 아니라 매그넘 사진가의 카메라도 추위는 피할 수 없다. “디지털 카메라는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골칫덩어리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고”라고 상식을 이야기한다.

그는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인사동이 퍽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붓, 도장, 복주머니, 전통한과 등 여러 가게 앞에서 오랫동안 카메라를 들었다 놓았다 했다. 인사동의 명물인 쌈지길에서도 꽤 여러 차례 공을 들였다.


△ 9월 내장산(위· 사진/ HIROJI KUBOTA MAGNUM PHOTOS) / 9월 이른 아침 여의도 상공에서 본 서울(아래·사진/ HIROJI KUBOTA/ MAGNUM PHOTOS)


△ 비무장지대(DMZ)(사진/ STUART FRANKLIN/ MAGNUM PHOTOS).


△ DMZ의 용늪(사진/ STUART FRANKLIN/ MAGNUM PHOTOS).


△ 12월 양수리.이명세 감독의 영화촬영 현장(사진/ ELI REED/ MAGNUM PHOTOS).


△ 엘라이 리드가 찍은 유리 사이로 밖을 보고 있는 슈퍼쥬니어 멤버 중 한 명(사진/ ELI REED/ MAGNUM PHOTOS).


△ 12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촬영 도중 땀을 흘리고 있는 엘라이 리드(사진/ 한겨레21 윤운식 기자).


△ 슈퍼주니어 연습 장면을 찍고 있는 엘라이 리드(사진/ 한겨레21 윤운식 기자).


△ 인사동 골목과 쌈지길에서 서울의 밤을 담고 있는 엘라이 리드(사진/ 한겨레21 곽윤섭 기자).


“이방인의 눈을 가져라”

엘리아 리드가 생활 사진가들에게

사진을 잘 찍는 법, 혹은 좋은 사진은 무엇인가.

=전에 본 적이 없는 처음 본 것, 달라 보이는 것을 찍어야 한다. 그렇지만 새로운 것만을 찾으라는 말이 아니다. 늘 주변에 있어 친숙한 대상이라도 어느 순간엔 전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낯설게 느껴지는 상황이 나를 붙잡는다. 그런 생경한 것을 찍어내는 게 좋은 사진이다. 처음 방문하는 나라, 지역에서 비행기를 내리면 시차를 극복하려고 잠부터 자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자고 나서 사진을 찍으면 몸이 적응을 한다. 나는 몸이 적응하기 전, 철저히 낯선 이방인의 몸 상태에서 바로 사진을 찍는다. 새로운 접근을 하는 방법의 한 가지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쟁쟁한 매그넘 사진가들이 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사진가는 누구인가.

=매그넘 사진가들은 모두 훌륭하다.

그중에서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브루스 데이비드슨의 사진이 좋지 않으냐.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최근에 작고한 레오나드 그리드의 사진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그렇지만 매그넘의 사진가들은 서로 영감을 주고받는다.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매그넘 사진가는 모두 열심히 작업한다는 점이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올 매그넘 파티엔 당신에게 초청장이 가지 않을 것’이라고 누군가 말하더라.

지금 한국에선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된 뒤로 사진의 부흥기가 오고 있다. 수많은 생활사진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주로 디지털을 쓴다면 다행이군. 많이 찍을 수 있으니 많이 눌러라. 베끼지 마라. 남의 사진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까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왼쪽으로 한 걸음 옮겨보고 앞으로 또 한 걸음 옮겨봐라. 바뀐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너무 평범한 조언 같아서 뭔가 또 다른 비결이 없을까 싶어 다시 물어봤다.)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사진가가 있다면 또 무엇이 필요한가.

=자신만의 시각을 갖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사진기자를 시작하고 세 번째 몸담은 신문사가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였다. 당시 그곳의 사진부장이었던 에릭 메스카우스카스는 다른 사진가들과 달리 나에게 나만의 시각을 주문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줬다.


------------------------------------------------------------------------------------------------

위 사진들을 보고 간략하게 느끼는 것은 우선 프로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의 풍경을 보고, 수많은 연습과 촬영과정을 가진 사진가 답게 적절한 프레이밍과 포착을 통해서
보는 감상자로 하여금 편안함과 더불어 주제가 무엇인지 왜 이 사진을 담았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전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가고 싶다면 이런 기획과 프레이밍 구성 능력은 필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암실작업이 대단하다는 느낌입니다. 사진이 필름인지 디지털인지 구분 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암실작업(필름, 디지털)을 통해서 자신의 사진 의도를 극명하게 들어내고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런 점이 MAGNUM에서 활동하는 힘이고 능력이라 느껴집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서 같은 풍경을 찍더라도 자신의 색채와 느낌을 중시해서 사진을 만들어 내는 기술은
사진을 계속 할거라는 확신이 있으신 분이 꼭 지녀야 할 필수 요소일 것 입니다.

이 밖에도 몇가지 더 느낌을 말하고 싶지만...야근과 퇴근에 길목에 서 있는지라 우선은 글을 완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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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5 00:31 신고

    꼭 가보고 싶은데, 당장 계획을 좀 세워보아야겠습니다. ^^
    저도 관련하여 올려두었던 매그넘 기자, 비숍의 글들 엮어두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2.15 09:18 신고

      좋은 글을 엮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는 필름으로 담았던 부산의 금강 식물원 사진을 현상하러 갔었습니다. 최근 거래?를 시작한 곳인데 사장님이 친절하신 것은 물론 현상, 인화도 대단히 퀄리티가 높아서 계속 이용 할 듯 싶습니다. 3층정도 높이의 건물인데 좀 허름한 계단이 인상적이어서 갖고있던 카메라로 담아두었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한 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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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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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3 23:33 신고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2.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4 01:05 신고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3.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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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3 23:33 신고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2.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0:38 신고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4 01:05 신고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3.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1:50 신고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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