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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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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담아왔던 공연사진을 소개하는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사진은 아니지만 그간 담아왔던 사진과 이야기들을 조심스레 꺼내봅니다.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열리는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낯선 시간과 공간,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꼈던 소중한 추억을 회상합니다. 

사진전에 대한 준비 과정, 준비에 대한 생각과 함께 했던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수많은 문화, 예술가들의 열정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이 녹녹치 않았습니다. 치열하게 준비하고 보여드려야 했지만 그 노력의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예술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낯선 사진전 | 오창호 X 장대군 개요.


- 낯선 사진전 -


오창호, 장대군

2016. 10. 31 ~ 11. 25

카페 갤러리원 - 망원역 1번 출구에서 2분 거리


전시를 열면서


낯선 사람들과 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작은 공연을 기획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꾸준하게 담아냈던 모든 사진을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 결정적 순간을 기억하며 소박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과의 동고동락은 물론, 대규모 록페스티벌 공연과, 뮤지컬, 발레, 연극 등 자신만의 고유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과의 함께한 꿈같은 시간들을 회상해 봅니다. 


낯선 사람, 공간, 시간을 공유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순간을 기억합니다.


- 사진가 장대군 -



사진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


가수 / 김수철

가수 / 김창기

가수 / 장기하


밴드 / 블랙홀(Blackhole)

밴드 / 브로큰발렌타인(Broken Valentine)

밴드 / 카니발 콥스(Cannibal Corpse)

밴드 / 나이트위시(Nightwish)


안무가 / 정영두

안무가 / 차진엽

발레단 / 서울발레시어터(Seoul Ballet Theatre)



낯선 사진전의 또 하나의 주인공 낯선 풍경들


제게 있어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강제로 새로운 것을 느끼는 수단입니다. 


아직까지 삶의 여백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다리쉼 조차도 가만히 두지 못하는 버릇을 가진 보통 사람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여전히 숙제처럼 인식되는 휴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가 팍팍하게 만든 일상 속에서 어떤 이유로든 주어진 여행의 기억은 비록 숙제일지라도 소중할 수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낯선 공간, 낯선 시간에 만나게 되는, 다시는 올 수 없을 것 같은 시간을 여행의 후유증처럼 기록하며 기억하려 합니다.


- 사진가 오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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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해외여행[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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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일본 여행기 8번쨰 이야기는 규슈의 올레길 코스 탐방이야기다. 본격적인 코스가 진행되었고, 산행이 시작되는 길에 낯선 풍경을 만나게 된다. 특별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이지만 이 코스를 잘 선택했다라고 말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고, 그 날의 전율이 잊혀지지 않는다. 후쿠오카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장 만족했던 풍경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뭐 사진에 담는 풍경을 느끼는 것이야 자기 만족이긴 하지만 만약 규슈 올레길의 여행길에 오른다면 다케오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다케오 코스의 매력은 인적이 드문곳이라 잡다한 생각이 사라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기에 그 공간과 소중한 기억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 자신의 영웅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영우이라 생각하고 영웅에게 박수를 보내라 말하고 싶다. 



1. 처음 만난 풍경에 감동했던 기억이다. 중심에 있는 나무와 반영, 독특한 색의 나무와 풀벌레 소리들. 

물고기가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일본 후쿠오카 규슈 올레길에는 이런 길에 존재한다. 


"그냥 멈춰서서 바라만 봐도 좋은 길"






2. 풍경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지만 세로 사진에 대한 일종의 편견이 있어서 잘 찍지는 않는다. 


하지만 특별한 공간에서의 만남이라 새로웠다. 






3. 2016년 5월에 열렸던 전시회에 냈던 작품이다. 그 날의 기억을 더듬어 색 보정 작업을 진행했다.


밝지 않았던 풍경이지만 나무와 연못에 비춰진 피사체들이 살아 움직였다.






4. 동남아 지역도 아니었는데 일본의 날씨가 오락가락 했다. 햇살이 들어오나 했더니 금새 어두워졌다. 





5. 이 풍경 하나에 욕심이 과했나 보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찍은 세로 사진이다. 


노부부가 지나가시길래 인사를 드렸다. 역시나 일본인은 친절하다. 






6. 오른쪽에서 찍은 마지막 사진 마치 물이 흐르지 않는 것 같았지만 물이 천천히 빠지면서 채워지고 있었다. 


이 풍경이 독특한 이유는 아마도 녹색의 종류란 종류는 모두 보여주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7. 정면 사진만큼 보기 좋은 모습들이다. 


왼쪽으로 이동하면 다케오 코스가 계속 이어지는데 나무들이 잘가라고 인사를 하는 것 같았다. 




이 날 나는 "넥스트 앨범인 Welcome to The Real World" 의 "아버지와 나"라는 곡을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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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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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익숙했던 오후2시 33분'이라는 '온라인 사진전'에 대한 작가 노트다. 막상 사진전, 작가노트라는 말이 좀 부담스럽지만 사진을 찍는동안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다. 어떻게 담을 것인지 고민하고 찍었고, 사진을 찍는 시간도 대략 30분 정도여서 빨리 진행해야만 했다. 이런 즐거움은 쉽게 느끼긴 어렵다. 사진을 찍은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지나치는 공간을 이렇게 기획해서 담아낼 수 있구나? 라는 마음이 무척 가벼웠다. 

 

낯선 곳. 뜨거운 햇살, 바닷가의 찌릿한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녹음이 가득했지만 시멘트로 만들어진 건물은 철근 때문인지 녹이 잔뜩 슬어있었다. 나무들이 경쟁하듯 자라 있는 것은 물론 풀들도 더 높은 곳을 오르려고 하는 것 같은 곳. 많은 이들이 이 길을 지나쳐서 걷고 있지만 사진 욕심이 생길만한 풍경은 아니었다. 누구에겐 익숙한 곳이겠지만 외지의 사람은 땅을 밟아보지 않고 떠나는 그 곳에는 사람과 친하지 않은 풀벌레와 야생동물들이 꽤 보였다.

 

 

 

 

 

많은 것들이 개발되고 버려진다. 버려진 것 틈새에서는 인간이 뿌려놓은 것에 반항이라도 하듯 생명이 숨을 쉬고 있다. 이들은 이전부터 이곳을 낙원이라 생각하고 삶을 영위하지만 콧노래를 부르긴 어려웠겠지. 쓸모 없는 것이라 생각되는 것에 가치가 되었건 노력이 더해지는데 이 곳에서는 그런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다.

 

 

 

 

사방을 둘러봐도 비슷한 처지다. 햇살은 뜨겁게 내려오고 있지만 현실은 차갑기만 하다. 목이 말라 보이고, 힘든 모습이 역력하다.

 

 

 

 

모든 것이 그러하겠지만 버려진 것은 나름의 철학을 갖고 세상을 향해 덤비고 있다.

 

 

 

 

누군가가 일부로 방치한 착각이 들었다. 나무와 건물은 말할 수 없는 조화를 이루는 것 같다. 하얀 벽 같지만 서서히 하늘색과 동화되고 있었다.

 

 

 

 

이 풍경들을 마주하며 마치 잘 가꿔진 정원같은 느낌도 받았다. 물론 관리가 전혀 안된 상태지만. 나무는 스스로 정화하고 자신을 가꾼듯 했다. 잔디보다 더 푹신한 수풀들은 밤엔 노래를 부르고 아침에는 이슬을 머그믄 자태를 뽐냈다. 풀벌레 소리도 가지 각색으로 자신을 표현했다.

 

 

 

 

현대무용의 난이도 높은 동작을 시도하는 나무도 있었고, 꽂꽂하게 난 제대로 된 생을 살아간다고 말을 걸어오는듯 했다. 배부르게 먹지 않아도 속은 충만하고 대지의 기운과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로 샤워를 하지 않았을까?

 

 

 

 

좀 멀리서 숲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접근을 해보니 이 풍경들이 전혀 낯설지 않다. 폐교 건물의 뒷모습이지만 나무는 그 자체로 건물과 조화를 이룬다. 빗질을 누가 해줄수도 없겠다만 굳이 표현하자면 염색한 머리가 뻗친것처럼 자연스러움에 호감이 더해졌다.

 

 

 

 

작은 학교의 출입문은 녹슨 열쇠와 깨진 창틀이 자리 잡고 있었다. 더위가 한창이었지만 건물 내부는 햇볕이 제대로 들지 않아 아이들이 낮잠자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 것 같다. 아이들을 품은 학교 건물은 이대로 사라질까?

 

 

 

 

반대편으로 접근했다. 유리창이 가지런히 배열되었지만 누가 돌이라도 던졌는데 이곳 저곳에 상처 투성이다. 학교는 사라졌지만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익숙했던 풍경의 기억이 잠시 머물렀다가 사라졌다.

 

 

 

 

어떻게 사진을 담아낼 것인가? 고민하다가 고동색 뱀 한마리와 마주했다. 발빠르게 내가 존재하는 곳의 반대편으로 물러갔다. 왜 왔느냐고 반문하지도 않았다. 텃밭에는 주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먹거리를 키워냈다. 가끔 물과 영양제를 주는지 모르겠지만 이 녀석들 역시 싱싱했다. 또한 심심해 하기도 했다. 벌레가 존재하지 않는게 낯설게 느껴졌다. 누군가가 날 지켜보고 있는지도...

 

 

 

 

동네에 사는 친구들이 아마 무리를 지어 저곳에서 불을 지폈을 것이다. 오래전이라 화재의 흔적은 사라지고 있는듯 하다. 돌위에 자란 풀들인지 옥상에 있는 흙에서 풀들이 자라났는지 모르겠다. 바람에 한들한들 춤을 춘다. 오늘도 마주한 태양과 바람, 구름에 인사를 하고 있었다.

 

 

 

 

왼쪽편의 주차장에서 바라보면 평온한 일상을 느낄수 있었지만 옆에서 바라본 건물의 외벽은 오랜 흔적을 오래보라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변화했다. 테트리스 게임이 연상되는 블럭이 아래로 떨어지는듯 느껴졌고, 어두컴컴한 내부의 모습은 두려움에 앞서 내부공간을 보기가 겁났다. 마치 누군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오래된 영화에서 보는 것 같은 마치 수용소 같은 이 건물의 전경은 '익숙했던 오후2시 33분'의 기록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은 바닷가 마을의 그 냄새였다. 짭쪼름한 바람을 뒤로하고 다시 길을 나섰다.

 

 

[온라인 사진전] '익숙했던 오후2시 33분' by 이노[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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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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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지방 선거를 맞이하여 밤샘을 했다. 영화 한 편 보고 새벽 5시에 집을 나섰다. 이상하게 잠이 안와서 다행이다 싶은 날이었다. 선거, 투표의 긴장감은 그렇게 느끼질 못했는데... 새벽에 다녀온 광릉수목원의 초입은 그야 말로 새들이 노래하는 숲속 축제의 모습이었다. 황새와 청둥오리는 계곡물을 따라 먹이를 찾느라 분주했고, 숲은 참 평온했다. 왜 이제야 왔을까 싶을 정도로...



사실 광릉수목원은 인터넷으로 예약을 신청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이 글에 보여지는 사진들은 광릉, 광릉수목원으로 이어지는 길의 사진들이다. 약 160여장의 사진을 선정해서 약 30장정도 편집하고 게시한다. 




한번 사진 찍히고 날아간 녀석. 새벽까지 잠든 물고기를 탐하려고 조심스럽게 걸어다녔던 친구




외롭게 홀로 여행을 다니던 오리친구.


광릉수목원은 당일치기 여행으로 딱이다. 만약 광릉수목원을 예약을 못했다면 우선 광릉수목원 계곡과 산책길을 추천한다. 약 1시간 정도 산책이 가능하고, 전통음식점도 다양하다.  다음 포스트에는 찾아낸 광릉수목원 맛집을 소개할 예정.




인상깊었던 나무. 살아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담아봤다.




왔던 길을 걸어서 광릉수목원으로 진입하는 곳으로 걸어가면서 담은 사진




길을 걸어보니 차량으로 이동할 때와는 다른 느낌이 들어 한참을 걸었다.




사실 산책의 의상은 상당히 구렸다. 츄리닝, 떡진머리, 카메라와 렌즈 덜렁덜렁 거리며, 어슬렁.. ^^;
















일몰시간에 최고의 풍광을 보여주는 곳이다. 나름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일몰에는 찍어본 적이 없다.




혹시나 황새가 오려나? 했는데 조용히 와서 포즈를 취해준다. 고마워. ^^




이 곳은 원래는 물이 상당했는데 계곡 자체의 물이 줄어서 풀들이 많아진 모습이다. 








다시 돌아오는 길 뱀딸기를 발견해서 담아봤다. 오선지에 그려진 음표같은 느낌. 




이번 촬영에서 가장 오래 찍었던 사진이다. 200mm로 줌을 당겨서 찍었는데 촛점 제대로 맞춘게 5회정도..그 중 2장의 사진








광릉수목원 정문을 지나서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담은 사진이다. 물이 많이 줄었다. 좀 더 가뭄이 이어진다면 물길이 더 좁아질 듯..








반영이 매력적인 풍경이었다. 유속이 느려서 사진을 담기 좋았다.




집으로 돌아오기 전 몇 곳을 담은 사진들이다. 나무아래로 내리는 햇살이 여러모로 인상적이었다. 




빛이 나무를 비춰서 신비감이 들었다. 운이 좋았던 기억이다. 사실 사진 찍기가 애매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주변과 앞쪽에 펜스가 있어서 찍는 내내 애를 먹었다.












차에서 다시 내리게 만든 풍경. 참 아름다웠다. 다시 한 번 찍고 싶었던 풍경이다.








차량 관련 공모전에 낼 사진.. -_-;;



 

오랜만에 담은 풍경 사진이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만들었다. 또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

새들도 벌레들도 하루를 시작하고,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보였다. 물이 흐르고, 새는 지저귐을 쉬지 않은 그 곳.  

.

광릉수목원의 계곡과 가는 길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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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라이트룸(Light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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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새 사진과 관련한 일을 한다고 하지만 여유있게 사진작업만을 하지는 않는다. 보통 아이의 사진을 찍어주고, 하드에 저장만 해두고 있는 실정. 오더를 받은 사진을 전해주어야 함에도 이미 시간이 많이 흘러버려서 그쪽도 나도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음을 느낀다. 1년이 지난 사진도 못주고 있는 상태인것도 몇 주가 지난 사진작업도 있다. 훌훌 털어야 다른 사진을 감당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아예 사진을 찍지 말 것인가?를 생각하기도 한다.

 

광릉수목원에서 집으로 오는길

 

6. 4(수) 선거날 잠을 못자고 평소 일몰풍경이 좋았던 광릉수목원 가는길에 다녀왔다. 이름모를 새들의 합창소리와 풀벌레 소리, 흐름이 적은 냇가에 앉은 오리와 황새의 먹이잡이가 한창이었다. Lightroom을 이용해서 사진 편집을 하니 이루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한 작업을 한 번에 끝내서 좋다. 최근 편집중인 이 광릉수목원 가는길의 사진들은 노출이 제각각이라 그런지 동기화로 편집을 하니 사진이 엉망이다. 100장도에서 60- 40장 정도로 사진을 줄인 것도 그 덕분. 어제 마치려고 했던 작업을 마치질 못해 오늘은 마무리 지어야지 싶다.

 

롤링홀(홍대 콘서트홀)에 전해드릴 사진도 마무리가 되어간다. 후지필름에서 구매한(사실 포토북을 구매한 전력이 있어 포인트가 좀 쌓일까? 해서 주문했지만 여러모로 복잡한 과정을 거쳐 시간을 허비했다)사실 덕분에 시간을 까먹었다.

 

지인의 100일 기념사진은 원본과 5*7 사진을 보내줬고, 포토북 작업중인데 이게 의외로 잘 안된다. 아마도 디자인 감각이 좋지 않으니 당연한 것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도 다시봐도 좋을 사진을 찍어서 기분이 좋다. 언제 허락을 받아 몇 장 게시해 보려 한다.

 

일상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사진은 보통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공개를 하고, 저장해 두는데 마침 사양느린 컴퓨터에 날개를 하나 달아줬다. SSD를 장착했더니 부팅시간과 처리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 부팅속도로 볼때 약 6-7배 정도 빨라진 것 같다. 라이트룸 오류가 나서 저장하지 못하고 날린 사진작업도 훨씬 쾌적하게 진행중이다.(SSD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하게 포스팅 예정)

 

라이트룸은 Adobe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사진 작업을 쉽고 편하게 해준다. 비서가 한 명 있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원하는 스킬을 배우면서 각양각색의 작업이 가능해서 포토샵 사진 작업이 현저하게 줄었다.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병행하여 사용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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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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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사진가들이 활동하는 곳 중 하나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의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이미 8월 11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사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놓치면 아쉬운 사진들이 많아 꼭 보시길 권합니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소개하는 사진전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이 오는 8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총 200여 점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는 크게 일반관과 특별관으로 구성되는데 일반관에서는 <활기찬 새들, 곤충들>, <생명력 넘치는 길짐승들>, <열정 가득한 수중생물들>, <마음을 흔들어 놓는 풍경들>, <자연의 일부였던 사람들> 등 5가지 주제를 다루며 특별관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취재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지방 전시는 2012년 11월부터 2013년 말까지 부산, 대구, 대전 등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지난 2010년 본지 창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은 서울을 비롯해 울산, 대구, 전주, 수원, 광주에서도 개최돼 약 3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한 바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 일시: 2012. 8. 11~10. 14
-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작품수: 208점
- 구성: 일반관(활기찬 새들, 곤충들, 생명력 넘치는 길짐승들, 열정 가득한 수중생물들,

  마음을 흔들어 놓는 풍경들, 자연의 일부였던 사람들), 특별관(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
- 홈페이지: www.ngphoto.co.kr
- 문의: 02-626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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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소셜네트워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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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느린 것은 여전합니다. 또, 한 발 빠른 것은 여전합니다. 무슨 소리일까요? 제목을 읽으셨다면 알고 계신 정보 하나! 바로 스마트폰(아이폰, 갤러시S 등)으로 찍은 사진을 모아서 전시를 하고 그 전시의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이런 나눔이 모여서 진실한 사회공헌사업으로 확대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담은 사진의 전시가 열립니다. 작은 숫자? 혹은 많은 숫자 1,000 여점의 사진들이 전시가 되고 이 중 판매되는 사진에 대한 수익금을 나눔으로 의미가 깊은 행사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시간이 없어서 여건이 안되서 나눔실천을 못하신 분들께서 참여 하시면 좋은 내용 같아서 소개합니다.


'스마트하십니까' 사진전의 의미에 대해서 저는 일상의 사진과 소소한 풍경이 만나는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스마트폰을 전화기로 인식하기 보다는 나와 소통하고 있는 사람들의 진솔한 풍경이자 대화를 바라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생일에 만났던 친구들과의 기념샷, 셀프사진, 어머니의 주름, 동네 고양이의 하품 등 우리가 보고 느끼는 사진이 곧 일상의 한 부분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입니다.

저도 참가작을 고르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10여점 이상 참가 하고 싶지만 저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사진전 하려고 열심히 찍고 있으니 소소하게 출품하여 소소하게 의견과 마음을 나누고 싶네요.

굳이 스마트폰이라 명명하지 않아도 어울릴만한 행사입니다. 누구나 휴대폰으로 찍어서 보내면 되는 행사이기도 하지요. ^^
◇ 사진 보내는 방법
e-mail: 2010smartphoto@gmail.com
트위터: @2010smartphoto (iphone용 앱: ‘스마트 포토’로 검색)
인터넷 사이트: http://www.smartphoto.or.kr

관련 정보는 요길 클릭하세요.
 
스마트하십니까 홈페이지 http://teamlighthouse.net/sp/fir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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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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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의 마지막 임신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혼하기 전 여행으로 안면도를 여러번 다녀왔었고,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서 다녀온 여행이라 즐거움이 더 했습니다. ^^ 역시나 안면도 하면 바다가 떠오르고 멋진 풍경의 바다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게 일품이죠. 오늘 비가 내리면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면도에서 대하축제가 열리기 바로 하루 전에 여행을 다녀와서 대하대신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하늘은 높고 구름은 많고 바람은 강했지만 그렇게 추위를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햇살이 뜨겁지 않고 대기의 공기와 함께 따스함을 전해 줍니다. ^^ 이제 시간이 좀 더 흐르면 겨울이 다가 올 것 같습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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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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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가 지난 후 한강에서 찍었던 사진을 다시 올려봅니다. 예전에 포스팅 했던 사진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후, 한강풍경 사진'은 흑백사진으로 변환하여 올린 적이 있었는데 원래 찍혔던 사진을 그냥 두기엔 너무 아까워서 다시 한 번 컬러사진으로 올립니다.

한강은 서울시민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는 강이죠.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대화를 나누는 곳이죠. 



 
구름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파란 하늘이 보일 것 같아요.


 
간혹 보이는 커플들, 무슨 대화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을 바라보는 반대편에서는 서서히 햇살이 비춰줍니다.






한가롭게 독서를... 부럽습니다.







오늘 저의 기분을 반증하는 사진들이네요. 내일은 활짝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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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공부[Photo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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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간다. 눈길을 끄는 사진 앞에 선다. 그것을 5분 동안 바라본다. 사진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의 시작을 알리는 '바라보기' 연습 과정에 첫 문구입니다. 이 글을 여러분께서는 자신이 찍은 사진, 또는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을 얼마나 오래 관찰하고 경험하시는지요? 대게 몇 초 안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는 것에 대해서 끝내거나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으실 겁니다. 그런 질문에 저도 자유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우를 부실하거나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쳐져야 하는 사진 습관이기도 합니다.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 10점
필립 퍼키스 지음, 박태희 옮김/눈빛

 

사진을 찍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사진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본다 라는 것은 사진을 경험하고 내 경험과 비교하거나 그 사진의 작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그 사진이 찍힌 상황을 인지하는 것부터 사진의 색과 구도, 밝기와 시간의 흐름등을 파악하려면 솔직하게 몇 초의 시간으로는 부족합니다. 지금 내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분들의 사진을 오래도록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사진을 제대로 찍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는 단순하게 설명하면 일종의 교안이나 강의록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립 퍼키스 선생님이 40년동안 가르쳐 왔던 자신의 경험과 강의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150여쪽의 분량에 불과하지만 어떻게 사진을 담고,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어떻게 경험하고, 느껴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을 충분하게 들려줍니다. 특히 부담없이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주 편하고 세심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책을 보는 독자 분들도 부담없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아이디어, 보는 방법, 의도, 명암, 빛을 지켜보기, 존 시스템, 빛을 찍어보기, 필름 현상하기, 흑백사진, 편집과 인화, 디지털, 비평, 인물사진, 셀프사진 찍어보기, 풍경, 순수사진, 디지털 사진, 내용, 맥락, 영향 등입니다.

 

그냥 단어적인 해석이 아닌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필립 퍼키스 선생님의 사진을 감상하면서 읽다보면 금방 읽게 됩니다. 이 책의 장점은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또, 요점정리를 한 것 처럼 내용이 짧습니다. 사진강의를 다룬 다른 책들보다 딱딱하지 않은 강의 구성이기 때문에 저도 여러번 읽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인상적인 글 줄을 옮기고 짧은 해석을 해 봅니다.

 

늘 촬영하던 곳에 간다. 보통 때처럼 원하는 사진을 먼저 한 장 찍는다. 그리고, 재빨리 몸을 돌려 뒤에 무엇이 있건 신경쓰지 않고 셔터를 누른다. 이런 식으로 필름 한 통을 찍는다.

 

* 위에서 언급한 촬영 방식은 일상의 중요한 점을 강조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 올렸던 창경궁 사진 같은 경우처럼 창경궁에 매번 가지만 같은 장소를 여러번 찍는 즐거움은 오전, 오후 등 빛의 강도나 세기, 날씨가 다르기 때문에 매번 다른 사진이 찍혀집니다. 바로 이런 점이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사진세계를 확장시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 10점
필립 퍼키스 지음, 박태희 옮김/눈빛

 

특별한 사진강의를 해 주시는 선생님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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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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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을 열심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 5월 7일(저의 생일이기도 한...)에 오픈되는...사진인의 달동네 - 레이소다 회원들의 첫번째 단체전시회 여의 전시사진이 드디어 인화물로 나왔습니다. 저는 문제가 좀 있어서 다시 프린트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작년 한 해 가뿐하게 충전하고 2009년을 맞아서 전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9. monopiece


이번 전시는 갤러리 루에서 하게 되었는데 이곳이 단체 전시를 할 경우 무료라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친분이 있으시거나 사진 모임이 있으시다면 적극 권장 해 드립니다. 사진전 경험도 쌓고 자신의 사진에 대한 애정도 늘릴 수 있을 것 입니다. ^^

어제 인화물을 보면서 다양한 작품과 작가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역시 사진은 인화물로 보는 것이 좋은 것. 모두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찍어둔 사진은 온라인 업체에서 인화해서 선물하거나 액자로 담아두고 집에 걸어둔다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006. monopiece


나중에라도 보여드려야 좋을 것 같은데...그 동안 찍어왔던 수십장의 필름 중 고르고 골라서 7장을 선택하고, 다시 7장을 인화해서 얻은 결과물이 바로 보이는 사진 2장입니다. 사진전시회에 많은 힘을 쏟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오픈일자가 다가오니 설레이기도 합니다. ^^ 레이소다에서 2003년부터 활동을 해왔고, 사진을 찍어오면서 느끼는 감정이야 여럿 있겠지만 레이소다에서 보고 배웠던 것들과 끈끈한 정까지 계속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갤러리 루(대학로)에서 열리는 사진전시회 '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저의 사진말고도 많은 사진들 30여점이 전시됩니다. 대학로에 나올 일이 있으시다면 부담없이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네요. 허허


저는 미리 사진걸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사진을 작게 보여드린 것은 직접 와서 큰 인화물을 보시라는...이유에서..

레이소다 모노피스 갤러리 : http://raysoda.com/boa
전시공간 갤러리 루 : http://blog.naver.com/space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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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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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을 열심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 5월 7일(저의 생일이기도 한...)에 오픈되는...사진인의 달동네 - 레이소다 회원들의 첫번째 단체전시회 여의 전시사진이 드디어 인화물로 나왔습니다. 저는 문제가 좀 있어서 다시 프린트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작년 한 해 가뿐하게 충전하고 2009년을 맞아서 전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9. monopiece


이번 전시는 갤러리 루에서 하게 되었는데 이곳이 단체 전시를 할 경우 무료라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친분이 있으시거나 사진 모임이 있으시다면 적극 권장 해 드립니다. 사진전 경험도 쌓고 자신의 사진에 대한 애정도 늘릴 수 있을 것 입니다. ^^

어제 인화물을 보면서 다양한 작품과 작가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역시 사진은 인화물로 보는 것이 좋은 것. 모두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찍어둔 사진은 온라인 업체에서 인화해서 선물하거나 액자로 담아두고 집에 걸어둔다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006. monopiece


나중에라도 보여드려야 좋을 것 같은데...그 동안 찍어왔던 수십장의 필름 중 고르고 골라서 7장을 선택하고, 다시 7장을 인화해서 얻은 결과물이 바로 보이는 사진 2장입니다. 사진전시회에 많은 힘을 쏟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오픈일자가 다가오니 설레이기도 합니다. ^^ 레이소다에서 2003년부터 활동을 해왔고, 사진을 찍어오면서 느끼는 감정이야 여럿 있겠지만 레이소다에서 보고 배웠던 것들과 끈끈한 정까지 계속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갤러리 루(대학로)에서 열리는 사진전시회 '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저의 사진말고도 많은 사진들 30여점이 전시됩니다. 대학로에 나올 일이 있으시다면 부담없이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네요. 허허


저는 미리 사진걸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사진을 작게 보여드린 것은 직접 와서 큰 인화물을 보시라는...이유에서..

레이소다 모노피스 갤러리 : http://raysoda.com/boa
전시공간 갤러리 루 : http://blog.naver.com/space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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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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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따른 기분이 달라지듯...여행 중인 분들은 날씨에 민감 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뜨거운 햇살과 아침의 안개 그리고, 오후의 햇살을 보면 날씨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겠죠. 2005년에 여행했던 거제도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새벽에 거제도에 도착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여행은 또 다른 자아를 찾기도 하지요. ^^

아래 사진은 거제도의 풍경을 시간 별로 담았던 사진입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거제도, 사진

2005. 거제도의 새벽

거제도, 사진

2005. 거제도의 오전

거제도, 사진

2005. 거제도의 오후





이 사진을 보신 후 여행을 하시면서 담았던 사진을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

다른 블로거 여러분께서 여행에서 담으신 사진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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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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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따른 기분이 달라지듯...여행 중인 분들은 날씨에 민감 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뜨거운 햇살과 아침의 안개 그리고, 오후의 햇살을 보면 날씨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겠죠. 2005년에 여행했던 거제도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새벽에 거제도에 도착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여행은 또 다른 자아를 찾기도 하지요. ^^

아래 사진은 거제도의 풍경을 시간 별로 담았던 사진입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거제도, 사진

2005. 거제도의 새벽

거제도, 사진

2005. 거제도의 오전

거제도, 사진

2005. 거제도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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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로거 여러분께서 여행에서 담으신 사진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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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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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입니다. 외국에서 개발한 렌즈베이비라는 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풍경

2005. 사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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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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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입니다. 외국에서 개발한 렌즈베이비라는 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풍경

2005. 사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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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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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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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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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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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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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을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진으로 그 추억을 되돌리곤 하죠. 사진을 보면서 다시 웃을 수 있고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소중한 각자의 추억이 하나씩 있기 마련입니다. 일에 지치고, 피곤함을 느낄 때 꺼내어 볼 수 있는 사진들을 하나씩 갖고 계신가요? 바다를 만나고 추억하고 기억하는 일,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들이 흘러가고 다시 혼자라고 느껴지는 시간들... 잘 들리지 않는 바다의 추억이 사진속에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찍고, 다시 그 시간을 추억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신두리

2006.


안면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신두리해수욕장입니다. 언제나 말없는 그 곳은 많은 여행객들은 아니지만 매니아가 생길정도로 사진을 담기에 부담이 없는 곳 입니다. 가을이었고, 비가 내렸고, 추억이 있는 그 곳. 올 겨울에는 바다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신두리의 생각이 간절하게 나네요. 내 마음은 황무지. ^^;

* 아직 페이지가 살아있네요. 지금은 제 와이프가 된 그 분께 드렸던 사진영상 페이지입니다.




* 온타운에 보여지는 사진문제로 인해서 PM 6:11 글을 갱신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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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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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을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진으로 그 추억을 되돌리곤 하죠. 사진을 보면서 다시 웃을 수 있고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소중한 각자의 추억이 하나씩 있기 마련입니다. 일에 지치고, 피곤함을 느낄 때 꺼내어 볼 수 있는 사진들을 하나씩 갖고 계신가요? 바다를 만나고 추억하고 기억하는 일,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들이 흘러가고 다시 혼자라고 느껴지는 시간들... 잘 들리지 않는 바다의 추억이 사진속에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찍고, 다시 그 시간을 추억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신두리

2006.


안면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신두리해수욕장입니다. 언제나 말없는 그 곳은 많은 여행객들은 아니지만 매니아가 생길정도로 사진을 담기에 부담이 없는 곳 입니다. 가을이었고, 비가 내렸고, 추억이 있는 그 곳. 올 겨울에는 바다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신두리의 생각이 간절하게 나네요. 내 마음은 황무지. ^^;

* 아직 페이지가 살아있네요. 지금은 제 와이프가 된 그 분께 드렸던 사진영상 페이지입니다.




* 온타운에 보여지는 사진문제로 인해서 PM 6:11 글을 갱신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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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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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나무가 되고 싶다 中

1년 반 정도 작업을 했던 '나무가 되고 싶다' 시리즈의 한 장입니다.


촬영은 어떻게 했을까요?


http://www.raysoda.com/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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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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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나무가 되고 싶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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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의정부


아침이었습니다. 바닥에는 쓰레기들이 있었고 바람도 좀 불었어요. 그랬습니다.


사진 한 장이란 글타래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이야기 합니다.
열렬한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만 이야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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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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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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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의정부


아침이었습니다. 바닥에는 쓰레기들이 있었고 바람도 좀 불었어요. 그랬습니다.


사진 한 장이란 글타래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이야기 합니다.
열렬한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만 이야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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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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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dejavu #6 ~ #10 에 이어지는 사진입니다.

오늘 날씨처럼 흐린날 촬영을 해서 분위기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타카피 - Glory Da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

가끔 놀이터나 놀이공원에 가면 어린시절을 떠올리곤 합니다.

어린시절에 풋풋했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고, 좋아했던 이성친구의 이름을 떠 올려 보기도 하죠.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초등학교 시절 같은반 짝꿍 집에 무작정 쫒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경험은 누구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훌쩍 자라버린 키와 나이와 생각 등등...

잠시 시간이 멈추면 어떤 생각을 할까? 다시 생각합니다.

이 사진의 전 사진의 링크입니다. 온라인 사진전 dejavu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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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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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dejavu #6 ~ #10 에 이어지는 사진입니다.

오늘 날씨처럼 흐린날 촬영을 해서 분위기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타카피 - Glor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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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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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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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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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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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가끔 놀이터나 놀이공원에 가면 어린시절을 떠올리곤 합니다.

어린시절에 풋풋했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고, 좋아했던 이성친구의 이름을 떠 올려 보기도 하죠.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초등학교 시절 같은반 짝꿍 집에 무작정 쫒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경험은 누구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훌쩍 자라버린 키와 나이와 생각 등등...

잠시 시간이 멈추면 어떤 생각을 할까? 다시 생각합니다.

이 사진의 전 사진의 링크입니다. 온라인 사진전 dejavu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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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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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dejavu 의 이어지는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기 전에 #1~#5 의 사진을 먼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무조건 보실 필요는 없지만 사진을 찍게된 경위나 설명이 있으니
설명을 보시고 사진을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dejavu #1 ~ #5 온라인 사진전




 타카피 - Glory Days




#6

#6





#7

#7





#8

#8





#9

#9





#10

#10



사진에 느낌이나 궁금점 있으시면 주저말고 말씀 해 주세요. ^^


http://monopiece.tistory.com/156 다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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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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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dejavu 의 이어지는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기 전에 #1~#5 의 사진을 먼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무조건 보실 필요는 없지만 사진을 찍게된 경위나 설명이 있으니
설명을 보시고 사진을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dejavu #1 ~ #5 온라인 사진전




 타카피 - Glory Day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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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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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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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



사진에 느낌이나 궁금점 있으시면 주저말고 말씀 해 주세요. ^^


http://monopiece.tistory.com/156 다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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