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수년 전의 이야기를 하나 꺼내본다. 


"우리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나?" 예전 모 부서의 모 부장이 내게 질문을 던졌다.  

"음 글쎄요. XX억 정도 될까요??" 내 답변에 그 부장은 아주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이렇게 말했다. 

"내가 알려주지 우리 회사의 브랜드 가치는 XXXX억 정도 된다네! ㅎㅎㅎ", 그 의기양양했던 부장님과 내 대화는 거기까지 였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서둘러 그 자리를 피했다. 


아주 공손하게 "아~ 네~"



입사 초기에 나는 그런 일을 겪고 나서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했던 기억이다. 그리고, 그 문제가 심각함을 알게 되었다. 그 분이 언급했고, 직원들이 느끼는 슈퍼파워 가치의 브랜드를 이용해서 왜 사업적, 상업적, 마케팅, 홍보수단으로 이용하지 않는 걸까? 왜 그 브랜드를 조용히 장롱 속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는걸까? 그땐 아마도 그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기만 바쁘고, 어떻게 이용하고, 호시 매출에 기여를 하는지 몰랐을 것이다.  


ⓒ 출처.  http://www.motorgraph.com 



기업의 존재 가치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란 말이 있다. 그 수익과 직결되는 것이 브랜드의 파워다. 브랜드의 파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사실 이 문제는 아주 당연하고 간단한 해답이 존재한다. 우선 브랜드는 기업이 만든다고 힘이 생기고, 가치가 확장되거나,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 


위에서 예를 든 사례는 아주 단순하다. 브랜드파워를 갖게 만드는 것이 바로 고객이기 때문이다. 고객이 만족하는 경우 그 브랜드는 기억되고, 사랑받으며,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낸다. 고객은 알아서, 스스로 자신이 소문을 내고, 주변 사람들을 독려하거나 협박한다.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걷고 있다면 큰 위기를 극복하기 쉽고, 작은 위기는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된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TV스타를 자기 기업의 모델로 활용하고, 제품을 광고한다. 



좋은 사람을 활용한 지극히 단순한 마케팅이지만 그 좋은 광고출연자가 믿을만한 사람?이라면 고객은 지갑을 열고, 그 기업의 그 제품을 사랑하기까지 하게 된다. 아주 단순한 마케팅이고, 비용이 나가지만 성공한다면 쉽게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대기업이 유행한 노래의 가수나, 드라마, 영화배우를 가장 먼저 모델로 내세우는 것이 바로 이런 점을 노리는 것이다. 


2016년 국내 광고모델 순위는 다음 링크 참조. 

http://ideashower.tistory.com/257



우선 갑질 회사를 떠올려 보자. 가성비가 적당한 기업의 제품을 사용중이었는데 기업의 노동자를 함부로 대하거나, 제품에 넣어서는 안 되는 유해물질을 넣거나 하는 등의 비상식적 행동을 알게 된 소비자. 그 브랜드는 끝이 없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대표과 나와서 사과를 하고, 고객들을 보상해 주지만 브랜드 가치가 이미 땅 밑으로 처박혀진 상태다. 


다른 사례를 들어본다. 갓뚜기로 불리는 오뚜기는 정반대의 사례다. 상식이 통하는 기업주라면 당연한 일임에도, 어느 순간 고객이 열광하고 갓(GOD)오뚜기 라는 닉네임이 불려진다. 브랜드가 파워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상승한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이미 갓뚜기의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은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면 좋은 점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만든다. 예를 들자면 현재 매출이 좋은 을 하나 더 꼽자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쉽게 설명하면 아이폰의 SE폰이나 초코파이의 바나나맛 초코파이를 연상하면 된다. 



기업이 성공하려면 브랜드 가치를 최우선의 목표로 설정하고, 시작과 마지막을 끊임없이 고객중심 경영으로 세워야 한다. 앞서 언급했지만 브랜드 파워는 기업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전 세계가 인터넷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마당에 정작 대한민국은 제대로 고객 만족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몇 년 전으로 기억되는 일을 하나 소개하면 한창 트위터가 잘나가고(페이스북은 해외 이용자가 늘고 있던 시절) 있을 때 였다. 당시 모바일 통신회사였던 xx의 트위터 계정과 소통할 일이 있었다.


xx 계정 관리자가 홍보마케팅 대행사는 아니라고 xx 계정 운영자가 말을 해줬는데도 의심이 들긴 했다. 정책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아이폰과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 궁금증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 알았는데 트위터 계정은 접수되었다는 내용만 답변했다(물론 하루종일 트위터 계정에 쏟아지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웠겠지...)

 



지금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전화로 문의하는게 더욱 번잡, 복잡, 이해불가 내용이 많으니) 트위터란 편리한 도구보다 메일로 관련사항을 접수하고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화를 하라고 유도했으니...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다. 국내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 4가지를 이용해 보고 그들이 고객을 어떻게 관리하고 답변하며, 해결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는 대략 3가지다. 여행, 사진, 인터넷, 게임과 관련이 되어 있는데 이들 서비스의 공통점은 우선 인터넷 홈페이지의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형성된다는 점이다. SNS, 인터넷 서비스의 종착점과 연결된 부분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서비스에 접근한 사람들의 자발적 요소가 극대화 되어야 하는데 이는 모든 서비스사들의 과제가 분명하다.

 

-- 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야 하는지?

 

이 물음에 명쾌한 해답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기업을 이용하다 보면 작은 문제,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작은 해결책으로 커뮤니티가 도움이 많이 된다. 비슷한 사례를 겪은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해답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국내 기업의 답변은 크고 작은 문제를 떠나 전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전화 연결조차 힘든 경우가 많다.

 


-- 단편적인 속도 문제를 넘어서다.

 

물론 이 기업들(해외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고객이 원하는 답변을 언어적 문제(필자 같이 영어에 서투른 경우)때문에 콕 집어 정확한 답변까지의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메일을 보내고 돌아오는 답변 메일이 상당히 빠른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화를 내거나 격양될 필요도 없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마치 내 문제가 자신의 문제인 것처럼 공감을 표시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전화로 이야기 하다가 상담, 운영자와의 공감대가 제대로 형성이 안되면 언성이 높아지는 것 보다 메일로 문제점을 파악해 주길 요청하고 답변을 적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의 근원에 근접하게 되는 부분은 전화보다 확실하게 신뢰도가 쌓인다.

 

 

-- 기업의 문화와 문제 해결의 핵심 가치를 느낀다.

 

여행 커뮤니티나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직접 전화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국내 지사가 개설되어 있는 경우로 한정됨) 실제로 문의를 해보니 국내 기업의 상담원들의 외주사 직원이며, 본사의 정책적 방향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데 한계가 있는 부분은 여러가지로 언급이 되었다.

 


-- 가끔 분통 터지는 국내 기업


해외 글로벌 기업도 이런 사례들이 있는지 의문이다. 과자 봉지에 질소를 엄청 넣어 놓고 판매하는 사례, 국내 제품은 해외 수출품보다 품질이 떨어지는 사례(휴대폰, 자동차 등), 국내보다 훨씬 좋은 서비스 제공 사례 등,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보는 국내 기업들의 악행은 이제 새삼스럽지도, 놀랍지도 않다. 국내에선 지명도와 오랜 전통 덕분에 그럭저럭 돈벌이가 되고 있는지 국민들에게는 비호감 덩어리로 비유되기도 한다. 


 

-- 국내 서비스가 나쁜 것은 아니다?

 

앞서 언급한 xx의 사례에서 보는바와 같이 고객을 이끄는 것은 기업이지만 그 서비스 주체는 기업의 하청을 받는 경우가 많다. 국내 홍보 마케팅 채널이 페이스북과 몇 개의 채널에 집중되고 있는데 반해, 각 SNS 채널을 움직이는 운영자들 중 기업의 직원보다 마케팅 대행사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내 기업, 해외 기업을 구분하지 않고 소셜 마케팅은 고객관리와 서비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국내에서 이슈가 되었던 갑을 논쟁과 폭행사고, 땅콩사건과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이젠 숨기기 조차 어려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페혜는 물론 강력한 정부 규제가 부족한 점도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특별하게 국내기업, 해외기업을 비교하고 분석하고자 한 글은 아니지만 국내 기업이 살아 남고, 인정받으려면 소소한 부분부터 글로벌 기업처럼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하루를 시작하는 지하철안이나 퇴근 후에 접속하는 페이브북과 인스타그램을 잠시 접는 이유는 몇가지 이유들이 있다. 그냥 피곤한 몸과 마음때문만은 아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밝히거나 하는 일 역시 낭비(페이스북의 좋아요, 인스타그램의 좋아요를 누르는 일련의 행위들)적인 일이라 느껴졌다. 그리고, 접속하지 않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끝없는 알람이 접속을 유도한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직장pd, 개인 데스크탑, MacBook 에서도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르라는 알람이 끊이질 않았다. 이를 페이스북의 글이건 블로그 포스트로 정리해 볼까 했지만 이 역시 pass!

 

하루 스마트폰, 웹으로 접속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다양한 경험을 제한하는게 소셜미디어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접는 이유를 포스트로 남기는 것은 일부러 찾아서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지인들과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감사함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묶어서 페인(FAINS)이라 칭하고 이 둘을 이용하는 사람을 페이너(FAINer)라고 칭해보자. 아마 국내 또는 세계에서 최초의 용어정리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

 

아무튼 각설하고 페인을 이용하는 사람이 폐인이 되어가는 건 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난 6월이 시작한 이 때 제대로 읽은 책이 2권이었다. 습관적으로 접속해서 좋아요와 덧글을 다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지만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 습득하고, 발전시키는게 더 소중한 일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 거대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으니 책을 손에 들고 읽고 있다. 그 속도도 빨라졌고, 눈건강이나 목, 어깨가 긴장하는 부분도 완화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운동을 할 것이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는 처음에는 비슷한 의미로 해석되어 왔지만 점차 그 구분이나 용어 정리의 개념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다.

 

이는 다음 글을 읽어보면 이해 할 수 있다.

/ http://www.itworld.co.kr/news/99116 소셜 네트워킹은 끝났다.

 

아무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을 다른 활동과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알고 싶었던 것들과 알아야 할 내용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은 약 1달정도를 쉬고, 괜찮다 싶으면 연장하고 난 후 완전히 끊는게 목표다. 

 

소셜은 절대 나쁘지 않다. 배울점도 많다. 추천기능이 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공감하고 공유한다. 뉴스보다 더 빠른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메시지를 통해서 축하할 일과 슬퍼할 일을 구분지어 준다. 명확한 점이 있지만 불명확한 점도 존재한다. 그 불확실성을 믿는 것 보다는 실물을 접하고 경험해 보자는게 접는 이유라면 이유다.

 

지구별에서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잘못 살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미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후퇴하거나 지식이나 경험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사이버 세계가 있다고 하면 현실세계에서도 사이버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하다. 사실 현실세계의 경험을 사이버로 옮겨놓은 것이라 앞선 문장은 내용이 바뀐 것이 맞는 셈이다. 


실제로 글을 시작한 이후 8일 정도 SNS 를 거의 접하지 않았다. 주변에 읽을 책들이 늘어나고, 메모를 하게 되었으며, 생각할 시간과 고민을 정리할 시간이 많아졌다. 가능하다면 쭈욱 이어가볼 생각이다. 쉽게 해석하자면 좋아요 덜 누르기 운동이랄까? ^^

지난 2년여 간은 페이스북(Facebook)을 무척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사용했다. 페이스북이란 편하고 쉬운 SNS를 지지했던 이유는 40대 이상 연령층이 많아서다. 사회공헝 업무를 진행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고 오프라인 인맥이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이동이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의 친분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단점도 물론 존재한다. 출퇴근 시간은 물론이고 잠자기 전에도 내 지인들이 어떤 글을 올렸고, 좋아요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더하면 온라인, 스마트폰으로 보는 콘텐츠 역시 상당수가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아요 버튼을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일은 이제 끝...



재밌는 사실은 언젠가 부터는 글을 읽지도 않고 좋아요를 누른다던가? 내 좋아요가 적으면 뭐가 문제인지 고민하고 글을 적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셈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제는 페이스북에 너무 올인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생겼다. 물론 지인들의 글을 건성으로 읽는 일도 줄어들 것이고...(아예 안보면 안봤지...) 남는 시간을 다른데 투자해서 좀 더 생산성이 높은(개인적인) 곳에 투자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약 일주일 넘게 페이스북에 접근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이로 인해서 분명 부작용...또는 반작용 사례가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잠시 놓아둔 페이스북 덕분에 좋아하는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 생활을 즐기며, 책장에 있는 책들을 꺼내볼 수 있어서 흥겹다. 마치 뭐라도 성취한 모양새다.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흥미롭다. 업무와 가족에게도 더 충실할 수 있었기에 당분간 페이스북에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를 일은 가뭄에 콩나듯 작은 비중이 될 것 같다.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아요..가 아닌 내가 걷고 있는 길을 제대로 걷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에겐 조금도 미안하지 않다. ^^ 이 글을 계기로 페이스북의 주가가 떨어지진 않을테니...후후


  1.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9.10 17:08 신고

    저도 블로그 외에는 접었습니다~
    뭔가 방향성도 흐려지고 시간도
    점점 빼앗기고...
    그냥 틈틈이 저만의 블로그나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1 16:19 신고

      아 그러셨군요.. 저도 좀 줄여야지 싶어서요. 회사일도 좀 바쁜 관계로..^^;; 저도 좀 더 블로그에 매진해보려고 합니다. ^^

  2.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5.09.11 19:03 신고

    마지막 문장이 넘 재미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글입니다.ㅎㅎ
    저는 얼마전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했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3 12:44 신고

      일개 사용자일뿐이니 영향은 없겠죠. ^^ 대신해서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려구요.

  3. Favicon of http://julove0000.tistory.com BlogIcon 백향이 2015.09.13 20:20 신고

    저도 페북을 버린지 반년이네요.
    세월돌아가는 소식은 좀 느리더라구요 ^^

  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9.14 11:36 신고

    저도 블로그와 인스타 빼고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있네요
    페북도 쓰고는 있지만 안부를 확인하는 정도가 모두인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5 10:16 신고

      방쌤님..아 네..저도 안부정도만 묻는 정도로 전환할까 생각중입니다.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으로도 sns는 충분한 것 같기도 합니다.

잠들어야 할 시간. 새벽 2시 3분이다. 이 책을 반 정도 읽었지만 다시 읽기를 시작했다. 평소 써온 책들에 대한 리뷰의 가치가 얼마나 있느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문맥과 문장에서 더 큰 매력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해보는 포스트는 바로 단락의 정리다. 





이 책의 저자는 페이 팔 공동창업자인 피터 틸이다. 피터는 비지니스 세계에서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머리말에 그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그는 이렇게 말한다.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마크 주커버그 같은 이들과 같이 될 수 없다. 기존의 모형을 모방해 새로움이 드러나는 서비스를 여는 것 보다 개성적이고 독자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게 성공의 열쇠를 거머쥘 수 있다고...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투자와 연구가 필요하고 기술로 '더 적은 것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공공연하게 우리는 혁신에 대한 관대함이 존재한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세계 기업 가치 1위가 된 지금 우리는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치는게 좋다. ^^


머리말의 핵심은 하단의 박스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모든 혁신은 그동안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낸 것이므로 혁신의 방법을 구체적 단어로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제로 내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패턴은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낸다는 사실이었다.


제로 투 원 - 10점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이지연 옮김/한국경제신문


  1.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4.27 18:14 신고

    아주 늦은 시간에 좋은 책을 읽고 계셨네요~
    그리고 그 감동을 바로 적으셨네요....
    좋은 책이라고 느껴지니 다 읽고 다시 한번
    전반적인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란 노래가 있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로 구성되어서 요새 자주 듣는 곡이다. 조금 감성적으로 이 곡 제목을 패러디해서 글 제목에 맞춰봤다.


모바일이란 단어가 요새는 심심치 않게 뉴스나 이슈로 등장한다. 등장해도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은 관심이 없다. 모바일 교육. 게임.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사람들의 관심사로 부각되었지만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것도 스마트폰의 거대한 흐름이 가져온 변화가 아닐까? 2007년 세상에 나온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과 고유의 기능은 관련된 모바일 회사와 사업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가져오게 만들었다.

이제 모바일기기 없이는 생활 자체가 불편한 경우도 많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장을 볼 수 있고 옷과 신발도 구매가 가능한 것이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를 맡고 있는 사회공헌 업무와 관련이 있다 싶어서 몇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봤다. 세상에나 개인의 입장으로도 여러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트리플래닛(TreePlanet)이란 앱은 나무를 키우는 게임인데 게임속에서 나무를 잘 키우면 직접 그 나무를 실제로 심어주고, 도네이트어포토(Donate a Photo) 라는 어플은 내가 찍은 사진을 가지고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빅워크(BigWalk)는 걷는 양에 따라서 적립한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요샌 출퇴근길의 지하철 모습에서 소통, 대화의 단절을 느낀다. 물론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여전히 없지만...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속에 우리는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세상에 빠져들고 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이를 받아드리는게 과연 인간에게 얼마나 이로운지 모르겠지만... 다른 면에서 바라볼 때는 적절하지 않다는 느낌도 든다. 이를 반증하는 모습을 알 수 있고, 우리 역시 소셜커머스나 SNS를 통해서 멀어졌거나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모바일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 분명 모바일 산업은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거대한 IT기업과 대기업은 모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투자하고 있다. 사람들의 소비문화는 물론 생활패턴과 습관이 모바일로 이미 옮겨 갔다는게 핵심이다. 변해가는 모습을 인지하고 있다면 투자하고 변화를 모색하는게 좋을듯 싶다. 그러고 싶지 않아도...


세계적 기업들의 빅데이터 구현을 위한 전략인 회사 서비스 이용에 대한 약관 동의는 사이트 가입이나 서비스 이용시에 동의를 해야 한다. 우리가 무료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역시 약관에 동의했다는 이유로 자사의 목적에 개인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3년 EIDF에 소개되었던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글로벌 기업의 개인정보 활용을 비판하고 조심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약관 동의는 생활에 스팸(spam) 전화, 문자 등의 광고 플러스가 되는 것은 아닐까?

 

 

기업들은 아주 은밀하고 집요하게 개인정보의 공유를 주장하고 있고, 공유를 넘어선 사유화하여 다른 기업과 연계하거나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고, 그 데이터의 관리나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런 일련의 사고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기업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이를 제대로 보호해 주지 못하는 기업들에 국민들은 불안함을 느낀다. 기업들의 유출사고는 사건의 책임을 부도덕한 개인의 범죄로 치부하고 있지만 기업이 개인정보에 대한 가벼운 마음을 따로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현 시대를 빅 데이터(Big Data),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시대로 인식하고 있고, 개인의 온라인 프라이버시(Online Privacy)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나 진중함을 요구할 사고나 행동이 확대되고 있다. 오늘 소개할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공유 문제는 메일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비합리적으로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사유화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비단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공유가 자신들의 마케팅과 기업협업의 의미로 어디까지 정당화 할 수 있는지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개인이 느끼는 온도차는 다르겠지만 온라인시대, 소셜미디어가 범람하고 정보량이 많이지는 시점에서 소비자인 개인은 어떻게 이를 두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수집 이용내역 안내 메일의 내용

 

 

 

* 화살표를 살펴보면 회사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 이외에도 홈플러스의 제휴사(아래 목록 참조)에 전화, SMS, LMS, E-mail 등에 정보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즉 다시 말하면 홈플러스의 가입자는 다양한 통신매체를 통해 스팸성 메일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를 제공하는 절차를 약관 동의에 따라 기업이 이용하고 손쉽게 사고 판다는 의미다.(사고판다는 의미는 제휴, 협력, 협조를 의미함)

 

 

홈플러스가 내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제공한다고?

 

 

약 80개 기업에 홈플러스의 개인회원들의 정보가 흘러가고 있다. 그로 인해 홈플러스 회원은 다양한 스팸성 메일과 광고, 전화를 받게 된다. 정작 전화, 문자등을 받을 때 어떤 기업에서 약관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당신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전화했거나 광고를 하고 있는지는 명백히 밝히는 경우가 드물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우리가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거의 모든 개인정보가 수집당하고 있는 상태다.

 

여기서 심각한 문제를 불러 올 수 있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장 하단의 항목을 살펴보면 해외에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어떻게 유용될지 모른다는 점이다. 영문성명은 물론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이 공유가 되는 점은 심각한 범죄나 사건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했고, 스마트폰으로 일상생활의 커다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아래 약관을 보면 고개를 갸우뚱 할 만한 약관이 보인다.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App을 설치하고 사용하려면 약관에 동의를 해야 한다. 아래내용의 약관은 Smart App을 사용하면서 회원으로 가입된 자신의 개인 정보를 다른 기업에 제공할 수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Smart App 설치 및 사용에 필요한 약관 동의 -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공유 -  App 사용자는 Spam 전화, 문자 수신 !?$

 

 

이 모든게 약관 때문인가?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용약관을 동의함에 따라 무료서비스라는 명목아래 개인정보는 주요라고 알고 있는 대가는 의외로 크다.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자라면 약 100개의 국내 기업에게 개인정보를 공유당하고 있는 셈이다. 홈플러스의 약관만 이런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읽지 않고 동의해 버린 수많은 사이트와 서비스는 우리에게 스팸을 안겨준다. 또한 스팸을 넘어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무료서비스와 교환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비단 홈플러스의 약관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온라인, 스마트폰 앱, 소셜미디어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명확하게 이를 확인하고 동의 버튼을 클릭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빅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양의 개인 정보들을 수집하는 이런 기업들의 비도덕적 행위는 공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합리화할 수 있을까? 정부의 정책아래 서비스제공 기업과 사용자간의 발전적인 역할 모델은 없는 것인지 묻고 싶다. 우리가 더욱 조심해야 할 부분은 우리의 개인정보들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1.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4.08.13 13:04 신고

    홈플러스는 매장에서도 개인 정보 잘 팔아먹어요.
    메일 왔는거 확인 안 했었는데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8.14 11:57 신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홈플러스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매장에서도 이런일이 있다면 항의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blog.editorslook.com BlogIcon 그레이트C 2014.08.14 02:17 신고

    최근에는 홈플러스 좋지 않은 소식들이 많아 이용하지 않는데, 사실 개인정보 공유 문제는 홈플러스 뿐만이 아니겠죠.. 안타깝습니다..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8.14 11:58 신고

      그레이트C 님 말씀처럼 다른기업들의 공유도 분명 문제가 있죠. 문제는 정부에서 이런 규제나 약관에 대한 관리가 안되는 점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cafe.naver.com/privacyplus BlogIcon 피해자 2015.02.17 16:44 신고

    저도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입니다. 주위분들께 널리 알려주세요 홈플러스 집단 손해배상 소송 카페 http://cafe.naver.com/privacyplus

내가 미드를 추천해 본 경험이 있었나? 아마 없었다. 정말 많은 미드가 전 세게적으로 인기를 구가하는 것은 그들의 자본 때문은 아닐 것이다. 뛰어나 기획력과 스토리의 다양함이 기초가 되고 투입한 만큼 흥행이 이어지면서 재투자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그만큼 치밀한 계획에 의한 제작능력이 뒷받침 되서다. 넥플릭스(Netflix)가 서비스해서 성공한 하우스 오브 카드를 소개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미국의 현실 또는 전 세계의 정치 단면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드라마를 정주행중이다. 바로 하우스 오브 카드라는 드라마인데 호감가는 배우이자 연기파 케빈스페이스가 공연한다.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미국 국기가 뒤집어져 있는 모습과 정치세계의 권력, 야망, 사랑과 비화들을 풀어낸다. 이 정치드라마를 시즌1 을 경험하고 있는 입장에서 평점은 높게 줄 수 밖에 없다. 과연 정치세계가 저런 모습일까? 생각하게도 하지만 정치인, NGO 사업의 대표가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누구나 마찬가지로 아늑함을 느끼고 하루를 정리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과 고뇌는 노동자로 살아가는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는 2013년부터 방영중인 미국의 정치 드라마다(위키백과 참조 :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C%9A%B0%EC%8A%A4_%EC%98%A4%EB%B8%8C_%EC%B9%B4%EB%93%9C_(%EB%AF%B8%EA%B5%AD%EC%9D%98_%EB%93%9C%EB%9D%BC%EB%A7%88))  미국 넷플릭스(Netflix)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한 드라마로 에미상(65회)과 골든글러브(71회) 4관왕을 따냈다. 그만큼 작품성과 시청자의 반응이 뜨거운게 사실이다. 사실 이 드라마는 1990년 영국 BBC에서 제작하고 방영했던 4부작 미니시리즈(마이클 돕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를 리메이크한 정치 드라마다.

 

하우스 오브 카드는 카드를 탑처럼(집처럼) 쌓는 구조물 놀이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는데 바람만 불어도 흔들려 무너지는 모습과 상황을 의미한다.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거나 계획인 경우를 말하곤 하는데 이처럼 드라마에서는 케빈 스페이시(프랭크 역)의 음모와 권력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정치 생명을 연장시키는 여러가지 모습이 섬뜩하기도 하다.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긴박한 순간,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거나 진행되지 않을경우 프랭크는 카메라 정면을 보고 나즈막히 이 상황을 쉽게 해설한다. 이미 계획을 100% 알고 있고 진행되는 순간에 재치와 언변을 통해 시청자를 긴장시킨다. 권모술수에 능한 프랭크는 일간지 기자와 이중적인 생활도 즐기게 되고, 그로인해 어려움을 겪지만 능숙하게 위기를 모면한다.

 

 

현재 시즌1의 7화를 보고 있는 상태지만 매일밤 1편씩 보는 이 드라마를 볼 때는 집중력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미드를 보통 몰아보는 재미로 보는 경우도 많지만 어둠의 경로가 아닌 올레 tv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것도 장점이다. (올레tv모바일은 한 달 이용료가 5,000원임)

 

내 삶과 일에 대한 냉철함과 현실과 꿈의 간극 등 여러가지를 떠올리게 만드는 이 드라마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그만큼 보면 볼수록 흥미롭고 신선하다. 연휴에 볼 드라마가 없다면 하우스 오브 카드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이 드라마의 연출은 데이빗 핀처(David Fincher) 감독이 맡았다. 패닉룸을 비롯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 소셜네트워크, 사이드 바이 사이드(영화제작 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물)등을 연출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2장의 사진은 하우스 오브 카드 페이스북에서 옮겨왔다. (House of cards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HouseofCards?fref=ts)

  1. BlogIcon 강수경 2014.06.05 15:16 신고

    이번 선거를 보면서도 정치처럼 재밌고 흥미진진한 건 없단 생각입니다. 어렸을 땐 영웅들과 전쟁, 코메디 종류의 미드가 재밌었다면 요즘엔 정치와 언론에 관한 주제가 흥미를 끌더군요, 친구가 뉴스룸도 추천해주던데 하우스 오브 카드도 찾아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6.05 15:59 신고

      반갑습니다. 뉴스룸은 방송사의 보도국 이야기가 주로 다뤄지죠. 다양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운 주제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합니다. 12장의 초대장이 있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운영할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추첨이 아닌 정성이 가득한 글 순서대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꼭 메일주소를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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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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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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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4.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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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4.04.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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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4.04.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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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4.04.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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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4.04.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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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4.04.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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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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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4.04.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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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04.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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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시도 지자체의 공무원들과 많은 메일을 주고 받는다. 보통 공문과 공문으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만 메일과 메일로 연락을 할 경우 불편한 점이 있다.  보통 공무원으로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고 일처리가 명확한 부분이 많다. 그에 비해 메일의 내용 중 가장 마지막 부분에 더해지는 이미지에는 대한민국 정책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나온다.

 

공무원의 메일 하단 부분 소식내용 캡쳐

 

 

공무원의 메일 내용중 개선했으면 하는 세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소속 공무원의 연락처가 없다.

보통 메일을 받고 의문사항이나 처리사항에 대해서 바로바로 유선상으로 물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려면 해당 공무원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담당 과를 찾고 부서를 찾은후 담당자를 찾아서 전화를 해야 한다. 요새는 담당자의 전화번호가 많이 보여지지만 만약 표시가 없는 경우는 다시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서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 위에 보이는 공감코리아 이미지 윗 부분에 담당과나 부처, 부서, 이름, 연락처 등을 명기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 같다.

 

 

2. 꼭 개선했으면 하는 또 한가지는 바로 이벤트 소개 내용이다.

분명 교육청에 받은 메일인데 경찰청과 조달청의 이벤트가 보여진다. 이벤트라는게 홍보와 마케팅을 겸하고, 대국민 서비스로 보여지는게 맞는 취지인지 모르겠다.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항상 왼쪽과 오른쪽에는 정부기관의 이벤트가 고정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취임한지 한참 지난 대통령의 새해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벤트는 변화하지만 대통령의 페이지는 항상 고정이다. 이는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보다는 홍보 및 광고로 이해가 되는데 좋은 것도 여러번 보여지면 안좋은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니 개편이 필요하다.

 

 

3. SNS와 연계된 정보가 필요하다.

글의 링크는 존재하지만 어느 부처의 글인지 소개나 정보가 부족하다. 글을 누르기전에 어느 부처의 글과 정보인지 텍스트 박스 정보나 소셜미디어로의 활용이 가능하면 좀 더 폭넚은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왕 정보를 공유하는 마당에 사용자 기반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박근혜 정부 이후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겠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사소한 이런 부분까지 개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을 바꿔 나가는게 좀 더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정보 제공이 될 것이다.

 

수많은 공무원이 사용하고, 그 정보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꼭 개선했으면 하는 위의 내용은 신속하게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카카오스토리가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서비스의 검색어도 상위권에 올라왔네요.
카카오스토리에 접속해서 친구 내역을 보니 이미 10여분 정도가 시작을 하셨더군요. 재밌는 것은 카코오스토리의 출시가 신제품의 출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재미가 많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추천을 클릭하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카카오스토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akao.com/story


또한 아이튠즈에 프로그램 평가글에는 몇몇 어플을 카피한 서비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국내시장에서 카카오스토리가 과연성공 할까요? 장담하긴 이르지만 개인적으로 이 어플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카오스토리를 살펴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살펴보기


1. 자신의 사진을 이야기와 함께 공개한다.

카카오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사람 중에는 페이스북의 미니버전, 카카오톡의 트위터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카카오스토리를 접속해 보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이야기를 썼지만 아무도 자신의 사진을 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넓은 바다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요?

2. 카카오스토리는 공유의 범위가 너무 작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사용자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들과는 공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왜 사진을 올려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죠.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던 사람이 카카오스토리를 사용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입니다. 굳이 카카오톡으로 대화와 사진, 동영상 등의 공유가 가능한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인스타그램과 비교하자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전세계의 이용자와 공유가 가능한 반면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스토리를 설치한 일부 사람과 카카오톡 사용자에 한정 되어 있습니다.


3. 쉽고 편한 기능의 업그레이드 필요

사용상 간단한 기능이 주를 이루다보니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신청의 경우 일일이 친구신청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00여명의 카카오톡 사용자가 있는데 300번 누르는 수고 대신 전체신청 메뉴나 연락처에 있는 사람을 신청하는 기능 등이 없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4. 필독친구 메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가 가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푸시 기능을 없애거나 알림설정을 해 놓으면 가능하겠지만 필독친구 메뉴는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원하면 상대방이 보내는 사진과 글을 보게 됩니다. 아주 친하지 않은 이상 사진과 글을 읽는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성공의 관건이 될듯.

간단하게 사용해 본 결과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저 같이 인스타그램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면 굳이 사용하지 않겠지만 카카오스토리 만의 재밌고 유익한 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의 한계를 뛰어 넘는 더 큰 세계관과 공유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터기능의 다양화는 물론 참신한 기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무장한다면 인스타그램 같은 성공한 사진공유 서비스를 능가하리라 생각됩니다.
 
  1.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011년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가 있기전 난데없이 도올 김용옥선생이 광화문에 나타났다. EBS의 방송프로그램인 중용의 맛에 외압에 이었기 때문에 당신께서 프로그램에 짤렸다는 내용과 함께 1인시위를 펼친것이다. 삽시간에 트위터는 물론 다른 소셜미디어에 김용옥‘EBS’는 선과 악의 대상으로 지목되고 상황에 지배된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욕설은 물론 감정, 생각을 접어둔 채 트윗을 날리기 시작했다.

 

당시 회사에서는 네가 SNS를 좀 아니 이 상황을 막아줬으면 하는 뉘앙스를 보였고, 저녁을 먹다 회사에 복귀해서 긴급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상황이었다. 돌이킬 수 있는 상황이 있고, 변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는데 위의 상황은 시간이 지나야만 점차 상황이 안정화 되는 사례였다. 당시 2천명 정도되는 팔로워수를 기록했던 내 트위터 계정으로는 당시 분당 200여개가 되는 트윗을 막아낼 엄두조차 내질 못한 것이다

 

하루정도가 지나고 EBS의 공식보도자료가 나갔지만 상황에 지배된 사람들은 말을 믿지 않았다. 도올선생이 나는 꼼수다에서 말한 그대로가 사실로 인식되고, 나는 꼼수다의 4인방 역시 이를 기정사실처럼 반박이나 의구심을 보이기 보다는 동조해 버렸다. 모두가 한사람의 의견에 동조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 개인적인 추정은 이러했다
 

내일이면 그 분의 뜻처럼 책이 절찬리에 팔리겠구나…’ 당시 도올선생이 광분할 이유는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선거를 이용한 자신의 이름과 책, 프로그램 광고를 할 수 있겠다. 정도였지만 그 파장은 남달랐다. 상황에 지배된 사람들이 쏟아내는 정보가 과연 진실하고 객관적인가? 의구심이 드는 것이다.

이 상황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곳곳에서 상황들에 대해 사람들을 지배를 당하게 되는 것인데 소셜미디어의 환경과 변화의 과정에서 이는 과도기적이라고 볼 수 있다.아직 성숙하지 못한 일부 파워 소셜테이너들에 의해서 그의 한마디가 그 세계를 지배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받아드리는 일반인들에게는 낯설고 진실로 각인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시간이 흐르고 상황을 받아 드리는 사람의 인지력과 상황파악 능력이 성숙되기 전에는 그대로 유지되는 권력시스템과 비슷하다. 이런 상황과 인간이 지배당하는 시스템은 그 맥락이 같다고 볼 수 있다. 그 부분을 느끼는 각 개인의 온도차는 다르겠지만 적어도 상황을 받아드리고 인지하는 것에 대해 일반적인 사람들은 무디다 

국제적인 사건, 사고를 내 주위의 사람들이 느꼈던 사건, 사고와 비슷하게 받아드리는 사람은 적다. 내가 아픈것과 남이 아픈 것을 같다고 느끼는 것도 적다. 어떤 상황이 나에게 발생되느냐 마느냐의 문제를 넘어서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또는 내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상황과 나의 관계에 있어서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소셜미디어가 친숙한 우리의 이웃과 지인들에 대한 우정과 사랑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 쉴새없이 많은 메시지와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얼마나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공유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나 명제는 없다. 자신이 남의 의견을 묻거나 비판하면서 얻어지는 지혜가 쌓여갈수록 깊이가 깊어지는데 아직은 과도기적 성향이 많다.

 
필자가 2011년부터 소셜미디어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 가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허공에 떠버린 정보나 이해 할 수 없는 트위터 이용자와 트윗들이 남발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계정을 없애 버려도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발전하게 하려면 각 이용자들이 그에 맞는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키울 필요가 있다.

무조건적이면서 소모적인 논쟁이 아닌 어떤 상황에 과연 이 정보가 맞는가?를 물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2012년 과연 우리는 어떻게 소셜미디어와 공생해 가야 할 것인지? 잠시 돌아봐야 할 것이다.

  1.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2.01.01 23:59 신고

    아직 스마트세상을 경험하지 못해서리..
    그 힘을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이제 대세가 아닌가 싶으내요..^^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리내요..^^
    잘 지내셨죠..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2.01.03 14:36 신고

      장단점이 분명 있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응식 2012.01.02 14:58 신고

    이 글은 뭐죠?
    정확히 EBS가 악으로 규정된 것으로 규정하고 글을 쓰셨네요.
    그리고 1천명 정도 팔로워가 있으면 사태를 막을 수 있나요? 정말 우습지도 않네요.

    도올 선생에 대한 추정을 읽고 내가 당신을 알지 못하지만
    "이글의 작가는 SNS로 나름 EBS에서 잘나간다고 알려졌는데 도올 선생 사태로 아무짝에 쓸모없는 인간으로 치부된 것에 울분을 갖은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쓰면 좋겠습니까?

    SNS에 대한 담론을 이야기 하려면 최소한 사실에 기반으로 한 적절한 예시를 하며 쓰는 것이 상식아닙니까?

    정말 어이없는 글 정리하시죠...!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는 이제 실생활을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는 물론 그 이전에 아이팟(Ipod)이라는 물건이 있어왔고, 아이패드(Ipad)나 이북리더(ebook Reader)같은 기기의 덕분이기도 하다. 한국은 그 보급 년도가 IT 강국이긴 하지만 때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아이폰(iphone)보급이 2년도 되지 않는 시점을 본다면 파급력이 상당하다. 



한국사회에는 이제 소셜마케팅(Social Marketing)과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국내의 기업들도 이제는 트위터 계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정도고 넘쳐나는 홍보, 마케팅, 이벤트 전쟁의 시대가 되어버렸다. 아직 승자가 누구인지 우리가 패자인지 알 수 없는 춘추전국시대 속에서 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물음 이전에 왜 소셜네트워크에 뛰어들고 있는지 살피는게 좋겠다.  

첫번째, 많은 사람들에게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매체 특성을 갖고 있다.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지 않아도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세계에서 자사의 특성에 맞는 상품, 서비스, 광고, 정신 등을 표현하고 홍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비용이 저렴하다. 컴퓨터, 스마트폰 한 대만 있다면 소셜미디어를 운영할 수 있으며, 고객과 감성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당연한 말씀이다.

세번째, 시간과 공간이 제약이 사라졌다. 회의 중간에도 대화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빠른 답변과 감성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 기업의 장점과 상품 정보를 전해 줄 수 있다. 고객응대에 있어서도 소셜미디어로 풀리지 않으면 바로 전화를 통해서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작업이 가능하다.

네번째, 소셜미디어의 계정 소유자가 이메일이나 직접 전화상의 대화보다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다. 소셜미디어의 특성상 익명이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요즘은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개인적인 사례나 회사의 경험 등을 공유하고 있다. 이 점을 달리 표현하면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다. 

다섯번째, 소셜미디어와 다른 서비스간의 연계가 쉽다는 점이다. 플러그인 또는 유틸리티 등을 설치하여 A의 정보를 B로 전송하는데 큰 제약없이 정보의 공유가 가능해 졌다.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8점
오가와 가즈히로 지음, 천채정 옮김, 정지훈 감수/더숲
최근에 읽은 소셜미디어 관련 책 -
기업블로그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


여섯번째, 기업의 문제점을 기업안에서 공유하여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점이다. CEO가 직접 결정해야 할 일이나 결재가 필요한 일들이 소셜미디어의 파급력때문에 결정이 쉬워지고, 문제 해결의 핵심을 찾는 것이 용이해졌다.

일곱번째, 진입장벽이 쉽다. 처음 계정을 만들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기업의 상품, 정보, 관심사를 찾아내서 관심사를 공유하고, 공유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인맥을 구축해서 새로운 고객을 끌어드리기가 쉽다. 단순하게 감성적인 140자의 자유로움이 존재 할 뿐이다. 

여덟번째, 범위 제약이 사라지고 있다. 소셜커머스 또는 펀딩이 불가능해 보였던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초창기와는 달리 아이디어가 뭉쳐서 힘이 되고, 자본을 끌어드리고, 광고를 불러오고 있다. 소셜미디어속의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안에서 해결하려는 고유의 고집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아홉번째, 잭팟의 묘미가 있다. 잘 만든 140자의 문구로 인해서 전세계의 트위터 이용자가 글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나의 글과 팔로워들이 내 글을 대신 홍보해주고 응원해준다. 기업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들이다. 단순하게 상품 정보만 나열하는 것으로 잭팟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열번째, 소통 도구의 제대로 된 사용 방법을 간과해선 안되겠다. 앞서 언급했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란 단방향 소통의 경우 더이상 네 페이지나 트위터에 찾아오지 않는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내 계정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 친근한 피드백, 경험에서 우러나온 객관적인 정보를 구성하고, 통계자료를 적절히 활용해도 좋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기업이 어떻게 소셜미디어에 접근하여 운영하고 있는지를 정리해 봤다.  기업의 성공 또는 발전, 상품의 판매와 실적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적인 접근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어떻게 고객에게 접근해야 하는지 분석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1. Favicon of http://whitelove002.tistory.com BlogIcon 착한연애 2011.09.28 18:23 신고

    이런 공짜광고는 없다봅니다 쇼셜을 활용해서 광고를 하는것 괜찮다 생각됩니다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9.29 11:14 신고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장점이 참 큰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3. 서울man 2011.10.01 21:50 신고

    http://blog.naver.com/lovedorai

    잘봤습니다

    제 허접한 블로그도 한번 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sms66.com/flirt-sms-message/ BlogIcon love sms 2011.12.15 18:56 신고

    Thanks for the nice tips and posting.Your blog is awesome.

  5. Favicon of http://tiffany-jewelery-company.com BlogIcon online shop on sale 2011.12.24 15:21 신고

    A well structured and organized post. Keep it up.

누군가를 대상으로 한 강의를 한다는 것. 설레이면서도 어렵고, 떨리고,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2시간의 강의를 요청받았지만 1시간은 다른 내용을 강의하는 것으로 하고 생전처음 공개된 석상에서 기업의 CEO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을 위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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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이크를 노래방에서 주로 사용했지만 2011년 8월 29일에는 사회의 건강한 기업문화는 물론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의 CEO분들을 위해서 강의 준비는 물론 강의 시간에 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 서비스 제공이나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시장원리에 입각한 자본주의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이윤 창출을 부차적 목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일반기업이 일차적인 목적을 이윤극대화에 둔다는 점과 다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추구한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추구하며 기업 수익의 70~80%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회사를 지칭합니다.


(주)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이하 세스넷)에서 주관하고 사회적기업의 CEO 또는 직원을 모집했으며, 8월 29일 강의시간에는 
24분의 사회적 기업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제가 맡았던 강의는 SNS를 활용한 기업과 기업의 물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것 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기업의 가치나 홍보를 할 수 있으며, 기업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한 실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했었죠.

이번 행사는 사실 EBS의 직원 여러분의 재능기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바로 EBS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부를 수 있겠죠. 바쁜 업무를 잠시 제껴두고 이날 땀을 흘리면서 강의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말씀을 전합니다.

 강의 장소는 서울형사회적기업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강의장이었습니다.  프로보노들의 참여를 통해서 잘 모르셨거나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아요.  ‘미디어 홍보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홍보나 SNS, 동영상을 이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식을 공유 할 수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뜻 깊었던 사실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사회적기업에서 교육에 참여를 해 주셨으며, 강의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과 더불어 열띤 강의를 할 수 있는 호응도도 무척 좋았습니다. 한 사회적 기업의 대표께서는 교도소 수감을 마친 분들의 재활이나 재취업을 하고 계신데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EBS 지식채널e 연출자이신 김한중PD께서 어느정도 방향을 설정해 주시고 실마리를 얻었다는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EBS의 직원의 아름다운 재능기부 현장,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다만 많은 준비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구요. 이번 강의는 처음이지만 국내 방송사중 최초르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프로보노들이 활동하여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사회적 기업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9.02 16:20 신고

    오오~ 직접 강의를 하신 건가요?
    대단하신 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1.09.02 17:13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에 강의자료를 정리하여 올려보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9.05 11:06 신고

    멋지십니다~~
    강의 자료도 꼭 보여주세요 ^^

  3. 블로그 오, 많은 것들이 논의되고 있으며, 급유, 같은 사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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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방송프로그램과 지식을 가장 빠르게 아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알 수 있는데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의 교육과 학습방법은 물론 어머니들에게 인기 만점인 '최고의 요리비결'같은 프로그램의 소식과 세계테마기행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안방에서 여행을 떠날수도 있고, EBS에서 전하는 다양한 정보를 다른사람들과 공유하는 방법인데요...


그 방법은 바로 EBS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로 통!하시면 되겠습니다. 

EBS Story 블로그로 통하라~

1. 블로그로 통하는 방법은? EBS Story(http://ebsstory.blog.me/) 라는 블로그에 접속하면 됩니다. 네이버에 개설된 EBS 스토리 블로그는 EBS의 방송프로그램 소식은 물론 유아, 초등, 중등, 고등학생과 관련된 학습정보는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업블로그를 넘어서 EBS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EBS 방송프로그램의 뒷이야기는 물론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된 이야기, 문화를 소통하고 공유하는 메뉴도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이벤트가 수시로 열리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부지런 하면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은 물론 공연티켓 등 상품에 당첨될 수도 있답니다. 1달에 1~2번 정도 이벤트가 열리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좋을 결과과 있을 겁니다. ^^

교육전문 메타블로그 - 교육공감에서

교육공감(http://ebsstory.com/)에서는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하고, 교육과 관련된 글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교육공감에 등록이 되고, 교육공감 안에서 다양한 교육관련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교육공감은 블로거와 함께 교육과 관련된 정보와 소통, 나눔을 함께하는 메타블로그로 개설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블로거 분들이 지속적으로 등록을 해 주시고 계시고,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에서도~

요새 소셜미디어 하면 떠오르는 3인방이 있죠. 바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도 EBS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트위터 : http://twitter.com/ebsstory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ebsstory
미투데이 : http://me2day.net/ebsstory

지금 사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에서 EBS를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투브다음TV팟 에서는 영상으로 만나다

유투브와 다음TV팟은 동영상을 통해서 EBS를 만날 수 있습니다. EBS의 홍보동영상은 물론 사회공헌과 관련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투브 : http://www.youtube.com/user/EBSstory

다음TV팟 : http://j.mp/qjzTC0


EBS를 소셜미디어에서 만나는 방법. 참 쉽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학습방법, 지식정보를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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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의 혁명,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행, 폭풍러쉬를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인맥시스템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었던 싸이월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제 명맥정도만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새로운 서비스, 보다 빠르고 편리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영화 '소셜네트워크'의 주된 이야기는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전개되고, 페이스북에 얽힌 실타래 같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문제는 사람이 사람을 연결하고 고리 역할을 한다. 보는내내 불편했던 마크 주커버그의 역할은 인상적이었다.

영화 '소셜네트워크'는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가?'와도 연관이 지어진다 볼 수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답게 의문점이 드는 부분도 흥미를 유발한다. 에어리언3를 시작으로 메가폰을 들었던 '데이빗 핀처'감독이 연출을 맡았는데 그의 인상적인 영화들을 다시 보고픈 생각이 들었다. '파이트 클럽', '패닉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었기에...

'데이빗 핀처'감독은 미국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요부분인 각본상, 작품상, 감독상 등을 휩쓸면서 흥미만 가진 영화가 아닌 메시지를 제대로 던져주는 역할까지 했다고 보여진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주인공이 예전 여자친구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페이스북 친구를 신청하고, 인터넷창을 새로고침(F5)하는 장면이다. 작년 최고의 명작으로 불릴만한 인셉션의 마지막 장면처럼 인상적이다. 꼭 챙겨보야 할 장면...
F5가 말하는 여러가지는 극의 하이라이트인 동업자를 떠나보내면서 페이스북의 회원 100만명 달성 장면을 불러오는 역할을 하는데 주인공들의 심리는 단절시키는 역할을 한다. 마치 컴퓨터의 사이버 인맥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단정적인 모습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은 물론 각종 소셜네트워크의 인맥이 과연 허상일까?라는 의문과 실제 친구들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 각자가 생각해야 할 몫이다.

영화 포스터에서 언급되고 있지만 5억명이라는 거대한 회원수는 물론이고, 각종 편리기능과 인맥, 커뮤니티 기능까지 고루 갖고 있는 페이스북의 파워는 이제 트위터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다. 2004년에 본격적으로 오픈했지만 소셜네트워크의 관심 집중과 관현하여 클로즈된 회원들을에게 지인들과의 연락을 편하게 해주는 기능은 물론 웹사이트, 홈페이지, 블로그을 고루 이용 할 수 있는 기능들은 다른 사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다.

극의 중심이 법정과 연관이 있는 부분은 각본을 맞은 '아론 소킨'의 필모그래피를 확인 해 보니 역시나 다를까 법정영화로 유명한 '어퓨굿맨'의 작가다.

냅스터를 만든 '숀 파커'역으로 연기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등장도 좋았고, 주연을 맡은 제스 아담 아이슨버그 (Jesse Adam Eisenberg) 의 연기도 인상적이다.

영화를 보는내내 스토리전개에 푹 빠져서 음악을 제대로 못들은게 아쉽긴 했지만 극의 과정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고, 다음 장면들을 연상하지 못할 정도로 극의 흐름이 인상적이다. 빠른 말과 컴퓨터 천재로 불리우는 주인공과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대화 장면도 인상적인 것 중 하나다. 바로 컴퓨터 천재이자 논리정연한 주인공에게 악플이나 다는게 너의 전부라는 의미의 말을 전하는데 이는 모든게 컴퓨터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라는 간단 명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5억명이란 인맥이 나에게 다가오거나 주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고민을 섞어본다.


  1. Favicon of http://www.makeupbytasha.com/ BlogIcon makeup advice 2011.06.13 16:41 신고

    소 셜 네트워크의 혁명,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행, 폭풍러쉬를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인맥시스템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었던 싸이월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제 명맥정도만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새로운 서비스, 보다 빠르고 편리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영화 '소셜네트워크'의 주된 이야기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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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christian-louboutinuk.org.uk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2.03.17 1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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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익숙해져 버린 소셜네트워크와 미디어 혁명, 그리고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소셜네트워크의 4분 동영상과, 이데일리의 영상(이중대 소셜링크 대표)을 통해서 현재 소셜네트워크의 긍정적, 부정적 측면의 기여도 그리고 통계에 대한 내용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내게시판을 통해서 알게된 영상인데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것인지 생각해 볼 영상입니다. 과연 소셜네트워크가 미디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행일까요? 아니면 산업혁명 이후의 최대의 변화일까요?


Social Media Revolution_Korean(한국어/한글) Ver.


수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재생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느껴야 할 소셜네트워크의 현실, 변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자연스럽게 받아야 하는 것인지... 한순간의 유행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소셜네트워크 트위터하는 연예인 영상


소셜네트워크 역시 영상에서 언급한 것처럼 양날의 검일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 트위터를 하는 이유, 기업이 팔로우 이벤트를 하는 이유역시 목적이 드러나 보입니다.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1. Favicon of http://s-my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성주 2011.01.29 15:54 신고

    요즘 소셜네트워크의 본질을 저버리고 상업적 목적으로만 이용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소셜커머스가 대표적인데 본질을 저버리는 공동구매의 형식으로 모두들 쫓아가고만 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을 해볼필요가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2.01 19:52 신고

      상업적 목적으로만 이용되는 부분, 경품행사만 참여하는 트위터 이용자들도 보이더군요. 장점이 있는 반면 단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iam.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1.01.30 17:39 신고

    개인이야 어떻게 쓰든 간에 사회적 범위가 있으니 그만큼만 책임지면 되지만 널리 알려진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은 조금 신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오죽했으면 트피셜이라는 말이 생성될 정도로 트위터의 영향력이 막대하니까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2.01 19:53 신고

      공인의 개인적인 발언을 공적으로 볼 것이냐에 촛점이 맞춰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1.01.31 19:56 신고

    조금씩 알아가곤 있는데..긍정과 부정적인 양면을 모두 지니고 있는것 같아요
    종국엔 제가 분별해야되지 않을가 싶구요. 저도 기회가 되면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해보고도 싶어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2.01 19:56 신고

      소셜네트워크라는게 부담없이 이용하고 느끼면 될 것 같아요. ^^ 이미 블로그 운영을 잘 하고 계시니까요.

  4.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01 10:21 신고

    소셜네트워크가 점점 발전되면서
    양면성을 가지게 되어가는것같습닌다..
    그런 격차를 줄여나가는게 중요한듯보여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2.01 19:57 신고

      화사함님 말씀처럼 양면성을 지닌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이 어떻게 발전되는지 궁금해 집니다. 상품광고는 물론 기업이미지까지도 바꿀 수 있는 마술도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5. Favicon of http://www.seosoftwareservices.com/ BlogIcon SEO Company India 2011.07.30 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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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경쟁이 시작되는 나라? 대한민국의 서글픈 현실이다. 핀란드에서 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으며, 어떻게 국민이 만들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아래 영상은 대한민국의 교육과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가 왜 선진국인지...사람에 대한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경쟁은 경쟁을 낳아 결국
유치원생까지 경쟁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설득시켰다.

학교는 좋은 시민이 되기 위한
교양을 쌓는 과정이다.

그리고 경쟁은... 
경쟁은 좋은 시민이 된 다음의 일이다.

- 에르끼 아호, 핀란드 전 국가교육청장 -

 2004년 노무현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옮겨 봅니다. - MBC 시사매거진 2580 인터뷰

대한민국에서 과연 어떤 교육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걸까? 소외계층이라 불리우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정부가 어떤 대안과 정책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지 깊은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1. Favicon of http://moondan.co.kr BlogIcon 문단 2010.10.18 15:21 신고

    영상이 많은 걸 느끼게 하네요. 경쟁 상대는 자기 자신...
    부진아에 더 많은 예산과 신경을 쓰는 교육 정책..
    1등만을 강조하는 우리나라에서 한번 되새김질해볼만한 영상입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10.20 22:48 신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2.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10.19 08:03 신고

    에효~~~~~~
    경쟁이 나를위한 경쟁이라 어렵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10.20 22:48 신고

      경쟁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으면서..여러가지 고민스런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참 아이러니한..

  3.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폰의 국내 상륙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은 이미 국내 최고의 이슈이자 대새라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폰4G가 출시되기만 기다리는 사람도 주변에 많이 존재합니다. 아이폰은 왜 사람을 끌리게 하는 것일까? 아이폰에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가?를 들여다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아이폰은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고, 사람과 기계를 연결시켜 주는 고리역할인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OS 4.0 이 출시된 이후 탈옥을 꿈꿔오던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아이폰 4.0 탈옥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탈옥을 3.0에서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방법과 절차가 복잡했던 점을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저 역시 탈옥하는데 2시간 이상 소요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탈옥은 간단하지만 안정화 작업이 복잡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탈옥 아이폰 4.0에서는 어떤 것이 바뀐 것일까요?


아이폰 탈옥 개발은?


아이폰 4.0 탈옥은 간단하게 웹에만 접속하면 가능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아이폰 탈옥'으로 유명한 개발자 그룹인 '데브 팀(Dev-Team)'의 코멕스(Comex)는 8월 2일 애플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 'iOS4'를 탈옥할 수 있는 도구를 소개했고, 현재 탈옥 후 안정화 작업에 필요한 파일과 어플을 개발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탈옥 방법은?

코멕스가 공개한 'JailbreakMe 2.0 Star'는 웹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아이폰에서 별도의 파일 설치없이 사파리(Safari)를 통해서 jailbreakme.com나 jailbreakme.modmyi.com으로 접속하면 화면을 터치만 해도 탈옥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탈옥 툴은 아이폰은 이 도구는 아이폰은 물론 아이팟 전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한 툴입니다. 다만 아이폰을 탈옥 할 경우 제품의 이상증상이나 고장이 나타난 경우 AS를 받지 못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고 설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애플에서 탈옥 자체를 반기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탈옥을 할 경우 아이폰 내부의 파일을 임의로 사용자가 수정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료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옥 사용가능 기기

iPod 1G on 3.1.2
iPod 1G on 3.1.3
iPod 2G on 3.1.2
iPod 2G on 3.1.3
iPod 2G on 4.0
iPod 3G on 3.1.2
iPod 3G on 3.1.3
iPod 3G on 4.0
iPad on 3.2
iPad on 3.2.1
iPhone 3G on 3.1.2
iPhone 3G on 3.1.3
iPhone 3G on 4.0
iPhone 3G on 4.0.1
iPhone 3G[S] on 3.1.2
iPhone 3G[S] on 3.1.3
iPhone 3G[S] on 4.0
iPhone 3G[S] on 4.0.1
iPhone 4 on 4.0
iPhone 4 on 4.0.1


탈옥 장점은?


iOS 3.0에서 탈옥을 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내 컴퓨터에 바탕화면을 꾸미는 것처럼 아이폰의 배경과 스킨을 사용자 마음대로 적용시키는 것, 유료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사용 가능, 아이폰 내부파일 변경을 통한 아이폰 기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플의 경우 앱스토어나 iTunes가 아닌 '시디아(Cydia)'를 통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탈옥 단점은?


탈옥이라고 해서 장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탈옥한 사용자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고장이 난 경우나 아이폰이 벽돌현상(먹통)이 났을 경우가 생기고, APPLE이나 해당 통신사에서 AS를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탈옥하고 난 후 고장이 났을 경우 난감합니다. 또한 금융이나 신용관련 어플 설치가 제한되거나 거래를 하지 못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또 다른 사용 방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만 초보자가 다시 조작하기엔 한계에 봉착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3GS(iOS 3.0)에서 탈옥한 후 일본테마 스킨을 적용한 모습

APPLE에서 용인하고 있지 않고 있는 사용방법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탈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탈옥을 통해서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을 사용해 본 경험자입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한 번쯤 사용하는 것 또한 아이폰 유저로서 큰 매력이고 아이폰 기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탈옥을 추천 합니다.

!! 단지 주의해야 할 점은 앞서서 언급 한 것 처럼 AS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과 금융서비스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현재 jailbreakme.comjailbreakme.modmyi.com 사이트에서 탈옥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사용자들이 몰린 탓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서버의 과부하인지 모르겠지만 접속자체가 되질 않고 있습니다. 어떤 시간에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아이폰 사용자라면 터치 한 번으로 탈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폰 4.0 탈옥과 관련한 정보는 다음이나 네이버의 아이폰 커뮤니티를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탈옥 방법과 안정화에 대한 의견들이 많이 활발하게 개진되고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2010.08.03 14:2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3 15:23 신고

      애플에서는 공식적으로 자제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에는 버젓이 수백, 수천개의 유료어플을 자신의 사이트에 과금방식으로 유통하고 있는 경우도 있구요.(구글검색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불법으로 다운 받는게 맞는데 그 어플샵을 운영하는 측에서 막지않고 있고, 탈옥 후 다시 돌아오는 것이 쉽고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탈옥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08.03 21:26 신고

    ㅎㅎㅎ 저 일본 테마..
    제가 컴터에서 잠깐 사용하던 그 테마로군요...
    근데 4.0도 이제 탈옥되면 또 다시 애플의 역습이 시작되는걸까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4 01:00 신고

      저 테마 무척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먹통이 되면서 4.0으로 업그레이드 했어요. 애플의 역습.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3. Favicon of http://www.makeupbytasha.com/tips/Smoky-Eye-shadow BlogIcon smokey eye 2011.07.02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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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inaereoptionen.webgarden.com/ BlogIcon Lesen Sie mehr 2013.08.23 12:44 신고

      난 그냥 최근 인터넷에이 블로그를 발견, 나는 당신의 다른 게시물과 기사의 주위에 서핑을하는 동안 갑자기 나는 정말 그것을 즐겼다 이러한 특정 게시물에왔다. 난 당신이에 대해 쓸 주제에 대한 좋은 정보를 가지고 생각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makeupbytasha.com/tips/Smoky-Eye-shadow BlogIcon smokey eye 2011.07.02 19:45 신고

    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은 이미 국내 최고의 이슈이자 대새라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폰4G가 출시되기만 기다리는 사람도 주변에 많이 존재합니다. 아이폰은 왜 사람을 끌리게 하는 것일까? 아이폰에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가?를 들여다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아이폰은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고, 사람과 기계를 연결시켜 주는 고리역할인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OS 4.0 이 출시된 이후 탈옥

  5.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6.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7. Favicon of http://www.beijing-angels.com BlogIcon escorts in beijing 2011.10.08 22:45 신고

    Great Iphone Themes.

  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mattress 2012.01.12 21:21 신고

    그 방법과 절차가 복잡했던 점을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저 역시 탈옥하는데 시간 이상 소요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초기 블로그 운영과 현재를 비교한다면 과연 어떤 모델이 좋을까요? 초기에는 블로그 하나 열심히 꾸며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자신의 주제, 소재에 맞는 역할놀이 개념이랄까요? 소셜네트워크 보다는 개인의 카테고리 안에서 상황을 고려하면서 즐기는 커뮤니티 정도로 해석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2010년 중반이 넘어선 지금 블로그는 수많은 수익모델은 물론 다변화를 지향하는 메타블로그까지 생겨나면서 다양화 되었습니다.
▲ 올포스트는 방문자와 노출수를 통해서 블로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뉴스를 표방하는 OLPOST 역시 새로운 매체와 더불어 블로거에게 수익모델의 다각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말에 작은 작업을 통해서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는 3가지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는 물론 블로그 방문자 유입과 신규 수익모델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블로그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파악되지는 않지만 3개의 서비스는 나름 각자의 분야에서 알찬 운영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3가지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올포스트 - http://olpost.com/
2. 레뷰 - http://www.revu.co.kr/
3. 링크프라이스 - http://www.linkprice.com/

사실 3가지 서비스 중 가장 튼튼한 제휴와 마케팅을 하고 있는 곳은 링크프라이스입니다. 수많은 제휴사는 물론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상품광고는 물론 키워드 광고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수익금 역시 많은 부분을 블로그들이 얻고 있습니다. 올포스트는 3가지 서비스 중 막내이지만 뉴스 발행과 방문자를 통해서 수익을 실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시스템입니다. 레뷰는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를 지향하는 사이트입니다. 리뷰를 작성하고 수익을 얻는 모델인데 문화적인 참여의식과 행동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레뷰는 여러가지 문화와 관련된 리뷰를 통해서 블로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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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대한 수익을 갖어떤 방식으로 얻느냐에 대한 논란은 이제 말하기가 무서울 정도로 블로그와 수익에 대한 만남 자체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해서 돈을 벌지 못하면 제대로 된 블로그 운영이 아니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블로그 수익 모델이 존재하지만 오늘은 제대로 정리하기에 어려운 면이 많아서 8월부터 도전하는 3가지 모델에 한해서 간략하게 소개 했습니다.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단순한 광고부터 리뷰, 이슈되는 글을 적는 것 까지. 블로거가 선택하기 나름인 시대가 된 것입니다. 또한 블로그 제휴와 관련하여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나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구요.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다뤄볼까 합니다.
61961FCC685C47728AF6982F102305FF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8.02 13:23 신고

    오홋, 올포스트도 이미 기본메타싸이트가 되버렸군요 ㅎ 축하할일이로군요 ㅋ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2 13:35 신고

    레뷰와 링크프라이스를 시작하시는건가요^^ 괜찮은 서비스들이죠~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일상은 물론 중요한 행사라던가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경우도 많지요. 이런 카메라 기능을 갖고 있는 휴대폰들이 이제 디지털카메라를 능가하는 사용량으로 사랑을 검증받고 대체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디지털카메라는 이제 간단한 사진을 담는 역할 뿐 아니라 다른 디바이스들과 연동작용을 통해서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변화를 감지한 것 입니다.

아이폰 사진은 사진기본 기능이외에 유료, 무료 어플리케이션(app)을 통해서 다양한 기능으로 사진을 담아내고 편집 할 수 있습니다. Adobe사의 포토샵 기능의 어플도 증장했고,  사진을 다양한 색과 느낌으로 보정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을 어떻게 편집하느냐는 이제 전문적인 기술이나 노하우를 갖고 있지 않아도 다양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 보여지는 고양이 사진은 일상적인 모습을 담는데 주력한 아이폰으로 담아낸 사진입니다. 간단한 기능을 갖고 있는 아이폰 용 사진 어플을 이용해서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441 | No flash function

현재 사진을 담고 있는 사진들은 나중에 온라인 전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아라미스(aramis) 2010.08.02 00:50 신고

    Slr부럽지 않은 아이폰 사진 ^^

  2. 자알보았습니다 2010.08.02 02:36 신고

    코양이를 쪼차서 찍다 보면 넘 빨라서 신경질 나는때가 많은데 빠르게 흔들리지 않고 스냅사진 찍는 뭐가 있을까요?

  3. Favicon of http://kimhojung43200115.wordpress.com BlogIcon kimhojung43200115 2010.08.02 09:25 신고

    표정 한번 시크하군요 -_-ㅋㅋㅋ.

  4. 2010.08.02 18:08 신고

    애기 완전 귀여워~~

  5. 뽀롤 2010.08.03 18:07 신고

    어머... 고냥씨들이 넘 귀엽구~ 카리스마도 있어요~~~자주 놀러올께요~ ^^

  6. Favicon of http://www.uggs-boots-shop.com/ugg-classic-tall-boots.html BlogIcon ugg boots 2010.10.09 12:30 신고

    i love cat

  7.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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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9.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10. Favicon of http://www.compraruggsbotas.com/ BlogIcon cool123 2011.09.22 1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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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J27 J28 J29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9 | 0.00 EV | 5.7mm | ISO-200 | Off Compulsory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1 00:58 신고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저도 오늘 검색 결과 화면을 보니 많이 바뀌긴 했더라구요. 적응중이긴 한데.
    quality에 대해서는 글쎄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8.01 15:27 신고

      말씀 동감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포털보다는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 컨택하느냐?에 대한 문제와 검색 정보의 성능이 어디에서 멈추느냐?에 대한것이 가장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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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www.compraruggsbotas.com/ BlogIcon cool123 2011.09.22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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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사용자가 현재 한국에서 90만명에 육박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제 SNS와 소셜네트워크 세미나를 들으면서 아직도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접근하기가 어렵고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려워 한다는 반증이기도 했구요. 저도 트위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불과 몇 달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하면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지 몇가지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트위터에서는 간단하게 몇가지 용어를 알고 그 용어에 맞는 기능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과제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지식이기 때문에 꼭 아셔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외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글을 적고 남들의 글을 읽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취득되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트위터 용어 정리

트윗(Tweet) : 트윗의 사전적인 의미는 지껄이다 또는 "지저귐"입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했다"라는 의미이고, 이런 말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잠을 자고 있을 때도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트윗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트윗을 하는 행위 이외의 모든 용어의 행동을 하는 것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팔로워(Followers) : 나의 글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나를 즐겨찾기 또는 이웃등록을 하는 것을 나를 팔로워했다 라고 합니다.  저 사람의 글이 맘에 드는 경우 팔로잉을 해야 하고 팔로잉을 한 사람들을 내 팔로워라고 부르는 것 입니다. 내 트윗(글)이 내 팔로워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팔로잉(Following) : 앞서 언급했지만  내 글을 보고 싶은 사람들이 나를 팔로우 하듯이 자신도 누군가의 글을 보고 싶다면 그 사람을 팔로우 해야 합니다. 우리가 팔로잉 한 사람의 글(트윗)을 내 타임라인에서 보여지게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나 이웃등록처럼 볼 수 있고, 블로그나 뉴스기사를 RSS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임라인(Timeline) : 타임라인은 내 계정안에서 내가 팔로잉을 한 사람들의 글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공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글을 바로 리트윗, 디엠하여 내 의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리트윗(Retweet) :  리트윗은 보통 줄여서 RT(알티)로 표현합니다. 좋은 글, 의미있거나 감동적인 글을 다시 내 타임라인에서 보여주면서 내 팔로워에게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추천의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디엠(DM, Direct Message) : 디엠은 메신저의 쪽지 기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로 비밀스러운 이야기거나 사적인 이야기를 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디엠은 내 팔로워, 디엠을 보내는 분들의 팔로워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트위터의 용어 정리를 하면서 트위터 사용법을 하나 둘 씩 설명해 봤습니다. 우선 트위터를 노려보시고 하나하나 팔로워를 늘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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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통의 공간에서 새로운 소통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2010.07.22 07:1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2 12:23 신고

      아...마음 써 주셔서 감사해요. 용돌아버님.

      덕분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 같구요. 딸아이로 결정?되었습니다. 내심 딸을 바랬는데 잘 되었어요.. ㅎㅎ

      트위터와 관련된 내용 좀 더 쉽고 재밌게 적어볼까 합니다. 저도 배우는 입장이거든요.

  2. Favicon of http://enote.tistory.com BlogIcon 후박나무 2010.07.22 09:18 신고

    트위터 개설해보았는데, 이 것 저 것 벌려놓는것만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블로그 하나만 충실하려고 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2 12:22 신고

      트위터로 사람들과의 교류도 할 수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이시라면 연동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3.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07.22 23:17 신고

    저도 만들어는 놓았는데 아직까진 거의 방치 상태네요
    스마트폰 하나 영입하면 좀 많이 쓸려나요
    쓰던 핸드폰이 좀 있으면 3년 되어가서 이제 슬슬 스마트폰으로 바꿔볼까 하는 중이였거든요
    컴터 있는 곳에선 솔직히 블로그 글을 쓰던가 혹은 이웃 블로그 방문 그리고 다른 사이트 다니지 트위터는 안 들어가지더라고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3 10:26 신고

      블로그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위주로 운영을 많이 하십니다. 트위터의 경우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저도 블로그 위주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4. Favicon of http://storyofmy.tistory.com BlogIcon 신호등 2010.07.23 11:38 신고

    오오...만들어놓고 용어가 헷갈려서 놀리기만 하던 트위터였는데
    모노피스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 좀 잘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1.09.16 00:36 신고

      이제야 덧글을 드려서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

      무탈하시죠? 신호등님!!

  5. Favicon of http://www.seosoftwareservices.com/ BlogIcon SEO Company India 2011.07.30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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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만들어놓고 용어가 헷갈려서 놀리기만 하던 트위터였는데

  7. Favicon of http://www.usameizitang.com/ BlogIcon Meizitang 2011.09.15 23:54 신고

    모노피스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 좀 잘 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ukpandorasjewellery.com/ BlogIcon Pandora Jewellery UK 2011.09.15 23:55 신고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저도 블로그 위주로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9. Favicon of http://www.mobiletrackingsoftware.co BlogIcon Mobile tracking 2011.09.20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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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canonsd1400isinfo.com/canon-sd1400-review BlogIcon canon sd1400 review 2011.12.13 0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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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을 통해서 자신의 메일 주소를 꼭 말씀해 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습니다.
  1. 2010.07.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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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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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7.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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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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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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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07.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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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7.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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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7.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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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7.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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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7.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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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0.07.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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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0.07.2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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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7.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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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07.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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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0.07.21 09:49 신고

      메일주소를 적어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는데요.
      메일주소가 없으시네요.

  15. 2010.07.20 20:34

    비밀댓글입니다

  16. 2010.07.21 01:26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07.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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