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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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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블로거들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하루에도 수천건씩 생겨나고 있죠. 블로그 세상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12장이 남아 있으니 덧글에 운영하고 싶은 블로그의 내용과 이메일을 꼭 적어주세요. ^^ 블로그 초대는 1-2일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하고, 글을 포스팅하고 나서 소통하세요. 소통하면 즐거운 블로그 생활이 보장됩니다. ^^; 블로그에 대한 궁금증과 팁이 필요하시면 살포시 덧글 남겨 주세요.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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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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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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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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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블로그 결산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산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블로그 운영을 좀 더 성실하게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블로그를 연말결산하듯 연말정산 시스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시스템이 필요함을 느낀다. 정보를 전달, 사진을 공유하면서 얻는 소통은 즐겁다. 이를 통해 나 자신이 성숙해 가는 과정은 충분한 의미를 둘 수 있다. 9년차 티스토리 블로거로 2016년을 돌아보면, 이제 10년차를 앞두고 있어 작년의 포스팅 수와 방문자 수를 뛰어 넘는 도전을 생각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사진 위를 걷다'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도 작년은 맡은 직무에 따른 책 이야기(EBS 교재 이야기)를 많이 다뤘다. 그 결과로 EBS 우수부서 표창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EBS 학습교재가 수험생과 교재를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소개글 위주였다. 뒤에 결과치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알 수 있듯 EBS 고교 교재의 점유율이 높아 가능했던 부분이고, EBS는 이런 점유율을 넘어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위 이미지를 간략하게 분석하면


책과 관련된 글이 많았고,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9년차이며, 상위 5%에 해당하는 성실성, 약 14만명이 방문했고, 약 90여개의 포스팅이 있었다. 사진과 관련된 정보와 책이 그나마 상위에 해당하는 포스팅이다. 작년 혼자 여행했던 후쿠오카 여행기가 3개의 탑 포스팅으로 선정되었고, EBS 교재와 관련된 정보가 3개, 임채무 아저씨의 두리랜드 관련 포스팅, 남양주 진접에서 이용 가능한 버스 시간표 포스팅도 꾸준한 조회수를 기록했다. 




2017년 정유년의 목표는 아래 방문자를 뛰어 넘는 방문자수 기록과 90여개에 달하는 포스팅 수를 늘리는 것이다. 꾸준한 활동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지치지 않는 활동?이 중요하다. 찍어둔 사진은 많지만 공개를 자주 하지 않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 그램을 병행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블로그 유입률보다 페이스북의 유입률이 일정 부분 포션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를 집중과 선택하는 방향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사실 SNS의 범람으로 인해서 사진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치중했고, 블로그는 글과 사진 여행기 정도로 국한해서 분리 운영을 해봤는데 이는 장단점이 분명 존재한다. 사진의 경우는 타 SNS 서비스를 약 3-4개 정도 이용하다 보니 블로그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지는 수가 한정되었고, 2016년 월 평균 방문자는 약 12,000명 정도다. 올해 목표는 10-20%정도 늘어난 방문자를 목표로 노력해 볼 생각이다.


우선 페이스북과의 연동을 분명히 하고, 좀 더 영양가 있는 글과 사진을 공유함으로 목표치에 노력할 생각이다. 또한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나 여행정보, 생활정보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말을 많이 하고 싶다. 


운영철학은 변함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자면 의미없는 추천과 덧글 남발은 지금처럼 자중 할 것이고, (안한다는 의미는 아님) 품앗이처럼 또는 관행처럼 이어오는 소통이란 명목의 주고받기식 좋아요 클릭과 덧글 작성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의 소지가 있어 더이상 언급하지 않음)


* 사실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블로거가 되었다. 하루에도 수천 건의 블로그 포스팅 홍수시대에 좋은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블로거의 포스팅의 신뢰성을 담보하느냐?는 포털을 통해서만 그 신뢰성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포털사의 입김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국내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으로 어느정도 블로그 운영 포털이 정해져 있고, 각 포털사의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블로그가 좋다라고 평가하기엔 어렵다. 


*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 중 하나는 공감가는 잘 정제된 콘텐츠가 생명력을 오래 유지한다. 순식간에 저품질 블로그로 낙인이 찍힌 블로그들을 보면, 포스팅에 불편함이 녹아있다. 저품질 블로그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쇄를 검토할 정도로 포털사의 편집권이 막대한 상황을 대처할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 저품질의 두려움을 없애려면 기초적인 상식, 기본 구성과 짜임새 있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피곤하게 언급할 필요없이 정설로 알려진다. 


* 한 줄로 요약하자면 담백하고 솔직한 글을 적으면 상위 or 지속노출이 가능하다. 욕심을 버리는게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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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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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오직 콘텐츠만 생각하고 집중력 있게 운영한 적도 있고, 지금처럼 띄엄띄엄 생각날 때마다 글을 쓰는 적이 더 많았다. 잘나갈때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와 교류하고 소통했지만 사실 난 그게 싫었다. 귀찮은 이유는 단순했다. 영혼없는 댓글과 선심성 좋아요 클릭 등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진정성보다는 겉모습에 치중한 모습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파워블로거로 살아가면 물질적 풍요로움은 만족스럽다. 서점에서는 책 리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5권씩 책이 배달되고, 사진촬영 의뢰, 광고 게재와 협찬 문의까지 속된말로 짭짤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 활동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사진에 매력에 흠뻑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고, 만지고, 세상에 보여졌다. 한 번 불붙고 나서는 의미있는 작품을 찍고 보여주길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진중함 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진, 의미없는 사진을 찍고 있음을 알아버려 그것도 때려치우다 싶이 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폐지 공지.

 

 

 

아마도 그때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것 보다 공부가 필요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2016년 4월 14일 블랙데이에 네이버 파워블로그 제도가 사라졌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선정해온 파워블로그 제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넓고 깊은 서비스 안에서 소수의 블로그를 가려내 선정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인지, 수많은 블로거들의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 블로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반기는 모양새다. 당장에 필자에게 돌아온 반사이익?을 이야기 하자면 그 동안 막혀왔던 검색

솔루션이 열렸다는게 느껴졌다. 어제 기준으로 방문자가 3배 정도 상승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마디로 비밀의 문이 열린 셈이 아닌가 생각된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변화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 목마른 사슴들의 블로그 운영사 이동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는 응당 그 대가를 원하고 있기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네이버만큼 지원이나 광고수익, 제품 판매 수익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티스토리 top 100 블로그를 지향하는 사슴들은 이탈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두 번째, 블로거지로 불리웠던 진상 블로거(사실상 블로거는 아니다)가 사라질 것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경우 물건 판매는 물론 그들이 지목했던 가게가 성황이거나 쪽박을 차게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갑질을 하기도 하고, 무단 사진 촬영과 각양각색의 진상짓을 벌여왔던 객체들이 삭제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박멸되긴 어려울 것.

 

 

세 번째, 디자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팔 것. 티스토리 외에도 외국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서점이나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이적하는 사람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각 언론사나 온라인 서점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회사 특성에 맞는 서비스와 장점이 있고, 회사별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굳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글을 게재하고 검색 노출이 가능하기에 블로그 이전이나 멀티 채널로 운영하는 사례도 늘 것으로 보여진다.

 

 

네 번째,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힘은 수많은 방문자에 의한 콘텐츠 노출이다.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블로거들의 약진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이 주목을 받는다. 아마 네이버가 가장 크게 노리는 것은 에디터를 양성하고, 그 에디터를 네이버에 노출해 이익을 얻는 구조로 재편 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네이버는 스타에디터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또 다른 파워블로거를 만들고, 네이버에 의해, 네이버에 적합하고, 네이버의 말을 잘 따르는 에디터들을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다섯 번째, 저품질 블로그는 더 철저하게 차단 될 것이다.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던 시스템에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점차 블로그들의 노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경우 일정 수준의 품질만 유지하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광고수익을 얻기가 쉽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검색엔진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보통의 실시건 검색순위나 음란성, 이슈성 콘텐츠만 올리는 블로그를 차단함으로써 블로그 전체 수준을 끌어 올리는데 노력할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관리 감독이 수월하지 않았던 파워블로그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타에디터를 발굴하여 관리 감독이 쉬원 체제로의 전환,

이것이 네이버의 파워블로그 폐지 결정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방문자 수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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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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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것'이다. 현재 시점에서의 블로그는 생활 밀착형 정보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식 서비스나 백과사전 등의 정체된 정보보다 활용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유의할 점이 분명하게 있다. 네이버, 다음 블로그의 파워블로거들을 어느 정도 신뢰해야 할지 신중한 고민과 분석이 필요하다. 

 

 

블로그란 ?

웹(web) 로그(log)의 줄임말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반인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블로그 [blog] (두산백과)

위의 블로그의 정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블로그의 태생을 통해 SNS의 다양한 서비스가 파생되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이제는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내용보다는 멀티미디어까지 지원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성장해 왔다. 최근 페이스북이 대세를 이루면서 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도 대단한 파괴력을 지닌 SNS로 성장했는데 국내 이용자만 3백만명에 육박한다고 알려졌다. 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공익사업으로의 연계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반면 국내 블로그 이용자들이 모이는 페이스북 모임에 참여하면서 블로그에 애착이 강한 난 고개를 가로저었다. 요지는 쓸 말을 쓰는게 아니라 댓가나 보여주기식의 글들이 많아 졌다는데 안타까움이 블로그 또는 SNS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주 소길댁으로 유명한 이효리씨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서 화제다.

 

 

 

블로그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지만 블로그 운영자들은 과다한 마케팅과 억지스러운 글로 도배하거나 인기 키워드를 활용해서 방문자 유입의 낚시질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블로그의 본질을 퇴색하게 만들고, 포털은 소위 유입이 많이 되는 블로그를 파워, 슈퍼 유저로 간판을 달아주면서 순수 블로그들을 내치고 있다. 이로 인해 파워블로거지를 양산하고 앞서 언급한 순수 블로거들의 창의력을 고갈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그런 블로거들이 많아지기도 한다. 

블로그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많은 사이트에서 블로거 개설이 가능하고, 여행, 책, 사진, 음악, 공연, 시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운영되고 있지만 단편적인 지식에 의한 글로 정확한 정보나 유용한 정보가 묻히는 결과를 낳았다. 

예전처럼 적극적인 활동은 아니지만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고 공감도 한다. 대세 키워드로 도배되고, 대세 키워드가 제목에 3번 연속 노출되며, 상관없는 내용이 블로그 내용에 숨어서 검색양과 유입양을 증가 시킨다. 한 마디로 쓸모 없는 정보들이거나 광고 수익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가 많아졌다는 이야기다. 

기업 마케팅에서 주로 활용하는 것 역시 블로거들의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한다. 그 방문자 수는 블로그 전체에 대한 방문자 수인데 기업은 기업이 필요한 정보에 대한 방문자 수인지 아닌지에는 관심이 없는게 문제다. 즉 다시 말하면 커피 회사가 마케팅을 할 때 커피 관련 키워드나 마케팅을 해야 함에도 총 방문자 수를 고려한다는 것이다.

 

  

포털의 지식 서비스가 초딩들의 놀이터로 등급 올리기 게임으로 전락해 쓸모없는 지식 공유가 많아졌다. 

 

 

방문자 수 늘리기는 대표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의 실시간 검색 키워드를 블로그에 노출하면 쉽게 방문자 수를 올릴 수 있다. 그 블로그가 커피 전문 블로그이거나 특별한 커피 관련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우선은 방문자 수가 많아야 기업과의 연계나 마케팅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알맹이 없는 정보로 도배가 되었고, 정확한 사실이나 정보가 아니더라도 검색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기업 마케팅이나 홍보를 할 생각이라면 우선은 그 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좋다. 또한 블로거가 신뢰할만한 블로거인지, 과거 오류정보나 실시간 키워드를 활용하고 있는 블로거인지 명확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포털, SNS 서비스를 하는 기업에 이용만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면 사진의 경우 수천명의 회원수에 걸맞게 자신이 찍은 사진들이 공감과 좋아요를 기다리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 오른다. 사진이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의견을 공유하는 측면에서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블로그를 필두로 SNS서비스는 운영자들의 활동 폭에 따라 사진의 평가가 달라지기에 사진 의뢰나 후기, 마케팅이 필요하다면 기업이 나서서 블로그를 평가할 필요성이 높다 하겠다. 

 

ps. 이 글은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연동하여 포스팅 하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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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는 블로거들에 대단한 메타블로그이자 수익창출의 근원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불과 몇 년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사용했던,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라면 다음뷰의 노출과 유입, 메인화면 노출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져 버렸다. 



몇 년 전 블로거뉴스로  사랑받던 시절은 모 대륙이 사라지듯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단, 지금 적시하는 내용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다.

느끼는 사람, 느꼈던 사람만 공감 할수도 있겠다. 그시절 블로그뉴스(다음뷰)의 파급력은 상당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더이상.

블로거가 머무르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 이제 원인을 살짝 분석해 보겠다. 블로거들을 뿔나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다음뷰의 운영진들임을 묵과 할 수는 없다. 


▶ 첫번째, 원인은 운영정책의 실패다.

제대로 된 블로거들을 선정하고 좋은 글을 발굴해야 하는 운영진들이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블로거들을 떠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다음은 아이엠피터님의 글이다. 

다음뷰 이래도 베스트 안줍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48

위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라 이상한데? 왜 이런 시스템으로 운영될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 두번째, 블로거가 블로거와 다음뷰 시스템을 망치게 만들었다. 

현금. 머니. 아름다운 이름이다. 블로그 운영만 잘해도 수중으로 돈이 들어온다. 거금은 아니지만 한 달 몇십만원의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다음뷰가 블로거들을 경쟁하게 만들고 현금을 꽂아줬다. 하지만 돈에 눈먼 작자들(쓰레기 블로거)이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추천을 남발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일부 블로거들은 자나깨나 추천을 눌러서 다음뷰의 추천글 시스템을 망쳐버린 것이다. 다음뷰의 정책과 깊은 연관이 있는데 다음뷰는 추천, 베스트글으리 선정 기준을 높은 추천수 기준이 아닌 '열린 편집자'라는 추천 매니아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친한 블로거, 유명한 블로거들의 위주로 서로 재빠르게 글이 등록되자 마자 글도 읽지 않고 추천을 누르게 된 것이다. 또한 친한 블로거들끼리는 품앗이 추천을 예의상 했었다. 이게 합법적이지 않다는 내용은 아니다. 

예를들어 하루 추천수가 한정되었다면 이런 일들도 벌어지지 않았으리라...생각된다. 

슬프지만 이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한다. 


▶ 세번째, 소통 부재

운영진의 소통 부재는 진부하기 그지없다. 

어차피 이 글은 읽히나 읽히지 않거나 네이버에 노출이 된다. 네이버를 비판하거나 다음을 비판하거나 같은 잣대로 글을 노출해야 하지만 다음은 이상한 잣대로 다음이란 플랫폼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안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에게 소통하지 않았다. 



현재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의 유입량 1-5위 순위다. 다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의 유입량이 60%, 다음 31% 구글 9%로 집계된다.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정치, 사회 비판글을 썼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블로그 둥지를 옮겼었다. 친 네이버 성향이 아니다. 하지만 쓰는 글에 따라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잡아준다. 유용하다라는 의미를 반증한다고 본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하지만 다음의 유입량이 31%라는 사실은 다음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뷰의 운영페이지 역시 블로그 운영에 따른 여러가지 기준을 둔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승인제를 통해서 입을 막고 있다. 이런 사실이 소통부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네번째, 블로그 운영자들의 블로그 운영 목적이 변경되다.

페이스북의 블로그 모임에 가입했다. 예전에 블로거들의 자발적 모임을 하고, 좋은 글이나 정보를 교환했다면 현재는 블로그를 통한 리뷰, 맛집추천, 원고료 송부 등 수익화로 변모했다. 사실 모임에 가입하고 나서야 이런 사실을 직시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를 단지 리뷰용으로 원고료 송부용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팽배한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두고 단기적이거나 흐름이라 볼수도 있지만 구닥다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 표정을 내지 못하는 현상에 혀를 내둘렀다. 나도 변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음뷰에 매진하기 보다는 자신의 원고료 송부, 리뷰, 맛집추천만 잘해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뷰에 목을 메지 않아도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다. 


▶ 다섯번째, 다음의 변화가 없다면

다음뷰 운영진의 최근 글이다. http://v.daum.net/link/52083514

덧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음뷰의 침체는 예전보다 심해졌다.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남아서 유지하고 있지만 유명 블로거, 파워블로거들은 다른 시스템과 서비스로 이전한지 오래다. 그만큼 다음뷰의 침체가 심하다는 반증이다. 다음이 다음뷰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에 비해 유입량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굳이 한단계 낮은 검색 유입량과 방문자 수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유가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 개편되고 있는 분위기를 보면 제대로 작두를 탈지 기대를 해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끊어져 버린 다리를 건너는 것에 대해 수십만의 블로거들은 위험부담을 하지 않으려 들것이다. 단지 현금성 지원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서서 숨어있는 블로거를 찾아내고 추천정책과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변화의 길에 서서..

먼저 이 글은 작성한지 한참 지난글이다.

다음뷰의 쇠퇴를 보면서 안타까워 했을 시기에 작성이 되어 현재 다음의 변화된 모습과 조금 다를수 있다. 

니자드님의 글을 보자니 조금씩 다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개편된 시스템이 긍정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음뷰 개편,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http://catchrod.tistory.com/1137


다음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픽'이란 시스템이다. 다음뷰에서 직접 글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알리는 역할을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부실하다는 의견이 블로거들 사이에 팽배했었다)


책에 대한 섹션도 변화가 있어 즐겁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필진을 고정 필진으로 하여 다음뷰를 대표하게 만드는 중이다. 

여기서 명확한 결론을 내긴 정말 어렵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안스럽고 미안하다. 관심 좀 줄 걸 그랬다. 쓴소리 좀 좀 할 걸 그랬다. 

다음의 광고 단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네이버를 상회한다. 하지만 유입량과 정보량이 반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네이버라는 공룡에 상대가 안되는게 현실이다. 다음뷰는 수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었던 메타 정보의 모임터였다.

이대로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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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순창 출장이 잡혀있다. 방금 글을 하나 적었다. 아주 짧은 글을 적고 나서 글이 잘 올라왔는지 확인 하려 했는데 벌써 다음뷰 추천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이상했다. 벌써 읽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번개같이 추천 해준 분에게 감사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라.

 

예전에도 몇 번 언급한 열린편집자의 폐단은 여전함을 다시 인식하고 자죄감에 빠진다. 돈 몇푼 번다고? 라고 생각하기엔 큰 돈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나 싶기도 했다. 보통 1시 2시에 잠드는 나지만 글도 안보고 추천하는 조금 쪽팔린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다음뷰 열린편집자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 다음에다 항의를 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다.

 

고민한 결과는 냉수 한 잔 먹고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 추천해 준 사람이 오늘 얼마나 글을 추천했는지 확인을 했다.

 

다음뷰 추천페이지에 한 페이지당 15개가 보이게 되고, 정확하게 100페이지를 넘게 추천한 결과를 확인했다. 흠. 이거 보기보다 심각하다. 마음에도 없는 글을 추천해서 얻는 수익이 짭짤하지 않나 생각해 봤다.  저 앞에 추천한 글을 계산해 보면 하루 24시간 동안 1500개의 글을 읽는 사람이다. 단순계산을 해볼까? 24시간은 1440분이다. 이 분은 1분에 글을 하나씩 읽는 샘이다. 아니면 제목만 보고 괜찮다 싶은 글만 잽싸게 누르고 있는 샘이지. 물론 추천한 시간도 나와 있다. 들여다 보니 1분에 30개씩 추천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 가끔은 2초에 글을 하나씩 읽는 분이구나 생각했다.

 

요새 월급도 작다고 타박 받는데 이런 열린편집자 추천이라도 해서 가계 활성화를 해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그 분의 열성적인 인생을 위해서 인증샷은 올리지 않는다.

 

왜 이런 사실을 말하는지에 대한 답을 적어본다.

 

다음뷰 추천 시스템은 사실 엉망이다. 열린편집자라는 사람이 많은 추천을 한 글은 그 글이 좋던지 나쁘던지 자극적인지 상관없이 베스트 글로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시스템은 무엇을 뜻할까? 열린편집자가 오프라인 상의 친분이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베스트글, 좋은 블로거, 파워블로거, 수익이 많은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다. 물론 다음에서는 우리는 다음뷰 시스템에 편집자를 두고 있어서 이런일이 적어요라고 반박했었다. 내부 사정을 들어보니 글의 양과 비례해서 턱없이 부족한 인력이 다음뷰를 관리하고 있더라. 국내 2위 포털의 명성과는 정반대 인력구조와 글 관리 시스템인 것이다.

 

관리상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 블로거 간의 무의미한 추천 남발로 이어진다. 벌써 몇 년전부터 이런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다음뷰 측도 문제지만 글을 보내고, 쓰는 블로거, 블로그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다음뷰라는 이상한 메타블로그 시스템 때문에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뷰는 변화가 늦다. 우선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포스트가 곧 상품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상품성을 이용해서 다음뷰 애드에 광고를 넣고, 블로거와 블로그 포스트를 팔아서 다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 아주 조금씩 떡밥을 던져서 서로 경쟁하게 만들고 추천하게 만들어 올바른 경쟁구조라고 말한다.

 

다음뷰에서 다음뷰나 다음뷰 애드 등을 검색해 보면 비판글이 그만큼 적다. 이유는 각자 알 것이다.

 

좋은게 좋은거라 말하는 세상이다. 정치인들도 이런말을 많이 한다. 좋은게 좋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난 죽어도 아닌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요모양 요꼴로 사는지 모르겠다. 딸이 아프다. 대신 아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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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는 자신이 스킨을 선택해서 DIY를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블로그보다 자유로운 점이 강점입니다. 광고를 달아서 수익을 낼수도 있고, 전문적인 식견으로 여러분들의 지지를 얻기도 하지요. 연예인, TV리뷰같은 블로그와 광고성 블로그가 아니라면 초대장을 발송 해 드리겠습니다.


초대장 5장을 드립니다.

7월 8일 현재 4장은 배포를 완료했습니다. 1장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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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은 깊게 하지 못하고 여러번 터를 옮긴 전력이 있기 때문에 현재 파워블로그가 된 블로그의 초창기 시절, 진중한 모습으로 자기 길을 개척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러움이 앞섭니다. ^^

사실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지속적인 경험과 소통이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그 기본을 지키지 않음으로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블로깅은 기본이고 자신의 특화된 콘텐츠가 없다면 쉽게 블로그 운영에 지치는 경향이 큽니다. 이로 인해서 재미가 없어지고, 글쓰는 횟수와 다른 분의 블로그에 찾아가는게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결국 문을 닫게 되거나 장기간 쉬게 되는 행동이 나타나죠. 수 많은 소통과 글을 작성하고 난 후 쉬는 것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후자의 경우는 새로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 멋진 글과 소통의 힘으로 더욱 탄탄한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소통을 등한시 하고 콘텐츠와 글쓰기에만 치중하다 보니 예전의 좋은 이웃분들을 만날 기회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것 입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똑같이 감사하게 느끼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소통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수많은 글들이 묻히거나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만약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으시거나 왜? 내 블로그에는 사람이 없을까?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당장 티스토리에서 자신이 제일 관심이 가는 분야의 단어를 선택하고 검색 한 후 검색어를 기본으로 한 글에 공감하고, 의견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또는 내 블로그에 사람이 모여들게 하려면 앞선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운영은 사실 꾸준함과 소통의 힘으로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꾸준함과 소통의 힘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긴 합니다. 효과가 없다면 더 많은 덧글을 달아보시고, 의견을 교환하시길 바랍니다.

새삼스럽게 블로그에 대한 애정과 정열이 넘치는 밤이군요. 뜸한 이웃분들 모두에게 인사를 건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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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만 구상 해 오던 일들을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기는 일.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작은 덧글, 추천하나, 광고클릭까지 힘이 되어주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절친한 이웃블로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를 다른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그 소개가 하나의 끈이 되어서 다른 분들과 새로운 이야기와 정을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쁜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첫번째 블루블로그로 선정 된 '좌충우돌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 초기 화면.

오늘 처음 소개하는 블로그와 블로거는 '좌충우돌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용돌아버님'이 되겠습니다. 특별하게 선정한 이유는 누구나 한 번씩 겪을 만한 아이의 육아상식과 정보를 공유 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하게 선물은 없습니다. ^^;

블루블로거 캠페인의 소개

블루블로그 캠페인은 혼자 시작해서 혼자 끝을 낼 생각입니다. 아쉽지만 어떤 이익이나 이윤을 추구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소통과 이야기를 통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어 쓰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블루블로그 캠페이인은 사이드바에 이웃으로 존재 하던 분들은 메인페이지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나중에 포스트 상단에도 배치할 생각입니다.(아직 방법을 모릅니다. ^^)

블루블로그 캠페인은 특별하거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바로 나와 당신의 정보 공유가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이런 점은 아닌것 같다라는 조언부터 서로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블루블로그의 대상은 한정 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의 성격에 따라서 나뉠 수 있겠지만 블루블로거는 말 그대로 푸른블로그와 블로거를 지향합니다.

블루블로거는 토론을 즐깁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블루블로그는 누구나 선정 될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을 선정하면 됩니다. 단순한 홍보를 뛰어넘는 블로거가 제대로 된 블로그를 운영하여 실생활은 물론 각종 어려운 일에 대처하는 방법을 일깨우는 지혜로운 스승의 역할도 기대합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여러 블로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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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 공지를 통해서 안내가 된 내용 -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업데이트는 현재 수많은 블로그가 속해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생활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광고, 마케팅 등 수익을 가져다 주는 주요 원천인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네이버가 다음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지금, 구글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검색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폰 용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발표했습니다. 바로 음성을 통한 검색을 지원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세상의 트랜드가 바뀌고 있고, 생활, 문화가 바뀌고 있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우리동네 짜장면집을 검색해서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아이폰에 'XX동 중국집'이라고 검색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났다면? 카센타, 정비소 등을 검색하면 위급한 순간이나 사고에 대해서 대처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음성검색은 손가락이나 터치펜 등을 이용하지 않고 검색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주 편하게 전화를 하듯이 목소리로 검색이 가능하고 자판을 누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2010년 6월 9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다음어플을 설치한 어플리케이션 화면에서 검색창 옆의 마이크 아이콘을 실행하게 되면 바로 DAUM 음성검색을 실행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DAUM 음성검색 - 생활을 바꾸는 도구로 성장 할 것입니다.


또 하나 소개 할 검색기능은 바로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입니다. 검색의 대세가 바뀐지 한참이 지났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잠시 설명합니다. 검색의 대세로 지칭하는 것이 익숙한 지금 가장 전문가의 답변은 지식을 공유하거나 카페의 폐쇄적인 정보창구가 아닌 개인블로그의 전문 정보화에 있습니다. 수십 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는 방문자는 물론 최신소식과 정보, 사건, 사고를 공유하는 블로그까지 그 정보를 뱉어내는 속도가 포털사이트의 정보나 트위터의 정보와는 격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가적인 식견이나 의견이 궁금하다면 블로그와 연계되어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거나 직접 블로그에 방문하여 질의, 응답을 듣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의 강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주요기능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검색 속도의 향상은 물론 제목과 본문을 함께 검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개별 블로그의 전문성은 이제 파워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자신이 맛을 찾는 여행자라면 맛집과 사진, 여행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공유 할 수 있고, 술집을 안다면 수많은 친구들과 즐거운 이야기와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별블로그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3단어까지 조합해서 검색한다면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지원하는 블로그 기능 중 하나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아주 짧은 예가 될 수 있겠지만 짜장면집에서 제일 잘하는 음식을 검색하거나 단무지가 맛있다 등등의 세부적인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검색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1차적인 검색이 아닌 다각화 된 검색을 통해서 지식 공유의 기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어떠십니까?
생활이 편해지고 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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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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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의 내용과 같은 글을 도아(세상 사는 이야기)님의 글인 블로그 스킨을 1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를 통해서 글을 읽은 것이 까마득 합니다. 그만큼 도아님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경제, 컴퓨터 등 다양한 정보를 취할 수 있는 도아님의 블로그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누구나 한 번 씩 가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출처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제가 이번 포스팅을 생각 했던 것은 2달 정도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한참 아내가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었고 아이폰이 강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에서 여러 웹페이들을 열거나 닫게 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늘어 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서 본격적으로 수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아이폰과 스마트 폰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되고, 웹서핑은 물론 포스트 작성, 댓글 달기, 트랙백 걸기 등의 기능을 사용하면서 블로그 글의 가독성을 높이고 광고수익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2주정도 방치(새 글 발행 x, 덧글 x, 트랙백 x)를 해 본 적이 있지만 광고수익이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면 욕심을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만 지금의 광고 수익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면 우선 글(콘텐츠)의 질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블로그 디자인이 어느 디바이스 기기에서도 쉽게 읽히고 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 되었습니다.

 

저는 쿠키폰으로 OZ를 사용해서 각 종 뉴스와 블로그의 글들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블로그에서 2단, 3단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왼쪽, 오른쪽으로 스크롤을 이동해야 글을 빠짐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글 하나를 읽는데 1단 스킨의 블로그 글을 읽는데 소요시간이 2~3배 걸리는 현상)

 

두둥. 하지만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서는 처음에 스크롤을 중앙으로 해놓고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1단을 사용하는 분들의 블로그 역시 모바일 환경 - 스마트 폰에서 아주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관심사가 맞는 다면 RSS구독은 물론 즐겨찾기 할 것은 안봐도 뻔 한 사실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덤으로 오르는 광고 수익과 구독자 수 등을 감안 한다면 무조건 바꿔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 드린 모바일 환경에서의 편함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도아님의 글(http://offree.net/entry/Select-Blog-Skin)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간략하게 이런 점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블로그 스킨을 1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

장점 -
1. 높은 글 집중도
2. 오르는 광고 수익
3. 넓은 글 영역
4. 공간 활용도 증대
5. 디자인의 깔끔함


단점 -
1. 댓글, 트랙백 목록 확인의 어려움.(메뉴 추가로 개선 가능)

 

당장 제 블로그의 스킨을 1단으로 바꿀 수는 없겠지만 글을 읽고 피드백을 하거나 소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블로그 생활에서의 디자인의 가벼움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잃는 것 보다 더 많기 때문에 자신의 스킨 변경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1단 스킨으로 가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도 1단 스킨이 빠르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

 

스킨 변경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도아님의 글을 꼭 읽어보시고 적용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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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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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초대 소식에 침을 흘리던 중 저도 혹시나 해서 메일을 확인 해 보니 초대 메일이 도착 해 있었습니다. 10월 22일에 다른 분들과 함께 MicroSoft사의 Windows 7 런칭파티에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마치고 7시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업무가 폭주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하지 못할 것 같네요..흠.


f(X)라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나요? 들어본 적이 없는 댄스음악 가수 같은데...
이런 공연보다 더 탐나는...Windows 7 정품을 받을 수 있으니 더없이 기쁘네요...^^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라는 의미로 해석해도 되겠죠? ㅎㅎ
아무튼 초대 메일이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 더 기다려 보시구요. 초대 받으신 블로거 여러분들은 그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회에 컴퓨터 부품도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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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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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처음 메일을 보낸 적이 기억 나시나요? 저는 군에 가기전에...그러니까 1997년이 군에 입대한 년도니까 그 전에 하이텔, 천리안으로 메일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음악동호회 활동도 그랬고, 같은 나이의 띠별 동호회에서도 여러사람들과 메일을 나눴던 기억이 있습니다. ^^ 갑자기 그 때 당시의 분들이 뵙고 싶어집니다.

 

메일과 함께 이어져 왔던 것이 우리의 친구 스팸(먹는거 아님)메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 펼쳐질 내용은 아주 가끔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메모해 두었던 것을 다시 끄집어 내는 것 입니다. ^^

 

 

e-메일

 

1. 영어공부 ~ 하세요~

 

운좋게 교육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부분 운영사이트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데 사실 시간을 핑계로 영어 공부를 못하고 있을 뿐 입니다. 그런데 메일을 열어보면 월 XX만원이면 영어에 능통 할 수 있다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스팸으로 많이 오는 영어 메일을 볼 때 저는 콧방귀를 끼곤 합니다.

나도 영어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2. 쇼핑지원금을 드립니다.

 

얼마나 기분 좋은 일 입니까? 메일을 확인했더니 돈을 그냥, 무료로 준다니..대략 쇼핑지원금은 어떤 웹사이트에서 돈을 주기보다는 할인쿠폰이나 적립금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요에 의해서 쇼핑을 하는 즐거움과 할인, 적립금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이런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아주 작은 글씨로...X만원 이상 구매만 가능함!! - 그래 세상은 넓고 공짜는 없다.

 

 

 

3. 5분 안에...

 

3번 항목은 18금...이 아닙니다. 초등학교를 지나고 우리 남정네들은 어떤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사진, 영상을 보면 어딘가에 힘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특히 연예인의 드레스, 수영복 사진에 민감한 분들을 보면서 마구 클릭 수가 올라간 게시판이나 갤러리의 사진들을 보면... 외로운 솔로들의 밤 힘들게 살고 있구나..를 마음속에 되뇌이며...그것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4. 화끈한 만남...오빠 달려!!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의 주먹과 발차기가 딱 생각납니다.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개코와 더불어 온몸 구석구석 검사를 마지 않는 아내의 행동이 머리속에서 뱅뱅돌곤 합니다. 아내를 만나면 화끈하게 맞곤 하죠. 이제 그만 매를 맞고 싶다...ㅜ.ㅜ

 

 

 

5. 특가에요. 어서 와서 사가세요?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가는 분명한 것 같다. 다른 사이트와 비교 해 보니 특별하게 더 비싸게 팔면서 특가라고 노래를 부른다. 기막힌 낚시지만 사람들이 많이 낚이는 듯 하다. 왜? 계속 편지를 보낸다. 오늘은 세일, 내일은 특가, 모레는 특별할인이라는 이름으로...

 

정상적인 가격으로는 언제 판매 하시나요?

 

 


 

아래는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이미지...마음이 정화되는...

 

티스토리 이용과 텍스트큐브, 다음뷰...등등을 사용하고 난 후...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
1. 나는야 새 글에 추천, 댓글 1등
솔직히 많이 부러운 분들이다. 시간이 얼마나 남길래 저러고 있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목숨걸고 블로깅 하는 모습, 유쾌하다 못해 불쾌하다. 1등 자리를 놓치지 않는 비결을 알고 싶다. 그런데 매일같이 1등을 하다보니 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맨날 1등이긴 하지만 매일 같은 덧글내용과 덧글의 양이다. 딱 거기서 바뀌지 않는 것. 모르는 것 같다.
블로그 주인의 생각을 살짝 빌리면 ....얘 또 왔네...라는 생각과 가슴에서 나오는 덧글이 아닌 고객용 댓글처럼 보인단다... 자...이제 철 좀 들어야지?
 
2. 추천에 목숨
다음 뷰에서 주는 다음캐쉬. 솔직하게 쏠쏠한 측면이 많다. 베스트 기사를 적고나서 캐쉬받고 아내에게 넘겼더니 무척 좋아했던 사실이 있다. 시간이 좀 많으면 열린편집자로 나서고 싶은 욕망이 크다.
추천 열심히 하면 돈을 주는데 얼마나 좋은가? 나름 명성도 쌓여가고 내 의견에 발목잡는 넘들이 사라지는 권력층이 되어간다.(일부는 권력층이 아니다...라고 명시하면서 자기방어, 정당성을 남발하는데 모양새가 좋지 않다) 예전에 추천제 사이트에서 이미 봐왔고, 토할 것 같아서 사진도 안올리고 추천 열심히 하는 넘 분석해서 혼 좀 내준 경험이 있다. 추천자는 나중에 깨닫게 된다. 아 내가 한 짓이 쓸데없구나... 블로그 유행이 지나가면 혼자 쓴 이야기 보면서 자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개념없이 10초~1분 내외로 추천하는 분들에게 경고한다. 자...이제 철 좀 들어야지?

3. 자칭 파워블로거
자칭 파워블로거들은 같이 논다. 같이 놀면서 의견이 같아지고 마음도 합쳐진다...(남사스러라..) 그러면서 유대관계가 돈독 해 지고, 광고도 눌러주고 하면서 정이 쌓여간다. 우리 파워블로거가 쓴 글은 열심으로 댓글달고 추천하고, 트랙백 날려주신다. 소통의 달인들이다.
강유미가 이야기 했다. 얘들아 니들 그러다 훅 간다. ^^
 
4. 날로 먹는 블로그
개인사정이건 아니건...독특한 포스팅이 있다. 외국 뉴스기사나 블로그 기사를 번역해서 올리는 양반들 엄연하게 저작물로 등록이 되었을 법 저작물을 자신의 입맛대로 바꿔서 올린 후 자신의 콘텐츠인양 출처도 명기 안하는 양반들이 있다. 나중에 그 외국 블로거가 한국말이라도 공부하면 어쩌려고? 한 번 걸리지 않은니 계속하는 것 같다. 자신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번역도 저작물이에요! 아니면 나는 전문가, 지식인...
당신은 저 멀리 네이버블로그(예전...)에서 활동하는 펌질로거입니다. 아멘...!!
 
5. 오픈캐스트에 중독되다.
미쳤구나? 왜 맘대로 퍼가? 퍼가고 퍼갔다고 인사하는 친절한 펌질로거들이 존재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해도 그래도 퍼간다. 블로그 수익을 모르는 사람은 그냥 방문자가 늘어나고 RSS늘어나는 맛에 계속 퍼가겠지만...일부 선수들은 블로그에 광고판 쫙 깔아두고 열심히 퍼간 후 트래픽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자기 주머니리로...쏘옥~~
오픈캐스트의 목적이 이런 것이라면 당장 문닫아야 마땅하다.
 
6. 100% 신뢰도를 가진 사람

어떤 기업체와 계약을 맺기 전, 사업부서에서 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를 떠나서...직접 사업부서에 옮겨 오면서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을 서로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려다 보니 남자 대 남자의 관계를 벗어나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라던가...여자 대 여자의 관계를 생각 해 보니 신뢰에 대한 확실한 생각을 갖기에는 여러모로 엄청난 교류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주 단편적으로....다음 뷰의 100%신뢰를 가진 분들을 우리는 만날 수 있습니다...아주 쉽게...
단적으로 이야기 하면 그 분이 추천하신 콘텐츠는 100% 믿을만 하다는 것은 물론 진리로 알아듣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정답은...워...이런...된장
다음뷰의 벽을 넘서 다음의 편집자를 거쳐야 하는데 다음의 편집자가 절대자냐? 아니냐?라는 논쟁도 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카프텔 화 되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인터넷과 블로그와 소통의 소용돌이 속을 생각 해 봅니다.


이 외에도 인터넷을 하면서 가소롭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주 깊었던 개울이 막상 나이를 먹고 나니 개울물의 길이가 무릎정도만 오는 사실을 알았을 때...등등...

 

우리에게 경험은 아주 중요한 삶의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 뷰의 추천으로 글을 쓰는데 힘이 됩니다. 추천을 하지 않으신다고 힘이 빠지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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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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