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오버워치와 함께한 2년, 너무나 행복했다. 매일 밤 오버워치의 영웅들과 아시아, 미국서버에서 만났던 수많은 오버워치 유저들 안녕? 오버워치는 출시년도 GOTY를 거머쥐었고, 흥행과 게임성 모두를 잡아낸 수작이다. 지금 현재도 리그가 진행중이고, 즐거운 이벤트가 시즌마다 열린다. 


게임은 인생게임이라 불려도 무방할 정도로 꿀잼이었다.  게임 타이틀만 구매하면 지구가 사라지는 날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블리자드로의 충성을 맹세하게 만든 작품이다. 



오버워치 2주년 감사제는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열리고, 다양한 영웅스킨과 선물이 지급된다. 블리자드는 트레이서와 리퍼의 적대관계?가 완화된 영상을 하나 제작했는데 스톱모션을 기반으로 축하영상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2주년 감사제 축하영상 - 트레이서와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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