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dobe를 기억하는 것은 약 25년 전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부터였다. 포토샵의 초창기 버전을 경험할 수 있었고, 놀라운 것은 <포토샵>이란 프로그램이 꽤 흥미로운 유틸리티로 관심을 받기 이전이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고, 프로그램을 코딩하는 서클에 가입해서 또래 친구들 보다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유틸리티, 게임 등)를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2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디지털 미디어, AI,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 하는 2018년. 여러 산업이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이렇게 발전 가능했던 것은 컴퓨터의 OS의 영향이 컸다. 윈도우가 GUI를 구현하며 만들어 낸 WINDOWS 3시대부터 OS안에서 구동하는 프로그램들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이 놀라운 발전이 일상생활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변화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전원 스위치를 스마트폰으로 작동하고, 발로 스위치를 눌러서 로봇을 이용해 청소를 하는 시대다. 

ADOBE <2018 디지털 트렌드 보고서>의 핵심 가치 5가지 


자료를 보면서 잠시 들었던 생각은 이런 분석결과가 분석한 회사에 충분한 양분이 된다는 사실이었다. 수많은 전문가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원하는 방향의 경영이 가능하고, 목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놀랍게도? Adobe라는 회사가 만들어낸 설문조사 결과의 참여 인원이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북미, 아시아 등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기술 전문가 12,795명이 참여한 결과물이고 최신 트렌드를 어느정도 감을 잠을 수 있었다. SNS를 기본으로 두고, 영상, 음악, 복합적인 미디어가 결합하면서 새로운 마케팅의 바람이 불었다. 주의 / 아래 내용은 보고서를 읽고 난 후 필자의 생각을 담은 내용으로 본 보고서와 다른 방향, 다른 의견일 수 있음을 밝힌다.



<디지털 트렌드의 핵심>

당연한 결과로 이해가 되는 것은 상위 선도업체들의 비즈니스 목표치는 초과 달성했다. 경쟁업체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한 업체들이 부러운 것은 자명하지만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콘텐츠에 주력

비지니스의 성공, 마케팅 확대와 기대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좋은 콘텐츠가 시장과 사용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는게 증명되었다. 물론 마케팅을 이루는 여러 요소 중 플랫폼과 기술, 투자와 수익까지 감안한 내용까지 두루 경험하는게 좋지만 콘텐츠 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성공요인이란게 명확해 졌다.

마케팅으로 훌륭한 콘텐츠를 커버하는 시대는 지났다. 소비자는 영민하고 세련된 가치를 옹호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충성 고객과 훌륭한 콘텐츠는 떼어 놓기 어려운 시대다.


2. 고객 경험에 집중

우린 가성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제품을 구매하면 득이 될까? 내가 만족할까? 고민에 빠진다. 우리가 읽는 수많은 사용 후기와 불만 글을 보면 알 수 있다. 고객 경험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내가 좋으면 좋은 글들이 넘쳐난다. 반면 내가 경험한 경험이 별로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고객은 기업도, 제품도 불만이 많은 베타적 입장에서 바라본다. (이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도 기업과 마케터의 능력중 하나) 


오난 코리아의 국민 손풍기 - N9-FAN PRO


예를 들어보면 캠핑 매니아 층에서 널리 알려진 미니선풍기 업체가 있다. 이 업체의 디자인과 성능, 가격은 입소문 나기 딱 좋았다. 오난코리아는 대기업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하청방식은 성공하기 어렵다) 미니 선풍기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다. 선풍기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캠핑용 랜턴,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제대로, 잘 만들었다. 그리고 판매량은 판매 사이트마다 수만 개씩 팔려나가고 있다. 오난코리아의 선풍기는 국민손풍기로 자리매김 했다. 


고객이 제품을 고를 때 최저가로 검색해서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시대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점을 이미 알고 있다. 상품평, 판매량이 많은 제품을 검색하고, 고객 경험의 이야기를 듣고, 본다. 


오난 코리아 판매 홈페이지 : https://smartstore.naver.com/onan

참고 / 위 링크는 홍보용 포스트가 아닌 참조용이다. 


3. 빅데이터를 반영

고객 경험 최적화(19%) 다음으로 기업이 중점을 둔 것은 개인용 마케팅(16%)였다. 마케팅의 중요도를 여기서 논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비즈니스 목표를 초과 달성한 기업이 비중을 두고, 실행과제로 삼았다면 당연하게 우선순위로 삼아야 할 것이다. 수많은 마케팅 사례가 다양하게 포지션된다. 기업은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것인가?를 고민할게 아니라 자신들의 데이터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맞는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것인가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1명의 충성고객은 단골 손님이 된다. 


샤오미 전동킥보드의 디자인 


4. 디자인, 디자인, 디자인

ADOBE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3/4 비율로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디자인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자인 그룹, 디자인 중심, 디자인 경영을 우선하는 기업은 모든 기업 중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한 비율이 69% 높았다는 결과다. 디자인은 창의력과도 연관성이 높다. 창의력은 한 순간 높아지는게 아니다. 기업이 직원에게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개발 가능한지 기회를 부여하고, 투자해야 가능한 일이다. 작은 조직이라도 디자인 중심이거나 기업 문화를 자유롭고, 개방적으로 변화한다면 디자인 기업이 된다.

샤오미는 애플의 짝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제품에서는 샤오미의 감성이 묻어난다. 한국에서만 광풍이 불지는 않았다. 샤오미의 디자인 감성을 좋아하는 매니아도 생겨났다. 고객이 뭘 좋아할지?를 고민하는 것 보다는 기업의 브랜드를 위해서라도 디자인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야 한다.


5. 고객관리

최근 <BMW 자동차의 화재사고>, <90년대 인기가수의 갑질> 등의 키워드로 고객관리에 대한 이슈가 커졌다. 고객에 대한 응대와 서비스는 기업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고객에게 작은 불친절이 기업 불편러로 돌변할 수 있다. 충성고객은 언제든 블랙컨슈머로 재등장 하기도 한다. 

다나와 같은 온라인 쇼핑몰의 후기를 읽어보라. 원칙보다는 성의 있는 서비스를 원한다. 고객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에 쉽게 올리고 비판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체험 이벤트는 3가지를 요구한다. 자신의 SNS, 이벤트페이지, 커뮤니티에 사용후기를 올려 줄 것.)

고객관리의 핵심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다.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판단이 되면, 이번에는 어렵지만 다음에는 좋은 서비스를 해 줄 약속을 원한다. 고객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해 주는게 고객 관리의 최우선순위다. 


핵심가치. 결론은?

위에서 언급한 5가지가 모두 만족되긴 어렵다. 당장 옆 부서와의 협업도 문제가 많은데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은 복잡하고 미묘한 일이다. 회사 내부적인 리더쉽과 상호간의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마케팅 전략 이전에 회사의 경영방침이나 전략이 올바르게 정착되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 빠른 의사결정과 직원에게 부여된 책임과 권한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배양해야 한다. 


기업은 당장 내부적인 문제가 있음에도 해결하는데 주저하면 안된다. 기업이 올바른 프로세스를 따르지 않는다면 그 기업은 죽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직원에게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고,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도록 투자해야 한다. 직원 하나하나가 그 기업이다. 


"기업의 가치는 직원의 업무 태도와 마인드에서 이미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년 12월부터 기획된 두리안이 7월 15일 오픈되었습니다. (www.ebsd.co.kr, http://durian.ebs.co.kr) 2300여개의 동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고, 여타 다른 사이트와는 다른 방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로그인과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사이트이면서, 동영상을 무료로 보면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고, 한국 문화와 교양을 채울 수 있는 곳이 바로 두리안사이트입니다. 타겟층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을 타겟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당초 5월~6월에 오픈하려 했으나 새로이 메뉴얼을 만들고, 뽀로로 콘텐츠까지 수급하여 사이트의 본 모습으로 만들어 졌지요.


오늘 자세한 통계자료는 언급할 수 없지만 자체 통계로 볼 때 최고의 방문자수와 콘텐츠 이용량을 확인했습니다. 국내 분들이 이용하시기에는 조금 간단할 수 있지만 두리안은 외국인 분들에게 한국어를 쉽게 학습 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개국어로 번역되어 제공된느 한국어 강좌들과 문화교양 프로그램들은 EBS의 사회공헌적 의미로도 뜻깊은 사이트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아직은 많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이 곳에서 소통하고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도 있습니다.

추후에는 더 많은 콘텐츠를 확보하여 더 좋은 서비스로 사이트를 개편하고 좋은 서비스로 자리 매김하여 다문화 가정의 소통문제를 해결하고, 언어능력 시험 등을 볼 수 있는 수준별 난이도 학습과 학습관리까지 될 수 있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블로깅 좀 할 수 있으려나요? ㅎㅎ

  1.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7.19 18:34 신고

    좋군요. 심심할 때마다 가서 트래픽을 유발시켜야 겠어요. ㆅㆅ

  2. Favicon of http://www.flourmillmachine.com/home-flour-milling-machine.html BlogIcon Flour Mill Exporter 2011.09.02 17:50 신고

    냐는 질문에는 속도위반 탓인지 몰라도 첫날밤의 설렘은 없다고 하더군요. 지인들과 팬션빌려서 보낼꺼라고 하는

  3. Favicon of http://www.oilmillplant.com/Solvent-Extraction-Plant/ BlogIcon Solvent Extraction Plant 2011.09.29 15:37 신고

    감사 나 눔 이 유용 한 글 을 올 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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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은 깊게 하지 못하고 여러번 터를 옮긴 전력이 있기 때문에 현재 파워블로그가 된 블로그의 초창기 시절, 진중한 모습으로 자기 길을 개척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러움이 앞섭니다. ^^

사실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지속적인 경험과 소통이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그 기본을 지키지 않음으로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블로깅은 기본이고 자신의 특화된 콘텐츠가 없다면 쉽게 블로그 운영에 지치는 경향이 큽니다. 이로 인해서 재미가 없어지고, 글쓰는 횟수와 다른 분의 블로그에 찾아가는게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결국 문을 닫게 되거나 장기간 쉬게 되는 행동이 나타나죠. 수 많은 소통과 글을 작성하고 난 후 쉬는 것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후자의 경우는 새로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 멋진 글과 소통의 힘으로 더욱 탄탄한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소통을 등한시 하고 콘텐츠와 글쓰기에만 치중하다 보니 예전의 좋은 이웃분들을 만날 기회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것 입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똑같이 감사하게 느끼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소통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수많은 글들이 묻히거나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만약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으시거나 왜? 내 블로그에는 사람이 없을까?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당장 티스토리에서 자신이 제일 관심이 가는 분야의 단어를 선택하고 검색 한 후 검색어를 기본으로 한 글에 공감하고, 의견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또는 내 블로그에 사람이 모여들게 하려면 앞선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운영은 사실 꾸준함과 소통의 힘으로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꾸준함과 소통의 힘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긴 합니다. 효과가 없다면 더 많은 덧글을 달아보시고, 의견을 교환하시길 바랍니다.

새삼스럽게 블로그에 대한 애정과 정열이 넘치는 밤이군요. 뜸한 이웃분들 모두에게 인사를 건네고 싶습니다. ^^
  1. Favicon of http://akirajr.tistory.com BlogIcon 주니어 2010.09.09 00:17 신고

    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꾸벅...^^;

  2. Favicon of http://zpnam.tistory.com BlogIcon 지피남 2010.09.09 00:21 신고

    안녕하세요. 새글 보다가 들어왔습니다.

    의견 잘 듣고 갑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라는 것 자체를 처음하는 사람인데, 이것저것 계획을 잡아놨습니다만

    모노피스님 의견을 보고 좀 더 구체적인게 필요하다고 느껴졌답니다.

    아마도 제가 잘 보고 듣고, 만지는 등의 접촉이 잦은 것을 할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저만의 것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태어나서 처음해보는 블로그인데 듣보잡인만큼 세심하게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 계획을 하나하나 세우셨다면 차근차근 급하지 않게 실행하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블로그 상황보다는 자신의 계획을 실천하시고, 소통과 대화를 펼치시는게 장기적인 운영으로 볼 때 유리하고 안정적입니다. ^^ 좋은 블로그 생활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naturis.tistory.com BlogIcon naturis 2010.09.09 00:26 신고

    공감합니다.
    블로그에 대해 얘기하자면 할 얘기가 많겠지만 소통에 대해 얘기 하셨네요..
    현실적으로 보면 소통이 블로그의 흥행이라는 측면에서도 필요한 것은 부정하고 싶지 않지만, 꼭 그것만 있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이웃이든 아니든)와 소통하다 보면 남들의 생각을 들을 기회도 되고 남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기도 하지요.. 때로는 삶의 길라잡이 내지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
    반대로 제가 남에게 그런 보이지 않는 도움을 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 제가 네이버, 이글루스 등을 이용하다가 티스토리를 이용하다가 구글로 옮겼고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습니다. 블로그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마음을 서로 공유하고 다독이는 맛 또한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4. Favicon of http://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아이 2010.09.09 01:54 신고

    이웃이라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전 초보 블로거라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본 여기는 전쟁입니다
    하나의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가지고 또 다시 더 리뷰하고
    이웃이 많은 사람은 그글을 가지고 많은 방문자를 가져가고 또 초보들은 좋은 소재를 가지고도
    알리지를 못하니깐요
    어떤면으로는 블로그라는 작은사회에서 홀로서기를 배우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의 원초적 개념은 뉴스와 화제를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글을 남과 공유하는게 더 큰 의미입니다. 지금 블로그와 트래픽의 상관관계는 어느정도 상업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역시 트래픽을 통한 일정정도의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

  5. Favicon of http://kuroimegane.tistory.com BlogIcon 검은안경 2010.09.09 03:10 신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소통이 답이군요.
    저 역시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겨버린덕에 그전에 알고 있던 이웃분들과 많이 소원해 진게 사실이네요.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나서 히키코모리가 되버렸다고 할까 ㅋㅋ;

  6. 2010.09.09 10:37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goodalien.com BlogIcon 착한외계인 2010.09.09 13:15 신고

    티스토리에도 블로그 이웃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8. Favicon of http://www.uggbootsspeichern.com/ BlogIcon ugg boots 2010.09.09 16:08 신고

    아마도 제가 잘 보고 듣고, 만지는 등의 접촉이 잦은 것을 할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 이름에 링크가 걸린 것을 직접 운영하시나요? 매력적인 신발이 많네요.

      사실 자신에게 소중한 것부터 시작하면 여러가지 주제로 다양한 글을 적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고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uggbootsspeichern.com/ BlogIcon ugg 2010.09.09 16:11 신고

    화제를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글을 남과 공유하는게 더 큰 의미입니다. 지금 블로그와 트래픽의 상관관계는 어느정도 상업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역시 트래픽을 통한 일정정도의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

    • 논란이 많았던 글이라 조심스럽네요.

      예전에는 광고가 들어간 블로그에 대한 편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어쩌면 지금도 과도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의 본질...처음 시작의 개념과 현재 저의 모습에 대한 글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09.09 22:53 신고

    소통 중요하죠. 아주~~
    저도 모노피스님 글은 rss 로 늘 읽지만 가끔씩 방문해서 댓글도 이리 달고 말이죠. ㅎㅎ
    근데 이것도 어느 정도 맘이 통해야지 어떤 분들은 너무 쌩뚱 맞은 댓글을 달고 가니 그냥 아예 관계를 끊는게 속 편하더라고요.
    또 어떤 분들은 계속 방문해서 댓글을 달아도 그냥 쌩~~ 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결국은 제가 자주 방문하고 댓글도 가끔씩 달고 하시는 분들은 몇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분들 덕분에 블로깅 힘이 유지될 수 있긴 하지만요. *^^*

    • 이상하게 덧글을 남겼다 생각하면 빠지는 경우가 있네요. 죄송합니다. king님..^^

      날이 많이 좋아졌네요. 주말에 안면도 다녀왔습니다. 비오고 바람불고 좀 아니었는데...

      열심히 방문하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 2010.09.20 18:17

    비밀댓글입니다

  12.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13.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14. Favicon of http://watchesonwatch.com/ BlogIcon dress watches 2011.12.21 02:08 신고

    I love this site the way it handles articles is just great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브에나센터 예술극장에서 아이팟 제품군을 언론 공개하며 애플 TV의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애플TV의 공개는 사실 잘 몰랐지만 애플이 TV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터의 역할을 한다면 콘텐츠 시장의 활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애플 제품의 라인업을 갖췄다는 의미 보다는 또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을 가지고 돌아온 CEO라고 평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콘텐츠 시장, 특히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의 경우 불법복제와 관련한 저작권 문제들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콘텐츠 시장에서는 이 콘텐츠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애플TV를 발표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콘텐츠 관리 해결의 실마리


 
제가 회사에서 맡은 일은 콘텐츠 판매와 관리입니다만 직접 영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행사나 영업점을 두고 관리를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대행사나 영업점이 콘텐츠 저작권자인 회사에 제대로 보고 하지 않고, 영업을 하거나 판매하고 싼값에 많은 양의 콘텐츠를 공급하더라도 알기가 어렵습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는게 콘텐츠 공급회사에서 안전성을 보장 받고,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한가? 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많겠지만 콘텐츠 유통방식을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방식의 서비스를 운영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ASP서비스는 오픈마켓 기반의 서비스가 아닌 어떤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구축해서 그 시스템이나 서비스안에서 콘텐츠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해하시면 편리합니다.


2. ASP서비스의 장점과 단점


 
물론 이 방식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APS방식의 서비스를 열고, 운영하려면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이 부담되어야 하며, 트래픽의 발생조건에 따라서 이 발생되면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고객관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콘텐츠 학습, 시청 등에 대한 솔루션 등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장점을 생각한다면 초기 구축비용에 대한 투자와 운영을 할 수 있는 여력을 분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업계획을 기획하여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보는게 중요합니다.
 
초기 구축비용을 투자의 개념으로 놓고 본다면 콘텐츠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에서 ASP서비스를 검토하는 것은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하는 것은 거 깊은 분석작업을 필요로 할 것 입니다. 다만, 기업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계획의 변화가 필요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3. 애플, 콘텐츠 공급자와 상생 가능한 정책


 
애플TV에서 최신영화와 뉴스 등을 돈을 주고 스트리밍 서비스 하는 방식은 훌륭합니다. 우선 위에 열거한 것처럼 콘텐츠의 안정성과 불법 복제 및 재배포 등의 1차적 장치를 갖추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면 고객들이 좋아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큰 장점입니다. 고객분석이 확실하게 되어 있는지를 미리 알아서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바로 ASP서비스와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스트리밍의 장점은 고객이 찾지 않으면 비용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이 다른 서비스보다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애플의 수수료 전략이 폭풍의 핵입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정책(30% 수수료)을 바꾸지 않고, 콘텐츠를 공급자는 애플TV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이 수익금을 서비스 관리 대행사에 맡기면 업무 프로세스는 완성이 됩니다. 하지만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회사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과 콘텐츠 공급자에게는 WINWIN전략이지만 대행사에게는 업무량과 매출수익이 정비례로 나타나지 않을 경향이 큽니다.


4.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야 할까?


 
애플의 수수료정책(30%)를 과연 적정한 과금체제 또는 계약 당사자간의 적정 수준인지를 판가름 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러하니 따르라는 것은 애플이 공격 받는 폐쇄성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물건 하나를 판매하는 경우 수수료로 30%를 제하고 나머지 비용이 발생한 부분을 포함하여 수익을 챙기는 것에 대해서도 약간 회의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가야 하는 문제는 특별하지 않은 콘텐츠나 다른 제시조건을 걸지 않는한 깨지기 어려운 구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바로 시장의 안정성입니다. 수많은 고객이 애플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스트리밍/다운로드 하여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은 잠재적인 성장성이 담보되어야 하는 시장이 아닌 이미 열려져 있는 오픈마켓이자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소규모 상인들이 홈쇼핑, 백화점, 대형 마트에서 판매를 하려고 경쟁하는지를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5. 애플TV의 활성화, 피해자는?


 
콘텐츠 시장에서 영업을 뛴다는 것은 맨땅의 헤딩과 같습니다. 누가 실 구매자이고 누가 어떤 콘텐츠가 필요한지 알아내려면 보통사람의 능력으로는 한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제안을 받는 입장에서도 누가 진짜 물건?인가를 판가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 제안서를 보내오는 업체들만 평가 해 보면 제안서 모두가 자신들의 입장을 고려한 측면의 제안서가 많습니다. 애플TV의 활성화로 인해서 피해자는 분명하게 생겨납니다. 과연 누가 피해자가 될까요?

기본적으로 애플TV의 활성화로 이익을 누렸던 CATV업체나 IPTV업체가 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콘텐츠를 수급하고 반복 재생하여 광고수익을 올리던 시대에서 이제는 디지털화 된 파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애플TV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등에서 재생이 가능한 구조로 변모 할 것 입니다.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애플은 시장을 열어주는 댓가로 매출액의 30%을 가져가고 나머지 서비스 부분과 고객, 인프라, 고객관리 등의 롤은 콘텐츠 공급자가 맡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애플은 이 콘텐츠 판매 사업에서 최대의 수혜자이자 권력자로 통합니다. 손도 안쓰고 코를 푸는 격입니다. 바로 플랫폼을 가진 자의 여유를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또 다른 표현은 디바이스 기기를 가진자의 권력자로도 부를 수 있을 것 입니다.


6. 콘텐츠 공급자는 신바람 춤을 출수도 



콘텐츠를 그것도 양질의 콘텐츠를 갖고 있는 회사라면? 3년이 지난 콘텐츠 아무도 찾지 않는 콘텐츠라면 다시 시장에 내 놓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구비 해 놓으면 소비자가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은 유통이나 파일이 수급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브나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 되어 있다면 손쉽고, 빠르고, 정확한 것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애플TV가 나왔으니 경쟁사의 모바일 기반 디바이스나 영상콘텐츠를 볼 수 있는 디바이스 기기들이 출연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이런 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를 확보한 기업은 이윤을 내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업들이 독점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는 제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 공급자의 경우 파트너만 잘 만나면 초기 수익금이 상당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분명 팽창 하리란 생각을 합니다. 휴대용 기기의 기능이 탁월 해 지고, 초기 기기들의 단점을 보완해서 이제는 영상을 볼 때의 화면의 질과 음악을 듣는 음악의 질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애플 뿐만 아니라 소니에서도 구글TV를 개발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제는 콘텐츠를 가진 자가 권력을 누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본 게시물은 NC-SOFT의 MMORPG 게임인 '아이온'과 관련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레기온(길드)에 속해 있지만 혼자서 플레이(솔로잉)를 즐기는 유저이기도 하고, 파티를 해도 쉽게 졸고 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조금 지루한 느낌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오늘

3월 24일 아이온의 1.9 업데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솔직하게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새롭게 즐길 콘텐츠가 늘어난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솔로와 관련한 노래를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의 자작곡이고, 지인들께 들려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데바를 위한 노래라고 하지만 가사가 없고 가볍게 MP3 Player나 아이폰 등 음악을 즐길 때 들어보시면 어떨까 생각 해 봅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곡 명은 Mono 라는 곡이구요...

가볍게 게임하면서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솔로들을 위한 노래 - Mono 다운로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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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consumerpissed.org/krup-law-group-got-my-loan-modification-done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5.13 16:44 신고

    유를 배제하고 이야기 하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사람의 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는 추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Birthday-Love-Poems BlogIcon Birthday Love Poems 2011.05.14 23:55 신고

    였습니다. 그리고, 책도 구해서 공부를 해볼까 해요. 트위터에도 자주 들어가야 할 것 같구요. 아직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지 모르지만...블로그 운영하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가보니 의외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셔서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4. Favicon of http://www.essaybox.com BlogIcon essay writing service 2011.05.19 17:07 신고

    I must admit that I am a real game addict.
    And I am not afraid to say it.
    Well yeah I don't know a whole lot of people like me but it's ok.

  5. Favicon of http://www.dissertationlab.com/thesis BlogIcon thesis paper 2011.05.19 17: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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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되었습니다. 솔직하게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새롭게 즐길 콘텐츠가 늘어난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9. Favicon of http://www.stockmusicsite.com/ BlogIcon Stock Music 2011.05.25 14:19 신고

    지만...블로그 운영하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가보니 의외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셔서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10. Favicon of http://www.usaforwarding.com BlogIcon mail forwarder 2011.05.27 05: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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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getridofcandida.org/ BlogIcon get rid of candida 2011.06.02 02:03 신고

    플레이(솔로잉)를 즐기는 유저이기도 하고, 파티를 해도 쉽게 졸고 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조금 지루한 느낌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14. Favicon of http://proflightsimulatorreviewed.com BlogIcon Pro Flight Simulator 2011.06.10 1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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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www.bookwormlab.com/buy-essays BlogIcon buy custom essays 2011.06.21 17:49 신고

    항상 잘하려해도 앞에만 서면 잘하지 못하는 못난 자식이여서 죄송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사랑합니다.

  20. Favicon of http://www.bestcashcow.com/ BlogIcon Checking Account Rates 2011.06.24 12:57 신고

    놈의 계단 찾느라고 시간 다 뺏기고 계단이 어찌나 높던지.. 외국인 친구들은 신기해하더라구요 전 북촌 한옥마을 하면 고생한 기억밖에 없네요. ㅜㅜ

  21. Favicon of http://www.skup-zlota.biz BlogIcon skup złota 2012.01.12 06:29 신고

    항상 잘하려해도 앞에만 서면 잘하지 못하는 못난 자식이여서 죄송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사랑합니다.

1월 28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뉴스를 보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한 번 밀고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려고 물을 데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몇 배 확대 시켜놓은 녀석으로 보이는 물건. 바로 아이패드(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설명을 한 번 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기존 모니터 보다 작은 형태의 모니터에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더없이 빠른 속도로 업무의 접근성은 물론 업무와 연관된 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능과 시간절약을 제공하는 것 입니다.

 

단순하게 노트북이다 PMP다 라는 것을 정하는 것은 아이패드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PC를 사용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접근 가능했고, 검지로 문자메시지나 메일을 보내는 것을 넘어서서 양손가락을 모두 사용해서 메일을 보내려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PC부팅이 필요없음은 물론이요, 배터리용량을 끌어올려서 조루라는 닉네임을 달고 있는 아이팟과 아이폰의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가격또한 착합니다. PC사양 처럼 부품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조립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성능에 맞춤 프로그램 구동방식) 아이패드(아이팟, 아이폰 등)방식에 맞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과부하나 문제점이 나올 확률이 적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PC와 노트북이 갖고 있던 맹점을 정확하게 지목했으며, 추후 활성화가 예상되는 e-Book 콘텐츠와의 연동은 기본으로 기존 아이팟(iPod)과 아이폰(iPhone)에서 할 수 있었던 기능을 모두 구현 가능한 것이 바로 아이패드입니다. 인터넷만 가능한 노트북 아류작이라고 하기에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주의를 끄는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배터리 문제가 해결 되었으며(풍부한 사용시간), 인터넷은 기존의 아이팟/폰의 기능을 그대로 가져오게 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장점으로 꼽히고 있고, 다른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USB를 연결하지 못하는 점이나 플래시를 재생하거나 국내의 웹환경에 쉽게 적응하기가 어려운점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가 제대로 판단하여 활용하는 부분은 사실 소비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 활용도가 천차만별이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벌써부터 아이팟/폰-아이패드로 이어지는 애플의 라인업으로 이어지는 어플리케이션 시장(앱스토어 - 오픈마켓)에 쓰나미가 몰려온다고 표현합니다. 그만큼 다양하고 확대되는 콘텐츠가 늘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저도 넷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업무에는 빠르고 간편한 아이패드 정도의 기기가 좋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확실히 출시되고 사용자의 평이 나와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대단히 월등한 성능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디자인과 성능을 애플의 기기로 인식시키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더불어 시장의 판도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Safari

The large Multi-Touch screen on iPad lets you see web pages as they were meant to be seen — one page at a time. With vibrant color and sharp text. So whether you’re looking at a page in portrait or landscape, you can see everything at a size that’s actually readable. And with iPad, navigating the web has never been easier or more intuitive. Because you use the most natural pointing device there is: your finger. Scroll through a page just by flicking your finger up or down on the screen. Or pinch to zoom in or out on a photo. There’s also a thumbnail view that shows all your open pages in a grid, to let you quickly move from one page to the next.


Mail

See and touch your email in ways you never could before. In landscape, you get a split-screen view showing both an opened email and the messages in your inbox. To see the opened email by itself, turn iPad to portrait, and the email automatically rotates and fills the screen. No matter which orientation you use, you can scroll through your mail, compose a new email using the large, onscreen keyboard, or delete messages with nothing more than a tap and a flick. If someone emails you a photo, you can see it right in the message. You can also save the photos in an email directly to the built-in Photos app. And iPad works with all the most popular email providers, including MobileMe, Yahoo! Mail, Gmail, Hotmail, and AOL.


Photos

With its crisp, vibrant display and unique software features, iPad is an extraordinary way to enjoy and share your photos. For example, the Photos app displays the photos in an album as though they were in a stack. Just tap the stack, and the whole album opens up. From there, you can flip through your pictures, zoom in or out, or watch a slideshow. You can even use your iPad as a beautiful digital photo frame while it’s is docked or charging. And there are lots of ways to import photos: You can sync them from your computer, download them from an email, or import them directly from your camera using the optional Camera Connection Kit.


Video

The large, high-resolution screen makes iPad perfect for watching any kind of video: from HD movies and TV shows to podcasts and music videos. Switch between widescreen and full screen with a double-tap. Because iPad is essentially one big screen, with no distracting keypad or buttons, you feel completely immersed in whatever you’re watching.


YouTube

The YouTube app organizes videos so they’re easy to see and navigate. To watch one, just tap it. When you’re watching in landscape, the video automatically plays in full screen. And with its high-resolution display, iPad makes the latest HD YouTube videos look positively amazing.


iPod

With the iPod app, all your music is literally at your fingertips. Browse by album, song, artist, or genre with a simple flick. To play a song, just tap it. iPad even displays album art at full size. Listen to your music with the powerful built-in speaker or with wired or Bluetooth wireless headphones.


iTunes

A tap of the iTunes store icon lets you browse and buy music, TV shows, and podcasts — or buy and rent movies — wirelessly, right from your iPad. Choose from thousands of movies and TV shows (in both standard and high definition), along with thousands of podcasts and millions of songs. Preview songs before you buy them. Or just sync iPad with the content you already have in your iTunes library on your Mac or PC.


App Store

iPad runs almost 140,000 apps from the App Store. Everything from games to business apps and more. And new apps designed specially for iPad are highlighted, so you can easily find the ones that take full advantage of its features. Just tap the App Store icon on the screen to browse, buy, and download apps wirelessly, right to the iPad.


iBooks

The iBooks app is a great new way to read and buy books.* Download the free app from the App Store and buy everything from classics to best sellers from the built-in iBookstore. Once you’ve bought a book, it’s displayed on your Bookshelf. Just tap it to start reading. The high-resolution, LED-backlit screen displays everything in sharp, rich color, so it’s easy to read, even in low light.


Maps

See more of the world with high-resolution satellite and street view images. Even see topography with the new terrain view. You can also search for a nearby business type (“Restaurant,” for example), then tap the business to see the route and directions from your current location.


Notes

With its expansive display and large, onscreen keyboard, iPad makes jotting down notes easy. In landscape view, you see not only a note-taking page but a list of all your notes. iPad even circles the current note in red, so you can see where you are at a glance.


Calendar

iPad makes it easy to stay on schedule by displaying day, week, month, or list views of your calendar. You can see an overview of a whole month or the details of a single day. iPad even shows multiple calendars at once, so you can manage work and family schedules at the same time.


Contacts

The Contacts app on iPad makes finding names, numbers, and other important information quicker and easier than ever before. A new view lets you see both your complete contacts list and a single contact simultaneously. Need directions? Tap an address inside a contact and iPad automatically opens Maps.


Home Screen

The Home Screen gives you one-tap access to everything on iPad. You can customize your Home Screen by adding your favorite apps and websites or using your own photos as the background. And you can move apps around to arrange them in any order you want.


Spotlight Search

Spotlight Search allows you to search across iPad and all of its built-in apps, including Mail, Contacts, Calendar, iPod, and Notes. It even searches apps you’ve downloaded from the App Store. So no matter what you’re looking for, it’s never more than a few taps away.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0.02.10 19:59 신고

    사람들이 이 물건을 어떻게 쓸지 매우 궁금한데요?^^

  2. Favicon of http://cloudia.net BlogIcon 얼음구름 2010.02.11 03:30 신고

    저도 왠만한 애플 제품들은 전부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이 아이패드만큼은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
    이게 정말 책을 대신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을런지.. (한글 컨텐츠가 너무 부실하다던데..)

  3.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2.12 10:39 신고

    우리나라 웹의 특성상 사파리로 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을터인데.. 그게 좀 걱정 스럽더군요.
    그래도 충분히 매력적인 물건이죠.. 아이패드.. 갖고 싶어용..ㅎ

    이제 곧 민족의 명절 설 이군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anianiani.net BlogIcon 아무 2010.02.12 22:03 신고

    이북에만 한정한다해도 월등..할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2.27 17:01 신고

      이북시장과 넷북시장을 평정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5.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10.02.13 21:50 신고

    왠만한 분들은 이 물건을 '아이폰 뻥튀기한 물건'이라고들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ㄷㄷㄷ

    사실...저도 그렇습니다^^;;
    일단 외양부터가...ㄷㄷㄷ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간단한 웹서핑, 동영상 감상, 문서 관람(?) 등 자판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분야에서 크게 활약을 할 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2.27 16:58 신고

      아이폰처럼 유용한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6.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10.02.15 16:31 신고

    저에겐 거대해진 아이팟터치로 보여요~~ㅎㅎ

  7. Favicon of http://formica.textcube.com BlogIcon 몽쇼라 2010.02.20 21:01 신고

    슬레이트가 언제 나오냐가 관건이네요.

윈도우 7이 발매 되면서 런칭쇼에서 가장 이슈가 되기도 했던 대목은 바로 미디어를 실행하는 기기들의 통신이 자유롭다는 점이었습니다. 내 컴퓨터의 영화를 거실의 TV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TV의 영화를 내 컴퓨터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점 뿐만 아니라 다른 방이나 다른 기기에서도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미디어와 콘텐츠를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우리들에게는 작은 혁명과도 같은 것 입니다. 이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샤론스톤이 주인공을 맡았던 토탈리콜의 H.A(Home Automation)이라고 평 할 수 있겠습니다.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4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한국MS(Microsoft)는 2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삼성동)에서 EBS와 iMBC, 중앙일보, CJ O 쇼핑 등 4개 콘텐츠미디어사들과 윈도우7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윈도우 7의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욕심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EBS가 나름의 미디어와 콘텐츠의 혁명에 보다 다른 방송사들보다 우선순위를 점하고 그 역량을 확대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발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윈도우 7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미디어센터는 개인의 환경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PC를 최적화 하는 역할을 하고, 인터넷 통신속도와 IT보급률이 뛰어난 대한민국의 윈도우 생태계와 결합해서 보다 진보된 미디어 경험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윈도우 7은 지금의 모습에서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는 부분과 더불어 파트너쉽을 넓혀서 MS와 각 미디어업체들간의 경쟁도 유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사실 이 분을 보고 싶어서 참석하고 싶었지만...)CEO, EBS 곽덕훈 사장, 중앙일보 김수길 부발행인, iMBC 홍은주 대표, CJ O쇼핑 이해선 대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미디어센터의 화면캡쳐

 

이날 가장 핵심이었던 윈도우 7의 미디어센터는 PC에 TV수신카드를 설치하지 않고 고화질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사실 MS가 윈도우 7이라는 운영체제를 발표하고 각 미디어사들에게 채널을 열어 준 것인데...아마도 제휴사, 협력사들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고, 미디어가 콘텐츠로 콘텐츠가 미디어로 변환되거나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생략되면서 윈도우 7에서 미디어를 즐기는 통합서비스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콘텐츠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이지만 이 콘텐츠들이 무료냐? 아니냐?가 제일 관심사 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MS와 미디어업체들이 어떻게 조율하고 계약하느냐에 따라서 유료, 무료의 구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MS의 의지보다는 미디어업체들의 자구적인 생각과 철학이 담긴 요금체계가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튼 미디어센터는 기대가 많이 되는 윈도우 7의 최고의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


 

  1.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06 10:02 신고

    결국 인터넷을 통한 미디어 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이겠죠? 곰TV와 같은 형태..
    예전 10여년 전쯤에도 MS가 채널이라는 형식으로 운영체제에 미디어 융합을 시도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당시 그 기획은 너무 앞서 있었고, 그러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인프라도 아니었으니 제대로 운영이 될 수가 없었을 것이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경우이겠지만, 이제는 그 가능성이 충분할테니...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못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것을 MS만 하지 않겠죠? ^^ 그 수많은 다양성을 즐기면 되는 것일텐데... 지금 우리가 당면한 현실들을 생각할 땐...
    -.-; 대안적 모색으로써의 뭔가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방송 EBS?! ^^

  2.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06 12:43 신고

    방식 자체는 다르지만 쇼핑몰과 쇼핑몰자체의 컨텐츠를 영상물로
    보여주는식의 미디어 통합을 제가 맛보기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할수있는데요
    어찌보면 저도 위험한 길을 선택한것이군요 ㅠ_ㅠ;;;;;;;;;;;;;;
    MS도 통하지 않았는데 제가 감히....
    (프로그램방식의 서비스가 아닌 그냥 영상리뷰 링크방식인데도 복잡하던데 저분들은 대단한듯해요 ㅠ_ㅠ)
    쇼핑몰 자체를 웹프로그램화?시켜서 역동적으로
    영상물을 보며 화면의 제품을 마우스 드레그로 쇼핑 할수있게
    만들고 싶지만 현실은 OTL;;

    이해가 도통 안가다가 그별님 께서 곰TV방식인 미디어...
    조금 갑니다 ^^;;

    모노피스님께서 알려주신 음원협회 무서운곳이더군요
    계약 단가자체가 일반인은 엄두를 못내는 수준으로..ㅠ.ㅠ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하핫~!

  3. Favicon of http://photozone.textcube.com BlogIcon 얼음구름 2009.11.06 23:59 신고

    미디어센터.. 엄청나게 화려하긴 한데..
    엄청난 만큼 좋은 사양을 요구하겠지요.
    (..라고 말했지만, 지난 주에 저도 울프테..뭔가? 여튼 3.0과 4gb로 업글해서 든든합니다 ㅎㅎ..)
    호환성은 얼마나 좋을지도 궁금하네요. (인터넷뱅킹이 특히.. 대구은행 인터넷 뱅킹은 아직도 7버전 이상에서 호환이 안되더군요. ㅠ..)

  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1.08 16:20 신고

    사실 미디어 센터는 거의 쓰지 않는데.. 이번 제휴로 많은 활성화가 기대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12 21:05 신고

      요새 많이 못찾아 뵜네요. 개발하고 서비스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5.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 근데 2012.02.22 16:50 신고

    2012년이 된 지금 저 소식은 여전히 감감 무소식 이네요. 서비스는 언제 될려는지...

구글의 OS발표 뉴스에 아마도 컴퓨터 이용자들은 즐거웠으리라 생각됩니다. 최근 발표한 구글과 MS의 서비스와 매출, 수익 등의 비교, 분석 자료를 보면서 구글의 위상을 인정하는 것은 물론 구글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육분야에 대한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구글보다 먼저 Microsoft에서 보여준 기술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던 이러닝(e-learning)박람회에서 시연 및 동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semblio

Microsoft사의 새로운 기술력을 보여주는 Semblio의 소개화면

▲ 그림을 클릭하면 Semblio를 간접적으로 경험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교육 분야에 있어서 어디까지 학습을 지원하느냐는 미래에 분명히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선에서 학생들과 직접 대면하고 수업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선생님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교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이나 소프트웨어가 존재하지만 그 기능이 제한적이거나 사용하는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정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교육 콘텐츠를 자유롭게 만들어 낼 수 있는 플랫폼, 솔루션, 서비스가 바로 MS의 Semblio 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는 3D를 바탕으로 한 인터렉티브한 기능 및 기술, 콘텐츠를 지원하는 학습 지원 솔루션도 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Semblio는 디지털책(e-book)을 기반으로 볼 수 있겠지만 그 내용안에 파워포인트, 엑셀, MS워드와 연동이 됨은 물론 플래시, 동영상도 삽입하여 책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구글에서 자신들의 웹문서 기능에 MS의 문서를 공유하고 불러와서 편집하는 기능을 넘어서는 재밌는 역전 현상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구글의 OS덕분에 MS와의 점입가경 분위기가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마 담당자들은 속이 시커멓게 타지 않았을까? 모르겠군요.

Semblio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새로 발매 될 MSoffice10 에 Add-in 되어 연동되어 활용되는 것 입니다. 서로 연동하기 힘들었던 오피스문서들과 교육콘텐츠의 융합으로 더 인간에게 효율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로 탄생되는 일이 생길 것 입니다. 퓨전, 크로스오버가 난무하는 시대에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경쟁사들과는 한 발 앞서는 기술의 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emblio의 장점 중 하나인 점은 일반적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선생님이 보여주는 실험 등을 학생 개인이 해 볼 수 있는 실습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콘텐츠가 있다면 이곳에서 저곳으로 저곳에서 이곳으로 편집하거나 추가하여 개인이 실습을 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참여형 교수수업이 가능 하다는 점 입니다.

 

이런 참여형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다면 굳이 학교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원격으로 선생님이 제어하는 것은 물론 학생의 참여만 능동적으로 이루어 진다면 전세계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Semblio 의 메인사이트 - http://www.microsoft.com/learningspace/semblio/Default.aspx

  1. 아리수 2009.09.05 13:32 신고

    구글과는 차별되는 서비스네요. 교육분야는 잘 모르지만 관련 종사자에게는 유용할듯.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9.07 21:08 신고

      네 맞습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6 23:03 신고

    오~ 정말 차별화된 서비스군요.
    음.. 잘만 활용할수 있다면 정말 굉장한 서비스 인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9.07 21:08 신고

      저는 빨리 사용 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아직 상용화 되려면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만...

  3.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9.07 11:36 신고

    구글 정말 대단하네요..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교육용 컨텐츠 서비스 정말 활용하는냐에 따라 가치가 대단할 듯 싶네요.

  4.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9.07 16:36 신고

    저런 콘텐츠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인가가 관건이군요. 뭐, 저런 콘텐츠만 만들어서 먹고 살 수 있다면 새로운 직업이 탄생할 것 같기도 하고-_-;;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9.07 21:04 신고

      생각해보니 날카로운 지적이시네요. 말씀처럼 콘텐츠..잘 만들면 대박 날 사람들이 존재하겠네요..흠

  5. Favicon of http://arch7.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09.09 11:17 신고

    오우.. 멋진데요...

  6. Favicon of http://hanacanvas.textcube.com BlogIcon 하나 2009.09.11 20:55 신고

    저런 류의 sw일수록 sw 자체보다 컨텐츠의 질이 중요한 것 같아요.

대한민국 인터넷은 누가 머라해도 포털이 흔들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뉴스의 개념을 한단계 업 시켰다고 해도 좋을 다음 뷰(구. 다음 블로거뉴스)를 비롯해서 각종 인디영화제와 인디밴드, 독립문화를 지원하고 육성하는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네이버, 다음, 파란, 네이트 등 국내 포털의 영향력은 이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이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네이버 지원은 충격이상이었습니다. 온통 녹색 검색창과 네이버의 이름으로 부산시내가 도배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만원의 주인공은?

 

한글을 지원 하겠다는 네이버의 포부를 비롯해서 1등에게 천만원을 주는 폰트개발에 투자하는 금액을 보면서 과도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문화콘텐츠 및 아이템에 정부의 지원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문화콘텐츠에 대한 정부의 가벼운 생각을 돌이켜보면 포털의 이런 정책과 마케팅 이벤트는 분명 온라인을 이용하는 네티즌과 문화콘텐츠의 발전 및 미래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재가 재산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씨만 잘 쓰면 결코 작은 돈이 아닌 천만원이라는 돈이 생기는 이벤트!! 글씨만 쓸 줄 알면 도전 할 수 있는 지원형태도 매력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벤트들이 나중에 문화 콘텐츠를 크게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

 

글씨를 잘 쓰시거나 개성있게 쓰신다면 꼭 참여를 해 보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의 링크입니다.

http://hangeul.naver.com/hand.nhn

 

 

  1. Favicon of http://stillog.textcube.com BlogIcon StillGyo 2009.05.15 21:44 신고

    이런 이벤트 보면 네이버가 무조건적인 악은 아닌것도 같은데... 판단하기 가끔 모호해지는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6 신고

      네이버의 단점이 많아서 옮긴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문화콘텐츠의 경우에는 투자도 많이 하는 편이라 장단점을 나눠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 경우가 종종생깁니다.

  2.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15 22:04 신고

    바람직한 네이버의 마케팅 이네요... 이젠 조금 구글냄새가 나기도 하는 네이버...
    무료 폰트 배포 이후로 또 마음에 드는 이벤트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6 신고

      안좋은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사람의 중요성을 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

  3. 오영희 2009.05.15 22:36 신고

    이런 이벤트까지 생긴걸 보면,,,,
    펜으로 글씨를 쓸 일이 없어졌다는 뜻이겟죠?
    제 세대엔 모든게 자필 문서화였었는데..
    그러다가 타이핑...이젠 컴...
    종이 편지 써 본지도 좀 된듯 싶고..
    그래도..
    우리땐 낭만이란것도 있었는데 말이죠..ㅋㅋ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6 00:07 신고

      군인아저씨한테 편지도 써보고, 부모님께도 글을 드리곤 했었죠. 저도 그럽고 보니 손으로 편지를 적어본게 한참이네요...^^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5.16 01:08 신고

    아..이렇것도 있군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겠네요~ :)

  5. Favicon of http://yongsa.kr BlogIcon 2009.05.16 08:22 신고

    좋기는 한데... 손글씨가 너무 못나서....... (...) 크흑

  6. Favicon of http://anshaus.kr BlogIcon Anshaus 2009.05.16 08:33 신고

    은근 맘에 드는데요? 많은 분들 응모해서 좋은 결과있기 바랍니다. ^^

  7. Favicon of http://dreams.textcube.com BlogIcon astraea 2009.05.17 00:40 신고

    오호 개념찬 이벤트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00:14 신고

      선택되시는 분 정말 부러울 것 같습니다...^^
      의외로 학생분들이 뽑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8.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5.21 08:48 신고

    오호~~ 그러나 전 손글씨를 써본게 하도 옛날이라서 패스~ ㅋㅋ

  9. Favicon of http://mouchette.textcube.com BlogIcon 알렉스 2009.05.21 11:13 신고

    제글씨도 제가 못알아보는 상황에서.. 참..ㅎㅎㅎ그래도 좋은 이벤트로군요..

  10. Favicon of http://hanom.net BlogIcon 하놈 2009.05.21 11:34 신고

    저도 글씨 잘쓰면 하고 싶지만..

    손글씨가 아닌 발글씨라서....ㅠ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7 01:04 신고

      저도 그렇습니다... 요샌 정말 글씨 엉망으로 적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5.21 22:59 신고

    흔한 필체이고 이쁘지도 못해서 아쉽네요~~ㅋ

EBS홈페이지에서는 5.1~5.7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 방귀대장 뿡뿡이 등 유아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 EBS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해서 EBS는 어린이날을 맞아 EBS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 프로그램 VOD(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BS의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EBS 홈페이지에서는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빼꼼’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방귀대장 뿡뿡이’, ‘유아독존’과 ‘다큐동화 달팽이’ 등 현재 EBS에서 방송되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EBS홈페이지의 유아 영역에 있는 프로그램에만 적용되며, 누구나 EBS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VOD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EBS 사이트에서는 40여 개의 유아 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해 오고 있다.

 

※ 무료 전환 프로그램 목록 (기간:5.1~5.7) <문의> 콘텐츠전략팀 유재인 (526-2227)
찾고 싶은 프로그램은 Ctrl + F 로 검색 해 보세요.

구분

프로그램명

1

 GO! GO! Giggles

2

 헬로!부부토

 한글이 야호!

4

 하하볼의 상상놀이터(HD)

5

 하얀물개(HD)

6

 토끼가 까꿍

7

 천사랑

8

 으라차차 라차차

9

 요리조리 팡팡

10

 야무야무 참참

11

 알록달록 콩콩이(HD)

12

 아빠랑 나랑 부비부비빠빠

13

 선물공룡 디보

14

 뿡뿡이랑 야야야!

15

 뿡뿡이랑 냠냠

16

 뿡뿡이 캠페인

17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우리말)

18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영문판)

19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영문판)

20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 (우리말)

21

 빼꼼 (HD)

22

 빵빵! 그림책 버스

23

 빠삐에 친구 (우리말)

24

 빠삐에 친구 (영문판)

25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HD)

26 

 방귀대장 뿡뿡이

27

 몽몽 인형극장

28

 모여라 딩동댕(HD)

29

 만들어 볼까요 (2003)

30

 만들어 볼까요

31

 뚝딱이와 친구들

32

 똑똑 노리 하우스

33

 또또바를 찾아라

34

 딩동댕유치원(HD)

35

 동화여행 까모랑 쏙쏙

36

 달려라! 도라라

37

 다큐동화 [달팽이]

38

 다빈치를 찾아라

39

 냉장고 나라 코코몽

40

 날마다 뛰고 굴러요

41

 깨미랑 부카채카

42

 <유아 한글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3

 <유아 음악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4

 <유아 수학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 위 내용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의 보도자료를 편집한 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1.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6:06 신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선물이군요...
    근데 일주일은 너무 짧다는...^^

  2.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23 신고

    저도 꼬맹이들이 뽀로로 볼때 은근 힐끔힐끔 보면서 재미있게 봤지요 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19 신고

    재밌다해도 전 이런걸 볼 시간은 지났단.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5 신고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죠? ㅎㅎ 성인이 되면 볼게 너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9 22:17 신고

    앗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닷!!

  5. 좋은사람 2009.04.29 22:21 신고

    어린이날 특별선물이 푸짐하네요!
    근데 요즘 조카님의 완소 프로그램인 "칙칙폭폭 기차마을 처깅턴"이 제외되어 조금 아쉬워요. >.<
    그 프로그램은 방영된지 얼마 안 되어서 DVD도 안 나왔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 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6 신고

      아 그렇군요...제가 잘 모르지만 외국 저작물일 경우에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되는 프로그램도 있는 것 같구요.

  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36 신고

    좋은정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30 01:20 신고

    우왓! 용돌이 원츄 프로그램 뽀로로, 깨미와 부카채카, 코코몽, 뿡뿡이!!!!
    근데! 메가TV로 보고 있다는 >.<

    정말 EBS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갈수록 컨텐츠가 풍성해지기도 하고 품질 또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8 신고

      부산 처가에 다녀오느라 늦게 인사드립니다. ^^ 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ㅎㅎ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4 신고

    IPTV를 이용하고나선..EBS 시청이 급감했습니다.
    IPTV 연속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걱정되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9 신고

      IPTV에도 계속 EBS프로그램이 늘어나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방영과 관련하여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9.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16:02 신고

    어린이 날에 이거나 봐야겠다.

  10.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30 16:20 신고

    오오~유용한 정보인것 같은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니까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하는 것 같아용~^-^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30 23:43 신고

    모노피스님께 이런 걸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토요일 6시에 하는 EBS 가족극장 "빨간머리 앤" 말입니다. 재방이나 다시보기 서비스는 안되나요.

    색시가 완전히 팬이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15 신고

      다시보기 서비스는 저작권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문의가 EBS홈페이지에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

      먼저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을 제작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에 답변드립니다.
      예전에 <세계명작드라마>에서 방송(2006년 2월 방송)됐던 <빨간머리 앤>은 이번 <가족극장>에서 방송하고 있는 '빨간머리 앤 - 초록지붕 집의 앤 1부'를 시작으로 '빨간머리 앤 - 참된 행복을 찾아서 2부' 까지 총 7편의 대한 자막제작 프로그램입니다. <빨간머리 앤>을 방송하고 많은 분들께서 재방 및 다시보기,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더빙본의 방송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편성상의 문제와 저작권법 관계로 저희는 그 요구를 바로 들어드리지 못했고요, 계속 고민해 오던 차에 작년 2008년 <빨간머리 앤> 시리즈의 종결편 격인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2부' 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편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머리 앤> 총 9편 (1985년 부터 2008년 까지 23년에 걸쳐 제작된 방송시간 총 750분 분량)의 시리즈를 더빙본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여과없이(교육방송인 관계로 '흡연'관련 영상 모자이크 처리) 보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시청바라겠으며 아울러 좋은 말씀 계속 귀담아 듣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3주 동안도 <빨간머리 앤>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5월 9일 부터 방송되는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부> 부터는 10대의 '앤' 과 50대의 '앤'이 동시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연 할머니가 된 우리의 빨간머리 앤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까요 그 궁금증은 토요일 저녁 6시에 해결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애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5.04 12:58 신고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찾아보니 DVD가 있던데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더빙판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요.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6 23:53 신고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이은지 2010.07.20 09:44 신고

    김연아사랑해아만나보구싶네

  13. 이은지 2010.07.20 09:48 신고

    깨미와 부카치카 수수께끼알아1번은닭 2번은호랑이 3번은오리정답은 쉽지기대하시라 2번입니다

EBS홈페이지에서는 5.1~5.7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 방귀대장 뿡뿡이 등 유아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 EBS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해서 EBS는 어린이날을 맞아 EBS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 프로그램 VOD(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BS의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EBS 홈페이지에서는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빼꼼’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방귀대장 뿡뿡이’, ‘유아독존’과 ‘다큐동화 달팽이’ 등 현재 EBS에서 방송되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EBS홈페이지의 유아 영역에 있는 프로그램에만 적용되며, 누구나 EBS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VOD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EBS 사이트에서는 40여 개의 유아 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해 오고 있다.

 

※ 무료 전환 프로그램 목록 (기간:5.1~5.7) <문의> 콘텐츠전략팀 유재인 (526-2227)
찾고 싶은 프로그램은 Ctrl + F 로 검색 해 보세요.

구분

프로그램명

1

 GO! GO! Giggles

2

 헬로!부부토

 한글이 야호!

4

 하하볼의 상상놀이터(HD)

5

 하얀물개(HD)

6

 토끼가 까꿍

7

 천사랑

8

 으라차차 라차차

9

 요리조리 팡팡

10

 야무야무 참참

11

 알록달록 콩콩이(HD)

12

 아빠랑 나랑 부비부비빠빠

13

 선물공룡 디보

14

 뿡뿡이랑 야야야!

15

 뿡뿡이랑 냠냠

16

 뿡뿡이 캠페인

17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우리말)

18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영문판)

19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영문판)

20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 (우리말)

21

 빼꼼 (HD)

22

 빵빵! 그림책 버스

23

 빠삐에 친구 (우리말)

24

 빠삐에 친구 (영문판)

25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HD)

26 

 방귀대장 뿡뿡이

27

 몽몽 인형극장

28

 모여라 딩동댕(HD)

29

 만들어 볼까요 (2003)

30

 만들어 볼까요

31

 뚝딱이와 친구들

32

 똑똑 노리 하우스

33

 또또바를 찾아라

34

 딩동댕유치원(HD)

35

 동화여행 까모랑 쏙쏙

36

 달려라! 도라라

37

 다큐동화 [달팽이]

38

 다빈치를 찾아라

39

 냉장고 나라 코코몽

40

 날마다 뛰고 굴러요

41

 깨미랑 부카채카

42

 <유아 한글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3

 <유아 음악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4

 <유아 수학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 위 내용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의 보도자료를 편집한 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1.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6:06 신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선물이군요...
    근데 일주일은 너무 짧다는...^^

  2.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23 신고

    저도 꼬맹이들이 뽀로로 볼때 은근 힐끔힐끔 보면서 재미있게 봤지요 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19 신고

    재밌다해도 전 이런걸 볼 시간은 지났단.ㅎㅎ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9 22:17 신고

    앗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닷!!

  5. 좋은사람 2009.04.29 22:21 신고

    어린이날 특별선물이 푸짐하네요!
    근데 요즘 조카님의 완소 프로그램인 "칙칙폭폭 기차마을 처깅턴"이 제외되어 조금 아쉬워요. >.<
    그 프로그램은 방영된지 얼마 안 되어서 DVD도 안 나왔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 되더라고요.

  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36 신고

    좋은정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30 01:20 신고

    우왓! 용돌이 원츄 프로그램 뽀로로, 깨미와 부카채카, 코코몽, 뿡뿡이!!!!
    근데! 메가TV로 보고 있다는 >.<

    정말 EBS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갈수록 컨텐츠가 풍성해지기도 하고 품질 또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4 신고

    IPTV를 이용하고나선..EBS 시청이 급감했습니다.
    IPTV 연속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걱정되네요

  9.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16:02 신고

    어린이 날에 이거나 봐야겠다.

  10.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30 16:20 신고

    오오~유용한 정보인것 같은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니까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하는 것 같아용~^-^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30 23:43 신고

    모노피스님께 이런 걸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토요일 6시에 하는 EBS 가족극장 "빨간머리 앤" 말입니다. 재방이나 다시보기 서비스는 안되나요.

    색시가 완전히 팬이어서 말이죠. ^^

    • 다시보기 서비스는 저작권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문의가 EBS홈페이지에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

      먼저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을 제작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에 답변드립니다.
      예전에 <세계명작드라마>에서 방송(2006년 2월 방송)됐던 <빨간머리 앤>은 이번 <가족극장>에서 방송하고 있는 '빨간머리 앤 - 초록지붕 집의 앤 1부'를 시작으로 '빨간머리 앤 - 참된 행복을 찾아서 2부' 까지 총 7편의 대한 자막제작 프로그램입니다. <빨간머리 앤>을 방송하고 많은 분들께서 재방 및 다시보기,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더빙본의 방송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편성상의 문제와 저작권법 관계로 저희는 그 요구를 바로 들어드리지 못했고요, 계속 고민해 오던 차에 작년 2008년 <빨간머리 앤> 시리즈의 종결편 격인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2부' 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편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머리 앤> 총 9편 (1985년 부터 2008년 까지 23년에 걸쳐 제작된 방송시간 총 750분 분량)의 시리즈를 더빙본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여과없이(교육방송인 관계로 '흡연'관련 영상 모자이크 처리) 보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시청바라겠으며 아울러 좋은 말씀 계속 귀담아 듣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3주 동안도 <빨간머리 앤>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5월 9일 부터 방송되는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부> 부터는 10대의 '앤' 과 50대의 '앤'이 동시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연 할머니가 된 우리의 빨간머리 앤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까요 그 궁금증은 토요일 저녁 6시에 해결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애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5.04 12:58 신고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찾아보니 DVD가 있던데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더빙판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요. ㅎㅎ

    •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2009.08.04 09:12

    비밀댓글입니다

  13.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영어 교육에 관한 게임도 출시가 되었다는 것 아실겁니다. 이제 영어는 남을 위해서 공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공부는 자신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능력을 발전하는데 당연한 것이지만 '시간투자'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BS에서는 4월 1일부터 영어동요, 동화 등 유아 및 초, 중, 고교의 학생들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범위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편했습니다. EBSe(http://ebse.co.kr)와 영어교육채널(EBS English) 채널을 통해서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단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이용 해 보시고 개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어실력을 늘려 나가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래는 EBSe의 개편소식의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EBS영어교육전문사이트(EBSe) 개편 안내 

EBS, 영어 동요․동화 등 무상 영어학습 콘텐츠 대폭 확대,


국내외 유명 동요, 동화 무료 다운로드,

유아 위한 영단어, 1,000여개 필수 초중영단어장,

교사 위한 액티비티 콘텐츠 등 무상 제공   

문의 : EBS 영어교육채널팀 백경희 (526-7434)

 

EBS는 4월 1일, 대표적인 국내 영어교채널인 EBS English와 연계 사이트인 EBSe(www.ebse.co.kr) 개편하면서, 다양하고 고품질의 무상 영어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들 서비스는 사이트 내 ⓔStudy코너를 통해 서비스되며, 학습자는 필요한 자료를 다운로드 또는 인쇄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영어동요 및 동화

외국 유명 동요 및 한국 동요 영어버전 곡을 엄선하여 새롭게 편곡 ․ 녹음해 플래쉬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공한다. 또한 EBS English 인기 프로그램의 동화 부분만을 선별하여 한권에 완성된 동화책을 VOD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초기에 제공되는 동요 28곡, 동화 20 편으로, 이를 점차 크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들 콘텐츠는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해볼 수 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익히는 유아 필수 영단어 카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영어단어카드 100여개를 과일, 동물, 가족, 직업 등 다양한 주제별로 정리하여 그림과 함께 제공한다. 단어카드는 앞면은 그림, 뒷면은 낱말이 배치되어 인쇄한 후 별도 편집 없이 반으로 접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초스피드로 완성하는 초·중등교과서단어장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영어교과서의 필수 단어 3,000여개를 모두 뽑아 학년별 영어 교과서 단어장을 제공한다. 주요 단어들을 한눈에 학습할 수 있어 교과서 영어학습이 더욱 쉬워진다. 원어민의 음성을 통해 발음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다.


교사를 위한 교과영어학습 Activity

영국문화원의 우수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6학년 교과과정과 연계 가능한 다양한 온라인 Activity 콘텐츠(게임, 노래, 스토리, 워크시트 등) 150여편을 제공한다.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Teaching tip이 함께 제공된다.  끝.


EBSe 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ebse.co.kr/ 이 곳입니다. ^^
  1. Favicon of http://shagall.tistory.com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2 14:13 신고

    교육 방송인 EBS 에서 할 수 있는 무료 교육이라니 +_+
    기대하고 한번 접속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아참,
    영어 관련해서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있어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7 신고

      하늘다래님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

      사실 무료건 유료건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2. 돌이아빠 2009.04.02 16:0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웹과 TV 모두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영어 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8 신고

      돌이아빠님은 부지런 하셔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뚝딱하고 뭔가 잘 해주는?게 아니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3. 함차 2009.04.02 20:46 신고

    호..좋네요..영어에 매 일상에 맘에 걸려요..잘하고 싶지만 다가가기 힘든녀석..날 위해 아이들을 위해 이제 친해져 볼까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8 신고

      친해지시면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지만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4.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4.03 04:00 신고

    저녁마다 방송보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
    나름 열심히 시청했었는데...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8 신고

      원래 공부 잘 하시는 분들이 교육방송을 자주 보셨죠? 그렇죠? ㅎㅎ

  5.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3 14:26 신고

    성인들을 위한 회화도 서비스해주면 좋을텐데 ~0~ ㅎ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9 신고

      다른 여러가지 콘텐츠도 무료니까 한 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6.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LovePoems BlogIcon Love Poems 2011.05.15 00:08 신고

    널(EBS English) 채널을 통해서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단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이용 해 보시고 개편된 사

  7. Favicon of http://couponsdominosmenu.com/ BlogIcon Dominos Coupons 2011.06.12 02:59 신고

    좋은 사진이 얻어지듯 노력하는 CEO에게 다른 회사보다 더많은 경쟁력과 수익을 얻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영어 교육에 관한 게임도 출시가 되었다는 것 아실겁니다. 이제 영어는 남을 위해서 공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공부는 자신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능력을 발전하는데 당연한 것이지만 '시간투자'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BS에서는 4월 1일부터 영어동요, 동화 등 유아 및 초, 중, 고교의 학생들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범위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편했습니다. EBSe(http://ebse.co.kr)와 영어교육채널(EBS English) 채널을 통해서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단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이용 해 보시고 개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어실력을 늘려 나가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래는 EBSe의 개편소식의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EBS영어교육전문사이트(EBSe) 개편 안내 

EBS, 영어 동요․동화 등 무상 영어학습 콘텐츠 대폭 확대,


국내외 유명 동요, 동화 무료 다운로드,

유아 위한 영단어, 1,000여개 필수 초중영단어장,

교사 위한 액티비티 콘텐츠 등 무상 제공   

문의 : EBS 영어교육채널팀 백경희 (526-7434)

 

EBS는 4월 1일, 대표적인 국내 영어교채널인 EBS English와 연계 사이트인 EBSe(www.ebse.co.kr) 개편하면서, 다양하고 고품질의 무상 영어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들 서비스는 사이트 내 ⓔStudy코너를 통해 서비스되며, 학습자는 필요한 자료를 다운로드 또는 인쇄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영어동요 및 동화

외국 유명 동요 및 한국 동요 영어버전 곡을 엄선하여 새롭게 편곡 ․ 녹음해 플래쉬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공한다. 또한 EBS English 인기 프로그램의 동화 부분만을 선별하여 한권에 완성된 동화책을 VOD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초기에 제공되는 동요 28곡, 동화 20 편으로, 이를 점차 크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들 콘텐츠는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해볼 수 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익히는 유아 필수 영단어 카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영어단어카드 100여개를 과일, 동물, 가족, 직업 등 다양한 주제별로 정리하여 그림과 함께 제공한다. 단어카드는 앞면은 그림, 뒷면은 낱말이 배치되어 인쇄한 후 별도 편집 없이 반으로 접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초스피드로 완성하는 초·중등교과서단어장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영어교과서의 필수 단어 3,000여개를 모두 뽑아 학년별 영어 교과서 단어장을 제공한다. 주요 단어들을 한눈에 학습할 수 있어 교과서 영어학습이 더욱 쉬워진다. 원어민의 음성을 통해 발음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다.


교사를 위한 교과영어학습 Activity

영국문화원의 우수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6학년 교과과정과 연계 가능한 다양한 온라인 Activity 콘텐츠(게임, 노래, 스토리, 워크시트 등) 150여편을 제공한다.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Teaching tip이 함께 제공된다.  끝.


EBSe 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ebse.co.kr/ 이 곳입니다. ^^
  1.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2 14:13 신고

    교육 방송인 EBS 에서 할 수 있는 무료 교육이라니 +_+
    기대하고 한번 접속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아참,
    영어 관련해서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있어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2. 돌이아빠 2009.04.02 16:0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웹과 TV 모두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영어 ㅠ.ㅠ

  3. 함차 2009.04.02 20:46 신고

    호..좋네요..영어에 매 일상에 맘에 걸려요..잘하고 싶지만 다가가기 힘든녀석..날 위해 아이들을 위해 이제 친해져 볼까요

  4.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4.03 04:00 신고

    저녁마다 방송보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
    나름 열심히 시청했었는데... ^^;;

  5.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3 14:26 신고

    성인들을 위한 회화도 서비스해주면 좋을텐데 ~0~ ㅎㅎㅎ

  6.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Birthday-Love-Poems BlogIcon Birthday Love Poems 2011.05.15 00:52 신고

    회에 대한 홍보입니다. 저는 이미 이벤트에 응모했구요. 현재 12만명이 넘게 지원을 한 상태입니다. 당첨자는 777명으로 정해져 있고, 결과

  7. 차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차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 있으시다면 한 번 응모하시고, 무료로 시승 해 보고 차에 대한 성능과 평가, 계획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해서 안내를 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blogigo.com/Home_Loan_Issues BlogIcon the krup 2011.05.31 04:09 신고

    에 대한 홍보입니다. 저는 이미 이벤트에 응모했구요. 현재 12만명이 넘게 지원을 한 상태입니다. 당첨자는 777명으로 정해져 있고, 결

  9.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0.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작년부터 티스토리로 옮겨 오면서 하나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일 중 하나는 구글광고를 블로그에 달아 놓고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8개월 정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이 US$276.61 정도였고, 하루 평균 5회정도의 클릭율이니 그렇게 많은 수익은 아니었지만 공지사항에 올려 둔 글처럼 구글 수익은 와이프를 위해서 사용하려고 했고, 결과적으로도 와이프 통장에 입고되는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블로그에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지만 격려의 말씀을 주시는 여러분께 더 없는 기쁨과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나 특별한 전문지식이나 상식 없이도 자신만의 색을 표현 할 수 있는 블로거와 블로그가 많아지고 있고, 블로그 수익을 통해서 블로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이나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자체가 흥미롭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수표는 아무 은행에서나 환전이 가능합니다. 수수료를 얼마 낼건지에 대한 결론을 내리고 나서 은행에 신분증과 수표(사인을 미리 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분실 등 보안을 위해서)그리고, 입금할 계좌번호나 통장, 통장 사본을 준비해서 은행에 제출하면 알아서 처리가 됩니다.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은행은 '기업은행'이니 참고 하세요.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가 많이 달려있다는 말이나 광고를 위해서 포스팅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보니 처음 가졌던 마음과는 별개로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있었지만... 막상 수표를 받고 3개월이 지난 지금 환전금액을 사랑하는 사람^^ 에게 전해주니 이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뿌듯 했습니다. 이런 느낌은 사랑하는 분이 계시다면 실천 해 보는게 가장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광고를 달면서 느낀 점은 투박한 구글광고를 어떻게 내 블로그에 자연스럽게 배치하고 디자인 하느냐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스킨은 어둡고 가독성이 낮아서 그런지 광고에 대한 수익이 거의 없었다고 느껴졌는데 현재는 예전보다 더 높은 광고 클릭률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족한 부분은 방문자수가 많거나 파워블로거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참조해서 모방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지요...^^)



광고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광고가 많다고 방문자가 자신의 광고를 클릭 해 준다는 생각은 일찌감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합니다. 오히려 광고가 적은 블로그의 수익이 더 높음을 느껴 본 적이 있고,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는 있는 듯, 없는 듯 블로그 디자인과의 매치가 부드럽고 튀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방문자에게 융화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은 앞서 언급했지만 파워블로거들의 디자인을 참고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자만에 빠진 상태가 아니라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를 유치하는 것은 나쁘거나 틀린일이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콘텐츠를 남들에게 보여주고, 특별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관련 정보에 대한 광고를 유치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거나 악플을 다는 분들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구글 에드센스, 다음 에드클릭스 등과 같은 광고는 블로그는 물론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광고주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를 제시합니다.

https://www.google.com/adsense/ - 구글 애드센스
http://adclix.daum.net/adclix/main.daum - 다음 애드 클릭스


광고를 유치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광고를 통해서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는 일, 블로그 활동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운영과 광고를 게재하면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면 정말 난센스한 일이라고 생각되고, 이런 점을 파악 했다면 개선점이나 수정안을 계획해서 다른 방법을 모색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블로거와 블로그, 광고와 수익은 아마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비단 블로거와 블로그가 아닌 기업과 블로거, 기업광고와 블로그에 대해 생각 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수익은 부수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블로그에 맞는 적절한 콘텐츠의 다양화와 생산이 가장 중요한 일 입니다. 콘텐츠가 없이는 방문자도 늘지 않고 광고를 유치한 효과도 미미합니다. 먼저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고, 제일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것인지 정하고 나서야 제대로 된 광고를 블로그를 통해서 유치하게 될 것임은 자명한 일입니다.


  1. 2008.10.21 15:16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1 16:58 신고

    어쩜 이런 글에서까지 염장이실수 있나요 ㅠㅠ
    염장글은 제목앞에 [ 염장글] 이런것좀 넣어주삼 흑흑 ㅠㅠ

  3. 막대기 2008.10.21 20:36 신고

    짭짤한데 ^.^
    살앙받고 살겠어 ㅎㅎ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2 09:59 신고

    8개월 만에 200불 넘는 돈을 벌었다는 것이 어쩌면 블로그에 많은 공을 들려서 얻은 결과라 생각되네요. 8개월 넘어도 200불 안 되는 분들이 많으닌까요. 축하드립니다. 광고는 그냥 저도 달아 놓기는 했는데요..별 수익은 없네요. 그나마 블로그 뉴스에 글이 뜨고 하면 수익이 좀 오르는 듯합니다.



작년부터 티스토리로 옮겨 오면서 하나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일 중 하나는 구글광고를 블로그에 달아 놓고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8개월 정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이 US$276.61 정도였고, 하루 평균 5회정도의 클릭율이니 그렇게 많은 수익은 아니었지만 공지사항에 올려 둔 글처럼 구글 수익은 와이프를 위해서 사용하려고 했고, 결과적으로도 와이프 통장에 입고되는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블로그에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지만 격려의 말씀을 주시는 여러분께 더 없는 기쁨과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나 특별한 전문지식이나 상식 없이도 자신만의 색을 표현 할 수 있는 블로거와 블로그가 많아지고 있고, 블로그 수익을 통해서 블로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이나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자체가 흥미롭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수표는 아무 은행에서나 환전이 가능합니다. 수수료를 얼마 낼건지에 대한 결론을 내리고 나서 은행에 신분증과 수표(사인을 미리 해 두시는게 좋습니다. 분실 등 보안을 위해서)그리고, 입금할 계좌번호나 통장, 통장 사본을 준비해서 은행에 제출하면 알아서 처리가 됩니다.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은행은 '기업은행'이니 참고 하세요.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가 많이 달려있다는 말이나 광고를 위해서 포스팅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보니 처음 가졌던 마음과는 별개로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있었지만... 막상 수표를 받고 3개월이 지난 지금 환전금액을 사랑하는 사람^^ 에게 전해주니 이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뿌듯 했습니다. 이런 느낌은 사랑하는 분이 계시다면 실천 해 보는게 가장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광고를 달면서 느낀 점은 투박한 구글광고를 어떻게 내 블로그에 자연스럽게 배치하고 디자인 하느냐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스킨은 어둡고 가독성이 낮아서 그런지 광고에 대한 수익이 거의 없었다고 느껴졌는데 현재는 예전보다 더 높은 광고 클릭률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족한 부분은 방문자수가 많거나 파워블로거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참조해서 모방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지요...^^)



광고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광고가 많다고 방문자가 자신의 광고를 클릭 해 준다는 생각은 일찌감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합니다. 오히려 광고가 적은 블로그의 수익이 더 높음을 느껴 본 적이 있고,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는 있는 듯, 없는 듯 블로그 디자인과의 매치가 부드럽고 튀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방문자에게 융화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은 앞서 언급했지만 파워블로거들의 디자인을 참고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자만에 빠진 상태가 아니라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를 유치하는 것은 나쁘거나 틀린일이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콘텐츠를 남들에게 보여주고, 특별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관련 정보에 대한 광고를 유치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거나 악플을 다는 분들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구글 에드센스, 다음 에드클릭스 등과 같은 광고는 블로그는 물론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광고주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를 제시합니다.

https://www.google.com/adsense/ - 구글 애드센스
http://adclix.daum.net/adclix/main.daum - 다음 애드 클릭스


광고를 유치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광고를 통해서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는 일, 블로그 활동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운영과 광고를 게재하면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면 정말 난센스한 일이라고 생각되고, 이런 점을 파악 했다면 개선점이나 수정안을 계획해서 다른 방법을 모색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블로거와 블로그, 광고와 수익은 아마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비단 블로거와 블로그가 아닌 기업과 블로거, 기업광고와 블로그에 대해 생각 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수익은 부수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블로그에 맞는 적절한 콘텐츠의 다양화와 생산이 가장 중요한 일 입니다. 콘텐츠가 없이는 방문자도 늘지 않고 광고를 유치한 효과도 미미합니다. 먼저 자신이 제일 잘 할 수 있고, 제일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것인지 정하고 나서야 제대로 된 광고를 블로그를 통해서 유치하게 될 것임은 자명한 일입니다.


  1. 2008.10.21 15:16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1 16:58 신고

    어쩜 이런 글에서까지 염장이실수 있나요 ㅠㅠ
    염장글은 제목앞에 [ 염장글] 이런것좀 넣어주삼 흑흑 ㅠㅠ

  3. 막대기 2008.10.21 20:36 신고

    짭짤한데 ^.^
    살앙받고 살겠어 ㅎㅎ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2 09:59 신고

    8개월 만에 200불 넘는 돈을 벌었다는 것이 어쩌면 블로그에 많은 공을 들려서 얻은 결과라 생각되네요. 8개월 넘어도 200불 안 되는 분들이 많으닌까요. 축하드립니다. 광고는 그냥 저도 달아 놓기는 했는데요..별 수익은 없네요. 그나마 블로그 뉴스에 글이 뜨고 하면 수익이 좀 오르는 듯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2 11:55 신고

      네 블로거뉴스에 뜨면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별로 뜨진 못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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