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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4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수많은 블로그의 탄생과 소멸을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이하 한블협)에서 2008년 내놓은 Blog Guide Book 을 참조하면 블로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블로그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 볼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점까지 모색 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 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블로그는 변해야 하는 것일까? 대한 의문점은 지금 상태에서 더 발전하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과 더불어 자아의 성장과 실현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일 수 있기 때문 일 겁니다. 좋은 가이드가 있다면 그 여행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성공, 실패의 경험을 느낀 가이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여행에서의 낯설음과 서툰경험들을 최소화 하면서 절경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을 완벽하게 제시하지는 않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블로거라면 한 번 읽어 볼만한 가이드북이라 생각되서 소개를 해 봤습니다. 읽고 나서 실행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선택도 블로거 각자의 몫이겠지요.
                                                         


                                                           블로그 가이드 북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블로그 가이드를 만나고 나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효과적이고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끔 유명한 음악인들이 인터뷰 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 어떤 음악가나 선배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최고의 밴드이자 친구, 연인이었던 비틀즈와 관련한 블로그 성공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의 성공과 실패는
수많은 음악가, 연예인, 소설가 등 예술가들(창작 활동으로 부와 명성을 얻는 모든 직업) 중에서 왜 비틀즈가 수많은 밴드의 양산지였던 영국의 리버풀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1960년대에 세계적인 대성공을 거두고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지를 기억 해 보면 꿈꾸는(나름의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 등) 블로거들에게 쉽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비틀즈의 초창기 멤버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등이 세계적인 밴드가 되려고 했던 의지와 노력을 하는 강렬한 상승지향의 생각과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를 건드려 보고, 성장하고, 실패하는 등의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블로그 포스팅과는 별도로 상승작용을 하려는 마음과 노력, 시간투자 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런 의지는 필수불가결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이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포스트에 대한 애정과 글쓰기 능력 향상은 물론 커뮤니티를 원활하게 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비틀즈가 왜 성공했느냐에 대한 첫번째 이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일을 소개합니다.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비틀즈는 공식 데뷰를 하기 전에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매일 10시간이나 되는 지옥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외인구단과 같았습니다. 지옥훈련이라 말하는 것은 육체적인 훈련보다 연주와 멤버들의 교감을 통한 자신들의 의지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합니다.다. 이런 시간과 노력의 투자 덕분에 밴드의 음악적 기초가 닦여지고 멤버들 사이에 인간적 결속이 강력하게 구축되었다는 점을 안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고, 오게 하려면 계속 자신을 연마해야 할 것 입니다. 좋은 포스트를 한개, 두개 해서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말을 걸어주지 않습니다. 계속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고, 교류하고, 글쓰기를 반복하고, 시간투자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블로그와는 별개로 가끔 나오는 기타이야기...(유명한 가수들은 모두 기타를 처음 사던 날 기타를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고 하죠.) 쉴 새 없이 블로그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고 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적립 해 두면 당연하게도 블로그에는 사람들이 넘쳐 날 것 입니다.

셋번째로 비틀즈는 '브라이언 엡스타인'이라는 우수한 매니저와 만났고 이것이 성공의 결정적 계기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블로그, 블로거의 조언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링크와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를 이루고 있는 요소들과 다른 이웃 블로거들이 중요한 조력자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질문하고, 알면 답해주고, 좋은 일이 있을때는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서 덧글과 트랙백을 남겨 둔다면 비틀즈가 가졌던 훌륭한 매니저 1명이 아닌 수많은 자신의 조력자들과 이웃들이 든든하게 옆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따른 블로그 운영과 관련한 광고주들도 덤으로 따라오겠죠?

네번째로는 블로그 콘텐츠의 질과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브라이언'은 시골의 불량스런 밴드(누구냐구요? 바로 비틀즈입니다)에게 양복을 입히고 앞선 성향과 노력을 했던 비틀즈를 1962년에 데뷔시켜 철저하게 마케팅화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도 세계적으로 성공하려면 일반 시장에서 팔리는 상품과 다름없이 간략하거나 집약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다듬고, 포장해야 팔 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생각과 명철한 두뇌를 가지고 훌륭한 글을 쓰고 있지만 자신을 알리는 기술이나 커뮤니티 능력을 뒤로하거나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가 갖고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무기를 활용하지 않는 다면 그냥 어정쩡한 블로그 하나로 기억 될 뿐입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고 마케팅한 결과, 
1962년 이후 8년간에 걸친 비틀즈의 음악 활동과 마케팅은 성공이라는 것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어떤 마인드를 갖고 블로그를 대하고 계십니까? 지금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조금 궤도 수정을 해 보면 어떨까요? 

간과해서는 안 될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비틀즈의 성공과 블로그의 성공은 첫 씨앗을 어떻게 뿌리고 성장 해 나갈 것인지 정해지고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성공이란 무게 쪽으로 저울이 기울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렇다는 논리는 아닙니다만 대게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비틀즈가 지금까지 기억되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를 기억시키고 블로그로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방법을 바꾸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위 포스트는 '생활속의 경제/김기원' 도서를 참고 하여 작성 된 글 입니다.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10.28 19:46 신고

    블로그는 비틀즈 정신과 닮은점이 많죠.. 개인의 목소리, 그리고 비틀즈 그들의 목소리..
    어찌보면 블로그란 락이라는 장르와 많이 흡사한것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28 20:14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느냐 내지 못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공의 잣대도 각자가 설정하는 것이겠지요.

  2. Favicon of http://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8.10.29 01:21 신고

    오오옷!!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한 아이디어.. 멋지네요!
    공감가는 문장들도 보여요
    그런데 위에 소개하신 저 책도 궁금해졌어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9 01:35 신고

      대학교재로 쓰이는 책인데 예전에 사용했던 프린트물이 남아서 응용했습니다. 책에는 벤처기업과 비틀즈를 다뤘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3.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0.29 09:44 신고

    비틀즈와 블로그의 비교...
    정말 재미있고도 멋진 글이네요.
    결국은 인간과의 교감이 제일 중요한걸까요.
    한가지 배우고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9 12:19 신고

      저도 글을 쓰면서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BlogIcon 하늘봐 2008.10.29 14:18 신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 아직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비틀즈처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블로그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9 18:26 신고

      블로그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을겁니다..^^
      좋은 글, 가슴에 남는 글을 쓰도록 같이 노력해봤으면 좋겠네요...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9 22:11 신고

    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가 나오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비틀즈에게서 배우는 블로그의 팁 잘 봤습니다.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동감합니다.^^ 저는 블로그에 질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생활 블로그이다 보니 그냥 일상의 글이 많다보니 질적으로 무엇을 끌어 올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ㅜㅜ
    사실 영어에 관한 포스팅 글을 많이 쓸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생활 영어로 해서 매일 올릴려고 했는데..아이들의 도움이 적어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다시 한 번더 도전을 해 보라는 의미로 이 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집에 돌아가면 하루에 한 번씩 생활 영어를 올리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해 볼까 생각중 입니다. ^^ 응원 해 주실꺼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30 00:22 신고

      예스터데이를 들으며 한 말씀을 드려보면 블로그에 정답이 없다는 것 아실겁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어느정도 잠재력이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상업적 성격까지 생각해서 적어 본 것이고, 일상적인 이야기와 생활의 이야기가 주가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간과한 부분이 많습니다. 사진, 그림, 음악 모두 예술적인 관점을 벗어나서 창작이란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일상적인 이야기라고 훌륭하지 않다거나 어설프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일상에 대한 기록을 하나하나 하고 있거든요...^^ 물론 제가 그렇다고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평안하고 부드러운 이야기라도 파급력이 있고, 사회나 우리의 문제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데보라님의 운영방식과 지금까지의 운영방식 존경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

  6. Favicon of http://youd.tistory.com BlogIcon 한애인 2009.01.02 10:11 신고

    좋은글 잘읽구갑니다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하다니 ..
    독창적이랄까 ㅎㅎ
    암튼 잘읽구가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160sec | F/1.4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수많은 블로그의 탄생과 소멸을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이하 한블협)에서 2008년 내놓은 Blog Guide Book 을 참조하면 블로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블로그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 볼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점까지 모색 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 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블로그는 변해야 하는 것일까? 대한 의문점은 지금 상태에서 더 발전하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과 더불어 자아의 성장과 실현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일 수 있기 때문 일 겁니다. 좋은 가이드가 있다면 그 여행은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성공, 실패의 경험을 느낀 가이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여행에서의 낯설음과 서툰경험들을 최소화 하면서 절경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을 완벽하게 제시하지는 않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블로거라면 한 번 읽어 볼만한 가이드북이라 생각되서 소개를 해 봤습니다. 읽고 나서 실행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선택도 블로거 각자의 몫이겠지요.
                                                         


                                                           블로그 가이드 북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블로그 가이드를 만나고 나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효과적이고 자신이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가끔 유명한 음악인들이 인터뷰 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 어떤 음악가나 선배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최고의 밴드이자 친구, 연인이었던 비틀즈와 관련한 블로그 성공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의 성공과 실패는
수많은 음악가, 연예인, 소설가 등 예술가들(창작 활동으로 부와 명성을 얻는 모든 직업) 중에서 왜 비틀즈가 수많은 밴드의 양산지였던 영국의 리버풀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1960년대에 세계적인 대성공을 거두고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지를 기억 해 보면 꿈꾸는(나름의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 등) 블로거들에게 쉽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비틀즈의 초창기 멤버인 존 레논, 폴 매카트니 등이 세계적인 밴드가 되려고 했던 의지와 노력을 하는 강렬한 상승지향의 생각과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를 건드려 보고, 성장하고, 실패하는 등의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블로그 포스팅과는 별도로 상승작용을 하려는 마음과 노력, 시간투자 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런 의지는 필수불가결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이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포스트에 대한 애정과 글쓰기 능력 향상은 물론 커뮤니티를 원활하게 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비틀즈가 왜 성공했느냐에 대한 첫번째 이유가 될 수 있을 만한 일을 소개합니다.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비틀즈는 공식 데뷰를 하기 전에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매일 10시간이나 되는 지옥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외인구단과 같았습니다. 지옥훈련이라 말하는 것은 육체적인 훈련보다 연주와 멤버들의 교감을 통한 자신들의 의지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합니다.다. 이런 시간과 노력의 투자 덕분에 밴드의 음악적 기초가 닦여지고 멤버들 사이에 인간적 결속이 강력하게 구축되었다는 점을 안다면 자신의 블로그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고, 오게 하려면 계속 자신을 연마해야 할 것 입니다. 좋은 포스트를 한개, 두개 해서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말을 걸어주지 않습니다. 계속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고, 교류하고, 글쓰기를 반복하고, 시간투자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블로그와는 별개로 가끔 나오는 기타이야기...(유명한 가수들은 모두 기타를 처음 사던 날 기타를 끌어안고 잠을 청했다고 하죠.) 쉴 새 없이 블로그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고 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적립 해 두면 당연하게도 블로그에는 사람들이 넘쳐 날 것 입니다.

셋번째로 비틀즈는 '브라이언 엡스타인'이라는 우수한 매니저와 만났고 이것이 성공의 결정적 계기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블로그, 블로거의 조언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링크와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를 이루고 있는 요소들과 다른 이웃 블로거들이 중요한 조력자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질문하고, 알면 답해주고, 좋은 일이 있을때는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서 덧글과 트랙백을 남겨 둔다면 비틀즈가 가졌던 훌륭한 매니저 1명이 아닌 수많은 자신의 조력자들과 이웃들이 든든하게 옆에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따른 블로그 운영과 관련한 광고주들도 덤으로 따라오겠죠?

네번째로는 블로그 콘텐츠의 질과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브라이언'은 시골의 불량스런 밴드(누구냐구요? 바로 비틀즈입니다)에게 양복을 입히고 앞선 성향과 노력을 했던 비틀즈를 1962년에 데뷔시켜 철저하게 마케팅화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도 세계적으로 성공하려면 일반 시장에서 팔리는 상품과 다름없이 간략하거나 집약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다듬고, 포장해야 팔 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생각과 명철한 두뇌를 가지고 훌륭한 글을 쓰고 있지만 자신을 알리는 기술이나 커뮤니티 능력을 뒤로하거나 덧글, 트랙백, 태그 등 블로그가 갖고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무기를 활용하지 않는 다면 그냥 어정쩡한 블로그 하나로 기억 될 뿐입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고 마케팅한 결과, 
1962년 이후 8년간에 걸친 비틀즈의 음악 활동과 마케팅은 성공이라는 것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어떤 마인드를 갖고 블로그를 대하고 계십니까? 지금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조금 궤도 수정을 해 보면 어떨까요? 

간과해서는 안 될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비틀즈의 성공과 블로그의 성공은 첫 씨앗을 어떻게 뿌리고 성장 해 나갈 것인지 정해지고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성공이란 무게 쪽으로 저울이 기울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렇다는 논리는 아닙니다만 대게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비틀즈가 지금까지 기억되는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를 기억시키고 블로그로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방법을 바꾸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위 포스트는 '생활속의 경제/김기원' 도서를 참고 하여 작성 된 글 입니다.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10.28 19:46 신고

    블로그는 비틀즈 정신과 닮은점이 많죠.. 개인의 목소리, 그리고 비틀즈 그들의 목소리..
    어찌보면 블로그란 락이라는 장르와 많이 흡사한것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28 20:14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느냐 내지 못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성공의 잣대도 각자가 설정하는 것이겠지요.

  2. Favicon of http://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8.10.29 01:21 신고

    오오옷!!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한 아이디어.. 멋지네요!
    공감가는 문장들도 보여요
    그런데 위에 소개하신 저 책도 궁금해졌어요....!

  3.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0.29 09:44 신고

    비틀즈와 블로그의 비교...
    정말 재미있고도 멋진 글이네요.
    결국은 인간과의 교감이 제일 중요한걸까요.
    한가지 배우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BlogIcon 하늘봐 2008.10.29 14:18 신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 아직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비틀즈처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블로그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9 22:11 신고

    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가 나오네요. 정말 오랜만에 듣습니다. 비틀즈에게서 배우는 블로그의 팁 잘 봤습니다.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동감합니다.^^ 저는 블로그에 질에 대해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생활 블로그이다 보니 그냥 일상의 글이 많다보니 질적으로 무엇을 끌어 올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ㅜㅜ
    사실 영어에 관한 포스팅 글을 많이 쓸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생활 영어로 해서 매일 올릴려고 했는데..아이들의 도움이 적어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다시 한 번더 도전을 해 보라는 의미로 이 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집에 돌아가면 하루에 한 번씩 생활 영어를 올리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해 볼까 생각중 입니다. ^^ 응원 해 주실꺼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0.30 00:22 신고

      예스터데이를 들으며 한 말씀을 드려보면 블로그에 정답이 없다는 것 아실겁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어느정도 잠재력이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상업적 성격까지 생각해서 적어 본 것이고, 일상적인 이야기와 생활의 이야기가 주가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간과한 부분이 많습니다. 사진, 그림, 음악 모두 예술적인 관점을 벗어나서 창작이란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일상적인 이야기라고 훌륭하지 않다거나 어설프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일상에 대한 기록을 하나하나 하고 있거든요...^^ 물론 제가 그렇다고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평안하고 부드러운 이야기라도 파급력이 있고, 사회나 우리의 문제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데보라님의 운영방식과 지금까지의 운영방식 존경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

  6. Favicon of http://youd.tistory.com BlogIcon 한애인 2009.01.02 10:11 신고

    좋은글 잘읽구갑니다
    비틀즈와 블로그를 비교하다니 ..
    독창적이랄까 ㅎㅎ
    암튼 잘읽구가요

대형 블로그에서 잘나가려면 한도 끝도 없는 댓글 답변과 더불어
지지부진한 블로깅도 반복해야 하는 압박감에...

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대형포털에서 심기를 건드린 것이 문제였다.
뭐..그래봐야 나만 손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어떤 식으로 운영해야지...라는 구체적인 생각은 없지만...
모르는 블로그 구경가고 막 퍼가는 식의 내 컨텐츠를 조금은 보호해보자..라는 취지지만..
우리나라 네티즌이 어떤 분들인가? ^^;

하나씩 둘씩 포스팅을 지우고...사진도 새로 채워 넣어야 할 밑그림을 그려보니 좋긴 하다.
새로운 사람들..아는 사람들의 링크도 채울 것이고...흠흠...

공지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지 고민고민 하다가...
글쓰기에서 지정하는 것을 알아냈다...ㅜ.ㅜ

공지란건 별거 없고, 댓글 달아 주시면...찾아가는 답방 서비스를 꼭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려본다...

왜? 냐고...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몇백번의 방문을 받았지만...
무플인 것에 충격을 먹어서...확실한 서비스 하나라도 해보자는 취지!!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L 2007.12.10 16:52 신고

    이리 오셨군요. 즐겨보는 블로그 들이 무슨 이유에서 든 네이버를 떠나는군요.. 핫; 아무튼, 다시금 트신 둥지에서 피어나는 블로깅의 향기를 맘껏 맡아 가겠습니다.

  2. 네이버 측의 입장을? 십분 이해 합니다...그래서...떠나려고 두번의 시도를 했던게 사실입니다...^^;
    어쩔 수 없이..기업은 기업을 위해야 하고, 개인은 개인을 존중하는 곳으로 흐르는 것인가 봅니다.
    네이버의 수많은 카페에 가입되어 있어서 가는 시간을 좀 줄여보자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를 인터넷 하면서 너무 자주 방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또 새롭습니다...
    좋은 글과 이야기와 사진 많이 풀어 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_^

  3. Favicon of http://www.tradeblinds.com/ BlogIcon Blinds 2011.01.29 17:23 신고

    원더풀 블로그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2lix.com/2011/03/13/makeup-software-cebit-technology-automatically-desi.. BlogIcon 3-d soft 2011.03.14 07:28 신고

    난 당신의 블로그를 사랑

  5. 적어도 자신의 의견에 책임을 통감하고 반대 의견이 나올 때 묵묵히 자신의 의견을 수정하거나 반성해야 하는 것이 건강한 블로그와 블로그운영, 블로거가 되는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6. Favicon of http://2lix.com/ BlogIcon 2lix 2011.09.04 06:23 신고

    좋은 블로그

  7. Favicon of http://borse-cinture.com BlogIcon borse italiane 2012.01.10 01:57 신고

    그래서 이것을 공유하기위한 정말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대형 블로그에서 잘나가려면 한도 끝도 없는 댓글 답변과 더불어
지지부진한 블로깅도 반복해야 하는 압박감에...

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대형포털에서 심기를 건드린 것이 문제였다.
뭐..그래봐야 나만 손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어떤 식으로 운영해야지...라는 구체적인 생각은 없지만...
모르는 블로그 구경가고 막 퍼가는 식의 내 컨텐츠를 조금은 보호해보자..라는 취지지만..
우리나라 네티즌이 어떤 분들인가? ^^;

하나씩 둘씩 포스팅을 지우고...사진도 새로 채워 넣어야 할 밑그림을 그려보니 좋긴 하다.
새로운 사람들..아는 사람들의 링크도 채울 것이고...흠흠...

공지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지 고민고민 하다가...
글쓰기에서 지정하는 것을 알아냈다...ㅜ.ㅜ

공지란건 별거 없고, 댓글 달아 주시면...찾아가는 답방 서비스를 꼭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려본다...

왜? 냐고...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몇백번의 방문을 받았지만...
무플인 것에 충격을 먹어서...확실한 서비스 하나라도 해보자는 취지!!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L 2007.12.10 16:52 신고

    이리 오셨군요. 즐겨보는 블로그 들이 무슨 이유에서 든 네이버를 떠나는군요.. 핫; 아무튼, 다시금 트신 둥지에서 피어나는 블로깅의 향기를 맘껏 맡아 가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7.12.10 17:03 신고

    네이버 측의 입장을? 십분 이해 합니다...그래서...떠나려고 두번의 시도를 했던게 사실입니다...^^;
    어쩔 수 없이..기업은 기업을 위해야 하고, 개인은 개인을 존중하는 곳으로 흐르는 것인가 봅니다.
    네이버의 수많은 카페에 가입되어 있어서 가는 시간을 좀 줄여보자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실 네이버를 인터넷 하면서 너무 자주 방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또 새롭습니다...
    좋은 글과 이야기와 사진 많이 풀어 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_^

  3. Favicon of http://www.tradeblinds.com/ BlogIcon Blinds 2011.01.29 17:22 신고

    원더풀 블로그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borsefirmate.net/gucci-c-15.html BlogIcon borse miu miu 2012.01.10 02:00 신고

    그래서 이것을 공유하기위한 정말 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2lix.com/2012/03/14/jailbreak-ios-5-ios-5-jailbreak/ BlogIcon Jailbreak IOS 5 2012.03.16 00:40 신고

    아 더불어..RSS와 등록도 해둘께요 ㅋㅋㅋ자주 찾겟습니다. 사진 많이 부탁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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