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해당되는 글 5건

문화[Culture]/요리[Cooking]
새글보기|

보통 아점이라 하는 것은 남은 밥을 볶던지, 국에 밥을 말던지 하는게 정석 아니던가? 브런치 식당에 가자는 요청을 받아 2번째 별내 브런치 식당에 가게 되었다. 사실 속으론 브런치라는 것은 사치이고, 데이트 하는 사람들이나 들락하는 곳으로 알고 있어서 구미가 당기진 않았다. 하지만 가끔 있는 이 요청을 묵살했다간 큰일? 치루기 때문에 재빨리 머리도 감고, 세수도 하고 그랬다. 


갈매로 이사와서 별내가 이렇게 크고, 번화가가 될지 예상하지 못한게 뼈아팠다. 뭐라도 하나 샀으면 좋았겠다? 생각을 했다. 별내 천변에 위치한 프라이빗은 이미 가성비로 소문이 좀 났는지 테이블 좌석이 없었다. 창밖을 바라보는 자리지만 바의자를 놓고 앉아야 해서 좀 불편했다. 하지만 불편보다는 맛집 음식을 먹는 즐거움 덕분에 또, 아침을 굶었던 나였기에 모든것을 이겨 낼 수 있었다. 



보통의 아점...과는 다른 포스를 느낄 수 있는 이 것. 프라이빗의 브런치는 이런식이었다. 한 사람이 먹다가 배터질 정도로 양이 많고, 큼직한 녀석들이 많았다. 


아이폰6 로 사진 찍은 원본.



위 부터 설명하면 샐러드 소스 + 샐러드 + 과일(파인애플) 

양배추 피클 + 케첩 + 콘마요네즈 + 치킨 + 소시지

토스트 + 감자튀김(2종류)


가격은 1.5 ~ 2.0 정도(정확한 메뉴명과 가격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음)


이 음식을 아저씨 입장에서 간략히 설명하자면 달콤하게 배부른 음식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음식은 달콤하고, 부드럽다.


* 우선 샐러드는 자리가 없을 정도의 식당이니 신선하고, 말린 과일과 견과류가 들어있어 식감이 좋았다. 

* 파인애플은 쏘쏘.

* 양배추 피클은 적절한 식초향과 맛, 옥수수 역시 쏘쏘

* 소시지(맛있음), 치킨은 조금 덜 튀겼으면 싶을 정도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조금 질긴상태였다.

* 토스트는 어떻게 만들었지? 싶을 정도로 뛰어난 식감이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했고,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었다. 

* 감자튀김의 원래 상태를 모르지만 양념 감자는 맛이 좋았고, 굵은 감자튀김은 양념보다 손이 덜 가긴 했다. 



별내 프라이빗은 생각보다 친절하다. 


직원은 젊은 직원이 많지만 체계적인 일 분담으로 각자 맡은일에 충실했고, 

포장을 요구하는 손님의 음식을 다른 식당보다 2배는 더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친절히 응대한다. 


* 주차는 알아서 해야 하지만 적절한 공간에 알아서 주차하면 되는 시스템이라 큰 부담이 없다. 

* 휴일인 경우 사람이 많으니 식사시간을 피해가는게 좋다(점심식사 피크인 12시 30분에 방문하면 힘들 수 있다.)



* 총평 :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말은 조심스레 해야 한다. 

특히 아저씨에게 브런치를 2만원주고 먹으라고 한다면 부담스런 우리 아니겠는가?


아저씨 + 아줌마 + 딸(8세)가 2가지 세트를 시키고 반정도 남겨와 한끼를 더 해결했으니 대충 한끼 7000-8000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아점을 보통 라면1개로 때우는 경우도 많은데 그에 비해 좀 과한 양과 가격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식당이 나쁘다는 의견은 아니다. 하지만 2명이 가서 2가지 세트를 먹는 것은 좀 무리다. 


메뉴는 1만원~1.2만원 정도의 세트가 아점으로 적당한 아재의 생각이다.



일단 브런치 요리는 찾아다니며 먹을만 한 음식임을 깨달았다. 다음엔 더욱 더 가성비 높은 곳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문화[Culture]/블로그[Blog]
새글보기|

인터넷이 활발하기 이전인 PC통신 시절에는 글 하나의 파급력이 지금보다 더했던 것 같습니다. 1999년과 2000년에 모음악동호회 회장으로 지내던 시절에 글 하나를 가지고 밤새워 토론을 했던 기억도 나고, 유대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전에는 그 글이나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일러스트레이션·이부영 출처 : http://blog.yes24.com/document/1533935

 

인터넷, 블로그, 미니홈피, 뉴스, 동호회와 카페 등 댓글의 문화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것은 바로 악플러입니다. 악플러의 뇌속에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지에 대한 풍자성 그림을 보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파워블로거도 아닌데 종종 어떤 성향의 사람들이 할 말, 못 할 말을 내뱉고는 사라집니다. 대개 이런 것을 보면 화가 난다던가? 짜증이 나야 하는데 저는 피식하고 웃어 버립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저도 이제 악플러에 익숙해져서 무감각 -_-; 해진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시작이 2007년 12월이니 이제 만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악플러를 만났을 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도 흥분한게 사실이지만 도대체 이름도 없는 녀석에게 욕설을 들으니 기분이 좋을리 없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생활을 이어오면서 여러 유형의 악플러들을 만나보니 이게 은근히 재미가 있습니다. 대화를 하고 싶은데 대화를 못하는 외톨이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나이 어린 학생이 뿔테를 쓰고 막 타자를 치는 모습을 흉내내던 친구녀석의 모습도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사회가 원활하게 제대로 돌아가는 것은 필요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선하고 아름다울 수 없듯이 인터넷 문화, 사회에서도 모든 사람이 착하거나 아름다운 댓글을 달아주지 않기 때문이죠..바로 인터넷속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개체 중에 악플러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좀비와 같은 폭력성으로 끊임없이 악플을 남기고 사라지는 존재들이 모두 청산이 될까? 의문입니다만 우리가 인터넷에서 놀고, 느끼고, 즐기고 하면서 악플을 대하는 자세한 가볍고 유쾌하게...후훗...이녀석..하고 웃어주면 그만이란 생각을 합니다.

 

한 달 전쯤 어떤 이름없는 악플러의 댓글을 보면서 적었던 글인데..이제야 공개를 하네요..(조금 편집하고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악플러에 대한 생각 아주 가볍게 생각하고, 응징 할 기회가 있으면 응징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무겁고 진지하게 악플을 받아드리면 두통만 심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딴지 또는 태클과 욕설등을 무기로

신고
문화[Culture]/블로그[Blog]
새글보기|

회사게시판에서도, 정부정책 블로그에서도, 정부사이트에서도 한결같이 인터뷰하고 홍보하는 내용. 바로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에 대한 저작권법입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없으니 안심하고 기존 그대로 운영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들이 글로 올리고 있는 내용은 참 당황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아래 링크는 정부정책을 홍보하는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글 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블로그의 내가 운영중인 블로그 저작권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죠? 라는 http://culturenori.tistory.com/242 이 글에서 중요한 2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헤비업로더를 분류해서 3회이상 적발시에는 인터넷에 제한을 가하는 것이고,

 

둘째는 개인적으로 저작권법을 위반한 사이트에 대해서 정부에서 폐쇄조치를 내리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사람을 주체로 놓고 위의 말을 분석 해 보면 정부에서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저작권자가 고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막강한 정부라고 하더라도 저작권자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저작권자가 아닌 정부가 개인이 위반한 저작권법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한 논리로 저작권 위반을 하게되면 저작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고소, 고발을 해야 성립이 됩니다.

 

최근 있었던 나경원의원의 미니홈피 저작권위반도 비슷한 사례입니다. 어떤 그림 하나를 위반했다고 저작권자가 아닌 네티즌들이 위반이다 라고 말을 했었지요. 사실 그런 말을 하지 않고 저작권자에게 알려주어서 어떤 응당의 댓가를 치루게 했어야 했습니다. (민첩한 분들은 스크린샷을 가지고 계시지만) 저작권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스크린샷을 갖고 있다고 해서 어느정도 인정될지는...법원의 판단에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작권 위반을 한 나경원의원의 미니홈피에서는 '미안합니다' 하고 끝낸 사례처럼 저작권자가 나서서 저작권자임을 주장하고 조치를 하지 않으면 조용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에서 아무리 저작권법에 대한 이야기를 홍보하고 나서고 있지만 사실 저작권법은 블로그와 미니홈피, 카페를 운영하는 우리들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지키지 못하고 있다면? 벌금을 물거나 어떤 제재를 받거나 댓가를 치를 가망성이 높습니다.

 

정부에서는 저작권법으로 네티즌들이 피해가 없다라는 정책홍보보다 중요하게 해야 할 일이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사례를 묶어서 네티즌들에게 알려주거나 저작권법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을 홍보하고 있는 정부정책 블로그들이 반성해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최소한의 피해가 있거나 폐쇄등의 조치 등이 내려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저작권자가 법원에 고소, 고발을 할 경우 이런 폐쇄나 운영불가의 방침을 요구 할 수 있다는 점은 부각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저작권자는 천사가 아닙니다. 자신의 저작물이 남에게 도용 되었다면 충분한 댓가를 요구 할 것 입니다. 예전에 한 블로그의 딸이 춤을 춘 동영상이 저작권에 위배된다는 내용을 보면서 정부의 정책블로그는 지금 홍보하고 있는 글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을까요?

 

전혀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나름의 방식으로 저작물을 지켜 낼 것이 분명합니다.

 

위의 내용과 관련하여 정부의 정책을 가타부타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저작물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 맞고, 저작물을 지키는 것은 저작물의 권리를 가진자와 이용하는 자가 모두 양보하여 지켜져야 하는 것이 때문입니다.

 

내 블로그와 미니홈피, 카페의 저작물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정부정책 블로그에서 홍보하고 있는 내용은 정부에서 개정한 저작권 법은 저작권을 어긴 사람이 모든 책임을 진다. 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뒤통수를 맞을 수많은 네티즌들이 생겨나리라 생각됩니다.

 

관련글

저작권법, 포털이 앞장 섰으면...
저작권법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온라인, 블로그 생활이 구글로 변하는 이유

댓글 쓰기만 잘해도 늘어나는 방문자 수

인터넷을 하면서 가소롭게 보이는 것들.

 

신고
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새글보기|



우선 지하드(ZIHARD)의 음악을 논하는 것이 무척 이르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사실 그전까지 이름만 몇 번 들어본 밴드였기에 어떤 장르를 연주하고, 어떤 특색이 있는지 잘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대형?공연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SUPER GIG이라는 공연을 다녀왔는데 SUPER GI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걸출한 밴드들이 출연해서
거대한 음악의 향연을 펼쳤습니다.^^

국내 헤비메탈의 양대산맥인 블랙홀, 블랙신드롬의 출연, 일본의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인 BOWWOW와
게스트로는 지금 소개하는 지하드 밴드가 출연한 공연입니다.
7월 19일 상상마당에서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 공연의 끝은 밤 11시 정도가 되어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과거로....

제가 락음악에 빠져들었던 시기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그 시절에 가장 부흥했던 락음악의 장르가
멜로딕 메탈과 스래쉬 메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헬로윈 감마레이가 한바탕 몰고 갔던 유럽은
새로운 밴드들의 각축장 이었고, 미국과 영국을 필두로 해서 스래쉬 메탈밴드는 대륙을 장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있습니다. 그땐 그랬죠...^^

다시 돌아와서

메탈밴드 지하드의 음악은 정확하게 들어본 적이 없지만 이번 공연(7월 19일)에 있었던 공연에서 특히
대선배들과의 협연까지 자신들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뜻깊은 무대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충분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배경음악으로 들려지는 음악은 바로크메탈은 물론 멜로딕 메탈까지 두루 섭렵한 인상과 연주력, 보컬까지
흠잡을 곳이 없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목, 밴드이름을 거론하지 않는다면 외국, 유럽밴드의
음악이라 불리워도 손색없는 레코딩과 음질을 들려주고 있어서 다른 곡들에 대한 기대도 무척 됩니다.

Crying In The Midnight(ZEPP님의 블로그 음악임을 밝힙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콘서트를 바라볼때 의미있는 공연에 틀림없는 공연이었습니다.

국내 밴드로는 두형님 블랙홀, 블랙신드롬이 참여하고, 전설적인 일본 밴드 BOWWOW, 게스트로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멜로딕 메탈의 강자인 지하드가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상상마당을 쩌렁쩌렁하게 울렸던 그들의 음악과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듣는 멜로딕메탈의 세계에 놀랐습니다....^^

계속 블랙홀, 블랙신드롬, 바우와우의 사진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하드 밴드의 공식홈페이지 : http://www.zihard.com

지하드 밴드의 다른 음악들은 http://zepp.tistory.com/entry/지하드Zihard-Life-Of-Passion-2007 에서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덧1) 제가 약간 늦은 관계로 드러머의 사진은 담질 못했네요. 상상마당이 꽉차서 움직이기도 힘든 날이었습니다.

덧2) 사진은 출처만 남겨주시면 어디든 퍼가셔도 좋습니다...^^


신고
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새글보기|



우선 지하드(ZIHARD)의 음악을 논하는 것이 무척 이르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사실 그전까지 이름만 몇 번 들어본 밴드였기에 어떤 장르를 연주하고, 어떤 특색이 있는지 잘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대형?공연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SUPER GIG이라는 공연을 다녀왔는데 SUPER GI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걸출한 밴드들이 출연해서
거대한 음악의 향연을 펼쳤습니다.^^

국내 헤비메탈의 양대산맥인 블랙홀, 블랙신드롬의 출연, 일본의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인 BOWWOW와
게스트로는 지금 소개하는 지하드 밴드가 출연한 공연입니다.
7월 19일 상상마당에서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 공연의 끝은 밤 11시 정도가 되어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과거로....

제가 락음악에 빠져들었던 시기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그 시절에 가장 부흥했던 락음악의 장르가
멜로딕 메탈과 스래쉬 메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헬로윈 감마레이가 한바탕 몰고 갔던 유럽은
새로운 밴드들의 각축장 이었고, 미국과 영국을 필두로 해서 스래쉬 메탈밴드는 대륙을 장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있습니다. 그땐 그랬죠...^^

다시 돌아와서

메탈밴드 지하드의 음악은 정확하게 들어본 적이 없지만 이번 공연(7월 19일)에 있었던 공연에서 특히
대선배들과의 협연까지 자신들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뜻깊은 무대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충분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배경음악으로 들려지는 음악은 바로크메탈은 물론 멜로딕 메탈까지 두루 섭렵한 인상과 연주력, 보컬까지
흠잡을 곳이 없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목, 밴드이름을 거론하지 않는다면 외국, 유럽밴드의
음악이라 불리워도 손색없는 레코딩과 음질을 들려주고 있어서 다른 곡들에 대한 기대도 무척 됩니다.

Crying In The Midnight(ZEPP님의 블로그 음악임을 밝힙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콘서트를 바라볼때 의미있는 공연에 틀림없는 공연이었습니다.

국내 밴드로는 두형님 블랙홀, 블랙신드롬이 참여하고, 전설적인 일본 밴드 BOWWOW, 게스트로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멜로딕 메탈의 강자인 지하드가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상상마당을 쩌렁쩌렁하게 울렸던 그들의 음악과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듣는 멜로딕메탈의 세계에 놀랐습니다....^^

계속 블랙홀, 블랙신드롬, 바우와우의 사진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하드 밴드의 공식홈페이지 : http://www.zihard.com

지하드 밴드의 다른 음악들은 http://zepp.tistory.com/entry/지하드Zihard-Life-Of-Passion-2007 에서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덧1) 제가 약간 늦은 관계로 드러머의 사진은 담질 못했네요. 상상마당이 꽉차서 움직이기도 힘든 날이었습니다.

덧2) 사진은 출처만 남겨주시면 어디든 퍼가셔도 좋습니다...^^


신고
1
블로그 이미지

무작정 좋아 시작한 사진과 글들

장대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