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삼양라면의 진실

2011.05.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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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조회와 댓글때문에 다시 한 번 갱신?합니다..^^

먼저 아고라와 서프라이즈에서 퍼온 글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도 아래 내용을 보신 후에...촛불문화제에 나가시면 삼양라면을 드실 것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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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2가지.

농심 + 조.중.동.문 = 박멸


국민 + 삼양  = 화합


삼양라면의 숨겨진 일화와 나의 프랑스 유학시절(펌)


벌써 20년도 넘은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어느 대학도시의 기숙사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한 십여명 있었습니다.
낯설은 이국 생활이라 당연히 고국의 음식이 그리웠지요
.
당시만 해도 한국 음식점이 주변에 없었고

어쩌다 명절때나 부모님들께서 비싼 돈 들여 보내주시는 밑반찬이라야
받아보기 무섭게 게 눈 감추듯 사라지곤 했습니다
.
라면이라도 마음껏 먹어보는 것이 모두의 소원이었지요
.
프랑스에는 베트남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식품점에서 라면을 팔기는 했는데

홍콩인지 싱가포르에서 만들어서 "출전일정" 일본상표를 붙인 조잡한 제품이었고,
첨부된 중국식 돼지고기 맛 스프가루를 타서 요리를 하면

정말 웬만큼 비위가 좋지 못한 사람들은 그 느끼함에 다 토해버릴 정도.
그래서 저희들은 스프가루 넣는 대신 소금, 양파, 고추가루로 맛을 내고는 했지요
.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을 너무나 먹고 싶은 마음에 하루는 꾀를 내었습니다
.
기숙사 외국 학생들이 모두 삼백여명쯤 되었는데

학교 식당에서 모두에게 대한민국 라면파티를 멋지게 열어주자고,
그래서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의 진수를 전 세계에 보여주자고
.
그런 내용을 써서,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삼양라면 사장님께

다만 본사가 당시 서울 종로 청진동에 있었다는 것만 알고서
도와주십사 라는 편지를 진담반 장난반 올렸습니다.
물론 무모하고 황당한 요청임을 잘 알기에

저희는 삼양라면에 대해 답신 조차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
파리 오를리 공항 세관에서 제게 소환장이 날아왔습니다
.
외국산 식료품이 무려 2 큐빅톤이나 제 앞으로 왔는데
,
도대체 학생의 신분이라면서 혹시 밀수꾼이냐 아니냐 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
그날 밤차를 타고 파리에 상경
,
새벽에 오를리 공항에 가서 여차저차 사정을 말하고 물건을 찾아왔습니다
.
세관원들은 거의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을 짓더군요
.
말이 2 큐빅톤이지 작은 봉고차에 가득차는 엄청난 물량이
,
당시 돈으로도 수백만원 넘는 특급 항공운임표를 붙인채 제 앞에 쌓인 모습
,
라면 상자의 산더미는 제 생전 처음 보는 장관이었지요
.
마치 오르기 어려운 높은 산을 정복했노라는 성취의 뿌듯함에 앞서
.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불하여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삼양라면 사장님의 마음 쓰심을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고 말더군요...
과연 어떤 분이실까
.
뵙고 싶었습니다
.
감사하고 황송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존경한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저희의 대한민국 라면파티는 대성황으로 끝났고요
.
외국학생들에게는 "짜짜로니" 였던가요, 짜장면 류가 대인기를 끌었지요
.
작은 대학도시였지만, 라면파티 한 번으로 "한류열풍"을 일으켰던 적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20년도 더 지나고
...
국민기업 삼양라면이 처했던 어려움도 그저 남의 일인냥 지나쳐버리고
,
이런 저런 핑계로 삼양라면 사장님께 그 흔한 그림엽서 한 장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
부디 용서해주십시요
.
오늘 우리나라의 위기를 맞았지만
,
삼양라면 사장님의 신념과 배려의 마음을 떠올리며 저희의 희망으로 삼습니다.


삼양라면!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무한펌 바랍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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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ouponscarwash.com/ BlogIcon Car Wash Coupons 2011.06.29 13:49 신고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3. Favicon of http://www.seomenu2go.com/seo-link-robot/ BlogIcon SEO Link Robot 2011.07.01 00:14 신고

    1년에 2회내는 자동차 보유세금만 기억나시겠지만, 자동차는 구매시에 지급하게 되는 등록세/취득세부터 기름값에 들어가 있는데 주행세도 있습니다.

  4. 라면 상자의 산더미는 제 생전 처음 보는 장관이었지요.
    마치 오르기 어려운 높은 산을 정복했노라는 성취의 뿌듯함에 앞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불하여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삼양라면 사장님의 마음 쓰심을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고 말더군요...
    과연 어떤 분이실까.

  5. Favicon of http://www.thegeekmart.com/ BlogIcon Children computer mouse 2011.07.09 00:52 신고

    을 정복했노라는 성취의 뿌듯함에 앞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불하여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삼양라면 사장님의 마음 쓰심을 생각하니 눈물

  6. Favicon of http://www.iraqculturalattache-prague.org/ BlogIcon Iraq 2011.07.09 17:20 신고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7. Favicon of http://www.razamica.com/ BlogIcon immigration attorney 2011.07.11 03:06 신고

    던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작은 고양이 가족인데요. 아빠는 없고 엄마와 아기 고양이 4형제의 모습입니다. 아기들은 천진난만하게 음식쓰레기가 버려지는 곳을 들락날락 하고, 엄마는 근심어린 모습으로 고양이 형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chrisploof.com/traditionalpattern.html BlogIcon Mokume Gane 2011.07.12 21:11 신고

    의 뿌듯함에 앞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

  9.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0. Favicon of http://www.military-travel.net BlogIcon Military Travel 2011.07.18 18:56 신고

    중국식 돼지고기 맛 스프가루를 타서 요리를 하면
    정말 웬만큼 비위가 좋지 못한 사람들은 그 느끼함에 다 토해버릴 정도.
    그래서 저희들은 스프가루 넣는 대신 소금, 양파, 고추가루로 맛을 내고는 했지요.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을 너무나 먹고 싶은 마음에 하루는 꾀를 내었습니다.
    기숙사 외국 학생들이 모두 삼백여명쯤 되었는데

  11.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12.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13. denirolike 2011.12.18 07:55 신고

    왜 눈물이...ㅠㅜ
    농심 후루룩을 좋아했는데. 절대로 먹지않을 것을, 눈물의 다짐을 합니다. 삼양라면을 사랑합니다. 기업정신을 존겅합니다!!

  14. denirolike 2011.12.18 07:56 신고

    왜 눈물이...ㅠㅜ
    농심 후루룩을 좋아했는데. 절대로 먹지않을 것을, 눈물의 다짐을 합니다. 삼양라면을 사랑합니다. 기업정신을 존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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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한 발전을 제한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뇌의 작동에 관한 새로운 발견의 수를 볼 수있다. 왜 학교는 새로운

차기 대권주자가 많은 한나라당의 후보 중 하나. 이명박대통령의 업적을 아는지 마는지 서울 곳곳을 파헤치고 계신 오세훈시장님의 광화문거리 운영법은 소통보다 일방통행식이라 아쉽다. 바로 불법시위를 근절하겠다는 것인데 아마도 좌파들이나 애엄마들이 더이상 유모차나 촛불들고 밖에 나오지 못하겠다는 심산일 것이다.

 

누차 이야기를 했지만 시위 해봐야 2만명이 나오면 많이 나온 것이다. 서울시민 1천만명...2만명 해봐야 0.2%의 시민들이 참가한 시위니까 99.8%는 정부의 정책에 반대 안하고, 열심히 TV보면서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오늘 본 퍼포먼스의 한 장면이다. http://blog.daum.net/kindlyucc/8742649 이런 생각도 생각이지만 행동이 정말 맘에든다. 예전에 나도 저런 탈을 한 번 써본 적이 있긴 하다. 분위기는 전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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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 새로 열렸다라는 뉴스들이 TV와 신문을 장악했다. 좋다 나쁘다라는 의견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사실적인 보도만 눈길을 끈다. 언론사는 광화문의 소통단절에 기만행위를 하고 있다. 일부 언론만 잘못된 점 시정 할 점들을 보도하고 있는데 이러다 보면 앞서 언급한 촛불처럼 일부 언론사의 반대의견, 기사에 흥분하는 정부와 한나라당이 광화문 좋다라고 더 홍보 할 것이 명명백백하다.

 

군부시절도 그렇고 독재에 상처가 있는 대한민국은 이미 소통단절이 오래다. 나와 반대하면 반대의견을 가진 자가 되는 것이고, 찬성하거나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은 찬성의 가면을 쓰게 되는 희한한 나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한강도 파헤치고, 멀쩡한 도로도 부셔서 새로 만들고 있다. 오세훈시장의 개혁?아닌 개혁으로 서울은 곳곳이 시멘트화 되고, 땅이 파헤쳐지고 있다. 이명박대통령의 자랑스런 청계천을 작전상 어떻게 바꿔서 써먹을지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가만히 생각 해 보면 불우이웃이나 노숙자나 쌍용자동차나 비정규직을 만나서 손을 잡아주는 뉴스를 본 적 있는지 생각 해보고 좋아해도 좋아해야 하지 않을까? 개발을 열심히 하는데 개발에 모두 노래를 부르고 좋아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쫒겨 나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집없이 다른 거처를 찾아야 한다. 개발로 행복 해 지는 사람들의 수는 얼마나 될까? 내 집값이 오르면 모두가 행복 해 지는 것인지 돌이켜 봐야 한다.

 

우리는 우리 혼자서, 우리 가족만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모두 협동하고 노력해서 좋은 관계를 지속해야 모두가 행복 해 질 수 있다. 서울시장은 공사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을 보듬어 주고 어루 만져야 할 위치다.

 

어느 누군가가 만들었던 시멘트 물길을 만들어서 한달 10억원의 운영, 관리비를 지출하고 있는 개천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서울의 모습이 발전적으로 좋은 것일 수는 있지만 그 이면에는 피눈물을 흘리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모른척 하기에는 우리는 그 분들과 가깝게 살고 있다.

 

광화문거리가 새로 등장했다. 시위를 막겠다고 했다. 시위를 막는다고 모두가 행복하고, 정부와 시가 진행하는 행사와 공사가 모두 옳다는 착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막는다고 모든 것을 찬성한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바로 학생들과 우리 아이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 손가락을 누르시면 더 많은 분들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 저도 힘이 납니다. -

  1.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8.03 14:02 신고

    오세훈이가 요즘 디자인공부한다고 하더군요. 뭐 파리나 이탈리아처럼 대표적인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는 좋은데말이죠...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8.03 16:37 신고

    우리 역사, 문화, 가치, 성향, 풍습, 미의식 등을 먼저 공부했으면 좋겠는데...
    가진 경쟁력은 보지도 못하고
    없는 경쟁력은 만들려고 돈을 퍼 부으니...

  3.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안지용 2009.08.03 20:10 신고

    이야~~ 그 나라의 문화를 만드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문화적 경쟁력를 키우는 것도 괜찮을꺼같아요....

  4.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궁시렁 2009.08.03 21:03 신고

    광화문 정원에 470억이나 들어갔다니;;;
    돈을 좀 더 생산적인 곳에 쓰면 어디가 덧나...겠죠? -_-;;;

  5. Favicon of http://blue2310.tistro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03 23:28 신고

    도데체 누굴위한 정책이며 누굴위한 나라인지.. 알수가 없는 사람들 입니다.
    저 트랙백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시장과 대통령은.. 심시티정도로 생각하는 모양 입니다.

  6.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8.04 00:59 신고

    누굴위한 정책인지 ... 정말 ~
    그냥 이렇게 밀고밀어부치고 하면다 되는건줄 아는건지 ...

  7.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09.08.04 16:03 신고

    헐 광화문광장에 그렇게 많이 들어갔나요;;
    개방한대서 갔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수없이 많은 사람들뿐,,,

  8. 막대기 2009.08.05 17:40 신고

    유럽도시 보고 뿅맞은 것처럼 가슴이 벌렁벌렁한 오세훈이가 개네들 흉내 내느라
    돈지랄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유럽과 서울은 전혀 다른 도시라는 걸 좀 알아야 될텐데.대한민국 인민들은 청개천마냥 이런것에도 감지덕지하는 작금의 상황이 서글풀 뿐..

  9. asdf 2010.02.06 15:22 신고

    포기했어요
    미적으로 보면 한 광장에 거대한 동상 두개나 있는게 얼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일인지.

  10. Favicon of http://www.mustuniversity.com/schools-majors/applied-arts/ BlogIcon art degree 2011.05.17 13:58 신고

    좀 알아좀 알아

  11. Favicon of http://www.mustuniversity.com/schools-majors/computer-science/ BlogIcon computer science degree 2011.05.17 13:58 신고

    도시라는 걸

  12. Favicon of http://www.mustuniversity.com/schools-majors/social-services/ BlogIcon social service degree 2011.05.17 13:58 신고

    사람들뿐,,,

  13. 이 매우 유용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이 북마크와 친구에게 그것을 참조합니다. 블로그에 더 많은 전력

  14.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koken-spelletjes.html BlogIcon kook spelletjes 2011.08.03 07:47 신고

    그녀가되었는데, 어떻게 너무 귀엽다

미디어법 직권상정과 비정규악법에 대한 언론노조와 민주노총, 시민들과 연대한 문화제가 7월 23일에 열렸습니다. 언론악법을 폐기하고 불법날치기가 합법화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재투표를 통해서 가결시키는 파렴치범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민생을 울부짖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국민의 목소리와 언론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처사. 국민으로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고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먼저 지시채널e에서 보여주었던 '괴벨스의 입'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

 

-괴벨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옳은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국민들이 옳지 않은 법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지 그 목소리 조차 듣지 않는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면서 그냥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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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노정렬씨의 시사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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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의 성대모사에서 잔잔한 감동이 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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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연합의 율동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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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아나운서의 진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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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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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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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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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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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밴드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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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의원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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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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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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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좋아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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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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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아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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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e로 유명한 김진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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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노래패 소리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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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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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음악을 들려준 언론노조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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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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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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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찾는 사람들

 

이 날 집회에서는 오랜만에 손병휘씨와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긴 했지만 촛불시민들은 자리를 계속 지켰습니다. 의외로 직장을 마치고 오신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대학생은 생각보다 적고 고등학생 여러분들의 많아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할 때 최고로 올렸던 사진이 50장이었습니다. 50장을 올린 경우 사진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나서 50장을 넘기고 77장을 업로드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구글?의 좋은 점이라고 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 날 밤에는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7.26 22:27 신고

    진지하기도 하고 나름 흥겨워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전 이상하게 예전처럼 악쓰면서 하는건 지켜보기가 참 힘이 들더라구요.ㅠㅠ 이런 식으로 어느정도 여유를 두고(?) 오랫동안 목소리를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7.27 00:31 신고

    미디어 악법은 어떻게 될런지..
    큰일입니다.

  3. Favicon of http://rudy2805.blog.telkomspeedy.com BlogIcon levynabeen 2009.07.27 03:21 신고

    actual activity results instrumental concentrations sectors fuel

  4.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7.27 04:20 신고

    왠지 정겨우면서도 정치적으론 슬픈 사진들이군요.. 말이안통하는 H당..

    p.s 윗 댓글에 영어로 뭐라씨부리는건겨..

  5.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안지용 2009.07.27 09:57 신고

    이 땅의 젊은 친구들이.. 저도 포함되겠지만,,,

    딱히 일을 할 자리도 없다고 얘기한다고 핀잔을 주겠지만....

    80만원도 안되는 그런 월급을 받아가면서 미래를 꿈꾸는 20대들이
    과연 미래가 있을지 생각을 해봅니다.

  6. Favicon of http://luvyooz.tistory.com BlogIcon Silhouette 2009.07.27 13:43 신고

    생생한 현장 사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7. RKDGpTNR 2009.07.27 17:36 신고

    미디어법은 지난 10년간 좌파정권으로부터 잘못된 법을 고치려는 법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광고를 하고 있고 우린 그렇게 알고 있는데 왜 악법이라고 그러지?
    일자리도 창출하고 외국 모든 나라가 시행하는 법이라고 하던데...
    우린 모두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데 왜 촛불데모를 하고 있나요?
    촛불이면 뭐든 다 해결된다는 생각부터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지난 광우병때도 대다수 국민들이 속았잖아요.
    이젠 절대 안 속으렵니다.
    좌파들의 기득권획득이 목적인 것을 안이상 더 이상은
    국민들도 안 속으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우파이고 평화를 사랑하고 정부를 믿고 지지하고 있거든요.
    좌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고 폭력과 어거지를 일쌈고
    두귀를 막고 무조건 현정부를 반대하지요?
    왜?
    차기정권을 못내주겠다는 거겠죠.
    다시 좌파정권10년을 그리며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에서죠.
    하지만 국민들 이제 그렇게 바보 아닙니다.
    수고 그만들하시고 자신의 가족과 앞날을 생각하세고 자중들 하세요.
    결국 선이 이길겁니다.
    그리고 진실은 밣혀질 것이구요.
    절대 무조건 반대만하지 마시고 긍정적인 눈으로 주위를 돌아보세요.
    차기 정권도 역시 집권여당이 연임을 할것은 자타가 인정하니까요?
    민주당의 장외투쟁 너무 짜증납니다.
    민생은 한번도 돌본적 없고 허구헌날 폭력과 반대와 투쟁만하니...
    차라리 이북으로 올라가던지.
    정말 국회의원이라는 것이 챙피하다
    차라리 모두 옷을 벗던지.
    약속도 지키지 않고 억지만 부리고 정말 가관이다.

    • Favicon of http://photoeff.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27 20:15 신고

      좌파가 뭔지나 알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댓글을 달아보자라고 생각 할 때 내 부모님과 가족을 한 번 생각하고 달아봐요. 허허

  8. Favicon of http://likeachild.textcube.com BlogIcon 아이처럼 2009.07.28 21:52 신고

    직접 참여는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ㅠ_ㅠ
    미디어법, 비정규법 같은 악법들... 참 씁씁할 현실이네요....

  9. Favicon of http://lifestory.textcube.com BlogIcon 회색웃음 2009.08.04 15:11 신고

    아~ 지식채녈 e .. 저분이 그 주옥같은 영상을 만들어내는 분이시군요. :)

  10.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3월 3일 국회의 회기가 끝나기전에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전부라고 생각하고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서는 2월 26일 도곡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EBS 지부의 노조원들만 참여했지만 '미디어법'의 부실한 측면과 대처해야 할 동력을 충전하기 위해서 힘차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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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위원장이신 최상재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비롯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과 집회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BS지부의 노조원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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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정영홍 노조위원장의 말씀과 더불어 전 노조위원장, 지식채널e를 담당했었던 김진혁PD, 정책팀의 박성호팀장, EBS 유규오 부위원장까지 지금 현재의 상황 및 대처방안과 연대사 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중 노래는 상집위원인 안성식 조합원의 멋진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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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는 파업가를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노래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조합원의 노래, 연대발언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모든 조합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진것은 아니었지만 2월 26일은 언론노조의 식구인 EBS지부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각기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달랐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 촛불을 들었습니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끝까지 투쟁을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온국민이 지켜본다!! 언론장악 포기하라!!



  1.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3.02 00:20 신고

    실감나는 사진 잘 봤습니다.
    촛불문화제의 열기가 그대로 전해져오는 것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덧> 그런데요. 지금 이 포스팅에 사진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들올 때 잠깐 동안 컴터가 멎어버립니다. 처음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림이 이렇게 많을 때는 음악만이라도 자도응로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거나 컴터 사양이 낮은 사람은 접속을 하지 못할 것같아서입니다.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3.02 07:08 신고

    고생 많으십니다. 제발 한나라당 어리석은 생각과 행동을 그만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힘내세요!

  3.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3.02 09:37 신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나저나 왜들 그러는지.. 부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저 난리인지...
    정권이 바뀌어도 전혀 새로울것이 없는 우리나라 정치..
    정말 싫네요!.. 욕밖에 안나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3.02 10:34 신고

    고생하십니다~ 어리석은 정치인들에 맞서는 힘든 일인데도 모두 마다하지 않으시니
    곧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5.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3.02 13:33 신고

    어익후, 고생하셨슴돠.
    언론악법 폐지!!
    하아...부산에는 비가 내립니다...3.1절 끝이라고 그런지...윽

  6. 임창훈 2009.03.03 14:37 신고

    힘내세요..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식의 미래가 있는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화이팅!!!

    • 임창훈님 감사합니다. 홈페이지나 메일주소가 없어서 연락을 따로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미래와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다시는 한나라당을 지지하면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7.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3.06 08:27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MB 악법 철폐!! 투쟁!!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ldj0896 BlogIcon 별가 2009.03.20 12:08 신고

    한마디로 강남 좌파 네요. -_- 자기 밥그릇 지키는건 좋은데 그놈의 민주주의 운운은 하지 마시지요?

  9.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3월 3일 국회의 회기가 끝나기전에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전부라고 생각하고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서는 2월 26일 도곡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EBS 지부의 노조원들만 참여했지만 '미디어법'의 부실한 측면과 대처해야 할 동력을 충전하기 위해서 힘차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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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위원장이신 최상재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비롯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과 집회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BS지부의 노조원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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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정영홍 노조위원장의 말씀과 더불어 전 노조위원장, 지식채널e를 담당했었던 김진혁PD, 정책팀의 박성호팀장, EBS 유규오 부위원장까지 지금 현재의 상황 및 대처방안과 연대사 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중 노래는 상집위원인 안성식 조합원의 멋진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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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는 파업가를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노래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조합원의 노래, 연대발언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모든 조합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진것은 아니었지만 2월 26일은 언론노조의 식구인 EBS지부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각기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달랐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 촛불을 들었습니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끝까지 투쟁을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온국민이 지켜본다!! 언론장악 포기하라!!



  1.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3.02 00:20 신고

    실감나는 사진 잘 봤습니다.
    촛불문화제의 열기가 그대로 전해져오는 것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덧> 그런데요. 지금 이 포스팅에 사진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들올 때 잠깐 동안 컴터가 멎어버립니다. 처음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림이 이렇게 많을 때는 음악만이라도 자도응로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거나 컴터 사양이 낮은 사람은 접속을 하지 못할 것같아서입니다.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3.02 07:08 신고

    고생 많으십니다. 제발 한나라당 어리석은 생각과 행동을 그만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2 09:18 신고

      오늘 새벽 잠정합의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 정부 모두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3.02 09:37 신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나저나 왜들 그러는지.. 부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저 난리인지...
    정권이 바뀌어도 전혀 새로울것이 없는 우리나라 정치..
    정말 싫네요!.. 욕밖에 안나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3 18:29 신고

      직권상정을 막긴했는데 어설픈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정치인들 정말 막 사는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3.02 10:34 신고

    고생하십니다~ 어리석은 정치인들에 맞서는 힘든 일인데도 모두 마다하지 않으시니
    곧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3 18:31 신고

      국민이 두 눈뜨고 지켜보고 있는데 함부로 행동하는 분들이 여럿있습니다. 100일후 또 전쟁하게 생겼네요.

  5.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3.02 13:33 신고

    어익후, 고생하셨슴돠.
    언론악법 폐지!!
    하아...부산에는 비가 내립니다...3.1절 끝이라고 그런지...윽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3 18:31 신고

      감사합니다. 바람노래님. 부산가고 싶은데 5월에나 가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은 오늘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6. 임창훈 2009.03.03 14:37 신고

    힘내세요..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식의 미래가 있는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화이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3 18:32 신고

      임창훈님 감사합니다. 홈페이지나 메일주소가 없어서 연락을 따로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미래와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다시는 한나라당을 지지하면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7.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3.06 08:27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MB 악법 철폐!! 투쟁!!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ldj0896 BlogIcon 별가 2009.03.20 12:08 신고

    한마디로 강남 좌파 네요. -_- 자기 밥그릇 지키는건 좋은데 그놈의 민주주의 운운은 하지 마시지요?

노래만 불렀지.

2008.12.02 09:03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33 EV | 28.0mm | ISO-1600 | Flash fired, red-eye reduction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그는 6월 11일 청와대 뒷산에서 뼈아픈 반성을 했다고 말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33 EV | 42.0mm | ISO-16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값싼 쇠고기를 국민에게 먹게 해준다고 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33 EV | 68.0mm | ISO-1600 | Flash fired, red-eye reduction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6월 10일 광화문에는 수십만명의 군중이 모여 노래를 불렀다.








이명박 정부는 조만간 대운하 계획을 발표 할 것이다.

뼈저린 반성을 통해 얻은 결론은 국민들의 경제를 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운하 사업의 타당성과 가부를 떠나서 한가지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줄 아름다운 산과 강이 파괴되고 개발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 번 개발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14조원을 쏟아부어 사업을 밀어부치고 있지만

복원 하는데는 백배 천배의 금액이 들어갈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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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kkommy 2008.12.02 09:11 신고

    정말 요즘같아서 이 사람들 입을 확~ 꼬메주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10:11 신고

    네 저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초기에는 설마 설마 했었는데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면 올해 말 혹은 내년초에 전격 발표 뭐 이런식으로 대운하 계획이 아닌 뭔가 다른 이름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할 듯 하네요. 에효...저런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왜 뽑아 놨는지...

  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02 13:03 신고

    흠..지금까지 7개월여동안 청와대에서 쓴 14억을 기사보고 이건뭐~~~ ㅠㅠ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8.12.02 15:52 신고

    안그래도 좁은 땅을 또 갈라버리려는 저 심보.. 저사람을 지지한게 이렇게 부끄러워질 줄은 몰랐어요~ ㅠㅠ
    답방왔다가 갑자기 승질이...ㅋㅋ

노래만 불렀지.

2008.12.02 09:03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33 EV | 28.0mm | ISO-1600 | Flash fired, red-eye reduction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그는 6월 11일 청와대 뒷산에서 뼈아픈 반성을 했다고 말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33 EV | 42.0mm | ISO-16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값싼 쇠고기를 국민에게 먹게 해준다고 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2.8 | -0.33 EV | 68.0mm | ISO-1600 | Flash fired, red-eye reduction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6월 10일 광화문에는 수십만명의 군중이 모여 노래를 불렀다.








이명박 정부는 조만간 대운하 계획을 발표 할 것이다.

뼈저린 반성을 통해 얻은 결론은 국민들의 경제를 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운하 사업의 타당성과 가부를 떠나서 한가지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줄 아름다운 산과 강이 파괴되고 개발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 번 개발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14조원을 쏟아부어 사업을 밀어부치고 있지만

복원 하는데는 백배 천배의 금액이 들어갈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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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kkommy 2008.12.02 09:11 신고

    정말 요즘같아서 이 사람들 입을 확~ 꼬메주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2 18:16 신고

      그래도 행동은 하리라 생각합니다. 국가 경제 살아날까요? 대운하로?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10:11 신고

    네 저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초기에는 설마 설마 했었는데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면 올해 말 혹은 내년초에 전격 발표 뭐 이런식으로 대운하 계획이 아닌 뭔가 다른 이름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할 듯 하네요. 에효...저런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왜 뽑아 놨는지...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2 18:17 신고

      책상머리에서 생각만 한다고 다 되거나 진행되는 것이 아닌데 예산편성, 인사발령 등의 정황을 바라볼 때 두렵습니다. 막을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02 13:03 신고

    흠..지금까지 7개월여동안 청와대에서 쓴 14억을 기사보고 이건뭐~~~ ㅠㅠ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8.12.02 15:52 신고

    안그래도 좁은 땅을 또 갈라버리려는 저 심보.. 저사람을 지지한게 이렇게 부끄러워질 줄은 몰랐어요~ ㅠㅠ
    답방왔다가 갑자기 승질이...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2 18:18 신고

      까칠님 부끄러운 일 모두 우리가 했으니 반성하고 다시 잘 하면 됩니다. 그런데 너무 역행하는 것 같아서 그 깊이가 어딘지 감감합니다...


요새 일이 좀 바쁘게 돌아갑니다. 저만 바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바쁘시고, 경찰들도 아마 이명박대통령도 바쁘실 겁니다. 바쁘다고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점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도 쌓이겠지요.
군에 보낸 아들이 전경한답시고, 시민과 대치하는 모습을 보는 어머니의 심정은 또 어떠하겠습니까?

미안하게도 촛불시위에 참여하지 못한게 며칠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있는데 저번 주 금요일에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강화도의 마니산에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견근무의 명을 받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일에 집중하고 매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 6시가 퇴근시간이지만 퇴근을 하지 못하고 일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던 중 박근혜의원에 대한 뉴스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출판기념회'에 참석을 했다는 뉴스였습니다.(출판기념회라....)

발령을 받고 제가 자리를 비우게 되면 제가 하던 일이 선배들에게 전해지고 다시 그 분들이 제가 하는 일을 하시겠지요. 사회는 늘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일을 하다가 다른 사람이 자리를 채워주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정확한 비유는 아닙니다만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중에 톱니바퀴의 부품이 바뀌는 과정이랄까요?

박근혜의원의 '출판기념회' 참석으로 박근혜의원의 빈자리는 누가 채워줄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18대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일을 하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국회는 일하지 않은 의원들이
월급을 타서 자신의 국회의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당은 야당탓을 하고 야당은 대통령과 여당을 지목합니다.

야당은 슬그머니 시민들(정확히 이야기 하면 학생들)이 벌여 놓은 촛불시위에 기대선 채 전경앞에 서 봅니다.
싸늘합니다. 반응이 차가워서 여기 서있는게 맞냐고 서로 눈치를 봅니다.

오늘입니다. 박근혜의원께서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출판기념회 이름이 '왜 박근혜 인가?'랍니다.
도대체 왜 출판을 했고, 제목이 이럴까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박근혜의원 국회의원과 한나라당의 수장으로
한 일을 떠올려 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괴한에게 습격당한 일로 기억됩니다.
박근혜의원 일을 제대로 한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법을 만들 수 있고, 없앨 수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을 갖고
있는 분 입니다. 팬클럽도 있고, 측근 국회의원들이 친하다고 '정당' 비스므레한 것을 만들어서 응원합니다.

그 이름이 '친박연대'입니다.

복덕방도 아니고 '한나라당'에 복당하기 위해서 이명박대통령도 만나고 한나라당 대표들도 만납니다.
열심히 부채질을 하고 계신데 언제 복당 시켜주는지를 놓고 지들끼리 싸움질을 합니다.

'박근혜'라는 대안이 나오면서부터 '한나라당'의 대표까지 하신 분이 도대체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누가 알려 주실 수 없습니까?
언제 슬그머니 나타나서 '우리 아빠 박정희'라는 타이틀로 '한나라당'보스가 되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지들끼리 잘 합니다.

방에 혼자 있으면 조언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이날 박 전 대표는 출판기념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핫이슈인 쇠고기 문제에 대해 "추가협상 후 충분한 시간을 갖고 국민의 이해를 구한 뒤 고시를 했어야 했는데 너무 급하게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이 말을 듣고 있자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 '박근혜의원'께서 드디어 할 말을 하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먹거리 안전을 위해서 시작된 집회가 과격시위가 되면서 본래의 취지에 어긋났다"며"더 이상의 과격 시위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기자들이 좋아라 하고 적었을 겁니다.

박근혜의원은 치밀하고 괜찮은 조언만 모아서 발언 한 듯 보여집니다.

과연 박근혜의원은 누구에게 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요?

지금 국민들은 박근혜의원에게 더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가 먼저인지? 촛불시위가 먼저인지? 복당을 하는 것이 먼저인지? 쇠고기 재협상을 먼저인지?
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국민을 위하고 싶다면 촛불시위에서 시민들이 외치는 소리를 직접 듣길 바랍니다.

피로 물든 광장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그 무엇을 정부에게 요구하는지를 직접 찾길 바랍니다.


ps. 책이 얼마나 팔릴지 궁금합니다.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ps 2. 사진인의 달동네 '레이소다'에서 촛불지지 관련 광고액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레이소다 회원이라면 독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주소입니다.

http://www.raysoda.com/Com/Note/View.aspx?f=A&t=807059


ps 3. 개인적으로는 죄송하게도 사진이야기를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LCD 모니터가 고장이 나버려서 당분간은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1.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2.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요새 일이 좀 바쁘게 돌아갑니다. 저만 바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바쁘시고, 경찰들도 아마 이명박대통령도 바쁘실 겁니다. 바쁘다고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점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도 쌓이겠지요.
군에 보낸 아들이 전경한답시고, 시민과 대치하는 모습을 보는 어머니의 심정은 또 어떠하겠습니까?

미안하게도 촛불시위에 참여하지 못한게 며칠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있는데 저번 주 금요일에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강화도의 마니산에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견근무의 명을 받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일에 집중하고 매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 6시가 퇴근시간이지만 퇴근을 하지 못하고 일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던 중 박근혜의원에 대한 뉴스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출판기념회'에 참석을 했다는 뉴스였습니다.(출판기념회라....)

발령을 받고 제가 자리를 비우게 되면 제가 하던 일이 선배들에게 전해지고 다시 그 분들이 제가 하는 일을 하시겠지요. 사회는 늘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일을 하다가 다른 사람이 자리를 채워주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정확한 비유는 아닙니다만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중에 톱니바퀴의 부품이 바뀌는 과정이랄까요?

박근혜의원의 '출판기념회' 참석으로 박근혜의원의 빈자리는 누가 채워줄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18대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일을 하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국회는 일하지 않은 의원들이
월급을 타서 자신의 국회의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당은 야당탓을 하고 야당은 대통령과 여당을 지목합니다.

야당은 슬그머니 시민들(정확히 이야기 하면 학생들)이 벌여 놓은 촛불시위에 기대선 채 전경앞에 서 봅니다.
싸늘합니다. 반응이 차가워서 여기 서있는게 맞냐고 서로 눈치를 봅니다.

오늘입니다. 박근혜의원께서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출판기념회 이름이 '왜 박근혜 인가?'랍니다.
도대체 왜 출판을 했고, 제목이 이럴까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박근혜의원 국회의원과 한나라당의 수장으로
한 일을 떠올려 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괴한에게 습격당한 일로 기억됩니다.
박근혜의원 일을 제대로 한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법을 만들 수 있고, 없앨 수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을 갖고
있는 분 입니다. 팬클럽도 있고, 측근 국회의원들이 친하다고 '정당' 비스므레한 것을 만들어서 응원합니다.

그 이름이 '친박연대'입니다.

복덕방도 아니고 '한나라당'에 복당하기 위해서 이명박대통령도 만나고 한나라당 대표들도 만납니다.
열심히 부채질을 하고 계신데 언제 복당 시켜주는지를 놓고 지들끼리 싸움질을 합니다.

'박근혜'라는 대안이 나오면서부터 '한나라당'의 대표까지 하신 분이 도대체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누가 알려 주실 수 없습니까?
언제 슬그머니 나타나서 '우리 아빠 박정희'라는 타이틀로 '한나라당'보스가 되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지들끼리 잘 합니다.

방에 혼자 있으면 조언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이날 박 전 대표는 출판기념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핫이슈인 쇠고기 문제에 대해 "추가협상 후 충분한 시간을 갖고 국민의 이해를 구한 뒤 고시를 했어야 했는데 너무 급하게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이 말을 듣고 있자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 '박근혜의원'께서 드디어 할 말을 하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먹거리 안전을 위해서 시작된 집회가 과격시위가 되면서 본래의 취지에 어긋났다"며"더 이상의 과격 시위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기자들이 좋아라 하고 적었을 겁니다.

박근혜의원은 치밀하고 괜찮은 조언만 모아서 발언 한 듯 보여집니다.

과연 박근혜의원은 누구에게 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요?

지금 국민들은 박근혜의원에게 더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가 먼저인지? 촛불시위가 먼저인지? 복당을 하는 것이 먼저인지? 쇠고기 재협상을 먼저인지?
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국민을 위하고 싶다면 촛불시위에서 시민들이 외치는 소리를 직접 듣길 바랍니다.

피로 물든 광장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그 무엇을 정부에게 요구하는지를 직접 찾길 바랍니다.


ps. 책이 얼마나 팔릴지 궁금합니다.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ps 2. 사진인의 달동네 '레이소다'에서 촛불지지 관련 광고액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레이소다 회원이라면 독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주소입니다.

http://www.raysoda.com/Com/Note/View.aspx?f=A&t=807059


ps 3. 개인적으로는 죄송하게도 사진이야기를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LCD 모니터가 고장이 나버려서 당분간은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5sec | F/0.0 | +0.67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누구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가?



글을 쓰는 이유가 있어서기 보다는 현재에 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이 교차되는 부분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어제도 작은 충돌의 현장속에 있었고, 그 상황을 조금 유연하게 해보자는 취지로 발언했지만 흥분한 것에 대한
뒷감당보다 무서운 것은 나중에 언급될 저의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니 잠이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촛불문화제의 장기화로 여러 사람들이 피곤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피곤함은 둘째치고, 보수와 진보로
나뉘었다는 우리사회의 언론들과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할 시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모이고, 촛불을 들던 때와 지금 변한 것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과 답변을 제 자신에게 우선
해 봅니다. 그리고, 남들이 생각하는 이 부분에 대한 생각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왜 그 수십명의 사람들이 온라인을 뛰어 넘어서 광장에 모이고, 촛불을 들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각자 바쁘게 여가를 즐길 시간에 광장에 나와서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을까요? 왜 유모차를 끌고, 아이들을 데리고
어른들이 촛불을 들고 있을까요? 정부의 정책과 예전에 질타했던 보수언론의 모습, 경, 검찰의 바뀐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시민을 위한 경, 검찰은 어딜가고 촛불을 든 민심을 물대포와 과잉진압으로 피를 흘리게
만들고 있는지, 뼈저린 반성을 한다던 이 나라의 대통령은 고시를 강행하고 시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엄정한 대처로 시민을 다 잡아서 혼내겠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한나라당과 대통령후보 이명박은 어디로 갔습니까?

작지만 큰 토론 매체로 불리우는 아고라는 그 힘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뜻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논란거리가 있을 때 난상토론, 거리토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고라를 소유하고 이용하면서 더 한단계 큰 토론의 장과 의견을 모을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깃발을 각자 만들고 거리로 나와서 서대문과 인사동으로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뜻을 이루는 듯 해 보였지만 정부는 시민을 속이고, 정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아고라에서 촉발된 '조중동' 광고에 대한 불매운동을 기점으로 우리사회의 힘이 거대언론이 아닌 시민들의
참여와 토론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사실을 알아가는데 놀라운 소통의 근원지로 아고라를
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지방, 수도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간접적인 모임터와 수첩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사실을 눈치챈 조중동께서 가만두지 않을 겁니다. 정부도, 방송통신위원회도, 대통령도 좌시하지
않을겁니다. 여론과 사실을 안 대중은 무섭습니다. 시민들도 그런 억지를 가진 언론과 정부를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촛불문화제를 통해서 고시를 미뤄내고, 재협상을 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엉터리 협상결과를 가져와 90점이라는
자화자찬을 늘어놓고 미룰 수 없다며, 고시를 강행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초심인 '국민을 섬기겠다는'약속은 도대체 어디로 날아갔는지 궁금합니다.

국민과의 토론도 무시, 국민의 목소리도 무시하는 정부를 누가 과연 믿고 잘한다고 칭찬 할 수 있을까요?
그런 행동과 생각들이 아고라를 조금 더 크게하고 살찌우고 있습니다.

아고라의 힘은 계속 되리라 보여집니다. 많은 의견과 알바들로 가득하지만 곧은 방향으로 곧게 나아 갈 것 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국민을 배려하고 국민의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정부는 필요 없습니다.
국민을 위하는 척하고 재갈을 물리고, 방송, 통신까지 장악하려는 음모와 계획을 즉각 철회 해야 할 것 입니다.

오늘 신문에 물대포, 형광색소, 최루액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왜 이명박 정부는 80년대 생각을 가지고, 시민의 발과 입을 막으려 하는 것 입니까?
그렇게 당당하다면 국민과 토론을 하고 아고라에 직접 나서서 말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누가 대통령과 정부를 막고 있습니까? 대통령과 정부는 시민들의 촛불만 끄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이대로 끝날까요? 인터넷 선만 뽑아버리면 아고라라는 것이 끝나게 될까요?
올바른 토론문화를 지향하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반성해야 좋은 결과와 정책이 나오리라 봅니다.
잘못된 사안이 있다면 반성하고, 사과하고, 고쳐야 합니다.

정부는 잘못된 정책에 대해 얼마나 반성하고, 사과했습니까?


뜻이 있는 한 아고라는 계속 될 것 입니다. 이 권력의 핵심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아래는 누워서 침뱉는 조선일보의 기사 주소입니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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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5sec | F/0.0 | +0.67 EV | 0.0mm | Flash did not fire

누구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가?



글을 쓰는 이유가 있어서기 보다는 현재에 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이 교차되는 부분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어제도 작은 충돌의 현장속에 있었고, 그 상황을 조금 유연하게 해보자는 취지로 발언했지만 흥분한 것에 대한
뒷감당보다 무서운 것은 나중에 언급될 저의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니 잠이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촛불문화제의 장기화로 여러 사람들이 피곤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피곤함은 둘째치고, 보수와 진보로
나뉘었다는 우리사회의 언론들과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할 시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모이고, 촛불을 들던 때와 지금 변한 것이 있는가?에 대한 물음과 답변을 제 자신에게 우선
해 봅니다. 그리고, 남들이 생각하는 이 부분에 대한 생각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왜 그 수십명의 사람들이 온라인을 뛰어 넘어서 광장에 모이고, 촛불을 들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각자 바쁘게 여가를 즐길 시간에 광장에 나와서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을까요? 왜 유모차를 끌고, 아이들을 데리고
어른들이 촛불을 들고 있을까요? 정부의 정책과 예전에 질타했던 보수언론의 모습, 경, 검찰의 바뀐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시민을 위한 경, 검찰은 어딜가고 촛불을 든 민심을 물대포와 과잉진압으로 피를 흘리게
만들고 있는지, 뼈저린 반성을 한다던 이 나라의 대통령은 고시를 강행하고 시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엄정한 대처로 시민을 다 잡아서 혼내겠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한나라당과 대통령후보 이명박은 어디로 갔습니까?

작지만 큰 토론 매체로 불리우는 아고라는 그 힘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뜻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논란거리가 있을 때 난상토론, 거리토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고라를 소유하고 이용하면서 더 한단계 큰 토론의 장과 의견을 모을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깃발을 각자 만들고 거리로 나와서 서대문과 인사동으로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뜻을 이루는 듯 해 보였지만 정부는 시민을 속이고, 정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아고라에서 촉발된 '조중동' 광고에 대한 불매운동을 기점으로 우리사회의 힘이 거대언론이 아닌 시민들의
참여와 토론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사실을 알아가는데 놀라운 소통의 근원지로 아고라를
꼽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지방, 수도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간접적인 모임터와 수첩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사실을 눈치챈 조중동께서 가만두지 않을 겁니다. 정부도, 방송통신위원회도, 대통령도 좌시하지
않을겁니다. 여론과 사실을 안 대중은 무섭습니다. 시민들도 그런 억지를 가진 언론과 정부를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촛불문화제를 통해서 고시를 미뤄내고, 재협상을 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엉터리 협상결과를 가져와 90점이라는
자화자찬을 늘어놓고 미룰 수 없다며, 고시를 강행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초심인 '국민을 섬기겠다는'약속은 도대체 어디로 날아갔는지 궁금합니다.

국민과의 토론도 무시, 국민의 목소리도 무시하는 정부를 누가 과연 믿고 잘한다고 칭찬 할 수 있을까요?
그런 행동과 생각들이 아고라를 조금 더 크게하고 살찌우고 있습니다.

아고라의 힘은 계속 되리라 보여집니다. 많은 의견과 알바들로 가득하지만 곧은 방향으로 곧게 나아 갈 것 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국민을 배려하고 국민의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정부는 필요 없습니다.
국민을 위하는 척하고 재갈을 물리고, 방송, 통신까지 장악하려는 음모와 계획을 즉각 철회 해야 할 것 입니다.

오늘 신문에 물대포, 형광색소, 최루액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왜 이명박 정부는 80년대 생각을 가지고, 시민의 발과 입을 막으려 하는 것 입니까?
그렇게 당당하다면 국민과 토론을 하고 아고라에 직접 나서서 말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누가 대통령과 정부를 막고 있습니까? 대통령과 정부는 시민들의 촛불만 끄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이대로 끝날까요? 인터넷 선만 뽑아버리면 아고라라는 것이 끝나게 될까요?
올바른 토론문화를 지향하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반성해야 좋은 결과와 정책이 나오리라 봅니다.
잘못된 사안이 있다면 반성하고, 사과하고, 고쳐야 합니다.

정부는 잘못된 정책에 대해 얼마나 반성하고, 사과했습니까?


뜻이 있는 한 아고라는 계속 될 것 입니다. 이 권력의 핵심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아래는 누워서 침뱉는 조선일보의 기사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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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열사 천국

2008.06.26 08: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제연행 장면 - 출처 한겨레신문




MBC 100분 토론에 나온 나경원열사께서 반복적으로 같이 협의를 하자고 하던 기억이 잠잠해 지려고 할 때
어디선가 나타난 주성영열사가 난데없이 유쾌하고 재밌는 발언으로 청중과 시청자를 웃기더니...
결국 또 하나의 대한민국 한나라당의 구세주이자 열사이신 손숙미열사께서 표절논란을 불러 오더니 자신의
표절 논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발표 했다가 쥐죽은 듯 조용한 모습이다.


이런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났다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기억에서 사라져야 정상인데...오늘 저를 흥분케 하고,
광화문에 작은 촛불을 밝히러 나가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으니...

그 소식은 다름 아닌 '대통령'께서 뼈저린 반성을 통해 얻은 결론 '싸그리 잡아 들여'스킬이 아닌가?
現 국회의원인 '이정희의원'을 친절하게 닭장차로 모시고, 기자는 물론 초등학교 학생과 힘없는 아주머니들까지
모시고 어디를 가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현재 방향키를 잃은 '이명박호'가 갈 곳은 정녕 나락인가? 끝자락인가? 도통 속내를 알 수 없으니 마음이 우울하다.
청와대 뒷산에서 '촛불'을 바라봤던 마음이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국 '고시'를 강행하고, 미국에서 먹지도 않는
고기로 분류조차 하지 않는 부위까지 친절하게 수입을 해 주시는 친절함을 보이고 있는 정부다.

미국 서한의 내용을 모른 채 추가협상을 진행했다고 하는데? 추가협상과 관련한 합의문은 존재하지 않고,
모든 사항은 업자들의 자발적으로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토의(discussion)라고 명시하고 있는 이번
추가협상은 왜? 미국에 다녀왔는지를 의문하게 만든다.

순간적으로 고시를 해버렸다.
촛불만 들면 해결되리란 짐작을 했었던 국민을 일순간 허탈하게 만들어 놓고 말았다.
중요한 것은 확정이 아닌 미국과의 구두 합의라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90점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 다른 열사는 언제쯤 보게 될 것 인지 알 수 없다.

곧 만나게 되리란 기대감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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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을 받치리오 2008.06.25 19:12 신고

    꼭 독립하는 느낌입니다.
    광복 시절인것 같습니다.
    어찌하여 독재정치하는식으로 가는겁니까 이명박대통령.
    경제를 살린다고했습니다.
    오히려 국민 속을태우고 또태우고있습니다.

    정신차려주시길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26 02:10 신고

      가슴 아픈 사실 중 하나는 누군가는 고시와 상관없이
      자신의 삶을 즐기고 있는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촛불을 들고 있다는 것일 겁니다...

  2. 아주 교묘한 우롱 2008.06.25 19:47 신고

    이지만 어쩌나요. 이미 귀얇은 국민들은 자기 일터로 다 가버렸는걸.. 확실히 정면돌파가 안되니 '옛다 이거 하나 줄테니 조용해라' 식으로 넘어가려나 본데 정말 성공적인데요? 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26 02:11 신고

      이런 식의 발상이고 정책을 수행해 나간다면 얼마 못간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정책은 결코 성공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3. hm2314 2008.06.25 21:45 신고

    그저 답답하기만 하네요,,,

  4. 현루상상 2008.06.26 09:07 신고

    초등학생까지 잡아들여갔다는 소식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오늘 100분 토론 하는 날인데 누가 자폭할지 정말 기대가 커요^^

한나라당 열사 천국

2008.06.26 08: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제연행 장면 - 출처 한겨레신문




MBC 100분 토론에 나온 나경원열사께서 반복적으로 같이 협의를 하자고 하던 기억이 잠잠해 지려고 할 때
어디선가 나타난 주성영열사가 난데없이 유쾌하고 재밌는 발언으로 청중과 시청자를 웃기더니...
결국 또 하나의 대한민국 한나라당의 구세주이자 열사이신 손숙미열사께서 표절논란을 불러 오더니 자신의
표절 논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발표 했다가 쥐죽은 듯 조용한 모습이다.


이런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났다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기억에서 사라져야 정상인데...오늘 저를 흥분케 하고,
광화문에 작은 촛불을 밝히러 나가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으니...

그 소식은 다름 아닌 '대통령'께서 뼈저린 반성을 통해 얻은 결론 '싸그리 잡아 들여'스킬이 아닌가?
現 국회의원인 '이정희의원'을 친절하게 닭장차로 모시고, 기자는 물론 초등학교 학생과 힘없는 아주머니들까지
모시고 어디를 가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현재 방향키를 잃은 '이명박호'가 갈 곳은 정녕 나락인가? 끝자락인가? 도통 속내를 알 수 없으니 마음이 우울하다.
청와대 뒷산에서 '촛불'을 바라봤던 마음이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국 '고시'를 강행하고, 미국에서 먹지도 않는
고기로 분류조차 하지 않는 부위까지 친절하게 수입을 해 주시는 친절함을 보이고 있는 정부다.

미국 서한의 내용을 모른 채 추가협상을 진행했다고 하는데? 추가협상과 관련한 합의문은 존재하지 않고,
모든 사항은 업자들의 자발적으로 알아서 하겠다고 말하고 있고, 토의(discussion)라고 명시하고 있는 이번
추가협상은 왜? 미국에 다녀왔는지를 의문하게 만든다.

순간적으로 고시를 해버렸다.
촛불만 들면 해결되리란 짐작을 했었던 국민을 일순간 허탈하게 만들어 놓고 말았다.
중요한 것은 확정이 아닌 미국과의 구두 합의라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90점으로 규정하고 있다.

또 다른 열사는 언제쯤 보게 될 것 인지 알 수 없다.

곧 만나게 되리란 기대감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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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을 받치리오 2008.06.25 19:12 신고

    꼭 독립하는 느낌입니다.
    광복 시절인것 같습니다.
    어찌하여 독재정치하는식으로 가는겁니까 이명박대통령.
    경제를 살린다고했습니다.
    오히려 국민 속을태우고 또태우고있습니다.

    정신차려주시길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26 02:10 신고

      가슴 아픈 사실 중 하나는 누군가는 고시와 상관없이
      자신의 삶을 즐기고 있는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촛불을 들고 있다는 것일 겁니다...

  2. 아주 교묘한 우롱 2008.06.25 19:47 신고

    이지만 어쩌나요. 이미 귀얇은 국민들은 자기 일터로 다 가버렸는걸.. 확실히 정면돌파가 안되니 '옛다 이거 하나 줄테니 조용해라' 식으로 넘어가려나 본데 정말 성공적인데요? 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26 02:11 신고

      이런 식의 발상이고 정책을 수행해 나간다면 얼마 못간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정책은 결코 성공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3. hm2314 2008.06.25 21:45 신고

    그저 답답하기만 하네요,,,

  4. 현루상상 2008.06.26 09:07 신고

    초등학생까지 잡아들여갔다는 소식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오늘 100분 토론 하는 날인데 누가 자폭할지 정말 기대가 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의 조회와 댓글때문에 다시 한 번 갱신?합니다..^^

먼저 아고라와 서프라이즈에서 퍼온 글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도 아래 내용을 보신 후에...촛불문화제에 나가시면 삼양라면을 드실 것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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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2가지.

농심 + 조.중.동.문 = 박멸


국민 + 삼양  = 화합


삼양라면의 숨겨진 일화와 나의 프랑스 유학시절(펌)


벌써 20년도 넘은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어느 대학도시의 기숙사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한 십여명 있었습니다.
낯설은 이국 생활이라 당연히 고국의 음식이 그리웠지요
.
당시만 해도 한국 음식점이 주변에 없었고

어쩌다 명절때나 부모님들께서 비싼 돈 들여 보내주시는 밑반찬이라야
받아보기 무섭게 게 눈 감추듯 사라지곤 했습니다
.
라면이라도 마음껏 먹어보는 것이 모두의 소원이었지요
.
프랑스에는 베트남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식품점에서 라면을 팔기는 했는데

홍콩인지 싱가포르에서 만들어서 "출전일정" 일본상표를 붙인 조잡한 제품이었고,
첨부된 중국식 돼지고기 맛 스프가루를 타서 요리를 하면

정말 웬만큼 비위가 좋지 못한 사람들은 그 느끼함에 다 토해버릴 정도.
그래서 저희들은 스프가루 넣는 대신 소금, 양파, 고추가루로 맛을 내고는 했지요
.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을 너무나 먹고 싶은 마음에 하루는 꾀를 내었습니다
.
기숙사 외국 학생들이 모두 삼백여명쯤 되었는데

학교 식당에서 모두에게 대한민국 라면파티를 멋지게 열어주자고,
그래서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의 진수를 전 세계에 보여주자고
.
그런 내용을 써서,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삼양라면 사장님께

다만 본사가 당시 서울 종로 청진동에 있었다는 것만 알고서
도와주십사 라는 편지를 진담반 장난반 올렸습니다.
물론 무모하고 황당한 요청임을 잘 알기에

저희는 삼양라면에 대해 답신 조차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
파리 오를리 공항 세관에서 제게 소환장이 날아왔습니다
.
외국산 식료품이 무려 2 큐빅톤이나 제 앞으로 왔는데
,
도대체 학생의 신분이라면서 혹시 밀수꾼이냐 아니냐 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
그날 밤차를 타고 파리에 상경
,
새벽에 오를리 공항에 가서 여차저차 사정을 말하고 물건을 찾아왔습니다
.
세관원들은 거의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을 짓더군요
.
말이 2 큐빅톤이지 작은 봉고차에 가득차는 엄청난 물량이
,
당시 돈으로도 수백만원 넘는 특급 항공운임표를 붙인채 제 앞에 쌓인 모습
,
라면 상자의 산더미는 제 생전 처음 보는 장관이었지요
.
마치 오르기 어려운 높은 산을 정복했노라는 성취의 뿌듯함에 앞서
.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불하여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삼양라면 사장님의 마음 쓰심을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고 말더군요...
과연 어떤 분이실까
.
뵙고 싶었습니다
.
감사하고 황송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존경한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저희의 대한민국 라면파티는 대성황으로 끝났고요
.
외국학생들에게는 "짜짜로니" 였던가요, 짜장면 류가 대인기를 끌었지요
.
작은 대학도시였지만, 라면파티 한 번으로 "한류열풍"을 일으켰던 적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20년도 더 지나고
...
국민기업 삼양라면이 처했던 어려움도 그저 남의 일인냥 지나쳐버리고
,
이런 저런 핑계로 삼양라면 사장님께 그 흔한 그림엽서 한 장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
부디 용서해주십시요
.
오늘 우리나라의 위기를 맞았지만
,
삼양라면 사장님의 신념과 배려의 마음을 떠올리며 저희의 희망으로 삼습니다.


삼양라면!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무한펌 바랍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1. peter153 2008.06.19 18:17 신고

    저도 조만간 삼양라면 1박스 사서 들어 가랍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19 21:10 신고

      아마도 지금 이 시간부터 라면의 세대교체?가 다시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지나가다 2008.06.19 18:45 신고

    마지막 얘기는 본인 얘기신가요!? 그 당시 파리의 세관들처럼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19 21:09 신고

      위의 텍스트만 저의 내용입니다.

      모든 내용은 아고라에서 옮긴 것 입니다..^^

  3. Favicon of http://nekonohi.tistory.com BlogIcon mattithiah 2008.06.19 19:16 신고

    아아, 그래서 울 어머니께서 N사의 안**면은 국물을 못드시고 삼양의 쇠고기면은 국물까지 싹~하실 수 있나보네요! 앞으로 더욱 꾸준히 먹어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19 21:11 신고

      오징어x뽕 이라는 라면 저는 별로인데...제 주위에 사실 환장하는 분 많습니다...^^:
      어머님의 입맛이 정확한 것 같네요...ㅎㅎ

  4. 길손 2008.06.20 17:03 신고

    돌아 가신 우리 엄마 혼자 사신 덕분에 어중간한 끼니는 라면 하나 삶아 잘 때우셨는데 그때마다 "삼양라멘이 질로 맛 나야~~"이러시던 기억이 떠올려지네요. 낼이 마침 우리 엄마 기일이라 밤 껍질 벗겨 놓고 컴에 들어 왔는데 삼양라면 사연 보고 있자니 다시 우리 엄마 생각나네요. 무심코 샀던 라면, 이제 꼭 삼양라면만 골라 사야지.......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21 15:50 신고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어머님 생각이 더 간절하게 나셨을 것 같습니다. 기업은 깨끗하고 사람을 위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데 우리 주위에는 그런 기업이 많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5. Favicon of http://thatsky.egloos.com BlogIcon 몽상가 2008.06.20 19:43 신고

    오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전 단지 삼양라면이 잘못된 기름을 써서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놀랍습니다. 저는 삼양라면에서 만든 유기농라면을 가끔 먹는데요.. 앞으로 더 이용을 많이 해야 겠는걸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21 15:51 신고

      어릴적 저도 그런 뉴스를 보고 삼양사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라면서 그리고, 성인이 되면서 이런 정보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제대로 된 기업에게 투자하고 생산된 제품을 사줘야 하는게 맞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6. Favicon of http://www.rael.org/ BlogIcon 루시퍼 2008.06.20 22:59 신고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중,고등학교때 삼양라면을 박스채 사다놓고 먹던기억이 납니다.
    이제 울집은 무조건 삼양라면 입니다....농심은 곧망할겁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21 15:52 신고

      당장은 아니지만 좋은 기업은 결국 좋은 길을 계속 갈 것이고, 나쁜 기업은 안좋은 길에서 힘들어 질 것이라 믿습니다.

  7. Favicon of http://niccolite.tistory.com BlogIcon 유토 2008.06.21 20:51 신고

    면발이나 이런건 솔직히 잘 모르는데 삼양라면 국물이 살짝 김치찌개 맛도 도는것이 맛있었어요 = 그래서 한동안 푹 빠져있었던 시절이 있었더라능. 삼양라면 건더기스프만 조금더 푸짐해져도 일당백일터인데 ㅠㅠ
    어쨌거나 삼양라면, 오늘부터 다시 사랑하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22 10:16 신고

      아마도 삼양에서 그렇게 만드는 이유가 있겠죠?
      잘은 모르지만...^^:;

  8. 복서 2008.06.22 16:39 신고

    최고 맛있잔아요 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23 13:28 신고

      제가 최근에 먹은 기억이 없지만서도 담백한 국물은 기억이 납니다...^^

  9. 쏠로 2008.06.23 12:10 신고

    아~ 프랑스 라면 공수 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쓰바 사기꾼 농심 절대 않먹어...T.T

  10. 2008.06.23 15:0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24 08:39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국민이 나서서 하는 일 중에 옳지 않은 일이 없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 ^^

  11. 비노무 2008.06.24 10:52 신고

    야~미친눔아 유학갔다와서 일자리못잡으니 정부비판으루 먹구샤

    미치눔 미친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25 00:38 신고

      글을 제대로 읽으신것인지...?

      퍼온 글이라 적어두었는데...^^;

  12. 2008.06.24 20:5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25 00:13 신고

      저도 자세히 모르는 정보였고, 퍼온 글입니다...^^
      삼양식품이 제가 어릴적 살던 동네에 위치해 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고...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 그 곳에 들락날락 한 경험...지나다니던 경험 이외에는 잘 몰랐었습니다.

휴식이 필요할지도...

2008.06.18 17:45

정부의 정책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촛불이 켜진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많은 참여를 안했지만 신문, TV,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글과 뉴스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6월 21일 저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오랜만에 폭우와 조우를 하게 되었는데
천둥, 번개까지 더해져서 많은 인파와 함께 비를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맨 뒤의 자석이 비워져 있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밖을 보는데 버스창문의 물방울과 외부의 빛들이 더해져서 이쁜 광경을 연출하더군요.

그래서 담아본 사진들 입니다.

촛불로 의미를 일궈내신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언제까지 지속 될런지 국민의 뜻과 의미를 알아줄 때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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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06.18 13:47 신고

    멋집니다.
    노래도 너무 좋구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18 17:30 신고

      마기님 오랜만이세요...^^

      음악은 COLDPLAY 의 The scientist 라는 곡 이에요.

  2. 2008.06.18 14: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18 17:35 신고

      남겨주신 주소로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dreams518.tistory.com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6.18 18:43 신고

    비 마저 물대포 앞에서도 꺼지지 않은 촛불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4. 2008.06.19 16:54

    비밀댓글입니다

  5. 2008.06.21 16:19

    비밀댓글입니다

  6. 2008.06.21 17:57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6.21 18:10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7.09 09:55 신고

    초대장 배포는 완료 되었습니다...^^;

휴식이 필요할지도...

2008.06.18 17:45

정부의 정책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촛불이 켜진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많은 참여를 안했지만 신문, TV,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글과 뉴스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6월 21일 저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오랜만에 폭우와 조우를 하게 되었는데
천둥, 번개까지 더해져서 많은 인파와 함께 비를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맨 뒤의 자석이 비워져 있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밖을 보는데 버스창문의 물방울과 외부의 빛들이 더해져서 이쁜 광경을 연출하더군요.

그래서 담아본 사진들 입니다.

촛불로 의미를 일궈내신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언제까지 지속 될런지 국민의 뜻과 의미를 알아줄 때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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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06.18 13:47 신고

    멋집니다.
    노래도 너무 좋구요..^^

  2. 2008.06.18 14:25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dreams518.tistory.com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6.18 18:43 신고

    비 마저 물대포 앞에서도 꺼지지 않은 촛불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4. 2008.06.19 16:54

    비밀댓글입니다

  5. 2008.06.21 16:19

    비밀댓글입니다

  6. 2008.06.21 17:57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6.21 18:10

    비밀댓글입니다

  8. 초대장 배포는 완료 되었습니다...^^;


가끔 공연장에 가십니까?
저는 가끔 공연장에서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곤 합니다. TV를 즐겨보지 않는 저는 공연장에서 그 순간에 소멸되는
공연을 보면서 흥분하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오늘 본 서울 광화문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경찰의
완벽한 Show가 연출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컨테이너 Show를 펼친 정부와 경찰. 그리고, 오후에는 태극기와 소화기 Show, 밤에는 거센 함성과
울림, 촛불과 행진, 그리고, 비폭력 평화시위의 Show가 펼쳐진 것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인터넷뉴스를 보면서 낮은자세에서 국민을 섬기겠다는 정부에서 컨테이너로 출근길과 퇴근길을
미리 방해하고 해외토픽에나 나올 일을 자행 하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되었는데 퇴근 할 무렵 본 뉴스에는
태극기에 구리스를 정성스레 발라서 컨테이너 붙여놓고 떼는 Show 덕분에 국민들이 더더욱 평화적인 시위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특하죠?

저녁 7시가 넘어서 서울시청 앞에서 지인들을 만났고, 보수단체에서 열었던 행사의 사진을 몇 장 담았습니다.
이 때쯤 정운천장관이 문화제 현장을 들렀다가 쫒겨난 Show가 또 한 번 있었습니다.

보수단체의 성격은 두가지로 볼 수 있었는데 하나는 노인정에서 오셨나? 싶을 정도의 연세가 많으신 분들
300여명과 기독교 단체에서 오신 젊은 분들 50여명이 전부인 집회였습니다.
1시간 정도 지나자 반정도 인원이 줄고...그 다음은 제가 광화문 4거리로 자리를 옮겨서 정확하게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알기 어렵네요.

아래는 보수단체의 집회 장면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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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되면서 진보신당의 칼라TV 관련 행사를 보고 9시가 되서 집회의 메인장소였던 광화문사거리로 자리를
옮겼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200미터를 움직이는데 15분 정도 걸린 것 같았습니다.
9시가 넘어서 수많은 인파가 서대문, 종로로 양분해서 행진을 시작했고, 서대문으로 간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은
독립문에서 경찰의 저지선에 막혔고, 종로로 간 참가자들은 안국동사거리까지 행진 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보니 종로쪽은 종로3가까지 문화제에 참가한 분들이 손에 들었던 초를 중앙차선에 모두
가지런히 모아서 마음을 모아서 국민이 원하는 것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던 시각이 자정을 넘긴 시간이었는데 그때까지도 수만명의 문화제 참가자들이 각자의 마음을 모아서
정부에 항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 회원들은 인간띠를 만들어서 정부가 만들어 놓은 컨테이너박스와 경찰들 그리고 문화제 참가자들의
충돌을 방지하고, 비폭력을 외치면서 평화시위에 동참했고, 가수 안치환님과 양희은님, 영화배우 문소리님이
문화제에 참가하여 시민들을 감싸주고 함께 노래도 해주는 등 문화제의 성격은 무척 평화롭고 진지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촛불문화제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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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어떤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특별한 코멘트는 달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느낀 사실이지만 조.중.동 보수 언론이 말하는 것처럼 과격하고 폭력적인 시위는 없었습니다.
또, 어떤 국회의원께서 말씀 하시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백수이고 사회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도
아니었습니다.

촛불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 피우고 아름답게 평화롭게 불 타오른 밤이었습니다.

Show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바뀔 때까지...재협상을 하는 날까지...

Show must go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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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stinationberlin.tistory.com/ BlogIcon 트러블슈터 2008.06.11 10:28 신고

    1편과 2편 모두 잘 봤습니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일을 하는 바람에 참여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이렇게까지 평화적으로 진행된 것을 보니, 제가 한국사람인 것이 참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2mb과 어 모씨 그리고 뉴라이트 바보들한테는 참 뭐라고 해야 할지..ㅋ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11 13:01 신고

      모든 분들이 각자일을 열심히 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일 때문에 많은 참석을 못했구요...^^
      그 일에는 가정일도 있고 직장일도 있고...여러가지가 있겠지요...^^

      보수단체 행사는 참 보기 민망하기도 했고, 방해하고 싶지도 않을정도로 조용히 열렸습니다..^^;

  2. Favicon of http://codeluv.tistory.com BlogIcon 랜뒤로즈 2008.06.11 10:49 신고

    2mb장로는 청와대에서 그냥 기도나 하길...


가끔 공연장에 가십니까?
저는 가끔 공연장에서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곤 합니다. TV를 즐겨보지 않는 저는 공연장에서 그 순간에 소멸되는
공연을 보면서 흥분하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오늘 본 서울 광화문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경찰의
완벽한 Show가 연출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컨테이너 Show를 펼친 정부와 경찰. 그리고, 오후에는 태극기와 소화기 Show, 밤에는 거센 함성과
울림, 촛불과 행진, 그리고, 비폭력 평화시위의 Show가 펼쳐진 것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인터넷뉴스를 보면서 낮은자세에서 국민을 섬기겠다는 정부에서 컨테이너로 출근길과 퇴근길을
미리 방해하고 해외토픽에나 나올 일을 자행 하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되었는데 퇴근 할 무렵 본 뉴스에는
태극기에 구리스를 정성스레 발라서 컨테이너 붙여놓고 떼는 Show 덕분에 국민들이 더더욱 평화적인 시위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특하죠?

저녁 7시가 넘어서 서울시청 앞에서 지인들을 만났고, 보수단체에서 열었던 행사의 사진을 몇 장 담았습니다.
이 때쯤 정운천장관이 문화제 현장을 들렀다가 쫒겨난 Show가 또 한 번 있었습니다.

보수단체의 성격은 두가지로 볼 수 있었는데 하나는 노인정에서 오셨나? 싶을 정도의 연세가 많으신 분들
300여명과 기독교 단체에서 오신 젊은 분들 50여명이 전부인 집회였습니다.
1시간 정도 지나자 반정도 인원이 줄고...그 다음은 제가 광화문 4거리로 자리를 옮겨서 정확하게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알기 어렵네요.

아래는 보수단체의 집회 장면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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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되면서 진보신당의 칼라TV 관련 행사를 보고 9시가 되서 집회의 메인장소였던 광화문사거리로 자리를
옮겼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200미터를 움직이는데 15분 정도 걸린 것 같았습니다.
9시가 넘어서 수많은 인파가 서대문, 종로로 양분해서 행진을 시작했고, 서대문으로 간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은
독립문에서 경찰의 저지선에 막혔고, 종로로 간 참가자들은 안국동사거리까지 행진 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보니 종로쪽은 종로3가까지 문화제에 참가한 분들이 손에 들었던 초를 중앙차선에 모두
가지런히 모아서 마음을 모아서 국민이 원하는 것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던 시각이 자정을 넘긴 시간이었는데 그때까지도 수만명의 문화제 참가자들이 각자의 마음을 모아서
정부에 항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 회원들은 인간띠를 만들어서 정부가 만들어 놓은 컨테이너박스와 경찰들 그리고 문화제 참가자들의
충돌을 방지하고, 비폭력을 외치면서 평화시위에 동참했고, 가수 안치환님과 양희은님, 영화배우 문소리님이
문화제에 참가하여 시민들을 감싸주고 함께 노래도 해주는 등 문화제의 성격은 무척 평화롭고 진지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촛불문화제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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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어떤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특별한 코멘트는 달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느낀 사실이지만 조.중.동 보수 언론이 말하는 것처럼 과격하고 폭력적인 시위는 없었습니다.
또, 어떤 국회의원께서 말씀 하시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백수이고 사회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도
아니었습니다.

촛불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 피우고 아름답게 평화롭게 불 타오른 밤이었습니다.

Show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바뀔 때까지...재협상을 하는 날까지...

Show must go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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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stinationberlin.tistory.com/ BlogIcon 트러블슈터 2008.06.11 10:28 신고

    1편과 2편 모두 잘 봤습니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일을 하는 바람에 참여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이렇게까지 평화적으로 진행된 것을 보니, 제가 한국사람인 것이 참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2mb과 어 모씨 그리고 뉴라이트 바보들한테는 참 뭐라고 해야 할지..ㅋ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6.11 13:01 신고

      모든 분들이 각자일을 열심히 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일 때문에 많은 참석을 못했구요...^^
      그 일에는 가정일도 있고 직장일도 있고...여러가지가 있겠지요...^^

      보수단체 행사는 참 보기 민망하기도 했고, 방해하고 싶지도 않을정도로 조용히 열렸습니다..^^;

  2. Favicon of http://codeluv.tistory.com BlogIcon 랜뒤로즈 2008.06.11 10:49 신고

    2mb장로는 청와대에서 그냥 기도나 하길...

100만명의 완벽한 Show를 보다. #1 에 이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2008년 6월 10일의 촛불문화제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시겠지만 컨테이너의 모습을 실제로 확인해 보니 정말 소통의 부재가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게 된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소통을 하려고 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뉴라이트의 유쾌한 Show 덕분에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더욱 힘을 냈는지 모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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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

소통은 마음을 터넣고 열린 마음으로 하는 것 아니었나요? 언제부터 이런 몰상식한 방법으로 소통을 해왔고,
원했습니까?


이명박 정부는 모든 것을 반성 해야 할 것 입니다.

  1. Favicon of http://codeluv.tistory.com BlogIcon 랜뒤로즈 2008.06.11 10:51 신고

    후니와 준뱀 발견!

100만명의 완벽한 Show를 보다. #1 에 이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2008년 6월 10일의 촛불문화제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시겠지만 컨테이너의 모습을 실제로 확인해 보니 정말 소통의 부재가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게 된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소통을 하려고 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뉴라이트의 유쾌한 Show 덕분에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더욱 힘을 냈는지 모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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