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 출국세를 내야 한다고 한다. 중앙일보의 뉴스 "내년부터 일본 갔다 돌아오면 1만원 [출국세] 징수 제목만 보고 일본 여행을 망설여야 하나 생각했다. 


뉴스의 내용은 일본 정부가 27년만에 출국세를 징수한다는 내용이고, 약 4천억원 정도 예산이 확보 된다는 내용이었다. 


중앙일보의 보도로 이어진 인터넷 뉴스, 낚시성 글과 제목에 한숨을 쉰다. 제목만 보면 영락없는 대한민국 정부가 세금을 거두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에서는 이미 징수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일본이 한국보다 작은 비용을 거두는 것을 검토하고 시행하는데 대해 불만은 없다. 


또한, 한국에서 징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항공료에 포함되어 있기에 내지 않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음)


2016. 일본 후쿠오카 여행중. 



중앙일보의 낚시성 제목에 자극을 받았지만 결론적으론 한국이 일본 출국세를 걷는 내용은 아니다. 일본이 일본을 출국하는 사람들에게 징수하는 세금으로 이해하면 된다. 




한국의 출국세 예를 아래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다. 


출처 - 다음카페




정리하면 한국에서 일본 출국세를 걷는 것은 아니고, 일본에서 일본의 출국세를 27년만에 1만원 징수하는 것이 팩트다. 


인정? 낚시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 같다. 

페이스북을 뜨겁게 달궜던 조선일보 한현우 기자의 '간장 두 종지'를 보고 느낀 바를 옮겨본다. 이미 썰물처럼 간장에 대한 애환과 정신, 서비스 마인드와 갑질 논란은 사라졌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갑질을 두고 일반 을과 병, 정은 뜨겁게 반응한다. '간장 두 종지'란 글을 두고 여러가지 반응이 나온다. 왜? 하필? 거기까지는.. 등 이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이미 다양한 반응과 시대정신으로 비유되었기에 언급을 피한다. 




간장 두 종지가 이슈가 된 것은 아마도 갑질 논란이 다시 도마위에 올랐던 '남양유업'의 사태와 '풀무원' 그리고, 영화 '베테랑', 드라마 '송곳'이란 드라마가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다. 중앙일보는 이렇게 노동자를 대변?하는 드라마를 만드는데 조선일보는 이런식이다..라는 비유. 남양과 풀무원의 갑질이 영원히 지속되진 않기를 바라지만 종종 있어왔던 언론의 횡포에 무기력한 시민들이 반응하고 항의를 한다. '일요신문' 기자의 영화 시사회 논란도 우리 기억속에서 잘 지워지지 않는데... 뭐 논란 자체가 무의미한 간장 두 종지를 두고 지면을 빌려 항의하는 모습이 기자의 언론정신과는 뭔 그지근성을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던가? 지X하네..라는 반응까지 불러올 지경에 이르렀다. 


요새 뉴스를 읽으면 어쩔수 없이 덧글을 읽게 되는데 이런 내 자신의 감정과 다른 덧글을 읽기 싫어 이용하는게 '허핑턴 포스트'다. 그나마 허핑턴에서는 덧글을 읽을수가 없고, 읽으려면 PC화면으로 접속을 해야 노출이 되기에 달지도 않고 보지도 않게 된다. 


개인적인 느낌은 그랬다. 불만이 있었고, 식당측에서 사과를 했으며, 간장도 주고, 마일리지 도장?도 더 받아갔다면 거기서 자중하거나 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끝냈어야 했다. 이것들 봐라? 어쩌구리? 라는 생각을 1등 신문사에서 어떤 식당인지까지 노출해 버리는 과오를 남겨서 시민들이 반응을 크게 보였다 볼 수 있다. 


오죽했으면 이런 기사도 나왔겠나 싶다. 

‘간장종지’ 중국집은 조선일보 독자였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406



필자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존재한다. 배달음식을 받으며, 감사합니다..하고 버스, 택시를 타고 내릴때도 인사를 한다. 아는 사람이 보여도 인사를 하고, 식당에서도 고맙다고 인사를 건넨다. 심지어 내가 키우는 자식한테도 인사를 할 정도다. 물론 그렇게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꼰대는 과거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꼰대가 적은 글을 보고 생각난 글이 있어 옮겨 본다. 


시니어일수록 그 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에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정보를 업데이트 하면서 성숙한 혜안을 통해 미래를 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질 좋은 경험과 그 경험에 투입되는 새로운 지식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킨다면, 그래서 출구 없는 이 시대에 비전을 제시한다면 그 누가 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겠는가? 이 세상은 꼰대를 원하지 않는다. 미래인을 원한다.


출처 : 탁톡1119


조선일보 신문의 주말뉴스 부장의 컬럼은 이제 다시 읽기 싫다. 그가 누군지는 절대 밝힐 수 없다. 


꼰대의 품격은 그가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1.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12.11 12:28 신고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데요~
    나이가 들면 입은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그래야 젊은 사람들과
    일말의 소통이라도 가능하다고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5.12.16 16:21 신고

    나이를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야 한다네요.
    저도 나이를 먹어갈수록 품격있는 연장자가 되고 싶네요.

나는 꼼수다 30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29회에서 FTA에 대한 비판과 론스타와 맥커리 그룹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고 30회에서 주제로 다루겠다고 했습니다. 한미 FTA와 관련하여 왜 이렇게 졸속으로 강행처리를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이 한미 FTA의 진정한 의미는 외국계자본을 가장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비리와 수익구조가 문제인 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나는 꼼수다 30회 다운로드 :
http://ddanzi.clunet.co.kr/ggomsu-111126.mp3


나는 꼼수다 30회의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


김용민 전 교수는 30회의 내용에 대해서 트위터에
@funronga: 이번 30회 나는 꼼수다를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우리 넷은 잡놈이다."  남겼습니다.

나는 꼼수다 30회 다운로드 :
http://ddanzi.clunet.co.kr/ggomsu-111126.mp3


중앙일보가 김어준 총수의 신상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하고,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도한 사실 등과 관련하여 우리는 잡놈이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않고, 또한 네트즌이나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자기검열을 강요하는 것에 대해서 믿고 의견을 말하라는 프로젝트인 쫄지마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민변과 함께 기금을 만들고, 법적인 제재를 받는 분들을 위한 법적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퇴근길 나는 꼼수다 30회를 들으며, 즐겁게 퇴근할 수 있겠네요. ㅡ.ㅡ;;

끝으로 매국송(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국회 찬성표를 던진 분들의 명단이 들어간 노래) 다운로드 링크를 알려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1.11.26 17:26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1.11.27 22:15 신고

    FTA 관련 뉴스와 앞의로의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하루가 팍팍해집니다. ㅠㅠ

  3. 제쿱 2011.11.28 08:33 신고

    이방송 들으면 속이후련해 힘찬한주 되겠네요 히발~~잘들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11.11.28 12:09 신고

    ㅎㅎ...매번 후련하게 풀고 갑니다...나꼼수.ㅋㅋ

  5.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utletb.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17 16:37 신고

    The coach factory outlet has been in business for many years. You can log in to find more information about its products and services.Coach bags enjoy high popularity throughout the world. I would like to share th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with you. What are you waiting for? Just come to visit.You need not worry about the quality of the coach factory outlet store for sale now. The Coach brand is famous for the perfect products.

  6. Favicon of http://www.christian-louboutinuk.org.uk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2.03.17 16:42 신고

    During the traditional and popular perfect balance.our christian outlet online offer your high quality christian louboutin uk and christian sunglasses. Orders Over $100 Free Shipping.christian louboutin uk sale have to be considered the most wanted designer purses in the world. Known around the globe for their excellent craftsmanship and trendy styles, these purses are worshiped by millions.in the market you definitely can find various colorways that are designed in as well as the high quality that applied in. For most of you would like to come. So just come to our christian louboutin store to choose one.

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정치성향과 이해관계보다는 언론사의 뉴스사이트 조차도 이제는 광고로 뉴스보다 자극적인 광고가 지배적입니다.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로 생각할수도 아닐수도 있겠습니다만 광고의 주 목적이 자본을 끌어들이고 회사를 유지하기 위함이라면 필수적이긴 하지만 없애기도 힘든게 분명합니다.


이 글에서 보여지는 사이트는 총 4개입니다.


한겨레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시사인의 사이트인데 각 사이트마다 배너와 키워드 단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역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만 광고의 순기능 보다는 역기능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이 많지요.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광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보다는 그만큼 언론과 뉴스에 대해서 어려운 현실이 반영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중 아쉬운 부분은 아래 보여지는 스포츠동아의 사례와 같이 메인 상단 중앙에 집행되는 광고였습니다. 언론사의 이름이 왼쪽에  보여지고 있지만 변화되는 메인상단의 광고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기사가 시작되기전에 수많은 광고를 먼저 만난다는 것이죠.


아래에 보여지는 이미지 역시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위 이미지의 기사 아래부분인데 기사가 끝나는 시점부터 한참동안 자극적인 광고로 이어집니다. 눈에 잘 띄는 것도 그렇지만 기사에 대한 댓글을 쓰려고 하면서 거부반응이 일어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각 언론사의 사이트 중 제일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중앙일보의 사이트입니다. 상단의 정리된 느낌과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기사를 보여주고 제일 광고효과 좋은 오른쪽 상단부분에 메인광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느낌에서 보여주는게 더 광고 효과가 좋다는 점도 광고를 진행하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는 주간지인 시사인의 웹사이트입니다.

위에서 보여드렸던 중앙일보와는 아무래도 차이가 보입니다. 굳이 언급하자면 언론사의 점유율 차이가 아닌가 생각되면서도 조금은 정리가 덜 된 느낌의 광고와 디자인으로 양옆은 물론이고 단문제목의 중앙에 자극적인 사진과 내용 중간에 성형외과 광고, 이미지에서는 보여지지는 않은 하단의 스크롤 광고까지 웹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광고들의 집합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보여졌던 사이트들의 광고는 말씀드렸던 점유율 = 자본력과 일치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 합니다. 웹사이트가 아닌 지면상의 광고역시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중앙일보의 대기업 광고가 월등하게 만다는 점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좋은 해결책, 언론사가 바른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언론의 순기능을 위해서 정부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언론에서 언론에만 매진하게 한다면 더 좋은 기사와 뉴스가 보도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말이죠.


  1. Favicon of http://blacktea-time.tistory.com BlogIcon 싱클래어 2011.01.29 20:09 신고

    휴.. 정말 기사 읽을 때 광고는 너무 거슬리곤 하죠ㅠㅠ 신체의 특정부위를 강조한 것들이나 데이트관련 광고들이 특히 좀 그런 듯 ㅋㅋ

  2. 여기는 2011.02.15 19:43 신고

    여기도 광고쩌는구만.. 로딩백만년.ㅋㅋ

  3. Favicon of http://couponsdisney.com/ BlogIcon Disney Coupons 2011.06.29 13:49 신고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4. Favicon of http://www.portlanddayspas.com/ BlogIcon portland day spas 2011.07.01 00:28 신고

    화되는 메인상단의 광고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기사가 시작되기전에 수많은 광고를 먼저 만난다는 것이죠.

  5. 라면 상자의 산더미는 제 생전 처음 보는 장관이었지요.
    마치 오르기 어려운 높은 산을 정복했노라는 성취의 뿌듯함에 앞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불하여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삼양라면 사장님의 마음 쓰심을 생각하니 눈물이 핑 돌고 말더군요...
    과연 어떤 분이실까.

  6. 을 정복했노라는 성취의 뿌듯함에 앞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불하여 특급우편으로 보내주신
    삼양라면 사장님의 마음 쓰심을 생각하니 눈물

  7. Favicon of http://www.chemab.com/ BlogIcon Chemicals 2011.07.09 17:21 신고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8. Favicon of http://www.razamica.com/ BlogIcon tulsa immigration 2011.07.11 03:06 신고

    던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작은 고양이 가족인데요. 아빠는 없고 엄마와 아기 고양이 4형제의 모습입니다. 아기들은 천진난만하게 음식쓰레기가 버려지는 곳을 들락날락 하고, 엄마는 근심어린 모습으로 고양이 형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topjogosonline.com/category/Jogos_de_Plataformas/1.html BlogIcon Jogos de Plataformas 2011.07.12 21:12 신고

    의 뿌듯함에 앞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일개 학생의 편지 글만을 믿고,
    라면 백여상자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운임까지 지

  10. 이 언제쯤 출시하나 지켜보고 있었는데, 드뎌 어제 출시되었다고 하더군요 ㅎ 그래서 어제 오후에 몇몇 동료들과 가까운 대리점에 들러서 요 넘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왔더랬죠 ㅋㅋ 저도 참.. 새로운 거 나오면 요렇게 확인

  11.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이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은 아시게 될 것이고...
    잘 알고 계신 분들은 계속 사랑 해 주셔야 할 진정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2. Favicon of http://www.guardiangoldandsilver.com BlogIcon Silver Bullion Online 2011.07.18 18:56 신고

    중국식 돼지고기 맛 스프가루를 타서 요리를 하면
    정말 웬만큼 비위가 좋지 못한 사람들은 그 느끼함에 다 토해버릴 정도.
    그래서 저희들은 스프가루 넣는 대신 소금, 양파, 고추가루로 맛을 내고는 했지요.
    우리나라 우리맛 라면을 너무나 먹고 싶은 마음에 하루는 꾀를 내었습니다.
    기숙사 외국 학생들이 모두 삼백여명쯤 되었는데

  13. 이 매우 유용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이 북마크와 친구에게 그것을 참조합니다. 블로그에 더 많은 전력

  14.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nlinef.org BlogIcon coach outlet online 2012.03.17 18:23 신고

    Lots of women like which usually amount normally include a coach outlet online ,it provides coziness to many girls that don't even think it is a great bushel of great interest directly to them.Over the years, coach factory online has added a multitude of new handbag shapes, styles and materials to their collection. However, the highest care is taken that every Coach handbags is both aesthetically beautiful and functional.We all like coach online outlet bag that is cheap effectively through several channel. They are required to deal with the beautiful bag with the tote bags on hot sales

  15.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utletb.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17 18:33 신고

    Just come to our coach factory outlet to get your favorite bag. There are many kinds of designs of coach products for you to make choice.If you are a person concerned about fashion, then you will find more and more women are interested in coach factory outlet online.The production and style of handbag here is well welcomed by consumers.As a fashion and modern lady, you can never have too many bags but Coach, Coach is a great leather handbags brand. coach factory outlet store have different look according to different designer concept.

  16. Favicon of http://www.christian-louboutinuk.org.uk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2.03.17 18:38 신고

    If you need to acquire the focus, you need to sustain the christian louboutin uk, which with stylish components that will immediately concoct you appreciably more attracting and outstanding.Heartily welcome all of you to our christian louboutin uk sale Outlet.It has enjoyed a good reputation for superior service for many years.Are you searching for a cool and stylish christianbag? The christian louboutin Online is your first priority.

강용석의원의 성희롱 발언 사건은 이제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 VS '중앙일보'의 대결로 변해가고 있다. 중앙일보 기자인 '노태운 기자' 의 블로그 '발가는 대로' 포스트인 '강용석 의원 파문으로 본 변호사의 역할' 글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다. 이 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나더라고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와 '중앙일보'는 루비콘 강을 건너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일방적으로 잘못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강용석'을 용서하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법의 맹점을 얼마나 파고 드느냐?'의 결과로 도출 될 가망성이 높다.

먼저 성희롱 사건에 대한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결론은 이미 나왔이다. 또한 '의뢰를 받은 변호인이 중앙일보의 취재기자인 '심서현'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성희롱 기사를 쓰고, 강용석의원이 소송걸면 기자님이 지십니다.'라는 협박성 멘트를 한 것으로 중앙일보에 보도되었다.(이 내용은 '중앙일보'의 심서현 기자의 취재일기 기사로 소개됨) 

아무리 법조인이라고 하지만 용역 깡패도 아닌 대한민국 최고 법대를 나와서 협박성 멘트를 날렸던 것이 아직 멀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처음 기자일을 시작 한 후 취재를 한 내용을 보도하는 기자로서는 분명하게 부담이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선배기자들의 지혜로운 배려와 격려로 기사를 끝까지 작성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잘못된 허위사실의 유포나 언론기사로 보도되는 것에 대해서 강용석의원은 이것에 대한 정정보다나 명예훼손에 대해서 질의하고 바른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변호인이 담당 기자에게 전화해서 '소송을 걸면 당신이 진다'라고 말하는 것은 협박성이 짙은 행동이다.

만일 일반인이나 블로거 등 사실관계나 도움을 줄 수 없었더라면 이런 성희롱 발언들이 세상에 공개되었을지 의문이다.
이 부분은 입장이 다를 수 있으나 변호인이 '충고, 조언'으로 생각하여 발언 했다고 하면 그만이지만 그 말을 듣고 기사를 써야 하는 입장에서는 부담감이 상당하고 압박이 되는 것이 분명하다. 이런 점에서 비추어 볼 때 성희롱과 이번 소송발언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된다.

'강용석의원'과 '변호인' 모두 막장으로 달려가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서울대 법대 출신'이라는 명예가 제발 허울처럼 보여지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깨끗한 사과가 뒷바침 되어야 할 것이다.
  1. Favicon of http://ssgm.tistory.com/ BlogIcon 신산귀모 2010.07.23 18:36 신고

    할말이 없네요... 협박전화까지 하다니...
    점점 더 확실해지네요... 일방적인 보도라고 잠시나마 생각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이런 일은 정말 확실히 결론 지었음 좋겠네요...
    어떤 분이 성희롱을 일삼고 제주지사 선거에 나오는 그런일이 반복되지 않게 .. 확실한 처벌이 필요한 거 같아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mydascap.tistory.com BlogIcon 마이다스의 세상 2010.07.24 17:53 신고

    맞트랙 걸고가요^^

  3. 각된다. 일방적으로 잘못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강용석'을 용서하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법의 맹점을 얼마나 파고 드느냐?'의 결과로 도출 될 가망성이 높다.

강용석의원의 발언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박근혜는 처녀라 섹시하다'라는 의미로 "유부남의 입장에서 군살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에 애도 없는 처녀인 박근혜에 대해 섹시하다는 표현만큼 적당한 말을 찾기 어렵다." 라고 표현 했던 사실은 물론'나경원은 키가 작아서 볼 품없다' 라는 식의 발언을 해서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흘러 나왔다. 23일 오전에 KBS김인영 해설위원은 정직성이 생명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강용석 감싸기 작전에 들어갔다.

사진 출처 : KBS 뉴스광장

김인영씨의 발언의 내용을 요약하면 강용석 의원이 좋은 취지로 말을 하려다 실수를 했고, 그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런데 과연 이 말들이 사실일까?

현재 나이 41세의 강용석의원이 36세 시절에 박근혜대표에게 섹시하다고 했던 발언 또 추가적으로 오늘 조선일보 기사에 실린 당시 자리를 같이 했던 학생들 인터뷰 등을 바라보면 강용석의 성향과 성격이 성적 발언을 늘상 해왔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말이다.

KBS해설위원이라는 사람은 늘 객관적이고 사심없이 사건과 사람을 평가해야 하는 것이 옳다. 단순하게 실수로 보이는 부분은 그 실수가 처음이거나 두번 째 정도의 발언이나 행동에 속하는 것이다. 단순하게 실수했겠지?의 개념을 가지고 국영방송의 뉴스프로그램에서 옹호 발언을 하는 것은 자신의 역량에도 문제가 있지만 방송국 내부에서도 충분히 지탄 받을 일이 분명하다.

조선일보 기사

조선일보는 그동안 이 사건에 대해서 조용히 넘어왔으나 오늘자 보도에서는 객관화 된 사실, 즉 증언을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여 강용석의원의 말들이 사실임을 뒷받침 하고 있다. KBS의 김인영해설 위원의 주관적인 주장과는 상반된 내용인 것이다.

언론, 보도매체, 미디어는 그 역할이 공정하고 바른 보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그렇다 조선일보가 공정한 언론이라는 의미는 아님) 적어도 어떤 주장에 있어서 최소한의 근거나 객관적 사실을 확보하고 기사를 내 보내야 하는 것이 기본이고 상식이다. 단순한 사고를 해설위원이라는 명함을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도 아니거니와 명백한 뉴스기사로 표현하기에 무리가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에서 왜 강용석의원을 9시간만에 제명을 했고, 추가로 진술되고 있는 강용석 의원의 여성 성희롱 발언은 사회적으로 얼마나 이 사회가 썩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으로 기억될 것이다.

강용석의원은 어설픈 해명과 논란을 불식시키고, 사과하고, 국회의원 옷을 벗는 절차를 진행하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mydascap.tistory.com BlogIcon 마이다스의 세상 2010.07.23 12:34 신고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두 트랙 걸고 갈게요^^

  2. Favicon of http://hahahohohaha.tistory.com BlogIcon 오랜친구 2010.07.23 13:52 신고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로 어물쩡 넘어가면 안되겠습니다.
    트랙백 감사드리고, 저도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

  3. dagi5430 2010.07.23 14:21 신고

    개비서가 사장이라고? 그밥에 그나물이네!

  4. dagi5430 2010.07.23 14:21 신고

    개비서가 사장이라고? 그밥에 그나물이네!

  5. 공영방송+국영방송 2010.07.23 14:36 신고

    현재 kbs공영방송입니다.국영방송은 차이가 있습니다.

    느낌은 국영방송같지만....

  6. 2010.07.23 16:53

    비밀댓글입니다

  7. 정우용 2010.07.23 18:40 신고

    강용석의 말이 맞는 것이야~ ~


    조용히 생각하니~ ~

    "여자아나운서 되려면 다 줄 생각을 하라"는

    강용석의 말이 맞는 것이야. 그런데

    춘향전의 이도령같은 강용석을 제명하다니~ ~

    세상을 통렬하게 비판한 오늘에 어사 이몽룡인 것을.....

    그동안 떠돌던 풍문에 의하면

    유명 연예인들은 다 주지 않으면 배겨나지 못한다 하고

    장자연씨를 죽움으로 몰아간 놈들이, 다 먹는 것을 습성으로 했었다지,

    쥐를 무조건 숭배하는 샤마니즘에 빠지면서까지 괘락에 탐닉하는 자들이

    언론계의 임원이나 방송사 PD 로, 또는 고급공무원으로 대한민국을 누비며

    이명박의 언론장악에 박수를 보내거나 천안함 사기조작을 적극 거든 것이야.

    꽃이 옆에 있으면 보고 감상하는 것보다는 남보다 먼저 내것으로 하는 야성이

    언제라도 발동하는 이사람들은 골치아픈 것보다는 본능에 충실한 사람들이야.

    그러고 보니 이해가 된다.

    나이들어 섹시함이 쇠잔한 김미화가 쫒겨나고

    꼬장뱅이 김제동이 야성의 발현에 장애가 되고

    김은혜가 푸른집 대변인으로 옮겨가는 이유를..........

    4대강 죽이기라 보도하지 않고 4대강 살리기라 두글자만 바꾸어 말하면

    엄청난 보너스가 굴러들어온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언론천국이야. 부패천국이야. 서민지옥이야.

    전체는 지옥, 일부는 천국, 기자는 모두 거부가 된 거야.

    여기자나 여자 아나운서는 다 주는데도 부자가 되는

    묘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거야.

    강용석을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알면 되는 거야.



    " 금준미주는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이요,

    옥반가효 만성고(玉盤嘉肴萬姓膏)라.

    촉누락시 민누락(燭淚落時民淚落)이면,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라."

    금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일만 백성의 피요,

    옥쟁반에 담긴 맛 좋은 안주는 일만 백성의 기름이라.

    촛불 눈물 떨어질 때 백성 눈물 떨어지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원망소리 높았더라.




    강용석이 포효하고 있는 거야, 이도령처럼........

    천국에서 쾌락에 몽롱해 있는 어르신들!

    이런 백성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언론계와 정권을 틀어쥐고 있는 대단한 놈들아 !

    부패하지 않으면 사업을 못하는 장사꾼들아 !

    조작하고 사기치고 알려먹고 협박하며 다 먹는 놈들아 !

    그래 다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더러운 놈들아 !

    강용석 어사가 마패를 가슴에 품고 행차하셨다.

    실컨 먹어라, 실컨 마셔라, 백성은 자포자기다.

    튀는 백성 사찰하며 공직윤리 타락을 지원하라.

    천안함 사기조작으로 국격은 야만국이니.....

    쫑친 나라 아니더냐?



    나는 언제 폭탄주 마셔보나?

    나도 누가 다 주는 것을 먹어보며 살 수 있나?

    섹검처럼..... 고위공직자들처럼......

    장악되어 더 좋아하는 언론계 어르신들처럼....

    나도 꺼져가는 희망을 살려보자.



    강용석을 임금으로....!

  8. hite00100 2010.07.24 01:23 신고

    블랙리스트에 해설위원 한명 더 올려야 겠네...

  9. hite00100 2010.07.24 01:35 신고

    너 지금 말실수 하는거야....

  10. 토마스 2010.07.24 08:54 신고

    저것들이 이젠 완전 언론이길 포기했군! 근데, 이거 중앙하고 케비에스하고 포지션이 뒤바뀐거 아냐 ;;;;;

  11. 이현진 2010.07.24 21:45 신고

    원래 KBS가 썩었잖아요 저렇게 해서 한몫챙기려는 속샘이겠죠 적어도 주관성을 띄는것로봐서 공정하다고 볼수는 없겠죠 썩어도 보통 썩은게 아닙니다

  12.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13.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윈도우 7이 발매 되면서 런칭쇼에서 가장 이슈가 되기도 했던 대목은 바로 미디어를 실행하는 기기들의 통신이 자유롭다는 점이었습니다. 내 컴퓨터의 영화를 거실의 TV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TV의 영화를 내 컴퓨터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점 뿐만 아니라 다른 방이나 다른 기기에서도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미디어와 콘텐츠를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우리들에게는 작은 혁명과도 같은 것 입니다. 이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샤론스톤이 주인공을 맡았던 토탈리콜의 H.A(Home Automation)이라고 평 할 수 있겠습니다.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4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한국MS(Microsoft)는 2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삼성동)에서 EBS와 iMBC, 중앙일보, CJ O 쇼핑 등 4개 콘텐츠미디어사들과 윈도우7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윈도우 7의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욕심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EBS가 나름의 미디어와 콘텐츠의 혁명에 보다 다른 방송사들보다 우선순위를 점하고 그 역량을 확대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발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윈도우 7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미디어센터는 개인의 환경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PC를 최적화 하는 역할을 하고, 인터넷 통신속도와 IT보급률이 뛰어난 대한민국의 윈도우 생태계와 결합해서 보다 진보된 미디어 경험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윈도우 7은 지금의 모습에서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는 부분과 더불어 파트너쉽을 넓혀서 MS와 각 미디어업체들간의 경쟁도 유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사실 이 분을 보고 싶어서 참석하고 싶었지만...)CEO, EBS 곽덕훈 사장, 중앙일보 김수길 부발행인, iMBC 홍은주 대표, CJ O쇼핑 이해선 대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미디어센터의 화면캡쳐

 

이날 가장 핵심이었던 윈도우 7의 미디어센터는 PC에 TV수신카드를 설치하지 않고 고화질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사실 MS가 윈도우 7이라는 운영체제를 발표하고 각 미디어사들에게 채널을 열어 준 것인데...아마도 제휴사, 협력사들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고, 미디어가 콘텐츠로 콘텐츠가 미디어로 변환되거나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생략되면서 윈도우 7에서 미디어를 즐기는 통합서비스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콘텐츠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이지만 이 콘텐츠들이 무료냐? 아니냐?가 제일 관심사 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MS와 미디어업체들이 어떻게 조율하고 계약하느냐에 따라서 유료, 무료의 구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MS의 의지보다는 미디어업체들의 자구적인 생각과 철학이 담긴 요금체계가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튼 미디어센터는 기대가 많이 되는 윈도우 7의 최고의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


 

  1.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06 10:02 신고

    결국 인터넷을 통한 미디어 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이겠죠? 곰TV와 같은 형태..
    예전 10여년 전쯤에도 MS가 채널이라는 형식으로 운영체제에 미디어 융합을 시도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당시 그 기획은 너무 앞서 있었고, 그러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인프라도 아니었으니 제대로 운영이 될 수가 없었을 것이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경우이겠지만, 이제는 그 가능성이 충분할테니...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못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것을 MS만 하지 않겠죠? ^^ 그 수많은 다양성을 즐기면 되는 것일텐데... 지금 우리가 당면한 현실들을 생각할 땐...
    -.-; 대안적 모색으로써의 뭔가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방송 EBS?! ^^

  2.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06 12:43 신고

    방식 자체는 다르지만 쇼핑몰과 쇼핑몰자체의 컨텐츠를 영상물로
    보여주는식의 미디어 통합을 제가 맛보기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할수있는데요
    어찌보면 저도 위험한 길을 선택한것이군요 ㅠ_ㅠ;;;;;;;;;;;;;;
    MS도 통하지 않았는데 제가 감히....
    (프로그램방식의 서비스가 아닌 그냥 영상리뷰 링크방식인데도 복잡하던데 저분들은 대단한듯해요 ㅠ_ㅠ)
    쇼핑몰 자체를 웹프로그램화?시켜서 역동적으로
    영상물을 보며 화면의 제품을 마우스 드레그로 쇼핑 할수있게
    만들고 싶지만 현실은 OTL;;

    이해가 도통 안가다가 그별님 께서 곰TV방식인 미디어...
    조금 갑니다 ^^;;

    모노피스님께서 알려주신 음원협회 무서운곳이더군요
    계약 단가자체가 일반인은 엄두를 못내는 수준으로..ㅠ.ㅠ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하핫~!

  3. Favicon of http://photozone.textcube.com BlogIcon 얼음구름 2009.11.06 23:59 신고

    미디어센터.. 엄청나게 화려하긴 한데..
    엄청난 만큼 좋은 사양을 요구하겠지요.
    (..라고 말했지만, 지난 주에 저도 울프테..뭔가? 여튼 3.0과 4gb로 업글해서 든든합니다 ㅎㅎ..)
    호환성은 얼마나 좋을지도 궁금하네요. (인터넷뱅킹이 특히.. 대구은행 인터넷 뱅킹은 아직도 7버전 이상에서 호환이 안되더군요. ㅠ..)

  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1.08 16:20 신고

    사실 미디어 센터는 거의 쓰지 않는데.. 이번 제휴로 많은 활성화가 기대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12 21:05 신고

      요새 많이 못찾아 뵜네요. 개발하고 서비스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5.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 근데 2012.02.22 16:50 신고

    2012년이 된 지금 저 소식은 여전히 감감 무소식 이네요. 서비스는 언제 될려는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5.6 | +0.67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피디아(이하 위키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개인적인 일 때문에 후기가 늦어졌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간략하게 정리를 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조금 간략하게 정리를 해 봅니다.

사실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 참여 하기에는 회사에서 도망을 나올수도 없는 상태라 휴가를 내고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컨퍼런스의 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그밖에 지미 웨일스의 방한 스케줄과도 관련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컨버런스를 마련한 다음(Daum)과 위키미디어 재단은 물론이고 관련 블로거들까지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지식에 대한 또 다른 경험과 관심을 갖게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컨퍼런스의 현장 모습입니다. 사진 아래에 설명을 달아 두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4.0 | 0.00 EV | 26.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다음의 지식공유 이벤트 모습입니다.

다음에서 개최한 이벤트였는데 저는 Daum로고 왼쪽 아래에 EIDF?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지식공유가 목적인데 질문을 던진 셈이 되어서 당연하게도 당첨되지 않았습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33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컨퍼런스가 열리는 공간의 내부 모습입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오셨더군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4.5 | +0.67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컨퍼런스 시작전의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5.6 | +0.67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백과 설립자, 지미웨일스의 발표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4.5 | -0.33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Daum 서비스총괄책임자, 손경완님의 발표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4.5 | -0.33 EV | 3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백과의 설명 발표 - 위키백과의 커뮤니티 - 케골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2 | -0.33 EV | 31.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백과의 설명 발표 - 위키백과의 커뮤니티 - adidas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4.5 | 0.00 EV | 3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중앙일보 2.0 추진단 이형강 차장


급격하게 발전을 해 온 인터넷과 기업에 대한 여러가지 발표로 흡족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지미 웨일스의 위키티피아의 발전과 Daum에서 보여준 지식 기부와 공유에 대한 정보, 인터넷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참여와 공유의 인터넷, 위키백과의 대략적인 설명과 문화적인 측면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겉으로만 맴돌았던 저에게 참여의 기회와 정보 제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자 참여의 긍정성을 엿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Google Korea 염동훈 상무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sec | F/4.5 | 0.00 EV | 3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Daum Tech Innovation센터 윤석찬팀장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티스토리등 블로그에 대한 발표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티스토리등 블로그에 대한 발표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블로거뉴스에 대한 발표 - 블로거 뉴스의 비약적인 발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블로거뉴스에 대한 발표 - 블로거뉴스의 상승 그래프


긴 시간동안 대략 5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컨퍼런스에서 중요한 점은 맥을 놓치지 않는 점과 각 발표자들과 패널들의 성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 시도 졸음이 오지 않았던 것은 여러가지 정보와 인터넷에 대한 저의 관심도 있었지만 그만큼 Daum에서 준비를 잘 해 주셨고, 흥미가 있었던 프로그램 구성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4.0 | 0.00 EV | 27.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패널토의 - 위키백과와 블로그에 대한 토론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토론시간이었는데 위키백과의 장점과 단점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되었고,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회원들은 준비가 조금 부족했고, 블로거들의 토론도 자신의 경험정도만 나열하는 식이었기 때문에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아님의 토론내용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경품추첨 시간 - 아쉽게도 ^^


1등이 노트북이어서 욕심이 나긴 했지만 역시 낙첨되었습니다. 노특북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한 기념품을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큰 쇼핑백에 손목받침 메모지와 전기줄 묶는끈이 기념품이라 좀 허탈했습니다. ^^;


* 티스토리 사진 업데이터(Daum 파워에디터 - 이미지 첨부)의 문제점 두가지.
사진 업데이터의 경우 다량의 사진 전송 시에는 파일이름이나 순서에 맞지 않게 업로드가 되면서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사진의 경우는 일일이 하나의 파일을 지정해서 업로드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새로운 환경설정으로 바뀌면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두번 째 문제는 많은 사진을 업로드 할 경우 사진이 붙어서 포스트에 보여지게 되는데 현재 티스토리의 업데이터 경우 이런 문제 제기를 3번 이상 했음에도 업데이터의 수정이나 보완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서 불편합니다. 50장까지 업로드 할 수 있지만 공백을 주려면 50회 이상의 수정 작업을 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8.11.19 10:17 신고

    좋은 시간되셨겠는데요. 부러워요.
    이벤트 당첨선물은 아쉽네요. -_-

  2. 지요야 2008.11.22 23:46 신고

    아쉽네요.. 이벤트 참가 메일이 왔었는데..회사일 때문에.. 못갔었는데....ㅠ.ㅠ

  3.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28 18:16 신고

    윽,,, 저도 나오는 군요. 이왕이면 클로즈업으로 잡아 주시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5.6 | +0.67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피디아(이하 위키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개인적인 일 때문에 후기가 늦어졌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간략하게 정리를 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조금 간략하게 정리를 해 봅니다.

사실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 참여 하기에는 회사에서 도망을 나올수도 없는 상태라 휴가를 내고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컨퍼런스의 시간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그밖에 지미 웨일스의 방한 스케줄과도 관련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컨버런스를 마련한 다음(Daum)과 위키미디어 재단은 물론이고 관련 블로거들까지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지식에 대한 또 다른 경험과 관심을 갖게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컨퍼런스의 현장 모습입니다. 사진 아래에 설명을 달아 두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4.0 | 0.00 EV | 26.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다음의 지식공유 이벤트 모습입니다.

다음에서 개최한 이벤트였는데 저는 Daum로고 왼쪽 아래에 EIDF?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지식공유가 목적인데 질문을 던진 셈이 되어서 당연하게도 당첨되지 않았습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33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컨퍼런스가 열리는 공간의 내부 모습입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오셨더군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4.5 | +0.67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컨퍼런스 시작전의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5.6 | +0.67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백과 설립자, 지미웨일스의 발표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4.5 | -0.33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Daum 서비스총괄책임자, 손경완님의 발표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4.5 | -0.33 EV | 3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백과의 설명 발표 - 위키백과의 커뮤니티 - 케골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2 | -0.33 EV | 31.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위키백과의 설명 발표 - 위키백과의 커뮤니티 - adidas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5sec | F/4.5 | 0.00 EV | 3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중앙일보 2.0 추진단 이형강 차장


급격하게 발전을 해 온 인터넷과 기업에 대한 여러가지 발표로 흡족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지미 웨일스의 위키티피아의 발전과 Daum에서 보여준 지식 기부와 공유에 대한 정보, 인터넷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참여와 공유의 인터넷, 위키백과의 대략적인 설명과 문화적인 측면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겉으로만 맴돌았던 저에게 참여의 기회와 정보 제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자 참여의 긍정성을 엿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Google Korea 염동훈 상무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sec | F/4.5 | 0.00 EV | 3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Daum Tech Innovation센터 윤석찬팀장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티스토리등 블로그에 대한 발표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티스토리등 블로그에 대한 발표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블로거뉴스에 대한 발표 - 블로거 뉴스의 비약적인 발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윤석찬팀장의 블로거뉴스에 대한 발표 - 블로거뉴스의 상승 그래프


긴 시간동안 대략 5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컨퍼런스에서 중요한 점은 맥을 놓치지 않는 점과 각 발표자들과 패널들의 성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 시도 졸음이 오지 않았던 것은 여러가지 정보와 인터넷에 대한 저의 관심도 있었지만 그만큼 Daum에서 준비를 잘 해 주셨고, 흥미가 있었던 프로그램 구성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4.0 | 0.00 EV | 27.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패널토의 - 위키백과와 블로그에 대한 토론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토론시간이었는데 위키백과의 장점과 단점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되었고,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회원들은 준비가 조금 부족했고, 블로거들의 토론도 자신의 경험정도만 나열하는 식이었기 때문에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아님의 토론내용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경품추첨 시간 - 아쉽게도 ^^


1등이 노트북이어서 욕심이 나긴 했지만 역시 낙첨되었습니다. 노특북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한 기념품을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큰 쇼핑백에 손목받침 메모지와 전기줄 묶는끈이 기념품이라 좀 허탈했습니다. ^^;


* 티스토리 사진 업데이터(Daum 파워에디터 - 이미지 첨부)의 문제점 두가지.
사진 업데이터의 경우 다량의 사진 전송 시에는 파일이름이나 순서에 맞지 않게 업로드가 되면서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사진의 경우는 일일이 하나의 파일을 지정해서 업로드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새로운 환경설정으로 바뀌면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두번 째 문제는 많은 사진을 업로드 할 경우 사진이 붙어서 포스트에 보여지게 되는데 현재 티스토리의 업데이터 경우 이런 문제 제기를 3번 이상 했음에도 업데이터의 수정이나 보완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서 불편합니다. 50장까지 업로드 할 수 있지만 공백을 주려면 50회 이상의 수정 작업을 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8.11.19 10:17 신고

    좋은 시간되셨겠는데요. 부러워요.
    이벤트 당첨선물은 아쉽네요. -_-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9 12:20 신고

      이벤트 선물이 있다는 것은 컨퍼런스 시작전에 알게되었습니다. ^^ 신경쓰지 않고 행사에 참여했지만 마지막에 두근거림은 어쩔 수 없던걸요. ^^

  2. 지요야 2008.11.22 23:46 신고

    아쉽네요.. 이벤트 참가 메일이 왔었는데..회사일 때문에.. 못갔었는데....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23 23:44 신고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을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3.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8.11.28 18:16 신고

    윽,,, 저도 나오는 군요. 이왕이면 클로즈업으로 잡아 주시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