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

EBS 뉴스특임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스쿨리포터>의 워크샵 시간에서 간단하게 혹은 짧게나마 보도사진에 대한 역사와 사진 기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이 글을 바라본다. 고인이 되어 버린 최민식선생의 사진이 우리에게 어떤 사진을 보여주었는지 에 대한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 정작 우리는 우리가 알던 사진가의 영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해 볼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의 사진만 놓고 보는 것은 조금 불편하다.

 

 

 

그 시대의 산물이자 예술로의 변화 과정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고, 다큐사진가의 사진이 좀 더 세상을 변화하는데 기여를 했다는 측면을 부정 할 수 없다. 작가 최민식은 빈민을 빈민으로 그려내고 산업화와 자본에 대한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낸 작품을 담아냈다는데 공감하면서, 한 편으로 이 시대가 가진 다른 모습은 과거와 별반 다르지 않다.

 

박정희의 딸이 대통령 당선이 되면서 박정희 우상화가 본격화 되고 있는 느낌은 나만 느끼는 부분은 아닐 것이다. 명확한 것은 언론에서 쏟아내는 무책임한 기사들이 시민을 시민으로 변화시키기 보다 고착화 하고 있다는데 주목한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지만 적어도 고인이 되어버린 다큐 사진가들이 어떤 획을 그었느냐? 아니냐? 에 대한 토론과 자기 인식이 필요한 때라 느껴진다.

 

수줍게 블로그 주소와 싸인을 받아간 학생에게 감사하고, 부끄럽지만 강의를 할 수 있고 도와주신 분들께 고개를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잊고 있었던 사진을 찾아내고, 강의를 준비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해 강연자로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 안타깝다. 다시 기회가 오기 전에 철저한 준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최민식을 반열에 올려 놓은 사진을 보면서, 그가 던지고자 했던 메시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모습들이 현재 모습으로 투영되는 것에 마음이 심난하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이래가지고 변화의 바람이 부는지 다른 발걸음을 옮겨 볼 때가 아닌가 생각했다.

 

최민식 사진을 보면 사람은 계급이 없다라는 말에 공감하기 어렵다. 360도 변화하기 이전에 그 바탕이 이미 바닥에 스며들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내 현재 모습과 미래 모습을 상상하는 것으로 세상과 내가 변화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다시 돌아보고 내가 무엇을,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쟁쟁하게 맞서야 할지도 모를일이다.

 

20년 정도 나이 차이가 나는 학생들이 내 말을 공감하고, 응답해 주는 모습에 감명 받은 날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최민식 선생의 영면을 아쉬워 하면서 - 이영준

http://www.raysoda.com/Com/Note/View.aspx?f=A&t=930957

TED를 아십니까? TED의 강의를 들어 보셨는지요? 18분여의 강의시간과 2억 9천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TED강의는 전세계 3,100명의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77개국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고 있으며, 그 강의는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단순하게 무료 강의를 볼 수 있는 이 TED에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궁금합니다.

전세계의 지식인이 한자리에 모이고, 정치, 경제, 예술, 문화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TED는 신선한 강의와 특별한 주제로 끊임없이 지식을 전파하는 지식미디어라 볼 수 있습니다.
 
- 228() 방송 : 클레이 셔키(Clay Shirky) - 미국 작가
- 37() 방송 :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영국 요리사
- 314() 방송 : 앨 고어(Al Gore) - 45대 미국부통령
- 321() : 빌 게이츠(Bill Gates) -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매주 월요일 밤 125분 정규 편성!
여러분은 들어보셨습니까? 이미 알고 있는 분들께는 TV를 통해 핵심적인 강연을 다시 접하실 수 있는 기회를, 아직 모르고 있던 분들께는 새로운 지적 자극을 선사할 특별한 프로그램이 EBS 지상파에 정규 편성됩니다.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최고의 지식 플랫폼 TED.
TED는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영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공식적인 학회도 아니고 학위와도 상관없지만 세계의 지성이 자발적으로 몰려드는 지식과 영감의 대명사가 되었다. 모든 강의와 자료들을 www.ted.com을 통해 공개해 온 TED의 혁신적인 개방정책은 전세계 최고의 아이디어와 감동이 인적 네트워크와 인터넷 인프라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만든 기반이다.
 
일단 TED가 무슨뜻일까? 물론 이름인 에드워드(Edward)의 애칭이기도 하지만, TED‘Technology Entertainment and Design’의 약자이기도 하다. TED는 미국의 비영리단체 새플링재단이 기획한 강연회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술,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에 관한 강연을 주로 열며, ‘널리 퍼트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모토로 한다. 본격적인 강연은 20066월 시작됐는데, 인터넷상(www.ted.com)에서 무료 동영상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번역하고 감수한 우리말 자막 동영상도 수백 개에 달한다. TED의 강연은 20107월까지, 전세계에서 29천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강연회는 미국에서 열리기 시작해, 지금은 유럽, 아시아에서도 개최되며 강연 시간은 18분이 넘지 않아야 한다. 5분이 안 되는 강연들도 있고, 강연자가 춤과 노래 같은 공연을 보여주는 경우들도 있다. 강연자들 중에는 세계적인 유명인사도 많다. 빌 클린턴, 제인 구달, 앨 고어, 리처드 도킨스,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제이미 올리버도 강연에 참여했다.
 
EBS2011년 봄개편을 맞아, 228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25분부터 이 특별한 지적 영감의 콘텐츠인 TED강연을 선별해 방송한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타인을 받아들이며,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TED 강연으로 월요일 밤을 마감해보자.
 
강연자 소개

클레이 셔키(Clay Shirky, 228일 방송):
미국 작가, 학자, 컨설턴트로 인터넷 기술이 사회, 경제적 영향에 대한 강연을 해왔고 <와이어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칼럼이 실렸다. TED에서는 3차례나 강연을 했는데, IT기술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소셜미디어가 미래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37일 방송):
벌거벗은 요리사란 별명을 가진 영국 요리사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요리책을 펴내고, TV 요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국 학교급식에서 가공식품을 사용하는 걸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여왔고, 영국 요리를 세계에 알린 공로로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 200912월에는 ‘2010 TED을 수상하기도 했다.
 
앨 고어(Al Gore, 314일 방송):
45대 미국부통령으로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재임했다. 2000년 미 대선에서 50만 표를 더 얻고도 부시에게 패배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작가, 기업가,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여러 환경운동 단체를 설립하고 이끌어왔으며, 대학 등에서 강연도 하고 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했고, 그가 만든 영화 <불편한 진실>은 다큐멘터리 부분에서 오스카상을 받았다.
 
빌 게이츠(Bill Gates, 321일 방송):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기업가. 마이크로소프트 설립하고 경영했다. 1995년부터 2009년까지는 해마다 세계 최고 부자로 뽑혔다(3위를 했던 2008년은 제외). 컴퓨터 운영체제 프로그램 윈도PC혁명을 이끈 사업가로 평가받는 그는,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에서 물러나며 빌&맬린다 게이츠재단을 세웠고, 본격적으로 자선사업에 뛰어들었다.

 
- 관련 인터뷰
 
리처드 솔 워먼 ; TED 창립자
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같은 컴퓨터 프로그램들이 이곳에서 소개되었죠. 구글도 이곳을 거쳤습니다. 이 놀라운 모든 것들이 테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브루노 귀자니 ; TED 유럽 담당자
연사들은 특정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죠. 저흰 그들이 뭐랄까. 그래요 공연이라고 해두죠. 그들이 생애 최고의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합니다.
 
니컬러스 니그로폰테 ; MIT 미디어랩 창립자
테드 첫 회부터 지금껏 한 번도 빠지지 않았죠. 14번을 연사로 참가했고요.
이곳의 특징은 흥미로운 사람들이 모여 모든 것에 흥미로워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야말로 테드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스 로스링 ; 세계 보건학 교수
테드는 단순한 학회가 아닙니다. 하나의 학회를 갖고 있는 지식 플랫폼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죠.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영상들은 수백만의 사람들이 아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글이나 스카이프처럼 일상에서 항상 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바로 테드 입니다.
 
알 고어 ; 노벨 평화상 수상자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우린 보다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민주주의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빌 게이츠 ; & 맬린다 재단 창립자
말라리아는 가난한 나라에 국한된 문제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았죠. 우리에겐 아주 심각한 문제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에이즈나 폐렴 같은 거 말이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아주 다양한 분야의 협력들이 필요합니다. 전 여기에 계신 분들이 고민하고 노력해서 다른 모든 사람의 동참을 이끌고, 그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정지훈 (관동대의대 IT융합연구소장)
TED의 강연자들은 이미 세계 최고를 달린다고 할 수있다. 강의료 한 푼 주어지지 않지만, 이들은 TED 초청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달려온다. 앨고어·빌게이츠와같은명사들의강연에서부터복잡한생물물리학과그래픽디자인, 심지어가벼운게임들과고대문학에이르는수많은토픽이논의되고있다.

 
또한 TED는 현재 전세계로 확장중이다. 31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개방형번역 프로젝트를 통해 77개 언어로 강의를 번역하고 있다. 또한 나라별로 TED 브랜드를 활용해 새로운 교육 인프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이것이 바로 TED이다. 이미 TED는 전세계 강의실이 되고 있으며, 우리에게 교육의 본질이 무엇?寬?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EBS 글로벌 특강-테드> 매주 월요일 밤 125분 정규편성
- 문의 : EBS 외화애니부 권혁미PD 02-526-2568 -

방송프로그램을 놓쳤다고 후회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아니더라도 www.ted.com 으로 가시면 각국의 자막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의 언어로 TED강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좋은 강연을 즐겁고 유쾌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1.02.27 12:37 신고

    Ted를 EBS에서 방영하는군요!!

  2.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2.28 12:03 신고

    시간이 늦어서 본방사수는 어려울 듯..... 그러니 재방 시간을 알려주세요. ^^;
    (사실은 아이폰으로 이미 보고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www.ayimpex.com/Feed-Milling-Machinery/Cold-Feed-Extruder.html BlogIcon dry extruder 2011.11.03 10:18 신고

    우선 신분증으로만 사용하는 면허증을 제대로 활용해봐야 할텐데 말이죠 ㅋㅋ
    운전을 잘해야 차를 사고, 돈이 있어야 차를 살텐데 ㅠㅠ
    아직 전 ... 걸어다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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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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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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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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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9.04.09 21:40 신고

    분명 블로그는 언론입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그게 문제죠..

    그저 돈벌이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부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4.10 10:39 신고

    강사진이 빵빵합니다.
    몇몇분은 얼굴을 뵙거나 강의를 들어본 경험이 있고..
    4월 이후 예정대로라면 이제 첫 직장을 다닐 때라 개인적인 참석은 어렵겠지만
    많이 도움될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3. 함차 2009.04.10 11:18 신고

    그러네요..익히 명성이 자자한분들이..시간 할애가 힘들어서..에궁

  4. 오영희 2009.04.12 15:27 신고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ㅋㅋㅋ
    장대군님은....
    양치기~~~~^^

    성격이 좀 다른듯 합니다만...
    미네르바 사건을 봐도...
    언론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5.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13 22:44 신고

    아, 지방에서는 안하나요.ㅡㅜ
    역시 지방은 여러모로 소외되는 느낌입니다...컹
    그런데 전 뭐 파워블로그 아니라서...후...

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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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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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9.04.09 21:40 신고

    분명 블로그는 언론입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그게 문제죠..

    그저 돈벌이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부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4.10 10:39 신고

    강사진이 빵빵합니다.
    몇몇분은 얼굴을 뵙거나 강의를 들어본 경험이 있고..
    4월 이후 예정대로라면 이제 첫 직장을 다닐 때라 개인적인 참석은 어렵겠지만
    많이 도움될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 아 빠진정보가 하나 있네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강의를 들어보셨다니 저보다 더 도움이 되실수도 있겠는걸요..ㅎㅎ

  3. 함차 2009.04.10 11:18 신고

    그러네요..익히 명성이 자자한분들이..시간 할애가 힘들어서..에궁

    • 어쩔수 없죠. ^^ 저도 시간이 허락할 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회사일이 우선이니까요. 가족과 관련된 가사도 마찬가지고...

  4. 오영희 2009.04.12 15:27 신고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ㅋㅋㅋ
    장대군님은....
    양치기~~~~^^

    성격이 좀 다른듯 합니다만...
    미네르바 사건을 봐도...
    언론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5.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13 22:44 신고

    아, 지방에서는 안하나요.ㅡㅜ
    역시 지방은 여러모로 소외되는 느낌입니다...컹
    그런데 전 뭐 파워블로그 아니라서...후...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4 18:46 신고

      파워블로그라고 사이드바에 나와 있는 거 아닌가요? 흥...ㅡ.ㅡ;;

  6.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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