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 세계가 인터넷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마당에 정작 대한민국은 제대로 고객 만족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몇 년 전으로 기억되는 일을 하나 소개하면 한창 트위터가 잘나가고(페이스북은 해외 이용자가 늘고 있던 시절) 있을 때 였다. 당시 모바일 통신회사였던 xx의 트위터 계정과 소통할 일이 있었다.


xx 계정 관리자가 홍보마케팅 대행사는 아니라고 xx 계정 운영자가 말을 해줬는데도 의심이 들긴 했다. 정책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아이폰과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 궁금증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 알았는데 트위터 계정은 접수되었다는 내용만 답변했다(물론 하루종일 트위터 계정에 쏟아지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웠겠지...)

 



지금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전화로 문의하는게 더욱 번잡, 복잡, 이해불가 내용이 많으니) 트위터란 편리한 도구보다 메일로 관련사항을 접수하고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화를 하라고 유도했으니...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하다. 국내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 4가지를 이용해 보고 그들이 고객을 어떻게 관리하고 답변하며, 해결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는 대략 3가지다. 여행, 사진, 인터넷, 게임과 관련이 되어 있는데 이들 서비스의 공통점은 우선 인터넷 홈페이지의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형성된다는 점이다. SNS, 인터넷 서비스의 종착점과 연결된 부분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서비스에 접근한 사람들의 자발적 요소가 극대화 되어야 하는데 이는 모든 서비스사들의 과제가 분명하다.

 

-- 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야 하는지?

 

이 물음에 명쾌한 해답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기업을 이용하다 보면 작은 문제,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작은 해결책으로 커뮤니티가 도움이 많이 된다. 비슷한 사례를 겪은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해답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국내 기업의 답변은 크고 작은 문제를 떠나 전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전화 연결조차 힘든 경우가 많다.

 


-- 단편적인 속도 문제를 넘어서다.

 

물론 이 기업들(해외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고객이 원하는 답변을 언어적 문제(필자 같이 영어에 서투른 경우)때문에 콕 집어 정확한 답변까지의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메일을 보내고 돌아오는 답변 메일이 상당히 빠른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화를 내거나 격양될 필요도 없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마치 내 문제가 자신의 문제인 것처럼 공감을 표시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전화로 이야기 하다가 상담, 운영자와의 공감대가 제대로 형성이 안되면 언성이 높아지는 것 보다 메일로 문제점을 파악해 주길 요청하고 답변을 적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의 근원에 근접하게 되는 부분은 전화보다 확실하게 신뢰도가 쌓인다.

 

 

-- 기업의 문화와 문제 해결의 핵심 가치를 느낀다.

 

여행 커뮤니티나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직접 전화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국내 지사가 개설되어 있는 경우로 한정됨) 실제로 문의를 해보니 국내 기업의 상담원들의 외주사 직원이며, 본사의 정책적 방향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데 한계가 있는 부분은 여러가지로 언급이 되었다.

 


-- 가끔 분통 터지는 국내 기업


해외 글로벌 기업도 이런 사례들이 있는지 의문이다. 과자 봉지에 질소를 엄청 넣어 놓고 판매하는 사례, 국내 제품은 해외 수출품보다 품질이 떨어지는 사례(휴대폰, 자동차 등), 국내보다 훨씬 좋은 서비스 제공 사례 등,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보는 국내 기업들의 악행은 이제 새삼스럽지도, 놀랍지도 않다. 국내에선 지명도와 오랜 전통 덕분에 그럭저럭 돈벌이가 되고 있는지 국민들에게는 비호감 덩어리로 비유되기도 한다. 


 

-- 국내 서비스가 나쁜 것은 아니다?

 

앞서 언급한 xx의 사례에서 보는바와 같이 고객을 이끄는 것은 기업이지만 그 서비스 주체는 기업의 하청을 받는 경우가 많다. 국내 홍보 마케팅 채널이 페이스북과 몇 개의 채널에 집중되고 있는데 반해, 각 SNS 채널을 움직이는 운영자들 중 기업의 직원보다 마케팅 대행사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내 기업, 해외 기업을 구분하지 않고 소셜 마케팅은 고객관리와 서비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국내에서 이슈가 되었던 갑을 논쟁과 폭행사고, 땅콩사건과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이젠 숨기기 조차 어려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페혜는 물론 강력한 정부 규제가 부족한 점도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다. 




특별하게 국내기업, 해외기업을 비교하고 분석하고자 한 글은 아니지만 국내 기업이 살아 남고, 인정받으려면 소소한 부분부터 글로벌 기업처럼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30대 중반만 하더라도 컴퓨터,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의 관심이 많았다. 전산학 관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도 전자통신쪽을 전공해서 이 쪽은 남들보다 탁월하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지금은 동네 아저씨다. 찾을 생각, 치료할 생각도 많이 안한다. 최근 구글창에 검색을 하면서 자꾸 이상한 검색솔루션으로 검색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 고쳐야지.. 했는데 일주일이 넘었다. 마침 할 일도 없고 해서 찾아보니 좀 복잡했다. 눈에 들어온 것이 구글에서 제공하는 멀웨어(malware)의 제거 방법이었다.


여기서 멀웨어를 간단히 이해하자. (아재들에게만 해당된다) 


멀웨어는 아래의 뜻과 내용이다.


악성 소프트웨어(malicious software)의 줄임말 -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네이버 백신을 사용중인 필자는(참고로 3월에 컴퓨터 초기화를 하고 나서 안랩의 백신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생겼을수도...)그냥 프로그램 하나가 겹으로 설치되었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조치 방법은 이랬다. 


-----* 그 날 설치된 소프트웨어와 플러그인을 모조리 제거 했지만 웹브라우저 상의 검색 툴은 삭제가 되지 않아.. 매우.. 매우 당황했다. 


그리고, 복잡한 고뇌의 시간을 갖고. 해결방법을 모색했는데 의외로 상황은 쉽게 정리가 되었다. 


악성코드, 프로그램의 삭제방법을 구글에서 찾고,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평가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정리 끝. 



구글에서 제공하는 정보 페이지 화면 (아래)





아래 이미지는 컴퓨터 포맷 이후 한 달만에 설치되는 악성코드와 위협들이다. 





확인된 위협과 바이러스, 멀웨어와 악성코드들이 상상보다 많았다. (다시 이런게 생기면 네이버 백신은 안녕...!!)


해결방법은 두 번째 이미지를 참조하면 된다. Malwarebytes Anti-Malware Home 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설치하고 검사 후 격리 or 삭제 하면된다. 


위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 방법은 이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malwarebytes.org/trial

 




  1.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6.04.25 17:51 신고

    좋은 정보 얻으면 바로 설치 해야죠~
    내용 보다 바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ㅎㅎ
    치열하게 시작한 4월도 벌써 마지막 주입니다.
    벌써 마지막 이런 말들을 자주 사용하는 것
    보니 저도 그리 열심히 살고 있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남은 4월 이웃님.. 마무리 잘하시고 5월을 대비해
    체력도 재력도 준비 많이 하세요!!!

와이파이(Wifi) 비밀번호 재 설정 방법이나 정보는 딱 기억해 두거나 메모를 해 놓지 않으면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실례로 스타벅스만 가보더라도.. 여기 비번이 어디 있더라? 라고 하면서 찾고 있거나 직원에게 여기 와이파이 비번 비밀번호 좀 부탁합니다..라고 문의를 하기도 한다.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스마트폰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상상하던 일을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대폰을 통해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과 사진에 대해 이야기가 가능하다.  




 아래 내용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찾거나 연결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인터넷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1. 통신사 와이파이


* SK  a123456789

* SK(T-spot) - sktelecom

* KT_Wlan - 123456789a, 987654321a, 1234567890

* T world zone - T월드 홈페이지 방문 mac등록(타 통신사도 가능)

* 일반 Egg  Password

   

* KT SSID , KT_WLAN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

* KT QOOK AP  1234567890

* myLGnet,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

* U+ - a0123456789, lguplus100   

* U+village - lguplus100  

* U+100 : 단말기 시리얼 번호(무선 100MB)

 

* SO070VOIP - 534f4b4354

* Tbroadnet - 123456789 또는 a123456789

  에러 - 신호는 잡혀도 미연결시, MAC 이 원인임.

   방법 http://게이트웨이주소 치면, 관리자 암호 입력에 admin/admin or admin/password 입 력.

   

   

2. 일반 와이파이

* 헬로우 디 (HellowD) - 534f4b4354

* 맥도날드 - 16005252

* 세븐일레븐 - 2127393302

* 파리 크라상 - vkflzmfktkd

* 부영컴 - 15444352

* 스타벅스 - 매장별 전화번호 (영수증 참조)

* 세븐일레븐 - 2127393302

* Hellowireless - 534f4b4354

* tobis - 1234

* KWI-BxxxxT( Egg 택시) - SHOW3382 , password

   Egg 택시, 친절콜 와이브로(KWI-B2200T-XXXXX,KWI-2200) - SHOW3382 (대문자 필수)

   디폴트 Egg 뒷번호는 제품 시리얼 넘버와 일치. 이건 디폴트라면 ssid 뒷자리와 동일.

* iptime (192.168.0.1), anygate(192.168.10.1), zio - 비번 필요없음. 암호설정시, 주인 임의

* admin - password

* LINKSYS 설정(192.168.1.1) - 사용자명은 없고암호만 admin


구글이 칼을 빼 들었습니다. 구글의 서비스 60여개의 서비스의 개인정보를 통합하여 자신들이 하고 있는 서비스에 직접화를 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구글의 이와 같은 조치를 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나친 상업주의(광고)와 개인정보의 유출 우려 때문입니다.



 


3월부터 현실화 되는 이 서비스를 두고, 구글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날지 줄어들지 미지수입니다. 실례로 네이버나 이스트소프트 등 다른 업체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통합서비스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통합 아이디 관리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자동 로그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통합 관리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하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해소하지 않으면 신뢰를 얻기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 포털사와 쇼핑몰 등에서 발생되었던 개인정보 유출사건을 기억 하실겁니다. 이런 개인정보 유출 사건때문에 소송을 위한 카페가 생겨나고 수만명의 사람들이 가입해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글의 발표는 미국 시민단체들의 큰 발발에 직면에 있는게 현실입니다. 구글이 빅 브라더(Big Brother)가 되면서 정보를 독점하게 되면 거대한 권력으로 둔갑 할 수 있다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우려에 대해서 구글은 난색을 표명하고 다음과 같이 발표를 했습니다.


구글은 사생활,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해서 침해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용하여 로그인 할 경우에는 정보가 수집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우려하는 침해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설명했다. 또한 구글에 요청하면 언제든지 과거의 이용내역과 개인정보를 삭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분명 심각한 일입니다. 구글의 보안 능력을 믿고 맡겨야 할까요? 세계 검색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구글, 이미 빅브라더의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막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의 성공비결은 누가 뭐라고 해도 맞춤식 키워드 광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광고시장을 선점하는 것과 사용자들의 정보력까지 갖게 되는 상황이라면 구글의 이용을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1. Favicon of http://milaero.tistory.com BlogIcon milaero 2012.01.26 09:43 신고

    우리나라같은 구시대 기술의 웹환경은 아니기에 보안기술은 뛰어납니다.
    그러나 완벽은 없기에..

  2. 라톤 2012.01.26 15:42 신고

    네이트 해킹같은 사건은 안일어나죠. 털려봐야 이메일인데요.

  3. Favicon of https://www.rapidsslonline.com/wildcard-ssl-certificates.aspx BlogIcon wildcard ssl 2012.03.16 19:29 신고

    블로그는 자신의 애플 리케이션을 사용하여 Google 개인 통합에 대한 정말 유익한 자원이 있습니다. 미국과 함께 그것을 공유하기위한 감사합니다!

최악의 비밀번호가 뭘까? 궁금하긴 했습니다. 오늘 미국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AOL에서 최악의 비밀번호 25개를 공개했는데요. 사실 일반적으로 비밀번호의 경우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 관심사에 기반해서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의외로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


저는 아연양이 생겨나면서 육아사이트의 비번을 '아연양은천재' 이렇게 바꾼다던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wifi 이 비번을 바꾸기도 했는데요.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비번이 2-3가지로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에 육아나 아연양과 관련된 학습사이트 등은 요딴식으로 바꿔서 재밌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악의 비밀번호는 무엇일까요? 의외로 단순하게 설정하게 되면 해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주의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AOL에서 공개한 비밀번호는?

최악의 비밀번호 1위는 'password'가 꼽혔으며 '123456', '12345678'이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 좀 단순하죠...

이어 일반적인 키보드 자판 왼쪽 위부터 나란히 있는 알파벳 'qwerty'를 비롯해 'abc123', 'monkey' 등이 10위권 내에 들었습니다.

이어서 조금 더 복잡?하지만 단순한 'baseball', '111111', 'iloveyou', '123123', football', '654321' 등이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궁금해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의 비번을 묻기에 이르렀습니다.

나 : xx씨 혹시 네이버 비번을 알려줄 수 있어요?
아내 : 음.. 그건 왜요?

나 : 아 급하게 뭐좀 추천을 눌러야 해서 필요해요.
아내 : 당황하는 기색... 아 그게 꼭 지금해야 하는지? 직접 추천을 누를께요.

나 : 아니, 급해요. 빨리 알려주면 좋겠어요. 제발!!
아내 : 아니 알면 안되는데 그냥 추천을 하지 말아요.

나 : 비번이야 나만 알면되니 그냥 빨리 알려줘요.
아내 : 지금 인터넷 할 상황이 아니라 그래요.

나 : 인터넷은 정마시고 말해보세요.(이때 부장님이 찾으셔서... 전화를 끊어야 했습니다.)카톡으로 보내요!!
아내 : 알겠어요...
그리고, 30초후...비번이 도착했습니다.

비번은 바로 wkdeornsqkqh 로 왔습니다.

저는 생각없이 알파벳을 적고나서 음..역시 나랑 다르게 복잡한 비번을 사용하고 있군..하면서 흐믓했죠...
그런데 좀 이상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고 한글로 변환하고 다시 비번을 쳐보니...

비번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장대군바보 

이글을 보시는 유부녀와 유부남 여러분!! 혹시 부군, 아내의  로그인 아이디를 알고 계시다면... 
자신의 이름뒤에 바보 라는 글자를 넣어보세요.


그게 바로 자신의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일지도 모릅니다. ㅜ.ㅜ
  1. Favicon of http://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1.11.18 21:11 신고

    ㅎㅎㅎ 재미있네요.
    근데 문득 남편 비밀번호가 궁금하면서 슬쩍 걱정도 되는데요? ^^;;

  2. Favicon of http://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1.11.18 22:32 신고

    저도 최악의 비밀번호 기사보고 비번을 변경했는데요..
    남편의 이름을 활용한 비번 재미있고 해킹위험은 없어 보이네요.. 알려주려한 이유가 있엇군요..ㅎㅎ

  3.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11.20 13:14 신고

    앜.... 이럴수가... ㅋㅋㅋ

  4.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11.23 10:13 신고

    나중에 한번 물어봐야겠는데요 ㅋㅋㅋ

  5. Favicon of http://monclerpiuminigiubbotti.com/moncler-fashions-piumino-dark-blue-p-295.html BlogIcon moncler piumino 2011.12.22 1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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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익스플로러9 출시했습니다. 인터넷서핑에게 가장 중요한 것. 바로 스피드. 기존 익스플로러의 약 12배 빠른 속도라는 뉴스를 접했지만 과연 그럴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죠. 사실 익스플로러9이 얼마나 빠른지는 벤치마크로 속도를 측정하지 않는 이상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속도만큼 중요한 보안성도 강화하여 IE8에서 느낄 수 없었던 안정성을 갖게 해 줍니다.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약간의 속도저하도 OK, 보안성이 낮아도 OK 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을 개선 해 주는것에 점수를 더 주고 싶었는데 익스플로러9은 이런 문제를 보완하면서 속도도 빠름을 체감했습니다.

MS는 자신감 넘치는 익스플로러9을 다운받아야 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합니다.

 
1. 전반적으로 향상된 속도
— 하드웨어 가속 텍스트, 비디오 및 그래픽으로 성능이 향상되고 웹 사이트를 마치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처럼 작동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2. 능률적이고 간결해진 디자인
—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본 제어 기능을 제공하고 웹 사이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클릭 한 번으로 즐겨 찾는 사이트로 이동
— 사이트 고정을 사용하면 처음에 브라우저를 열지 않고도 Windows(윈도우) 작업 표시줄에서 즐겨 찾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통합된 검색 및 주소 표시줄
— 웹 사이트로 이동하거나 검색을 시작하는 작업을 모두 같은 곳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5. 다시 디자인된 새 탭 페이지
—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닫힌 탭 또는 마지막 브라우저 세션을 다시 열거나 InPrivate 브라우징 세션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6. Windows 7 통합
— 스냅, 사이트 고정 기능, 점프 목록 및 축소판 그림 미리 보기 컨트롤을 사용하여 Internet Explorer 9(인터넷 익스플로러 9) 및 Windows 7(윈도우 7)을 알맞게 설정하면 Windows(윈도우)를 위한 최상의 웹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향상된 추가 기능 관리
— 추가 기능 성능 관리자는 특정 추가 기능이 브라우저 성능을 저하시키고 있는지 여부를 알려 주며 해당 기능을 해제하거나 제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도 브라우저가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8. 개인 정보 보호
— 추적 방지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 웹 사이트와 브라우저 간의 통신을 제한하여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9. 순서대로 다운로드 유지
— 다운로드 관리자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는 실행 중인 파일의 목록을 유지하고, 파일이 유해한 파일인 경우 이를 알려 줌으로써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중단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여기 까지는 정말 MS에서 설명한 일반적인 성능 개선점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실제로 1시간 여 사용해 본 내용을 기술하겠습니다.

1. 실제로 사용해 보니 익스플로러의 실제 속도가 허풍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제 블로그 www.ipad.pe.kr / www.ebookreader.co.kr / www.monopiece.tistory.com / www.monopiece.sisain.co.kr 에 접속해 보니 확실하게 빠른 속도로 웹에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웹 접속은 물론 인터넷 정보를 공유하는데 있어서 빠르다는 즐거움은 누구나 생각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 익스플로러9에서는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위 아래 모두 쓸데없는 공간이 차지하고 있던 부분을 정리하고 설정으로 가능하게 해 두었습니다. 물론 필요기능이 있으면 창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로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꺼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익스플로러9은 우선 친절합니다. 친절한 설명덕분에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인터넷 공간을 서핑하는 중간중간 모르는 부분, 체크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4. 인터넷 사용 중 하루에 몇 번씩 검색을 사용하는 저는 검색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 주소창에 모르는 정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5. 익스플로러9은 윈도우 7과의 적절한 호환성이 인상적입니다. 집에서 설치하여 사용중인 윈도우 7의 경우 무거운 파일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인터넷 속도 역시 느렸습니다. 또한 익스플로러 8을 사용할 때보다 오류나 딜레이 시간이 덜하네요. 

6. 기존 익스플로러8을 사용하는게 익숙해서인지 익스플로러 환경의 기본값으로 설정된 익스플로러9의 메뉴는 생소하긴 하지만 우선 인터넷으로 다은 사이트를를 이동하거나 검색 한 후 결과를 보는데 빨라져서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구요.

7. 익스플로러8의 오류현상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익스플로러9 사용으로 30%이상 업그레이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익스플로러9의 설치는 다음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products/ie-9/home
  1.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2011.03.16 12:19 신고

    아직 크롬에 비해 느리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1.03.16 13:06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익스플로러 9 아직도 전 망서리고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oseb.tistory.com BlogIcon oseb 2011.03.16 13:11 신고

    UI는 ie8이 개인적으로 좋았는데 아쉽더군요.
    지금은 ie9이랑 크롬10이랑 병행해서 사용입니다.
    첨엔 크롬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익숙혀져서 이제는 ie가 어색해졌네요.

    • 크롬의 기능이 워낙 좋아서 저도 이용을 했었습니다.

      회사에선 여러가지 플러그인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운게 크롬이더군요.

      국내에서 약간의 제약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4. 바보인간 2011.03.16 13:58 신고

    오~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이해가 빠르네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3.16 14:00 신고

    전 여전히 IE8 쓰는중입니다 흐.
    9은 아직....

  6.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1.03.16 20:32 신고

    xp 에서 사용이 안된다고 하던데...
    집에 있는 컴퓨터 여전히 xp 인지라...
    9 의 놀라움은 좀 있다 경험해 봐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 ^^

  7. Favicon of http://www.makeupbytasha.com/tips/Smoky-Eye-shadow BlogIcon smokey eyes 2011.06.13 20:11 신고

    MS에서 익스플로러9 출시했습니다. 인터넷서핑에게 가장 중요한 것. 바로 스피드. 기존 익스플로러의 약 12배 빠른 속도라는 뉴스를 접했지만 과연 그럴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죠. 사실

  8. Favicon of http://www.enasistem.ro/monitoare-second-hand-lcd-tft.html BlogIcon lcd second hand 2011.07.05 23:44 신고

    나경원이 말하는 여론조사는? 국민의견 무시

  9.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10. Favicon of http://essaywritingmaster.co.uk/ BlogIcon Essay Writing Services 2011.08.14 2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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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이 난무했던 하루가 저물고 있습니다. ^^ 초콜렛 하나 달콤하게 깨물고 하루종일 일을 했더니 몸이 좀 찌뿌둥한 느낌도 드네요. 발렌타인데이엔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초콜렛을 건네면서 편지도 보내셨는지요 ?

첫사랑, 선생님, 군대시절...부모님께 보냈던 편지... 지금은 인터넷으로 보내는 메일은 이제 편지의 진정한 맛을 느끼기엔 2%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수없이 많이 보내긴 했지만 직접 만나서 건내준 편지의 힘은 대단했던 기억입니다.

EBS에서 방송되는 편지는 다큐멘터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지입니다. 아름다운 소통을 만들어 내는 편지. 편지를 통해서 잊혀져 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2.14(월)~2.16(수) 밤 9시 50분 ~ 10시 40분

1부  내 편지에만 충실하세요

2부 나는 종달새처럼 노래하겠습니다.

3부 공교롭고도 오묘하지요

연출 : 황정원 PD


보내주신 편지는 진한 우정과 따뜻함을 담고 있어서 저는 다시 삶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차이콥스키가 폰 메크 부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설렘으로 가득한 러브레터의 주인공, 차이콥스키와 폰 메크, 편지 안에서만 존재했던 조금은 이상한 연인, 하지만 어느 누구보다 애절하고 아름다운 관계...

15년간 천여통의 편지만을 주고받은 이상한 연인, 그들에게 편지는 무엇이었을까. 편지 한 장에 녹아있는 친밀한 관계들이 점차 사라져가는 요즘, ‘편지’를 통해 잊혀져 가는 관계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EBS 다큐프라임 <편지>(연출 황정원)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저녁 9시 50분에 연속 3회 방송된다.

인연이 만들어 내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 편지. EBS 다큐프라임 <편지>를 통해 서로를 위하는 마음들이 만나는 소통의 공간, 편지에서 역사적 인물들이 나눈 지식과 열정, 그리고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제 1부 내 편지에만 충실하세요 / 2월 14일 방송


‘빈 종이를 꺼내고, 연필을 꺼내 들고,

그 분을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마음을 아주 가지런히 해서 그 백지하고 상대하게 돼요. 편지라는 게 그렇죠.’

-‘나뭇잎 편지’ 작가 판화가 이철수


제 1부 ‘내 편지에만 충실하세요’ 편에서는 자연을 사랑한 철학자 장 자크 루소의 식물 편지, 조선을 대표하는 실천적 지식인 정약용, 정약전 형제의 무한한 호기심과 지식을 담긴 편지를 소개한다.


나는 이 분야에서 내가 당신의 유일한 안내자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때가 되면 당신이 참고할 만한 책을 소개해 드리지요

그 동안은 인내심을 갖고 자연이라는 이 책만 읽으세요

-루소가 들르세르 부인과 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자연으로 돌아가라’을 외친 18세기 철학자 장 자크 루소, 그의 새로운 면모.  바로 식물학자로서의 장 자크 루소, 그는 친구의 4살 된 딸을 위해 식물 편지를 보낸다. 편지 안에서 루소는 어린 친구만을 위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식물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리고 루소의 식물 편지를 받은 두 사람, 2011년을 살고 있는 한국의 세밀화가와 소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이 받은 루소의 편지는 어떠했는지, 그들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본다.


지금부터는 학문을 연구하여 비록 얻은 것이 있다 하더라도 누구에게 상의를 해보겠느냐.

사람이 자기를 알아주는 지기가 없다면 이미 죽은 목숨보다 못 한 것이다.

-형의 죽음을 슬퍼하며 정약용이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루소와 비슷한 시기, 그의 연구와 관찰에 뒤지지 않는 동양의 통섭가 정약용과 정약전. 그들의 편지 안에는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인물들의 새로운 모습이 관계 안에 녹아있다. 각자의 유배지에서 형제는 서로의 외로움과 애처로움뿐만 아니라, 주체하지 못하는 그들의 지적 호기심을 편지 한 장에 기대어 주고 받는다. 형제의 유일한 소통 방식이었던 편지, 그들의 편지를 2011년의 시선으로 재조명해본다.


2부 나는 종달새처럼 노래하겠습니다 / 2월 15일 방송

제 2부 ‘나는 종달새처럼 노래하겠습니다’ 편에서는 교회 종지기로 일하며 외롭게 혼자 지내온 <강아지똥>의 작가 권정생, 절대 동화작가가 될 수 없는 신분으로 태어났던 <미운아기오리>의 작가 안데르센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해준 따뜻한 편지를 소개한다.


선생님의 동화집을 모든 아이들이 읽을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하고 빌 뿐입니다

-이오덕이 권정생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작품다운 작품을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나도 선생님처럼 뭔가 중요한 걸 이룩하고 싶습니다

-안데르센이 잉에만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진흙 속에 묻힌 보석과도 같았던 <강아지똥>의 작가 권정생과 <미운아기오리>의 작가 안데르센. 두 동화작가에게는 그들이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자신을 이끌어주고 보듬어준 스승이 있었다. 바로 국어학자 이오덕과 덴마크의 국민작가 잉에만이다. 스승과 나눈 그들의 편지에는 둘만이 나눌 수 있었던 내밀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아프고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었던 그들의 관계. 그 관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들의 편지는 삭막해져만 가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새로운 위안으로 다가올 것이다.

 

3부 공교롭고도 요묘하지요 / 2월 16일 방송

제 3부 ‘공교롭고도 오묘하지요’ 편에서는 조선시대 최고의 실학자들이 주고받은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편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러시아의 작곡가 차이콥스키에게는 15년 동안 편지로만 관계했던 여인이 있었다고 하는데...

 
편지가 마침 도착하여 뜯어보고서 한번 웃었습니다

마음 속에 그리던 사람이 이렇게 이르렀으니 무엇으로 보답할까요?

-조선후기 서화가 조희룡이 친구에게 보낸 척독 중에서

 

설렘과 호기심으로 우리 몸을 들뜨게 만드는 편지, 3부에서는 리드미컬한 감정들이 녹아있는 편지들을 소개한다.  사랑하는 연인의 관계 그리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 사이의 관계. 그 관계들이 보여주는 애절하고도 유쾌한 인간사의 다양한 면모들이 독특한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지금의 문자 메시지와 같은 한 척 길이의 짧은 편지, 척독. 조선의 문인들은 척독 한 편에 예술적인 표현들과 해학과 풍자로 서로를 위하고 위로했다. 그들의 재치 넘치고 우아한 짧은 편지 글들은 젊은 국악인들의 소리로 다시 태어난다.

 

보내주신 편지는 진한 우정과 따뜻함을 담고 있어서

저는 다시 삶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차이콥스키가 폰 메크 부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그리고 설렘으로 가득한 러브레터의 주인공, 차이콥스키와 폰 메크. 편지 안에서만 존재했던 조금은 이상한 연인, 하지만 어느 누구보다 애절하고 아름다운 관계. 유스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과 리딩씨어터로 들어보는 그들의 러브레터는 편지 한 장에 가득한 애절한 감미로움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다.

EBS 다큐프라임 - 편지 홈페이지 http://home.ebs.co.kr/docuprime/prev/prev_popup125.htm

  1.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5 11:14 신고

    직접손으로쓴 편지만큼 정성이 엿보이는 전달방법도
    없는것같습니다^^
    가까우신분들에게 편지한번 써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1.02.16 11:22 신고

    벌써 마지막이네요...
    금전적으로 힘들(학창시절) 편지로 맘을 전했는데 언제부턴지 횟수가 줄어들었네요.
    어제는 정말..오랜만에 아내에게 장미꽃 한송이를..

  3.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4.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nlinef.org BlogIcon coach outlet online 2012.03.17 18:22 신고

    Lots of women like which usually amount normally include a coach outlet online ,it provides coziness to many girls that don't even think it is a great bushel of great interest directly to them.Over the years, coach factory online has added a multitude of new handbag shapes, styles and materials to their collection. However, the highest care is taken that every Coach handbags is both aesthetically beautiful and functional.We all like coach online outlet bag that is cheap effectively through several channel. They are required to deal with the beautiful bag with the tote bags on hot sales

  5.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utletb.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17 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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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하면서 가장 즐거운 일은 무엇일까요? 아마 사용자 마다 다른 의미의 즐거움을 찾을 겁니다. 저의 경우 팔로우 수가 늘어난 것 보다는 DM(쪽지)을 주고 받는 일과 제 글에 반응하여 추천 해 주시거나 RT(Retweet)을 해주는 경우가 기분 좋습니다. 다른 분들은 자신이 팔로우를 하고 기뻐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팔로우를 받는 경우, 어떤 트위터의 유명인사가 자신을 트친소나 알친소로 해줄 때 기뻐한다고 합니다.

* 참고로 이 트위터 설명들은 트위터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글 입니다. ^^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과 대화의 마음을 열어두는 것입니다. 자신의 말만 적고 싶다라고 하면 팔로워 수를 적정수준에 유지하면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면 됩니다. 이런 행동은 트위터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단순하게 말하기만 반복하는 무의미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트위터는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정보와 뉴스,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하나의 툴이 아닌 인맥과 관계가 얽혀있는 소통의 마법도구라고 보시는게 정확한 이해입니다. 따라서, 단순하게 내 글만 적고 끝내려거든 컴퓨터의 메모장 기능이나 블로그 비공개글을 적는게 효과적입니다.

오늘의 팁은 팔로우 늘리기입니다.

1. 내 글을 충실하게 적어야 한다.


오늘 밥 먹었다. 똥 싼다. 회사 간다. 집에 간다. 등 일상적인 글을 반복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트위터에 트라는 글자도 이해를 못한 분입니다. 트위터에서는 남의 글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글이 남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혼자의 지껄임으로 이해가 된다면 당신의 팔로워들은 글을 구독하지 않을 겁니다.


2.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게 중요하다.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투는 모습을 종종봅니다. 서로 트위터의 타임라인에서 닭싸움 하듯이 끊임없이 반복하고 재생산하는 글들을 적는 것을 보면서 소통과 화합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어떻게 이해하느냐?가 평생을 좌우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3. 좋은 글, 나쁜 글에 반응하라.

 

좋은 글은 추천하고, Retweet 해서 반응을 합니다. 나쁜 글에는 알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고 비판하거나 잘못된 의견 같다라는 의견을 표시하여 바르지 않은 정보가 유출되고, 반복, 재생산 되는 것을 막는게 중요합니다. 단순하게 내가 좋다라고 한 글 보다는 다른사람이 추천하거나 반응을 보인 글이라면 다시 추천을 해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4. 콘텐츠 파워를 키워라

 

트위터에는 글 뿐만 아니라 동영상과 사진까지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큰 용량은 자주 에러가 나기 때문에 용량이 작은 파일 위주로 사진이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은 링크를 통해서 할머니까지 동영상을 보면서 트위터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보창구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 입니다. 트위터는 가게로 치면 만물상과 같습니다.


5. 자신의 관심사를 함께 할 사람을 만들어라.

 

저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취미로 시간이 나는 여가시간에 즐기는 사진 찍는 일은 즐겁습니다. 바로 트위터에 검색기능을 이용하여 키워드를 검색하고 자신의 관심사를 결과로 확인하면 팔로워들을 늘리기 싶습니다. 아마 내가 관심있는 단어를 검색하면 수많은 글들이 존재하는 것에 놀라고 계실겁니다. 사진을 영어로 쳐 보면 수많은 외국인들이 사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간략하게 알아 본 트위터 팔로우를 늘리는 방법이었습니다.

팔로우를 늘리는 방법은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성남 2011.04.23 16:39 신고

    참 좋은 글 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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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anniversary-wishes/ BlogIcon anniversary wishes 2011.06.24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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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동을 주었던 배우였습니다. 연기나 영화에서의 역할과 별도로 거의 천사와 다름없는 외모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프랑스어로 통통튀는 대사를 하면서 야릇한? 연기까지 선보였으니...아마 30대 중반의 나이대라면 학창시절에 브로마이드 책받

  7. Favicon of http://www.insurancebuffs.com/ BlogIcon Online Car Insurance 2011.07.03 22:46 신고

    울트라 블로거의 첫 댓글에는 항상 낯선 사람들이 즐비한다. 참. 이 글은 그 덧글의 1인자 내지는 2인자, 아니면 친분을 과시하는게 덧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다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토할 것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자제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싶은 것이다.

  8. 노가 분열된 이유와 민주당애 입당하지않은 이유에 대한 유시민의 답변영상.말로는 유시민을 당할수없다.가 맞는듯.조국교수가 사회자로 나왔네.요즘들어 노출빈도가 높네..높아..

  9. Favicon of http://www.college-scholarships.com/ BlogIcon Online college 2011.07.09 00:57 신고

    뿐인 이승철에게 98점을 받았고, 엄정화에게 98점, 윤종신 94점을 획득 했으며, 이문세씨에게도 96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것 처럼 이문세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훨씬 잘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 Favicon of http://www.lovelytextmessages.com/ BlogIcon love messages 2011.07.09 13:55 신고

    모두 이문세씨의 명곡을 부르면서 이문세의 존재는 물론 자신들의 존재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개인적으로 심사위원의 점수가 공정한 평가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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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www.thenaturesway.com BlogIcon Bird feeders 2011.07.18 17:08 신고

    인 이승철에게 98점을 받았고, 엄정화에게 98점, 윤종신 94점을 획득 했으며, 이문세씨에게도 96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것 처럼 이문세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훨씬 잘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3. Favicon of http://www.beachweddinghawaii.net/ BlogIcon Oahu Weddings 2011.07.19 02:39 신고

    거의 천사와 다름없는 외모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프랑스어로 통통튀는 대사를 하면서 야릇한? 연기까지 선보였으

  14. Favicon of http://www.lifeinsurancerates.com/ BlogIcon lifeinsurancerates.com 2011.07.21 18:57 신고

    . 요샌 정말 하루가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 모르고 살고 있어요. ^^ 축하 인사 덕분에 더욱 힘이 납니다. ㅎㅎ 모두 건강하고 잘 지냅니다. - 부산에서...

  15. Favicon of http://www.dmaastore.com/ BlogIcon dmaa 2011.07.23 13:25 신고

    그리고, 음악. 즐겨가는 레이소다의 penn님께서 소개 해 주신 Coldplay 의 라이브 앨범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합니다. ^

  16. Favicon of http://www.carinsurancequotes.pro/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2011.07.23 14:13 신고

    점수면에서도 다른 경쟁자를 압도했다. 90점이상을 준 사람이 2명 뿐인 이승철에게 98점을 받았고, 엄정화에게 98점, 윤종신 94점을 획득 했으며, 이문세씨에게도 96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것 처럼 이문세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훨씬 잘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7. Favicon of http://overquaranta.altervista.org/chat-over-40.html BlogIcon chat 50 2011.07.30 0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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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724credit.com BlogIcon credit repair 2011.11.09 15:41 신고

    그 단어가 사용 좋아. 그건, 내가 정말이 사이트처럼 어떤 읽기에 낭비하는 시간이 매우 유익한 것 없습니다. 나는 정말 귀하의 게시물에서 영감입니다.

  21. Favicon of http://724credit.com BlogIcon credit repair 2011.11.11 19:00 신고

    게시물 니스! 업데이 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이 페이지를 bookbark 내 즐겨찾기에 이것을 추가되었는지 확인합니다.


    <a의 href="http://724credit.com"> 신용 수리 </ A>

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J27 J28 J29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9 | 0.00 EV | 5.7mm | ISO-200 | Off Compulsory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01 00:58 신고

    하지만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저도 오늘 검색 결과 화면을 보니 많이 바뀌긴 했더라구요. 적응중이긴 한데.
    quality에 대해서는 글쎄요...

    • 말씀 동감합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포털보다는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 컨택하느냐?에 대한 문제와 검색 정보의 성능이 어디에서 멈추느냐?에 대한것이 가장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 Favicon of http://www.shopslimming.com BlogIcon wuai 2011.06.14 14:27 신고

    As a good http://www.shopslimming.com/ offer as trendy girls adore to go purchasing for handbags, totes, and purses, these as wellhttp://www.shopslimming.com/p57-hoodia/p57-hoodia-slimming/5-boxes-p57-hoodia-slimming-capsules.html take place up relatively pricey. For example, a tiny 4 by 4 inch http://www.shopslimming.com/lida-daidaihua/lida-daidaihua-slimming/20-boxes-lida-daidaihua-slimming-capsules.html purse bejeweled delightfully replica chanel online with beads and pearls, although exceptionally adorable, would identical a month's entire salary. Horribly unreasonable but completely true, and yet, some would nevertheless indisputably choose it. put on once, twice, after which thrown cutting toward the substantial pile of clutter within your desire closet. later on on, they regretfully endure a http://www.shopslimming.com/p57-hoodia/p57-hoodia-slimming/10-boxes-p57-hoodia-slimming-capsules.html prolonged tedious 30 days of having to buy away the cost card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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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www.compraruggsbotas.com/ BlogIcon cool123 2011.09.22 15:31 신고

    http://www.mbtonlinevendita.com/

서민의 최저 생계비는 6,300원이다. 사실 글을 적는 나도 몰랐던 사실이다. 이 돈은  일반 직장인의 점심식사 후 커피 한 잔 값에 불과하다. 6,300원을 바라 보면서 우리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 차명진 의원은 1박 2일 동안 참여연대에서 진행했던 '최저생계비로 한달나기' 희망UP 캠페인에 참여했다. 보도자료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그 속을 조금 꼬집어 볼까 한다.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차명진 의원은 총 6,300원의 식비를 지급받아서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체험을 했다. 또한 그 쪽방촌 사람들과 만남을 갖고 대화를 했다고 전해졌다. 그렇다면 차명진 의원이 낸 보도자료처럼 차명진 의원은 1박 2일 동안 숙박과 식사를 해결했는지 궁금해 진다.

이 글은 차명진 의원이 낸 보도자료와 언론보도를 참고하여 작성된 글이다. 차명진의원의 자평은 이렇다. '황제의 식단과 삶을 누렸다' 그 근처에 사는 어떤 아저씨가 쥐뿔도 모르는게...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허무맹랑한 발언이다.  1박 2일, 약 36시간 동안 황제처럼 지냈다고 하는 표현은 쉽게 내뱉을 성질의 것이 절대 아니다. 

차명진의원의 최저생계비 체험 사실일까?

1. 먹거리 조사 비용?

차명진의원은 생계체험을 하면서 먼저 경험했던 사람의 가계부를 따져보고 인터넷 조사를 통해서 음식물을 구입했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싸게만 구입하겠다면 라면 1개를 3번에 나누어 먹어도 이런 체험에서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인터넷 조사를 통해서 조사를 하려면 컴퓨터 + 인터넷 + 전기사용료 등이 필요합니다. 대충 생각해도 컴퓨터를 이용한 인터넷 물가 조사는 1백만원이 넘는 돈이 필요하다는 결론입니다. 

2. 황제의 식사 비유의 문제
생계체험 중 황제와 같은 식사를 했다는 대목입니다. "점심과 저녁은 밥에다 미트볼과 참치캔을 얹어서 먹었고 아침식사는 쌀국수로 가분하게 때웠지요. 아참! 황도 970원짜리 한 캔을 사서 밤에 책 읽으면서 음미했습니다. 물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수돗물을 한 양재기 받아서 끓여 놓았지요. 이 정도면 황제의 식사가 부럽지 않지요. 요새 황제들이 이렇게 먹고 지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음식 가공 비용은?
 2번 항목에서 물을 끓이는데 들어간 비용, 쌀국수를 만들어 먹는데 사용되는 비용, 쌀을 씻고 밥으로 만드는 과정 모두 일정 재료와 가공에 비용이 들어갑니다. 또 하나 책을 읽으려면 조명(전기)이 필요한 것을 적용해야 생계를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정확하게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비용을 제외하고 무슨 최저생계비를 논하는 건지요?

4.  천원기부와 문화체험
최저생계비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당장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먹거리, 입을거리를 찾습니다. 그게 당연하지요. 입에 풀칠도 못하는데 무슨 얼어죽을 사회기부와 문화체험을 하겠습니까? 아예 6,300원을 기부하고 배가 부르다고 하는게 더 멋진일이지 않을까요? 당장 굶어죽는 사람이 차명진의원처럼 행동하면 미쳤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겁니다.

5. 국가재정에 한계는 있다. - 4대강 공사 때문에 
차명진의원은 아무리봐도 이명박대통령과 정부의 지능적 안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민 지원 예산이 부족한 것을 간접적으로 우회해서 표현하고 4대강 공사를 하지 않으면 서민을 도울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서민을 위해서 1박 2일로 최저 생계비를 올려야 한다는 행동을 보인 차명진 의원에게 박수를 보내야 할 것 같다.

6. 여름과 겨울에는?
여름에는 냉방을 해야 하고, 겨울에는 난방을 해야 하는게 대한민국의 공통된 날씨 때문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명확하게 나눠지는 것 때문인데 차명진의원의 위 사진을 보면 선풍기가 보인다. 선풍기 이용하려면 당연하지만  역시 전기요금이 나가는 대목이다. 냉난방을 하지 않는 다는 조건이 이미 깔려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언급한 내용을 종합하면 정말 차명진의원이 제대로 된 체험을 한 것인가?하는 의구심이 든다.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5.6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차명진 의원의 황제의 삶, 6,300원의 진실에서 이렇게 말을 한다. “국가재정에도 한계가 있으며, 최저생계비만 올리는 것으론 답이 안 나올 것 같다”는 의견은 당연하다. 최저생계비를 올리는 것은 물론 기타 지원을 여유롭게 해도 최저의 생활을 하고 있는 서민을 위해서 지원하는게 옳다는 것이다.

멀쩡한 강바닥을 긁어서 공사를 하고,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환경속에 살아가는 동물들까지 떠나고 있는 형국인데 서민들을 이미 바닥생활을 한지 오래다. 그 누구보다 집권당이 반성하고, 서민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 시점인 것이다.

그본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은 서민 스스로가 아닌 국회의원과 정부관계자가 해야 할 일이다. 서민은 6,300원으로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1. Favicon of http://myappfactory.tistory.com BlogIcon My App Factory 2010.07.27 01:43 신고

    최저생계비 하루 6300원에서 필자가 말씀하신대로 주거비, 기타 방열비등등을 빼면 정작 식비로 사용할수 있는건 많이 남겨줘도 절반인 삼천원 정도 손에 남을려나요? 정말 최저생계비로 사시는 분은 맨밥에 반찬이라곤 참치캔 하나인 생활을 해도 돈이 부족하다는걸 몸소 보여준것 같네요. 하는 짓이 참.. 누구랑 비슷하네요. 슬쩍 끼워맞춰서 사실 왜곡하는게.. 국민들은 바보라 다들 속아줄꺼라 기대하는것까지..

    • d 2010.07.27 12:54 신고

      국회의원 차명진 6300원 황제생활
      발언논란!! 6300원 생활한 영상공개!!
      http://youtube.hotbank.kr/22590.html

  2. 차병진 2010.07.27 08:42 신고

    저런 인간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부천소사구 주민들도 참, 차병진 스럽다!

  3. Favicon of http://storyofmy.tistory.com BlogIcon 신호등 2010.07.27 11:41 신고

    솔직히 하루 6300원으로는 말이 안 되죠.
    '그나마 정상적인 생활'을 영유하려면 적어도 만원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4. Favicon of http://fpod.tistory.com BlogIcon senzumo 2010.07.27 12:44 신고

    저건 한달해봐야 제대로 알게되죠.
    한달 해봐야 '아~ 이거 사는게 힘들구나~'라는걸 알게되겠지요
    허허

  5.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0.07.27 16:34 신고

    한끼 6300원이면 살만하죠. 가끔 한두끼 굶어서 영화 보러 가고........... (응!?)

  6. Favicon of http://maerong778.tistory.com/entry/우리도-6300원으로-황제와-같은-삶을 BlogIcon 오직아스날 2010.07.27 21:23 신고

    정말 어이가 없는 발언이죠~~이 기사들도 검색어 순위에 잠깐 떳다가 이내 사라져서 참 아쉽군요..넷상에서만 이렇게 네티즌들끼리만 교류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7. -_- 2010.07.28 04:28 신고

    저 분도 90년도 초반에 무려 '민중당 사무국장'을 지내신 민중민주세력의 일원이었씁니다.
    김문수 똘마니짓하다가 나와바리 넘겨받은 넘인데

    아 PD들의 배신은 NL들의 철안드는 구습보다도 더 악취가 납니다..

  8.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0.07.28 11:04 신고

    정말 어이 상실이죠..ㅜㅜ 이건 정말.. 생쑈입니다. 차라리 안한 것만 못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이야기 해준 것이라 할 수 있죠.. 한번 한달 동안 살아보라고 해요..아마도 못한다고 할껍니다.. 집세내고.. 해보라고.. 음음.. 으그.. 그것도 국회의원이라고.. 참...

  9. 홍rlfehd 2010.08.02 09:24 신고

    이런 미친넘이 국회의원 이라니 ? 부천 소사구민여러분 존경스럽기까지하내욯ㅎㅎㅎㅎㅎ

  10.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인터넷이 활발하기 이전인 PC통신 시절에는 글 하나의 파급력이 지금보다 더했던 것 같습니다. 1999년과 2000년에 모음악동호회 회장으로 지내던 시절에 글 하나를 가지고 밤새워 토론을 했던 기억도 나고, 유대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전에는 그 글이나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일러스트레이션·이부영 출처 : http://blog.yes24.com/document/1533935

 

인터넷, 블로그, 미니홈피, 뉴스, 동호회와 카페 등 댓글의 문화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것은 바로 악플러입니다. 악플러의 뇌속에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지에 대한 풍자성 그림을 보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파워블로거도 아닌데 종종 어떤 성향의 사람들이 할 말, 못 할 말을 내뱉고는 사라집니다. 대개 이런 것을 보면 화가 난다던가? 짜증이 나야 하는데 저는 피식하고 웃어 버립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저도 이제 악플러에 익숙해져서 무감각 -_-; 해진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시작이 2007년 12월이니 이제 만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악플러를 만났을 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도 흥분한게 사실이지만 도대체 이름도 없는 녀석에게 욕설을 들으니 기분이 좋을리 없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생활을 이어오면서 여러 유형의 악플러들을 만나보니 이게 은근히 재미가 있습니다. 대화를 하고 싶은데 대화를 못하는 외톨이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나이 어린 학생이 뿔테를 쓰고 막 타자를 치는 모습을 흉내내던 친구녀석의 모습도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사회가 원활하게 제대로 돌아가는 것은 필요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선하고 아름다울 수 없듯이 인터넷 문화, 사회에서도 모든 사람이 착하거나 아름다운 댓글을 달아주지 않기 때문이죠..바로 인터넷속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개체 중에 악플러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좀비와 같은 폭력성으로 끊임없이 악플을 남기고 사라지는 존재들이 모두 청산이 될까? 의문입니다만 우리가 인터넷에서 놀고, 느끼고, 즐기고 하면서 악플을 대하는 자세한 가볍고 유쾌하게...후훗...이녀석..하고 웃어주면 그만이란 생각을 합니다.

 

한 달 전쯤 어떤 이름없는 악플러의 댓글을 보면서 적었던 글인데..이제야 공개를 하네요..(조금 편집하고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악플러에 대한 생각 아주 가볍게 생각하고, 응징 할 기회가 있으면 응징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무겁고 진지하게 악플을 받아드리면 두통만 심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딴지 또는 태클과 욕설등을 무기로

  1. Favicon of http://mns9825.textcube.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09.10.27 14:06 신고

    악플 = 저격총

    한마디 한마디는 그저 사람의 인생을 끝낼수 있는 무서운 정신 파괴 무기

  2. 2009.10.27 14:23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0.27 14:49 신고

    이것저것 하면서 논쟁이 될만한 소재의 글은 만들지 않았던지라
    아직까지 악플러의 공습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비인기 블로거지요 ㅎㅎ;;

    정말 버닝상태가되어서 싸울것같네요 신경끄고 필터링해야겠습니다 훗날에;;

  4.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7 15:09 신고

    악플이란 참으로 웃게도 울게도 만드는 것 같네요~
    그냥 넘겨 버릴려고 해도..
    대응 하려 해도...
    ㅎㅎ
    악플이 남겨진 순간에는 이를 지울수도 돌릴수도 없으니~
    악플 보다는 분필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석 리필 => 분필 ? ㅎㅎ 제 맘대로 쓴...
    논리적으로 또는 감정적으로 분석해서 제대로 글을 남겨주시면 쓰시는 분도 읽으시는 분 모두에게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5.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10.27 16:06 신고

    악플러가 있음으로써 자기 자신을 더더욱 반성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라고는 쓰지만 사실상 아무 이유없이 단지 싫어서 뭐라뭐라 지x x랄 떠는건 보기 않좋죠 :-)

  6.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10.27 16:55 신고

    많은사람들의 다른의견이겠죠.,..ㅎㅎㅎ

    사람이 제일 어려운 숙제 인듯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lifestory.textcube.com BlogIcon 회색웃음 2009.10.27 17:06 신고

    소통이 불완전하여 양산되는 악플도 있을 것이고,
    아예 색안경을 끼고 무턱대고 덤비는 악플러도 있겠지요.

    두 번째 경우는 사라지지 않을 거라 생각되네요. 악플때문에 마음 고생 많으셨나보네요. :)

  8. Favicon of http://killbill.textcube.com BlogIcon killbill 2009.10.27 18:00 신고

    인터넷 문화도 예절이란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의 범절을 배운사람이라면.....
    반대성향의 글이라도 어느정도 상호존중하며
    글을 남겨주겠죠......^^

  9. Favicon of http://9901.textcube.com BlogIcon J-mi 2009.10.27 18:44 신고

    사이트마다 생성된 '문화의 차이'도 악플러를 생성합니다.
    A사이트에서는 얌전한 사람이 B 사이트에서는 분위기 속에서 악플러로 활약을 합니다.

  10.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0.27 19:50 신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악플러와 싸우고 싶은데, 싸우다가 가끔 기가 딸려서 못싸우겠더라구요.ㅎㅎ

  11. Favicon of http://monsterkingdom.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10.28 10:52 신고

    무료한 일상에서 "가끔" 모든 힘을 쏟을 수 있게 해주는 필요악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1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0.28 11:24 신고

    악풀러들과 노는것도 재미 있는 경우가 많은데..ㅎㅎ
    근대 정신적으론 상당히 피곤하더라구요.
    악풀러에 대한 응징의 방법은 꼭 필요 합니다!

  1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10.28 18:56 신고

    에...저도 요즘 맛집?찻집? 글 올리면서 공격을 좀 받고 있네요.
    그래도 전 꿋꿋합니다...지우지도 않고...
    당당하게 반격?
    (때론 요격 당하기도 하더군요.ㅎㅎ)
    악플러는 어쩔 수 없지만.
    악플을 달때 적어도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클럽 등은 남겨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자신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런 악플을 남기는지...분석해 보고 싶어지더군요.ㅋ
    (모 샵에 대해서 제가 반박하자 보복성 방문 하지 말아달라고 그러더군요.ㅋㅋㅋ)

    아, 그나저나 텍큐의 댓글알리미가 티스토리에서도 작동이 되는군요 +_+
    이 이름 넣기와 패스워드 홈페이지 넣기도 빨리 개선이 되면 좋으련만.ㅡㅜ

  14. Favicon of http://shyjune.textcube.com BlogIcon shyjune 2009.10.29 09:49 신고

    악플과 불펌은 인터넷과 블로그 스피어를 좀먹는 행위라고 봅니다.

  15. Favicon of http://kuya.textcube.com BlogIcon KuYa 2009.10.30 10:50 신고

    지나친 악플은 타인이나 자신에게 좋은 것이 없다고 봅니다. ^^;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꿈꿔 봅니다. ^^

  16. Favicon of http://min-blog.tistory.com BlogIcon 백전백승 2010.07.25 23:51 신고

    악플러는 악플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놈들에게 좋은 말은 안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도 악플을 당해봐야 하거든요.

여러분들은 처음 메일을 보낸 적이 기억 나시나요? 저는 군에 가기전에...그러니까 1997년이 군에 입대한 년도니까 그 전에 하이텔, 천리안으로 메일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음악동호회 활동도 그랬고, 같은 나이의 띠별 동호회에서도 여러사람들과 메일을 나눴던 기억이 있습니다. ^^ 갑자기 그 때 당시의 분들이 뵙고 싶어집니다.

 

메일과 함께 이어져 왔던 것이 우리의 친구 스팸(먹는거 아님)메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 펼쳐질 내용은 아주 가끔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메모해 두었던 것을 다시 끄집어 내는 것 입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4.8 | -0.33 EV | 2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e-메일

 

1. 영어공부 ~ 하세요~

 

운좋게 교육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부분 운영사이트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데 사실 시간을 핑계로 영어 공부를 못하고 있을 뿐 입니다. 그런데 메일을 열어보면 월 XX만원이면 영어에 능통 할 수 있다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스팸으로 많이 오는 영어 메일을 볼 때 저는 콧방귀를 끼곤 합니다.

나도 영어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2. 쇼핑지원금을 드립니다.

 

얼마나 기분 좋은 일 입니까? 메일을 확인했더니 돈을 그냥, 무료로 준다니..대략 쇼핑지원금은 어떤 웹사이트에서 돈을 주기보다는 할인쿠폰이나 적립금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요에 의해서 쇼핑을 하는 즐거움과 할인, 적립금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만...이런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아주 작은 글씨로...X만원 이상 구매만 가능함!! - 그래 세상은 넓고 공짜는 없다.

 

 

 

3. 5분 안에...

 

3번 항목은 18금...이 아닙니다. 초등학교를 지나고 우리 남정네들은 어떤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사진, 영상을 보면 어딘가에 힘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특히 연예인의 드레스, 수영복 사진에 민감한 분들을 보면서 마구 클릭 수가 올라간 게시판이나 갤러리의 사진들을 보면... 외로운 솔로들의 밤 힘들게 살고 있구나..를 마음속에 되뇌이며...그것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4. 화끈한 만남...오빠 달려!!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의 주먹과 발차기가 딱 생각납니다.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개코와 더불어 온몸 구석구석 검사를 마지 않는 아내의 행동이 머리속에서 뱅뱅돌곤 합니다. 아내를 만나면 화끈하게 맞곤 하죠. 이제 그만 매를 맞고 싶다...ㅜ.ㅜ

 

 

 

5. 특가에요. 어서 와서 사가세요?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가는 분명한 것 같다. 다른 사이트와 비교 해 보니 특별하게 더 비싸게 팔면서 특가라고 노래를 부른다. 기막힌 낚시지만 사람들이 많이 낚이는 듯 하다. 왜? 계속 편지를 보낸다. 오늘은 세일, 내일은 특가, 모레는 특별할인이라는 이름으로...

 

정상적인 가격으로는 언제 판매 하시나요?

 

 


 

아래는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이미지...마음이 정화되는...

 

티스토리 이용과 텍스트큐브, 다음뷰...등등을 사용하고 난 후...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
1. 나는야 새 글에 추천, 댓글 1등
솔직히 많이 부러운 분들이다. 시간이 얼마나 남길래 저러고 있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목숨걸고 블로깅 하는 모습, 유쾌하다 못해 불쾌하다. 1등 자리를 놓치지 않는 비결을 알고 싶다. 그런데 매일같이 1등을 하다보니 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맨날 1등이긴 하지만 매일 같은 덧글내용과 덧글의 양이다. 딱 거기서 바뀌지 않는 것. 모르는 것 같다.
블로그 주인의 생각을 살짝 빌리면 ....얘 또 왔네...라는 생각과 가슴에서 나오는 덧글이 아닌 고객용 댓글처럼 보인단다... 자...이제 철 좀 들어야지?
 
2. 추천에 목숨
다음 뷰에서 주는 다음캐쉬. 솔직하게 쏠쏠한 측면이 많다. 베스트 기사를 적고나서 캐쉬받고 아내에게 넘겼더니 무척 좋아했던 사실이 있다. 시간이 좀 많으면 열린편집자로 나서고 싶은 욕망이 크다.
추천 열심히 하면 돈을 주는데 얼마나 좋은가? 나름 명성도 쌓여가고 내 의견에 발목잡는 넘들이 사라지는 권력층이 되어간다.(일부는 권력층이 아니다...라고 명시하면서 자기방어, 정당성을 남발하는데 모양새가 좋지 않다) 예전에 추천제 사이트에서 이미 봐왔고, 토할 것 같아서 사진도 안올리고 추천 열심히 하는 넘 분석해서 혼 좀 내준 경험이 있다. 추천자는 나중에 깨닫게 된다. 아 내가 한 짓이 쓸데없구나... 블로그 유행이 지나가면 혼자 쓴 이야기 보면서 자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개념없이 10초~1분 내외로 추천하는 분들에게 경고한다. 자...이제 철 좀 들어야지?

3. 자칭 파워블로거
자칭 파워블로거들은 같이 논다. 같이 놀면서 의견이 같아지고 마음도 합쳐진다...(남사스러라..) 그러면서 유대관계가 돈독 해 지고, 광고도 눌러주고 하면서 정이 쌓여간다. 우리 파워블로거가 쓴 글은 열심으로 댓글달고 추천하고, 트랙백 날려주신다. 소통의 달인들이다.
강유미가 이야기 했다. 얘들아 니들 그러다 훅 간다. ^^
 
4. 날로 먹는 블로그
개인사정이건 아니건...독특한 포스팅이 있다. 외국 뉴스기사나 블로그 기사를 번역해서 올리는 양반들 엄연하게 저작물로 등록이 되었을 법 저작물을 자신의 입맛대로 바꿔서 올린 후 자신의 콘텐츠인양 출처도 명기 안하는 양반들이 있다. 나중에 그 외국 블로거가 한국말이라도 공부하면 어쩌려고? 한 번 걸리지 않은니 계속하는 것 같다. 자신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번역도 저작물이에요! 아니면 나는 전문가, 지식인...
당신은 저 멀리 네이버블로그(예전...)에서 활동하는 펌질로거입니다. 아멘...!!
 
5. 오픈캐스트에 중독되다.
미쳤구나? 왜 맘대로 퍼가? 퍼가고 퍼갔다고 인사하는 친절한 펌질로거들이 존재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해도 그래도 퍼간다. 블로그 수익을 모르는 사람은 그냥 방문자가 늘어나고 RSS늘어나는 맛에 계속 퍼가겠지만...일부 선수들은 블로그에 광고판 쫙 깔아두고 열심히 퍼간 후 트래픽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자기 주머니리로...쏘옥~~
오픈캐스트의 목적이 이런 것이라면 당장 문닫아야 마땅하다.
 
6. 100% 신뢰도를 가진 사람

어떤 기업체와 계약을 맺기 전, 사업부서에서 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를 떠나서...직접 사업부서에 옮겨 오면서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을 서로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려다 보니 남자 대 남자의 관계를 벗어나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라던가...여자 대 여자의 관계를 생각 해 보니 신뢰에 대한 확실한 생각을 갖기에는 여러모로 엄청난 교류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주 단편적으로....다음 뷰의 100%신뢰를 가진 분들을 우리는 만날 수 있습니다...아주 쉽게...
단적으로 이야기 하면 그 분이 추천하신 콘텐츠는 100% 믿을만 하다는 것은 물론 진리로 알아듣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정답은...워...이런...된장
다음뷰의 벽을 넘서 다음의 편집자를 거쳐야 하는데 다음의 편집자가 절대자냐? 아니냐?라는 논쟁도 일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카프텔 화 되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인터넷과 블로그와 소통의 소용돌이 속을 생각 해 봅니다.


이 외에도 인터넷을 하면서 가소롭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주 깊었던 개울이 막상 나이를 먹고 나니 개울물의 길이가 무릎정도만 오는 사실을 알았을 때...등등...

 

우리에게 경험은 아주 중요한 삶의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음 뷰의 추천으로 글을 쓰는데 힘이 됩니다. 추천을 하지 않으신다고 힘이 빠지진 않습니다. ^^
 

  1. Favicon of http://lifestory.textcube.com BlogIcon 회색웃음 2009.08.06 22:20 신고

    잽싸게 댓글 달면, 홍날려나요? :)
    요즘 들어 블로그 정체성에 대해 글 쓰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비슷한 글을 하나 썼습니다만,

    암튼,
    과도기적인 현상이 조금씩 보입니다. 제 느낌으로요.

    어떤 유행이 확~ 일었다가(성장기),
    뭔가 복잡한 이론/생각/현상들이 난립했다가(과도기)
    싸악~ 정리가 되는..(성숙기)

    지금이 과도기라 그런 것 아닐까요?

    메모를 잘 하시나봅니다. 전 적어둔 메모 찾느라 매번 바쁩니다. -_-a;;

  2.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수지니 2009.08.06 22:24 신고

    옛날 스팸메일.. 지금의 블로거들...

    스팸메일은 옛날 생각 나네요. 처음에 순진하게 스팸 거부 버튼을 눌러서. 확실하게 스팸이 더 많이 오더군요. 우앗~블로거 1번 내용은 저도 약간 찔립니다. 저는 꼴등인데도 같은 댓글에 같은 줄 수를 유지하면서 쓰는 거 같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3. 2009.08.06 22:36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08.06 22:42 신고

    제 GMail의 스팸함을 열어보면 90%는 발기부전 치료제;;;;. 10%는 영어공부네요 -_-ㅋ. 도대체 어디서 정보가 샌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5.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8.06 22:55 신고

    스팸메일은 아무리 차단을 해도 계속 날아옵니다. 은근히 무섭다니까요....
    네이버 메일서비스는 메일주소 1000개 한정으로 막을 수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3개월만에 126개를 차단하다니, 이제는 얼마나 더 심각해질까요...ㅠ

  6. Favicon of http://22st.net BlogIcon 안지용 2009.08.06 23:51 신고

    에고고 .. 스팸이 날라오면 즉시 삭제하는 습관이라서요....

    자꾸 차단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큰일입니다.

  7. Favicon of http://science.binote.com BlogIcon Mr.kkom 2009.08.07 00:02 신고

    뒷부분에 몇몇 중요한 오타가 있는 거 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8.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8.07 00:34 신고

    제일 처음 사용했던 메일은 이제 사용하지도 않는...
    간혹 예전 메일계정으로 그래도 함 연락해 보겠다고 메일 보낸 사람도 있을텐데...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참 아햏햏햏하군요.

  9.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8.07 00:38 신고

    참 맨 처음에 한메일.넷에서 이메일 처음 생성할 때가 생각나는 글이군요:d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오는 이메일 열어보는게 몇개나 있는지......;;

  10. Favicon of http://mns9825.textcube.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09.08.07 00:44 신고

    솔직히 요즘 네이버나 다음 메일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요
    싸이월드나 그런걸로 다 해결하지...

  11. Favicon of http://siamesecats.textcube.com BlogIcon 란~* 2009.08.07 00:44 신고

    메일은 연락수단이기보다는 이제는 그냥 공과금 고지서나 쇼핑 결제 확인 정도로만 써요. 직접 연락할 수단이 점점 늘어나니까 메일도 우편도 사용처가 이제는 동일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알록달록 꾸며서 친구들에게 안부 묻고 그랬는데. 스팸도 오지 않는 메일이라서;;

    블로그는.................블로그만큼은 속 편하게 쓰고 싶은데 아무리 소수라고 해도 노출이라는게 있으니까 그것도 쉽지 않네요. 아직 저도 제 블로그의 정체를 모르겠지만.

  12.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8.07 17:00 신고

    메일같은 경우엔 지메일이 알아서 처리하더군요.. 덕분에 스팸은 없고..

    댓글도 only영어는 댓글 못달게 막았으니 달릴리는 없고...

    엉? 뭘말하려했더라 ;ㅁ;

  1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8.08 05:13 신고

    스팸도 이젠 그려려니하네요...ㅜㅜ

  14. 띠보 2009.08.08 12:07 신고

    블로그가 상업화 되는 현상은 자주 듣고 있지만
    거기에 첨단 기법이 동원되고 있나 보군요
    오픈캐스트는 어떤 원리인지 잘 모를정도로
    복잡하네요 ㅎㅎ

  15.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8.08 13:17 신고

    저는 자칭 파워블로거입니다. '방문자 수 -로 빠져나가는데 가속 스위치가 붙은' 파워를 가진 블로거.... (최근 글을 안올렸더니 눈에 띄게 보이더군요)

  16. Favicon of http://shyjune.textcube.com BlogIcon shyjune 2009.08.09 08:36 신고

    전 오픈캐스트란걸 여기서 첨봐서 잠시 둘러봣어여. 일종의 소셜북마크 같은데.. 전 일단 얼핏봐선 그래도 나름 네이버답지 않은 열린 서비스가 아닌가 싶은데.. 근데 저게 또 불펌에 유용한 도구가 되나여ㅡㅡ? 설마 오픈케스트에 펌을 지원하는 기능이 있는건 아니죠? 네이버 펌로거들이 많이 하다보니 그렇게 되는거죠?

  17. Favicon of http://usedbooks.tistory.com/ BlogIcon 헌책방IC 2009.08.09 21:34 신고

    얼마전 다시 찾아 오겠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 왔습니다^^ 기억하시는지요?
    그땐 좋은 사진을 볼 수 있을거라고 기대했는데, 이글을 보며 피시피식 많이 웃었습니다. 이메일 부분보다 블로그 부분이 특히 재미있네요.
    그중에서도 추천! 요거 참... 뭐랄까... 없으면 심심하고, 있으니 말이 많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소심한 반항의 일환으로 절대 로그인 추천을 하지 않지요^^
    암튼 사진 보러 왔다가 글만 보고 갑니다. 사진은 다음에 다시 와서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8.10 12:20 신고

      기억납니다. 헌책방님...^^ 저의 두문불출로 인해서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글 하나하나 주신 분들에 대해선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6월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던 대국민 시국 선언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집회를 마치고 이제 귀가를 했습니다. 여력이 좀 있으면 글을 작성 해 보려고 했는데 이 글을 작성한 후 바로 사진을 편집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긴 했는데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집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경찰과 정부는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슬펐습니다.

 

블로거 시국 선언문

 

1. [인터넷 상 표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표현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를 현행 법과 제도를 오남용함으로써 침해 또는 억압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의 자유로운 정치적 발언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법적 제재를 최소화할 것을 요구한다.   

2. [집회 시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집회 시위 및 결사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불법 폭력 집회로의 변질을 명분으로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는 등 기본권을 심대히 침해하고 있다. 집회 시위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국민적 기본권인 만큼 폭넓게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 

3. [경제 민주화] 대한민국 헌법 제119조 2항은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경제의 민주화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부의 불평등을 공고화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에 대한 구제, 보호를 외면해왔다. 이에 나는 이명박 정부가 87년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경제 민주화 조항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며 경제정책의 근본적인 성찰을 요구한다.

 

2009. 6. 11

 

블로거 시국 선언 발표자 - 모노피스

 

 

* 블로거 시국 선언에 참여한 분들의 정보는 도아님의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byori.textcube.com BlogIcon byori 2009.06.11 01:02 신고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sh4h0R8_SA

    별일 없으시게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3
    현장의 분위기가 영상과 같습니까?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11 01:10 신고

      집회를 마치고 거리 행진을 시도하려는 영상 같네요.
      별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lunatic.textcube.com BlogIcon luna 2009.06.11 01:10 신고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광장에 가신 사이 도아님 트윗에 (바로 앞 포스트 링크 걸고) 모노피스님도 블로그 시국선언 동참한 걸로 살짝 알려줬는데. 괜찮죠? (허락없이 먼저 나댄 게 아닌가 좀 조심스럽네요.. 그냥 트윗 연습삼아.. ..)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11 12:38 신고

      luna님 감사합니다. 그냥 가슴아픈 현상을 보고 왔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3.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린이 2009.06.11 02:07 신고

    경찰과 정부는 이미 작년에 시민을 시민답게 보지 않았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쩌다가 나라가 이렇게 됐는지.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11 12:38 신고

      쇠파이프까지 등장했으니 할 말이 없네요. 슬픈 현실, 슬픈 나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9.06.11 06:38 신고

    트랙백을 보내려고 하니 보낼 수 없다고 뜹니다. 휴지통 확인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11 09:20 신고

      가끔 제 블로그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말씀을 하시던데...

      트랙백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원인은 잘 모르겠구요.

      블로거 시국선언과 관련해서 감사드립니다.
      서울광장은 7시부터 10시 30분경까지 있다고 돌아왔습니다.

  5.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6.11 12:40 신고

    별일없이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예요. 고생하셨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11 21:50 신고

      일찍 온게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남아계셨던 분들이 고생이 많으셨죠.

  6. Favicon of http://rainmir.textcube.com BlogIcon 喜雨 2009.06.12 03:30 신고

    함께 잊지말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답해서 잠 못이루고 돌아다니다... 이렇게 읽게 됐습니다.

    좋은 내용들 잘 보고 갑니다. ^^

인터넷이란? 서비스가 발전하면서 다양하고 편한 기능을 갖춘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로 불리우는 것이 생기면서 민감하고 중요하게 인식 되는 것이 바로 '저작권'입니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한 번 어떤 경로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지에 대한 것을 궁금하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유입경로에 대한 링크를 따라가 보는 경험을 해보고 아 내 글이 어떤 검색이나 공간에 게재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오늘 네이버에서 유입된 한 경로를 따라가 봤습니다.

 

 

 

 바로 이런 검색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번째 검색 글을 보면 네이트의 '통'서비스에 제 글을 통째로 퍼간 글을 볼 수 있었는데 해당 페이지로 가면 전혀 저작권 문제에 대한 언급이나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이 없는 말 그대로 네이버에서 지탄을 받았던 퍼가기 서비스였습니다.


언젠가 저의 글과 사진을 무단 도용했던 사람에게 저작권 문제를 문제삼지 않을테니 글을 내려 달라고 요청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 글을 퍼갔던 사람은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인터넷에 공개글을 올리면 공개를 한다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공개글을 내가 퍼왔기 때문에 저작권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답변을 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배웠는지? 아니면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득하지 않고 글을 옮기는 것은 명백한 저작권법의 위반이다라고 답변을 드렸고, 그제서야 글을 삭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차가웠던 기억입니다.

 

최근 저작권과 관련한 이슈들이 많은 상태인데 네이트의 '통'서비스는 인터넷 문화를 망가뜨리는 '먹통'전도사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어떤 글이든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콘텐츠로 둔갑 할 수 있는 서비가가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의문은 해당 서비스를 하는 네이트에 묻고 싶습니다.

 

다음은 네이트 '통' 서비스의 공지사항의 글입니다.

 

이트 '통' 서비스 공지사항 글 발췌

 

최근 저작권 관련 게시물로 인한 회원님들의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영상 및 음원에는 저작권이 있으며,

이를 인터넷 상에 게재하는 것은 불법으로 저작권법에 의해 피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스크랩 게시물 또한 저작권 법에 의해 피해를 받습니다.

 

 

저작권 침해는 본인도 모르게 의도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저작권법, 저작권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 저작권 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 만화로 쉽게 이해하는 저작권 보호

 

 

통 서비스는 현재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저작권 관련 게시물들은 모두 제재를 하고 있사오나,

모든 통을 모니터링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회원님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회원님들께서는 각자 통을 점검하시어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게시물은 없는지 확인하시고

해당 게시물이 게재되어 있다면 삭제 부탁드립니다.

 

 

저희 통 서비스에서도 지속적인 공지와 안내로

회원님의 피해 방지 및 저작권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공지사항을 올려 두었습니다. 해당 글의 주소는 http://tong.nate.com/tongmaster/48642432 
이 곳입니다.

 

이 글의 덧글에는 대다수 이런 내용의 덧글이 적혀 있습니다.

'무조건 퍼갈 수 있는 서비스를 열어 놓고 '저작권'을 조심하라고 하다니...'
'퍼가기 서비스가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어떤게 저작권인지 어떻게 알 수가 있는지?'

등의 의문내지는 서비스에 대한 것을 보고 적은 글 들입니다.


다시 네이트에 묻습니다.

1. 네이트의 '통'서비스는 과연 어떤 용도의 서비스인지?

2. 네이트의 '통'서비스는 저작권 준수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단지 유저에게 그 책임을 넘기면 끝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 '네이트의 통 서비스'는 저작권 및 인터넷 문화를 '먹통'으로 만들고 있는 전도사입니다.

4. 당장 '통'서비스의 일부인지 전체인지 모르는 '무차별 퍼가기' 기능을 중지하길 요청합니다.

 

  1.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13 18:35 신고

    참으로 좋은 내용입니다. 인터넷 강국으로 거듭날려면 이러한 교육을 초등학교에서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처럼 표절에 대한 강한 처벌이 있는 문화가 형성되다 보면 이러한것도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3 20:58 신고

      아주 기본적인게 저작권법이라고 포털에서 말을 하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를 의기양양 서비스하는것도 맹점인 것 같습니다. ㅡ.ㅡ;;

  2. Favicon of http://gemoni.textcube.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14 09:41 신고

    허참, 정말 저런건 문제라죠?
    전, 사용하는건 좋다 이건데 말하고 사용하라고 주의 입니다.
    어차피 일로써 작업하는건 올리지도 않으니...쩝
    근데 모노피스님도 이적하신건가요?ㅎㅎ
    아니면 멀티플레이 이신건가요?
    전, 주당 블로그로 여기서 술집을 차려볼까도 합니다.ㅋㅋ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4 23:34 신고

      허락받고 옮기지 못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찾아뵙지도 못해서 오늘을 꼭 가야지..하고 있었는데...^^;;
      멀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ㅎㅎ 술집 차리면 저도 좀 껴주세요...ㅎㅎ

  3. Favicon of http://dreams.textcube.com BlogIcon astraea 2009.05.14 15:19 신고

    서비스 오픈당시부터...
    대놓고 만든 서비스이다보니;;
    그래서 그런지 관리는 언제부턴가 잘 안 하더군요-_-;;

    버뜨.... 윤리,법적 문제를 제외하면
    편리한 서비스는 맞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4 23:33 신고

      그렇군요. 편리한데 개념을 잃어가는 서비스라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dreams.textcube.com BlogIcon astraea 2009.05.15 00:36 신고

      개념따위는 원래 없는 서비스였긴하죠;;;

      근데 참..
      스크랩을 어릴때부터 자주 해와서 그런지
      나름 잘 정리된 자료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저작권도 그 사이에 균형을 맞춰야하고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해요^^

      일단 임시적으로..
      통은 기본적으로 비공개가 되어야한다고는 생각하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09:52 신고

      네이버에 보면 지식인과 뉴스 등을 스크랩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의 콘텐츠로 포장하는 일은 없죠.

      블로그를 무단 펌하면 어디서 퍼왔는지 기록이 남긴하지만 이도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자신의 글이 온전히 기록되고 보존되어야 하는데 아무나 뻥뻥 퍼가고 있어서..이게 문제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9.05.15 04:49 신고

    반대로 대군님께 묻고 싶습니다.

    네이트가 굳이 욕을 먹어가면서도 통 서비스를 계속하는 이유가 뭘까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09:54 신고

      여러 콘텐츠가 공유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지 콘텐츠가 저작권자가 있는 콘텐츠인데 남이 퍼가놓고 자신의 콘텐츠로 포장화되거나 저작권자가 권리 행사를 어렵게 해놓는게 문제같아요. 그렇다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네이트에서 제대로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아마 약관에도 그렇게 명시가 되었을거라 보여집니다.

      서비스를 계속하는 이유는..트래픽 유발과 덥루어 네이트가
      배불러지는 현상이 유지되기 때문 아닐까요? ^^

  5. Favicon of http://skyjet.textcube.com BlogIcon Skyjet 2009.05.16 15:12 신고

    통도 그렇고, 각종 불펌 블로그, 파란의 파란만장 같은 커뮤니티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출처에 무관심하다고 할까요. 이런 점은 한국의 저작관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떄를 슬쩍…해서 백투더소스 캠페인 홍보를 (http://backtothesource.info). 출처를 밝히는 생활, 인터넷이 명랑해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40 신고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가끔 펌로그들 보면서 황당한 경우가 많아요..ㅜ.ㅜ

  6. Favicon of http://siyurin.pe.kr BlogIcon 햅. 2009.05.26 02:42 신고

    구조가 행위를 강요하는 면이 있군요.
    스크랩용으로 퍼갔다고 해도 그것을 공개해놓다니...쩝.
    사적으로 항의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6 12:37 신고

      이런 구조는 네이버블로그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사라지지 않고 있네요.

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Epson | PerfectionV700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9.03.04 15:23 신고

    ㅎㅎㅎ 저도 사진전 기대가 됩니다.
    monopiece님의 멋진 사진을 볼수 있겠네요... 크다랗게 인화된... ^^;;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03.04 15:37 신고

    좋은글에...좋은내용이네요...
    잘읽고 갑니다...

    삶이 즐겁다면 더이상 행복이 없겠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9.03.04 15:40 신고

    정말 풍요로운 생활이 되고 의식성장이 잘 된다는 것을 경험하실 겁니다. 제 경우 처음엔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게 된 것만으로도 만족이었습니다.

  5. 벽전 2009.03.04 16:19 신고

    참고하세요
    역학으로 본 우리 경제의 나아갈 방향
    이명박 대통령을 통해 본 2009년 국운
    이건희.이재용 부자를 통해 본 삼성그룹
    탈렌트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의 궁합 실례
    역학으로 본 자녀의 적성과 학운
    역학으로 본 막쥔손금의 길
    http://cafe.naver.com/fortunedrkss1102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3.04 17:12 신고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시는 군요~
    늘 건승하세요~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04 18:22 신고

    어느것 하나 실천하기 쉽지 않은 일들을 하고 계시네요.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3.04 19:21 신고

    우와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그저 회사-집-회사-집 이런 정도인데.
    책도 좀 읽어야 하겠고, 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흐..반성!

  9.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3.04 20:41 신고

    정말 많은것들을 준비중이시군요~ 대단 하셔요~
    사진전이 특히 기대가 됩니다~

  10. Favicon of http://pcking.tistory.com BlogIcon PC지존 2009.03.04 21:36 신고

    제가하고싶은거 다하고 사시네요 ㅎㅎ
    제목그대로 블로거로 살아가는건 즐거움의 연속인거같아요
    블로거로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하는것만큼 즐거운일이또있을까싶어요
    대군님께 항상 고맙게생각하고있습니다^^

  1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3.04 22:21 신고

    바쁘게 사시는군여... *.*

  12. 띠보 2009.03.04 23:01 신고

    산책만 해도 4킬로가 빠지는군요...
    대단하십니다..

  1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3.05 00:50 신고

    와~~ 사진전!!! 부럽습니다 ^^

  14.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3.05 00:52 신고

    저도 저도 사진전을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댓글창의.. ....... 아.. 빠져 듭니다..

  15. 미미씨 2009.03.05 01:57 신고

    사진 참 멋지네요.
    사진전 잘하시길 바라요.
    뭐랄까 저는 요즘 블로그의 재미를 완전 잃어가고 있는중이라서;;; 그나마 이것마져 안하면 완전 미개인이 될거 같아서 노력중인데;;;

  1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3.05 02:44 신고

    지금의 일들이 계속해서 이뤄지길 응원해 드릴께요..
    그리고 사진전 무사히 치르시구요...지금 사진도 멋지네요. ^^

  17. 폭주천사 2009.03.06 08:24 신고

    계획적이고 알찬 생활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게으름, 귀차니즘에 젖어있는 제 입장에서는 참 부럽습니다. 저도 자극 좀 받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노력을 해야겠네요. 블로그 이웃분들 덕분에 힘을 얻어 갑니다. ^^

  18.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3.06 18:01 신고

    바삐 사시는군요.^^
    사진전이라 멋집니다. 기회가 되면 구경하러 가면 좋겠네요.^^

  19. Favicon of http://www.dreamsea.net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3.07 20:38 신고

    알찬 계획과 목표를 세우신걸 보니 귀감이 되네요.
    사진, 공부, 운동, 독서, 자원봉사, 블로깅, 촛불문화제 참여 등등...
    저도 삶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배워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꿈꾸는바다님...^^
      눈물겨운 고별정리 포스터 포스트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많은 일을 하는만큼 열심히 해야하는데 잘 안되고 있네요...힘내도록 하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3.09 22:32 신고

    와 정말 많은 일과 많을 활동을 하시는군요!
    사진전 준비에 책, 자원봉사,, 운동..
    그에 비하면 제가 하는 일은 정말 없군요..
    운동도 안하고 책도 읽으려고는 하지만 많이 읽지를 못하고..
    요즘 오로지 하는일은 블로그로 돈버는 쪽에만 관심을 두고 있으니.. ㅎㅎㅎ
    조만간에 블로그에서 조금만 멀어져야 할까봐요!..
    사진전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

  2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9.03.15 05:03 신고

    대부분의 글들이 진중(?)해서 상상되었던 것보다 젊군요... ^&^
    몰랐던 부분이 많네요. ㅎㅎ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Epson | PerfectionV700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03.04 15:23 신고

    ㅎㅎㅎ 저도 사진전 기대가 됩니다.
    monopiece님의 멋진 사진을 볼수 있겠네요... 크다랗게 인화된...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7 신고

      생각보다 적은 사진수라 신중하게 정해서 사진전에 내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두렵기도 하네요..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 주셔서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03.04 15:37 신고

    좋은글에...좋은내용이네요...
    잘읽고 갑니다...

    삶이 즐겁다면 더이상 행복이 없겠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6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블로그 주소라도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9.03.04 15:40 신고

    정말 풍요로운 생활이 되고 의식성장이 잘 된다는 것을 경험하실 겁니다. 제 경우 처음엔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게 된 것만으로도 만족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6 신고

      사실 저도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스트레스용으로 하고 있어요. ^^ 의식성장의 중요한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5. 벽전 2009.03.04 16:19 신고

    참고하세요
    역학으로 본 우리 경제의 나아갈 방향
    이명박 대통령을 통해 본 2009년 국운
    이건희.이재용 부자를 통해 본 삼성그룹
    탈렌트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의 궁합 실례
    역학으로 본 자녀의 적성과 학운
    역학으로 본 막쥔손금의 길
    http://cafe.naver.com/fortunedrkss1102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3.04 17:12 신고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시는 군요~
    늘 건승하세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5 신고

      응원감사합니다. ^^ 바쁘게 사는 것도 즐거운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04 18:22 신고

    어느것 하나 실천하기 쉽지 않은 일들을 하고 계시네요.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4 신고

      최선을 다하면 후회도 없다고 하잖아요...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는 일도 있더군요. 후...^^

  8.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3.04 19:21 신고

    우와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그저 회사-집-회사-집 이런 정도인데.
    책도 좀 읽어야 하겠고, 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흐..반성!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4 신고

      용돌군과 함께 하시니 자연스레 바쁘실테지요. 그 마음 저도 느끼면서 반성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9.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3.04 20:41 신고

    정말 많은것들을 준비중이시군요~ 대단 하셔요~
    사진전이 특히 기대가 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3 신고

      좋은 소식으로 모시겠습니다..-_-;; 기대가 많으시면 실망도 크실텐데 ㅜ.ㅜ

  10. Favicon of http://pcking.tistory.com BlogIcon PC지존 2009.03.04 21:36 신고

    제가하고싶은거 다하고 사시네요 ㅎㅎ
    제목그대로 블로거로 살아가는건 즐거움의 연속인거같아요
    블로거로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하는것만큼 즐거운일이또있을까싶어요
    대군님께 항상 고맙게생각하고있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2 신고

      지존님 저도 지존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뭐 제 이웃분들 모두 사랑스런 분들이라...ㅎㅎ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3.04 22:21 신고

    바쁘게 사시는군여...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2 신고

      일복이 넘쳐나네요. 올해는...작년에는 정말 딩가딩가...거렸거든요...ㅡ.ㅡ;;

  12. 띠보 2009.03.04 23:01 신고

    산책만 해도 4킬로가 빠지는군요...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5 00:01 신고

      먹는것도 줄였습니다. 오늘 5kg 조금 안되게 빠졌네요. 점점 빠져서 기분 좋습니다.

  1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3.05 00:50 신고

    와~~ 사진전!!! 부럽습니다 ^^

  14.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3.05 00:52 신고

    저도 저도 사진전을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댓글창의.. ....... 아.. 빠져 듭니다..

  15. 미미씨 2009.03.05 01:57 신고

    사진 참 멋지네요.
    사진전 잘하시길 바라요.
    뭐랄까 저는 요즘 블로그의 재미를 완전 잃어가고 있는중이라서;;; 그나마 이것마져 안하면 완전 미개인이 될거 같아서 노력중인데;;;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7 13:20 신고

      블로그가 먼저가 아니잖아요. 저도 주말에 되도록 쉬려고 합니다. 요샌 트래픽이 작아져서 저도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미미님 힘내세요~~

  1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3.05 02:44 신고

    지금의 일들이 계속해서 이뤄지길 응원해 드릴께요..
    그리고 사진전 무사히 치르시구요...지금 사진도 멋지네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7 13:21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주말인데 특별한 일이 있으신가요? 저는 영화라도 한 편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

  17. 폭주천사 2009.03.06 08:24 신고

    계획적이고 알찬 생활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게으름, 귀차니즘에 젖어있는 제 입장에서는 참 부럽습니다. 저도 자극 좀 받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노력을 해야겠네요. 블로그 이웃분들 덕분에 힘을 얻어 갑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7 13:22 신고

      계획적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힘을 얻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좋은 주말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3.06 18:01 신고

    바삐 사시는군요.^^
    사진전이라 멋집니다. 기회가 되면 구경하러 가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3.07 13:22 신고

      오시면 맛있는 커피라도 꼭 대접하겠습니다. ^^ 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19. Favicon of http://www.dreamsea.net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3.07 20:38 신고

    알찬 계획과 목표를 세우신걸 보니 귀감이 되네요.
    사진, 공부, 운동, 독서, 자원봉사, 블로깅, 촛불문화제 참여 등등...
    저도 삶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배워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monopiece 2009.03.10 21:45 신고

      안녕하세요. 꿈꾸는바다님...^^
      눈물겨운 고별정리 포스터 포스트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많은 일을 하는만큼 열심히 해야하는데 잘 안되고 있네요...힘내도록 하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3.09 22:32 신고

    와 정말 많은 일과 많을 활동을 하시는군요!
    사진전 준비에 책, 자원봉사,, 운동..
    그에 비하면 제가 하는 일은 정말 없군요..
    운동도 안하고 책도 읽으려고는 하지만 많이 읽지를 못하고..
    요즘 오로지 하는일은 블로그로 돈버는 쪽에만 관심을 두고 있으니.. ㅎㅎㅎ
    조만간에 블로그에서 조금만 멀어져야 할까봐요!..
    사진전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monopiece 2009.03.10 21:46 신고

      하하..카이님도 좋은 정보와 글을 적고, 도움을 주고 계시니 뭐 달리 말씀드릴 일이 없네요. ^^ 건강 꼭 챙기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9.03.15 05:03 신고

    대부분의 글들이 진중(?)해서 상상되었던 것보다 젊군요... ^&^
    몰랐던 부분이 많네요. ㅎㅎ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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