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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4대강(대운하)사업은 우리 강을 푸르게 푸르게 만들어서 녹조를 형성했다. 수질을 개선하기는 커녕 수질을 오염시키고 망가뜨려 버린게 결론이다. 강바닥의 모래가 사라지고 정화기능을 상실했으며 바닥이 썩고 있다.  4대강 모두가 재앙의 강, 재앙의 땅으로 변해버렸다.

 

큰빗이끼벌레 군체 -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D%81%B0%EB%B9%97%EC%9D%B4%EB%81%BC%EB%B2%8C%EB%A0%88

 

노약자, 임산부는 클릭하지 말 것. 큰빗이끼벌레의 사진들

https://www.google.co.kr/search?q=%ED%81%B0%EB%B9%97%EC%9D%B4%EB%81%BC%EB%B2%8C%EB%A0%88&newwindow=1&rlz=1C1OPRB_enKR568KR568&espv=2&source=lnms&tbm=isch&sa=X&ei=4mO9U6i7Ls7l8AWbmILIAg&ved=0CAYQ_AUoAQ&biw=1024&bih=600

 

환경부는 큰빗이끼벌레의 서식이 환경에 전혀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는 내용을 해명했다.

 

안타깝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강물이 흐르지 않는 곳에서 자라는 큰빗이끼벌레는 동종의 여러 개체가 군집을 이루어 서식한다. 보통 캐나다나 유럽에서 발견되고 한반도와 일본 열도에서도 발견되는데 사물에 부착해서 생명을 유지한다.

 

이 벌레는 여름에 증식하고(흐르지 않는 물에서 서식) 16도 이하가 되면 죽게된다. 죽는것으로 문제가 끝나지 않는다. 죽으면서 발생되는 악취와 독성으로 인해 물고기들이 살아가는 강물에 오염을 일으키고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이루게 된다. 천적이 없는 것도 문제다. 배스 등이 먹긴 하지만 아주 일부만 먹기 때문에 큰빗이끼벌레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강물 전체 생태계에 위협이 되는 것이다.

 

환경은 우리 기성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다. 4대강 사업이 잘못되었다면 바로 잡아야 한다. 물론 그에 따른 금전적 손실은 당연하다.

 

법정에서 삼성물산은 이렇게 고백했다. MB정부가 4대강 사업의 담합을 유도했고, 조장했다고... 기업의 논리와 생존을 위해서 담합에 참여하고 환경을 망가뜨린 담합 업체들.. 양심은 없는지, 의리는 없는지 묻고 싶다.

 

환경을 담보로 자신의 배만 불리우고, 돈을 벌려는 수작에 몸서리가 난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4대강 사업과 관련한 문제점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PD수첩 불방의 진실 - 4대강운하에 얼킨 이명박 일가 부동산 - http://blog.daum.net/kimuks/7530470

 

22조의 막대한 세금을 쏟아부운 4대강 사업의 결과는 참담하다. 국토 전체를 아우르는 4대강(낙동강, 금강, 한강, 영산강)의 환경문제를 어떻게 복원할지....

 

MB는 물론 관련자와 책임이 있는 자들을 법정에 세워서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분명하게 처벌해야 한다. 정치적, 이념적 논쟁을 떠나 잘못된 부분은 수정하고 고치는게 맞다. 그게 법이고, 정의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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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교수의 찬조연설 동영상을 방금 시청했다. 데이터로 시작해서, 법과 질서에 대한 이야기, 문재인 후보에 대한 이야기와 노무현 정부에 대한 비판과 반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반면 이명박정부의 과오를 박근혜 후보가 왜 인정하지 않는지? 또한 박근혜 후보의 침묵과 실현가능성이 적은 공약에 대해 비판했다.

 

조국교수는 찬조연설에서 우리나라를 살려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표를 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민주주의 기본인지를 역설했다.

 

 

 

민주주의 근간은 투표, 투표를 통해서 수많은 시간을 후회할 수 있고, 기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mb정권 5년 정말 길고 긴 터널을 지난 기분을 느낀 분들이 많음을 느낀다.

 

안타까운 현실 아니겠는가? 대선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불법선거를 일삼고 있는 새누리당을 봐도 그렇고 도대체 이 나라에 더러운 x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답답하고 한심한게 사실이다.

 

결국 소중한 내 한 표를 행사하고 결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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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후보의 큰 의미의 캐치프레이즈는 '사람이 먼저다' 라는 것이다. 청와대 시대를 뛰어 넘고 광화문에서 시민들과 호흡하며, 낡은 정치를 청산하겠다는 의미를 지닌다. 정권이 바뀌면서 대통령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들 역시 바뀌게 된다. 먼저 인수위원회가 구성되고, 대통령의 뜻을 받아 정권의 기본 플래닝이 완성되는 것이다.

 

 

주말이다. 문재인과 함께하는 광화문 유세가 12월 15일 3시 4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문재인 후보가 광화문에 있을 때 박근혜 후보는 강남 코엑스에서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박근혜 후보 캠프의 전략이 딱 맞아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코엑스를 기반으로 한 강남유세는 모양새나 내용이 좋지 않을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어떻게 받아드리냐는 개인의 몫임을 밝혀둔다.

 

 

근소한 차이로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이 앞서고 있지만 사실 박근혜 후보의 주변은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게 사실이다. 새누리당이 날치기 통과한 법률들이 서민을 위한 정책이 없다는 점은 물론이고, 민생 파탄을 일으킨 MB정권의 정책과 맞물려 있는게 그 이유다.

 

다시 강남 코엑스 유세로 넘어오면 주말에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릴 수 있는 코엑스 역시 젊은 유권자들은 사실 여가를 즐기기 위해 코엑스를 찾는다. 광화문과는 성격이 다르다. 광화문 주변에 종로, 종각을 제외하고 놀기위해 젊은 유권자들이 광화문 광장에 가기 어렵기 떄문이다.

 

다시 박근혜 후보 주변상황은 현재 심각한 상황이다. 나꼼수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을 한 새누리당 선대본부 덕분에 언론에 나꼼수가 폭로한 십알단 등 연관 검색어가 포털을 장식하고 있다. 인정보다는 사실이 아니라는 변명때문에 곤혹스럽다. 사실이라면 선을 명확하게 긋고 반성해야 마땅하나 여전히 모르쇠 혹은 자발적 참여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모양새다.

 

국회의원과는 상황이 다름을 인지하지 못한 처사다. 대통령이라면 이런 일에 명확하게 빠른 판단을 필요로 한다. 보좌관 죽음을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은 물론이고, 꺼리가 있다면 찾아서 선거에 이용하는 행태를 국민이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 결과가 아닐까?

 

이제 3-4일 남은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거티브, 네거티브가 아닌 주변을 정리해서 좋은 인상과 분위기를 만들어 자신의 지지세력을 결집하고, 표를 모으는 일이다.

 

오늘 핵심 이슈는 광화문 VS 코엑스 대결로 압축된다.

누가 얼마나 사람을 모으냐가 이번 대선의 승자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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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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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의 이사이자 떠오르는 대권주자인 문재인 이사가 출연하고, 소설가 조정래와 시인 안도현, 정연주 전 KBS 사장, 김어준, 탁현민 등이 토크쇼에 참여하며, 가수 김C, 안녕바다, 옥상달빛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립니다.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총수와 탁현민 교수의 입담에 신선한 음악으로 주목받는 가수들이 함께하는 자리라 기대가 되네요.

 


그동안 전국 8개 도시를 투어하며 젊은층에게 새 바람을 일으켰던 개념찬 콘서트 바람이 오는 17()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스피치 콘서트 바람으로 변신합니다.

 

내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스피치 콘서트 바람소통의 시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과 만납니다.

 

자리에서 문재인 이사는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인간 문재인의 소통 방식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소설가 조정래와 시인 안도현, 정연주 전 KBS 사장, 김어준, 탁현민 등이 토크쇼에 참여하며, 가수 김C, 안녕바다, 옥상달빛 등이 음악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게 됩니다. 연극배우 김진욱의 모노드라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간 문재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이사가 궁금하신 분, 나는 꼼수다와 나는 꼼수다를 애청하고 있으신 분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변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콘서트라 생각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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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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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본주11회 김용민 대 MB 편이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 직설화법에 가까운 제목이 눈길을 끕니다. 4월 11일가장 치열한 총선이 예상되고 있으며, 투표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고 생각하는 일꾼과 정당에 투표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은 인물일까요? 정당일까요? 아니면 지금 현 상황일까요? 주가 3000 공약은 물론 747공약, 대운하 사업의 기초가 되는 4대강 사업은 물론 부자들을 위한 감세와 대기업을 위한 정책으로 일관한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한나라당)을 심판해야 하지 않을까요?

 

 

글을 공감하신 다면? 꾸욱!

서민들의 삶은 무시하고, 자신들의 정책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정당,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1%를 위한 국가가 과연 존재하느냐에 물음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내 아이, 내 부모를 위해서 표를 던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 우리 지역의 개발과 자본주의 시대의 막장에 서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11회에서는 4.11 총선의 야권 인사들이 출연했습니다. 총선에 걸맞는? 청와대의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한 불법적인 내용들과 이명박 정부의 실체에 대해 가감없는 비판이 더해졌음은 말할 나위 없겠죠.

 

 

한 때 나꼼수 서버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는 내용의 해프니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접속이 줄을 잇다보니 과부하가 걸린 현상이라고 하네요. ^^

 

 

지속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총선이면서 대선을 앞둔 총선이기 때문에 젊은 유권자는 물론 한 표를 행사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내용은 아실겁니다.

 

 

이번 총선은 각하를 심판해야 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입을 모으면서 김용민의 막말 논란은 아마도 표로 심판 받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문대성 후보의 표절논문도 역시 표로 심판 받으리라 생각됩니다. 국가대표 선수가 표절논문이라니... 조금 부끄럽긴 합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11회 다운로드 :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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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던 EBS 지식채널e - 구럼비편이 사측의 불방조치로 인해서 재제작을 하고, 재심의를 한 후 방송하기로 합의했습니다.(EBS - EBS노동조합) 뉴스타파는 왜 강정마을을 갈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강정마을이 졸속으로 해군기지로 바뀌는 것에 대해 마을주민의 의견을 청취하지 않고,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엄벌하는 국책사업의 현실을 취재했습니다.



글을 많이 적는 것 보다는 아래 동영상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강정마을의 슬픈 소식을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한가지 더 구럼비를 폭파하는데 있어서 MB와 한나라당의 날치기 통과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아래 손가락 버튼을 클릭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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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판세가 나경원 후보쪽으로 흐른다는 언론보도가 많아졌습니다. 나는 꼼수다 23회는 홍준표 대표가 출연해서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기는 했지만... 나경원 후보는 손석희교수의 시선집중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나 후보와 관련된 여러가지 해명을 늘어놓았는데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아서 정말 이런사람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시장이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경원 후보는 손석희 교수의 질문이 끝나기 전에 말을 끊으며, 자신에 대한 해명이 아닌 아버님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는 함구한다는 입장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왜 나경원 후보의 선거캠프에서는 박원순 후보에 대한 병역비리(당시 13살)를 의심하고 의혹을 제기 했는지 궁금합니다.
                                                                 
나는 꼼수다의 파워는 이제 어느 선을 넘은 것은 확실합니다. 다운로드 건수가 170만건에 육박하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 듣는 이들은 물론 연령층도 한층 올라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직장 선배들이 뭐라고 묻는 분도 계시고, 김어준, 정봉주, 김용민, 주진우 등 출연지에 대한 촌평을 내놓기도 하시더군요. ^^



이제 정치는 관망보다는 참여의 시대가 왔음을 직감합니다. 나후보, 박후보에 대한 설전이 트위터상에서 열리고 있죠.

참, 나경원 후보의 트위터 사건까지 하루가 다르게 여권의 비리와 의혹이 꿀물처럼 흐르고 있어서 과연 서울시장과 관련한 뉴스와 의혹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현실정치는 정직과 신뢰가 우선입니다. 쓸데없는 공방, 의혹제기 등을 할 필요가 없죠. 시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미 정보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 올바른 후보를 선택합니다.

거짓말과 비리 정치는 이제 씻어버려야 할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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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티즌 중 일부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고 공격적입니다. 댓글이나 답글에 욕설을 하고 중상모략과 비방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과격한 네티즌들은 자신의 홈페이지, 미니홈피, 블로그, 닉네임, 이름 등을 남기지 않는 이름없는 무기명 네티즌입니다. 최근 화보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나경원'의원의 경우에도 이런 이름없는 네티즌들의 테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9년 6월 12일 작성된 글을 재 포스팅 합니다.(이 문장 이외에는 수정된 내용이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에 동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수한 외모와 언변으로 여러차례 남을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했던 '나경원'의원이 억울하다고 보도자료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한나라당의 대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경원 - 또한 CD(이명박대통령 광운대 강연 동영상 - BBK사업 설명)에는 'BBK를 설립하였다'고만 언급되어 있지 '내가' 설립하였다고 되어 있지 않다. 이것은 BBK회사와도 사업상 같이 하기로 하였다는 뜻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을 '내가 설립했다'라고 광고하는 것은 명백히 허위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 말이 사실인지 과거의 조선일보 기사를 링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17/2007121700898.html

 

이 기사와 광운대 강연 동영상에서 당시 이명박후보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명박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 글을 보고 있으니 '나경원'의원의 말이 맞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내가 설립했다'라는 말이 없습니다. 문법에 맞지 않는 형태의 말을 하면서 '내가'라는 주어가 없고 '저는', '제가'라는 주어만 존재하고 있는 것 입니다.

 

다음 아고라의 '나경원 의원실'입니다..라는 글에서 나경원씨를 명예훼손하고 남을 비방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댓글이나 답글을 보아도 '내가 나경원씨를 비방하고 있다'라는 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저는', '제가'라는 주어도 찾아 봤지만 어느 누구도 이런 말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누구에게 '명예훼손과 비방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고 계신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비방하고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네티즌은 분명 처벌해야 하지만 그렇게 언급하고, 글을 쓰고 있는 '네티즌'은 한 명도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이 점을 분명하게 지적해야 '명예훼손과 비방'하는 네티즌들을 처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경원의원이 참석했지만 '내가 참석했다'라고 말한 적 없는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의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저는 여러분께 제가 나경원 의원을 옹호하고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나경원의원을 명예훼손하고 비방하고 있는 네티즌은 처벌해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명예훼손을 하고, 비방하고 있다'고 명시한 네티즌으로 국한해야 할 것 입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을 누르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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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 사용자 이면서 '나는 꼼수다'를 알게 된 것이 불과 보름 전이다.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의 저녁식사 모임때 나왔던 나는 꼼수다...를 모른다고 핀잔을 듣긴 했지만 몇편 듣고 난 지금은 현 정권에 대한 냉정한 시각과 더불어 풍자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미디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마눌님은 컬투쇼가 더 좋다함.) 



국내 유일의 가카 헌정방송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 방송은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듣기또한 편합니다. 애플사용자라면 팟케스트에서 다운이 가능하고(와이파이를 이용하는게 좋겠죠?)

출연자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왼쪽부터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 하니 TV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MBC 라디오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나는 꼼수다'에서 "가카는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라는 말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봉주 제17대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BBK 저격수'로 현 정권의 경제 관련 치부를 주로 드러내고 있으며, 태블릿 PC를 가지고 다니며 팬카페 '정봉주와 미래 권력들'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는 등 19대 국회 입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사평론가 김용민, 현 정권 출범 이후 CBS <시사자키> 앵커에서 잘린 뒤 'MB 똥구 하이킥', '블로거, 명박을 쏘다', '조국 현상을 말한다' 등을 펴내는 등 오히려 왕성한 출판, 시사평론 활동을 하고 있다 . '나는 꼼수다'에서 어릴적 꿈인 PD 역할을 이뤄가고 있고 "가카께 제 책을 추천합니다. <조국 현상을 말한다>, 지금 구입하세요"라고 광고를 하기도 한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 BBK 등 권력층의 비리 고발 탐사 보도로 송사가 끊이지 않아 스스로 '법조인'이라고 때론 밝히고 있다. MBC 다큐 프로그램 <타임>의 '간첩'편에 출연하기도 했고, 연예 뉴스 인터뷰에도 종종 등장한다. 지난 6월 '나는 꼼수다' 출연 이후 팬카페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인 기자 주진우 카페'(
http://cafe.daum.net/SisaJu)가 개설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시대가 만들어낸 참상이 아니나 자연스러운 풍경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다. 언론과 국회에서 완전한 정부로 칭송하는 MB정부를 까발리는 것은 물론 제대로 된 정보를 청취자들께 알리려는 숨막히는 풍자극도 일품이다.

세상에 정답은 없겠거니와 정답을 일삼는 자들도 분명 존재한다만 권력과 돈이 많을수록 법을 지키지 않는 것들이 판치는 지금 해학과 쓴 웃음으로 시대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고? 나는 꼼수다가 뭐냐고? 그냥 한 번 들어보시길 부탁드린다.

아래 주소로.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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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가 한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고 합니다. 포털 다음의 검색어는 10위권 안에 들어가 있는데... 네이버에선 찾아볼 수 없군요. 현재 이 사실을 공개한 한국 블로거의 포스트에서 평가를 내린 글(사진)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사진을 내린 것은 아닌 것 같네요. 통상적으로 사진을 내렸다면 사진이 사라졌을텐데...x 표시가 된 것으로 볼 때...

사실에 대한 내용은 이미 각 언론사에서 확인 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김영삼대통령 : 다혈질(Hot-Tempered)에 정책적 이슈에 대한 보수적 시각
김대중대통령 : 외교, 정책의 다방면으로 능숙하다.
노무현대통령 : 고졸이지만 국제무대에서는 신참이지만 확고한 신념의 소유자
반기문사무총장 : 각 대통령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 한국 엘리트 교육의 산물

이렇게 평가를 내렸습니다.

한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  그 대통령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차이가 가장 정확하겠죠. 지지자에 따라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릴 겁니다. 위키리크스의 평가가 절대적으로 정확하다고 평가하기도 어려운 측면이 강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정확하게 평가하면 고등학교 중 상고를 졸업하고, 사법고시를 패스한 엘리트라는 점이죠. 사법고시 자체가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도 합격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위키리크스의 평가는 제대로 이루어 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현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과연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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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거나? 기가 막힌발언이 뉴스를 보면서 기운이 쭉 빠졌다. 회사 동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물가문제는 불가항력”이라고 말해야 했나?, 책임감이 없어 보인다. 경제의 해결능력은 보여주질 않고...
왜 저런 말을 하는지? 물가문제의 해결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
...등등... 이명박대통령의 말 한마디였던 "물가문제는 불가항력" 발언을 놓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출처 : 연합뉴스

이명박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경제 대통령"이란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홍보와 자신에 대한 마케팅을 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747공약은 언젠가 부터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매년 7% 경제성장! 4만불 국민소득달성! 세계 7위의 경제대국진입! 등 747공약은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주가는 5,000을 만들겠다며(3000포인트 였나요? 기억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했지만?  또한, 경제만큼은 살리겠다고 다른 후보들보다 경제를 잘 하는 사람이니 뽑아달라고 공약했습니다.

집권초기 이명박대통령은 서민경제를 바로잡겠다,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휴대폰 통신요금을 20% 절감하겠다 등의 과제를 세웠습니다만 현재 서민경제, 물가는 치솟는 중이고, 휴대폰 요금은 절감이 아닌 상승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국민의 하소연과 아쉬움이 묻어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이 말한 부분이 지켜지지 않아 공약만 반짝이지 해결하거나 경제에 대해서 무능하다는 여론도 많습니다. 실례로 경향일보의 소비자 물가 뉴스를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 출처 : 경향일보


서민경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의식주입니다. 의(의복)는 사지 않으면 되고, 주(주거지)는 비싸서 사질 못하죠. 식(음식)은 먹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어렵습니다. 정부에서 대통령이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소비자 물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 대통령과 정부정책을 수행하는 관계자들은 반성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위대한 탄생'에서 박칼린씨는 멘토의 역할을 잘 수행하더군요. 특별하게 본 한 장면에서 박칼린씨는 이렇게 멘토링을 해주었습니다.

위대한 탄생 - 부활의 노래를 부른 A도전자가 노래를 마치고 인상을 찌뿌리는 장면을 보고....

박칼린 : "A도전자는 무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실수를 했습니다. 바로 무대에서 내 실수를 인정하고, 인상을 쓰거나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그런 실수를 한 것이지요. 어떤 실수를 하더라도 무대에서는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청중들을 위해야 한다. A도전자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실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A도전자는 1-4위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4위로 탈락하게 되었는데 박칼린씨가 강조한 부분은 바로 프로의식이란 것을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물가문제는 불가항력"이라는 말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민경제에 실망감이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최고권력자가 물가문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지 않고, 책임이 없다는 식의 말로 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 하더라도, 공식석상에서 해결할 수 없다고 표현하는 말 자체가 서민들과 국민들에게 얼마나 힘이 빠지는 일인지 생각하고 발언을 했어야 했습니다. 말 한마디로 국민들에게 희로애락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분이 이런 발언을 하셨다는 것은 정말 아쉬운 대목인 것 같습니다.


박칼린씨가 위대한 탄생의 도전자에게 이야기 한 것처럼 바라보고 있는 대통령이 절망적인 메시지를 던진다면 앞으로 계속 지지율이 급감하지 않을까요? 경제 정책을 재정비하고 굳은 의지로 경제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과 행동을 하는게 대통령의 모습을 볼 때 좀 더 희망적이고 힘을 낼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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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이 열심히 취재하여 특검까지 진행되었던 스폰서 검사의 결과 발표를 보면서... 대한민국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유력한 스폰서 검사들이 무혐의로 처분?되는 것을 보면서 법의 힘을 이용해서 정말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돈없고 빽없으면 참 비참하게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지지도가 50%가 넘었다는 언론기사를 보면서 과연 누가 이렇게 지지를 하고 있는지 궁금 해 집니다. 8월에 발매했던 대책상품이 어설프다는 것이 인증 된 후 부동산 값이 뚝뚝 떨어져서 이명박 정부의 지지도가 올랐는지도 모르겠군요.

더 할 말이 많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경향신문의 만평을 한 번 보시면 위에 적은 글을 한 번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권력층에 대한 단 4컷의 만화가 현실을 제대로 말 해 주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정력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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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사람이 있다. 바로 서민들을 최고로 생각하는 대통령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이명박대통령을 두고 하는 말이다. 금일 중앙일보에서 보도한 헤드라인은 여당(한나라당)의원들이 남대문을 찾은 뉴스와 함께 남대문시장의 한 상인의 말을 빌려서 인터넷 뉴스 헤드라인으로 이와 같은 제목을 뽑아냈다.
▲ 자랑스런 MB대통령

남대문시장의 한 상인이 이와 같은 말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누가 그들에게 질문을 했을까? 과연 이명박대통령이 서민들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에 나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바로 이명박대통령과 정부, 한나라당이 내세우고 있는 정책때문이다. 이들의 정책은 하나같이 부자들을 위한 감세는 물론 청와대와 주요요직에 자신들의 친척과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앙일보의 기사에서 독재자 박정희 이후에 최고로 서민을 생각해 주는 대통령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전한다. 하지만 이들은 MB와 정부, 한나라당이 서민을 위한 폭탄 세금 정책은 물론 서민을 죽이는 정책을 펴고 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서민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이다.  대통령이 남대문 시장에 왔다고 해서 남대문 시장에서 오뎅하나 먹는다고 해서 정부 정책의 기조나 정책 변화가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다.


중앙일보 기사 링크 - "MB, 박정희 후 최고로 서민 생각하는 대통령"


당장에 예를 하나 들어보자.

실직한 노동자(서민)이 한명 존재한다. MB정부는 이를 위해서 어떤 예산을 올려서 정책을 펴야 할까? 초등학생만 되어도 이 문제에 대한 답은 바로 '복지정책의 예산'이라 답 할 수 있을 것이다. MB정부는 현재 복지예산을 삭감했다.

또 하나의 예는 바로 친서민 정책을 주장하는 정부와 한나라당 등이 친재벌 주의의 정책을 펴는 것이다. 친서민 정책을 추구하면서 취업활성화를 위한 대기업 등이 혜택을 보는 법인세 인하 등의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이다. 이 밖에도 실제 예는 상당수가 존재한다. 단순하게 서민을 위한다는 공약과 뻥만 일삼고 있기 때문에 서민경제는 나아지긴 커녕 빚만 늘고 있는 실정이다.


서민들의 빚이 늘어났지만 정작 정부의 정책은 거꾸로 흘러간다.

몇 번 언급했지만 한나라당과 MB, 정부는 같은 정책을 사이좋게 지지하고 펼치고 있다. 이들이 추구하는 정책은 예전 미국에서 실패한 경제정책이다. 바로 대기업 위주의 정책을 펴면서 서민들을 말려 죽일 수 있는 정책인 것이다. MB정책을 보면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비단 필자 뿐만이 아닐 것이다. 바로 미국을 좋아하는 이 나라의 정부가 실패로 거듭나고 있는 미국 따라잡기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 두렵다.

중앙일보의 검증되지 않은 주먹구구식 보도도 그렇지만 서민 중의 서민이라는 남대문 상인이 MB를 최고의 대통령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도 답답한 현실이다. 잘못된 정보를 오랫동안 습득하다 보니 잘못된 정보가 진실인 것 처럼 오해하고 있는 모양새다.

MB와 정부, 한나라당의 정책은 바로 서민들을 최고로 피 빨아먹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없이 지금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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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이란 이름이 TV에서 사라진 후 다시 그를 볼 수 있을까 해서 찾았던 것이 노무현대통령 서거 1주기 콘서트였습니다. 명계남님과 문성근님의 간단한 역할극을 보면서 심금을 울렸던 기억이 사뭇 되살아 납니다. 악몽의 8월을 보내고 있는 요즘 사실 아주 명쾌하고 좋은 정보로 글을 포스팅하지 못해서 죄송스런 마음이 앞섭니다.
▲ 노무현대통령 1주기 콘서트 좌측부터 명계남, 문성근


아래 안내하는 사이트를 보시면 도대체 이게 뭐하는거야?라는 물은과 함께 서명을 하면 문성근씨가 옷을 벗는다라는 자극적인 문구도 만날 수 있습니다. 국민의 명령을 받들겠다는 노무현대통령의 정신과 일맥상통하고, 그가 무슨 퍼포먼스를 할지? 아니면 싱거운 쇼로 끝날지...궁금합니다.

직접 눈으로 보시고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국민의 명령 그 첫 시작을 시작합니다.
http://www.powertothepeople.kr/bbs/board.php?bo_table=item&wr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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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국회의원 강용석의원의 소신 발언이 아나운서협회는 물론 많은 여성들에게 모욕감을 준 사건. 바로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는 강용석의원에 대해서 청와대는 이렇게 표현했다. ' 어떻게 그런 사람이 배지(국회의원)를 달았느냐?'라고... 이 사건에 대해서 나는 강용석이란 사람이 어떻게 교육을 받고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궁금해졌다.
현재 네이버에 강용석의원을 검색하면 학력란에 하버드대학교 법학 석사라고 검색이 되고 있다. 현재의 학력 진행상황은 어떤지 궁금해서 강용석의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프로필을 살표보니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인정하는 법학박사과정을 수료했다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사람을 대하고, 그 인식의 잣대가 학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점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실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희대의 웃음거리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하버드대학과 서울대에서 공부를 한 머리치곤 좀 문제가 있는 머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한나라당 강용석의원의 솔직한?발언은 다음과 같다.  청와대 방문 학생에게 이명박대통령이 너만 쳐다 보더라. 아나운서 지망 학생에게 너의 모든 것을 다 줄? 생각을 해야 한다. 토론 패널 구성 조언에는 예쁜 애 하나 못생긴 애 둘을 구성하면 효과가 좋다. 여성 비하 발언을 무더기로 또한 대한민국 대통령을 성적 놀이개?로 이용하는 주도 면밀함을 보였다.

대한민국의 여러가지 상황으로 볼 때 강용석의원은 기름을 온 몸에 부운다음 불 속에 뛰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회적인 사건사고가 성폭행과 성희롱으로 민간한 시기에 아무리 사석이라고 하지만 대학생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런 행동들이 거침없이 보여줬다는 것에 대해서 이 사회의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미 한나라당에서는 제명을 결정했고, 국회의원 직도 유지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이 어떤 사람인가? 한 번 물면 놓치 않는 분들이기 때문에 향우 거취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주가 최대고비가 되리라 보여진다. 조용히 사퇴하고 여성들이 없는 곳에서 도나 닦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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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 아직 식지 않은 지금. 대한민국을 파헤치는 공사가 한창이다. 사실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4대강에 대한 위험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오늘 트위터에 올라 온 글 하나를 보고 검색창에 낙동강 사진을 검색해보고 충격적인 사진을 보게되었다. 트위터에 올려둔 한 장의 사진 말고도 낙동강에 흙탕물로 썩어가고 있는 강, 우리의 젖줄이라고 자부하던 강이 변하고 있는 사실을 보면서 참담하기 이를데 없다.

낙동강의 실제 모습 오른쪽 부분은 상태가 양호한 편. 왼쪽 부분은 흙탕물로 변해버린 모습


위 사진은 4대강 사업으로 부터 강을 지키는 모임인 부산시민운동본부에서 촬영한 항공사진이다.

포크레인으로 강을 파서 준설을 하는 4대강 사업 실제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 하면서 드는 기분은 참 우울하다. 이 사업을 왜 계속 진행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 학계나 언론에서 꾸준한 지적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지속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논란이 있었지만 맑은 수풀림과 푸른 강물의 빛은 황토색 흙탕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포크레인이 계속 강을 오염시킨다.

강과 강이 만나는 곳. 낙동강은 이미 흙탕물로 강물색이 변해버렸다.

맑은 강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학계는 물론 정치권, 종교계까지 나서서 시국선언을 하고 있지만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미 강물속의 수많은 생물들은 물론 인간의 생존권까지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위 사진은 실제 모습의 일부분이다. 더 많은 사진은 플리커의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flickr.com/photos/sos4river/page2/


4대강 사업을 반대하신 다면 아래 다음 뷰 추천을 눌러주세요.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NlpjEe74M6-hcdgZAOob30BeLP8a-KG1_Pntx-CQj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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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분들은 아실겁니다. 노통은 대본없이 연설을 진행하기로 유명하지요. 참모나 비서들이 그래서 당황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곧은 생각과 마음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에 대해서 따지고 묻기도 유명하고 잘못을 했을 때는 사과를 하기도 합니다. 화를 낼 때는 화를 내기도 하고, 미소와 웃음이 아름다운 분이시지요.

아래 영상은 2006년 12월에 있었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회 연설의 일부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2012년 4월 17일로 예정됐던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의 시점을 2015년 12월 1일로 연기하기로 합의하면서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 영상입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이란 전쟁 시 국가의 군대를 지휘하고 작전을 통제 할 수 있는 국가의 중요한 권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미국(USA)에 있는 상태인데 이를 넘겨 받기로 한 시점이 2012년 4월 17일이었다가 2015년 12월 1일로 미국과 이명박정부가 합의를 했습니다.

실제로 군대, 국가의 군을 통제할 힘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입니다. 이를 빌미로 미국이 주도하는 여러가지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주한미군의 방위비용을 인상하는 것,
2. 평택 미군기지 확장사업 비용을 증액하는 것,
3. 한국군의 아프간 파병 확대,
4. 미국 주도의 미사일 방어체제를 통한 국방비 부담
등을 대한민국에서 수용 할 경우 서민들의 세금이 늘어나는 것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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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알고 있는가? 월드컵 주요경기 시간을 모두 알고 있는가? MBC의 사상 초유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100여명에 달하는 노동자, MBC 직원이 해임이 되고 징계를 받고 있다. 총파업 징계가 그 이유이긴 하지만 총파업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근거와 정황이 먼저 이해하는 것이 옳다. 총파업은 김재철 사장의 약속을 깨버렸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것이다. 노조와의 약속을 무시하고 파괴한 회사의 대표가 과연 그 자격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먼저 MBC 노조와 PD수첩 제작진과 응원하는 시민여러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PD수첩이 존속되고 바른 언론이 바른 정보를 보도하는 것 만으로도 언론사는 그 꿈과 희망을 사회에 품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제작되어 사회에 떡검 열풍을 일으켰던 PD수첩의 검사와 스폰서편은 사회에서 근절하기 어려운 문제로 부각되어 버렸다. 검사가 기소권을 영원히 갖고 있는 이상 존속될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법 체계의 근간도 흔들리고 바뀌어야 하는게 중요하지만 과연 사과나 반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검사와 스폰서 2편 역시 검사들의 인터뷰 답변은 그런적 없다라는 답변만 할 뿐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다. 증거와 증인이 있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오만하고 뻔뻔하게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이 새벽이 지나고 나면 MBC PD수첩에서 보도한 보도 내용이 모든 미디어에서 화제가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MB는 뭐라고 할지 의문이다. 소문에 따르면 검찰 VS MB는 서로 목덜미를 쥐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에 검찰을 정부에서 건드리기 어렵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문제는 대검에서 검찰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는 것인데 검찰과 스폰서 1편이 방송된 이후 제대로 감사, 감찰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검사와 스폰서가 계속 유지된다면 사회에 대한 믿음과 정의가 사라지게 된다. 아니 이미 사라졌는지 알 수 없다. 대기업 간부나 돈 많은 사람들이 법의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의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것이 성립된다.

검사와 스폰서 2편에서는 친절하게도 검사와 스폰서가 존속하는 경우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병폐되어 가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좀 더 부끄럽고 고개를 숙이는 보도가 아닐 수 없다. 우리 사회가 정말 자본으로 인해서 뼈속까지 썩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 검사가 아닌 PD였다. 그런 MBC PD와 노조원을 징계하는 곳이 MB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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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이제 이 모임(전두환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 이하 전사모)에 가입하게 된 배경을 밝혀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혹시 알더라도 내 이름과 아이디는 비공개가 되어야 계속 같은 등급으로 유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수많은 시민을 살해한 정권이자 쿠데타를 성곡적으로 이끈 장본인. 29만원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1박 2일의 용자 같은 모습으로 눈에서 멀어지지 않는 당참을 지닌 시대의 권력가로 자부하고 있는 모습이 처량하기 그지없다.

출처 : 동아일보 - 다음검색


우리시대에 잊혀지지 않는 인물이 여럿 존재한다. 1년 전 서거했던 노무현대통령을 비롯하여 어떤 블로그는 시계를 거꾸로 맞추고 대통령직에서 물어나길 소망하는 이명박대통령, 국내에 몰래 밀반입하여 네티즌에게 고소를 당한 유인촌장관 등 시대가 만들어낸 이 인물들의 행적은 인터넷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영원 할 것이라고 예측된다.

전사모에 가입한 이유는 단지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2007년 8월 1일 막상 가입하려니 두려움이 존재했다. 2007년 9월 1일은 내가 지금 아내와 결혼을 한 달 앞둔 시기였고, 정치나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이 사라지던 시기였다. 결혼 준비는 물론 회사일때문에도 힘들었던 기억이다. 하지만 몇가지 의구심을 확인 해 보자라는 취지에서 카페에 가입하게 된다. 그 몇가지 의구심은 12. 12에 대한 옹호세력의 의견과 의미. 5. 18 사태에 대한 사과나 학살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의 여부 확인 등이다.

가입은 수조롭게 진행되었다. 당시만 해도 몇개의 거대한 카페에서나 등급을 올려주는(등업)제도를 시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쉽게 정회원이 된 것으로 기억된다. 현재 전사모는 카페지기가 직접 전화를 걸어서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서 등업을 해 주고 있다. 카페 분위기 조차 살벌한 생각이 든다. 정확한 신원확인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직접 전화를 걸어서 무엇을 확인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카페 분위기는 조금 진보적이거나 좌빨, 노무현, 전교조 등 조금이라도 진보성향의 단어에는 욕설과 폭언이 난무하는 분위기다. 그나마 요새는 그 분위기가 좀 점잖아 졌지만 직접 보면 놀랄만한 일이다.

법적으로도 전두환은 전두환 대통령으로 부르지 않아도 된다. 국가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자이고, 고발, 고소는 물론 전과자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쿠데타를 성공한 정치인이나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지만 언론 등에서 이런 분위기에 물을 타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 카페는 2003년에 처음 개설되었는데 개설한 사람은 20대 후반이라고 밝힌 박 아무개씨이다. 이 사람은 전사모의 소개글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전두환대통령각하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카페를 개설....

카페에는 전사모를 소개하는 글과 12. 12의 당위성과 5. 18 분석 등 전두환에 대한 조직적인 움직임이 글로 적혀있다. 이런 글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아주 타당성 있게 보이지만 사실 왜곡되거나 사실을 은폐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보인다. 덧글 역시 수준 낮은 대화들로 생각되지 않아서 기분이 좋지 않다. 

전사모의 현재 목적은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명예 회복이라고 한다. 이런 오합지졸 시스템으로 언제 명예 회복을 할지 의문이다. 

마지막으로 서울 교육감이 전교조 출신으로 당선되었다는 글 내용의 덧글 하나를 공개한다.
LaNxxx - 이제 서울학생들 단체로 빨치산 참배나하러가야겠군요. ㄲㄲ

이런 분들이 여럿 계셔서 글 구경이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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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근간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나의 한 표가 한 나라의 정치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를 언급하고 다시 말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당연하게도 공휴일로 지정되고 수십억원을 비용으로 낭비하면서 선거를 치루는 것은 왜일까요? 정치꾼들이 정치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하는 것은 자신과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기초 작업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왜 투표를 해야 할까요?

1. 평범한 시민이 정치인을 잘 선택해서 자신의 표를 행사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국가의 국민권리입니다. 좋은 일꾼을 뽑아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나 자신에게 맞는 공약을 이행하도록 독려하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2. 투표를 하는 것은 바른 언론을 지키고 나쁜 언론을 퇴출시킵니다. 정치인들을 이용해서 온갖 이득을 챙기고 있는 언론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우리 세금과 권리를 맡길 이유가 있을까요?

3. 바른 사회를 위한 작은 발걸음 입니다. 당신의 한표가 가장 소중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담은 표를 행사하고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정치인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사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동네의 출마자 정보 사이트  이 곳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입력하면 후보자들의 인적사항들이 검색됩니다.

4. 잘못된 정치를 하는 정부나 국회의원을 견제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닌 시민입니다. 우리가 표를 행사함으로 정책과 정치인을 견제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우리의 표가 모여서 정치인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5. 누군지 알고 투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정책은 아시다시피 신자유주의와 유사합니다. 복지를 줄이고 발전을 강조하지요. 이 정책을 서민에게 적용하면 발전을 위한 세금 충당이 모두 서민에게서 나옵니다. 이 정책을 지지한다면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다른 정책을 펴는 야당에게 표를 주면 됩니다.


우리가 뽑은 정치인들이 올바르게 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권리를 꼭 행사하길 바랍니다. 6월 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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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글 중 가장 중요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한 언론이 있다. 내가 꿈꾸는 그곳이란 블로그의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美언론인 폭로에 경악!! 이란 글을 통해서 사실관계에 대한 증거들과 보도가 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었다. 사실 천안함이 훈련을 마치고 둘로 쪼개졌다는 뉴스를 들었을 때 황당한 기억이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 분석은 커녕 누가 어떻게 거대한 함선을 달걀껍질을 두개로 갈라 놓았는지 모른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하는게 맞다. 더욱이 바다를 지키는 군인들은 새들에게 총을 쏘고 있었다는 개그같은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군을 운영하는 정부는 물론 군통수권자가 책임을 묻지 않는 사실이 나라가 애매모호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것일게다.

이미 선거용으로 써먹은 천안함사건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지만 그나마 사실관계에 대해서 일반인(네티즌 등)에게 공개하는 것은 북풍으로 한나라당이 지자체에 선거 승리를 하고 난 다음이라 별 볼이 없는게 현실이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하고 싶은말은 하나다. 천암함 사건에 대한 믿음을 견고하게 하려면 보안능력을 검증못한 군에게 책임을 1차적으로 물어야 한다.
46명의 전사자가 있는데 무슨소리냐고? 이들 전사자들이 어떤 나라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서 발생된 사건이라면 우리나라의 국방력을 의심해야 하는게 우선이다.


수십억의 비용을 투자해서 각종 레이더망과 무기, 경계를 할 수 있는 함선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보에 구멍이 뚫렸다는 것은 가볍게 "북한이 공격하고 도망갔어요"라고 자서전 쓰듯이 넘어가서는 안되는 문제다. 해당 보안경계와 안보에 구멍을 낸 책임자를 찾아서 문책하고 책임을 지게 해야한다. 이 책임에 있어서 대통령도 예외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국민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가령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S보안 업체에 우리 집 보안에 대한 안전을 맡겨 놓았는데 도둑이 침입해서 가족이 상처를 입고, 금품을 도난 당했다면?
우리집에 들어온 도둑이 누구일 것 같으니 그 도둑을 잡고 말 것인가?라는 것이다. 해당 보안업체의 보안상태가 불량하거나 문제가 있다면 이 업체에 책임을 묻고 해당 사건에 대한 합당한 보상금과 위로를 받는게 마땅한 것이다.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보안업체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책임은 전혀 없는 것이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자나 안보에 구멍이 뚫린채로 도망가는 작은 잠수정 하나 잡지 못한 군의 책임은 과연 누가 묻고 따질 것인가? 국내 언론사의 받아쓰기 또한 문제다. 언론사라면 적어도 위에서 언급했던 글의 언론사처럼 전문가와 언론사가 힘을 모아서 사건의 실체나 증거 등에 대한 조사와 보도가 뒤따라야 하지만 국방부의 앵무새처럼 사건에 대한 진실여부와 관계없이 합창을 하고 있는게 말이 되는지 의문이다.

국가 안보에 큰 위기감을 불러 일으킨 천안함 사건의 장본인은 적을 막지 못한 군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 빠른 시일안에 군법회의를 소집하고 위기와 안보의식에 대한 책임을 묻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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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어제 글 보셨는지요? 참담하다 못해 국민을 궁지에 내몰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가의 위기설이 나돌 정도로 경제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서민은 세금폭탄을 맞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왜 2년전의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과 분석을 외면하고 국민 정서에 불을 지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8년 6월 19일

이명박 대통령은 6월 19일 청와대 특별기자 회견에서 아래와 같은 말을 했습니다.

머리 조아리며, 
"지난 6월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제가 오래전부터 즐겨 부르던 <아침이슬> 노래 소리도 들었다.

캄캄한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가득 메운 촛불의 행렬을 보면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촛불시위 2년이 지났다.
많은 억측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당시 참여했던 지식인과 의학계 인사 어느 누구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자리에서 사회 전반에 도덕적 해이가 퍼져 있다면서 국민 도덕성 재무장을 요구했다. 

혹시 대통령께서 말씀 하시는 부분이 "유인촌 장관"의 "아이패드 사용 사건"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또는 떡검, 섹검으로 얼룩진 검찰의 도덕적 헤이를 말씀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전국 지자체에서 온갖 뇌물을 받아먹고 자신의 배를 불리고 있는 한나라당 소속의 지자체장들을 지적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의 기사를 가지고 극찬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자신의 입장에 따른 시각차이와 왜곡기사를 쏟아내는 찌라시를 칭찬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바로 보여주는 결정적 근거가 되었으니 말이죠.

2008년 부터 2009년, 2010년 MBC노조 파업까지 촛불을 들었던 한 사람으로 공공기관 낙하산 사장들과 "언론악법"을 끝까지 막지 못하고 한나라당의 날치기 통과한 기억이 살며시 떠오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말씀 오래도록 기억 할 수 있는 발언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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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금요일, 이명박대통령은 서울 도곡동의 EBS본사에 방문해서 교육복지에 대한 내용을 역설 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과 교육에 관한 간단한 토론을 하면서 여러가지 수능에 대한 기대와 사교육, 대입시험인 수능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주 안병만 장관(교육과학기술부)는 EBS강의를 수능시험에 70%정도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이야기 했으며, 이 발언에 대하여 이명박대통령은 의 발언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BS에서 방송되고, 인터넷을 통해서 수능과 관련된 여러가지 강의와 커리큘럼 등 수능을 치루는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에게는 위의 내용처럼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여러가지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입장에서 흥분할 소지가 많기 때문에 발언에 대한 해석도 제각각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BS의 강의와 수능에 대한 연계율에 있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두서없이 이야기 해 봅니다.

 

1. 안장관의 발언 이후 대표적인 사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의 주가가 10%정도 하락 했습니다.

 

2. 그 이전부터 안장관의 발언 이후 수능사이트(www.ebsi.co.kr) 의 접속수와 강의 다운로드, 강의 이용률이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

 

※ EBSi 방문자 및 이용 건 수  -  EBS 보도자료 참고

기간

방문자 수

(로그인 기준)

히트 수

다운로드수

히트 수

+

다운로드 수

’10.03.06~07

240,986

562,236

427,134

989,370

’10.03.13~14

315,169

717,899

1,000,938

1,718,837

증감

74,183

155,663

573,804

729,467

증감률

30.8%

27.7%

134.3%

73.7%

 

3. 이와 관련하여 EBS의 시청료 배분율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이 부분이 EBS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수능강의에 따른 EBS의 지원이 어느정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좋은 선생님들과 강의, 인터넷 서비스 등 운영소요 비용이 현실적으로 모자란 측면이 있지만 EBS는 예산의 약70%를 자체수익으로 벌어서 사업이건 서비스건 충당해야 하는 재원 구조를 보입니다.

 

TV 시청료 중 97%는 KBS로 3%는 EBS로 배분이 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2500원의 시청료 중 70원 정도가 EBS에 배분이 되고, 나머지는 KBS로 배분 되는 셈입니다.

 

이와 관련된 글은 아래 글을 참조 해 주시길 바랍니다.

'EBS, 장애인방송 가장 적다' 기사를 보고

수신료 25% 이상은 EBS에 줘야...

 

4. 즉 MB의 수능 관련 발언을 면밀하게 살펴 본다면, 그 이면에 EBS에 실질적인 지원이 없다면 그 발언 자체가 뜬구름을 잡거나 물거품이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려면 지금 KBS에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는 시청료의 높은 %(퍼센트)를 EBS에 분배 해 주고 시청료를 차츰 올리는 방향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5. 또는 사교육을 잡기 위한 정부 차원의 해결책을 기본으로 하는 계획이 존재해야 하고, 예산의 책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국가 차원의 예산확충이 어렵다라면 추경예산을 통해서 EBS의 지원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만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기에는 어려운 측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하고 잘 해보라는 식의 업무처리는 위험합니다.

 

6. MB가 발언한 내용을 들여다 보면서 한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어려운 서민들이 사교육비를 절감하여 EBS의 좋은 방송을 보고,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정치적인 색깔로 구분지어 본연의 색이 빠지면서 정책에 대한 신빙성이 증빙되느냐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절차와 계획없이 진행되는 내용이라면 큰 문제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적어도 1-2년의 단기 사업이나 정부의 정책이 아니다 생각하면 과감한 투자와 관련 기간에 대한 지원, 사교육업체를 압박 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야 할 것 입니다.

 

7. 정부와 한나라당이 주장했던 서민을 위한 급식제도..이미 노무현대통령 시절의 참여정부부터 이야기 되던 부분 아니었나요? 현재 이명박정부에서 주장하는 '신자유주의'라는 부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신자유주의'는 국민의 복지보다 경쟁을 통한 승자를 가리고, 투자, 개발에 촛점을 두는 사업이나 계획이 많은 점입니다. 이는 서민과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보살핌보다 재개발이나 공사를 통한 개발이 많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8. 정책 결정에 따른 시행은 시행 할 곳은 하고, 시간을 두고 하거나 미뤄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미뤄야 하는게 맞습니다. 어떤 철저한 계획없이 국가의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대통령의 소신으로 밀고 당기기에는 우리의 교육시스템이나 정부 정책이 미흡한 부분 많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가/부를 결정하고 계획을 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분명한 것은 이명박대통령이 오늘 언급한 수능방송에 대한 EBS의 지원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와 계획은 물론, 국민과 국회의 합의 등이 수반된 정책을 펼쳐주길 희망합니다. 너무 희망적인 것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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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고개를 숙일지 몰랐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 돌연 돌발 고개를 숙였다. 이를 두고 네티즌과 오세훈시장을 보좌하는 세력?의 덧글 싸움이 한창이다. 왜? 오세훈 시장은 고개를 숙였을까?

 

 

먼저 고개를 숙인 이유를 불문하고...왜 용산참사 현장을 덮으려는지 내막을 알아야 한다.

 

첫번째...지방선거가 다가온다.

뭔가 서민 정책이 없는 이상 한나라당의 표 따놓기 스킬은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당연하게도 뭔가 스킬을 발동 해 두어야 서민을 꼬시는 스킬의 역량이 향상 될 것이고...그것이 바로 승리의 지름길이자 승리의 원동력이 된다..바로 서민 꼬시기 스킬이다.. 오세훈의 정치적 놀음은 2100년이 되는 시점에서도 회자가 될 것이다.

 

두번째...뼈도 한나라당.

당연한 것 아닌가? 이명박 시장의 과업을 이어 받은 오세훈 시장...역량있게 그간의 사업을 추진 해 보지만...

1달 청계천 운영비가 10억이 넘고 1년 180억원이 소요된다. 이 소요비용은 당연하게도 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지만 조중동...등의 주력 신문은 보도하지 않는다. 바로 이것이 한나라당의 정략과 정책 아니겠는가?

 

세번째. 오세훈의 별명은 오디자인...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건설비 177억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물값전기값 연 3억

광화문 스키점프대 후원비 5억

이런 숫자 놀음을 당신은 조중동에서 확인 할 수 있었는가?

 

이미 서울시민으로 굶어죽고, 추위에 세상을 떠난 분들이 부지기수....아찔하여도 방법이 없다.

 

서울은 이미 공화국이다....부자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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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월요일에 있었던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에서 유시민 전장관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국책 사업과 정책이 잘못되어진 정책인 것 같은데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대안을 갖느냐?라는 것인데 현재 제2정당인 민주당에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대안을 만들거나 행동하고 있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유시민 전장관 - 출처 : 유시민넷.

 

 

잘못된 정책과 제대로 된 토론이나 합의 없는 사업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막을 방법은 선거에서 투표를 제대로 해서 이런 힘을 약화시는 것이고, 다음 선거에서 이런점들을 준비하고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의 내용입니다.

 

 

 

 

 

 

 

 

 

 

 

 

 

 

 



 

 

 

 

 

 

 

 

출처는 한겨레신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언급하셨던 내용은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말로만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언급을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심판을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에게 후원금을 전달 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이 지지하고 자신을 대신해서 행동 해 주는 연대의식을 가진 정치인이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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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많은 위법을 저지르고 합법화 된 언론악법(미디어법)이 유효하다는 판결은 헌법재판소에서 하게되었습니다. 예전에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아주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기관에서 그 절차에 하자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그 법은 유효하다는 판단을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적법한 법을 집행하는데 왜 날치기 통과를 해야 했는지 의문입니다. 헌재가 눈여겨 볼 것은 절차와 법을 집행하는 기관인 국회의 입장이나 성격을 눈여겨 봐서는 안됩니다.

헌법재판소가 눈여겨 봐야 하는 것은 바로

불법투표와 일사부재의 원칙이 위배됨입니다.
일사부재의라는 적법한 법을 만들 때 해당되는 필요 요소들의 집합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여당)만 모여서 진행하려고 했던 법안이 인원부족으로 부결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해년도에 다시 법안으로 올라와서 투표가 되는 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 자체가 지켜지지 않는 국회는 물론 국회의원들의 행동에 더 힘을 실어주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은 사실 제목에도 적었습니다만...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언론노조 최상재위원장

이제 헌법재판소에서도 검은 리본을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머리띠에는 이렇게 적혀 있을 것 입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관련글 - 나경원 의원 비방 네티즌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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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은 미국산 쇠고기를 즐겨 드십니까? 조금 우려가 되시나요? 아예 드시지 않나요? 에이미트가 광우병 위험이 있는 소고기를 유통하겠다고 했을 때 반응은 두가지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올레~~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고기를 수입하고 서민에게 먹을 수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신 이명박 대통령의 말씀 덕분에 설날, 추석도 아닌 시기에 국내에는 광우병 위험이 있기는 하지만 값싸고  질 좋다는 소문이 나서 장사가 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소 자랑은 여당에서도 인기였습니다. 미국소 먹어도 안전하다라는 퍼포먼스에 가까운 행사를 펼침과 동시에 광우병 위험에 전혀드디어 서민에게도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해주신 이명박 대통령의 말씀은 지지자들과 더불어 서민에게 희소식이었을지도 모릅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08222512915&p=imbc

 

수입쇠고기 중 검역을 통과하지 못한 쇠고기 중 68% 가 미국쇠고기입니다. 한우보다 떨어지는 맛은 물론이고 안전하지 못 할 뿐더러 서민경제의 위축때문에 소고기의 판매량은 점점 떨어지고 업체는 망하고 있습니다. 누가 쇠고기를 사먹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와 관련된 자료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볼 수 있다.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215.html

 

미국소 수입업체들이 에이미트와 정부가 아닌 MBC와 배우 김민선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전여옥의원은 연예인같은 공인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기 때문에 책임을 지라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해당 내용을 기재했지만 미국소의 일부에서 광우병 위험이 있었던 것을 아는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이자 문제있는 것에 대한 우려되는 점을 표현한 것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는 국회의원은? 도대체 어느나라 국회의원이며, 법에 명시되어 있고, 지켜져야 하는 것인지 정말 의문이다.

 

미국소 업체들은 시사IN에서 보도했던 조중동 안믿고 MBC믿는다의 기사를 100% 믿는 것 같다. 바로 MBC에서 제작했던 PD수첩과 맞물려서 배우 김민선씨에게 소송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 MBC의 방송프로그램을 보고 사람들이 위기 의식을 느꼈다면 국민의 한사람으로 생각 할 때 그 언론을 칭찬하고 고마워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묻고 싶다.

 

자 다시 생각 해 보자.

 

1. 심재철의원의 미국산 쇠고기 시식회 - 곱창 시식회는 언제?

쇠고기=먹거리 때문에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는 것은 MBC와 김민선씨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기 훨씬 전부터 광장에서 일어난 일임을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2. 미국소 수입업체의 정체는?

미국소 수입업체는 자율경쟁과 신자유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정부 정책에 반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미국소 수입업체는 좌빨인가? 정부정책은 올바르고 잘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청와대)

 

3. 에이미트는 어디서 무엇을 하는가?

자료 - 한겨레21

에이미트만 믿고 있던 미국산 쇠고기 업체의 부도를 왜 방관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왜 안팔리는지 마케팅이 잘못 된 것인지 정확한 근거와 해결책으로 미국산 쇠고기 업체를 살려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묻고 싶은 것이다.

 

4. 신뢰도가 높은 방송국을 고발하는 이상한 소송?

신뢰도가 높다는 것은 국민이 그 방송과 뉴스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것이다. 요즘 같은 시기에 맹신하는 분위기는 아니겠지만 신뢰도가 높다는 것은 공정성에 상당한 신뢰를 갖고 있다는 것이 기본이요, 언론의 생명과 같은 것이다. 이런 신뢰도가 높은 방송국을 소송하는 이상한 행태를 중지하라고 권고한다.

 

5. 질 좋은 쇠고기 우리 장병들에게 가면 어찌할까?

군 복무 시절 짬밥으로 먹었던 쌀이 4~6년된 정부미였다. 밥을 해도 노랗고 맛이 없는게 당연하다. 창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쌀들이 장병들에게 먹여지고 있었다. 영양가와 맛이 떨어지는 군 장병의 음식은 이런식으로 많은 양이 공급되어지는 것을 보고 놀란 경험이 있다. 정부의 뜻이 이상하게 흐른다면? 소비되지 않는 소고기를 정부가 사들이고 고스란히 소화시킬 수십만 장병들의 건강이 위태로울지도 모를 일이다.

 

6. 이미 소송결과는 나와 있는 상태다.

이길 수 없는 소송임이 자명한 사실이고, 마지막까지 몸부림 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체의 안타까움이 느껴지긴 하지만 이미 자율경쟁이고, 미국산 쇠고기는 계급식품이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다.

2008년 4월 이명박 대통령 발언

우리는 사는 쪽이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적게 사면 되는 것이다. 국가적 차원에서 양보했다 안 했다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며, 오픈(개방)하면 민간에서 알아서 하는 것이다. …질 좋은 고기를 들여와서 일반 도시민들이 값싸게 먹을 수 있다.”

 

대통령을 믿는자들이 존재했다. 점점 지지도가 상승한다고 하는 반가운 뉴스도 있다. 하지만 적자를 면치못하고 망하는 자들도 존재한다. 대형마트는 기본이고 소규모 마트, 에이미트에서도 손님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체가 소송을 걸어야 하는 곳은 '미국산 쇠고기 재고처리'를 할 수 있게 해준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이다. 미국 도축업체는 재고처리 덕분에 막대한 이익을 남겼을 것이다. 국민이 위험한 쇠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신뢰도 1위이자 대한민국의 시민이자 배우로 살아가는 김민선씨의 발목을 붙잡고 내 다리를 내놔라 하는 것은 자다가 남의 다리를 긁는 격이다. 어쩌면 이번 소송건은 희대의 코미디 사건으로 결론 날지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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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주자가 많은 한나라당의 후보 중 하나. 이명박대통령의 업적을 아는지 마는지 서울 곳곳을 파헤치고 계신 오세훈시장님의 광화문거리 운영법은 소통보다 일방통행식이라 아쉽다. 바로 불법시위를 근절하겠다는 것인데 아마도 좌파들이나 애엄마들이 더이상 유모차나 촛불들고 밖에 나오지 못하겠다는 심산일 것이다.

 

누차 이야기를 했지만 시위 해봐야 2만명이 나오면 많이 나온 것이다. 서울시민 1천만명...2만명 해봐야 0.2%의 시민들이 참가한 시위니까 99.8%는 정부의 정책에 반대 안하고, 열심히 TV보면서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오늘 본 퍼포먼스의 한 장면이다. http://blog.daum.net/kindlyucc/8742649 이런 생각도 생각이지만 행동이 정말 맘에든다. 예전에 나도 저런 탈을 한 번 써본 적이 있긴 하다. 분위기는 전혀 다르지만...

 

 

광화문이 새로 열렸다라는 뉴스들이 TV와 신문을 장악했다. 좋다 나쁘다라는 의견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사실적인 보도만 눈길을 끈다. 언론사는 광화문의 소통단절에 기만행위를 하고 있다. 일부 언론만 잘못된 점 시정 할 점들을 보도하고 있는데 이러다 보면 앞서 언급한 촛불처럼 일부 언론사의 반대의견, 기사에 흥분하는 정부와 한나라당이 광화문 좋다라고 더 홍보 할 것이 명명백백하다.

 

군부시절도 그렇고 독재에 상처가 있는 대한민국은 이미 소통단절이 오래다. 나와 반대하면 반대의견을 가진 자가 되는 것이고, 찬성하거나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은 찬성의 가면을 쓰게 되는 희한한 나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한강도 파헤치고, 멀쩡한 도로도 부셔서 새로 만들고 있다. 오세훈시장의 개혁?아닌 개혁으로 서울은 곳곳이 시멘트화 되고, 땅이 파헤쳐지고 있다. 이명박대통령의 자랑스런 청계천을 작전상 어떻게 바꿔서 써먹을지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가만히 생각 해 보면 불우이웃이나 노숙자나 쌍용자동차나 비정규직을 만나서 손을 잡아주는 뉴스를 본 적 있는지 생각 해보고 좋아해도 좋아해야 하지 않을까? 개발을 열심히 하는데 개발에 모두 노래를 부르고 좋아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쫒겨 나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집없이 다른 거처를 찾아야 한다. 개발로 행복 해 지는 사람들의 수는 얼마나 될까? 내 집값이 오르면 모두가 행복 해 지는 것인지 돌이켜 봐야 한다.

 

우리는 우리 혼자서, 우리 가족만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모두 협동하고 노력해서 좋은 관계를 지속해야 모두가 행복 해 질 수 있다. 서울시장은 공사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을 보듬어 주고 어루 만져야 할 위치다.

 

어느 누군가가 만들었던 시멘트 물길을 만들어서 한달 10억원의 운영, 관리비를 지출하고 있는 개천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서울의 모습이 발전적으로 좋은 것일 수는 있지만 그 이면에는 피눈물을 흘리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모른척 하기에는 우리는 그 분들과 가깝게 살고 있다.

 

광화문거리가 새로 등장했다. 시위를 막겠다고 했다. 시위를 막는다고 모두가 행복하고, 정부와 시가 진행하는 행사와 공사가 모두 옳다는 착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막는다고 모든 것을 찬성한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바로 학생들과 우리 아이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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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미디어법, 직권상정을 통해서 산뜻하게 통과 했습니다. 이제는 미디어법을 통해서 여러가지 여론의 독과점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조중동은 재벌과 그야 말로 한통속입니다. 삼성, 엘지 등의 대기업 자녀들은 조중동과 부부내지는 사돈, 사촌 등의 관계입니다. 재벌의 방송 진입으로 인해서 더이상 진보색을 나타내는 신문사 언론사에는 광고가 나오지 않게 될 것 입니다.

 

 

재벌방송, 조중동방송으로 인해서 위와 같은 '기륭전자' 비정규직과 관련된 분들의 뉴스는 사라질 것 입니다. 기껏해야 양심적인 블로그 몇명에 의해서 보여지겠지만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되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다음뷰의 열린편집자의 편집으로 가능하지도, 다음넷의 편집자가 정하는 잇슈에도 포함되지 않을 겁니다.

 

바로 재벌방송과 조중동방송이 다음넷을 좌파단체나 반정부사이트로 규정하고 공격 할 것 입니다. 이미 예견된 수순은 물론이고, 견디다 못한 다음넷은 파산신고?내지는 적절하게 다른 회사에 인수될지도 모를 일 입니다. 그 압박의 한계를 우리는 미네르바의 개인정보 유출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 개인정보의 유출은 바로 쉴새없는 압력이 다음넷을 압박했다고 생각됩니다.

 

 

연합뉴스의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26721&clusternewsid=20090722171207399&p=yonhap&t__nil_news=uptxt&nil_id=8

이 기사를 읽어 보시면 대략적인 내용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1. 신문사의 통신, 방송시장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제 신문사도 통신과 방송을 떡 주무르듯 주무를 수 있는 구조로 바뀌게 된 것 입니다. 대기업은 신문사를 인수하게 되고, 자사의 불리한 내용의 인터넷 기사는 물론 신문기사들이 찬양색을 띄며 여론의 수용자들에게 무차별 살포가 될 것 입니다.

 

2. 방통위에 자료(경영평가 자료 등)을 내면 신문사가 방송사의 지분을 갖게되고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으며, 여론을 휘두를 수 있는 겁니다. 조선일보의 구독률이 11.9%, 중앙일보가 9.1%, 동아일보가 6.6%의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방송사를 만들 수 있으며, 진출 할 수 있고, 함께 뜻?을 모아서 방송사의 지분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여론의 독과점은 불보듯 뻔한 이야기가 될 것 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조중동이 막강한 위력을 행사하게 되면 지금 한나라당도 피해를 입을 것이란 계산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한 번 당해보면 알게 되겠지요. 그 때 가서 다시 법을 바꿀지 의문입니다.

 

저는 이참에 조선일보를 모두 구독해서 점유율 20%를 넘기자라고 주장하고 싶군요.

돌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지만...^^; 그래서 조선일보에 쓴소리를 하고 방송사 지분을 갖지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참 묘한 일이지요.

 

3. IPTV법은 그야말로 미래지향적인 법안을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미래적으로 바라보면 IPTV의 성장력을 우려한 듯 보여지는 법안입니다. 당장은 이 법이 영향력을 갖지 못하겠지만 나름의 생각이 담긴 엉뚱한 법안으로 보입니다.

 

4. 깨끗하고 건강한 여론과 방송이 없었다면 노무현대통령을 5백만명이 조문 했을지 의문입니다. 자본과 비리에 얽혀있는 언론이 존재하고, 자사의 이득만 취하려는 언론이 독점적인 뉴스와 정보를 지배한다면 아무도 목소리를 내지 못할 것 입니다.

 

5.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비정규직...모두 남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급한 상황에

무한도전, 1박2일, 드라마에 대한 글들이 난무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참 답답한 마음이 앞섭니다. 서울시민의 1%도 참여하지 않는 촛불문화제는 물론이고, 인터넷에서도 한 순간의 즐거움만 추구하는 블로그와 블로거를 바라보며 한 숨이 납니다.

 

무엇인 문제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 답답합니다.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고, 내가 해야 할일과 남이 해야 할 일, 같이 해야 할 일을 짚어보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미디어법의 철회는 국민의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좀 더 관심을 보여주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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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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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참 여러가지 유형의 사람을 만납니다. 저도 참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좋다는 의견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자신의 의견에 책임을 통감하고 반대 의견이 나올 때 묵묵히 자신의 의견을 수정하거나 반성해야 하는 것이 건강한 블로그와 블로그운영, 블로거가 되는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의견이 논리적이지 않거나 틀렸다고 생각되면 인정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http://hypervandervilt.tistory.com/103

 

이 글을 한 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댓글과 저 블로그 운영자의 댓글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막기 + 트랙백막기 신공

 

이런 분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아무튼 저는 땡볕에서 소리지르겠습니다.

 

저는 전국언론노조 총파업 현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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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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